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희토류
모건스탠리 국가 안보 관련주
1) 원자력 (Nuclear)
* MIR: 방사능 감지 및 원자력 안전 시스템 구축
* LTBR: 원자로 효율 연장을 위한 핵연료 재설계
* NXE: 차세대 고품위 우라늄 공급망 개발
* LEU: 농축 역량 확보를 통해 첨단 원자로 가동 지원
* UUUU: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및 연료 주기 수직 계열화 재건
* UROY: 로열티 모델을 통한 우라늄 생산 수익화
* CCJ: 서구권 원자력 함대를 위한 기저 부하 연료로 우라늄 공급
* ASPI: 원자력, 의료 및 국방용 특수 동위원소 공급
* BWXT: 해군 및 국방용 원자로 배후의 원자력 하드웨어 제작
* OKLO: 데이터센터 및 국방용 국지적 마이크로 원자력 발전 구축
* NNE: 차세대 원자력 배치 및 유틸리티 규모 확충 추진
2) 에너지 저장 (Energy Storage)
* BLDP: 비상 전력 및 모빌리티용 연료전지 배치
* EOSE: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장주기 아연 저장 시스템 구축
* TSLA: 전력망용 유틸리티 등급 배터리 시스템 확장
* AMPX: 항공 및 국방용 고에너지 배터리 추진
* ABAT: 재활용을 통한 배터리 소재 선순환 구조 구축
* SEI: 에너지 저장 및 재생에너지 배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 MVST: 상업용 함대 및 군사 플랫폼용 배터리 공급
모건스탠리 국가 안보 관련주
1) 원자력 (Nuclear)
* MIR: 방사능 감지 및 원자력 안전 시스템 구축
* LTBR: 원자로 효율 연장을 위한 핵연료 재설계
* NXE: 차세대 고품위 우라늄 공급망 개발
* LEU: 농축 역량 확보를 통해 첨단 원자로 가동 지원
* UUUU: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및 연료 주기 수직 계열화 재건
* UROY: 로열티 모델을 통한 우라늄 생산 수익화
* CCJ: 서구권 원자력 함대를 위한 기저 부하 연료로 우라늄 공급
* ASPI: 원자력, 의료 및 국방용 특수 동위원소 공급
* BWXT: 해군 및 국방용 원자로 배후의 원자력 하드웨어 제작
* OKLO: 데이터센터 및 국방용 국지적 마이크로 원자력 발전 구축
* NNE: 차세대 원자력 배치 및 유틸리티 규모 확충 추진
2) 에너지 저장 (Energy Storage)
* BLDP: 비상 전력 및 모빌리티용 연료전지 배치
* EOSE: 그리드 안정성을 위한 장주기 아연 저장 시스템 구축
* TSLA: 전력망용 유틸리티 등급 배터리 시스템 확장
* AMPX: 항공 및 국방용 고에너지 배터리 추진
* ABAT: 재활용을 통한 배터리 소재 선순환 구조 구축
* SEI: 에너지 저장 및 재생에너지 배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
* MVST: 상업용 함대 및 군사 플랫폼용 배터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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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원자력 #희토류 모건스탠리 국가 안보 관련주 1) 원자력 (Nuclear) * MIR: 방사능 감지 및 원자력 안전 시스템 구축 * LTBR: 원자로 효율 연장을 위한 핵연료 재설계 * NXE: 차세대 고품위 우라늄 공급망 개발 * LEU: 농축 역량 확보를 통해 첨단 원자로 가동 지원 * UUUU: 미국 내 우라늄 채굴 및 연료 주기 수직 계열화 재건 * UROY: 로열티 모델을 통한 우라늄 생산 수익화 * CCJ: 서구권 원자력 함대를 위한 기저…
3) 리튬 (Lithium)
* SGML: 저비용 리튬 염호 자산 개발
* LAC: 미주 대륙 내 리튬 공급망 구축
* SLI: 직접 리튬 추출(DLE) 기술 상용화
* ALB: 글로벌 리튬 생산 및 정제의 중심 역할 수행
4) 핵심 광물 (Critical Materials)
* USAR: 미국 내 희토류 자원 개발
* IDR: 미국 기반의 전략 광물 자원 통제
* AMRK: 대규모 실물 귀금속 유통
* FCX: 대규모 글로벌 구리 생산 운영
* CRML: 다각화된 핵심 금속 포트폴리오 구성
* FM: 전력망 및 산업에 필수적인 구리 생산
* UAMY: 탄약 및 국방용 합금에 사용되는 안티모니 공급
* IVN: 전기화 및 인프라를 위한 비철금속 공급
* METC: 철강 및 국방 공급망을 위한 제철용 석탄 공급
* MP: 국방 시스템용 희토류 채굴 및 자석 공급망 재건
* SGML: 저비용 리튬 염호 자산 개발
* LAC: 미주 대륙 내 리튬 공급망 구축
* SLI: 직접 리튬 추출(DLE) 기술 상용화
* ALB: 글로벌 리튬 생산 및 정제의 중심 역할 수행
4) 핵심 광물 (Critical Materials)
* USAR: 미국 내 희토류 자원 개발
* IDR: 미국 기반의 전략 광물 자원 통제
* AMRK: 대규모 실물 귀금속 유통
* FCX: 대규모 글로벌 구리 생산 운영
* CRML: 다각화된 핵심 금속 포트폴리오 구성
* FM: 전력망 및 산업에 필수적인 구리 생산
* UAMY: 탄약 및 국방용 합금에 사용되는 안티모니 공급
* IVN: 전기화 및 인프라를 위한 비철금속 공급
* METC: 철강 및 국방 공급망을 위한 제철용 석탄 공급
* MP: 국방 시스템용 희토류 채굴 및 자석 공급망 재건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 일본 국방부 장관과 Maven Smart System, Warp Speed 도입에 대해서 논의 - 일본도 팔란티어를 도입하는건 시간 문제라고 생각
