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PI첨단소재(178920) 2Q25 컨퍼런스콜 정리
PI첨단소재 2Q25 컨퍼런스콜 정리본 공유 드립니다
- 매출액 725억원(+13.1% QoQ, -1.7% YoY), 영업이익 162억원(+81.7% QoQ, -8.6% YoY), 당기순이익 117억원(+93.6% QoQ, -13.1% YoY)
- 용도별 매출: FPCB 295억원(-7.1% QoQ, -11.7% YoY) 방열시트용 268억원(+49.8% QoQ, +18.8% YoY), 첨단산업용 162억원(+12.0% QoQ, -8.9% YoY)
1) FPCB: 전분기 선출하 영향에 따른 분기말 고객사 재고 증가 확인 → 신제품 효과 일부 상쇄
2) 방열시트용: 북미향 신제품 수요 확대가 판매 증가 견인
3) 첨단산업용: EV/2차전지용, 산업공정용, 디스플레이 및 스마트폰 기타용도의 고른 회복세 확인
- 가동률: 2분기 68.9% (+17.2%p QoQ, +5.2%p YoY), 재고자산: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지만, 적정재고 수준 유지
- 2H25 전망: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으로 보수적인 시장 분위기 전망되나 Slim 모델 출시 기대와 온디바이스 AI 탑재 등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의 견조한 수요 예상
- 3Q25 가이던스: 2Q25 매출과 수익성을 소폭 하회하는 수준 또는 3Q24 정도의 실적 예상
- 수익성 :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ASP 상승과 원부재료 가격 안정세 지속될 것으로 보여, 수익성 방어 기여 예상
이 외에 내용 및 주요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cVERthE (컨퍼런스콜 정리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I첨단소재(178920) 2Q25 컨퍼런스콜 정리
PI첨단소재 2Q25 컨퍼런스콜 정리본 공유 드립니다
- 매출액 725억원(+13.1% QoQ, -1.7% YoY), 영업이익 162억원(+81.7% QoQ, -8.6% YoY), 당기순이익 117억원(+93.6% QoQ, -13.1% YoY)
- 용도별 매출: FPCB 295억원(-7.1% QoQ, -11.7% YoY) 방열시트용 268억원(+49.8% QoQ, +18.8% YoY), 첨단산업용 162억원(+12.0% QoQ, -8.9% YoY)
1) FPCB: 전분기 선출하 영향에 따른 분기말 고객사 재고 증가 확인 → 신제품 효과 일부 상쇄
2) 방열시트용: 북미향 신제품 수요 확대가 판매 증가 견인
3) 첨단산업용: EV/2차전지용, 산업공정용, 디스플레이 및 스마트폰 기타용도의 고른 회복세 확인
- 가동률: 2분기 68.9% (+17.2%p QoQ, +5.2%p YoY), 재고자산: 1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지만, 적정재고 수준 유지
- 2H25 전망: 거시경제 불확실성 지속으로 보수적인 시장 분위기 전망되나 Slim 모델 출시 기대와 온디바이스 AI 탑재 등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의 견조한 수요 예상
- 3Q25 가이던스: 2Q25 매출과 수익성을 소폭 하회하는 수준 또는 3Q24 정도의 실적 예상
- 수익성 :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ASP 상승과 원부재료 가격 안정세 지속될 것으로 보여, 수익성 방어 기여 예상
이 외에 내용 및 주요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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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Ray-Ban Meta smart glasses revenue tripled over the year, EssilorLuxottica says
- EssilorLuxottica, Ray-Ban Meta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
- Ray-Ban Meta 안경의 흥행으로 인해 상반기 전체 매출이 140.2억유로(162.5억달러, +7.3% YoY) 기록
- EssilorLuxottica는 레이밴, 오클리, 보그 아이웨어, 퍼솔 등 여러 안경 유명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에 새로운 오클리 메타(Oakley Meta)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
- 또한 향후 프라다 브랜드 버전의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할 계획
- 작년 9월 Meta는 Luxottica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갱신하여 ”다세대 스마트 안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협력”한다고 발표
https://buly.kr/EooKurD (CNBC)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Ray-Ban Meta smart glasses revenue tripled over the year, EssilorLuxottica says
- EssilorLuxottica, Ray-Ban Meta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
- Ray-Ban Meta 안경의 흥행으로 인해 상반기 전체 매출이 140.2억유로(162.5억달러, +7.3% YoY) 기록
- EssilorLuxottica는 레이밴, 오클리, 보그 아이웨어, 퍼솔 등 여러 안경 유명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에 새로운 오클리 메타(Oakley Meta)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
- 또한 향후 프라다 브랜드 버전의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할 계획
- 작년 9월 Meta는 Luxottica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갱신하여 ”다세대 스마트 안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협력”한다고 발표
https://buly.kr/EooKurD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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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hison warns of BT substrate shortages, partial supply constraints expected from August 2025
- IC 기판용 원재료 부족이 심화되면서 BT 기판 공급 부족 발생
- 특히 NAND Flash 및 SSD 패키징 IC에 사용되는 소재 부족 심화
- NAND Flash 컨트롤러 설계/제조사인 Phison의 케인셍 CEO는 2025년 8월 중순경 일부 품목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DRAM 제품 생산 라인 전환을 하고 있어, NAND Flash의 생산량이 예상보다 낮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NAND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 Phison은 선재고 확보에도, 최근 한 달 동안 기존 고객들이 대량 주문과 신규 고객향 추가 주문수요를 전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임을 강조
- BT 기판은 BGA 패키징의 주요 원자재 중 하나로, 원가 비중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
- 원자재 가격 급등과 AI 애플리케이션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패키징 공장들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으며, 일부 공장들은 고객사에 10%를 초과하는 가격 인상 통보
- 특히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은 비용 인상분을 흡수하기 어려워 공급 부족 현상이 더 부각될 전망
- 지속적인 강한 수요를 고려할 때, 2026년에는 낸드 플래시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31TZImg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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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son warns of BT substrate shortages, partial supply constraints expected from August 2025
- IC 기판용 원재료 부족이 심화되면서 BT 기판 공급 부족 발생
- 특히 NAND Flash 및 SSD 패키징 IC에 사용되는 소재 부족 심화
- NAND Flash 컨트롤러 설계/제조사인 Phison의 케인셍 CEO는 2025년 8월 중순경 일부 품목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메모리 제조업체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DRAM 제품 생산 라인 전환을 하고 있어, NAND Flash의 생산량이 예상보다 낮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6년 NAND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 Phison은 선재고 확보에도, 최근 한 달 동안 기존 고객들이 대량 주문과 신규 고객향 추가 주문수요를 전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임을 강조
- BT 기판은 BGA 패키징의 주요 원자재 중 하나로, 원가 비중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
- 원자재 가격 급등과 AI 애플리케이션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패키징 공장들의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으며, 일부 공장들은 고객사에 10%를 초과하는 가격 인상 통보
