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NAV 차트(FRO)
- #FRO의 경우 최근 급등했기 때문에 바닥 매수 타이밍은 지났음. 지금 주가 기준 P/NAV = 1정도까진 올라왔다는걸 명심하기.
- P/NAV 그래프의 과거 상단을 보면서 운임과 연계해서 업사이드를 어디까지 둘지는 각자 정하면 될듯
2) VLCC 운임차트
- P/NAV 차트랑 대조해보면
- 19년도 운임 30만불, P/NAV = 2
- 20년도 운임 20만불, P/NAV = 1.6
- 22년도 운임 15만불, P/NAV = 1.6
- 23년도 운임 10만불, P/NAV = 1.5
- #FRO의 경우 최근 급등했기 때문에 바닥 매수 타이밍은 지났음. 지금 주가 기준 P/NAV = 1정도까진 올라왔다는걸 명심하기.
- P/NAV 그래프의 과거 상단을 보면서 운임과 연계해서 업사이드를 어디까지 둘지는 각자 정하면 될듯
2) VLCC 운임차트
- P/NAV 차트랑 대조해보면
- 19년도 운임 30만불, P/NAV = 2
- 20년도 운임 20만불, P/NAV = 1.6
- 22년도 운임 15만불, P/NAV = 1.6
- 23년도 운임 10만불, P/NAV = 1.5
에너지 안보
- 화석연료와 원자력 같은 안정적인 발전원을 급격하게 줄이고, 신재생에 진심이었던 영국과 독일은 전기요금은 급등하는 모습. 반면에 같은 유럽이라도 원자력 비중이 압도적인 프랑스는 훨씬 안정적
- 특히 영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부터 이미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21년도에 바람이 불지 않으면서 비중 2위인 풍력 발전소가 모두 무쓸모가 되었고 이때부터 만성적인 전기요금 상승을 맞이하게 됨
- 이상기후 현상 → 신재생 발전량 감소 → 전기요금 급등 → 제조업 경쟁력 약화 + 물가 상승 → 실업률 증가→ GDP 감소 → 민심 하락 및 시위 확산 → 선거에서 좌파 몰락과 우파 강세
- 이게 지금까지의 유럽의 흐름이었고, 매년 겨울 기도메타로 연명 중.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다음 대선 민주당 당선시 우리나라도 똑같은 길을 따라갈까봐 심히 걱정됨.
- 화석연료와 원자력 같은 안정적인 발전원을 급격하게 줄이고, 신재생에 진심이었던 영국과 독일은 전기요금은 급등하는 모습. 반면에 같은 유럽이라도 원자력 비중이 압도적인 프랑스는 훨씬 안정적
- 특히 영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전부터 이미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21년도에 바람이 불지 않으면서 비중 2위인 풍력 발전소가 모두 무쓸모가 되었고 이때부터 만성적인 전기요금 상승을 맞이하게 됨
- 이상기후 현상 → 신재생 발전량 감소 → 전기요금 급등 → 제조업 경쟁력 약화 + 물가 상승 → 실업률 증가→ GDP 감소 → 민심 하락 및 시위 확산 → 선거에서 좌파 몰락과 우파 강세
- 이게 지금까지의 유럽의 흐름이었고, 매년 겨울 기도메타로 연명 중.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다음 대선 민주당 당선시 우리나라도 똑같은 길을 따라갈까봐 심히 걱정됨.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2025년 들어 처음으로 증시 Short 포지션 (하락 배팅) 전환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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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내가 작성한 'AI: 소프트웨어 개발을 넘어서, 새로운 회사를 만드는 기회'글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이러한 생각들을 모으다보니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낼 기회가 보이기 시작한다. 결국 AI가 자연스럽게 회사에 녹여져있는 새로운 조직 체계를 만들어내야하는데, 그렇다면 기존의 회사가 이런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과 신규 회사를 만드는 것 중에 뭐가 더 괜찮은 선택일까? 둘 다 가능하지만, 적어도 속도 측면에서는 후자가 더 빠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나는 그냥 직관적으로 이 가설을 깔아두었다. 그리고 딱히 이를 반대할만한 근거를 찾지 못해서 가설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Stratechery가 과거의 케이스를 언급하며 내 가설이 맞을 확률이 높다는걸 이야기해주었다.
