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Broadcom FY4Q25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Broadcom FY4Q25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4Q25 Earnings
- 매출액: 180.1억달러 (+28.2% YoY / +12.9% QoQ)
vs. 컨센서스: 174.7억달러
- EPS(GAAP): 1.74달러 (+79.4% YoY / +83.2% QoQ)
vs. 컨센서스: 1.16달러
- EPS(Non-GAAP): 1.95달러 (+119.1 %YoY / +121.6% QoQ)
vs. 컨센서스: 1.8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Semiconductor Solutions: 110.7억달러 (+34.5% YoY / +20.8% QoQ)
vs. 컨센서스: 107.4억달러
- Infrastructure Software: 69.4억달러 (+19.2% YoY / +2.3% QoQ)
vs. 컨센서스: 67.2억달러
■ FY1Q26 가이던스
- 매출액: 191억달러
(컨센서스: 184.8억달러)
- EBITDA: 예상 매출의 67%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4분기 매출은 1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으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증가한 것이 주된 요인
- 1분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커스텀 AI 가속기와 이더넷 AI 스위치 수요에 힘입어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인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Broadcom FY4Q25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Broadcom FY4Q25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4Q25 Earnings
- 매출액: 180.1억달러 (+28.2% YoY / +12.9% QoQ)
vs. 컨센서스: 174.7억달러
- EPS(GAAP): 1.74달러 (+79.4% YoY / +83.2% QoQ)
vs. 컨센서스: 1.16달러
- EPS(Non-GAAP): 1.95달러 (+119.1 %YoY / +121.6% QoQ)
vs. 컨센서스: 1.8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Semiconductor Solutions: 110.7억달러 (+34.5% YoY / +20.8% QoQ)
vs. 컨센서스: 107.4억달러
- Infrastructure Software: 69.4억달러 (+19.2% YoY / +2.3% QoQ)
vs. 컨센서스: 67.2억달러
■ FY1Q26 가이던스
- 매출액: 191억달러
(컨센서스: 184.8억달러)
- EBITDA: 예상 매출의 67%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4분기 매출은 18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으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74% 증가한 것이 주된 요인
- 1분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커스텀 AI 가속기와 이더넷 AI 스위치 수요에 힘입어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수준인 8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5. 12. 12 (금)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2.75%, 1W +7.69%, 1M +41.77%)
(DDR5 16Gb: 1D -1.02%, 1W -3.43%, 1M +18.07%)
NAND(MLC 64Gb: 1D 0.00%, 1W +0.26%, 1M +1.44%)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AI(30조원)·반도체(20조원)에 자금 본격 투입" (한국경제)
https://buly.kr/8TrqtyN
SK하이닉스 투자경고 지정 논란에… 한국거래소 "제도개선 검토" (조선비즈)
https://buly.kr/E7A6I5Y
키옥시아, 2026년부터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메모리 칩 양산 (Nikkei Asia)
https://buly.kr/DlKaKXO
TSMC, AI 수요에 맞춰 日 구마모토 2공장 공정 전환 검토… 6·7nm에서 4nm로 변경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YfkkeS
日 캐논, 라피더스 2nm 공정 지원 위해 수천억 엔 투자 검토 (TrendForce)
https://buly.kr/AwgScm5
日 3대 은행, 라피더스에 최대 130억 달러 대출 추진 (Nikkei Asia)
https://buly.kr/28uZafU
디즈니, 오픈AI에 10억 달러 투자… Sora 기반 AI 캐릭터 영상 생성 도입 (CNBC)
https://buly.kr/Eop8DSn
인텔·AMD, 러시아 드론·미사일에 칩 공급 혐의로 美서 피소 (조선비즈)
https://buly.kr/Yfkl0f
삼성 파운드리, 반도체 열 잡는 기술로 모바일 AP 수주 확대 나서 (전자신문)
https://buly.kr/4QoQKyD
LG전자 손자회사 알폰소 “美 상장 준비 단계에 진입” (전자신문)
https://buly.kr/BTQjZeD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3.7%), Micron(-2%), Western Digital(+2.9%), Sony(-2%), Lenovo(-2.7%), ZTE(-10%), Intel(-3.1%), Marvell(-3.3%), Mediatek(-4.5%), TSMC(-2.3%), SMIC(-2.3%), 원익 IPS(-3.6%), 원익머트리얼즈(-2.2%), Air Product(+3%), 덕산네오룩스(-2.8%), Murata(-2.9%), Yageo(-3.9%), Panasonic(+4.5%)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2.75%, 1W +7.69%, 1M +41.77%)
(DDR5 16Gb: 1D -1.02%, 1W -3.43%, 1M +18.07%)
NAND(MLC 64Gb: 1D 0.00%, 1W +0.26%, 1M +1.44%)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150조 ‘국민성장펀드’ 출범…"AI(30조원)·반도체(20조원)에 자금 본격 투입" (한국경제)
https://buly.kr/8TrqtyN
SK하이닉스 투자경고 지정 논란에… 한국거래소 "제도개선 검토" (조선비즈)
https://buly.kr/E7A6I5Y
키옥시아, 2026년부터 AI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메모리 칩 양산 (Nikkei Asia)
https://buly.kr/DlKaKXO
TSMC, AI 수요에 맞춰 日 구마모토 2공장 공정 전환 검토… 6·7nm에서 4nm로 변경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YfkkeS
