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받/돌았슈
[이재명 정부의 첫 한미정상회담에 관한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입장문]
<‘페이스메이커’와‘피스메이커’의 환상의 케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는 8월 25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진행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첫 번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이번 정상회담은 세 가지 의의를 보여주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제무대 데뷔는 대성공이었다. 취임 82일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은 예측불가능하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만남에서 탁월한 외교적 능력을 발휘했다. 양 정상 간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미동맹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자신을 ‘페이스메이커’, 트럼프 대통령을 ‘피스메이커’로 표현한 절묘한 수사는 이 대통령의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상징적 장면이었다.
둘째, 한반도 평화를 위한 물꼬를 텄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을 ‘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평가하며, 북미대화 재개를 적극 제안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만나라고 한 지도자는 이 대통령이 처음”이라며 화답했고,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 의향까지 밝혔다. 이는 교착상태에 빠진 한반도 정세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 중대한 성과다.
셋째, 실용외교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이 대통령은 조선업 협력과 대미투자 3500억 달러, 국방비 증액 등 민감한 이슈는 비공개 세션에서 다루면서도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미관계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적 접근법을 구사했다. 이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정교한 외교전략이 빛을 발한 결과다.
한편,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일부 인사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직전 SNS 게시물을 악용해 ‘외교 참사’를 운운하며 정상회담을 폄훼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한국 지도자 중 이 대통령의 접근법이 훨씬 좋다”며, ‘완전한 미국의 지원’을 약속했다. 국민의힘은 성공적인 회담 결과를 외면하고 대한민국의 국격을 훼손하는 자해적 정쟁을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한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은 양국 간 안보동맹을 넘어 경제동맹, 첨단기술동맹으로 확장시키는 미래형 포괄전략동맹의 초석을 놓은 역사적 회담으로 기록될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자문회의는 이재명 정부의 평화외교 노력을 적극 뒷받침하며, 남북대화 및 북미대화의 조속한 성사를 통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2025년 8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 조정식
<‘페이스메이커’와‘피스메이커’의 환상의 케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정상회담을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는 8월 25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진행한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의 첫 번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이번 정상회담은 세 가지 의의를 보여주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제무대 데뷔는 대성공이었다. 취임 82일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이 대통령은 예측불가능하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만남에서 탁월한 외교적 능력을 발휘했다. 양 정상 간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미동맹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자신을 ‘페이스메이커’, 트럼프 대통령을 ‘피스메이커’로 표현한 절묘한 수사는 이 대통령의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상징적 장면이었다.
둘째, 한반도 평화를 위한 물꼬를 텄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을 ‘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로 평가하며, 북미대화 재개를 적극 제안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만나라고 한 지도자는 이 대통령이 처음”이라며 화답했고,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 의향까지 밝혔다. 이는 교착상태에 빠진 한반도 정세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한 중대한 성과다.
셋째, 실용외교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이 대통령은 조선업 협력과 대미투자 3500억 달러, 국방비 증액 등 민감한 이슈는 비공개 세션에서 다루면서도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미관계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적 접근법을 구사했다. 이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정교한 외교전략이 빛을 발한 결과다.