-> 이 가설이 맞다면, 나는 과연 무슨 행동을 취해야할까. 그것이 나의 고민.
---
"반면, o3와 추론 단계에서의 확장은 조금 다른 영역을 지향합니다. 즉, 실제로 ‘작업 지시’를 주고 신뢰할 수 있을 만큼 높은 수준으로 임무를 완수해낼 수 있는 AI라는 것입니다. 이는 곧 ‘어시스턴트(조수)’라기보다는 실제로 ‘독립적인 일꾼’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기술적인 낙관론을 전제로 놓고 볼 때, 저 또한 AGI의 정의를 “AI가 스스로 작업을 받고 ‘충분히 좋은 수준’으로 완수해낼 수 있는지” 여부로 보고 있습니다(‘ASI(초지능)’는 스스로 작업 목록을 만드는 능력까지 포함하는 개념). 그런데 광고 사례로 길게 돌아온 이유는, 제가 2025년에 AI가 기업들의 실제 성과에 ‘물리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P&G 이야기를 꺼내면, 이는 기업 세계 전반을 대변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고정밀 에이전트(high-precision agent)”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면, 대부분의 전통 기업은 그 정밀성을 활용할 만한 인프라나 문화를 갖추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P&G가 초정밀 타겟팅 광고를 잘 활용하지 못한 것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사내 매뉴얼이 잘 되어 있다 해도, 여전히 사람들의 경험과 암묵지가 그 매뉴얼의 빈틈을 메우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기능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초반에는 기존 거대 기업이 아니라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기업들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이들 ‘새로운 기업들’은 소수의 대기업이 아니라 긴 ‘롱테일’을 형성할 것입니다. 전통 기업들은 AI를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가(주로 전면적인 인력 교체나 구식 메인프레임 방식으로의 도입 등으로 느리게 적용할 수도 있음), TV 생태계가 오래 살아남았듯, 생각보다 더 오래 기존 방식을 유지할 것입니다. 그리고 TV가 궁극적으로 몰락했을 때 광고 산업 전체가 디지털과 융합한 것처럼, 언젠가는 전통 기업과 AI가 융합된 시대가 오겠지만, 그 시점이 빨리 오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렇듯, AI가 가져올 미래가 엄청나긴 하지만, 그 도래 시점과 양상이 균등하게 펼쳐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기업 규모가 클수록, 이미 잘나가는 회사일수록, 단기적으로 AI가 제공하는 이점이 작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기업 구조가 철저히 사람(‘탄약’)을 활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고, 모든 SaaS 생태계도 그 사람들을 돈으로 환산하기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AI를 활용해 새 시대를 열 이들은, 기존 인력을 ‘대체’하기보다는 AI를 기반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주체들이 될 것입니다."
https://stratechery.com/2025/ais-uneven-arrival/
"이러한 생각들을 모으다보니 새로운 회사를 만들어낼 기회가 보이기 시작한다. 결국 AI가 자연스럽게 회사에 녹여져있는 새로운 조직 체계를 만들어내야하는데, 그렇다면 기존의 회사가 이런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과 신규 회사를 만드는 것 중에 뭐가 더 괜찮은 선택일까? 둘 다 가능하지만, 적어도 속도 측면에서는 후자가 더 빠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나는 그냥 직관적으로 이 가설을 깔아두었다. 그리고 딱히 이를 반대할만한 근거를 찾지 못해서 가설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Stratechery가 과거의 케이스를 언급하며 내 가설이 맞을 확률이 높다는걸 이야기해주었다.
-> 이 가설이 맞다면, 나는 과연 무슨 행동을 취해야할까. 그것이 나의 고민.
