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낙서장
무트님 글에 메모 몇개 추가하면
솔라나의 블록타임은 이론상 400ms인데, Chorus One 리포트에 따르면 이 블록타임을 100ms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27bp(연환산) 수익 증가를 기록한다고 보고했다. (출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는 밸리데이터들이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자율적으로 협력하면서 유지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지금 발생하는 문제의 중심에는 바로 Jito가 있다.
* MEV가 생소하거나 잘 모른다면, 기본 소개는 이전에 작성해둔 MEV글을 참고
1. Jito 구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래
의 절차를 거치는 밸리데이터 작업에 Jito가 들어오면서
로 좀 더 복잡한 경로로 바뀌는것이다.
* Relay: 유저가 제출한 트랜잭션을 모아 밸리데이터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
* 경매: 트랜잭션을 경매에 부쳐, 가장 높은 팁을 제시한 순으로 정렬
2. Jito/솔라나 지연의 상관관계
밸리데이터가 Jito를 쓰는 이유는 단순한데, 바로 팁 때문이다.
- Jito 경로를 통해 들어온 트랜잭션은 추가 수익이 붙어 있다.
- 똑같은 블록을 만들어도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굳이 일반 트랜잭션을 받을 이유가 없다.
3. BAM: 블록 자체를 사고파는 시장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BAM(Block Assembly Marketplace)이라는 개념까지 나왔다. (출처)
즉, 이제는 단순히 "내 트랜잭션 먼저 넣어줘" 수준을 넘어서, "블록을 이렇게 조립해줘"라는 권한까지 돈으로 사고팔 수 있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특정 사용자들은 원하는 방식대로 블록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BAM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는 100% Jito DAO로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솔라나는 더 고성능이면서 중앙집중화된 네트워크로 수렴할 위험이 있다.
4. 솔라나의 한계
PoS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은 각자 이익을 추구하는데, 이를 위해 체인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유지해야만 스스로의 자산과 보상이 보장되는 합의된 경제적 인센티브 구조 위에 서있다. -> 게임이론이라 생각하면 편리
따라서 보상의 반대급부로 처벌 또한 존재하는데, 보통의 PoS 계열 네트워크에선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에 해를 끼치거나 규칙을 어길 경우 스테이킹된 자산의 일부를 몰수하는 "슬래싱"이라는 방식으로 처벌한다.
그러나 현재의 솔라나는 PoS 계열 블록체인이지만,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블록 생성을 지연시키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슬래싱 규정이 없다. 이는 해당 지연이 고의인지, 네트워크 환경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지역 간 핑 차이와 고의적 지연을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솔라나 블록체인"은 실제론 고의 지연이 발생해도 블록체인 차원에서 정상적인 운영상 오차범위로 처리하고 있다.
네트워크 지연 / 지역간 핑 차이 / 하드웨어 문제로 발생하는 지연들을 일부 개선하는 더블제로가 정착하면 그때부턴 고의 지연에 대한 반강제적인 처벌 메커니즘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5. 솔라나의 반응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이러한 문제, 즉 일부 밸리데이터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블록타임을 의도적으로 늦추고 네트워크 성능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인지하고 있다. (링크1 , 링크2)
이를 막기 위해 아나톨리가 제안하고 논의중인게 슬로우 블록 드랍 메커니즘이다.
이로써 느린 블록을 고의로 생산하는 밸리데이터는 MEV 수익, 투표 크레딧, 스테이킹 보상에서 손해를 보고, 반대로 네트워크는 더 빠른 포크를 따라가며 정상 운영을 이어간다.
6. 결론
Jito와 BAM의 등장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성능과 수익을 둘러싼 새로운 권력 구조를 만들었다.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지만, 네트워크 전체로 보면 중앙집중화 심화와 탈중앙성 약화라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아나톨리와 개발자들이 슬로우 블록 드랍 같은 처벌 메커니즘을 통해 균형을 찾으려 하지만, 솔라나는 여전히 "초고속 탈중앙 네트워크"와 "고성능 중앙집중 체인" 사이의 딜레마에 놓여 있다.
글재주 한계로 agave 언급까지 하기엔 너무 기술적일거 같아서 제외.. 나중에 다룰 예정
솔라나의 블록타임은 이론상 400ms인데, Chorus One 리포트에 따르면 이 블록타임을 100ms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27bp(연환산) 수익 증가를 기록한다고 보고했다. (출처)
탈중앙화된 네트워크는 밸리데이터들이 인센티브 구조에 따라 자율적으로 협력하면서 유지되는 시스템이다. 그런데 지금 발생하는 문제의 중심에는 바로 Jito가 있다.
Jito란 무엇인가?
흔히 Liquid Staking으로 더 알려져 있지만, Jito는 솔라나에서 MEV 인프라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기도 하다.
이번 글에서 다루는 Jito의 기능은 이 MEV 인프라에 관한 것이다.
