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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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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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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메타
• 다만, 이러한 AI 생성 콘텐츠는 2025년에는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 잡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몇 년 안에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이며,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3641096617

구글
• 물론 지연 시간, 쿼리당 비용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8개월 동안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하고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3640964889

마이크로소프트
• 하지만 전반적으로 진행 속도와 보급률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측면에서 볼 때, 우리에게 흥미로운 부분은 우리가 구조적인 강점을 가진 광고에 투자하는 것과 동일한 투자를 공격적인 측면을 넘어서는 데 사용할 수 있다는 것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3640964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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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D한국조선해양 3Q 연결실적(잠정)
매출(3Q) : 6조 2,458억(컨센 : 6조 690억)
영익(3Q) : 3984억(컨센 : 3577억)
순익(3Q) : 1510억(컨센 : 2709억)

실적(링크) : 잠정실적(연결) 공시

HD현대미포 3Q 연결실적(잠정)
매출(3Q) : 1조 617억(컨센 : 1조 353억)
영익(3Q) : 274억(컨센 : 238억)
순익(3Q) : -36억(컨센 : 187억)

실적(링크) : 잠정실적(연결) 공시

HD현대중공업 3Q 연결실적(잠정)
매출(3Q) : 3조 6092억(컨센 : 3조 5143억)
영익(3Q) : 2061억(컨센 : 1815억)
순익(3Q) : 722억(컨센 : 1350억)

실적(링크) : 잠정실적(연결) 공시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DATA] HD현대미포 실적 코멘트

- 고수익성 P/C선 매출 비중 확대 및 생산성 향상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 매출 반영 물량은 2021년 6%, 2022년 62%, 2023년 32%

- 선종 Mix (PC선 53.3%, 컨테이너선 19.4%, LPG선 8.6% 등)

- 탱커 발주는 지속 증가 추세.

유조선 10대 중 4대는 15년 넘어… 발주 쏟아진다
일본은행(BOJ)은 기준금리를 0.25%로 유지. 2회 연속 동결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 Eaton(ETN.US)_전력기기_3분기 서프, 연간 가이던스 상향조정

- 3Q24 실적
매출액 63.4억달러(-0.1% QoQ, -0.4% 컨센),
Adj-OPM +24.3%(+0.6%p QoQ, +0.4%p 컨센),
Adj-EPS 2.84달러(+4.0% QoQ, +1.4% 컨센)

수주잔고(전체 / 전력기기)
3Q23 12.5 / 9.4
2Q24 14.9 / 11.4
3Q24 15.5 / 11.8

허리케인 Helene와 항공부문 파업으로 매출액 50mn 피해 있음에도 실적 서프 기록. 전력기기 OPM 26.1%로 전분기 26.0%와 같지만, 항공 OPM 24.3%로 전분기 21.6% 대비 개선되며 실적 견인

- FY24 가이던스 상향 (기존 / 신규 / 컨센)
매출 +8~9% 유지
Adj-OPM +23.3~23.7% / +23.5~23.9% / +23.6%
Adj-EPS 10.65~10.75달러 / 10.75~10.81달러 / 10.73달러
[HD현대마린엔진 관련 코멘트]

- HD현대마린엔진은 메인 엔진을 전문으로 만드는 회사로 디젤엔진, DF엔진을 동시에 제작
- 엔진 사업 외 부품 사업이 있는데 해당 사업부는 터보차저를 자체생산하고, 크랭크샤프트도 100% 자회사 통해 자체생산해 다른 엔진사에도 공급중
- 마린솔루션이 하는 AS 유상서비스도 일부하고있음
- 가동률은 약 50% 넘어가는 수준일 것
- 마력, 척수 등은 3분기 사업보고서 통해서 공개될 예정
- 가동률 개념이 친환경 엔진으로 접어들면서 만드는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생산 척수가 줄어들게됨
- 과거 엔진과 지금 엔진 가동률이 척수로 계산하면 좀 달라질 수 있음
-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와 마린엔진사업부가 제품분배 관련해서 논의중에 있음
- 마린엔진은 중저엔진 중심으로 만드는 방향으로 갈 것
- 이번 3분기 기준 가동률 200만마력 기준 40%달성
[HD현대 조선그룹 3분기 실적발표 Q&A]