日 캐논, 라피더스 2nm 공정 지원 위해 수천억 엔 투자 검토 (TrendForce)
https://buly.kr/AwgScm5
日 3대 은행, 라피더스에 최대 130억 달러 대출 추진 (Nikkei Asia)
https://buly.kr/28uZafU
디즈니, 오픈AI에 10억 달러 투자… Sora 기반 AI 캐릭터 영상 생성 도입 (CNBC)
https://buly.kr/Eop8DSn
인텔·AMD, 러시아 드론·미사일에 칩 공급 혐의로 美서 피소 (조선비즈)
https://buly.kr/Yfkl0f
삼성 파운드리, 반도체 열 잡는 기술로 모바일 AP 수주 확대 나서 (전자신문)
https://buly.kr/4QoQKyD
LG전자 손자회사 알폰소 “美 상장 준비 단계에 진입” (전자신문)
https://buly.kr/BTQjZeD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3.7%), Micron(-2%), Western Digital(+2.9%), Sony(-2%), Lenovo(-2.7%), ZTE(-10%), Intel(-3.1%), Marvell(-3.3%), Mediatek(-4.5%), TSMC(-2.3%), SMIC(-2.3%), 원익 IPS(-3.6%), 원익머트리얼즈(-2.2%), Air Product(+3%), 덕산네오룩스(-2.8%), Murata(-2.9%), Yageo(-3.9%), Panasonic(+4.5%)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뉴프렉스(085670): 실적 반등과 성장 모멘텀 동시 재점화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63억원(-11.1% YoY), 영업이익 94억원(-36.0% YoY)으로 예상되며, 기존 대비 추정치를 각각 12.0%, 25.6% 하향 조정
- S시리즈 내 점유율 감소, 전년 출시된 저가형 Quest의 판매 부진, 북미 고객사의 신규 AI 글라스(디스플레이 탑재) 공급 병목 등이 중첩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으로 마무리될 전망
- 다만 올해 실적은 다소 아쉬우나, 북미 고객사의 디스플레이 탑재 AI 글라스에 국내 부품사 가운데 유일하게 핵심 부품을 공급
- AI 글라스용 카메라모듈 FPCB는 소형화와 층수 증가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이도 제품이며, 북미 고객사향으로는 기존 VR 제품에 이어 동사가 하이엔드 모듈을 단독 대응하는 것으로 확인
- 올해 모델에 이어 내년 북미 고객사가 출시 예정인 2개 모델 역시 동사가 단독 개발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AI 글라스 보급 확대에 따른 수혜가 분명하다고 판단
- 또한 북미뿐 아니라 국내 고객사가 준비 중인 AI 글라스에도 동사 제품의 채택 가능성이 높아, 공급 기반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그 외 동사는 국내 휴머노이드 업체향 비전센싱용 FPCB를 신규 수주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공급을 개시할 예정
- 초기 물량은 크지 않지만, AI 글라스 외의 새로운 응용처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된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로 판단
- 2026년 실적은 매출 1,844억원(+17.9% YoY), 영업이익 154억원(+64.8% YoY)으로, 매출액 기준 4년 만의 성장을 기대
- 이는 경쟁사의 매각 이슈로 S 시리즈 내 점유율 회복이 예상되기 때문
- 4년 만에 실적 반등이 재개된다는 점과, 중장기적으로 FPCB 응용처 다변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 주가에서는 상방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7,800원을 유지
https://vo.la/iWjyjA0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뉴프렉스(085670): 실적 반등과 성장 모멘텀 동시 재점화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563억원(-11.1% YoY), 영업이익 94억원(-36.0% YoY)으로 예상되며, 기존 대비 추정치를 각각 12.0%, 25.6% 하향 조정
- S시리즈 내 점유율 감소, 전년 출시된 저가형 Quest의 판매 부진, 북미 고객사의 신규 AI 글라스(디스플레이 탑재) 공급 병목 등이 중첩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으로 마무리될 전망
- 다만 올해 실적은 다소 아쉬우나, 북미 고객사의 디스플레이 탑재 AI 글라스에 국내 부품사 가운데 유일하게 핵심 부품을 공급
- AI 글라스용 카메라모듈 FPCB는 소형화와 층수 증가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이도 제품이며, 북미 고객사향으로는 기존 VR 제품에 이어 동사가 하이엔드 모듈을 단독 대응하는 것으로 확인
- 올해 모델에 이어 내년 북미 고객사가 출시 예정인 2개 모델 역시 동사가 단독 개발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AI 글라스 보급 확대에 따른 수혜가 분명하다고 판단
- 또한 북미뿐 아니라 국내 고객사가 준비 중인 AI 글라스에도 동사 제품의 채택 가능성이 높아, 공급 기반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그 외 동사는 국내 휴머노이드 업체향 비전센싱용 FPCB를 신규 수주했으며, 내년 상반기부터 공급을 개시할 예정
- 초기 물량은 크지 않지만, AI 글라스 외의 새로운 응용처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된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로 판단
- 2026년 실적은 매출 1,844억원(+17.9% YoY), 영업이익 154억원(+64.8% YoY)으로, 매출액 기준 4년 만의 성장을 기대
- 이는 경쟁사의 매각 이슈로 S 시리즈 내 점유율 회복이 예상되기 때문
- 4년 만에 실적 반등이 재개된다는 점과, 중장기적으로 FPCB 응용처 다변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 주가에서는 상방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7,800원을 유지
https://vo.la/iWjyjA0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emory Price Surge to Persist in 1Q26; Smartphone and Notebook Brands Begin Raising Prices and Downgrading Specs
- 1Q26, 메모리 가격이 다시 한 차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세계 완제품 제조업체들에 상당한 비용 부담이 지속될 전망
- 스마트폰과 노트북 브랜드들은 제품 가격 인상과 사양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며, 출하량 전망의 추가 하향 조정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스마트폰, PC 등 소비자용 기기 BOM Cost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높은 수익성을 가진 애플조차도 1Q26 아이폰 전체 BOM에서 메모리 비중 확대가 불가피
