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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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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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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전력 인프라의 피크아웃은 아직 먼 이야기! LA 산불 재앙으로 재점화된 미국 전력망 현대화의 시급함 ]

- 출처: KoAct AI인프라액티브 (487130)

- 링크: https://www.samsungactive.co.kr/etf/view.do?id=2ETFN8


# 최근 재앙으로 번진 LA 산불은 서던캘리포니아에디슨(SCE)의 노후 송전탑에서 발생한 스파크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음

# 미국 기상 정보 업체 Accuweather는 피해 금액을 2,500억달러~2,750억달러(365.6조~402.2조원)으로 추산


# 노후 전력 설비가 촉발한 산불들로 인해 이미 몇년 전부터 퍼시픽코프(버크셔 해서웨이 계열사), PG&E 등 주요 전력망 소유 유틸리티 업체들은 거액의 손해배상과 전력망 교체 비용에 시달리고 있음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들의 잇따른 건설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노후 전력망이 전력 공급의 병목이 될 뿐만 아니라 전력계통의 안정성과 미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문제로 비화하고 있음


# 국내 증시에서는 미국 전력기기 산업의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나오고 있으나 미국 현지 업체들의 중론은 2020년대 후반까지도 강한 사이클이 이어진다는 것

# 미국 유틸리티 섹터 시총 1위 NextEra Energy는 2024년 발표한 중장기 CAPEX 계획에서 2020년대 후반으로 갈수록 CAPEX 증가율이 더 가팔라질 것이라 밝힘. (NexEra CAPEX 증가율 전망: 25년 4.4%, 26년 9.0%, 27년 15.4%)

# 중저압 전력기기 전문업체 Eaton 역시 3Q24 실적 발표에서 2021년 1월~2024년 3분기까지 북미에서 발표된 누적 1.6조 달러의 전력인프라, 제조업 메가 프로젝트들 중 단지 16%만이 착공에 들어갔을 뿐이라며 업사이클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것임을 시사


# 이번 LA 산불 사태로 미국 전력망 현대화에 대한 니즈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 아울러 2020년 이후 가파른 미국 수출액 증가를 보이고 있는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업사이클 역시 강화될 전망


# KoAct AI인프라액티브에는 AI 전력망 관련 기업들 비중 35% 보유. 특히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일진전기, 산일전기 등 미국향 수출비중이 높은 변압기 업체들과 더불어 최근 미국향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전선업체(대한전선 등)들에 대한 투자도 확대 중
👍1
동성화인텍도 어제일자로 교환청구권 나왔었네요. 어짜피 LNG는 확정된 미래인데 다 털고 가면 좋죠😇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2024년에도 많이 우려먹은 차트인데, 2025년에도 계속됩니다.
여전히 올라갈 여지는 많아 보입니다.
—> 변압기/전선

* [코리아 금융 빅뱅: 잃어버린 미래의 도래와 자본주의 대전환]
- 자료 링크: https://bit.ly/3BXLZio)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HD현대일렉트릭(267260)

WoW 12월 수출은 역대 최대를 경신했기에 4분기 전체 수출은 약 QoQ 28.7 %, YoY 38.9% 증가했네요.

와 진짜 주가가 탄탄한 이유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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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267260/
Trump Team Readies Oil Sanctions Plan for Russia Deal, Iran Squeeze(1/17, Bloomberg)

- 트럼프 참모들은 러-우 간 외교적 합의를 촉진하는 동시에 이란과 베네수엘라에 대한 광범위한 제재 전략을 구상

- 지난 주 금요일(현지시간) 바이든 행정부의 러시아 제재 부과로, 러-우 전쟁을 신속히 종결하겠다는 트럼프의 향후 대응에 귀추가 주목. 현재 트럼프 팀은 두 가지 방안을 검토 중

- 1) 러-우 전쟁 종결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판단될 경우, 러시아 제재를 일부 완화해 러시아 원유 생산업체에게 혜택을 주는 조치(Ex. 러시아 원유 가격 상한선을 기존 60$/bbl에서 상향해 러시아산 원유의 시장 유입을 유도 etc)

- 2) 기존 제재를 강화해 러시아에 대한 압박을 더욱 가중시키는 조치(Ex. 러시아산 원유를 운송하는 유럽 선사 및 이를 구매하는 아시아 구매자들을 상대로 패널티 부과, 러시아산 원유를 운송하는 탱커선 단속)

- 지난 주 트럼프는 푸틴과의 회담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전쟁 종결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 시사. 반면, 트럼프가 재무장관으로 지명한 스콧 베센트, 러시아 원유 산업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는 것에 확고한 찬성 입장

-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정책에 대해서는, 최대 압박 전략으로의 복귀를 검토 중