Q. 후판가, 환효과 나눠서 코멘트

A. 구분해서 공개하긴 어려우나 해당 수치가 실적에 크게 영향을 미치진 않음

Q. 회사별로 매출액 선종 믹스

A.
현중) 가스선 48.2%, 나머지는 탱커, 컨테이너선 등
삼호) 가스선 38.7%
미포) PC선 53.3%, 컨테이너 19.4%, LPG선 8.6%,  기타 18.7%

Q. 클락슨 신조선가 및 LNG선 선가 하락 이슈 코멘트

A. 타 선종은 선가 하락 추세 보이지 않으나 LNG선 입찰 소강상태에 따른 하향 조정 영향

- LNG선 입찰 자체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음
- 일부 조선소에서 27년 납기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있음
- 27년 납기를 소진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아부다비 아드녹 프로젝트 등의 프로젝트가 있었고, 그 과정에서 선가가 하향 조정된 경향이 나타난 것
-  다른 컨테이너선, 탱커 등은 높은 수준에서 계약이 이뤄지기 때문에 추세적 측면에서는 높은 선가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 클락슨에서 최근 forecasting하면서 그동안의 인플레이션 고려시 신조선가는 아직까지도 30% 올라가야 맞다는 의견을 낸 바 있음
- 수요에 따라 선종별 차이는 있지만 당분간 이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

Q.해양플랜트 수주 전략 코멘트

A. 연간 2~3개 프로젝트 수주 목표 유지

- 해양 에너지 부문 시황은 개선되고 있는 상황
- 현대중공업은 대형, 초대형 FLNG 사업보다는 FPU공사, FPS공사에 대해 입찰에 참여하고 있음
- 연간 2-3개 정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수주하겠다는게 목표
- 대형 플랫폼은 여러 플랫폼이 조합되어 구성되다보니 단독으로 하게 되면 여러 리스크를 떠안아야됨
- 대형 고정식 플랫폼은 리스크 쉐어링 하는 방식으로 입찰에 참여
- 올 연말에도 이런 방식으로 수주 진행하는 중

Q. 특수선 해외 사업에서 국내 경쟁사와의 협력 가능성

A. 국내는 기술경쟁 불가피하나 해외는 팀 코리아 방식의 협력에 긍정적인 입장

-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에서 정부에서도 고민하고 있음
- 제도적 개선 등의 논의가 이뤄지는 중
- 해외사업은 팀 코리아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 다만 사업별로 협력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게 있고 아닌게 있음
- 각 기업이 개발한 건은 팀으로 가기가 어려움
- 폴란드 사업의 경우에도 경쟁사는 3,600톤급, 당사는 2,300톤급 잠수함을 제안
- 남은 것은 호주, 캐나다 잠수함 사업
- 호주는 당사는 울산급 Batch-III를 제안했고, 경쟁사는 대구급 Batch-II를 제안
- 연말에 결과나오면 정부 중재 하에 컨소시엄을 진행하는 등의 방안이 나올 수도 있으나 호주 사업은 그 단계는 지났다고 보여짐
- 캐나다 사업의 경우, 3000톤급 잠수함을 기본으로 하는 방산물자에 해당. 이런 경우는 정부가 권한을 갖고있어서 컨소시엄 여지가 남아있음
- 당사는 팀코리아로 해외 사업 해야한다는 부분에서 뜻을 같이하고 있음