- 이에 따라 애플은 신제품 가격 전략을 재검토하고 기존 모델에 대한 가격 인하 정책 축소 또는 철회를 고려 중
-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는 안드로이드 브랜드의 경우 메모리는 핵심 마케팅 요소이자 BOM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
- 따라서 메모리 가격 상승은 2026년 출시 신제품의 가격 인상을 불가피하게 만들 것이며, 기존 모델의 가격이나 제품 수명 주기를 조정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부상
- 또한, 노트북 브랜드들에게 제품 포트폴리오, 조달 전략, 지역별 판매 전략을 재조정하도록 압박이 확대될 전망
- 특히 하이엔드 초슬림 노트북은 모바일 DRAM이 메인보드에 직접 실장된 경우가 많아 사양을 낮추거나 모듈 교체를 통한 비용 절감이 제한적. 더불어 설계 제약도 더 엄격해 가격 압력이 가장 먼저, 그리고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소비자용 노트북 시장은 사양 변화와 가격 변동에 대한 수요 반응이 비교적 민감하나, 현재의 완제품 재고 수준과 저가 메모리 수급이 단기적인 수익성을 어느 정도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다만, 스마트폰과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사양 축소나 업그레이드 지연을 핵심적인 비용 절감 수단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
-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으로, 2026년에는 기본 모델 DRAM이 다시 4GB로 회귀할 가능성 높음
https://buly.kr/8TrquYP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Memory Price Surge to Persist in 1Q26; Smartphone and Notebook Brands Begin Raising Prices and Downgrading Specs
- 1Q26, 메모리 가격이 다시 한 차례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세계 완제품 제조업체들에 상당한 비용 부담이 지속될 전망
- 스마트폰과 노트북 브랜드들은 제품 가격 인상과 사양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며, 출하량 전망의 추가 하향 조정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 스마트폰, PC 등 소비자용 기기 BOM Cost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확대되고 있으며, 높은 수익성을 가진 애플조차도 1Q26 아이폰 전체 BOM에서 메모리 비중 확대가 불가피
- 이에 따라 애플은 신제품 가격 전략을 재검토하고 기존 모델에 대한 가격 인하 정책 축소 또는 철회를 고려 중
-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는 안드로이드 브랜드의 경우 메모리는 핵심 마케팅 요소이자 BOM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
- 따라서 메모리 가격 상승은 2026년 출시 신제품의 가격 인상을 불가피하게 만들 것이며, 기존 모델의 가격이나 제품 수명 주기를 조정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부상
- 또한, 노트북 브랜드들에게 제품 포트폴리오, 조달 전략, 지역별 판매 전략을 재조정하도록 압박이 확대될 전망
- 특히 하이엔드 초슬림 노트북은 모바일 DRAM이 메인보드에 직접 실장된 경우가 많아 사양을 낮추거나 모듈 교체를 통한 비용 절감이 제한적. 더불어 설계 제약도 더 엄격해 가격 압력이 가장 먼저, 그리고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소비자용 노트북 시장은 사양 변화와 가격 변동에 대한 수요 반응이 비교적 민감하나, 현재의 완제품 재고 수준과 저가 메모리 수급이 단기적인 수익성을 어느 정도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다만, 스마트폰과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사양 축소나 업그레이드 지연을 핵심적인 비용 절감 수단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
-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으로, 2026년에는 기본 모델 DRAM이 다시 4GB로 회귀할 가능성 높음
https://buly.kr/8TrquYP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server demand propels MLCCs into strategic role in passive components market
- AI 인프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AI 서버 BOM에서 GPU와 메모리 모듈에 이어 MLCC가 두 번째로 큰 비용 기여 요소로 부상
- 이는 차세대 AI 서버 설계에서 MLCC의 ASP 상승과 장착 수량 증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기 때문
[시장 동향과 주요 제조업체 간 경쟁 구도]
- 글로벌 MLCC 시장은 일본의 Murata, Taiyo Yuden, 한국의 삼성전기 등 일본·한국 업체가 주도하고 있으나, 대만의 Yageo, Walsin Tech, Holy Stone 등도 AI 서버 관련 수동소자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Yageo와 Walsin Tech는 주요 AI 서버 및 전력공급장치(PSU) 제조사로부터 핵심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업계 관계자들은 AI 서버 랙의 전력소모가 약 10 kW에서 15 kW 수준으로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력 설계가 고도화되고 내부 메인보드와 전력모듈에서 MLCC와 탄탈 캐패시터 사용량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
- 이에 따라 글로벌 수동소자 업체들은 지난해부터 재고를 낮추면서 강해진 수요 시그널에 맞춰 대응
- 탄탈 캐패시터는 수동소자 시장의 일부지만, 전 세계 생산능력의 70% 이상을 상위 네 개 업체가 차지하는 고집적 시장
- MLCC와 탄탈 캐패시터는 정전 용량과 전압 범위가 일부 겹치기 때문에 제품 단위에서 상호 대체가 가능
- 최근 탄탈 캐패시터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면서 고객사들은 부피 대비 성능, 비용 최적화를 위해 노력
- 대만 업체 중 Yageo는 MLCC와 탄탈 캐패시터 두 제품군 모두에서 의미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 매출 비중은 각각 MLCC가 18.8%, 탄탈 캐패시터가 23%를 차지
- 회사 측은 AI 관련 매출이 전체의 10~12% 수준이라고 언급하였으며, 특수 제품 생산라인 가동률은 약 80%, 표준 제품 가동률은 70% 수준. 주문대비출하비율(Book-to-Bill Ratio)은 1 이상으로 견고한 수요가 지속됨을 밝힘
- Walsin Tech는 MLCC가 전체 매출의 약 43%를 차지하며, 이 중 약 10%가 AI 서버 시장과 직접 연관
