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염따(?)랑 밥먹고 스토리 팀에 들어왔다?
그러던중 때마침 박사 과정 동료였던 사람이 스토리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그렇게 스토리 팀이랑 "뉴로 심볼릭 AI와 데이터 중심 AI가 어쩌고..." 등등 심도 깊은 대화도 하고, 염따(?)랑 제이슨 자오랑 밥도 먹고 사우나도 가면서 스토리의 CAIO 자리를 역임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교수님도 수많은 블랙박스 데이터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이걸 어디에 등록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본인이 직접 녹화한 자료를 팔려고 해도 '이거 미드저니로 만든거 아님? 출처가 어디임? AI로 만든거 아님?' 하면서 팔기도 어려웠다고 해요.
이를 스토리의 IP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려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궁극적으로 AI가 학습할 데이터와 로열티 구조를 잘 짠 인프라로써 스토리를 구축하면 매우 큰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데이터 출처도 확실하구요!
곧곧 새로운 프로젝트가 뭔지 공개한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도록 합시다. 이상 끝!
그러던중 때마침 박사 과정 동료였던 사람이 스토리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그렇게 스토리 팀이랑 "뉴로 심볼릭 AI와 데이터 중심 AI가 어쩌고..." 등등 심도 깊은 대화도 하고, 염따(?)랑 제이슨 자오랑 밥도 먹고 사우나도 가면서 스토리의 CAIO 자리를 역임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교수님도 수많은 블랙박스 데이터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이걸 어디에 등록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본인이 직접 녹화한 자료를 팔려고 해도 '이거 미드저니로 만든거 아님? 출처가 어디임? AI로 만든거 아님?' 하면서 팔기도 어려웠다고 해요.
이를 스토리의 IP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려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궁극적으로 AI가 학습할 데이터와 로열티 구조를 잘 짠 인프라로써 스토리를 구축하면 매우 큰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데이터 출처도 확실하구요!
곧곧 새로운 프로젝트가 뭔지 공개한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도록 합시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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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밋업 사태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제가 평소에 이런 데 굳이 잘 안끼어드는 편이지만, 최근 소닉 밋업 사태와 관련해 몇 자 적어봤습니다. (어투 부드럽게 할려고 AI 썼습니다)
1. 현 시점의 한국형 마케팅은 여전히 유효하다
좋든 싫든, 한국 커뮤니티에 어마어마한 리워드와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이미 자리잡아버렸습니다. 물론 이러한 밋업 방식이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담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밋업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보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미 효과가 검증된 접근 방식을 두고 굳이 따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고고하다'는 평가를 위해 이를 외면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모든 프로젝트가 10년씩 제품만 개발하고 토큰을 발행해야 할 것입니다.
2. 한국 상장은 프로젝트의 자연스러운 목표이자 가치 증명이다
프로젝트들이 한국에 상장하려는 것이 과연 비판받을 일일까요? 오늘날 시장에서 한국 거래소에 리스팅되는 것은 유동성 확보에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신뢰도와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종종 '한국에 물량을 덤핑하려 상장 시도하네'라고 비난하는 시각도 있지만,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이는 자연스러운 사업적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때때로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프로젝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프로젝트들한테 "상장 시도 하지마!" 라고 외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에 가장 득이 되는 행동을 하는거니까요
3. 일부에서 한국인들을 단순히 '엑싯 리퀴디티(exit liquidity)'로만 싸잡아서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제 눈에는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들도, 이를 받는 이들도 모두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 행동에 한국인들을 낮춰보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트위터만 봐도 밋업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상품을 받았다고 인증하기도 하고, 현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즐거웠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훨씬 많았습니다.
저도 이 업계에 몸담은 지 3년 차라 더 이상 티셔츠나 래플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습니다만, 굿즈를 받는 건 사람들에게 여전히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보고 '저 사람들이 엑싯 리퀴디티로 이용당하고 있는 걸 모르네'라며 비판하는 시각은 자칫 특정한 우월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사고 처리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물론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았겠지만, 사고 발생 시 소방관과 경찰을 불러 처리하는 것이 비판받을 일일까요? 당시 입장 인원은 통제되고 있었고, 수용 한도 내에서 입장했던 분이 갑자기 허리 통증으로 넘어지면서 기둥이 쓰러져 다른 한 분이 다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 경찰이 와서 상황을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사고에서 경찰을 부르는 합리적인 조치가 왜곡되거나 과장되어 해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별개로 두 분 모두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5. 한국 시장 마케팅을 '무시'로 단정 짓는 것은 부적절하다
한국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것을 왜 한국 시장을 '무시'한다고 단정 짓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 상장을 마친 프로젝트가 피크 때 썼던 이상의 비용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물론 상장 후 갑작스럽게 지원을 중단하는 사례도 많지만, 부디 소닉을 비롯한 많은 프로젝트들이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국 거래소 상장을 통해 가격을 높이는 것은 기존 글로벌 홀더들에게도 이득이 됩니다. 한국 시장만이 항상 '피해자'라는 프레임에 갇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결론
개인적으로는 이번 밋업 논란을 계기로 이러한 과도한 '치킨 게임'식 밋업 경쟁이 완화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케팅 방식이 워낙 높은 주목도를 만들어내다 보니 적어도 KBW까지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을 조만간 올릴 예정입니다.
