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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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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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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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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이노텍(011070): 우려를 극복할 광학, 도약이 기대되는 기판

- LG이노텍의 적정주가를 32만원으로 18.5% 상향한다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9.5% 상향한 점과 Target Multiple(1.0배→1.2배) 조정 효과를 함께 반영

- 광학솔루션 사업부는 우려와 달리 안정적인 개선 흐름이 예상되며, 기판소재 사업부는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폭발적인 실적 확대를 기대

- 1.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5%, 23.8% 상향

- 당사는 2026년 아이폰 출하량이 6.2%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가변조리개 도입에 따른 ASP 상승과 아이폰 내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기대되기 때문

- 특히 메인 카메라에서는 망원과 달리 대만 경쟁사의 공세가 약화되며, 지난 2년간 점유율이 하락했던 흐름과 달리 일부 반등을 예상

-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모듈 제조사의 수익성 훼손 우려가 존재하나, 주요 원재료 업체에 대한 CR 압박이 모듈 가공비 인하 압박보다 더 크게 작용하고 있어 우려 대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2. 2026년 기판소재 사업부는 영업이익 기준 65.8% 성장을 예상

- 업황 반등 국면에 진입하면서 반도체 기판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전망

- RF-SiP는 주요 고객사의 자체 통신 모듈 개발 확대에 따라 동사의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Cu-Post 등 신기술 도입 효과로 ASP 상승도 기대

- FC-CSP는 기존 스마트폰 AP에서 벗어나 GDDR7, SoCAMM 등 신규 응용처 중심의 외형 성장을 예상

- 특히 GDDR7의 경우 후발주자임에도 예상보다 높은 점유율 확보가 가능할 전망

- 마지막으로 FC-BGA는 글로벌 선두권 업체들이 AI 수요 대응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동사에게 물량 확보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PC용 CPU향 신규 고객사 확보를 기대

https://vo.la/DBGSL9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전과 다른 따듯한 겨울

- 4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2.8조원(+14.9% YoY), 영업이익 2,282억원(+98.4% YoY)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0%, 2.8% 상회할 전망

- 4Q25 MLCC ASP는 전분기 대비 +1.0% QoQ, 출하량은 -4.5%의 변동이 예상되며, 가동률은 91%, 재고일수는 30일 전후가 유지될 전망

- 통상적인 4분기와 달리 연말 재고조정 분위기가 감지되지 않으며 AI 서버와 전장 중심으로 높은 가동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AI 서버용 MLCC의 기반의 물량 증가와 마진 개선 효과를 반영해 2026년 컴포넌트 사업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3%, 10.6% 상향

- AI 서버용 MLCC는 구조적인 초과 수요 흐름 속에서, 초소형·고용량 기술이 동시에 요구되는 제품의 특성상 동사와 Murata 중심의 과점적 시장 구도가 유지될 전망

- Murata가 Investor Day에서 AI 서버 베이스보드 1대당 MLCC 탑재량을 1.5만개~2만개로 상향하고, AI 서버용 MLCC의 CAGR 전망치를 30%로 재조정한 점도 업황 강세를 뒷받침

- IT용 MLCC 시장의 경쟁심화 우려가 있으나 AI 중심으로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가동률이 유지될 전망

- 2026년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는 ABF 기판 중심의 성장에 힘입어 3년 만에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을 예상

- 특히 AI용 ABF 기판은 대면적화와 층수 증가로 인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가운데, 핵심 원재료인 T-Glass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가격 상승 압력도 더욱 강화될 전망

- 동사 자체적으로는 작년에 신규 진입한 북미 CSP A사향 퍼스트벤더 지위 확보에 더해, 북미 M사향 ASIC과 북미 GPU사향 스위치 기판 등 신규 납품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

- 2026년은 IT 세트 중심에서 AI 인프라 핵심 수혜주로의 포지셔닝 변화가 가속화되며 점진적 리레이팅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과 Target Multiple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31만 원으로 상향 제시

https://vo.la/gZR7kUo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迎PCIe Gen 7 掀PCB材料升級潮

- AI 서버 플랫폼의 업그레이드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PCIe Gen 7이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어 서버 마더보드 사양이 크게 향상될 전망

- 고속 전송 수요 증가로 인해 HVLP 동박과 유리섬유의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PCB 소재의 전면적인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가격 인상은 2026년 상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

- 현재 서버 CPU 마더보드는 주로 PCIe Gen 5-6을 사용하며, 주로 RTF2-4 등급 구리 포일을 채용

- 다만 PCIe Gen 7로 업그레이드되면 데이터 전송 속도가 크게 증가하고 신호 무결성 요구 사항도 크게 높아짐에 따라 HVLP3 이상 사양(HVLP3/HVLP4 포함)의 동박 전면 도입을 예상

-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1,500만 대의 서버 CPU 마더보드가 생산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각 마더보드에는 최소 2kg의 동박이 이 필요

- 향후 마더보드의 적층 수가 24~30층으로 증가하고 PCIe 7이 본격적으로 구현됨에 따라 HVLP3/4 동박에 대한 수요는 연간 3만 톤(월 약 2,500톤)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서버 마더보드 외에도 HDI 빌드업 공정에는 HVLP 3/4 구리박이 필요

- 그러나 Toz(HDI에 적용되는 12µm 전후 동박) 공정은 HOZ(범용적으로 사용되는 약 18µm 전후 동박) 대비 처리 시간이 3배 더 오래 걸리는데, 판매 가격은 원가 증가 폭을 동일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