참고로 요거 관련해서 마이클 갤러거와 미 전쟁부 장관이 일본에 간 이유는 미 국방수권법(NDAA)와 마이클 갤러거의 인터뷰에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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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방산 #PLTR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
- 법안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 국가와 방위산업 기반을 통합하기 위한 법정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법안 검토 문안은 암묵적 분업 구조도 제시했다. 미국: 설계표준화·지휘체계(DoW·DARPA·군정·군령 체계), 한국·일본:…
NDAA 2026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동맹국과 방산기반을 통합한다"
- 국방수권법(NDAA 2026)에 한미일 방산 공급망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통합하는 법정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명문화
- 법안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 국가와 방위산업 기반을 통합하기 위한 법정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법안 검토 문안은 암묵적 분업 구조도 제시했다. 미국: 설계표준화·지휘체계(DoW·DARPA·군정·군령 체계), 한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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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미국 혼자 중국을 막을 수 없음 -> 동맹국과 함께 하자 -> How? 상호운용성
미국의 인도태평양 동맹국과의 현재 방향성은 위와 같이 한줄 요약 가능하고.. 일본은 엥간하면 팔란티어 메이븐 도입하는게 정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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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8V3Hx0a
4Q25 Preview: 내연기관으로 도약, 전기 추진체로 성장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 증가
- 컨테이너선용 대마력 엔진이 회사 전체 외형과 수익성을 크게 좌우. 4분기 별도 매출액은 3,379억원(+3.6% YoY, +13.6% QoQ), 영업이익은 350억원(+92.4% YoY, +31.5% QoQ, OPM +10.4%)으로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 핵심은 두 가지. 첫째, 2행정 저속엔진 ASP가 반등한 것. 4분기에 인도한 2행정 저속엔진 31대의 ASP는 93억원으로 추정. 3분기에 비해 11.5% 상승한 것인데,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3분기 2대)이 2대 증가했기 때문
- 둘째, AM 매출이 증가한 것. 4분기 AM 매출액은 450억원(+16.9% YoY, +30.8% QoQ)으로 추정. 연간 10% 성장한다는 AM 매출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며, OPM 25%인 수익원이 전체 영업이익에 기여
■ 2026년은 P만, 2027년은 P와 Q가 동반 상승, AM 고성장까지 더해져
- 2026~2028년까지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를 높이고, AM 매출액 추정치를 상향했기 때문
- 먼저, 2행정 저속엔진. 한화엔진은 2026년에 저속엔진을 120대 인도. 2025년에 비해 7대 감소하는 것이며, 기존 추정치에 비해 4대 부족. 2025년에 비해 감소하는 인도 수량에도 불구하고, 2026년 저속엔진 매출액은 12.7% 증가할 것. ASP(+19.3% YoY) 상승에 따른 결과
- 마력 수 기준 제한된 생산능력 안에서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이 증가하기 때문. 타 선종 저속엔진 가격에 비해 약 3배 높은 제품의 매출 mix가 증가하면서, 저속엔진 ASP 상승세는 2028년까지 지속. 2026년 말에 증설이 완료되면, 2027년부터 저속엔진 생산능력은 130대로 회복
- 2027년 외형이 한 번 더 도약하는 이유. AM 매출의 경우, 회사의 연간 목표(2027년은 2024년의 2배, 2028년은 2025년의 2.5배)를 100% 반영해서 추정치 상향
■ 목표주가 13% 상향, 기존 사업 호조에 Seam AS로 성장성 부가
- 선박 내연기관으로 도약하고, 전기 추진체로 성장성을 확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1,000원으로 13.0% 상향. 목표주가는 2028년 BPS 추정치 13,951원에 목표 P/B 4.34배(ROE 26.0%, COE 6.0%)를 적용해서 산출
- 그 결과, 2028년 BPS 추정치가 기존 대비 9.4% 증가했고, 2028년 ROE 추정치 또한 26.0%로 2.2%p 상승. 기존 선박엔진, AM 사업의 호조 외에, 미래 성장성으로 강조할 점은 전기 구동계