- 회사는 AI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고전류 전력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X6S 및 중고전압 MLCC 공급에 주력
- 삼성전기는 3분기 MLCC 라인 가동률이 99%에 달했다고 밝히며, 26년 초 필리핀 공장 증설 계획을 발표
- Murata는 AI 서버 전력 부문의 수요 확대를 대응하기 위해 주문수주 전략을 조정하고 있으며, 연간 약 10%의 생산능력 증설을 목표
- 업계 관계자들은 기존 일본·한국 MLCC 기업들이 생산능력을 하이엔드 제품군, 특히 AI 서버용 MLCC로 재배치하고 있다고 언급
- 이에 따라 중저가 제품 주문은 대만·중국 업체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26년까지 대만 업체들의 MLCC 주문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글로벌 수동소자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 전문가들은 AI 서버 랙 한 대에 약 15,000~25,000개의 MLCC가 탑재된다고 강조. 차세대 모델들은 더 높은 전력, 전류, 전압 사양을 요구하며 X6, X7, X8 등 하이엔드 MLCC 채택이 확산되는 추세
-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수요는 엔비디아의 최신 GB300 플랫폼에서 더욱 분명. GB300 서버 한 대에는 최대 30,000개의 MLCC가 사용되며, 이는 자동차 대비 약 3배, 암호화폐 채굴기 대비 10배, 스마트폰 대비 약 30배 많은 규모
- 이러한 대량 탑재 구조는 AI 서버가 MLCC 단일 기기 기준 최대 수요처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며, 전체 공급망에 걸쳐 제조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전망
https://buly.kr/8TrquYP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I server demand propels MLCCs into strategic role in passive components market
- AI 인프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AI 서버 BOM에서 GPU와 메모리 모듈에 이어 MLCC가 두 번째로 큰 비용 기여 요소로 부상
- 이는 차세대 AI 서버 설계에서 MLCC의 ASP 상승과 장착 수량 증가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기 때문
[시장 동향과 주요 제조업체 간 경쟁 구도]
- 글로벌 MLCC 시장은 일본의 Murata, Taiyo Yuden, 한국의 삼성전기 등 일본·한국 업체가 주도하고 있으나, 대만의 Yageo, Walsin Tech, Holy Stone 등도 AI 서버 관련 수동소자 수요 확대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 Yageo와 Walsin Tech는 주요 AI 서버 및 전력공급장치(PSU) 제조사로부터 핵심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업계 관계자들은 AI 서버 랙의 전력소모가 약 10 kW에서 15 kW 수준으로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력 설계가 고도화되고 내부 메인보드와 전력모듈에서 MLCC와 탄탈 캐패시터 사용량이 크게 늘었다고 분석
- 이에 따라 글로벌 수동소자 업체들은 지난해부터 재고를 낮추면서 강해진 수요 시그널에 맞춰 대응
- 탄탈 캐패시터는 수동소자 시장의 일부지만, 전 세계 생산능력의 70% 이상을 상위 네 개 업체가 차지하는 고집적 시장
- MLCC와 탄탈 캐패시터는 정전 용량과 전압 범위가 일부 겹치기 때문에 제품 단위에서 상호 대체가 가능
- 최근 탄탈 캐패시터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면서 고객사들은 부피 대비 성능, 비용 최적화를 위해 노력
- 대만 업체 중 Yageo는 MLCC와 탄탈 캐패시터 두 제품군 모두에서 의미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 매출 비중은 각각 MLCC가 18.8%, 탄탈 캐패시터가 23%를 차지
- 회사 측은 AI 관련 매출이 전체의 10~12% 수준이라고 언급하였으며, 특수 제품 생산라인 가동률은 약 80%, 표준 제품 가동률은 70% 수준. 주문대비출하비율(Book-to-Bill Ratio)은 1 이상으로 견고한 수요가 지속됨을 밝힘
- Walsin Tech는 MLCC가 전체 매출의 약 43%를 차지하며, 이 중 약 10%가 AI 서버 시장과 직접 연관
- 회사는 AI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고전류 전력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X6S 및 중고전압 MLCC 공급에 주력
- 삼성전기는 3분기 MLCC 라인 가동률이 99%에 달했다고 밝히며, 26년 초 필리핀 공장 증설 계획을 발표
- Murata는 AI 서버 전력 부문의 수요 확대를 대응하기 위해 주문수주 전략을 조정하고 있으며, 연간 약 10%의 생산능력 증설을 목표
- 업계 관계자들은 기존 일본·한국 MLCC 기업들이 생산능력을 하이엔드 제품군, 특히 AI 서버용 MLCC로 재배치하고 있다고 언급
- 이에 따라 중저가 제품 주문은 대만·중국 업체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26년까지 대만 업체들의 MLCC 주문 모멘텀을 강화시키고 글로벌 수동소자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 전문가들은 AI 서버 랙 한 대에 약 15,000~25,000개의 MLCC가 탑재된다고 강조. 차세대 모델들은 더 높은 전력, 전류, 전압 사양을 요구하며 X6, X7, X8 등 하이엔드 MLCC 채택이 확산되는 추세
-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수요는 엔비디아의 최신 GB300 플랫폼에서 더욱 분명. GB300 서버 한 대에는 최대 30,000개의 MLCC가 사용되며, 이는 자동차 대비 약 3배, 암호화폐 채굴기 대비 10배, 스마트폰 대비 약 30배 많은 규모
- 이러한 대량 탑재 구조는 AI 서버가 MLCC 단일 기기 기준 최대 수요처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며, 전체 공급망에 걸쳐 제조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전망
https://buly.kr/8TrquYP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CCL용 설비투자 확대…AI칩 시장 공략 가속화
- 두산 전자BG, 고부가 CCL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대 중
- 올해 당초 올해 예상 투자규모인 865억원 수준에서 23%가량 증가한 약 1,070억원을 CCL 관련 설비투자에 투입할 예정
- CCL은 반도체 PCB(인쇄회로기판)의 핵심 소재로, 수지·유리섬유·충진재·기타 화학물질로 구성된 절연층에 동박을 적층해 제조
- 최근 CCL은 엔비디아·AMD 등 글로벌 팹리스는 물론, 구글·AWS·메타 등 CSP(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 기업들이 자체 AI 가속기 개발에 뛰어들면서 AI 반도체 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