- 베네수엘라는 복잡. 니콜라스 마두로가 선거 부정 의혹 속 또 다시 대통령으로 취임한 가운데, Chevron과 같은 미국 석유 회사들도 현지에 진출해 있기 때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16/trump-team-readies-oil-sanctions-plan-for-russia-deal-iran-squeeze?srnd=phx-industries-energy
트럼프, 암호 화폐를 국가 우선 순위로 지정할 계획

#BTC
Forwarded from 투자하는 30대 직장인 정보방🚀 (고인이 된 고물상 직장인)
미국 관련 코인에 대한 매우 직관적인 이미지

코인베이스 인덱스, 그레이스케일 신탁,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미국에서 만들어졌는가

확실히 이렇게 보니깐 공통점이 보이는 종목들 판별이 괜찮네요.
#해운 #탱커 #FRO #ECO

1) 중동/아프리카 → 중국으로 가는 루트 8개 VLCC 신규 계약, 운임은 7.1% 상승
- Dark fleet 제재로 중국 루트 운임료 지속 상승 중
- 하루 운임은 $56k 수준
- 해당 루트 #FRO, #ECO 모두 수혜

2) #FRO 42일 동안 하루 운임 $59k 수준 계약 조건부 합의

3) #FRO 현금 창출 능력
- 작년 11월 운임 기준으로 30% 상승 시 FCF가 2배 증가 (영업 레버리지 효과) = 현재 운임 수준(VLCC $56k, 수에즈막스 $43k 이상).
- 즉, FRO 입장에서는 운임이 올라갈수록 돈복사 가능한 구조이며, 추가 업사이드 또한 열려있음
기억보단 기록을
#해운 #탱커 #FRO #ECO 1) 중동/아프리카 → 중국으로 가는 루트 8개 VLCC 신규 계약, 운임은 7.1% 상승 - Dark fleet 제재로 중국 루트 운임료 지속 상승 중 - 하루 운임은 $56k 수준 - 해당 루트 #FRO, #ECO 모두 수혜 2) #FRO 42일 동안 하루 운임 $59k 수준 계약 조건부 합의 3) #FRO 현금 창출 능력 - 작년 11월 운임 기준으로 30% 상승 시 FCF가 2배 증가 (영업 레버리지 효과) =…
VLCC 기준 호황 판단하기 by gpt

손익분기점(Breakeven)
- VLCC의 손익분기점은 보통 $20,000~$25,000/day 수준
- 이 수준 이상이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호황이라기보다는 안정적인 수준

호황(Strong Market)
- TCE가 $40,000~$50,000/day 이상일 경우, "호황"으로 평가
- 이 수준에서는 고정비와 변동비를 훨씬 초과하는 수익을 창출하며, 기업의 현금 흐름이 크게 개선됨

초호황(Supercycle)
- TCE가 $70,000~$100,000/day 이상으로 상승하면, 해운업계에서는 초호황기로 간주
- 과거에는 원유 수요 급증, 선박 공급 부족, 지정학적 위기 등이 이 수준을 촉발한 적이 있음
- 예: 2020년 상반기 COVID-19 초기, 석유 재고 증가로 인해 VLCC TCE가 $200,000/day를 기록
👍2
1) P/NAV 차트(FRO)
- #FRO의 경우 최근 급등했기 때문에 바닥 매수 타이밍은 지났음. 지금 주가 기준 P/NAV = 1정도까진 올라왔다는걸 명심하기.

- P/NAV 그래프의 과거 상단을 보면서 운임과 연계해서 업사이드를 어디까지 둘지는 각자 정하면 될듯

2) VLCC 운임차트
- P/NAV 차트랑 대조해보면
- 19년도 운임 30만불, P/NAV = 2
- 20년도 운임 20만불, P/NAV = 1.6
- 22년도 운임 15만불, P/NAV = 1.6
- 23년도 운임 10만불, P/NAV = 1.5
에너지 안보

- 화석연료와 원자력 같은 안정적인 발전원을 급격하게 줄이고, 신재생에 진심이었던 영국과 독일은 전기요금은 급등하는 모습. 반면에 같은 유럽이라도 원자력 비중이 압도적인 프랑스는 훨씬 안정적

- 특히 영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부터 이미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21년도에 바람이 불지 않으면서 비중 2위인 풍력 발전소가 모두 무쓸모가 되었고 이때부터 만성적인 전기요금 상승을 맞이하게 됨

- 이상기후 현상 → 신재생 발전량 감소 → 전기요금 급등 → 제조업 경쟁력 약화 + 물가 상승 → 실업률 증가→ GDP 감소 → 민심 하락 및 시위 확산 → 선거에서 좌파 몰락과 우파 강세

- 이게 지금까지의 유럽의 흐름이었고, 매년 겨울 기도메타로 연명 중.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다음 대선 민주당 당선시 우리나라도 똑같은 길을 따라갈까봐 심히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