한편,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일부 인사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직전 SNS 게시물을 악용해 ‘외교 참사’를 운운하며 정상회담을 폄훼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한국 지도자 중 이 대통령의 접근법이 훨씬 좋다”며, ‘완전한 미국의 지원’을 약속했다. 국민의힘은 성공적인 회담 결과를 외면하고 대한민국의 국격을 훼손하는 자해적 정쟁을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한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은 양국 간 안보동맹을 넘어 경제동맹, 첨단기술동맹으로 확장시키는 미래형 포괄전략동맹의 초석을 놓은 역사적 회담으로 기록될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자문회의는 이재명 정부의 평화외교 노력을 적극 뒷받침하며, 남북대화 및 북미대화의 조속한 성사를 통해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2025년 8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 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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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 개미새끼들이 얼마나 저질이냐면 순재형이 공식적으로 코스피 이전상장을 하겠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안해준다고
"주주로서 쪼이는 방법이 없나"
"저희는 빨리수익내고 싶어요"
"소액주주도 회사의 주인인데 소액주주 재산도 불려주셔야지"
"이전상장이 저리 신중할게 머가 있어서"
이런 헛소리들을 하고 있따. 결국 재네들은 주가가 급등하면 팔고 나가겠다는거잖아. 난 이벤트에 팔고 나갈 궁리하는 놈들은 주주로 간주할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주주 = 회사의 성장과 주주들 부의 증식이 비례함을 원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함. 펀더 변화없이 이벤트에 따른 수급 플레이 하려는 놈들은 그냥 입 다물고 단타나 쳐라. 니들이 주주라고 나대는 이 순간에 순재형이 본업에 신경 못쓰고 이런거 준비했다고 생각하면 니들 주댕이를 뽀사버리고 싶으니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5412?sid=101
"주주로서 쪼이는 방법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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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 회사의 성장과 주주들 부의 증식이 비례함을 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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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5412?sid=101
Naver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코스피 이전 상장 검토 중”
알테오젠(196170)이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가 코스피 이전 상장 관련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처음이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26일 회사 홈페이지에 코스피 이전 상장 관련 주주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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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간 합의 재개정이나 합작회사(JV) 설립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RZ7VM7E?OutLink=telegram
https://m.sedaily.com/NewsView/2GWRZ7VM7E?OutLink=telegram
서울경제
한수원·웨스팅하우스 원전 불공정 합의…개정 가능성 시사
경제·금융 > 경제동향 뉴스: 정부가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수력원자력과 미 웨스팅하우스(WEC)가 체결한 불공정 합의에 대한 재개정 논의에 착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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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042660)은 캐나다 해군이 3000톤(t)급 잠수함 12척을 도입하는 사업에서 숏리스트(적격후보)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캐나다 해군은 지난 1998년 영국 해군으로부터 도입해 보유 중인 2400t 빅토리아급 잠수함 4척을 대체하기 위해 잠수함 조달 사업을 추진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9350?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9350?sid=101
Naver
한화오션,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숏리스트 선정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해외유수 방산업체들을 제치고 2배수로 압축한 최종 결선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한·미 조선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도 ‘K-해양방산’의 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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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10월 한국 한화오션 방문 발표
Carney announced at the press conference he will be touring Hanwha’s South Korean facility in October.
When asked by reporters prior to the announcement whether there was a concern Carney’s trip to TKMS would show favouritism to one potential supplier over another, the senior government official said, “we are managing that risk.”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canada-takes-next-step-in-submarine-procurement-project-as-pm-tours-one-of-two-qualified-suppliers/
Carney announced at the press conference he will be touring Hanwha’s South Korean facility in October.
When asked by reporters prior to the announcement whether there was a concern Carney’s trip to TKMS would show favouritism to one potential supplier over another, the senior government official said, “we are managing that risk.”
https://www.ctvnews.ca/politics/article/canada-takes-next-step-in-submarine-procurement-project-as-pm-tours-one-of-two-qualified-suppliers/
CTVNews
Canada takes next step in submarine procurement project
Canada narrowed its scope of countries to buy up to a dozen new submarines from to two – Germany and South Korea – as Prime Minister Mark Carney toured the German Thyssen Krupp Marine Systems (TKMS) shipyard on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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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AMD,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확대가 성장 견인 ‘매수’-트루이스트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트루이스트는 26일(현지시간) 반도체 기업 AMD(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173달러에서 213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약 30%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 스타인 트루이스트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 상향의 배경으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AMD 채택 확대를 꼽았다. 그는 “최근 들어 클라우드 및 대형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AMD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도입을 검토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엔비디아(NVDA)에 대한 대안으로 AMD 기술이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스타인 애널리스트는 “2018년까지만 해도 AMD의 데이터센터 CPU 시장 점유율은 1% 미만에 불과했지만 인텔(INTC)의 제조 공정·제품 설계 부진을 계기로 고객들이 AMD와 파트너십을 모색하기 시작했다”며 “AMD가 필수 요건을 충족시킬 경우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8시 43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AMD 주가는 2.66% 오른 167.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AMD 주가는 올해들어 35% 상승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트루이스트는 26일(현지시간) 반도체 기업 AMD(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가는 173달러에서 213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약 30%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윌리엄 스타인 트루이스트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 상향의 배경으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AMD 채택 확대를 꼽았다. 그는 “최근 들어 클라우드 및 대형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AMD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대규모 도입을 검토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엔비디아(NVDA)에 대한 대안으로 AMD 기술이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스타인 애널리스트는 “2018년까지만 해도 AMD의 데이터센터 CPU 시장 점유율은 1% 미만에 불과했지만 인텔(INTC)의 제조 공정·제품 설계 부진을 계기로 고객들이 AMD와 파트너십을 모색하기 시작했다”며 “AMD가 필수 요건을 충족시킬 경우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8시 43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AMD 주가는 2.66% 오른 167.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AMD 주가는 올해들어 35% 상승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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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ey takeaways from Korea Summit 2025
(First Read: Doosan Enerbi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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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투자의견/목표가: Buy, 목표주가 85,000원(변경 없음). 2025년 8월 25일 종가 65,900원 기준 12개월 기대수익률 29.0%.