- 특히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은 비용 인상분을 흡수하기 어려워 공급 부족 현상이 더 부각될 전망
- 지속적인 강한 수요를 고려할 때, 2026년에는 낸드 플래시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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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 2Q25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2,459억원 (vs 컨센서스 2,343억원)
영업이익: 19억원 (vs 컨센서스 5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4억원 (vs 컨센서스 75억원)
https://buly.kr/BIVBQKJ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대덕전자 2Q25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2,459억원 (vs 컨센서스 2,343억원)
영업이익: 19억원 (vs 컨센서스 5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4억원 (vs 컨센서스 7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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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전진 중인 외형, 수익성은 곧 따라올 변수
- 2Q25 매출액(2,462억원)은 시장 컨센서스를 5.1% 상회했으나 영업이익(19억)은 65.9% 하회
- 급격한 환율 변동의 영향으로 고가에 조달한 원재료 기반 완제품을 저가에 판매할 수 밖에 없는 불합리한 영업 환경 지속
- 다만 견조한 수요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매출액의 추가 성장이 예상되며, 환율 변수가 제거되는 3Q25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6.4% 상회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도 대덕전자의 긍정적인 영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 MLB는 AI가속기 및 800G 네트워크 수요를 중심으로 매출의 가파른 성장 기대
- 특히, AI 추론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과정에서 가성비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한 주요 고객사의 수요 확대가 동사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2. 자율주행칩용 FC-BGA의 양산이 임박했으며, 로보택시 도입 확대와 맞물려 내년부터 연간 300억원대 매출 발생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IDM 업체와 북미 전기차 업체와의 파운드리 장기 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19.0% 상향
- 밸류에이션 기준을 본격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되는 ‘26년 연간 실적으로 변경, Target PER은 Unimicron과 이수페타시스의 ‘26년 PER 대비 20%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
- 2분기의 실적 부진보다는, AI 및 자율주행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이라 판단
https://vo.la/OIKPLvw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덕전자(353200): 전진 중인 외형, 수익성은 곧 따라올 변수
- 2Q25 매출액(2,462억원)은 시장 컨센서스를 5.1% 상회했으나 영업이익(19억)은 65.9% 하회
- 급격한 환율 변동의 영향으로 고가에 조달한 원재료 기반 완제품을 저가에 판매할 수 밖에 없는 불합리한 영업 환경 지속
- 다만 견조한 수요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매출액의 추가 성장이 예상되며, 환율 변수가 제거되는 3Q25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6.4% 상회할 전망
- 중장기적으로도 대덕전자의 긍정적인 영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 MLB는 AI가속기 및 800G 네트워크 수요를 중심으로 매출의 가파른 성장 기대
- 특히, AI 추론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과정에서 가성비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한 주요 고객사의 수요 확대가 동사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2. 자율주행칩용 FC-BGA의 양산이 임박했으며, 로보택시 도입 확대와 맞물려 내년부터 연간 300억원대 매출 발생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IDM 업체와 북미 전기차 업체와의 파운드리 장기 공급계약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19.0% 상향
- 밸류에이션 기준을 본격적인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되는 ‘26년 연간 실적으로 변경, Target PER은 Unimicron과 이수페타시스의 ‘26년 PER 대비 20%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
- 2분기의 실적 부진보다는, AI 및 자율주행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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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5. 7. 30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36%, 1M -0.40%)
(DDR5 16Gb: 1D 0.00%, 1W -1.69%, 1M +2.31%)
NAND(MLC 64Gb: 0.00%, 1W +2.54%, 1M +12.65%)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CY2Q25 Seagate 실적발표. 매출액 24.4억달러(+29.5%)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고용량 드라이브에 대한 클라우드 고객 수요 강세와 비즈니스 구조 개선이 이번 실적 개선에 주요. 다만 PC시장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 시간외 주가 5.6% 하락 중 (Reuters)
https://buly.kr/Ezj6FeX
엔비디아, TSMC에 'H20' 30만개 주문…HBM3E 수요 촉진 기대 (ZDNET Korea)
https://buly.kr/4md9M7p
삼성, 미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1%…애플과 격차 줄여 (연합뉴스)
https://buly.kr/6MryBzn
삼성, 차세대 AP 구조 변경 '엑시노스' 부활 카드 꺼내 (전자신문)
https://buly.kr/C0ADaCS
애플 '탈중국' 가속화에…인도, 중국 제치고 미국 스마트폰 수출 1위 (BLOTER)
https://buly.kr/APvOkhB
리벨리온 "마벨과 소버린 AI 인프라 공동 개발" (The Elec)
https://buly.kr/4md9Mfh
리벨리온, 삼성에서 투자 유치…상장 전 최대 2880억 조달 목표 (이데일리)
https://buly.kr/Ezj6G31
LG이노텍, 미국 라이다 업체 아에바와 파트너십 체결 (The Elec)
https://buly.kr/90bKu0t
삼성·LG전자, 패널값 하락에 TV 원가 절감 ‘숨통’ 트였다 (조선비즈)
https://buly.kr/28tmeIU
하나마이크론, 지주사 전환 인적분할 철회 (전자신문)
https://buly.kr/2JoXdCo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Western Digital(+2.4%), Nanya(-2.5%), AMD(+2.2%), Mediatek(-2.9%), 원익 IPS(+5.7%), 테스(-2.5%), 원익머트리얼즈(+4.1%), 솔브레인(+5.6%), UDC(-2.1%), LG에너지솔루션(+3%)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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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36%, 1M -0.40%)
(DDR5 16Gb: 1D 0.00%, 1W -1.69%, 1M +2.31%)
NAND(MLC 64Gb: 0.00%, 1W +2.54%, 1M +12.65%)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CY2Q25 Seagate 실적발표. 매출액 24.4억달러(+29.5%)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 고용량 드라이브에 대한 클라우드 고객 수요 강세와 비즈니스 구조 개선이 이번 실적 개선에 주요. 다만 PC시장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다음 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 시간외 주가 5.6% 하락 중 (Reuters)
https://buly.kr/Ezj6FeX
엔비디아, TSMC에 'H20' 30만개 주문…HBM3E 수요 촉진 기대 (ZDNET Korea)
https://buly.kr/4md9M7p
삼성, 미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1%…애플과 격차 줄여 (연합뉴스)
https://buly.kr/6MryBzn