- 선박의 전동화는 한화 그룹의 무탄소 선박 기술 로드맵 상 중요한 축인데, 2025년 12월 19일에 100% 인수 발표한 노르웨이의 Seam AS가 그 역할을 맡게 됨. 2026년 1분기 말에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2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할 계획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8V3Hx0a
4Q25 Preview: 내연기관으로 도약, 전기 추진체로 성장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 증가
- 컨테이너선용 대마력 엔진이 회사 전체 외형과 수익성을 크게 좌우. 4분기 별도 매출액은 3,379억원(+3.6% YoY, +13.6% QoQ), 영업이익은 350억원(+92.4% YoY, +31.5% QoQ, OPM +10.4%)으로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 핵심은 두 가지. 첫째, 2행정 저속엔진 ASP가 반등한 것. 4분기에 인도한 2행정 저속엔진 31대의 ASP는 93억원으로 추정. 3분기에 비해 11.5% 상승한 것인데,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3분기 2대)이 2대 증가했기 때문
- 둘째, AM 매출이 증가한 것. 4분기 AM 매출액은 450억원(+16.9% YoY, +30.8% QoQ)으로 추정. 연간 10% 성장한다는 AM 매출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며, OPM 25%인 수익원이 전체 영업이익에 기여
■ 2026년은 P만, 2027년은 P와 Q가 동반 상승, AM 고성장까지 더해져
- 2026~2028년까지 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 2행정 저속엔진 ASP 추정치를 높이고, AM 매출액 추정치를 상향했기 때문
- 먼저, 2행정 저속엔진. 한화엔진은 2026년에 저속엔진을 120대 인도. 2025년에 비해 7대 감소하는 것이며, 기존 추정치에 비해 4대 부족. 2025년에 비해 감소하는 인도 수량에도 불구하고, 2026년 저속엔진 매출액은 12.7% 증가할 것. ASP(+19.3% YoY) 상승에 따른 결과
- 마력 수 기준 제한된 생산능력 안에서 컨테이너선용 엔진 인도 수량이 증가하기 때문. 타 선종 저속엔진 가격에 비해 약 3배 높은 제품의 매출 mix가 증가하면서, 저속엔진 ASP 상승세는 2028년까지 지속. 2026년 말에 증설이 완료되면, 2027년부터 저속엔진 생산능력은 130대로 회복
- 2027년 외형이 한 번 더 도약하는 이유. AM 매출의 경우, 회사의 연간 목표(2027년은 2024년의 2배, 2028년은 2025년의 2.5배)를 100% 반영해서 추정치 상향
■ 목표주가 13% 상향, 기존 사업 호조에 Seam AS로 성장성 부가
- 선박 내연기관으로 도약하고, 전기 추진체로 성장성을 확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1,000원으로 13.0% 상향. 목표주가는 2028년 BPS 추정치 13,951원에 목표 P/B 4.34배(ROE 26.0%, COE 6.0%)를 적용해서 산출
- 그 결과, 2028년 BPS 추정치가 기존 대비 9.4% 증가했고, 2028년 ROE 추정치 또한 26.0%로 2.2%p 상승. 기존 선박엔진, AM 사업의 호조 외에, 미래 성장성으로 강조할 점은 전기 구동계
- 선박의 전동화는 한화 그룹의 무탄소 선박 기술 로드맵 상 중요한 축인데, 2025년 12월 19일에 100% 인수 발표한 노르웨이의 Seam AS가 그 역할을 맡게 됨. 2026년 1분기 말에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2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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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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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Deutsche Bank Research – Data Centers in Space
Cost of Deployment Model
본 리포트는 이전에 발간한 Space Data Centers(SDCs) 보고서를 확장하여, DB Space Data Center Cost of Deployment Model을 새롭게 제시함. 본 모델은 궤도 상 AI 인프라를 발사·배치하는 경제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모델이며, 발사 비용, 위성 성능, 에너지 효율, 규모 효과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함. 본 모델은 동적 구조이며, Andrew McCalip at Varda Space의 연구를 활용함.
우주 데이터센터 배치 비용은 단기간 내 지상 대비 매우 높음
가정 정교화 이후, 1GW 규모 우주 데이터센터의 배치 비용은
단기적으로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최소 7배 이상으로 추정됨.
다만, 발사 비용 하락, 위성 설계 및 전력 효율 개선 질량 대비 출력(W/kg) 증가, 등이 동반될 경우, 2030년대에 비용 격차는 4배 → 1.5배 → 장기적으로는 거의 수렴 가능하다고 판단함.