https://x.com/MoneyStack9/status/1946253660809536000
제가 평소에 이런 데 굳이 잘 안끼어드는 편이지만, 최근 소닉 밋업 사태와 관련해 몇 자 적어봤습니다. (어투 부드럽게 할려고 AI 썼습니다)
1. 현 시점의 한국형 마케팅은 여전히 유효하다
좋든 싫든, 한국 커뮤니티에 어마어마한 리워드와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이미 자리잡아버렸습니다. 물론 이러한 밋업 방식이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을 담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밋업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보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미 효과가 검증된 접근 방식을 두고 굳이 따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고고하다'는 평가를 위해 이를 외면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모든 프로젝트가 10년씩 제품만 개발하고 토큰을 발행해야 할 것입니다.
2. 한국 상장은 프로젝트의 자연스러운 목표이자 가치 증명이다
프로젝트들이 한국에 상장하려는 것이 과연 비판받을 일일까요? 오늘날 시장에서 한국 거래소에 리스팅되는 것은 유동성 확보에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의 신뢰도와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종종 '한국에 물량을 덤핑하려 상장 시도하네'라고 비난하는 시각도 있지만,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이는 자연스러운 사업적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때때로 아쉬운 모습을 보이는 프로젝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프로젝트들한테 "상장 시도 하지마!" 라고 외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에 가장 득이 되는 행동을 하는거니까요
3. 일부에서 한국인들을 단순히 '엑싯 리퀴디티(exit liquidity)'로만 싸잡아서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제 눈에는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들도, 이를 받는 이들도 모두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 행동에 한국인들을 낮춰보는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트위터만 봐도 밋업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상품을 받았다고 인증하기도 하고, 현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즐거웠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훨씬 많았습니다.
저도 이 업계에 몸담은 지 3년 차라 더 이상 티셔츠나 래플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습니다만, 굿즈를 받는 건 사람들에게 여전히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보고 '저 사람들이 엑싯 리퀴디티로 이용당하고 있는 걸 모르네'라며 비판하는 시각은 자칫 특정한 우월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사고 처리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물론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았겠지만, 사고 발생 시 소방관과 경찰을 불러 처리하는 것이 비판받을 일일까요? 당시 입장 인원은 통제되고 있었고, 수용 한도 내에서 입장했던 분이 갑자기 허리 통증으로 넘어지면서 기둥이 쓰러져 다른 한 분이 다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 경찰이 와서 상황을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사고에서 경찰을 부르는 합리적인 조치가 왜곡되거나 과장되어 해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별개로 두 분 모두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5. 한국 시장 마케팅을 '무시'로 단정 짓는 것은 부적절하다
한국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것을 왜 한국 시장을 '무시'한다고 단정 짓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 상장을 마친 프로젝트가 피크 때 썼던 이상의 비용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물론 상장 후 갑작스럽게 지원을 중단하는 사례도 많지만, 부디 소닉을 비롯한 많은 프로젝트들이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국 거래소 상장을 통해 가격을 높이는 것은 기존 글로벌 홀더들에게도 이득이 됩니다. 한국 시장만이 항상 '피해자'라는 프레임에 갇히지 않기를 바랍니다.
결론
개인적으로는 이번 밋업 논란을 계기로 이러한 과도한 '치킨 게임'식 밋업 경쟁이 완화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케팅 방식이 워낙 높은 주목도를 만들어내다 보니 적어도 KBW까지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제 생각을 정리한 글을 조만간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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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Reflections on the Sonic Meetup
I don't usually voice about controversial things, but I've put together some personal thoughts regarding the recent Sonic meetup incident.
1. Like it or not, the practice of providing numerous rewards and giveaways…
I don't usually voice about controversial things, but I've put together some personal thoughts regarding the recent Sonic meetup incident.