삼성, 차세대 AP 구조 변경 '엑시노스' 부활 카드 꺼내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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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탈중국' 가속화에…인도, 중국 제치고 미국 스마트폰 수출 1위 (BLOTER)
https://buly.kr/APvOkhB
리벨리온 "마벨과 소버린 AI 인프라 공동 개발" (The Elec)
https://buly.kr/4md9Mfh
리벨리온, 삼성에서 투자 유치…상장 전 최대 2880억 조달 목표 (이데일리)
https://buly.kr/Ezj6G31
LG이노텍, 미국 라이다 업체 아에바와 파트너십 체결 (The Elec)
https://buly.kr/90bKu0t
삼성·LG전자, 패널값 하락에 TV 원가 절감 ‘숨통’ 트였다 (조선비즈)
https://buly.kr/28tmeIU
하나마이크론, 지주사 전환 인적분할 철회 (전자신문)
https://buly.kr/2JoXdCo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Western Digital(+2.4%), Nanya(-2.5%), AMD(+2.2%), Mediatek(-2.9%), 원익 IPS(+5.7%), 테스(-2.5%), 원익머트리얼즈(+4.1%), 솔브레인(+5.6%), UDC(-2.1%), LG에너지솔루션(+3%)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3차 자사주 매매 현황]
- 전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900,000주
우선주: 125,000주
* 3차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3.9조원 중 전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26.3% (1조 292억원) 입니다.
- 금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900,000주
우선주: 125,000주
(자료: KIND)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전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900,000주
우선주: 125,000주
* 3차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3.9조원 중 전일까지 매수 진행률은 26.3% (1조 292억원) 입니다.
- 금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900,000주
우선주: 125,000주
(자료: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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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PI첨단소재(178920): 우선 고수익성 회복에 만족
- 2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725억원(-1.7% YoY), 영업이익 162억원(-8.7% YoY, Opm: 22.3%)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
- FPCB 부문은 고부가 제품의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1분기 선출하에 따른 기저 부담으로 예상치를 하회
- 다만 방열시트 부문의 고객사 신제품 수요 확대와 첨단산업 부문의 전 응용처 전반에서의 회복세영향으로 FPCB 부문의 부진을 상쇄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698억원(-1.3% YoY), 영업이익 139억원(+15.6% YoY)을 전망
- 선출하에 따른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초극박필름 매출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될 전망
- 초극박필름은 올해 에어(Slim) 모델뿐만 아니라, 기존에 블랙 PI 필름이 적용되던 프로 및 프로맥스 모델까지 채용이 확대되며 점진적인 수요 증가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1) 폴더블 모델로의 확장 2) 탈중국 기조 확산에 따른 점유율 상승의 수혜가 기대
- 동사의 과거 고밸류 복귀를 위해서는 1. 높은 수익성의 안정적인 유지 2. 스마트폰 외 다른 전방 시장으로의 매출 다변화라는 두 가지 변수 충족이 필요
-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분기 70% 미만의 낮은 가동률에도 불구하고 2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점은 매우 긍정적
- 또한 모회사 아케마와의 시너지 확대를 통한 점진적인 시장 다변화 가능성이 지속 유효하다는 점에서, 주가는 점진적인 우상향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소폭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https://vo.la/TawFOc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PI첨단소재(178920): 우선 고수익성 회복에 만족
- 2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725억원(-1.7% YoY), 영업이익 162억원(-8.7% YoY, Opm: 22.3%)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
- FPCB 부문은 고부가 제품의 견조한 수요에도 불구하고, 1분기 선출하에 따른 기저 부담으로 예상치를 하회
- 다만 방열시트 부문의 고객사 신제품 수요 확대와 첨단산업 부문의 전 응용처 전반에서의 회복세영향으로 FPCB 부문의 부진을 상쇄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698억원(-1.3% YoY), 영업이익 139억원(+15.6% YoY)을 전망
- 선출하에 따른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다만, 초극박필름 매출 증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될 전망
- 초극박필름은 올해 에어(Slim) 모델뿐만 아니라, 기존에 블랙 PI 필름이 적용되던 프로 및 프로맥스 모델까지 채용이 확대되며 점진적인 수요 증가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1) 폴더블 모델로의 확장 2) 탈중국 기조 확산에 따른 점유율 상승의 수혜가 기대
- 동사의 과거 고밸류 복귀를 위해서는 1. 높은 수익성의 안정적인 유지 2. 스마트폰 외 다른 전방 시장으로의 매출 다변화라는 두 가지 변수 충족이 필요
-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분기 70% 미만의 낮은 가동률에도 불구하고 2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점은 매우 긍정적
- 또한 모회사 아케마와의 시너지 확대를 통한 점진적인 시장 다변화 가능성이 지속 유효하다는 점에서, 주가는 점진적인 우상향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
-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25,000원으로 소폭 하향하나,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https://vo.la/TawFOc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353200)
NDR 후기: 수요·실적 모두 견조, 과도한 우려는 기회 요인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7월 28~29일 진행한 두산 NDR에 대한 간략한 후기 공유드립니다
실적 발표 후 하반기 감익 가능성 + 북미 N사로부터의 CR 압박 등 여러 노이즈가 있었던거 같은데요
NDR에서 회사측은 이런 내용을 전부 부인했다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하반기 및 내년에도 N사향 고수익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및 FCCL 등 주요 하이엔드 전방 산업의 추가적인 수요 회복도 기대됩니다
최근 시장의 주목도가 높은 ASIC향 신규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현재 품질 인증 통과를 임박한 단계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최근 발표한 네트워크용 CCL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 역시 확보된 점도 긍정적입니다
저희는 지속적으로 AI 시대에서 전자BG의 기업가치가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o.la/gvDvVL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두산(353200)
NDR 후기: 수요·실적 모두 견조, 과도한 우려는 기회 요인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7월 28~29일 진행한 두산 NDR에 대한 간략한 후기 공유드립니다
실적 발표 후 하반기 감익 가능성 + 북미 N사로부터의 CR 압박 등 여러 노이즈가 있었던거 같은데요
NDR에서 회사측은 이런 내용을 전부 부인했다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하반기 및 내년에도 N사향 고수익 구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및 FCCL 등 주요 하이엔드 전방 산업의 추가적인 수요 회복도 기대됩니다
최근 시장의 주목도가 높은 ASIC향 신규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현재 품질 인증 통과를 임박한 단계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최근 발표한 네트워크용 CCL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 역시 확보된 점도 긍정적입니다
저희는 지속적으로 AI 시대에서 전자BG의 기업가치가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o.la/gvDvVL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새로운 선단 패키징 기술 CoWoP?]
