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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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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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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1) EU 가스 인벤토리 5년 평균 하회 지속
2) EU 가스 유출 속도는 매우 빨라지는 중0
Forwarded from 루팡
OpenAI의 익명 연구원이 Reddit(Gwern이라는 닉네임)에다가 쓴 글도 화제가 되었다.

Gwern은 OpenAI의 “o4”나 “o5”와 같은 미래의 모델들은 AI 연구 개발을 자동화해 나머지 과정을 스스로 완료할 수 있는 수준일 것이라고 운을 뗐다.

o3 모델 이후의 때가 되면, OpenAI가 "재귀적 자기 개선"의 임계점을 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셈이다. 이는 2024년 11월, 샘 알트만은 "과거 3년간의 발전 속도가 몇 주 안에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한 것과 대동소이한 내용이기 때문에 더욱 그의 말에 힘이 실린다.

또한 Gwern은 OpenAI가 단기적인 수익 창출보다는 초지능 개발이라는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o1 모델의 주요 목적은 배포/서비스가 아니라 o3와 같은 후속 모델을 위한 훈련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DeepSeek 사례에서 기술했듯 reasoning 모델을 보유한 기업들이 가지는 “효과적 증류”에 관한 특권이다.

다만, 훈련용 데이터 생성에만 MW급의 전력이 소모되고 3~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은 생성되는 훈련 데이터의 양과 복잡성이 상당하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했다.

OpenAI 같은 선도적인 AI 회사들이 칩 확보에 얼마나 비장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지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오라클과 소프트뱅크까지 껴안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4년간 총 5,000억 달러 규모를 쏟아부어 10개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겠다는 것은 다 이런 것의 일환이다.

상황의 긴박한 변화는 샘 알트만은 급격한 AGI 및 초지능에 대한 본인의 타임라인 예측을 바꾼 것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지난 몇 주 동안 샘 알트만의 말을 모아보면 아래와 같다.

"급격한 AI 도약이 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빠를지는 추론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아닌 몇 년 정도의 짧은 기간 내에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GI가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 임기 동안 개발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의 임기 종료일은 2029년 1월 20일이다. 알트만의 이 새로운 전망은, 약 1년 반 전만 하더라도 "AI의 느린 도약이 꽤 좋은 예측이 될 것"이라고 말했던 것과 딴 판이다.

또한 샘 알트만의 OpenAI는 불과 18개월 전만 해도 의회에 AI 규제를 촉구했지만, 최근에는 미국 정부가 규제를 통해 AI를 저해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다분히 기업 논리에 충실한 경제 청사진을 제시했다.

"AI in America"라는 제목의 OpenAI의 "경제 청사진"은 AI 우위를 위한 세 가지 전략적 자원 (칩, 데이터, 에너지)을 강조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미국이 중국과의 AI 초지능 경쟁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점을 중앙 포커스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칩, 데이터, 에너지, 그리고 인재는 AI에서 승리하기 위한 열쇠이며, 이것은 미국이 이길 수 있고 이겨야만 하는 경주라고 역설했다. 이는 앞서 살펴본 DeepSeek와 같은 중국의 AI 굴기와 관련된 내용과 연결된다.

(25.1.23 미래에셋)
엔트로픽 CEO와 오픈AI 글의 공통점 - 칩 데이터 에너지의 중요성 강조
파월 의장 기자회견
Q.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요구 관련?
A.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한 응답은 하지 않겠음. 트럼프와의 직접적 접촉 없었다

Q. 통화정책이 상당히 제약적(meaningfully restrictive)이라는 평가에 변화가 있는지? 25bp 추가 인하한다면 정책이 덜 제약적일 것이라고 생각하나?
A. 평가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금리인하 시작 당시보다는 덜 제약적이지만 여전히 통화정책은 제약적. 인플레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할 것. 인플레와 고용시장은 균형 잡혔고, 통화정책은 잘 작동하고 있다.

Q. 성명문 변화에 대해? 신행정부 하 인플레 상방 리스크?
A. 문구 삭제는 큰 시그널을 주기 위한 것은 아니었음. 두 번 연속의 좋은 인플레 데이터가 확인. 우리는 2%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 아직 FOMC는 신행정부 재정정책과 규제를 지켜보자는 스탠스

Q. 현재 경제전망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인가? 통화정책이 제약적이라는 것은 추가 인하를 열어두고 있는 것인지?
A. 현재 관세, 재정, 이민, 규제 등 고려할 때 불확실성 존재. 통화정책과 경제 모두 좋은 포지션에 위치. 우리는 조정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음.