1. Like it or not, the practice of providing numerous rewards and givea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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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지난주에 소닉 프라이빗 디너에 초청받아서 다녀왔슨 그냥 와서 같이 맛잇는거 먹으면 된다고 해서 공짜술이나 얻어먹으려고 덥썩 물었슨 근데 너무 일찍 도착해서 사람 하나도 없고 팀원들만 있어서 뻘쭘했는데 이사람들이 심지어 영어로 막 말을 거는거였슨 한국인이엇어도 별로 할말 없는데 영어라서 많이 힘들엇슨
암튼 처음 예상과는 다르게 팀원들이 많이 왓고 (거의 1:1비율) 사이사이 껴앉아서 소닉에 대한 많은 얘기를 나눳음 왤케 많이 왔냐 안드레는 어딧냐 등등 소닉은 팬텀 시절부터 온체인 트레이딩도 많이 햇고 리브랜딩 이후에도 이것저것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눈여겨보고 잇엇는데 이제 한국에서 재판도 이기고 (원래 김취 코인이엇슨) 굿즈도 한국 온다고 호랑이 큼지막하게 그려서 따로 만들어서 가져오는 등 이제 한국에도 힘좀 들이려는 것 같다고 느꼇슨 밋업때도 사람 존나 많이 온거에 흥분해서 좀 잘못한것도 있는데 KBW때는 잘하겟다고 햇슨 한국인 전용으로 야핑도 할거라고 함 옆에앉은 소닉 팀 아저시랑은 결국 할말 다 떨어져서 서로 술밥만 입에 우겨넣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에 어떤 텔방 운영자 분이 먼저 인사를 막 해주길래 자기소개해도 어차피 모를거같아서 나도모르게 머니스택을 사칭해버렷슨 그랫더니 표정이 엄청 밝아지면서 팬이라고 막 반겨주는거임 초면에 이런 환영을 받아보는게 처음이라 그 다음에 인사하는 사람들한테도 다 머니스택이라고 소개했슨 머니스택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사는걸까 부러웠고 잠시만이라도 머니스택이 될 수 있어서 행복했슨
암튼 처음 예상과는 다르게 팀원들이 많이 왓고 (거의 1:1비율) 사이사이 껴앉아서 소닉에 대한 많은 얘기를 나눳음 왤케 많이 왔냐 안드레는 어딧냐 등등 소닉은 팬텀 시절부터 온체인 트레이딩도 많이 햇고 리브랜딩 이후에도 이것저것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눈여겨보고 잇엇는데 이제 한국에서 재판도 이기고 (원래 김취 코인이엇슨) 굿즈도 한국 온다고 호랑이 큼지막하게 그려서 따로 만들어서 가져오는 등 이제 한국에도 힘좀 들이려는 것 같다고 느꼇슨 밋업때도 사람 존나 많이 온거에 흥분해서 좀 잘못한것도 있는데 KBW때는 잘하겟다고 햇슨 한국인 전용으로 야핑도 할거라고 함 옆에앉은 소닉 팀 아저시랑은 결국 할말 다 떨어져서 서로 술밥만 입에 우겨넣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에 어떤 텔방 운영자 분이 먼저 인사를 막 해주길래 자기소개해도 어차피 모를거같아서 나도모르게 머니스택을 사칭해버렷슨 그랫더니 표정이 엄청 밝아지면서 팬이라고 막 반겨주는거임 초면에 이런 환영을 받아보는게 처음이라 그 다음에 인사하는 사람들한테도 다 머니스택이라고 소개했슨 머니스택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사는걸까 부러웠고 잠시만이라도 머니스택이 될 수 있어서 행복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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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acks Korea Updates 🇰🇷
스택스, 타운홀 통해 생태계 현황 및 향후 계획 공유
스택스 재단, 히로(Hiro), 제스트(Zest), 엑스버스(Xverse) 등 스택스 주요 생태계 참여자들이 최근 열린 타운홀을 통해 네트워크 현황과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타운홀에서는 향후 sBTC 상장, 신규 파트너십, 디앱 UX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이 예고되었습니다.
- SIP-031 투표가 96%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
- 지난 주 발표된 웜홀과 난센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곧 발표될 추가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향후 몇주 내에 sBTC 상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현재 스택스 블록의 99.9%가 5초 이내에 생성되고 있으며,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도 빠르게 처리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노드 업그레이드를 통해 체인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sBTC 출시,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블록 속도 개선, 그리고 3차례의 sBTC 캡 상향이 있었습니다. 아직 SIP를 통해 얻은 성장 자본이 본격적으로 투입되지 않았고, 운영 효율화도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스택스는 선제적으로 전략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 무니브 알리: 비트코인 다음으로 좋은 자산은 스택스입니다. 스택스는 비트코인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레버리지형 비트코인 금융 상품이며, 동시에 비트코인의 남은 반쪽을 완성하는 구성요소이자 파산 자산으로 기능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스택스의 TVL도 함께 증가합니다.