금주 월요일부터 중국 본토에서 CoWoP 개념이 핫하면서, 주식시장에서 프리미엄 PCB 대표주들이 사상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계기는 중국 내에서 CoWoP 기술 노선도가 유출되었고, 26년 10월 GR150(루빈)부터 본격 도입할 것이라고 했죠. 이를 또 중국 셀사이드들이 보고서로 작성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만 언론의 반응은 현실 가능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해당 기술 난이도가 높아 현재 PCB 기업으로는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기사 요약 내용과 원문 링크를 올려두니 참고 바랍니다.
=============
1.CoWoP는 무엇인가?
CoWoP(Chip‑on‑Wafer‑on‑Platform PCB)는 기존 CoWoS에서 패키지 기판을 생략한 차세대 패키징 기술입니다.
즉 칩과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를 통합한 후, 이를 강화된 플랫폼 PCB 상에 직접 장착하는 방식으로, 더 낮은 비용과 고도의 기술을 접목했죠.
소문에 따르면, 2026년 10월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GR150(Rubin) 플랫폼에서 CoWoS와 CoWoP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죠.
2. CoWoP의 기대 효과 (7가지 핵심 변화)
1.신호 무결성(SI) 향상: 경로 단축으로 NVLink·HBM 통신 손실 감소
2.전원 무결성(PI) 강화: 전압조절장치가 GPU 근접 배치
3.열관리 개선: 칩 상단 뚜껑(lid) 제거로 직접 접촉에 의한 냉각 효율 향상
4.열 팽창 문제 완화: PCB 소재 팽창 계수 감소
5.전자 이동(Electromigration) 개선
6.제조비용 절감: 패키지 생략으로 ASIC 단가 절감
7.향후 칩 모듈 통합 유연성 강화: 무패키지 구조로 확장성 확보
3. 반대 과제 및 기술적 난점
1.플랫폼 PCB 기술 문턱 상승: 고밀도 배선, 평탄도, 소재 제어 모두 포장 수준으로 요구됨
2.수율과 재작업 리스크 증가: GPU 웨이퍼 직접 PCB 연결 시 불량 시 회복 어려움
3설계 복잡성 및 비용 상승: 시스템 수준 공동 설계 부담 가중
4기술 도입 비용: 전환・시험 인프라 구축 비용이 높음
대만 원문 기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28490_CYY58QTH8M0UYR151Z8IY
대만 반박 내용 기사:
https://www.ctee.com.tw/news/20250729701077-430503
금주 월요일부터 중국 본토에서 CoWoP 개념이 핫하면서, 주식시장에서 프리미엄 PCB 대표주들이 사상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계기는 중국 내에서 CoWoP 기술 노선도가 유출되었고, 26년 10월 GR150(루빈)부터 본격 도입할 것이라고 했죠. 이를 또 중국 셀사이드들이 보고서로 작성하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만 언론의 반응은 현실 가능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해당 기술 난이도가 높아 현재 PCB 기업으로는 불가하다는 입장입니다. 관련 기사 요약 내용과 원문 링크를 올려두니 참고 바랍니다.
=============
1.CoWoP는 무엇인가?
CoWoP(Chip‑on‑Wafer‑on‑Platform PCB)는 기존 CoWoS에서 패키지 기판을 생략한 차세대 패키징 기술입니다.
즉 칩과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를 통합한 후, 이를 강화된 플랫폼 PCB 상에 직접 장착하는 방식으로, 더 낮은 비용과 고도의 기술을 접목했죠.
소문에 따르면, 2026년 10월 출시 예정인 엔비디아의 GR150(Rubin) 플랫폼에서 CoWoS와 CoWoP을 병행 적용할 계획이죠.