- 특히 AI 반도체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만큼, CCL도 더 뛰어난 고주파·고속·저손실을 갖춘 제품이 필요
- 두산의 증평·김천 등 일부 CCL 생산라인은 현재 가동률 100%를 넘기는 등 공급 여력이 빠듯한 상황
- 이미 네트워크용 CCL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 초까지 기존 대비 50%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기발표
- 두산 전자BG는 지난 2023년부터 엔비디아에 납품을 시작해, 지난해 'B100' 등 주요 AI 반도체의 핵심 공급망으로 자리잡는 등의 성과를 달성
- 나아가 엔비디아가 내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인 '루빈' 칩에서도 상당한 공급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
- 또한 두산은 컴퓨팅 트레이용 CCL 부문을 주도하고 있어, 시장 지위가 더 공고한 것으로 평가
- CCL은 적용 분야에 따라 컴퓨팅 트레이와 스위치 트레이로 나뉘며, 이 중 컴퓨팅 트레이용 CCL이 기술적으로 더 높은 진입 장벽이 구축
- 고객사 확장도 기대 요소 중 하나로 현재 두산은 엔비디아 외에도 AWS, 구글과 CCL 공급을 논의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예상
https://buly.kr/1RFYTDS (ZD Net Kore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두산, CCL용 설비투자 확대…AI칩 시장 공략 가속화
- 두산 전자BG, 고부가 CCL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빠르게 확대 중
- 올해 당초 올해 예상 투자규모인 865억원 수준에서 23%가량 증가한 약 1,070억원을 CCL 관련 설비투자에 투입할 예정
- CCL은 반도체 PCB(인쇄회로기판)의 핵심 소재로, 수지·유리섬유·충진재·기타 화학물질로 구성된 절연층에 동박을 적층해 제조
- 최근 CCL은 엔비디아·AMD 등 글로벌 팹리스는 물론, 구글·AWS·메타 등 CSP(클라우드서비스제공자) 기업들이 자체 AI 가속기 개발에 뛰어들면서 AI 반도체 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
- 특히 AI 반도체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만큼, CCL도 더 뛰어난 고주파·고속·저손실을 갖춘 제품이 필요
- 두산의 증평·김천 등 일부 CCL 생산라인은 현재 가동률 100%를 넘기는 등 공급 여력이 빠듯한 상황
- 이미 네트워크용 CCL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 초까지 기존 대비 50%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기발표
- 두산 전자BG는 지난 2023년부터 엔비디아에 납품을 시작해, 지난해 'B100' 등 주요 AI 반도체의 핵심 공급망으로 자리잡는 등의 성과를 달성
- 나아가 엔비디아가 내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인 '루빈' 칩에서도 상당한 공급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
- 또한 두산은 컴퓨팅 트레이용 CCL 부문을 주도하고 있어, 시장 지위가 더 공고한 것으로 평가
- CCL은 적용 분야에 따라 컴퓨팅 트레이와 스위치 트레이로 나뉘며, 이 중 컴퓨팅 트레이용 CCL이 기술적으로 더 높은 진입 장벽이 구축
- 고객사 확장도 기대 요소 중 하나로 현재 두산은 엔비디아 외에도 AWS, 구글과 CCL 공급을 논의 중이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예상
https://buly.kr/1RFYTDS (ZD Net Kore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5. 12. 15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1.79%, 1W +6.74%, 1M +39.71%)
(DDR5 16Gb: 1D +0.64%, 1W -1.26%, 1M +7.46%)
NAND(MLC 64Gb: 1D 0.00%, 1W +0.26%, 1M +1.44%)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TSMC 점유율 71% 독주…삼성전자와 격차 벌려 (한국경제)
https://buly.kr/2Uk6cyV
KT·삼성전자, 상용망서 AI-RAN 검증 성공…6G 기술 선도 (전자신문)
https://buly.kr/1vUtZ3
SK하이닉스, HBM4용 TC 본더 ASMPT에 발주한 것으로 알려져… 한미·한화 특허 분쟁 속 진행 (Trendforce)
https://buly.kr/4xYiB1A
반도체가 끌고 AI가 밀었다…11월 ICT 수출·수지 동시 신기록 (전자신문)
https://buly.kr/H6j02qx
EU는 규제 완화, 한국은 세계 최초 시행…AI 기본법에 쏠리는 업계 불안 (SBS 뉴스)
https://buly.kr/9tBvpHr
한미일 포함 'AI 공급망 동맹' 출범… 中매체 "실패할 것" (조선일보)
https://buly.kr/3CP8YQJ
인텔, 제재 대상 중국 법인을 둔 업체의 반도체 제조 장비 시험한 것으로 알려져 (Reuters)
https://buly.kr/GE9CxLo
오라클, AI 수요 대응 위해 데이터센터 확충… 임대 계약 규모 약 150% 급증 (CNBC)
https://buly.kr/CM0XYo3
앤트로픽, 브로드컴의 대형 고객으로 부상… 수익성 부담은 과제로 (Trendforce)
https://buly.kr/AF1RbUn
트럼프의 주(州) AI 규제 겨냥 행정명령, 정치·법적 장벽에 직면 (Reuters)
https://buly.kr/4bjCOwE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Micron(-6.7%), Western Digital(-5.8%), Nanya(+3.8%), HPQ(-2.6%), Sony(+2%), Lenovo(+2.5%), Intel(-4.3%), Nvidia(-3.3%), Marvell(-5.6%), AMD(-4.8%), Magnachip(-7.5%), 테스(-2.7%), AMAT(-4%), KLA(-4.2%), LAM Research(-4.9%), Tokyo Electron(-3.4%), Kanto Denka(+2.2%), UDC(-2.2%), Murata(+2.8%), Panasonic(+6.9%)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1.79%, 1W +6.74%, 1M +39.71%)
(DDR5 16Gb: 1D +0.64%, 1W -1.26%, 1M +7.46%)
NAND(MLC 64Gb: 1D 0.00%, 1W +0.26%, 1M +1.44%)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TSMC 점유율 71% 독주…삼성전자와 격차 벌려 (한국경제)
https://buly.kr/2Uk6cyV
KT·삼성전자, 상용망서 AI-RAN 검증 성공…6G 기술 선도 (전자신문)
https://buly.kr/1vUtZ3
SK하이닉스, HBM4용 TC 본더 ASMPT에 발주한 것으로 알려져… 한미·한화 특허 분쟁 속 진행 (Trendforce)
https://buly.kr/4xYiB1A
반도체가 끌고 AI가 밀었다…11월 ICT 수출·수지 동시 신기록 (전자신문)
https://buly.kr/H6j02qx