본 비용 비교는 GPU/TPU 자체 가격은 제외하고, 위성의 중량·전력·열 요구사항만 반영함. 또한 지상 전력 비용이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하였으나, 원전 등 초저가 전력원이 등장할 경우 해당 가정은 변동 가능함.
*Source: Deutsche Bank
Cost of Deployment Model
본 리포트는 이전에 발간한 Space Data Centers(SDCs) 보고서를 확장하여, DB Space Data Center Cost of Deployment Model을 새롭게 제시함. 본 모델은 궤도 상 AI 인프라를 발사·배치하는 경제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모델이며, 발사 비용, 위성 성능, 에너지 효율, 규모 효과 등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함. 본 모델은 동적 구조이며, Andrew McCalip at Varda Space의 연구를 활용함.
우주 데이터센터 배치 비용은 단기간 내 지상 대비 매우 높음
가정 정교화 이후, 1GW 규모 우주 데이터센터의 배치 비용은
단기적으로 지상 데이터센터 대비 최소 7배 이상으로 추정됨.
다만, 발사 비용 하락, 위성 설계 및 전력 효율 개선 질량 대비 출력(W/kg) 증가, 등이 동반될 경우, 2030년대에 비용 격차는 4배 → 1.5배 → 장기적으로는 거의 수렴 가능하다고 판단함.
본 비용 비교는 GPU/TPU 자체 가격은 제외하고, 위성의 중량·전력·열 요구사항만 반영함. 또한 지상 전력 비용이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하였으나, 원전 등 초저가 전력원이 등장할 경우 해당 가정은 변동 가능함.
*Source: 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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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캐나다 잠수함 수주할 수 있도록 원기옥을 모아주세요.. 🙏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190150&t=NNv
캐나다 잠수함 수주할 수 있도록 원기옥을 모아주세요.. 🙏
그런데 최근 들어 독일로 판세가 기울자, 정부가 캐나다를 설득하기 위해 현지에 특사단을 급파하며 막판 뒤집기에 나섰습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1190150&t=NNv
www.wowtv.co.kr
[단독] 60조 잠수함 수주전에 ‘현대차·대한항공’ 동참 [방산인사이드]
<앵커>한화오션을 축으로 한 '팀 코리아'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을 따내기 위해 막바지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경쟁국인 독일의 공세가 거세지자 우리 방산 특사단이 현대자동차그룹에 이어 대...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대규모 데이터 전송 가속 800Gbps-1.6Tbps 전환을 넘어 CPO 및 그 이후 3가지 기술적 진전
1) 더 빠른 통신 속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200-400Gbps의 통신 속도가 주류. 400Gbps의 경우, 전기 신호와 광 신호 사이를 전환하는 광-전 변환 기능을 갖춘 광 트랜시버에 100Gbps로 통신 가능한 광 디바이스가 4개 탑재. 800Gbps를 구현하려면 트랜시버에 100Gbps 칩 8개 또는 200Gbps 칩 4개를 탑재해야 하며, 1.6Tbps에 도달하려면 200Gbps 칩 8개가 필요. 이는 광 디바이스당 부가가치와 각 광 트랜시버에 설치되는 광 디바이스 수를 증가시킴.
- 이처럼 광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광 디바이스와 그 소재로 사용되는 InP(인화인듐) 기판 생산을 확대.
2) CPO로의 전환: 기술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광-전 변환을 AI 칩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CPO(Co-Packaged Optics)가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I 칩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신호는 전기 신호. 가까운 거리에서 이 신호는 광 트랜시버에 의해 광 신호로 변환된 이후, 광섬유를 통해 장거리 데이터 전송이 이뤄짐.
- 그러나 전기 신호에는 단점이 있음. 배선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고, 신호가 약해지기 쉬움. 따라서 CPO의 핵심 개념은 가능한 한 전기 신호 경로를 광 신호로 대체하는 것. CPO에서는 광-전 변환을 담당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광 디바이스를 AI 칩과 동일한 기판에 함께 패키징해야 하며, 여러 기업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수요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이끌 변화는 광-전 변환 지점에서 사용되는 액티브 디바이스 뿐 아니라, 기판까지 광 신호를 전달하는 특수 광섬유 및 광 커넥터 등 패시브 디바이스 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AI 칩 내부 신호 자체를 광으로 처리하거나, 광섬유 내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도 개발 중.
- CPO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NTT 3개사가 주도. 이들 가운데 스미토모전기는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후루카와전기와 신코전기공업은 NTT와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3개 선도 기업의 강점은 서로 다름. 1)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강력한 관계를 보유하고 있고, 2)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ASIC를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광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3) NTT는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광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음. 또한 각 그룹 전반에서 TSMC는 생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 디바이스가 반도체 칩과 함께 패키징되기 때문.