2. CoWoP의 기대 효과 (7가지 핵심 변화)
1.신호 무결성(SI) 향상: 경로 단축으로 NVLink·HBM 통신 손실 감소
2.전원 무결성(PI) 강화: 전압조절장치가 GPU 근접 배치
3.열관리 개선: 칩 상단 뚜껑(lid) 제거로 직접 접촉에 의한 냉각 효율 향상
4.열 팽창 문제 완화: PCB 소재 팽창 계수 감소
5.전자 이동(Electromigration) 개선
6.제조비용 절감: 패키지 생략으로 ASIC 단가 절감
7.향후 칩 모듈 통합 유연성 강화: 무패키지 구조로 확장성 확보
3. 반대 과제 및 기술적 난점
1.플랫폼 PCB 기술 문턱 상승: 고밀도 배선, 평탄도, 소재 제어 모두 포장 수준으로 요구됨
2.수율과 재작업 리스크 증가: GPU 웨이퍼 직접 PCB 연결 시 불량 시 회복 어려움
3설계 복잡성 및 비용 상승: 시스템 수준 공동 설계 부담 가중
4기술 도입 비용: 전환・시험 인프라 구축 비용이 높음
대만 원문 기사: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28490_CYY58QTH8M0UYR151Z8IY
대만 반박 내용 기사:
https://www.ctee.com.tw/news/20250729701077-430503
DIGITIMES 科技網
先進封裝再進化! 解析NVIDIA GR150導入「CoWoP」的真正意義
AI與高效運算(HPC)進入爆發增長時代,晶片製程、摩爾定律推進趨緩,然而先進封裝技術已成為提升整體算力的關鍵戰場。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ISC 2Q25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17억원 (vs 컨센서스 534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vs 컨센서스 14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15억원 (vs 컨센서스 144억원)
https://vo.la/bKsLGKl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ISC 2Q25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17억원 (vs 컨센서스 534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vs 컨센서스 14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15억원 (vs 컨센서스 144억원)
https://vo.la/bKsLGKl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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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하나마이크론(067310): 당일 주가 상승 Comment
- 하나마이크론, 오전 10시 기준 주가 약 13% 상승 중. 상승 원인은 전일 오후 공시된 회사 분할 결정 취소 공시로 판단
- 동사는 2025년 1월 17일 지주사 전환을 위한 인적 분할을 결정했으나 7월 21일, 소액주주연대의 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이 제기됨. 소액주주연대는 주주총회에서 회사 측이 확보한 위임장에 신분증 사본이 없다는 점을 문제 삼아 주총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
- 7월 28일 법원은 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 대해 일부 인용 결정하며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분할 절차가 정지됨. 이에 따라 동사는 7/29 (화) 본건 분할 계획 및 모든 절차의 철회를 결정
- 동사가 기추진중이었던 인적 분할 완료 시 신설회사의 2025E 수익성 감소가 예상됐음. 자회사 중 수익성이 가장 우수한 하나머티리얼즈, 브라질 법인(당사 추정치: 25E OPM 각각 17%, 11%)이 존속법인(홀딩스)으로 편입되기 때문
- 금번 분할 취소 결정으로 동사의 사업회사 수익성 감소 우려 및 거래 정지 이벤트 등이 모두 해소됨
- 분할 절차 종료 이후 동사 주가의 핵심 결정 요인은 실적 방향성이라는 판단. 2Q25E 실적은 시장기대치 부합 예상(7/14 발간 2Q25 프리뷰 https://vo.la/KbuXtHS). 별도 법인의 메모리 패키징 가동률이 저조하지만, 베트남의 수익성 개선 및 브라질 실적 호조로 전분기 대비 이익 성장 전망 (OP +150% QoQ 예상)
- 2H25E→2026년으로 이어지는 베트남 실적 성장이 관건. 주요 고객사의 고사양 메모리 사업 확장과 함께 레거시 메모리 후공정 외주 비중 확대는 지속될 전망. 베트남 법인의 분기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 예상
- 2026년에도 베트남 법인 램프업 지속 확대 예상. 베트남 법인의 연간 매출액 성장률은 2025E +36%, 2026E +29%로 성장세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메모리향 매출 비중은 90% 수준으로 주가 또한 메모리 시황과 크게 연동. 레거시 DRAM은 공급업체들의 보수적 공급 정책에 따라 건전한 수급 및 견조한 가격 흐름 이어지는 중
- 견조한 메모리 시황 및 하반기에서 2026년까지 이어지는 베트남 법인 실적 성장세 감안 시 매수 접근 유효
https://vo.la/BnCbMU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나마이크론(067310): 당일 주가 상승 Comment
- 하나마이크론, 오전 10시 기준 주가 약 13% 상승 중. 상승 원인은 전일 오후 공시된 회사 분할 결정 취소 공시로 판단
- 동사는 2025년 1월 17일 지주사 전환을 위한 인적 분할을 결정했으나 7월 21일, 소액주주연대의 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이 제기됨. 소액주주연대는 주주총회에서 회사 측이 확보한 위임장에 신분증 사본이 없다는 점을 문제 삼아 주총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
- 7월 28일 법원은 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에 대해 일부 인용 결정하며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분할 절차가 정지됨. 이에 따라 동사는 7/29 (화) 본건 분할 계획 및 모든 절차의 철회를 결정
- 동사가 기추진중이었던 인적 분할 완료 시 신설회사의 2025E 수익성 감소가 예상됐음. 자회사 중 수익성이 가장 우수한 하나머티리얼즈, 브라질 법인(당사 추정치: 25E OPM 각각 17%, 11%)이 존속법인(홀딩스)으로 편입되기 때문
- 금번 분할 취소 결정으로 동사의 사업회사 수익성 감소 우려 및 거래 정지 이벤트 등이 모두 해소됨
- 분할 절차 종료 이후 동사 주가의 핵심 결정 요인은 실적 방향성이라는 판단. 2Q25E 실적은 시장기대치 부합 예상(7/14 발간 2Q25 프리뷰 https://vo.la/KbuXtHS). 별도 법인의 메모리 패키징 가동률이 저조하지만, 베트남의 수익성 개선 및 브라질 실적 호조로 전분기 대비 이익 성장 전망 (OP +150% QoQ 예상)
- 2H25E→2026년으로 이어지는 베트남 실적 성장이 관건. 주요 고객사의 고사양 메모리 사업 확장과 함께 레거시 메모리 후공정 외주 비중 확대는 지속될 전망. 베트남 법인의 분기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 예상
- 2026년에도 베트남 법인 램프업 지속 확대 예상. 베트남 법인의 연간 매출액 성장률은 2025E +36%, 2026E +29%로 성장세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
- 동사의 메모리향 매출 비중은 90% 수준으로 주가 또한 메모리 시황과 크게 연동. 레거시 DRAM은 공급업체들의 보수적 공급 정책에 따라 건전한 수급 및 견조한 가격 흐름 이어지는 중
- 견조한 메모리 시황 및 하반기에서 2026년까지 이어지는 베트남 법인 실적 성장세 감안 시 매수 접근 유효
https://vo.la/BnCbMUS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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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欣興2025年上半年 EPS 0.62元 優於預期