• 핵심 포인트:
o 원전(대형+SMR) 수주 가시성이 KHNP–Westinghouse 분쟁 해소(2025년 초 합의) 이후 개선.
o SMR(소형모듈원전): NuScale 등 복수 개발사와 동시 협상, 연말까지 약 0.5조원 수주 기대(모듈 12기 + LLM 6기분).
o 가스터빈: 미국 2건 협상 진행, 2025년 4분기 말 신규수주 기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연산/증설 검토(연 6기 → 12~16기).
o 밸류에이션: SOTP, 2030E EV/Backlog 1.39배(+1σ) 적용, 12개월 목표로 할인.
• 리스크/유의사항: 변동성 높은 종목(특별 밴딩 적용), UBS의 이해상충 공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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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사업 업데이트
• 5개년(~2029) 수주계획 ‘보수적’: 올해 초 제시한 계획은 KHNP–Westinghouse 합의를 반영하지 않음 → 프로젝트 가시성 개선으로 다음 5개년 가이던스(2026년 초 예상)엔 Westinghouse 프로젝트 추가 가능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제작 경쟁력: 소재 주조·단조부터 제작·조립까지 엔드투엔드 역량 + 대형 원자로(웨스팅하우스·KHNP·CANDU) 경험.
• SMR 파이프라인:
o NuScale: 연말까지 약 0.5조원 규모 수주 기대(모듈 12기 + 추가 6기 LLM).
o TerraPower, X-Energy 포함 복수 개발사와 논의 중(+ 미공개 다수).
o 타임라인: 2030~31년 상업화 타겟 → 2026년부터 본격 발주 기대.
o 증설 옵션: 현 연 8기 모듈 제작능력 보유, SMR 전용 공장 신설 검토(추가 16기) — 수주/수요 확정 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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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터빈: AI 시대의 레버리지
• 미국 2개 프로젝트 협의 중, 2025년 4Q 말 신규 오더 기대.
• 가격 정책: 경쟁사 수준과 유사(우위는 아니나 상회하지 않도록).
• 생산능력: 현 연 6기, 12~16기로 확대 검토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및 중동/동남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논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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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가이던스 하이라이트 (UBS 추정)
• 매출(억원): 2025E 15.94조, 2026E 18.19조, 2029E 23.36조.
• EBIT(억원): 2025E 1.10조 → 2026E 1.48조 → 2029E 2.03조.
• EPS(원, 희석): 2025E 582, 2026E 965, 2027E 1,306, 2029E 1,677.
• 마진/수익성:
o EBIT 마진: 2025E 6.9% → 2026E 8.2% → 2028E 9.0%.
o ROIC(EBIT): 2025E 7.5% → 2026E 9.8% → 2029E 12.2%.
• 배당: 2028E 300원, 2029E 340원(그 전년들은 0원).
• 재무레버리지: 2025E 순차입금 3.14조 → 2029E 1.26조로 점진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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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투자포인트
• 밸류 프레임: SOTP 기반, 2030E EV/Backlog 1.39배 적용 후 12개월 목표로 할인(+히스토리컬 밴드 +1σ).