Q. 새로운 이민 정책이 고용시장에 미칠 영향?
A. 여러가지 시나리오들을 염두에 두고는 있으나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더 많은 것이 확인돼야 할 것

Q. 추가 금리인하는 인플레 전망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12월 견해에 대해?
A. 주거비가 꽤 꾸준히(pretty steadily) 하락하고 있음. 다만 인플레의 추가 진전을 보고 싶다는 견해는 유지. 실업률 등을 고려할 때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꽤 안정적이어 보인다

Q. 이민자 유입 감소가 고용시장에 미칠 영향?
A. 이민자 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일자리수가 동반 감소하는 상황은 안정적인 실업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

Q. 중립금리와 얼마나 멀리 있나?
A. 현재 4.3%는 장기 중립금리보다 꽤 높은 수준. 우리의 통화정책은 인플레를 안정시키고 고용시장 균형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 추가 정책 조정에 서두르지는 않을 것

Q. 현재 관세 위협이 과거 무역전쟁 당시 상황과 다른 점?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칠 관세 관련 이벤트가 있다면?
A. 현재는 고인플레 상황. 소비자들은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기업들의 평가가 많음. 제조업 기반이 멕시코 등으로 이동하며 예전보다는 중국에 대한 직접적 의존도가 낮아졌음. 관세가 어떻게 경제와 소비자들로의 영향으로 이어질지 불확실성 높음

Q. QT 종료에 대한 논의?
A. 준비금은 충분함(abundant). 정확한 시점을 말하기는 어려움

Q. 금리를 인하하기 위해 인플레 목표 수준으로 떨어져야 하나?
A. 금리 인하를 위해 인플레가 목표 수준으로 내려와야 할 필요는 없다. 인플레 추가 진전을 보고 싶다. 현재 정책은 상당히(not highly but meaningfully) 제약적

Q. 현재 경기전망의 리스크?
A. 고용률이 낮은 상황에서 해고율이 높아지면 실업률이 급격히 높아질 가능성. 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용시장은 양호한 상황. 우리는 6개월간 견고한 상태를 유지했음

Q. 3월 인하가 테이블 위에 있나? 인플레 관련 데이터가 추가 확인돼야 하나?
A. 디스인플레가 울퉁불퉁하고 느리지만 진전되고 있다. 우리는 금리인하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결론. 꾸준한 인플레 진전이 이루어진다면 자신감이 높아질 것

Q. 2% 인플레 목표가 변경될 가능성?
A. 2% 인플레 목표는 잘 적용되어 왔음. 2% 인플레 목표 자체에는 변화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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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50198?cds=news_edit
혹시 모르니 트럼프가 엔진 중국 수출을 제재하는 리스크도 고려해봐야겠네요.
삼프로TV에서 방금 올려주신 댄 아이브스(웨드부시증권 테크 애널리스트) 인터뷰입니다. 해당 내용중 인상깊은 내용에 대해 아래 기록하면

-미국 기업들 4% 정도가 진심으로 AI 투자하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 지난 48시간동안 25개의 기업과 이야기를 해본결과 DeepSeek으로 인해서 AI인프라 투자에 대한 계획을 바꿀것이라고 대답한 기업이 없었다.

-DeepSeek은 AI의 테무다. 테무 때문에 아마존이 망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전혀 그러지 않았다.

-타임스퀘어에서 에르메스 운동화를 30불에 판다고 하면 당연히 거짓인걸 아는 것 처럼 DeepSeek의 주장은 터무니 없다고 본다.

-내가 25년동안 테크를 커버하면서 깨달은 것은 베어리쉬 한 사람들이 똑똑해 보이지만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은 불리쉬한 사람들이다.

-LLM은 가치창출에 AI산업에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 앞으로 중요한것은 데이터를 누가 가지고 있고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 하는지가 중요하다.

-HMB 디맨드도 롱텀으로 영향받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

-그리고 위 의견들은 내 생각이 아니고 실제로 기업들과 만나고 피드백에 의한 의견이다.