- Unimicron, 올해 자본 예산을 186억 대만 달러에서 206억 대만 달러로 상향
- 2026년 자본 예산은 약 194억 대만 달러로 승인
- 금일 14시 2Q25 실적설명회 개최 예정
https://buly.kr/6BxDHI1 (UD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欣興2025年上半年 EPS 0.62元 優於預期
- Unimicron, 올해 자본 예산을 186억 대만 달러에서 206억 대만 달러로 상향
- 2026년 자본 예산은 약 194억 대만 달러로 승인
- 금일 14시 2Q25 실적설명회 개최 예정
https://buly.kr/6BxDHI1 (UDN)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聯合新聞網
欣興2025年上半年 EPS 0.62元 優於預期 | 聯合新聞網
載板龍頭欣興(3037)今(30)日將召開法說會,昨先公布上半年財務數字,上半年歸屬母公司淨利達9.44億元,年減76....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Yageo expects modest 3Q25 growth amid FX losses
- 2Q25 야교 실적발표. 매출액 327.7억대만달러(+5.4% QoQ) 기록. 엔드 유저의 강한 수요와 관세로 인한 긴급 주문 증가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 총마진은 35.6% 안정적인 수준 유지. 다만, 대만달러의 지속적인 강세가 전체 수익성에 부담 요인
- OPM은 21.5% (-0.5%p QoQ) 기록. 시바우라 인수 관련 자문료 1.5억대만달러 반영
- 3Q25 가이던스로는 매출액 한 자릿수 초반 % 성장 제시. 총마진과 수익성은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3분기에도 AI 고객사들로부터 강한 주문 모멘텀과 높은 수주 가시성이 확보
- 현재 특수 제품의 수주잔고 대비 출하 비율(BB Ratio)은 1 이상이며, 특수 제품의 가동률을 85%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
- 범용 제품의 평균 수요는 안정적이며, 현재 재고 수준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범용 제품의 가동률은 약 70% 수준을 유지할 예정
- 일본의 시바우라 일렉트로닉스 인수한 이후, 외환 및 무역관리법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공개매수는 8월1일까지 진행될 예정
- 양사는 7월 중순 타이베이에서 세 번째 회의 일정을 소화, 8월 상호 공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https://buly.kr/H6iC8EX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Yageo expects modest 3Q25 growth amid FX losses
- 2Q25 야교 실적발표. 매출액 327.7억대만달러(+5.4% QoQ) 기록. 엔드 유저의 강한 수요와 관세로 인한 긴급 주문 증가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
- 총마진은 35.6% 안정적인 수준 유지. 다만, 대만달러의 지속적인 강세가 전체 수익성에 부담 요인
- OPM은 21.5% (-0.5%p QoQ) 기록. 시바우라 인수 관련 자문료 1.5억대만달러 반영
- 3Q25 가이던스로는 매출액 한 자릿수 초반 % 성장 제시. 총마진과 수익성은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 3분기에도 AI 고객사들로부터 강한 주문 모멘텀과 높은 수주 가시성이 확보
- 현재 특수 제품의 수주잔고 대비 출하 비율(BB Ratio)은 1 이상이며, 특수 제품의 가동률을 85%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
- 범용 제품의 평균 수요는 안정적이며, 현재 재고 수준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범용 제품의 가동률은 약 70% 수준을 유지할 예정
- 일본의 시바우라 일렉트로닉스 인수한 이후, 외환 및 무역관리법 심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공개매수는 8월1일까지 진행될 예정
- 양사는 7월 중순 타이베이에서 세 번째 회의 일정을 소화, 8월 상호 공장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https://buly.kr/H6iC8EX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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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IMES
Yageo expects modest 3Q25 growth amid FX losses
Taiwanese passive component giant Yageo held its earnings call on July 29, 2025, revealing that its second-quarter revenue growth exceeded expectations. It benefited from strong end-market demand and a surge of urgent orders during the tariff grace period.…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어제 저녁 진행된 Celestica 실적 컨퍼런스콜의 주요 Q&A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회사 측은 하반기 800G 시장의 본격적인 가속화를 강조했으며, 컨콜 종료 이후 본장에서 주가는 +16.5% 상승했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800G 스위치 포트에서 귀사의 CCS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기여하고 있는 고객 기반의 폭과 플랫폼 수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다시 말해, 400G 대비 800G 이상 제품에서의 설계 수주 범위를 투자자들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A) 800G의 경우, 400G와 비교했을 때 저희가 보유한 고객 기반은 거의 모든 400G 고객이 800G 고객으로 전환된 상태
또한 800G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초기 수주 덕분에 400G보다 훨씬 높은 상황
여러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에서의 수요 확대와 제품 확대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으로 전망 중
조금 더 추가 설명 드리자면, 400G 수요는 오랫동안 매우 강하게 유지 중
2분기에는 800G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400G와 거의 같은 수준의 볼륨이 되었고, 지금은 800G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저희 상위 3개 하이퍼스케일 고객 모두와 800G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
2분기에는 이들 중 한 고객에서 수요가 급증했고, 나머지 두 고객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따라붙는 상황입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800G 고객층의 폭은 상당히 넓음
Q) 400G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있는 것 같고, 800G는 이제 막 본격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 1.6T 실리콘이 공식 출시되었는데, 이와 관련해 2026년 이후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저희는 6월에 Tomahawk 6 샘플을 수령했고, 며칠 안에 첫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동시
이는 실리콘 품질뿐 아니라 저희 엔지니어링 팀의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신호입니다.