- 현재 CPO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 기술 사양을 제안하는 단계에 있음. 그러나 향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전될 가능성. 이 경우 상호운용성 보증 관점에서 테스트 장비 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3) 광섬유의 진화: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광섬유는 빛이 지나가는 경로(코어) 가 하나인 싱글코어 파이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코어를 가진 멀티코어 파이버와 빛의 전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를 비워 둔 홀로우코어 파이버 등의 기술 도입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이들 기술은 섬유 연결 시 고정밀 정렬이 필요하다는 점 등으로 인해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채택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고 봄.
#REPORT
1) 더 빠른 통신 속도: 기존 데이터센터에서는 200-400Gbps의 통신 속도가 주류. 400Gbps의 경우, 전기 신호와 광 신호 사이를 전환하는 광-전 변환 기능을 갖춘 광 트랜시버에 100Gbps로 통신 가능한 광 디바이스가 4개 탑재. 800Gbps를 구현하려면 트랜시버에 100Gbps 칩 8개 또는 200Gbps 칩 4개를 탑재해야 하며, 1.6Tbps에 도달하려면 200Gbps 칩 8개가 필요. 이는 광 디바이스당 부가가치와 각 광 트랜시버에 설치되는 광 디바이스 수를 증가시킴.
- 이처럼 광 디바이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사들은 광 디바이스와 그 소재로 사용되는 InP(인화인듐) 기판 생산을 확대.
2) CPO로의 전환: 기술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광-전 변환을 AI 칩에 더 가깝게 배치하는 CPO(Co-Packaged Optics)가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AI 칩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신호는 전기 신호. 가까운 거리에서 이 신호는 광 트랜시버에 의해 광 신호로 변환된 이후, 광섬유를 통해 장거리 데이터 전송이 이뤄짐.
- 그러나 전기 신호에는 단점이 있음. 배선을 통해 이동하기 때문에 열이 발생하고, 신호가 약해지기 쉬움. 따라서 CPO의 핵심 개념은 가능한 한 전기 신호 경로를 광 신호로 대체하는 것. CPO에서는 광-전 변환을 담당하는 핵심 구성요소인 광 디바이스를 AI 칩과 동일한 기판에 함께 패키징해야 하며, 여러 기업이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수요 증가와 부가가치 확대를 이끌 변화는 광-전 변환 지점에서 사용되는 액티브 디바이스 뿐 아니라, 기판까지 광 신호를 전달하는 특수 광섬유 및 광 커넥터 등 패시브 디바이스 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아직은 상당히 먼 이야기이긴 하지만, AI 칩 내부 신호 자체를 광으로 처리하거나, 광섬유 내에서 연산을 수행하는 차세대 기술도 개발 중.
- CPO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NTT 3개사가 주도. 이들 가운데 스미토모전기는 엔비디아의 기술 파트너로 선정되었고, 후루카와전기와 신코전기공업은 NTT와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음. 3개 선도 기업의 강점은 서로 다름. 1)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통해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강력한 관계를 보유하고 있고, 2)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에 ASIC를 공급하는 동시에 자체 광 관련 기술도 보유하고 있으며, 3) NTT는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광 관련 기술을 갖추고 있음. 또한 각 그룹 전반에서 TSMC는 생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광 디바이스가 반도체 칩과 함께 패키징되기 때문.
- 현재 CPO에서는 다양한 기업들이 각자 기술 사양을 제안하는 단계에 있음. 그러나 향후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화가 진전될 가능성. 이 경우 상호운용성 보증 관점에서 테스트 장비 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3) 광섬유의 진화: 현재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광섬유는 빛이 지나가는 경로(코어) 가 하나인 싱글코어 파이버. 데이터 전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수의 코어를 가진 멀티코어 파이버와 빛의 전파 속도를 높이기 위해 코어를 비워 둔 홀로우코어 파이버 등의 기술 도입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이들 기술은 섬유 연결 시 고정밀 정렬이 필요하다는 점 등으로 인해 아직 주류는 아니지만,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채택이 늘어날 잠재력이 있다고 봄.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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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Markets: ‘No Reasons to Own’ - Software Stocks Sink on Fear of New AI Tool
새해는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에게 기회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이 섹터는 수년 만에 최악의 연초 흐름을 보이고 있다.
1월 12일,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새로운 인공지능 도구를 공개하면서 2025년 내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짓눌렀던 ‘파괴적 변화’에 대한 공포가 다시 살아났다. 터보택스를 보유한 인튜이트 주가는 지난주 16% 급락해 2022년 이후 최악의 주간 성적을 기록했고, 어도비와 고객관계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 역시 각각 11% 이상 하락했다.
종합하면, 모건스탠리가 추적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SaaS) 주식 그룹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15% 하락했다. 이는 2025년의 11% 하락에 이은 것으로,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최악의 연초 성적이다.