-빅테크들이 GPU를 덜 사용하고 효율적으로 트레이닝 할 수있으니 이번엔 잠깐 덜 사볼까? 라는 센티먼트가있을수 있냐라고 물어 본다면, 이건 절대 그럴수 없다. 이미 사기위해 줄서있는 상황인데 잠시 매입을 줄이게 되면 다시 뒤로가서 줄서야 한다. 때문에 그런일은 없을 것이다.

-테크 불마켓은 반도 지나지 않았다. 트럼프가 중국이 GPU를 사는것을 쉽게 두지 않을것.

-피지컬AI는 중국이 미국보다 몇년은 비하인드 되어있다. 그 이유는 피지컬AI는 LLM으로 가능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 고성능 GPU가 더 필요한 분야이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luy1978&logNo=223742368712&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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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엔비디아는 반등에 성공했지만, 뚜렷하게 AI인프라에서 AI소프트웨어/솔루션 중심으로 전환되는 모습
#LNG

EU 러시아 가스 재개 논의

- EU, 러우 종전 딜 옵션 중 하나로 러시아 PNG 재개 논의

- 올해 1월 우크라이나 파이프라인 계약이 종료되면서 EU에 공급되는 러시아 가스는 5% 정도

- 유럽의 높은 에너지 비용을 낮추기 위해 러시아 가스를 다시 쓰자는 입장(독일, 헝가리) vs 반대하는 입장으로 구도가 나뉨

The US president has also threatened the EU with tariffs unless it buys more liquefied natural gas from America, which is more expensive than piped gas.


- 트럼프는 러우전쟁을 '곧' 끝낼거라면서도, 미국의 LNG를 쓰지 않으면 관세로 혼내줄거라고 으름장을 놓는 중

- 러시아 가스 재개 논의의 부활은 미국 LNG 수출업체들에게 타격을 주게될 것

- EU는 현재 2027년까지 러시아 화석연료를 완전히 배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 3월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 발표 예정

https://www.ft.com/content/a19aa690-fb54-41ea-9885-10972b11ab24
기억보단 기록을
#LNG EU 러시아 가스 재개 논의 - EU, 러우 종전 딜 옵션 중 하나로 러시아 PNG 재개 논의 - 올해 1월 우크라이나 파이프라인 계약이 종료되면서 EU에 공급되는 러시아 가스는 5% 정도 - 유럽의 높은 에너지 비용을 낮추기 위해 러시아 가스를 다시 쓰자는 입장(독일, 헝가리) vs 반대하는 입장으로 구도가 나뉨 The US president has also threatened the EU with tariffs unless it buys…
1. EU가 러시아 PNG를 다시 수입하게 된다면, 미국 LNG 수출 업체 뿐만 아니라 한국 조선 LNG 밸류체인도 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향후 논의에 대한 모니터링 필요함. 아직은 시장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고 있지만, 나중에 악재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2. EU는 현재 높은 에너지 비용 vs 트럼프라는 진퇴양난에 빠진 상황. 기본적으로 잘못된 에너지 정책 + 러시아 PNG 공급 감소로 에너지 비용이 만성적으로 높아 제조업 쇠퇴가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중. 미국의 LNG는 러시아 PNG 대비 일반적으로 3-4배 비싼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EU 입장에서는 당연히 PNG 쓰는게 더 좋음. 러시아 제재를 번복할 가능성은 꽤나 높다고 생각

3. 하지만 트럼프도 Drill baby Drill 공약을 달성하려면 EU에 대한 LNG 수출 파이프라인을 지켜야하는 상황. EU에게 쓸 수 있는 카드는 관세, NATO 방위비 상승 등 여러가지가 있음. 트럼프라면 물불 안가리고 EU의 러시아 PNG 재개를 막을듯. 어쩌면 러우전쟁 종전 협상하는거 자체가 미국에게 별로 유리한 구석이 없기 때문에, 이대로 방치하는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순 있을듯

4. 구도를 정리하면, EU(독일, 헝가리 등 찬성 국가) + 우크라이나 +러시아 vs 미국 + EU (러시아 가스 재개 반대 국가)
Forwarded from YM리서치
[조선업에 드리운 비관(1탄)] 해운운임 무너지는데 선가가 너무 비싸지 않습미까
https://blog.naver.com/ubermensch815/223721699982