현재 여러 개의 새로운 Tomahawk 6 기반 1.6T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을 창출하기 시작해 2027년에는 본격화될 예정
물론, 이러한 진행 속도는 실리콘 공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Q) 800G 램프업과 관련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TPU를 제외하고 보면 Google 쪽에서 800G 수요가 굉장히 강한 것 같은데, 다른 두 고객사에 대해서도 2분기~3분기 동안 램프업이 어떤 흐름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 곳은 시작이 조금 느린 것 같기도 해서요. 단순한 시기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후속 질문으로는, 올해 상반기에 설비 장비(Capital Equipment) 부문에서 수요가 앞당겨졌던 것 같은데, 그게 리소그래피, 메모리, 로직 중 어느 쪽이었는지, 상반기와 하반기 사이 업종별 수요 흐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우선 설비 장비(Capital Equipment) 쪽은 2분기에는 20% 이상 강한 성장을 보였고, 이는 재고 수준이 정상화되기 시작한 것이 주요 원인
3분기로 가면서는 몇몇 고객사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지만, 다른 고객사들에서는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결과적으로는 전분기 대비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이런 고객사들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에 있을 수요를 상반기로 앞당겨 주문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2025년은 설비 장비 부문이 시장 성장률과 유사한 수준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후공정보다 전공정 중심의 성장이 될 것으로 기대
800G 관련해서는 2분기에는 400G와 800G의 네트워킹 물량이 거의 50대 50
하반기로 갈수록 800G 비중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400G 또한 올해 내내 여전히 긴 수명을 유지할 전망
고객사별로 보면, 어떤 고객은 매우 빠르게 800G를 확대하고 있고, 어떤 고객은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모든 고객사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Q) CCS 마진에 대해서도 궁금한데요. 향후 중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서 마진 믹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A) 전체 전망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115.5억 달러의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약 18% 성장을 의미
ATS 부문은 수익성이 낮은 프로그램을 고객에게 반환했기 때문에 성장이 다소 둔화될 예정이며, 이번 성장은 대부분 CCS 부문이 주도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4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연간 기준으로는 4분기부터 성장 전환이 될 것이며, 통신 분야 수요는 여전히 800G 관련 강세가 지속될 전망
다만 고객 전망은 저희가 가이던스에 포함한 수준보다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보수적으로 반영 전반적으로 통신과 엔터프라이즈 부문 모두에서 강한 성장이 기대
Q) 올해 CCS 부문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하셨는데요, 하반기 수요 강세를 언급하신 부분이 엔터프라이즈 쪽에서의 가시성 증가 때문인가요? 아니면 800G 수요 증가 때문인가요?
혹은 400G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해서 그런 것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먼저 엔터프라이즈 쪽은 잘 아시다시피 기술 전환이 진행 중이고, 해당 프로그램이 이번 분기에 잘 올라가고 있어서 3분기에는 긍정적인 기여가 있고, 4분기에는 더 커질 예정
2분기와 3분기에는 전년 대비 역성장이지만, 4분기부터는 성장 전환이 예상
통신 분야에서는 800G 관련 프로그램에서 성장이 가속화 중 2분기에는 최대 고객으로부터 강한 수요를 봤고, 지금은 다른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들로부터도 수요가 증가
400G 수요도 여전히 강하지만, 상반기보다는 완만한 수준으로 예상. 이는 점차 800G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
모든 수요가 저희가 기대하는 만큼 강해지면, 지금 제시한 가이던스보다도 더 높은 성과도 가능
Q) 이제 스위치 시장 점유율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나왔는데, 서버 시장 점유율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작년 말에 일부 점유율을 잃은 것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회복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저희는 AI 서버 시장에서 주요 고객들과의 점유율을 회복 중
복잡한 제품을 대규모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이 주효 기술 전환을 마친 뒤, 3분기부터 해당 프로그램들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과 2026~2027년에도 더 많은 매출을 기대.
Q) 1.6테라바이트 제품에 대해 승률이 높다고 하셨는데, 이런 관계가 ODM 경로에서 화이트라벨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1.6T의 여러 변형 제품들을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납품 중. 다양한 형태의 실리콘과 랙(Rack) 내 사용처가 존재하므로 계속 점유율을 확대 중. 또한 완전 구성 랙 시스템 제공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새로운 기회를 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지만 흥미로운 논의가 이어지고 있음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어제 저녁 진행된 Celestica 실적 컨퍼런스콜의 주요 Q&A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회사 측은 하반기 800G 시장의 본격적인 가속화를 강조했으며, 컨콜 종료 이후 본장에서 주가는 +16.5% 상승했습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 800G 스위치 포트에서 귀사의 CCS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기여하고 있는 고객 기반의 폭과 플랫폼 수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다시 말해, 400G 대비 800G 이상 제품에서의 설계 수주 범위를 투자자들은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A) 800G의 경우, 400G와 비교했을 때 저희가 보유한 고객 기반은 거의 모든 400G 고객이 800G 고객으로 전환된 상태
또한 800G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초기 수주 덕분에 400G보다 훨씬 높은 상황
여러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에서의 수요 확대와 제품 확대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으로 전망 중
조금 더 추가 설명 드리자면, 400G 수요는 오랫동안 매우 강하게 유지 중
2분기에는 800G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400G와 거의 같은 수준의 볼륨이 되었고, 지금은 800G가 계속해서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저희 상위 3개 하이퍼스케일 고객 모두와 800G 프로그램 계약을 체결
2분기에는 이들 중 한 고객에서 수요가 급증했고, 나머지 두 고객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따라붙는 상황입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800G 고객층의 폭은 상당히 넓음
Q) 400G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있는 것 같고, 800G는 이제 막 본격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 1.6T 실리콘이 공식 출시되었는데, 이와 관련해 2026년 이후의 전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A) 저희는 6월에 Tomahawk 6 샘플을 수령했고, 며칠 안에 첫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동시
이는 실리콘 품질뿐 아니라 저희 엔지니어링 팀의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신호입니다.