---
"반면, o3와 추론 단계에서의 확장은 조금 다른 영역을 지향합니다. 즉, 실제로 ‘작업 지시’를 주고 신뢰할 수 있을 만큼 높은 수준으로 임무를 완수해낼 수 있는 AI라는 것입니다. 이는 곧 ‘어시스턴트(조수)’라기보다는 실제로 ‘독립적인 일꾼’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기술적인 낙관론을 전제로 놓고 볼 때, 저 또한 AGI의 정의를 “AI가 스스로 작업을 받고 ‘충분히 좋은 수준’으로 완수해낼 수 있는지” 여부로 보고 있습니다(‘ASI(초지능)’는 스스로 작업 목록을 만드는 능력까지 포함하는 개념). 그런데 광고 사례로 길게 돌아온 이유는, 제가 2025년에 AI가 기업들의 실제 성과에 ‘물리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P&G 이야기를 꺼내면, 이는 기업 세계 전반을 대변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만약 “고정밀 에이전트(high-precision agent)”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면, 대부분의 전통 기업은 그 정밀성을 활용할 만한 인프라나 문화를 갖추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P&G가 초정밀 타겟팅 광고를 잘 활용하지 못한 것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사내 매뉴얼이 잘 되어 있다 해도, 여전히 사람들의 경험과 암묵지가 그 매뉴얼의 빈틈을 메우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기능을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초반에는 기존 거대 기업이 아니라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기업들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이들 ‘새로운 기업들’은 소수의 대기업이 아니라 긴 ‘롱테일’을 형성할 것입니다. 전통 기업들은 AI를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가(주로 전면적인 인력 교체나 구식 메인프레임 방식으로의 도입 등으로 느리게 적용할 수도 있음), TV 생태계가 오래 살아남았듯, 생각보다 더 오래 기존 방식을 유지할 것입니다. 그리고 TV가 궁극적으로 몰락했을 때 광고 산업 전체가 디지털과 융합한 것처럼, 언젠가는 전통 기업과 AI가 융합된 시대가 오겠지만, 그 시점이 빨리 오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렇듯, AI가 가져올 미래가 엄청나긴 하지만, 그 도래 시점과 양상이 균등하게 펼쳐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기업 규모가 클수록, 이미 잘나가는 회사일수록, 단기적으로 AI가 제공하는 이점이 작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기업 구조가 철저히 사람(‘탄약’)을 활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고, 모든 SaaS 생태계도 그 사람들을 돈으로 환산하기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AI를 활용해 새 시대를 열 이들은, 기존 인력을 ‘대체’하기보다는 AI를 기반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주체들이 될 것입니다."
https://stratechery.com/2025/ais-uneven-arrival/
Stratechery by Ben Thompson
AI’s Uneven Arrival
o1/o3 points the way to AGI, which is AI that can complete tasks; it may take longer for most companies to adopt them than you might think — just look at digital advertising.
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일론 머스크가 말한 제품 개발 5단계
1. 요구사항을 “덜 멍청하게” 만들기 (Make your requirements less dumb)
아무 비판 없이 받아들인 요구사항이 실제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제시한 요구사항이든, “이게 꼭 필요한 것인가?” 하고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특히 “똑똑한 사람”이 준 요구사항이라도 맹신하지 말고, 왜 필요한지 근본부터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2. 부품 또는 공정 단계를 과감히 제거하기 (Try very hard to delete the part or process)
불필요한 부품이나 절차(프로세스)를 찾아내 없애야 합니다.
“나중에 필요할지도 몰라”라는 식으로 애매하게 남겨두면 복잡도만 높아집니다.
실제로 불필요함이 드러나 지운 뒤, 10% 정도는 나중에 다시 추가될 수 있을 만큼 “삭제에 대한 적극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3. 단순화·최적화하기 (Only then do you simplify or optimize)
먼저 “최적화”를 시도하는데, 머스크는 이것이 매우 위험한 습관이라 말합니다.
존재해서는 안 될 부품이나 공정부터 최적화하는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앞서 (1)과 (2)를 철저히 거친 뒤에야 비로소 단순화·최적화를 진행해야 합니다.
4. 사이클 타임 가속하기 (Accelerate cycle time)
개발·생산 과정을 더 빠르게 반복(Iterate)하여, 결함이나 개선점을 신속히 찾아내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1)·(2)·(3)을 충분히 하지 않은 채 속도부터 높이면, 잘못된 구조를 빠르게 양산하는 결과가 됩니다.