- Code4STX를 통해 약 4,000건 이상의 코드가 제출되었습니다. 스택스 체인 상의 개발자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 스택스는 독특한 생태계를 갖고 있습니다. STX 예치를 통해 BTC 수익을 획득할 수 있고, 곧 USD를 기반으로 BTC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도 등장할 것입니다.
- 엑스버스는 제스트와 연동을 통해 비트코인 대출 및 차입을 원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는 UX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https://x.com/Rick_Sebastiaan/status/1945514373180432780
😤 스택스 관련 소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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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스 재단, 히로(Hiro), 제스트(Zest), 엑스버스(Xverse) 등 스택스 주요 생태계 참여자들이 최근 열린 타운홀을 통해 네트워크 현황과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타운홀에서는 향후 sBTC 상장, 신규 파트너십, 디앱 UX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이 예고되었습니다.
- SIP-031 투표가 96% 이상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
- 지난 주 발표된 웜홀과 난센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곧 발표될 추가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향후 몇주 내에 sBTC 상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현재 스택스 블록의 99.9%가 5초 이내에 생성되고 있으며,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도 빠르게 처리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노드 업그레이드를 통해 체인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 지난 6개월 동안 sBTC 출시,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블록 속도 개선, 그리고 3차례의 sBTC 캡 상향이 있었습니다. 아직 SIP를 통해 얻은 성장 자본이 본격적으로 투입되지 않았고, 운영 효율화도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스택스는 선제적으로 전략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 무니브 알리: 비트코인 다음으로 좋은 자산은 스택스입니다. 스택스는 비트코인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레버리지형 비트코인 금융 상품이며, 동시에 비트코인의 남은 반쪽을 완성하는 구성요소이자 파산 자산으로 기능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스택스의 TVL도 함께 증가합니다.
- Code4STX를 통해 약 4,000건 이상의 코드가 제출되었습니다. 스택스 체인 상의 개발자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 스택스는 독특한 생태계를 갖고 있습니다. STX 예치를 통해 BTC 수익을 획득할 수 있고, 곧 USD를 기반으로 BTC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도 등장할 것입니다.
- 엑스버스는 제스트와 연동을 통해 비트코인 대출 및 차입을 원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는 UX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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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Important (STX) @Stacks Townhall notes:
(Note: Notes. Not Quotes. Check out the X space)
Stacks Foundation Exec Director Mitchell: Vote 031 is an overwhelming yes. Signal21 is verifying all votes, but a >96% Yes vote is pretty much confirmed.
S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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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네트워크 공식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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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N 주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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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wap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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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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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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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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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nichain AI 경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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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알파 릭 - 포세이돈?
모든 스토리 관련 계정에서 'Poseidon' 이라는 티저 영상을 샤라웃 하는중.. 아마 챕터 2가 이거 아닐까 싶네 👀
https://x.com/psdnai/status/194732570097054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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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psdnai/status/1947325700970549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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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신규 제품 '포세이돈'
흠... 이게 IP보다 더 단기간으로는 괜찮을거 같은대..? 내가 제일 빨리 요약해야지
일단 요 포스팅 한번 읽고 계셔요!
https://x.com/StoryProtocol/status/1947691022550765660
흠... 이게 IP보다 더 단기간으로는 괜찮을거 같은대..? 내가 제일 빨리 요약해야지
일단 요 포스팅 한번 읽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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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토리 신규 제품 포세이돈, AI 데이터 저장 레이어 (흠.. 그래서 토큰 내냐고 안내냐고)
스토리가 그간 오랜 시간 뜸들여오던 ‘ai 데이터 레이어‘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이름은 포세이돈!
일단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는 건, 스토리의 핵심 of 핵심 vc였던 a16z가 한번 더 머리채잡고 $15M 시드 라운드를 한번 더 돌았다는 것입니다.
포세이돈의 핵심 내러티브는 “인터넷에서 크롤링해올 수 있는 데이터로 훈련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현실 세계의 음성 데이터, 자율 주행 데이터 등 물리 세상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는 것입니다.
🤔 예시
사람의 심박 수를 안정화하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고 해봅시다. 이 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심박 데이터가 필요한데, 이런 데이터는 지금 LLM 모델들이 학습하는 인터넷 크롤링 세계에 있지 않습니다. 진짜 Real World 에만 있는 데이터죠.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는 쉽게 만들 수도 없습니다. 물론 뭐 나중에 "챗지피티야, 사람들 100명 연령대, 성별 별로 분산해서 심장 박동 데이터 100개를 가상으로 만들어줘!" 라고 하면 만들어주는 시대가 오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이렇게 적어보니, 실제 세상에 있는 데이터를 가져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어느 정도 감이 오시나요?