[조선업에 드리운 비관(2탄)] 중국의 기세가 너무 무섭지 않슴미까
https://blog.naver.com/ubermensch815/223743124252
#PLTR #HD현대중공업

🔥팔란티어 공식 유튜브에 HD 현대의 조선업 등장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위해 팔란티어 Foundry 사용 → 조선업 특성을 반영한 온톨로지를 구성 → 작업인원, 시간의 효율화 및 비용 최적화 → 전체 공정의 안정화 및 생산성 극대화

- 작년 4월부터 팔란티어 x HD현대 협업 기사 나왔음

https://www.youtube.com/watch?v=NWRiiAs3fn4

**참고: 온톨로지란 무엇인가?
다음주 주요 기업 발표일정

월 - 팔란티어
화 - 페이팔, 알파벳, AMD
목 - 아마존
#BTC

최근 FOMC 스크립트를 읽어보는 중인데, 암호화폐에 관한 파월의 코멘트가 굉장히 인상적임

You know, so our role with bitcoin really is to look at, with crypto, it really is to look at the banks and we think it's, banks are perfectly able to serve crypto customers as long as they understand and can manage the risks and it's safe and sound, many of our..

- 파월: 은행들은 암호화폐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안전하게 운영되는 한 이를 허용함

So, we're not against innovation, and we certainly don't want to take actions that would cause banks to terminate customers who are perfectly legal just because of excess risk aversion maybe related to regulation and supervision...

- 파월: 우리는 혁신에 반대하지 않으며, 지나친 위험 회피로 인해 은행들이 합법적인 고객과의 거래를 종료하게끔 만들고 싶진 않음

→ 연준에서 직접 암호화폐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오피셜하게 인정함으로써, 레거시 은행의 진출 또한 장려하는 모습

이미 15개의 주정부에서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금으로 도입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거까지 고려하면, 트럼프 2.0시대의 미국은 국가적으로 비트코인과 크립토판 계속 밀어줄거라고 판단

비트코인의 경우, 수요가 더 확장되기 때문에 업사이드도 더 열린다는 얘기
#조선 #PLTR

팔란티어의 B2B 사업모델에서 조선업 파트너십이 중요한 이유


팔란티어(Palantir)는 그동안 국방, 정보기관, 금융, 의료, 제조 등 여러 산업에서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및 운영 최적화를 지원해 왔는데, 조선업과의 협력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조선업은 복잡한 공정과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산업
조선업은 수천 개의 부품과 수많은 협력사가 연계된 초대형 제조업임.
팔란티어의 데이터 분석 기술은 다음과 같은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될 수 있음.

복잡한 공급망(Supply Chain) 관리 최적화
- 선박 건조에는 수천 개의 부품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납품 지연, 비용 초과, 생산 일정 조정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팔란티어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공급망 병목 현상을 예측하고, 최적의 조달 및 생산 일정을 자동 조정할 수 있음.

설계 및 생산 데이터 통합

- 조선업은 설계부터 제작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며, 수많은 변경 사항이 발생함.
- 팔란티어는 설계·생산·운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비효율적인 공정을 자동 감지하고 최적화할 수 있음.

예측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적용
- 선박이 완성된 후에도 운항 중 유지보수 및 수리 비용이 크며, 예기치 않은 고장이 발생하면 큰 손실을 초래함.
- 팔란티어의 AI 분석 기술을 통해 선박의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부품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음.

2. 조선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전통적인 조선업은 아날로그 중심의 작업 방식이 많으며, 디지털화가 더딘 산업 중 하나였음. 하지만 최근 스마트 조선소(Smart Shipyard), 자율운항 선박(AI-driven ships), 친환경 조선기술이 떠오르면서 디지털 전환이 필수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
팔란티어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제조 기술을 조선업에 접목하는 핵심 기술 제공자가 될 수 있음.

스마트 조선소 구축

- AI 및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조선소의 생산성 극대화, 비용 절감, 품질 향상을 지원.
- 현대중공업뿐만 아니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경쟁사에도 확대될 가능성.

자율운항 선박 및 친환경 기술 지원
- 조선업은 IMO(국제해사기구)의 규제로 인해 탄소 배출 저감 및 친환경 선박 개발이 필수적임.
- 팔란티어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면, 선박의 연료 효율 최적화 및 자율운항 기술 개발을 지원할 수 있음.