5. 자동화하기 (Automate)
마지막 단계가 자동화이며, 잘못된 설계·공정을 그대로 자동화하면 걷잡을 수 없는 비효율과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 머스크 스스로도 “이 순서를 거꾸로 했다가 큰 실패를 여러 번 경험했다”고 예를 들며, 우선은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고 최적화한 뒤에야 자동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테슬라 모델3 배터리팩 유리 섬유 매트 사건
일론 머스크는 실제로 배터리팩 생산 라인에 “유리 섬유 매트”가 필요한지 확인도 안 된 채 두고서, 처음에는 로봇 자동화(5단계)부터 하고 가속(4단계)·최적화(3단계)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매트가 왜 필요한지(1단계)?”를 물어보니, 팀마다 이유가 달랐고 실제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결국 매트를 제거(2단계)해서 복잡한 로봇 공정을 없앴고, 생산 병목을 해소했습니다.
(1) 요구사항을 철저히 재검토하고,
(2) 불필요한 부품·프로세스를 우선 제거한 뒤,
(3) 남은 요소를 단순화·최적화한다. 그리고 나서야
(4) 생산·개발 속도를 높이고,
(5) 최종적으로 자동화하라.
https://youtu.be/-iNgdvXXaR0
1. 요구사항을 “덜 멍청하게” 만들기 (Make your requirements less dumb)
아무 비판 없이 받아들인 요구사항이 실제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제시한 요구사항이든, “이게 꼭 필요한 것인가?” 하고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특히 “똑똑한 사람”이 준 요구사항이라도 맹신하지 말고, 왜 필요한지 근본부터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2. 부품 또는 공정 단계를 과감히 제거하기 (Try very hard to delete the part or process)
불필요한 부품이나 절차(프로세스)를 찾아내 없애야 합니다.
“나중에 필요할지도 몰라”라는 식으로 애매하게 남겨두면 복잡도만 높아집니다.
실제로 불필요함이 드러나 지운 뒤, 10% 정도는 나중에 다시 추가될 수 있을 만큼 “삭제에 대한 적극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3. 단순화·최적화하기 (Only then do you simplify or optimize)
먼저 “최적화”를 시도하는데, 머스크는 이것이 매우 위험한 습관이라 말합니다.
존재해서는 안 될 부품이나 공정부터 최적화하는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앞서 (1)과 (2)를 철저히 거친 뒤에야 비로소 단순화·최적화를 진행해야 합니다.
4. 사이클 타임 가속하기 (Accelerate cycle time)
개발·생산 과정을 더 빠르게 반복(Iterate)하여, 결함이나 개선점을 신속히 찾아내는 단계입니다.
그러나 (1)·(2)·(3)을 충분히 하지 않은 채 속도부터 높이면, 잘못된 구조를 빠르게 양산하는 결과가 됩니다.
5. 자동화하기 (Automate)
마지막 단계가 자동화이며, 잘못된 설계·공정을 그대로 자동화하면 걷잡을 수 없는 비효율과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 머스크 스스로도 “이 순서를 거꾸로 했다가 큰 실패를 여러 번 경험했다”고 예를 들며, 우선은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고 최적화한 뒤에야 자동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테슬라 모델3 배터리팩 유리 섬유 매트 사건
일론 머스크는 실제로 배터리팩 생산 라인에 “유리 섬유 매트”가 필요한지 확인도 안 된 채 두고서, 처음에는 로봇 자동화(5단계)부터 하고 가속(4단계)·최적화(3단계)를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매트가 왜 필요한지(1단계)?”를 물어보니, 팀마다 이유가 달랐고 실제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결국 매트를 제거(2단계)해서 복잡한 로봇 공정을 없앴고, 생산 병목을 해소했습니다.
