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 Telegra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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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채팅방 : https://news.1rj.ru/str/money0stack9chat
머니스택 공지방 : https://news.1rj.ru/str/money0stack9Notice
코인웃짤 시즌2 : https://news.1rj.ru/str/coinsmileV2

아직 정체성이 없는 채널입니다
언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질지 모르겠지만, 가급적 그럴일 없게 열심히 운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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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코인리스트 근황]

오늘자 RALLY 전손 처리..

내가 들어간 친구들 : VEGA, HUMAN, RALLY

기막히게 안되는 친구들만 들어갔따

저 돈이면 가족이랑 오마카세 몇번인데 엄마 미안해🥲

- 끝 -
😢4
[💰이세계 머니스택, ROE 456% 기적의 수익률 선보여..]

실전 매매는 미소녀 익절에 상남자식 대손절.. 하지만 이세카이의 머니스택은 다르다!

엄마 나 1등 먹었어.. ㅠ 이 상금으로 소고기 사갈게!

현재 약 이틀 주기로 총 7번의 대회가 열리고, 지금이 2회차입니다!

참여하는데 아무 제약도 없으니
한번 포지션 잡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굳이 순위권 안들더라도 테넷 보상 가능성 有)

대회 링크 : https://app.testnet.uniwhale.co/
👍2
[구 클레이시티, 현 오브시티 - 내가 랜드 NFT를 구매한 이유!]

🚨 먼저 이야기 합니다. 절대 따라 사라는 말 아닙니다! NFA

✍️오늘은 구 클레이시티, 현 오브시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클레이튼 불장 시기엔 별 관심이 없다가, 탈 클레이 사태 이후 클레이시티가 과감히 체인까지 변경한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에야 오브시티에 조금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래.. 체인까지 바꿨다면 진짜 큰 결심일텐데, 그 후부터는 한 번 관심 가져봐야겠다’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바닥가가 1eth까지 내려와서 이 정도면 괜찮다는 근거가 생겨 CCT 특으로 일단 랜드 NFT부터 사고 그 이후에야 클레이시티의 과거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종서랑 상우형으로 광고도 엄청 크게 찍고, 랜드 NFT 판매 성과도 뛰어났으며, 강한 홀더 커뮤니티를 지녔다는 사실 등등 브랜드 에셋이 정말 많은 프로젝트라는 점에 한 번 놀랐죠.

👀다만 공부할 건 엄청 많은데 그 자료들이 다소 산발되어 있어 초반에 좀 애를 먹었는데요!

그래서 제가 조사한 내용들을 한 번 최대한 압축해서 담아봤습니다.

🔍 1. 구 클레이시티 시절 정리
🔍 2. 현재 상황 돌아보기
🔍 3. 오브시티로의 체인 이주(폴리곤)를 통해 어떤 것을 노리고 있는가?



제가 생각하는 랜드 NFT의 적정 가치 / 시즌 3 신규 컨텐츠 분석 / 오브시티가 잘 되었을 경우 시나리오 / 오브시티만의 독특한 강점 / 우려되는 점 등을 담아봤습니다!

클레이튼에서의 이주 이후 ORB의 토큰은 꾸준히 오르기 시작해 어느덧 바닥가 대비 7배나 오른 상황입니다.

얼마 전 1/30에는 팀 물량을 1년 더 락업한다는 소식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과연 오브시티는 이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을까요?

저 역시 랜드 NFT 소유자인 점을 감안하시어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오브시티는 2/9 바이보트에 참가합니다. 1등해서 바이빗 상장 가즈아!