스토리가 그간 오랜 시간 뜸들여오던 ‘ai 데이터 레이어‘의 정체가 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이름은 포세이돈!
일단 가장 먼저 눈을 사로잡는 건, 스토리의 핵심 of 핵심 vc였던 a16z가 한번 더 머리채잡고 $15M 시드 라운드를 한번 더 돌았다는 것입니다.
포세이돈의 핵심 내러티브는 “인터넷에서 크롤링해올 수 있는 데이터로 훈련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현실 세계의 음성 데이터, 자율 주행 데이터 등 물리 세상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는 것입니다.
🤔 예시
사람의 심박 수를 안정화하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가 있다고 해봅시다. 이 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심박 데이터가 필요한데, 이런 데이터는 지금 LLM 모델들이 학습하는 인터넷 크롤링 세계에 있지 않습니다. 진짜 Real World 에만 있는 데이터죠.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는 쉽게 만들 수도 없습니다. 물론 뭐 나중에 "챗지피티야, 사람들 100명 연령대, 성별 별로 분산해서 심장 박동 데이터 100개를 가상으로 만들어줘!" 라고 하면 만들어주는 시대가 오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1. 100개의 모의 데이터를 만들어내기 위해 학습할 데이터가 필요하고
2. 이렇게 가상으로 만든 데이터를 가지고 심박 수 안정화 신약을 만든다? 어려울 겁니다.. 사람이 쓸 걸 리얼 사람 데이터로 하는게 아니라, AI 제너레이션 데이터로 한다고?
3. 심지어 실제 인간 데이터를 가져왔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증명이 필요합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채득한 데이터고, 그 데이터 라이선스는 누구한테 있고..)
이렇게 적어보니, 실제 세상에 있는 데이터를 가져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어느 정도 감이 오시나요?
2/ 데이터 레이어, 웹2에서도 이미 투자 엄청나게 받는 사업
AI 발전에 필요한 3요소는 ‘연산 자원(GPU) / 파운데이션 모델(LLM) / 데이터’ 3요소가 있습니다.
- 엔비디아 같은 GPU 회사는 이미 투더문 했고
- 챗지피티같은 LLM도 이미 투더문 했지만
- 아직 '데이터' 섹터에서 엄청나게 앞서 나가는 프로젝트는 많지 않습니다.
웹2에서 포세이돈과 비슷한 회사로는 데이터 인프라 기업 ScaleAI가 있는데, 얼마 전 페이스북 메타(Meta)가 스케일AI의 지분 49%를 무려 140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시장 적합성은 인증된거죠!
그런데 웃긴게, ScaleAI가 메타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쟁사인 구글과 챗지피티는 '앞으로 ScaleAI로부터 받는 데이터 공급 계약을 더는 못 쓰겠다' 라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을 봤을때 탈중앙 ai 데이터 인프라 레이어 포세이돈이 차지할 수 있는 파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 문제는 과연 얼마나 양질의 데이터를 누가 공급해주냐 하는 부분이 될텐데, 앞으로 이 데이터 공급자로 어떤 빅네임들이 들어오고, 또 실제 데이터를 과연 얼마나 쉽게 포세이돈에 올릴 수 있을지가 주요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뭐 근데 그냥 우리 입장에서는 '그래서 IP 스테이킹하면 포세이돈 주나요? 스토리도 왈루스 플레이북 따라가나요?' 가 핵심일 것 같기는 한데.. OG 프로그램을 통해 맛나게 챙겨줬던 전력이 있는 만큼, 만약 토큰을 찍는다면 유저를 위한 보상이 꽤나 할당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끝!
ps:관련 글을 보다보면 '세계 최고의 ai 회사와 협력하고 있다는 언급이 중간중간 나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 실체가 공개된 게 없음.. 과연 누구와 협업하고 있는걸까요?
"AI 기반 모델은 이미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훈련 데이터를 소진했습니다. Poseidon의 분산형 데이터 계층은 인터넷을 위한 새로운 경제적 기반을 구축하여 차세대 지능형 시스템에 필요한 다양한 입력을 제공한 제작자와 공급업체에 보상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AI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병목 현상 중 하나를 해결하기 위한 Poseidon의 작업을 지원하게 되어 기쁩니다."
- 크리스 딕슨 a16z 매니징 파트너
AI 발전에 필요한 3요소는 ‘연산 자원(GPU) / 파운데이션 모델(LLM) / 데이터’ 3요소가 있습니다.
- 엔비디아 같은 GPU 회사는 이미 투더문 했고
- 챗지피티같은 LLM도 이미 투더문 했지만
- 아직 '데이터' 섹터에서 엄청나게 앞서 나가는 프로젝트는 많지 않습니다.