• 업사이드 근거:
o 글로벌 원전 드라이브(예: 미국·영국) 강화 신호.
o 가스터빈 시장 타이트: 장기 호황 가능성 → 수주·단가/믹스 개선 여지.
• 단기 정량 뷰(UBS QRR):
o 산업구조/규제환경 6개월 전망: 모두 5(개선).
o 최근 3~6개월 추세: 4(개선).
o 다음 실적 서프라이즈: 3(컨센서스 인라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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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What’s new)
• 목표주가: 85,000원 ‘유지’(7/28 이후 변동 없음).
• 중요 변화:
o 수주 가시성: KHNP–Westinghouse 합의(2025년 초) 이후 향상 → 다음 5개년 가이던스에서 Westinghouse 프로젝트 반영 가능성 언급(이전 가이던스에는 미반영).
o SMR: NuScale 관련 0.5조원 규모 연내 수주 기대를 명시(모듈·LLM 구성 구체화).
o 가스터빈: 미국 2건 구체 협상 + 4Q25 말 수주 타이밍 제시, 생산능력 6기 → 12~16기 증설 검토로 수치적 변화 확인.
• 정량 추정 변화: 리포트 본문 기준 PT ‘동결’, 2025E~2029E EBIT 마진/ROIC 단계적 상향 경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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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가 특히 볼 포인트
• 연말 SMR 수주(약 0.5조원) 성사 여부: 모듈/LLM 발주 타이밍이 밸류 리레이팅 촉매.
• 2026년 이후 SMR 본격 발주: 전용 공장 증설(추가 16기) 결정 트리거.
• 가스터빈: 4Q25 신규수주 현실화 + AI 데이터센터 수요 연결 → 백로그·마진에 미치는 영향 추적.
• 배당 재개 시점: 2028E 300원 제시 → 현금흐름 개선 모니터링.
• 레버리지 정상화: 순차입금/EBITDA, 순차입 절대액의 감속 추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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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공시 요약)
• 특별 밴딩/변동성 高 종목.
• 이해상충: UBS는 Doosan Enerbility Vietnam 매각 자문 등 관련 이해관계 공시, 지분 0.5% 이상 보유 표기.
• 본 자료는 UBS 리서치 요약이며, 투자 판단은 투자자 책임.
(First Read: Doosan Enerbil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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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기
• 투자의견/목표가: Buy, 목표주가 85,000원(변경 없음). 2025년 8월 25일 종가 65,900원 기준 12개월 기대수익률 29.0%.
• 핵심 포인트:
o 원전(대형+SMR) 수주 가시성이 KHNP–Westinghouse 분쟁 해소(2025년 초 합의) 이후 개선.
o SMR(소형모듈원전): NuScale 등 복수 개발사와 동시 협상, 연말까지 약 0.5조원 수주 기대(모듈 12기 + LLM 6기분).
o 가스터빈: 미국 2건 협상 진행, 2025년 4분기 말 신규수주 기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연산/증설 검토(연 6기 → 12~16기).
o 밸류에이션: SOTP, 2030E EV/Backlog 1.39배(+1σ) 적용, 12개월 목표로 할인.
• 리스크/유의사항: 변동성 높은 종목(특별 밴딩 적용), UBS의 이해상충 공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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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사업 업데이트
• 5개년(~2029) 수주계획 ‘보수적’: 올해 초 제시한 계획은 KHNP–Westinghouse 합의를 반영하지 않음 → 프로젝트 가시성 개선으로 다음 5개년 가이던스(2026년 초 예상)엔 Westinghouse 프로젝트 추가 가능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제작 경쟁력: 소재 주조·단조부터 제작·조립까지 엔드투엔드 역량 + 대형 원자로(웨스팅하우스·KHNP·CANDU) 경험.
• SMR 파이프라인:
o NuScale: 연말까지 약 0.5조원 규모 수주 기대(모듈 12기 + 추가 6기 LLM).
o TerraPower, X-Energy 포함 복수 개발사와 논의 중(+ 미공개 다수).
o 타임라인: 2030~31년 상업화 타겟 → 2026년부터 본격 발주 기대.
o 증설 옵션: 현 연 8기 모듈 제작능력 보유, SMR 전용 공장 신설 검토(추가 16기) — 수주/수요 확정 시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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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터빈: AI 시대의 레버리지
• 미국 2개 프로젝트 협의 중, 2025년 4Q 말 신규 오더 기대.