“이번에 나온 앤트로픽 관련 뉴스는 향후 성장 경로를 평가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 운용자산 79억 달러 규모의 오스터와이스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브라이언 웡은 말했다. “변화의 속도는 내가 기억하는 한 가장 빠른 수준이고, 그만큼 불확실성도 극단적이다.”
앤트로픽이 ‘리서치 프리뷰’ 형태로 공개한 ‘클로드 코워커(Claude Cowork)’ 서비스는 화면 캡처 이미지로부터 스프레드시트를 생성하거나, 여러 메모를 조합해 보고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 도구는 대부분 AI를 활용해 빠르게 개발됐다.
아직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이 도구는 투자자들이 그동안 두려워해 온 바로 그 유형의 역량을 보여주며, 이미 고착화되고 있는 약세 포지션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고 미즈호 증권의 기술 섹터 전문가 조던 클라인은 분석했다.
“많은 바이사이드 투자자들은 주가가 아무리 싸지고 많이 빠져도 소프트웨어를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다”고 클라인은 1월 14일 고객에게 보낸 메모에서 썼다. 그는 “지금은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촉매가 전혀 없다고 가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매도세는 이미 커지고 있던 소프트웨어 기업과 기술 섹터 내 다른 영역 간 성과 격차를 더욱 벌려 놓았다. 수년간 시장 전문가들이 선호했던 높은 이익률과 반복적인 매출 구조라는 장점은, 신생 AI 서비스와의 경쟁에 대한 불안감에 완전히 가려지고 있다.
나스닥1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부근을 맴돌고 있는 반면, 서비스나우 같은 기업들의 주가는 수년 내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문제는 다수의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자사 AI 제품에서 아직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세일즈포스는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채택을 강조해 왔지만, 매출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어도비 역시 생성형 AI 기능을 사진 및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에 통합했지만, 지난해 12월 발표한 최근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는 일부 AI 관련 지표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기존 업체들은 유통망과 데이터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성장 가속을 입증해야 한다고 웡은 말했다. 그리고 그런 조짐은 단기간 내에 나타나기 어려워 보인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집계에 따르면, S&P 500 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은 2026년에 14%로 둔화될 전망이다. 이는 2025년 약 19% 성장 추정치에서 내려온 수치다. 기술 섹터의 다른 영역에서는 여전히 펀더멘털이 더 밝아 보인다.
대표적인 예가 반도체 업체들이다.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메타 플랫폼스 등 빅테크 고객들이 올해 AI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약속을 내놓으면서 매출 성장 가시성이 훨씬 높다. 반도체 관련 주식들은 2025년에 약 45%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뒤, 2026년에는 59%로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업체들이 아웃퍼폼하는 이유는 펀더멘털이 훨씬 개선되고 있고, 고객 기반 덕분에 성장에 대한 확실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야누스 헨더슨 인베스터스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조너선 코프스키는 말했다. “반면 AI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서는 훨씬 불확실하다.”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 모건스탠리 바스켓의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8배로, 사상 최저 수준이며 지난 10년 평균 55배를 크게 밑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았던 이유는 구독 기반 모델로, 반복 매출을 거의 무한히 미래로 외삽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웡은 말했다. “24시간 내내 작동하면서 하루 만에 대형 프로젝트를 처리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들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기업들이 어떤 멀티플을 받아야 할지는 판단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낮아진 밸류에이션은 일부 월가 인사들로 하여금 섹터 반등에 대한 낙관론을 제기하게 만들고 있다.
바클레이스는 고객 지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만큼, 2026년에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마침내 숨통을 틀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AI 채택 확대가 TAM을 키우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오히려 순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D.A. 데이비드슨은 다수의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서사가 펀더멘털을 압도해온 만큼, 2026년은 선별적으로 이 섹터로 복귀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AI에 대한 존재론적 공포가 한동안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추세 전환이 왔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운용자산 5,800억 달러 규모의 웰스파이어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수석 시장 전략가인 크리스 맥시는 말했다. “하지만 이 섹터는 확실히 더 흥미로워지고 있다. 당장 강력한 매수 신호는 아니지만, 그 지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 Bloomberg.
새해는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에게 기회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이 섹터는 수년 만에 최악의 연초 흐름을 보이고 있다.
1월 12일,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새로운 인공지능 도구를 공개하면서 2025년 내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짓눌렀던 ‘파괴적 변화’에 대한 공포가 다시 살아났다. 터보택스를 보유한 인튜이트 주가는 지난주 16% 급락해 2022년 이후 최악의 주간 성적을 기록했고, 어도비와 고객관계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세일즈포스 역시 각각 11% 이상 하락했다.
종합하면, 모건스탠리가 추적하는 소프트웨어-서비스(SaaS) 주식 그룹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15% 하락했다. 이는 2025년의 11% 하락에 이은 것으로,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2022년 이후 최악의 연초 성적이다.