웹2에서 포세이돈과 비슷한 회사로는 데이터 인프라 기업 ScaleAI가 있는데, 얼마 전 페이스북 메타(Meta)가 스케일AI의 지분 49%를 무려 140억 달러에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시장 적합성은 인증된거죠!
그런데 웃긴게, ScaleAI가 메타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쟁사인 구글과 챗지피티는 '앞으로 ScaleAI로부터 받는 데이터 공급 계약을 더는 못 쓰겠다' 라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을 봤을때 탈중앙 ai 데이터 인프라 레이어 포세이돈이 차지할 수 있는 파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해요.
🤔 문제는 과연 얼마나 양질의 데이터를 누가 공급해주냐 하는 부분이 될텐데, 앞으로 이 데이터 공급자로 어떤 빅네임들이 들어오고, 또 실제 데이터를 과연 얼마나 쉽게 포세이돈에 올릴 수 있을지가 주요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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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Ø,G)🏕🕯️)
매실남 레이드 파티 모집합니다
매실남팀이 시이드킥 한국 롤대회 예선전에서 1등을 했습니다. 이제 결승에서 중국팀이랑 경기를 하는데요
중요한건 결승전은 현장 진행이라 매실남이 오프라인으로 직접 참여한다는 것임. 그동안 저 포함 매실남 안경에 자물쇠 채우기만을 기다린분들 파티 모집합니다
한국 vs 중국 그랜드 파이널 일정
- 7월 26일 13시 ~ 20시
- 한국 오프라인 이벤트 : 추후 공지
대회 관련 공지
매실남팀이 시이드킥 한국 롤대회 예선전에서 1등을 했습니다. 이제 결승에서 중국팀이랑 경기를 하는데요
중요한건 결승전은 현장 진행이라 매실남이 오프라인으로 직접 참여한다는 것임. 그동안 저 포함 매실남 안경에 자물쇠 채우기만을 기다린분들 파티 모집합니다
한국 vs 중국 그랜드 파이널 일정
- 7월 26일 13시 ~ 20시
- 한국 오프라인 이벤트 : 추후 공지
대회 관련 공지
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크립토 업계에 몸담은 지 8년 만에, 커뮤니티와 더 깊이 소통하고자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이제 이 채널을 통해 유용한 아티클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크립토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채널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된 이유엔 나중에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채널을 개설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텔레그램)에서 의미 있는 실험을 시작하고자 함이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고 커뮤니티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Kaito가 X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립토 트렌드와 마인드쉐어를 측정하는 것처럼, 저희는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의 중심인 텔레그램 생태계의 마인드쉐어를 측정하고 분석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개발한 프로덕트를 통해 주요 텔레그램 채널들의 여론과 센트먼트를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추적하는 분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카이토의 사례처럼 저희의 실험 또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이며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yperliquid. Pengu.
https://research.despread.io/ko/mitosis-storyteller/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지만, 이제 이 채널을 통해 유용한 아티클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크립토뿐만 아니라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채널 제목을 이렇게 정하게 된 이유엔 나중에 한번 공유드리겠습니다.
이 채널을 개설하게 된 데에는 한 가지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텔레그램)에서 의미 있는 실험을 시작하고자 함이며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드리고 커뮤니티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Kaito가 X를 기반으로 글로벌 크립토 트렌드와 마인드쉐어를 측정하는 것처럼, 저희는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의 중심인 텔레그램 생태계의 마인드쉐어를 측정하고 분석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개발한 프로덕트를 통해 주요 텔레그램 채널들의 여론과 센트먼트를 분석하고 시장 트렌드를 깊이 있게 추적하는 분들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도에는 언제나 다양한 의견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카이토의 사례처럼 저희의 실험 또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우려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하며, 커뮤니티 여러분께서 주시는 의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모두 받아들이며 앞으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Hyperliquid. Pengu.
https://research.despread.io/ko/mitosis-storyteller/
DeSpread Research
마이토시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 1
디스프레드 X 마이토시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 1
❤1🍌1
사장님 채널 여셨습니다 🎉
존경하는 우리 디스프레드의 사장님 제이슨 예께서 채널을 오픈하셨습니다. 실제로 엄청 바쁘셔서 채널을 해야지 해야지만 하고 미뤄오셨는데, 결국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지 기어코 채널을 개설하셨습니다.
분명히 얻어가시는 게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all_degens_are_dead
@all_degens_are_dead_gohome
존경하는 우리 디스프레드의 사장님 제이슨 예께서 채널을 오픈하셨습니다. 실제로 엄청 바쁘셔서 채널을 해야지 해야지만 하고 미뤄오셨는데, 결국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지 기어코 채널을 개설하셨습니다.