- 이로 인해 동박 업체들은 Toz 증설에 대한 의지가 낮으며, 결과적으로 HVLP 공급이 장기적으로 제약되는 구조가 형성

- 또한 현재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T-글라스 생산 능력 확대는 주로 용광로 본체의 핵심 소재인 내화벽돌 생산에 의해 제한되는 상황

- 내화벽돌은 극한의 고온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공급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하며, 리드타임은 최소 1년으로, T-글라스의 완전한 팽창 주기를 맞추는 데는 1~1.5년이 소요

- 일본의 니토보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T-유리 생산 용량이 2025년 대비 10~20%만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상당히 낮은 수치

- 주목할 점은 새로운 생산능력이 Thick-T(ABF용)에 할당되어, Thin-T(BT용)는 동일한 라인을 공유하기 때문에 우선 순위에서 밀려난다는 점

- 이로 인해 2026년 BT 기판 부족 위험이 커지고 모바일 SoC, PMIC 및 메모리 패키징의 생산 일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확대

- 일본 아지노모토는 2025년 3분기 기능성 소재 사업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5년 4분기와 2026년 1분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여 기판 수요가 여전히 냉각되지 않았음을 시사

- 이는 IC 기판 산업이 아직 상승 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있음을 시사하며, BT/ABF 가격의 상승 추세는 적어도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15Q0H68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 메리츠 ‐ SK하이닉스 주가 재평가 여정 1/2 (feat. ADR)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12월 상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대형 사이즈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중소형 사이즈에서 보합 전환 성공

85인치 -1.5%, 75인치 -1.2%,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전 사이즈에서 지속되던 하락세 탈피 후, 보합 전환. 노트북 판가는 특정 제품군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 폭은 제한적 (-0.3% ~ -0.1%)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열 관리 전문기업 Asia Vital Components 매출액 17,382.2백만대만달러(+5.6% MoM, +141.7% YoY) 발표

- AI 수요의 강세로 인해 올해 2월부터 10개월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

- AI 서버의 전력 소비 곡선은 GB200과 GB300의 TDP(열 설계 전력)의 지속적인 혁신과 차세대 ASIC 가속기의 공랭식에서 수랭식으로의 전환에 따라 급격히 상승

- 이 과정에서 수랭 생태계가 단일 부품 경쟁에서 서버, 랙, 데이터센터 장비를 아우르는 완전한 열 관리 시스템으로 확장 중

- AVC는 엔비디아와 ASIC 서버의 수요 증가로 인해 서버 관련 수냉 매출이 2026년에 전년 대비 70~80% 증가할 거으로 예상

(자료: Asia Vital Component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노트북/서버 OEM Quanta 매출액 192,946.8백만대만달러(+11.4% MoM, +36.5% YoY) 발표

- AI 서버향 매출 증가로 5월 기록했던 사상 최대 매출을 다시 경신

- 3분기에는 일부 고객이 출하를 시작한 GB300 플랫폼으로 원활하게 전환하기 위해 주문 배송 일정을 조정

- 4분기 범용 서버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새로운 모델이 양산에 돌입함에 따라 AI 서버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 중

- 최근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주요 CSP들의 AI Capex 상향 기조가 이어지면서 내년 AI 관련 매출이 올해와 같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특히 AI 서버가 서버 사업 매출의 80%까지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며, AI 관련 주문은 2027년까지 가시성이 확보된 상태임을 강조

(자료: Quanta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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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서버 ODM Wiwynn (Wistron 자회사) 매출액 96,885.5백만대만달러(+6.2% MoM, +158.6% YoY) 기록

- 강력한 AI 수요가 지속되며 월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 10월부터 AWS향 ASIC ODM은 제품 전환기에 진입해으나 GB200 주문이 대폭 확대되며 이를 상쇄

- 최근 Wiwynn의 홍리닝(Hong Li-ning) 회장은 GPU 및 ASIC 중심의 AI 서버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주 강세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내년에는 ASIC 제품군이 차세대 플랫폼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GB200과 AMD 제품 라인의 추가 기여가 더해지면서 매출이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자료: Wiwyn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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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컴퓨터/서버 ODM Wistron 매출액 280,624.5백만대만달러(+51.6% MoM, +194.6% YoY) 기록

- Dell향 GB300 출하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11월 AI서버 출하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

- Wistron의 12월 출하량은 11월 대비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와 출하 모멘텀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어 4분기 AI 서버 출하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

- 현재 Wistron은 GB 시리즈의 유일한 L10 서버 공급업체이며, 2026년에는 Oracle로부터 신규 L10 서버 신규 주문도 확보할 예정

- Wistron의 GB300 랙 출하량은 2025년 5,000~6,000대에서 2026년 11,000대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자료: Wistro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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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MLB 기판 업체 Gold Circuit Electronics(GCE, 이수페타시스 Peer) 매출액 5,453.3백만대만달러(-3.1% MoM, +71.5% YoY) 발표

- AI 서버 및 스위치 보드 출하량은 여전히 전년 대비 ​​강세이나 주요 고객사향(AWS) 재고조정 영향으로 전월 대비 매출액 감소 지속

- 최근 GCE는 2026년 강력한 ASIC 주문에 대비하여 대규모 자본 지출을 시작

- 기존 공장 철거 및 재건축, 태국 2단계 확장 등이 포함되며, 총 투자액은 약 85억 대만 달러

- ASIC 프로젝트는 기존 고객사의 차세대 플랫폼 외 두 개 신규 CSP의 가속기 프로젝트를 추가하며 하이엔드 서버 분야 진출을 가속화

(자료: GCE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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