3. 팔란티어의 산업 다각화 전략
팔란티어는 기존 국방 및 정부 부문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제조업, 에너지,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중임.
조선업은 팔란티어의 제조업 B2B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팔란티어의 제조업 데이터 분석 기술을 입증할 기회

- 조선업은 제조업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고도화된 산업 중 하나임.
- 현대중공업과의 협력을 통해 팔란티어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이 제조업 전반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입증할 수 있음.
이후 자동차, 항공, 중공업 등의 다른 제조업으로 확장 가능.

아시아 시장 확장 가능성
- 팔란티어는 현재 주로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집중되어 있음.
- 현대중공업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다른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넓힐 수 있음.

결론: 팔란티어의 조선업 진출은 전략적 확장
팔란티어는 기존 B2G 모델에서 조선업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제조업 및 산업 디지털화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를 잡은 것임.

핵심 포인트 정리
🚢 조선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는 산업으로, 빅데이터 분석의 필요성이 높음
🏭 스마트 조선소 및 자율운항 선박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데이터 기술이 필수적
📈 팔란티어는 현대중공업 협력을 통해 제조업 데이터 분석 시장을 확장할 수 있음
🌏 아시아 시장 진출 및 조선업을 통한 다른 산업 확장 가능성도 높음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팔란티어가 조선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제조업 전반으로 확장할 발판이 될 가능성이 큼. 🚀

https://x.com/juncpa_/status/1884953887024812436
즐겨보는 채널인데 이번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10% 관세의 의미에 대해 잘 설명해 놓은 듯.
https://www.youtube.com/watch?v=mb4rwSSK2ZE&list=TLPQMDIwMjIwMjXeK2fc5Tmouw&index=3

요약하자면

- 멕시코, 캐나다 25% 관세 의미: 펜타닐은 명목상의 이유고 실제 이유는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대 미국 0% 관세를 이용하여 중국산 제품의 수출 우회로로 이용해왔음.

- 멕시코, 캐나다는 25% 인데 왜 중국은 10%: 중국, 캐나다는 자유무역협정으로 그동안 관세 0% 였음. 따라서 이번 조치로 관세가 25% 가 된 것. 반면 중국은 이미 25%~100% 관세가 있었음. 여기에 추가로 10pp 를 붙여서 35~100%가 된 것.

- 멕시코, 캐나다 25%, 중국 35~100% 가 되면서 중국이 멕시코, 캐나다의 수출 우회로 이용 의미 퇴색.

- 관세가 물가에 영향 없을 것이다라는 트럼프의 자신감: 관세 부과로 멕시코 페소 가치가 절하되면 관세 부과 효과를 상쇄. 환율 효과로 미국의 대 멕시코 수출 감소 우려가 있으나 대체 불가 품목이라 가능성 낮음.

- 중국보다 우방을 더 강하게 때린 이유: 진짜 중요한 관세 정책은 4/20~30 경 나올 예정인 America First Trade Policy 무역정책 검토 보고서. 이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우방도 예외가 아님을 중국과 EU에 과시하여 그전에 얻어낼 것을 얻어내겠다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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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Oil #반ESG

Vitol - Oil 수요 2040년까지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것

- 에너지 전환 (화석연료 → 신재생) 속도는 전망했던 것보다 느려질 것

- 글로벌 원유 수요는 2020년말까지 1억 1천만 배럴/day 까지 증가 후, 2040년에는 현재 수준인 1억 500만 배럴로 다시 감소할 것이라 전망

- 이는 IEA와 BP보다 장기적으로 Oil market에 bullish한 전망

- 주요 논리는 청정에너지 및 전기차 전환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인구 성장, 경제 성장, 도시화, 석유화학제품으로 인해 Oil 수요가 장기적으로 이어질 것

- Vitol은 이러한 모델링을 기반으로 중동 정유회사를 인수했고, 현재 내부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

**Vitol: 전세계 Oil 공급량 7%를 거래하는 메이저 에너지 원자재 트레이딩 회사

https://www.ft.com/content/17a0149a-542a-4e6d-8e40-e1b2b798e301?utm_source=chatgpt.com
트럼프 취임 후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