분명히 얻어가시는 게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all_degens_are_dead
@all_degens_are_dead_gohome
❤2
이왕 하드포크 얘기 나온 김에 얘기 해보자면..
SIP-031 제안 통과 이후, 스택스는 비트코인 블록 #907,740 블록(7/29일쯤)에서 하드 포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하드포크 이후부터 진짜 SIP-031이 진행된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서 나온 몇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살펴보면,
스택스 재단 상무 이사 미첼:
얼마전 발표된 웜홀 & 난센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그레이트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다, sBTC 상장은 몇 주 안에 이뤄질 계획이다.
무닙:
지난 6개월동안 sBTC가 활성화되고, 나카모토 업그레이드가 완료되고, 캡 레이즈도 3회 이상 한도에 도달했다. 아직 SIP-031 통과를 통한 자본 성장 및 운영 효율 개선은 시작되지도 않았다.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다.
스택스는 시험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또한 새로운 thesis를 계획하고 있다. "Stacks is the second best asset, Leveraged bitcoin product" 라는 내용이다. 스택스는 실제로 비토코인의 파생상품이며, BTC의 가격이 오르면 스택스의 TVL도 올라갈 것이다.
타이코(제스트 창립자):
스택스는 STX를 스택킹해도 BTC를, BTC를 스택킹해도 BTC를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생태계이다. 곧 USD 로도 BTC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드포크 이후, 스택스는 SIP-031 에 대한 성적표를 본격적으로 받아보게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sBTC 리스팅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아무래도 BTC를 직접 민팅하는 건 번거로운 절차이지만, 거래소에서 바로 sBTC를 출금할 수 있다면 훨씬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sBTC가 SIP-10(ERC-20 같은거) 표준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sBTC를 상장한 거래소는 추후 스택스 기반 디앱 토큰들도 훨씬 쉽게 상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무닙의 thesis에서도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지 기대되기도 하구요!
비트코인이 이만큼 주목받았던 적이 또 있나 싶기도 합니다. 이 분위기를 잘 이용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통과 이후 스택스 관련 이니셔티브가 빠르게 전개되었으면 합니다 🙏
SIP-031 제안 통과 이후, 스택스는 비트코인 블록 #907,740 블록(7/29일쯤)에서 하드 포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하드포크 이후부터 진짜 SIP-031이 진행된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서 나온 몇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살펴보면,
스택스 재단 상무 이사 미첼:
얼마전 발표된 웜홀 & 난센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그레이트 파트너십이 예정되어 있다, sBTC 상장은 몇 주 안에 이뤄질 계획이다.
무닙:
지난 6개월동안 sBTC가 활성화되고, 나카모토 업그레이드가 완료되고, 캡 레이즈도 3회 이상 한도에 도달했다. 아직 SIP-031 통과를 통한 자본 성장 및 운영 효율 개선은 시작되지도 않았다.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다.
스택스는 시험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또한 새로운 thesis를 계획하고 있다. "Stacks is the second best asset, Leveraged bitcoin product" 라는 내용이다. 스택스는 실제로 비토코인의 파생상품이며, BTC의 가격이 오르면 스택스의 TVL도 올라갈 것이다.
타이코(제스트 창립자):
스택스는 STX를 스택킹해도 BTC를, BTC를 스택킹해도 BTC를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생태계이다. 곧 USD 로도 BTC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드포크 이후, 스택스는 SIP-031 에 대한 성적표를 본격적으로 받아보게 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sBTC 리스팅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아무래도 BTC를 직접 민팅하는 건 번거로운 절차이지만, 거래소에서 바로 sBTC를 출금할 수 있다면 훨씬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sBTC가 SIP-10(ERC-20 같은거) 표준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sBTC를 상장한 거래소는 추후 스택스 기반 디앱 토큰들도 훨씬 쉽게 상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이 마련되기 떄문이기도 합니다. 무닙의 thesis에서도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지 기대되기도 하구요!
비트코인이 이만큼 주목받았던 적이 또 있나 싶기도 합니다. 이 분위기를 잘 이용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통과 이후 스택스 관련 이니셔티브가 빠르게 전개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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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 공지봇(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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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생태계 DEX Saros Berry 파밍 🎆 🎇
솔라나 벤처스, 해시드, 스파르탄 등으로부터 $3.75M의 투자를 유치한 Saros를 아시나요? (사실 몰랐으면 지금 알면 되긴 함) 2가지 소식 공유드립니다!
1. 사로스는 얼마전 최근 트레이더 조에서 개발한 DLMM 기술을 차용해 보다 적은 유동성으로도 최적의 거래를 할 수 있게끔 제품을 출시했다.