EU는 규제 완화, 한국은 세계 최초 시행…AI 기본법에 쏠리는 업계 불안 (SBS 뉴스)
https://buly.kr/9tBvpHr
한미일 포함 'AI 공급망 동맹' 출범… 中매체 "실패할 것" (조선일보)
https://buly.kr/3CP8YQJ
인텔, 제재 대상 중국 법인을 둔 업체의 반도체 제조 장비 시험한 것으로 알려져 (Reuters)
https://buly.kr/GE9CxLo
오라클, AI 수요 대응 위해 데이터센터 확충… 임대 계약 규모 약 150% 급증 (CNBC)
https://buly.kr/CM0XYo3
앤트로픽, 브로드컴의 대형 고객으로 부상… 수익성 부담은 과제로 (Trendforce)
https://buly.kr/AF1RbUn
트럼프의 주(州) AI 규제 겨냥 행정명령, 정치·법적 장벽에 직면 (Reuters)
https://buly.kr/4bjCOwE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Micron(-6.7%), Western Digital(-5.8%), Nanya(+3.8%), HPQ(-2.6%), Sony(+2%), Lenovo(+2.5%), Intel(-4.3%), Nvidia(-3.3%), Marvell(-5.6%), AMD(-4.8%), Magnachip(-7.5%), 테스(-2.7%), AMAT(-4%), KLA(-4.2%), LAM Research(-4.9%), Tokyo Electron(-3.4%), Kanto Denka(+2.2%), UDC(-2.2%), Murata(+2.8%), Panasonic(+6.9%)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액트로(290740): 새로운 성장 축 – 자율주행과 테라헤르츠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2,421억원(+19.2% YoY), 영업이익 61억원(+152.3% YoY)을 전망
- 액추에이터 매출액은 2,210억원(+10.4% YoY)으로, 스마트폰 업황 둔화에도 자체 개발한 자동화 설비 및 검사기 도입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 효과 지속
- 또한 장비 매출액은 211억원(+627.6% YoY)이 예상되며, 외부 고객 대상 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라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625억원(+8.4% YoY), 영업이익 132억원(+117.5% YoY)으로, 장비 매출 성장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실적 확대 예상
- 특히 동사의 액추에이터용 6축 성능 검사기는 국내 스마트폰 세트업체를 넘어 북미 스마트폰 세트업체 라인으로의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될 전망
- 또한 2건의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 기대
- 1)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고객사를 대상으로 전장 카메라용 히팅 부품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
- 해당 부품은 기상 악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 렌즈 부위를 가열해 상시 항온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자율주행 카메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부품
- 내년 북미 전기차 업체를 시작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예상되며, 이후 고객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수의 중국 전기차 업체로의 추가 공급 기대
- 2) 동사의 테라헤르츠 장비는 내년 초 글로벌 배터리 업체향 초도 물량 납품 예상
- 해당 장비는 양극재 검사에 활용되며, 기존 검사 장비 대비 상·하 전극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수율 개선 효과를 기대
- 또한 유리기판 부문에서 국내 고객사와 퀄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TGV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초기 미세 크랙 및 ABF 필름 박리 여부를 검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
- 장비 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신규 사업의 성장성을 감안할 때,’26년부터는 실적 성장과 함께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예상
- 최근 주가 반등에도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26년 PER 6.9배에 거래되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vo.la/NJUdH6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액트로(290740): 새로운 성장 축 – 자율주행과 테라헤르츠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2,421억원(+19.2% YoY), 영업이익 61억원(+152.3% YoY)을 전망
- 액추에이터 매출액은 2,210억원(+10.4% YoY)으로, 스마트폰 업황 둔화에도 자체 개발한 자동화 설비 및 검사기 도입에 따른 수율 개선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 효과 지속
- 또한 장비 매출액은 211억원(+627.6% YoY)이 예상되며, 외부 고객 대상 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라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625억원(+8.4% YoY), 영업이익 132억원(+117.5% YoY)으로, 장비 매출 성장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실적 확대 예상
- 특히 동사의 액추에이터용 6축 성능 검사기는 국내 스마트폰 세트업체를 넘어 북미 스마트폰 세트업체 라인으로의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될 전망
- 또한 2건의 신규 사업 진출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 기대
- 1) 기존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고객사를 대상으로 전장 카메라용 히팅 부품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
- 해당 부품은 기상 악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을 위해 렌즈 부위를 가열해 상시 항온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자율주행 카메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부품
- 내년 북미 전기차 업체를 시작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예상되며, 이후 고객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수의 중국 전기차 업체로의 추가 공급 기대