(1) 요구사항을 철저히 재검토하고,
(2) 불필요한 부품·프로세스를 우선 제거한 뒤,
(3) 남은 요소를 단순화·최적화한다. 그리고 나서야
(4) 생산·개발 속도를 높이고,
(5) 최종적으로 자동화하라.
https://youtu.be/-iNgdvXXaR0
YouTube
일론의 5단계 법칙
Translated by A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일론 머스크가 말한 제품 개발 5단계 1. 요구사항을 “덜 멍청하게” 만들기 (Make your requirements less dumb) 아무 비판 없이 받아들인 요구사항이 실제로는 불필요하거나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제시한 요구사항이든, “이게 꼭 필요한 것인가?” 하고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특히 “똑똑한 사람”이 준 요구사항이라도 맹신하지 말고, 왜 필요한지 근본부터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2. 부품 또는 공정 단계를 과감히 제거하기…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제품 개발 5단계중 분석-검토-단순화/최적화-자동화 단계에서 AI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 판단함
Forwarded from 기억보단 기록을️ (private)
#팔란티어 이야기
- 팔란티어는 트럼프의 이민자 추방 정책의 핵심 (불법이민자 1100만명 vs 관리 직원 2만명)
- 팔란티어는 CEO 알렉스 카프는 좌파이지만 우파인 피터틸 그리고 트럼프, 일론머스크와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있음
- 바로, MAGA =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전통적 서구의 가치를 부활시키자
- 전통적 서구의 가치란? 정치적 보수의 의미가 아닌 '혁명 정신'
- 서구 문명은 지금까지 혁명을 거듭하며 진화해옴 (로마인 정신 → 16세기 르네상스 → 17세기 영국 명예혁명 → 18세기 미국 독립 혁명 → 18세기 프랑스 혁명)
**로마인 정신 =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에너지 (창조적 정신)
-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혁명 정신을 가지고 무언가 창조하여 문명을 이룬다는 것. 즉, 서구 문명에서 혁명 = 인간성을 회복하는 과정
- 알렉스 카프가 본인을 진보주의자라고 칭하는 건, 그리스 철학 → 계몽주의 → 사회주의 → 진보로 이어져온 혁명 정신을 이어가는 것.
- 일론머스크, "미국은 새로운 로마다"
- 트럼프의 미국을 위대하게 전제조건이 바로 로마인 정신에서 비롯하는 개척 정신임
- 카프가 지지하는 진보는 강인함에서 비롯함. "국경을 보호할 의지나 능력이 부족하여 권위주의(극우세력)가 강화된다" → 즉, 국가가 힘이 없으면 국경을 지키지 못하고, 불법이민자도 막지 못함
- 팔란티어는 도서관에서 사서의 역할. 그리고 책(데이터)을 큐레이션하여 고객(기업, 정부)에게 제공. 책임은 고객이 짐으로써 상호 견제를 하는 것
- 상호 감시를 통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주체가 책임을 지게함으로써, 시민의 자유와 테러 방지라는 서로 상충하는 두가지 개념을 해결
https://www.youtube.com/watch?v=5kwQc0gvEag
- 팔란티어는 트럼프의 이민자 추방 정책의 핵심 (불법이민자 1100만명 vs 관리 직원 2만명)
- 팔란티어는 CEO 알렉스 카프는 좌파이지만 우파인 피터틸 그리고 트럼프, 일론머스크와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있음
- 바로, MAGA =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 전통적 서구의 가치를 부활시키자
- 전통적 서구의 가치란? 정치적 보수의 의미가 아닌 '혁명 정신'
- 서구 문명은 지금까지 혁명을 거듭하며 진화해옴 (로마인 정신 → 16세기 르네상스 → 17세기 영국 명예혁명 → 18세기 미국 독립 혁명 → 18세기 프랑스 혁명)
**로마인 정신 =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에너지 (창조적 정신)
- 인간과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혁명 정신을 가지고 무언가 창조하여 문명을 이룬다는 것. 즉, 서구 문명에서 혁명 = 인간성을 회복하는 과정
- 알렉스 카프가 본인을 진보주의자라고 칭하는 건, 그리스 철학 → 계몽주의 → 사회주의 → 진보로 이어져온 혁명 정신을 이어가는 것.