Q. 추가 생산성 개선 가능성

A. 4분기~내년 갈수록 생산성 개선 더 이뤄질 것

현중) 목표치를 100이라고 하면 1% 넘게 생산성 초과달성했다고 2분기 실적발표에서 언급한 바 있음. 현재 기준으로 2%넘게 초과달성
삼호) 3-4% 이상 생산성 올라감
미포) Ro-Pax선 취소되면서 매출액 1,000억원 가량 빠지다보니, PC선 2척 투입 됐음에도 매출 목표 달성하긴 어려움. 다만 생산성 빠르게 올라오면서 3-5% 생산성 개선되며  Ro-Pax선 포함된 목표치에 근접하게 달성할 것

Q. HD현대미포 CAPA 증설

A. 지난 6년동안 연간 1척씩 생산 증대됐고, 앞으로도 1~2척 증설 예정

- 단계적 목표로는 2030년까지 23척 CAPA로 증설 예정

Q. 3사 슬롯 상황

A. 영업기밀에 해당

- LNG선 27년 납기 남아있는 것 없음
- 28년도 카타르, 모잠비크 등으로 남아있는 슬롯은 제한적
- 상선의 경우, 27년 대부분 채웠음
- 미포의 경우 현대베트남조선소의 경우에도 거의 28년정도부터 시작해야됨
- 28년 이후 슬롯은 아직 오픈 안하고 있음
- 선주들이 요구하고 있지만 상황 보면서 시장 선가를 더 받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 상황에 맞춰 오픈할 것

Q. 해양 멕시코 Trion FPU, 카타르 Ruya FPU 예상 착공 일정

A. 트리온 FPU는 24년 11월 착공, 공정 설계부분 포함 23% 진행(매출액 12%반영)
- 루야 프로젝트 25년 7월 착공, 공정 7.5% 진행

Q. 한국조선해양 차원 주주환원 계획

A. 배당 및 주식 매입 소각 포함하여 30% 이상 진행 예정(12월 밸류업 자료(예정) 참고)

Q. 생산성이 추가로 얼마나 좋아질 수 있을지

A. 올해는 적게는 3%, 많게는 5~6% 초과생산 가능할 것이나, 내년은 확답하기 어려움

- 작년의 경우 생산성이 모자라서 연간 매출 달성 못함
- 올초(1월~2월)에도 생산성 개선이 안돼서 불안한 모습이었으나 3월부터 전반적으로 병목현상 사라지고 생산이 안정화됐음
- 연간 목표 매출액보다도 초과달성 하는 상황
- 올해 한해서는 적게는 3%, 많게는 5-6%까지도 초과생산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삼호중공업의 경우 안정적 생산에도 불구하고 초과생산을 보이고 있음
- 지금까지 말한 것은 올해 기준이고 내년은 내년에 가봐야 알 것

Q.선주와의 협업 여부

A. 선주와의 협력 관계 중요성 인지하고 있고 당사의 중요한 영업전략 중 하나

- 친환경 선박 수요가 장기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경쟁해야되는 전략 중 하나가 선주와의 장기적 협력 파트너십을 어떻게 구축할 것이냐 하는 것
- 새로운 기술 개발이 앞으로도 나올텐데 장기적 관점에서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협력하는 사례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음
- 실례로 암모니아 DF선박을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체계를 당사와 구축하려는 고객이 많음
- 전세계 발주량의 50%를 당사가 하다보니까 경쟁력에 더해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나갈 때 reliable한 파트너를 찾고있음
- 이런 파트너십은 가장 중요한 영업전략중 하나

Q. 외작 비율

A. LPG선 인도분이 소강상태가 되면서 외작 비율은 올해 감소세

Q. 중국 조선소의 빠른 시장 확장 과정에서 당사의 수주전략

A. 다양한 프로젝트에 대해 기술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

- 중국이 27~28년 물량의 컨테이너선을 굉장히 많이 수주
- 중국으로 가는 이유는 가격이 싸기 때문
- 당사 입장에서는 최근 입찰에서 현재의 선가기조를 깨트리면서까지 해야할 이유가 없음
- 앞으로 어떤 전략으로 가져갈거냐는 고민이지만 중국이 그 모든걸 다할수는 없음
- 선가 차이를 기술력으로 극복하고 전략으로 극복하는건데 그때마다 나오는 프로젝트는 다양하게 많기 때문에 그걸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고객관리하고 있음