- 2) 동사의 테라헤르츠 장비는 내년 초 글로벌 배터리 업체향 초도 물량 납품 예상
- 해당 장비는 양극재 검사에 활용되며, 기존 검사 장비 대비 상·하 전극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수율 개선 효과를 기대
- 또한 유리기판 부문에서 국내 고객사와 퀄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TGV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초기 미세 크랙 및 ABF 필름 박리 여부를 검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
- 장비 사업의 높은 수익성과 신규 사업의 성장성을 감안할 때,’26년부터는 실적 성장과 함께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예상
- 최근 주가 반등에도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26년 PER 6.9배에 거래되고 있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vo.la/NJUdH6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네오티스(290740): PCB 쇼티지의 중심
- PCB 드릴 비트는 기판 내 회로 연결을 위한 비아홀 가공에 사용되는 핵심 소모품
- 드릴링 과정에서의 미세 가공 정밀도과 내마모성 등이 품질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며, 최근 AI 서버 및 고속 스위치용 PCB 수요 확대와 함께 글로벌 드릴 비트의 구조적 쇼티지가 가속화
- 이는 PCB의 고다층화 및 대면적화, 고속 전송 대응을 위한 CCL 경도 상승으로 드릴 비트의 마모 속도가 급격히 증가했기 때문
- 대만 Topoint에 따르면 과거에는 드릴 비트 1개로 2~3장의 PCB 가공이 가능했으나, 최근 설계 환경에서는 PCB 1장당 2~3개의 드릴 비트가 소요되는 구조로 전환
- 이러한 구조적 쇼티지 환경을 반영하듯, 일본 및 대만의 주요 드릴 비트 업체들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잇달아 경신
- 네오티스는 2000년 설립되어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PCB 가공용 마이크로드릴과 자동차 모터용 샤프트를 주력으로 제조
- 특히 마이크로드릴 부문에서는 국내 유일의 PCB 드릴 비트 제조사로, 다수의 국내 주요 PCB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중국 업체 대비 우수한 기술력과 일본 업체 대비 빠른 고객 대응력
- 특히 최근 글로벌 드릴 비트 쇼티지 환경에서 일본 업체들의 품질 대응 및 납기 조정이 지연되면서, 이러한 경쟁 우위가 동사의 수주 확대 기회로 작용
- 실제로 올해 국내 D사향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D사의 MLB 및 FC-BGA 매출 확대와 더불어 동사의 공급 비중이 동시에 상승한 영향으로 판단
- 또한 국내 또 다른 MLB 업체의 공급망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해당 거래선에서는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기대
- ’26년 실적은 매출액 888억원(+27.7% YoY), 영업이익 160억원(+88.7% YoY)을 전망
- 구조적 쇼티지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마이크로드릴 부문에서의 Capa 증설과 ASP 상승 효과가 ‘26년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네오티스 현 주가는 ‘26년 PER 8.3배에 거래 중으로, 글로벌 Peer 평균 30.2배(표2)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 구조적 드릴 비트 쇼티지 국면에서의 수혜와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동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https://vo.la/nMMyz7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네오티스(290740): PCB 쇼티지의 중심
- PCB 드릴 비트는 기판 내 회로 연결을 위한 비아홀 가공에 사용되는 핵심 소모품
- 드릴링 과정에서의 미세 가공 정밀도과 내마모성 등이 품질과 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며, 최근 AI 서버 및 고속 스위치용 PCB 수요 확대와 함께 글로벌 드릴 비트의 구조적 쇼티지가 가속화
- 이는 PCB의 고다층화 및 대면적화, 고속 전송 대응을 위한 CCL 경도 상승으로 드릴 비트의 마모 속도가 급격히 증가했기 때문
- 대만 Topoint에 따르면 과거에는 드릴 비트 1개로 2~3장의 PCB 가공이 가능했으나, 최근 설계 환경에서는 PCB 1장당 2~3개의 드릴 비트가 소요되는 구조로 전환
- 이러한 구조적 쇼티지 환경을 반영하듯, 일본 및 대만의 주요 드릴 비트 업체들 모두 사상 최고 수준의 실적을 잇달아 경신
- 네오티스는 2000년 설립되어 2007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PCB 가공용 마이크로드릴과 자동차 모터용 샤프트를 주력으로 제조
- 특히 마이크로드릴 부문에서는 국내 유일의 PCB 드릴 비트 제조사로, 다수의 국내 주요 PCB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
-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중국 업체 대비 우수한 기술력과 일본 업체 대비 빠른 고객 대응력
- 특히 최근 글로벌 드릴 비트 쇼티지 환경에서 일본 업체들의 품질 대응 및 납기 조정이 지연되면서, 이러한 경쟁 우위가 동사의 수주 확대 기회로 작용
- 실제로 올해 국내 D사향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D사의 MLB 및 FC-BGA 매출 확대와 더불어 동사의 공급 비중이 동시에 상승한 영향으로 판단
- 또한 국내 또 다른 MLB 업체의 공급망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해당 거래선에서는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기대
- ’26년 실적은 매출액 888억원(+27.7% YoY), 영업이익 160억원(+88.7% YoY)을 전망
- 구조적 쇼티지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마이크로드릴 부문에서의 Capa 증설과 ASP 상승 효과가 ‘26년 실적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
- 네오티스 현 주가는 ‘26년 PER 8.3배에 거래 중으로, 글로벌 Peer 평균 30.2배(표2) 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 구조적 드릴 비트 쇼티지 국면에서의 수혜와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동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