현재 여러 개의 새로운 Tomahawk 6 기반 1.6T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이들은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을 창출하기 시작해 2027년에는 본격화될 예정
물론, 이러한 진행 속도는 실리콘 공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Q) 800G 램프업과 관련해 좀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TPU를 제외하고 보면 Google 쪽에서 800G 수요가 굉장히 강한 것 같은데, 다른 두 고객사에 대해서도 2분기~3분기 동안 램프업이 어떤 흐름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한 곳은 시작이 조금 느린 것 같기도 해서요. 단순한 시기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후속 질문으로는, 올해 상반기에 설비 장비(Capital Equipment) 부문에서 수요가 앞당겨졌던 것 같은데, 그게 리소그래피, 메모리, 로직 중 어느 쪽이었는지, 상반기와 하반기 사이 업종별 수요 흐름에 대해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우선 설비 장비(Capital Equipment) 쪽은 2분기에는 20% 이상 강한 성장을 보였고, 이는 재고 수준이 정상화되기 시작한 것이 주요 원인
3분기로 가면서는 몇몇 고객사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지만, 다른 고객사들에서는 수요가 줄어들고 있어 결과적으로는 전분기 대비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이런 고객사들 중 일부는 올해 하반기에 있을 수요를 상반기로 앞당겨 주문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2025년은 설비 장비 부문이 시장 성장률과 유사한 수준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후공정보다 전공정 중심의 성장이 될 것으로 기대
800G 관련해서는 2분기에는 400G와 800G의 네트워킹 물량이 거의 50대 50
하반기로 갈수록 800G 비중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400G 또한 올해 내내 여전히 긴 수명을 유지할 전망
고객사별로 보면, 어떤 고객은 매우 빠르게 800G를 확대하고 있고, 어떤 고객은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모든 고객사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Q) CCS 마진에 대해서도 궁금한데요. 향후 중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특히 엔터프라이즈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서 마진 믹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A) 전체 전망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115.5억 달러의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약 18% 성장을 의미
ATS 부문은 수익성이 낮은 프로그램을 고객에게 반환했기 때문에 성장이 다소 둔화될 예정이며, 이번 성장은 대부분 CCS 부문이 주도
엔터프라이즈 수요는 4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연간 기준으로는 4분기부터 성장 전환이 될 것이며, 통신 분야 수요는 여전히 800G 관련 강세가 지속될 전망
다만 고객 전망은 저희가 가이던스에 포함한 수준보다 더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여전히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보수적으로 반영 전반적으로 통신과 엔터프라이즈 부문 모두에서 강한 성장이 기대
Q) 올해 CCS 부문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하셨는데요, 하반기 수요 강세를 언급하신 부분이 엔터프라이즈 쪽에서의 가시성 증가 때문인가요? 아니면 800G 수요 증가 때문인가요?
혹은 400G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해서 그런 것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A) 먼저 엔터프라이즈 쪽은 잘 아시다시피 기술 전환이 진행 중이고, 해당 프로그램이 이번 분기에 잘 올라가고 있어서 3분기에는 긍정적인 기여가 있고, 4분기에는 더 커질 예정
2분기와 3분기에는 전년 대비 역성장이지만, 4분기부터는 성장 전환이 예상
통신 분야에서는 800G 관련 프로그램에서 성장이 가속화 중 2분기에는 최대 고객으로부터 강한 수요를 봤고, 지금은 다른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들로부터도 수요가 증가
400G 수요도 여전히 강하지만, 상반기보다는 완만한 수준으로 예상. 이는 점차 800G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
모든 수요가 저희가 기대하는 만큼 강해지면, 지금 제시한 가이던스보다도 더 높은 성과도 가능
Q) 이제 스위치 시장 점유율에 대한 질문이 많이 나왔는데, 서버 시장 점유율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작년 말에 일부 점유율을 잃은 것처럼 보였는데, 지금은 회복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 현재 저희는 AI 서버 시장에서 주요 고객들과의 점유율을 회복 중
복잡한 제품을 대규모로 양산할 수 있는 역량이 주효 기술 전환을 마친 뒤, 3분기부터 해당 프로그램들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과 2026~2027년에도 더 많은 매출을 기대.
Q) 1.6테라바이트 제품에 대해 승률이 높다고 하셨는데, 이런 관계가 ODM 경로에서 화이트라벨 기회 확대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1.6T의 여러 변형 제품들을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에게 납품 중. 다양한 형태의 실리콘과 랙(Rack) 내 사용처가 존재하므로 계속 점유율을 확대 중. 또한 완전 구성 랙 시스템 제공은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새로운 기회를 여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지만 흥미로운 논의가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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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주성엔지니어링 2Q25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788억원 (vs 컨센서스 1,059억원)
영업이익: 66억원 (vs 컨센서스 29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0억원 (vs 컨센서스 317억원)
https://vo.la/hGDkJjP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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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5년 6월 일본 MLCC 수출 데이터 정리
글로벌 수출액
- 547.3억엔 (-0.2% MoM, -3.4% YoY)
글로벌 수출물량
- 835.5억개 (+6.7% MoM, +6.5% YoY)
글로벌 수출단가
- 0.66엔 (-6.5% MoM, -9.3% YoY)
중국향 수출액
- 182.4억엔 (+4.5% MoM, -6.7% YoY)
중국향 수출물량
- 278.3억개 (+12.2% MoM, +4.2% YoY)
중국향 수출단가
- 0.66엔 (-6.8% MoM, -10.5% YoY)
대만향 수출액
- 81.0억엔 (-3.8% MoM, +15.1% YoY)
대만향 수출물량
- 162.9억개 (+20.1% MoM, +56.7% YoY)
대만향 수출단가
- 0.49엔 (-19.9% MoM, -26.6% YoY)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025년 6월 일본 MLCC 수출 데이터 정리
글로벌 수출액
- 547.3억엔 (-0.2% MoM, -3.4% YoY)
글로벌 수출물량
- 835.5억개 (+6.7% MoM, +6.5% YoY)
글로벌 수출단가
- 0.66엔 (-6.5% MoM, -9.3% YoY)
중국향 수출액
- 182.4억엔 (+4.5% MoM, -6.7% YoY)
중국향 수출물량
- 278.3억개 (+12.2% MoM, +4.2% YoY)
중국향 수출단가
- 0.66엔 (-6.8% MoM, -10.5% YoY)
대만향 수출액
- 81.0억엔 (-3.8% MoM, +15.1% YoY)
대만향 수출물량
- 162.9억개 (+20.1% MoM, +56.7% YoY)
대만향 수출단가
- 0.49엔 (-19.9% MoM, -26.6%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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