“이번에 나온 앤트로픽 관련 뉴스는 향후 성장 경로를 평가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고 운용자산 79억 달러 규모의 오스터와이스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브라이언 웡은 말했다. “변화의 속도는 내가 기억하는 한 가장 빠른 수준이고, 그만큼 불확실성도 극단적이다.”
앤트로픽이 ‘리서치 프리뷰’ 형태로 공개한 ‘클로드 코워커(Claude Cowork)’ 서비스는 화면 캡처 이미지로부터 스프레드시트를 생성하거나, 여러 메모를 조합해 보고서 초안을 작성할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 도구는 대부분 AI를 활용해 빠르게 개발됐다.
아직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이 도구는 투자자들이 그동안 두려워해 온 바로 그 유형의 역량을 보여주며, 이미 고착화되고 있는 약세 포지션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고 미즈호 증권의 기술 섹터 전문가 조던 클라인은 분석했다.
“많은 바이사이드 투자자들은 주가가 아무리 싸지고 많이 빠져도 소프트웨어를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보고 있다”고 클라인은 1월 14일 고객에게 보낸 메모에서 썼다. 그는 “지금은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촉매가 전혀 없다고 가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매도세는 이미 커지고 있던 소프트웨어 기업과 기술 섹터 내 다른 영역 간 성과 격차를 더욱 벌려 놓았다. 수년간 시장 전문가들이 선호했던 높은 이익률과 반복적인 매출 구조라는 장점은, 신생 AI 서비스와의 경쟁에 대한 불안감에 완전히 가려지고 있다.
나스닥1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부근을 맴돌고 있는 반면, 서비스나우 같은 기업들의 주가는 수년 내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문제는 다수의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자사 AI 제품에서 아직 뚜렷한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세일즈포스는 ‘에이전트포스(Agentforce)’ 채택을 강조해 왔지만, 매출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오지는 못했다. 어도비 역시 생성형 AI 기능을 사진 및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에 통합했지만, 지난해 12월 발표한 최근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는 일부 AI 관련 지표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다.
기존 업체들은 유통망과 데이터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성장 가속을 입증해야 한다고 웡은 말했다. 그리고 그런 조짐은 단기간 내에 나타나기 어려워 보인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집계에 따르면, S&P 500 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은 2026년에 14%로 둔화될 전망이다. 이는 2025년 약 19% 성장 추정치에서 내려온 수치다. 기술 섹터의 다른 영역에서는 여전히 펀더멘털이 더 밝아 보인다.
대표적인 예가 반도체 업체들이다. 엔비디아와 같은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메타 플랫폼스 등 빅테크 고객들이 올해 AI 인프라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약속을 내놓으면서 매출 성장 가시성이 훨씬 높다. 반도체 관련 주식들은 2025년에 약 45%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뒤, 2026년에는 59%로 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업체들이 아웃퍼폼하는 이유는 펀더멘털이 훨씬 개선되고 있고, 고객 기반 덕분에 성장에 대한 확실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야누스 헨더슨 인베스터스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조너선 코프스키는 말했다. “반면 AI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서는 훨씬 불확실하다.”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계속 낮아지고 있다. 모건스탠리 바스켓의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8배로, 사상 최저 수준이며 지난 10년 평균 55배를 크게 밑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높은 멀티플을 받았던 이유는 구독 기반 모델로, 반복 매출을 거의 무한히 미래로 외삽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웡은 말했다. “24시간 내내 작동하면서 하루 만에 대형 프로젝트를 처리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들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기업들이 어떤 멀티플을 받아야 할지는 판단하기가 매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낮아진 밸류에이션은 일부 월가 인사들로 하여금 섹터 반등에 대한 낙관론을 제기하게 만들고 있다.