https://vo.la/nMMyz7T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WUS Printed Circuit targets over 40% AI-driven HPC revenue by 2026 amid capacity expansion
- 대만 PCB 제조업체 Wus Printed, 고성능 컴퓨팅(HPC) 부문 매출 비중을 2026년까지 전체 매출의 4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공격적인 계획 발표
- WUS는 2024년부터 AI 관련 HPC 제품의 소규모 출하를 시작했으며, 당시 HPC 매출 비중은 10~20% 수준에 불과
- 그러나 2025년을 거치며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HPC 매출 비중은 30%를 상회, 내부 기대치를 크게 상회
- 반면, 전통적인 소비자 전자 부문 매출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며, AI 중심 전략 전환의 초기 성과가 부각 중
- 현재 HPC 매출 비중은 33% 수준이며, 2026년 상반기까지의 수주 가시성이 확보되어 있어 강력한 수요가 예상되고 있음을 강조
- 또한 2026년 전체 매출이 약 1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망 제약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생산능력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할 계획
- WUS의 PCB 생산능력은 가오슝 난쯔(Nanzi) 공장에 집중되어 있으며, 월 약 80만 제곱피트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
- 2026년 생산 라인 효율 개선과 설비 도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나, 설비 리드타임이 3~6개월에 달해 신규 설비 가동은 2026년 2~3분기에나 본격화될 전망
-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WUS는 최근 자회사 WUS Printed Circuit(Kunshan)의 지분 일부를 매각
- WUS는 PCIe 슬롯에 장착되는 FPGA 가속기 카드용 PCB 생산을 통해 HPC 시장에 진입했으며, 10층 이상, 일부는 18층에 달하는 HDI 공정을 적용
- 현재 제품 출하 비중은 통신전자 34%, HPC 33%, MEMS 10%, 산업전자 8%, GPS 7%, 자동차전자 5%, 의료전자 1%, 기타 2%로 구성
https://buly.kr/Chq3Yb6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WUS Printed Circuit targets over 40% AI-driven HPC revenue by 2026 amid capacity expansion
- 대만 PCB 제조업체 Wus Printed, 고성능 컴퓨팅(HPC) 부문 매출 비중을 2026년까지 전체 매출의 4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공격적인 계획 발표
- WUS는 2024년부터 AI 관련 HPC 제품의 소규모 출하를 시작했으며, 당시 HPC 매출 비중은 10~20% 수준에 불과
- 그러나 2025년을 거치며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HPC 매출 비중은 30%를 상회, 내부 기대치를 크게 상회
- 반면, 전통적인 소비자 전자 부문 매출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며, AI 중심 전략 전환의 초기 성과가 부각 중
- 현재 HPC 매출 비중은 33% 수준이며, 2026년 상반기까지의 수주 가시성이 확보되어 있어 강력한 수요가 예상되고 있음을 강조
- 또한 2026년 전체 매출이 약 1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망 제약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생산능력 투자 확대 기조를 유지할 계획
- WUS의 PCB 생산능력은 가오슝 난쯔(Nanzi) 공장에 집중되어 있으며, 월 약 80만 제곱피트 규모의 생산능력을 보유
- 2026년 생산 라인 효율 개선과 설비 도입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나, 설비 리드타임이 3~6개월에 달해 신규 설비 가동은 2026년 2~3분기에나 본격화될 전망
-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WUS는 최근 자회사 WUS Printed Circuit(Kunshan)의 지분 일부를 매각
- WUS는 PCIe 슬롯에 장착되는 FPGA 가속기 카드용 PCB 생산을 통해 HPC 시장에 진입했으며, 10층 이상, 일부는 18층에 달하는 HDI 공정을 적용
- 현재 제품 출하 비중은 통신전자 34%, HPC 33%, MEMS 10%, 산업전자 8%, GPS 7%, 자동차전자 5%, 의료전자 1%, 기타 2%로 구성
https://buly.kr/Chq3Yb6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5년 11월 두산 CCL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김천+익산+증평)
- 11월 수출금액: 4,810.5만달러 (+86.1% YoY / -9.5% MoM)
- 중량 기준 수출 단가: 94.3달러/kg (+20.7% YoY / +5.5% MoM)
* 10월 5,314.2만달러 (+162.6% YoY / +7.1% MoM)
* 9월 4,962.4만달러 (+180.1% YoY / +16.3% MoM)
* 8월 4,265.2만달러 (+135.0% YoY / +2.8% MoM)
* 7월 4,147.2만달러 (+66.9% YoY / +4.4% MoM)
* 6월 3,973.2만달러 (+130.1% YoY / -22.9% MoM)
* 5월 5,155.1만달러 (+190.7% YoY / +47.4% MoM)
* 4월 3,497.9만달러 (+89.3% YoY / +4.9% MoM)
* 3월 3,333.7만달러 (+79.7% YoY / +38.7% MoM)
* 2월 2,403.4만달러 (+49.6% YoY / -8.3% MoM)
* 1월 2,621.7만달러 (+22.2% YoY / -25.3% MoM)
(자료: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025년 11월 두산 CCL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김천+익산+증평)
- 11월 수출금액: 4,810.5만달러 (+86.1% YoY / -9.5% MoM)
- 중량 기준 수출 단가: 94.3달러/kg (+20.7% YoY / +5.5% MoM)
* 10월 5,314.2만달러 (+162.6% YoY / +7.1% MoM)
* 9월 4,962.4만달러 (+180.1% YoY / +16.3% MoM)
* 8월 4,265.2만달러 (+135.0% YoY / +2.8% MoM)
* 7월 4,147.2만달러 (+66.9% YoY / +4.4% MoM)
* 6월 3,973.2만달러 (+130.1% YoY / -22.9% MoM)
* 5월 5,155.1만달러 (+190.7% YoY / +47.4% MoM)
* 4월 3,497.9만달러 (+89.3% YoY / +4.9% MoM)
* 3월 3,333.7만달러 (+79.7% YoY / +38.7% MoM)
* 2월 2,403.4만달러 (+49.6% YoY / -8.3% MoM)
* 1월 2,621.7만달러 (+22.2% YoY / -25.3% MoM)
(자료: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