- 일론머스크, "미국은 새로운 로마다"
- 트럼프의 미국을 위대하게 전제조건이 바로 로마인 정신에서 비롯하는 개척 정신임
- 카프가 지지하는 진보는 강인함에서 비롯함. "국경을 보호할 의지나 능력이 부족하여 권위주의(극우세력)가 강화된다" → 즉, 국가가 힘이 없으면 국경을 지키지 못하고, 불법이민자도 막지 못함
- 팔란티어는 도서관에서 사서의 역할. 그리고 책(데이터)을 큐레이션하여 고객(기업, 정부)에게 제공. 책임은 고객이 짐으로써 상호 견제를 하는 것
- 상호 감시를 통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주체가 책임을 지게함으로써, 시민의 자유와 테러 방지라는 서로 상충하는 두가지 개념을 해결
https://www.youtube.com/watch?v=5kwQc0gvEag
#원자력 #LEU #CCJ
⚡️IEA 원자력 리포트
1) 국가별 에너지 Mix의 원자력 비중
- 프랑스 > 슬로바키아 > 우크라이나 > 헝가리 순
- 전세계적으로 70GW 규모의 63개의 원전이 신규 건설되는 중
2) 하지만 원전 신규 건설 모멘텀은 중국과 러시아가 이끄는 중
3) 국가별 가동 중인 원전 용량
- 미국 > 프랑스 > 중국 > 일본 > 러시아 순
4) 2050년까지 중국의 원전 용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50년, 선진국 전체 399 GW vs 중국 277 GW
5) SMR 또한 중국이 주도할 것
- 용량 및 갯수 모두 중국이 1위 달성할 것으로 전망
6) SMR 건설 비용
- 향후 15년 동안 SMR 건설 비용이 대형 원자로와 동등한 수준으로 낮아질 경우, SMR 채택률 60% 증가 전망 (2050년까지 190GW)
- 해상풍력, 수력 발전이 그랬던 것처럼 SMR 또한 빠르게 비용이 내려올 것으로 전망
대형 원전과 동등해지는 비용 수준
- 중국: $2,500/kw
- 미국: $4,500/kw
- 인도: $2,800/kw
우라늄 공급은 과점화됨
- 우라늄 생산: 카자흐스탄 > 캐나다 > 호주 > 나미비아
- 우라늄 농축: 러시아 로사톰 (40%) >영국-네덜란드-독일 우렌코 > 프랑스 오라노 > 미국 센트러스에너지
7) SMR BEP
- 대형 원전이 가동 후 20년이 됐을때 BEP에 도달하는 반면, SMR은 8년 정도면 BEP 도달 가능
⚡️IEA 원자력 리포트
1) 국가별 에너지 Mix의 원자력 비중
- 프랑스 > 슬로바키아 > 우크라이나 > 헝가리 순
- 전세계적으로 70GW 규모의 63개의 원전이 신규 건설되는 중
2) 하지만 원전 신규 건설 모멘텀은 중국과 러시아가 이끄는 중
3) 국가별 가동 중인 원전 용량
- 미국 > 프랑스 > 중국 > 일본 > 러시아 순
4) 2050년까지 중국의 원전 용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2050년, 선진국 전체 399 GW vs 중국 277 GW
5) SMR 또한 중국이 주도할 것
- 용량 및 갯수 모두 중국이 1위 달성할 것으로 전망
6) SMR 건설 비용
- 향후 15년 동안 SMR 건설 비용이 대형 원자로와 동등한 수준으로 낮아질 경우, SMR 채택률 60% 증가 전망 (2050년까지 190GW)
- 해상풍력, 수력 발전이 그랬던 것처럼 SMR 또한 빠르게 비용이 내려올 것으로 전망
대형 원전과 동등해지는 비용 수준
- 중국: $2,500/kw
- 미국: $4,500/kw
- 인도: $2,800/kw
우라늄 공급은 과점화됨
- 우라늄 생산: 카자흐스탄 > 캐나다 > 호주 > 나미비아
- 우라늄 농축: 러시아 로사톰 (40%) >영국-네덜란드-독일 우렌코 > 프랑스 오라노 > 미국 센트러스에너지
7) SMR BEP
- 대형 원전이 가동 후 20년이 됐을때 BEP에 도달하는 반면, SMR은 8년 정도면 BEP 도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