바클레이스는 고객 지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만큼, 2026년에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마침내 숨통을 틀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AI 채택 확대가 TAM을 키우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오히려 순풍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D.A. 데이비드슨은 다수의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서사가 펀더멘털을 압도해온 만큼, 2026년은 선별적으로 이 섹터로 복귀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AI에 대한 존재론적 공포가 한동안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추세 전환이 왔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운용자산 5,800억 달러 규모의 웰스파이어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수석 시장 전략가인 크리스 맥시는 말했다. “하지만 이 섹터는 확실히 더 흥미로워지고 있다. 당장 강력한 매수 신호는 아니지만, 그 지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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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Trader
Markets: ‘No Reasons to Own’ - Software Stocks Sink on Fear of New AI Tool 새해는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주식들에게 기회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이 섹터는 수년 만에 최악의 연초 흐름을 보이고 있다. 1월 12일,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새로운 인공지능 도구를 공개하면서 2025년 내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짓눌렀던 ‘파괴적 변화’에 대한 공포가 다시 살아났다. 터보택스를…
#단상 #PLTR
- 팔란티어 주가가 요즘 전고점 갱신 못하고 비실비실한 것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월스트릿의 부정적 시각이 있기 때문인듯. 그러나 팔란티어는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는 상황이 다름
- 지표는 거짓말안함. AI로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고, 이번 어닝콜이 또 한번의 증명의 장이 되지 않을까
- 팔란티어 주가가 요즘 전고점 갱신 못하고 비실비실한 것도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월스트릿의 부정적 시각이 있기 때문인듯. 그러나 팔란티어는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 기업들과는 상황이 다름
- 지표는 거짓말안함. AI로 실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고, 이번 어닝콜이 또 한번의 증명의 장이 되지 않을까
❤2👍1
#AI
OpenAI CFO 글 요약
1) ChatGPT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개인과 기업의 일상적인 생산성 인프라로 완전히 자리 잡음
2) 컴퓨팅 파워나 토큰 사용량이 아닌 AI 지능이 제공하는 실질적 가치에 기반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지향함
3) 컴퓨팅 자원 확보가 모델 성능과 매출 증대로 직결되는 구조를 통해 3년 연속 약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
4) 단일 공급자에 의존하지 않고 컴퓨팅 자산을 다각화하여 비용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함
5) 기존 구독 및 API 모델 외에 광고와 커머스를 지원하는 계층을 도입하여 수익 구조를 더욱 다각화함
6) 향후에는 성과 기반 과금 방식 등 지능의 가치를 더욱 정교하게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도입할 예정임
7) 2026년에는 의료와 과학 등 전문 분야에서의 실용적 채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
https://openai.com/index/a-business-that-scales-with-the-value-of-intelligence/
OpenAI CFO 글 요약
1) ChatGPT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개인과 기업의 일상적인 생산성 인프라로 완전히 자리 잡음
2) 컴퓨팅 파워나 토큰 사용량이 아닌 AI 지능이 제공하는 실질적 가치에 기반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을 지향함
3) 컴퓨팅 자원 확보가 모델 성능과 매출 증대로 직결되는 구조를 통해 3년 연속 약 3배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
- 컴퓨팅은 yoy 3배, 2023-2025년 9.5배 성장
- 성장매출 또한 동일한 곡선을 그리며 yoy 3배, 2023-2025년 10배 성장
- 이러한 규모에서 이 정도의 성장은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시기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이 지원되었다면 훨씬 더 빠른 고객 도입과 수익화를 이끌어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4) 단일 공급자에 의존하지 않고 컴퓨팅 자산을 다각화하여 비용 효율성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함
5) 기존 구독 및 API 모델 외에 광고와 커머스를 지원하는 계층을 도입하여 수익 구조를 더욱 다각화함
6) 향후에는 성과 기반 과금 방식 등 지능의 가치를 더욱 정교하게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도입할 예정임
7) 2026년에는 의료와 과학 등 전문 분야에서의 실용적 채택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
https://openai.com/index/a-business-that-scales-with-the-value-of-intelligence/
기억보단 기록을
그리고 우리는 이 시기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이 지원되었다면 훨씬 더 빠른 고객 도입과 수익화를 이끌어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컴퓨팅 = 매출
→ 컴퓨팅, 바꿔말해 하드웨어/에너지가 보틀넥
→ 컴퓨팅, 바꿔말해 하드웨어/에너지가 보틀넥
#반도체
여기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협상 레버리지가 없고 반도체 관세 가격 전가를 당한다고 가정하면: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Cost 증가 이벤트가 2가지
1) 전력망 독립에 따른 전기료 인상
2) 반도체 관세를 동시에 쳐맞는 것
→ 수익성 악화 → CAPEX 감소 → AI 혁신 속도가 줄어듦 → 트럼프와 베센트가 그리는 AI로 GDP 끌어올리는 시나리오도 빠그러짐
OpenAI가 보여주듯 컴퓨팅 = 매출이라 빨리빨리 데이터센터 지어야하는데 단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세는 트럼프가 방해하는 꼴
결국 트럼프 입장에서 자승자박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한 쪽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닌가 싶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070700003?input=1195m
여기서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협상 레버리지가 없고 반도체 관세 가격 전가를 당한다고 가정하면: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 Cost 증가 이벤트가 2가지
1) 전력망 독립에 따른 전기료 인상
2) 반도체 관세를 동시에 쳐맞는 것
→ 수익성 악화 → CAPEX 감소 → AI 혁신 속도가 줄어듦 → 트럼프와 베센트가 그리는 AI로 GDP 끌어올리는 시나리오도 빠그러짐
OpenAI가 보여주듯 컴퓨팅 = 매출이라 빨리빨리 데이터센터 지어야하는데 단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세는 트럼프가 방해하는 꼴
결국 트럼프 입장에서 자승자박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한 쪽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닌가 싶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90707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영끌투자' 중 '트럼프 압박'…K-반도체 투자전략 흔들리나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한지은 김민지 강태우 기자 = 글로벌 메모리 슈퍼 사이클을 맞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연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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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수장들이 꼽은 인생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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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