2. $SAROS를 스테이킹하면, BERRY라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론칭했는데, 이 BERRY는 추후 생태계 보상으로 바뀐다고 한다. 그 소식에 $SAROS 예치금이 무려 $100M을 돌파하기도 했었다.
3.사실 나는 2가지 소식을 공유한다고 했었다.
사로스 방에서는 매일매일 규모는 작아도 소소한 이벤트도 개최되고 있답니다! 사로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채널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로스 공지방ㅣ사로스 채팅방
솔라나 벤처스, 해시드, 스파르탄 등으로부터 $3.75M의 투자를 유치한 Saros를 아시나요? (
1. 사로스는 얼마전 최근 트레이더 조에서 개발한 DLMM 기술을 차용해 보다 적은 유동성으로도 최적의 거래를 할 수 있게끔 제품을 출시했다.
2. $SAROS를 스테이킹하면, BERRY라는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론칭했는데, 이 BERRY는 추후 생태계 보상으로 바뀐다고 한다. 그 소식에 $SAROS 예치금이 무려 $100M을 돌파하기도 했었다.
3.
사로스 방에서는 매일매일 규모는 작아도 소소한 이벤트도 개최되고 있답니다! 사로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채널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로스 공지방ㅣ사로스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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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1/ 불장때 집을 산다면..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오늘은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이 불장때 졸업하고 집을 산다고 했을때, 고정 금리 vs 변동 금리 중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한국은 코로나가 닥치기 전까지는 변동 금리 상품이 훨씬 많았습니다. 코로나 때 진행된 양적 완화는 큰 금액을 매우 저리로 빌릴 수 있게 했고, 이에 사람들은 너도나도 돈을 빌려 집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종식되고 금리가 점차점차 올라오기 시작하자 변동 금리 상품으로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금리가 인상될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기분이 들게 되었고, 꽤 많은 집이 이른바 '영끌'을 했다가 가파르게 올라오는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 집을 내놓기도 했었죠..
이후부터는 정부에서도, 은행에서도 예측 가능한 상환이 가능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금은 대부분 고정 금리 위주로 대출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떨까요 🇺🇸?
(사실 정부에서 고정 금리 유도할때 변동 금리 쓰고, 정부에서 변동 금리 유도할때 고정 금리 쓰는 게 좋기는 하답니다)
오늘은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여러분들이 불장때 졸업하고 집을 산다고 했을때, 고정 금리 vs 변동 금리 중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한국은 코로나가 닥치기 전까지는 변동 금리 상품이 훨씬 많았습니다. 코로나 때 진행된 양적 완화는 큰 금액을 매우 저리로 빌릴 수 있게 했고, 이에 사람들은 너도나도 돈을 빌려 집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종식되고 금리가 점차점차 올라오기 시작하자 변동 금리 상품으로 대출을 받은 사람들은 금리가 인상될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오는 기분이 들게 되었고, 꽤 많은 집이 이른바 '영끌'을 했다가 가파르게 올라오는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 집을 내놓기도 했었죠..
이후부터는 정부에서도, 은행에서도 예측 가능한 상환이 가능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금은 대부분 고정 금리 위주로 대출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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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천조국은 고정금리가 메인!
1930년, 자본주의의 본산 미국에서는 대공황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주택 구입에 이자 받기 + 만기 일시 상환 방식을 차용했는데, 대공황이 닥치자 은행은 자금 회수 압박에 시달렸고, 급기야는 사람이 살고 있어도 그냥 못갚으면 강제로 대출을 회수해버리고 집을 매각해버리서 주거 불안이 극대화되었죠.
이후부터 미국에는 주거 관련 대출 국룰로 "30년 고정 금리 + 조기 상환 가능" 이 자리잡기 시작합니다. 비록 고정 금리가 일반적으로 쪼금 비싸기는 하지만, 훨씬 더 안정적인 상환 구조가 만들어지죠.
🤔 여기서 질문! 고정 금리는 은행한테 유리할까요? 불리할까요?
1930년, 자본주의의 본산 미국에서는 대공황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미국 사람들은 주택 구입에 이자 받기 + 만기 일시 상환 방식을 차용했는데, 대공황이 닥치자 은행은 자금 회수 압박에 시달렸고, 급기야는 사람이 살고 있어도 그냥 못갚으면 강제로 대출을 회수해버리고 집을 매각해버리서 주거 불안이 극대화되었죠.
이후부터 미국에는 주거 관련 대출 국룰로 "30년 고정 금리 + 조기 상환 가능" 이 자리잡기 시작합니다. 비록 고정 금리가 일반적으로 쪼금 비싸기는 하지만, 훨씬 더 안정적인 상환 구조가 만들어지죠.
🤔 여기서 질문! 고정 금리는 은행한테 유리할까요? 불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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