• 가격 정책: 경쟁사 수준과 유사(우위는 아니나 상회하지 않도록).
• 생산능력: 현 연 6기, 12~16기로 확대 검토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및 중동/동남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논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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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가이던스 하이라이트 (UBS 추정)
• 매출(억원): 2025E 15.94조, 2026E 18.19조, 2029E 23.36조.
• EBIT(억원): 2025E 1.10조 → 2026E 1.48조 → 2029E 2.03조.
• EPS(원, 희석): 2025E 582, 2026E 965, 2027E 1,306, 2029E 1,677.
• 마진/수익성:
o EBIT 마진: 2025E 6.9% → 2026E 8.2% → 2028E 9.0%.
o ROIC(EBIT): 2025E 7.5% → 2026E 9.8% → 2029E 12.2%.
• 배당: 2028E 300원, 2029E 340원(그 전년들은 0원).
• 재무레버리지: 2025E 순차입금 3.14조 → 2029E 1.26조로 점진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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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투자포인트
• 밸류 프레임: SOTP 기반, 2030E EV/Backlog 1.39배 적용 후 12개월 목표로 할인(+히스토리컬 밴드 +1σ).
• 업사이드 근거:
o 글로벌 원전 드라이브(예: 미국·영국) 강화 신호.
o 가스터빈 시장 타이트: 장기 호황 가능성 → 수주·단가/믹스 개선 여지.
• 단기 정량 뷰(UBS QRR):
o 산업구조/규제환경 6개월 전망: 모두 5(개선).
o 최근 3~6개월 추세: 4(개선).
o 다음 실적 서프라이즈: 3(컨센서스 인라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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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What’s new)
• 목표주가: 85,000원 ‘유지’(7/28 이후 변동 없음).
• 중요 변화:
o 수주 가시성: KHNP–Westinghouse 합의(2025년 초) 이후 향상 → 다음 5개년 가이던스에서 Westinghouse 프로젝트 반영 가능성 언급(이전 가이던스에는 미반영).
o SMR: NuScale 관련 0.5조원 규모 연내 수주 기대를 명시(모듈·LLM 구성 구체화).
o 가스터빈: 미국 2건 구체 협상 + 4Q25 말 수주 타이밍 제시, 생산능력 6기 → 12~16기 증설 검토로 수치적 변화 확인.
• 정량 추정 변화: 리포트 본문 기준 PT ‘동결’, 2025E~2029E EBIT 마진/ROIC 단계적 상향 경로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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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가 특히 볼 포인트
• 연말 SMR 수주(약 0.5조원) 성사 여부: 모듈/LLM 발주 타이밍이 밸류 리레이팅 촉매.
• 2026년 이후 SMR 본격 발주: 전용 공장 증설(추가 16기) 결정 트리거.
• 가스터빈: 4Q25 신규수주 현실화 + AI 데이터센터 수요 연결 → 백로그·마진에 미치는 영향 추적.
• 배당 재개 시점: 2028E 300원 제시 → 현금흐름 개선 모니터링.
• 레버리지 정상화: 순차입금/EBITDA, 순차입 절대액의 감속 추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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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공시 요약)
• 특별 밴딩/변동성 高 종목.
• 이해상충: UBS는 Doosan Enerbility Vietnam 매각 자문 등 관련 이해관계 공시, 지분 0.5% 이상 보유 표기.
• 본 자료는 UBS 리서치 요약이며, 투자 판단은 투자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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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첩새끼들이 본색을 드러내네?? 저 새끼들이 전쟁나면 파업해서 무기 못만들게 할려는 속셈인거 맞지??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52471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52471
Naver
민노총 "방산 파업도 허용하라"…노동계 요구 봇물에 '청년 일자리' 위협
노조에 힘을 실어주는 노란봉투법 통과를 계기로, 기업을 향한 노조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원청과 직접 교섭하겠다는 하청들의 요구가 줄을 잇고 노조 쟁의권이 제한된 방산업계도 파업을 허용해 달라는 주장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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