Q. 해양 관련해서 매출 BEP 달성하는 시기

A. 멕시코 Trion, 카타르 Ruya 두 공사만을 가지고 갔을 때 내년 하반기 BEP 수준 도달 예상
신영증권_산업_조선_20241101080533.pdf
976 KB
신영 엄경아


조선업

시장이 쥐어 짜낸 마지막 악재를 보내며



적게 일 했지만했지만, 잘 일했다

계절적 비수기는 시장이 쥐어짜낸 마지막 악재악재, 실적기대 더 높여도 된다

조선업 비중확대 유지유지, HD한국조선해양한국조선해양, HD현대미포현대미포, HD현대마린엔진 주목
Forwarded from 루팡
산일전기 고객사, CAPA 추이

엔비디아 AI서버용 GPU전력소모량 추이, 미국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
Forwarded from 루팡
산일전기

1. 수출 비중이 높은 변압기 전문 제조 기업

산일전기는 변압기 전문 제조 업체로 동사의 주요 제품군은 신재생 에너지발전소에 필요한 인버터와 함께 탑재되는 특수 변압기와 송배전 전력망에 포함되는 지상/주상 변압기.

2024년 상반기 기준 동사의 수출 비중은 약 80%를 상회하며, 이 중 미국 수출 비중이 약 70% 이상. 글로벌 Top-Tier급의 고객사를 확보한 점은 동사의 경쟁력으로 TMEIC는 약 24년, GE는 약 13년 동안 장기간 거래관계를 구축해 신뢰도 높은 제품 레퍼런스를 보유.

2. 미국을 필두로 전력기기 수요 급증 예상

기술 발전과 함께 전력기기 시장은 수요 급증 사이클을 맞이.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고성능의 데이터센터 수요가 확대되는 시점.

이는 Nvidia의 AI 서버용 GPU들의 전력 소모량 추이를 통해서 확인 가능. A100의 경우 TDP가 약 400W 수준이었으나, H200은 700W, B200의 경우 1,000W 수준까지 증가되고 있는 추세로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글로벌 규모의 전력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부문. 특히 미국은 변압기 교체 및 신규 설치 수요가 강할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시장.

미국 에너지부(DOE)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전력망의 70%이상이25년 이상으로 노후화된 것으로 조사.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만으로 전력 소비량이 1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GRIP 프로그램을 통해 조 단위의 지원 진행. 추가적으로 리쇼어링 및 AI 서버화에 따른 산업용 전력 수요 위주의 증가 전망에 따라 추가 전력 공급이 필요한 시점.

미국은 신재생 에너지 위주의 공급이 예상. EIA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미국의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은 약 21% 수준에서 2025년 약 25%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전력 생산 증가의 대부분이 신재생 에너지에 편중된 상황으로 적극적인 신규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투자 기대.

3. 미국발 전력기기사이클의 직접적인 수혜 예상

산일전기는 전체 매출의 약 60% 이상이 미국향 매출로 구성. 동사의 변압기 포트폴리오는 송배전 전력망 교체 수요 및 신재생 에너지 신규 투자에 직접적인 수혜. 2024년 4분기 2공장 완공에 따라 CAPA 또한 매출액 기준 연간 6,000억원 규모로 확대 전망. 증설과 더불어 P 상승에도 강한 수요를 가진 미국 시장 기반으로 매출 증가와 함께 높은 마진율이 기대.

(24.10.4 흥국)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이튼 컨콜을 뒤늦게 읽어보고 있는데 이 문구는 요즘 유행인가...
I mean this is a case where the risk today is much more on the side of underinvesting, not overinvesting.

번역하면
지금은 과잉 투자가 아니라 과소 투자에 따른 리스크가 훨씬 더 큰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한국 멸망 ETF

국장은 이런 선구안이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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