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우리기술투자와 한화투자증권같은 두나무 주주들에게 좋은 뉴스는 아닌것 같은데??? 두나무 주식 가치를 얼마로 환산한지가 중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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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 주주가 네이버파이낸셜 주주가 되서 나중에 "코스닥"에 상장하게 되면 카카오페이랑 뭐 다름?? 돈 잘버는 코인거래소 가진 금융회사네. 그리고 또 코스닥에 상장하게 되면 모회사인 네이버 주주들은 또 자회사 상장한다고 징징징~~ 물론 시너지(?)가 난다면 가치가 커지겠지만 그걸 누가 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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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임의 승자는 송치형 회장인 듯. 어차피 두나무 주가가 10만원이든 100만원이든 못파는 송회장 입장에서는 확장성 가진 네이버파이낸셜 통이 되면서 어떻게 보면 제도권으로 진입하는 효과 발생.
나스닥 상장 기대했던 기존 두나무 주주들은 과연 네이버라는 그늘 아래서 시너지(?)가 있을지 기대감만...
나스닥 상장 기대했던 기존 두나무 주주들은 과연 네이버라는 그늘 아래서 시너지(?)가 있을지 기대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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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선 확정된 바 없다고 알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428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4288
Naver
두나무, 네이버페이 협력 확대 검토…계열사 편입설엔 “확정된 바 없다“
두나무가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선 확정된 바 없다고 알렸다. 두나무 관계자는 25일 “네이버페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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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Oklo Inc. (OKLO)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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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 ✦ ──────────
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 ✦ ──────────
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 ✦ ──────────
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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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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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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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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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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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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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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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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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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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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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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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NuScale, ‘진짜 스케일러블’ 원전 해법 강조 — 동일 모듈, 단계적 증설, 수요 연동>
동일 설계의 77MWe NPM 모듈을 1기, 4기, 6기, 12기 조합으로 배치해 약 77MWe~924MWe까지 선형 확장 가능, 수요 성장과 자본 제약에 맞춘 단계적 증설 제시
공장 제작, 현장 병렬 시공, 공통 BOP 공유로 공기 단축, 리스크 분산, 조기 COD로 현금흐름 전진 배치
부하 추종, 주파수 조정, 블랙스타트, 지역 열병합, 수소 생산, 담수화 등 다목적 운전으로 재생에너지와 상호 보완
자연순환, 수동 안전계통, 지중 수조 등 단순·수동형 설계로 복잡성과 운영비 축소 포지셔닝, 제한된 부지에서도 배치 용이
대형 일괄 건설 대비 투자 피크 완화, 폐지 화력 대체 부지,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인접지 등에서 단계적 용량 증설 전략 가능
결론적으로 NuScale은 모듈 동일성, 공장제작, 단계적 증설을 통해 자본 효율, 일정 관리, 계통 유연성 측면에서 ‘스케일’ 이점을 내세우며 다양한 전원·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배치를 주장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동일 설계의 77MWe NPM 모듈을 1기, 4기, 6기, 12기 조합으로 배치해 약 77MWe~924MWe까지 선형 확장 가능, 수요 성장과 자본 제약에 맞춘 단계적 증설 제시
공장 제작, 현장 병렬 시공, 공통 BOP 공유로 공기 단축, 리스크 분산, 조기 COD로 현금흐름 전진 배치
부하 추종, 주파수 조정, 블랙스타트, 지역 열병합, 수소 생산, 담수화 등 다목적 운전으로 재생에너지와 상호 보완
자연순환, 수동 안전계통, 지중 수조 등 단순·수동형 설계로 복잡성과 운영비 축소 포지셔닝, 제한된 부지에서도 배치 용이
대형 일괄 건설 대비 투자 피크 완화, 폐지 화력 대체 부지,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인접지 등에서 단계적 용량 증설 전략 가능
결론적으로 NuScale은 모듈 동일성, 공장제작, 단계적 증설을 통해 자본 효율, 일정 관리, 계통 유연성 측면에서 ‘스케일’ 이점을 내세우며 다양한 전원·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배치를 주장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Nuscalepower
Why NuScale’s SMR Design is the World’s First Truly Scalable Nuclear Solution
Discover how NuScale's pioneering SMR technology offers scalable, reliable, and clean energy solutions crucial for a sustainabl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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