링크 :
https://m.blog.naver.com/money0stack9/22300822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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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유니웨일 토크노믹스 발표>

- 초기기여자, 제네시스패스 홀더에게 10%
- 트레이더와 유동성 공급자 등에 40%
- UNW, esUNW, ULP 세 종류의 토큰 시스템

veCRV와 esGMX 등을 많이 참고했다고 하는데, 커뮤니티 할당량이 많은 점을 높게 평가
https://medium.com/uniwhale/our-tokenomics-at-uniwhale-6d05ecdcbf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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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st Machines] 트러스트머신 — The True Potential of Bitcoin

비트코인 생태계 개발사 트러스트머신의 신규 웹사이트가 공개되었습니다. 트러스트머신은 "비트코인의 진정한 잠재력"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스택스, 라이트닝, DLC를 사용한 비트코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현재 트러스트머신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비트코인 웹 지갑, BTC 대출 앱 그리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BTC 자본을 활용하기 위한 신뢰를 최소화한 고급 스크립팅 솔루션을 개발 및 기여하고 있습니다.

https://twitter.com/trustmachinesco/status/1623357855855218699

웹사이트: https://trustmachin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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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날 배 안아프려고 호다닥 BLUR 중]

제목대로 입니다.. 이미 신화 상자 3개 있기는 해서 그걸로 만족하려고 했는데, 남들 다 하는 거 같아서 등 떠밀려 하는 중입니다.

이왕 하나만 사진다면 Milady(못생긴 거 x 힙한거) 사지면 들고 가려고 합니다!


ps 오늘의 루트 : ??? 매도 -> ASTR 전송 -> 업비트 상담원님 에게 약간의 민폐 -> 본전치기 -> eth로 환전 -> ASTR 천국의 계단 보며 배아하 파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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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너무 빨리 사지네요.. 괜히 사람들이 많이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었다
[Blur 작 스트레스 + 투자 아이디어(NFA)]

블러에 입문한지도 어엿 4일째!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 작업을 계속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대부분 NFT들의 바닥 가격 확인이 가능한데요! 대부분 계속 끝없이 바닥가로 바닥가로 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블러 작을 하기 위해서는 지갑에 많은 이더가 필요한데, 만약 BID 걸어놓은 NFT가 체결될 경우, 다시 작업할 이더를 얻기 위해 구매된 NFT를 매도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NFT 비드가 체결되면, 일단 한숨 쉰 후에(?)바닥가에 던지거나, 아니면 갖고가야만 하는 두가지 선택지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제 짧은 생각으로는, 현재 NFT 들은 블러로 인한 과매도 상태 OR 비자발적 고래(?)들은 무슨 생각인건지 팔지도 않고 계속 NFT를 모아보고 있다 정리할 수 있습니다(강제적 강성 NFT홀더화...?)

따라서 아마.. 블러 시즌3가 끝나고 나면 오히려 이렇게 과매도중인 NFT들은 매도세가 진정되고 다시 제 위치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적어봤습니다.

물론, 블러 런칭 이후에 많은 NFT들 가격이 오른 것도 사실이니 참고하세요!

주말 잘 보내세여!
[내가 생각하는 러프한 Blur 밸류에이션, 할 껄!]

🧐내일 온갖 곳에 상장하는 블러 밸류에이션을 다소 급하게(?) 진행해봤습니다. 대략적인 아이디어는 이러합니다.


🔍1. 22년 초 오픈씨의 시리즈 C 밸류에이션은 16.7조 규모이다.
🔍2. 그래서 이 오픈씨의 파이를 노리는 경쟁자들이 엄청 많았는데 모두 실패했다, 왜일까?
🔍3. 블러는 이 단점들을 극복해서 새로운 모델을 가져왔다
🔍4. 기술적으로도 우월한 부분이 다수 있다.
🔍5. 이런 요소들이 합쳐져 현재 데이터상 blur는 Opensea의 역대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되었다.
🔍6. 데이터로 봤을 때, 이런 부분은 더욱 두드러진다
🔍7. 이런 점을 종합해봤을때, $Blur의 적정가치는?

의 플로우 입니다! 위 흐름에 붙여 이번 글을 작성했습니다. 과연 이번에야말로!블러는 오픈씨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까요?

🚨다만 의문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아직 토크노믹스도 공개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과거 LOOKS와 X2Y2가 그랬던 것처럼 부트스트랩 기간이 끝난 후에 과연 얼마만큼의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지 등이 그러합니다.

🥲시간을 좀 더 갖고 작성했으면 더 디테일하게 쓸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최대한 읽기 쉽게 작성했으니 상장 전이나, 매수 후 물렸을 때 스터디 겸 해서 한번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블로그 :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301560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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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올떄 드디어 노젓는 스택스! ㅎㅇㅌ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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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 히로 월렛 비트코인 지원 관련 스레드

히로 월렛이 크로스-프로토콜 비트코인 웹3 경험을 실현하기 위해 비트코인, NFT, 오디널스 지원을 시작합니다.

히로 웹 지갑 사용자는 STX 및 기타 자산을 관리하던 기존 히로 지갑을 통해 비트코인을 전송할 수 있습니다. BNS 및 모든 비트코인 주소 타입에 대한 전송은 추후 지원될 예정입니다.

사용자는 Balances란을 통해 네이티브 세그윗 주소로된 BTC 보유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Receive 버튼을 통해 해당 지갑 주소를 복사할 수 있으며, 빠른 시일 내로 오디널스 NFT 입금 지원을 위해 탭루트 주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Activity란을 통해 모든 비트코인 트랜잭션 활동을 확인 가능합니다.

히로 월렛 3.34.0 버전을 통해 테스트넷에 연결하여 비트코인 기능을 바로 테스트 가능하며, 메인넷에 적용된 버전은 금주말 출시 예정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트위터 스레드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markymark/status/162545869824316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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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 후기, 저는 하나도 못팔았어요! ㅠ 그런데..]



사이트가 먹통돼서 너무 늦게 받아서 안 판 상태입니다. 반강제적으로 좀 더 지켜보려구요!

그런데, 이 사이트에서 $Blur를 클레임할 때 나오는 화면과 브금이 있었는데 정말 감동이었거든요..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그리고 동시에

1. 시즌2 바로 시작하는 공지
2.
Blur.foundation 홈페이지에 드디어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었습니다.

마치 유니스왑같은 느낌을 주었죠!

저 토크노믹스를 보면서 든 생각은 '아.. 얘네가 적어도 nft 고래 시장은 진짜 꽉 잡고 가려고 하는구나'

하는 점이었어요..

애초에 듀얼 리스팅이 가능한 데다, 수수료도 더 적고,

무엇보다 소유권을 share 하는 모델을 가져가기로 작정하고 나가는 blur의 미래가 많이 기대됩니다!

기존 뱀파이어 어택을 감행했던 여타 nft 마켓들과는 다르게, 절대로 허투루 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준게 이번 에어드랍 클레임 페이지였다고 생각해요.

이만큼 정성 쏟는 프로젝트다.. 하는 걸 느끼게 하려고 무던히 애쓴 것 같아요

자다 깨서 좀 그런데, 내일 좀 더 알아보고 시간 괜찮으면 이어서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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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구 클레이시티, 현 오브시티 - 내가 랜드 NFT를 구매한 이유!] 🚨 먼저 이야기 합니다. 절대 따라 사라는 말 아닙니다! NFA ✍️오늘은 구 클레이시티, 현 오브시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클레이튼 불장 시기엔 별 관심이 없다가, 탈 클레이 사태 이후 클레이시티가 과감히 체인까지 변경한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에야 오브시티에 조금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래.. 체인까지 바꿨다면 진짜 큰 결심일텐데, 그 후부터는 한 번 관심 가져봐야겠다’…
[오브시티 $Scrap 사전 채굴 이벤트!]

🧐 일전에 올렸던 오브시티 글에서 핵심이 될 요소는 Lay-bour와 $Scrap이라고 했는데,

오늘부터 대략 3주간! 정식 런칭 전에 미리! $Scrap을 채굴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나 봅니다!

💪 특히 나중에 이 Scrap을 통해 LAY007 NFT 파츠를 얻을 수 있어서, 지금 Scrap을 미리 모아놓으면 나중에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빨리 파츠 맞출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로 저는 접근해볼까 합니다!

👀 나름 한국 대표 NFT 플젝인만큼, 열심히 캐두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요?

🔥제가 오브시티를 좋게 봤던 이유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크루 3 이벤트 참여 링크

영상 : https://youtu.be/RboQBvAlX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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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P2E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은 웹3 게임 프로젝트가 해결해야 할 주요 문제 중 하나입니다. 이에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웹3 게임에 최적화된 구조를 찾기 위해 P2E의 핵심 매개체인 토큰의 이코노미와 유틸리티 개선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엑시 인피니티와 갈라 게임즈를 중심으로 목격되고 있는 토크노믹스 변화 노력과 트레저다오가 열어가고 있는 웹3 게임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https://bit.ly/road_of_the_web3
진짜 심상치 않다구..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Opensea의 비상사태, 한시적 0% 수수료 도입

https://twitter.com/opensea/status/1626682043655507969?s=20

- 최근 Blur의 급격한 점유율 상승으로 인해 Opensea의 점유율은 45%, Blur의 점유율은 39%로 오픈씨의 점유율이 뺏기고 있음
- 이러한 위기때문인지, 제한된 시간 동안 OpenSea 수수료 → 0% 정책 시행
- 현재 전체 nft 거래 볼륨 중 80%는 크리에이터에게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거래
- 강압적으로 Operator filter (온체인 블랙리스트)를 도입하여 blur같은 거래소를 차단하려했지만, 이 시도의 실패를 인정
- Operator filter는 그대로 유지하되, 다른 방식의 fee 구조로 이동 예정

새로운 크리에이터 fee 구조
- Operator filter를 사용하지 않는 모든 기존/신규 컬렉션은 기본적으로 0.5%의 크리에이터 수수료로 전환. 이는 크리에이터 로열티가 일반적으로 2.5%~10%임을 감안할때 큰 삭감.
- 또한, blur contract가 동일한 수수료 정책을 적용할시 Operator filter 차단 해제 예정

오픈씨가 마음이 급한것 같은데, Wen $Opensea token..?

#Opensea #Bl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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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 생각 2편, 상징적이다..]

🤔 많은 채널에서 포워드된 것처럼, 수수료 0.5% 할인 이벤트를 급하게 내놓을만큼 오픈씨는 큰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듯 하다.

🐦 트위터 디젠들 중심으로 '블러가 이미 오픈씨를 사실상 제꼈다 / 오픈씨는 이제 토큰 안내고는 블러랑 경쟁할 수도 없을거다' 라는 말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어제까지의 오픈씨는 그간 도전자들와의 싸움에서 가뿐히 승리하며, 선점 효과라는게 얼마나 대단한지 몸소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나는 looks와 x2y2가 생각만큼 잘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속으로

👀 '크립토 유저들이 생각보다 플랫폼 거버넌스 권한 배분이나 수익쉐어 같은 부분에는 큰 관심이 없구나..'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제와서 보면,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다만 적합한 모델이 안나왔을 뿐!

어쩌면 그간의 실패가 오늘의 Blur를 만든 게 아닐까?

블러는 '잘 만든 프로덕트 + 적절한 토크노믹스만 잘 붙이면, 기성 강자가 아무리 강해도 무너뜨릴 수 있다!' 를 증명하는 대표 케이스가 되는 게 아닐까?

블러가 안착하면, 앞으로 등장할 수많은 프로젝트들의 모범사례로 남을 것 같아 유심히 보고 있다

🔧 "기존 강자를 이기려면 최소한 이 정도 프로덕트 퀄은 내야돼고, 토크노믹스는 지속성 있어야 되고, 대세감은 어떻게 고양시켜야 되고.." 하는 것들 말이다

Blur가 봇물이 되어, 앞으로 한번더 "기존 web2의 독점 구조 어쩌고.. 하지만 우리는 그 권한을 나누겠습니다!" 하는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한번 더 나올 거 같다.

(다만 이전 불장에는 캐치프레이즈만 갖고 돈을 모금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크립토 사람들도 영민해져서 더 이상 그럴싸한 기치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을 거다)

앞으로 제2 제3 제1254의 소유권 쉐어 프로덕트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앞으로 Web3에서 규모 이상의 사업을 이루고 싶다면 응당 그 쉐어를 나눠야, 아니 최소한 나누는 척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Ps. 저는 블러 없어요.. 다 팔았습니다 / 오픈씨는 토큰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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