Jito가 어떻게 솔라나 밸리데이터와 연결되는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MEV가 생소하거나 잘 모른다면, 기본 소개는 이전에 작성해둔 MEV글을 참고
1. Jito 구조
간단하게 설명하면 원래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밸리데이터
3. 블록 포함
의 절차를 거치는 밸리데이터 작업에 Jito가 들어오면서
1. 유저 → (트랜잭션 제출)
2. Jito Relay
3. 경매
4. 밸리데이터
5. 블록 포함
로 좀 더 복잡한 경로로 바뀌는것이다.
* Relay: 유저가 제출한 트랜잭션을 모아 밸리데이터에게 전달하는 네트워크
* 경매: 트랜잭션을 경매에 부쳐, 가장 높은 팁을 제시한 순으로 정렬
2. Jito/솔라나 지연의 상관관계
밸리데이터가 Jito를 쓰는 이유는 단순한데, 바로 팁 때문이다.
- Jito 경로를 통해 들어온 트랜잭션은 추가 수익이 붙어 있다.
- 똑같은 블록을 만들어도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굳이 일반 트랜잭션을 받을 이유가 없다.
실제로 스테이크 가중치 기준 Jito 클라이언트 실행 비중은 97.54%에 달한다. (지토 출처, 8월 기준)
이 정도면 솔라나의 주인, 터줏대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BAM: 블록 자체를 사고파는 시장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BAM(Block Assembly Marketplace)이라는 개념까지 나왔다. (출처)
* 기존: Jito가 트랜잭션 경매, 이후 밸리데이터 전달
* BAM: 한술 더 떠서 블록 구성 권한 자체를 마켓플레이스로 만듦
즉, 이제는 단순히 "내 트랜잭션 먼저 넣어줘" 수준을 넘어서, "블록을 이렇게 조립해줘"라는 권한까지 돈으로 사고팔 수 있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특정 사용자들은 원하는 방식대로 블록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BAM을 통해 발생하는 수수료는 100% Jito DAO로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솔라나는 더 고성능이면서 중앙집중화된 네트워크로 수렴할 위험이 있다.
4. 솔라나의 한계
PoS 네트워크의 참여자들은 각자 이익을 추구하는데, 이를 위해 체인의 안전성과 지속성을 유지해야만 스스로의 자산과 보상이 보장되는 합의된 경제적 인센티브 구조 위에 서있다. -> 게임이론이라 생각하면 편리
따라서 보상의 반대급부로 처벌 또한 존재하는데, 보통의 PoS 계열 네트워크에선 밸리데이터가 네트워크에 해를 끼치거나 규칙을 어길 경우 스테이킹된 자산의 일부를 몰수하는 "슬래싱"이라는 방식으로 처벌한다.
그러나 현재의 솔라나는 PoS 계열 블록체인이지만, 지금까지는 의도적으로 블록 생성을 지연시키는 행위에 대한 직접적인 슬래싱 규정이 없다. 이는 해당 지연이 고의인지, 네트워크 환경 문제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인데,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지역 간 핑 차이와 고의적 지연을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솔라나 블록체인"은 실제론 고의 지연이 발생해도 블록체인 차원에서 정상적인 운영상 오차범위로 처리하고 있다.
네트워크 지연 / 지역간 핑 차이 / 하드웨어 문제로 발생하는 지연들을 일부 개선하는 더블제로가 정착하면 그때부턴 고의 지연에 대한 반강제적인 처벌 메커니즘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5. 솔라나의 반응
솔라나 공동창업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이러한 문제, 즉 일부 밸리데이터들이 사적 이익을 위해 블록타임을 의도적으로 늦추고 네트워크 성능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인지하고 있다. (링크1 , 링크2)
이를 막기 위해 아나톨리가 제안하고 논의중인게 슬로우 블록 드랍 메커니즘이다.
Slow Block Drop이란?
블록을 아예 막는 게 아니라, 600ms 이상 지연된 블록을 일정 슬롯(4~10슬롯) 동안 포크 선택에서 제외하는 방식이다.
이로써 느린 블록을 고의로 생산하는 밸리데이터는 MEV 수익, 투표 크레딧, 스테이킹 보상에서 손해를 보고, 반대로 네트워크는 더 빠른 포크를 따라가며 정상 운영을 이어간다.
6. 결론
Jito와 BAM의 등장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성능과 수익을 둘러싼 새로운 권력 구조를 만들었다.
밸리데이터 입장에서는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지만, 네트워크 전체로 보면 중앙집중화 심화와 탈중앙성 약화라는 그림자가 드리운다.
아나톨리와 개발자들이 슬로우 블록 드랍 같은 처벌 메커니즘을 통해 균형을 찾으려 하지만, 솔라나는 여전히 "초고속 탈중앙 네트워크"와 "고성능 중앙집중 체인" 사이의 딜레마에 놓여 있다.
👍2
시대의 흐름은 야핑이 맞다고 모두가 외치고 있긴한데 저는 야핑 안했습니다
야핑은 본질적으로 산업폐기물 돈받고 인수해와서 바다에 투기하는 거랑 비슷한 구조라 생각
아무도 (직접적으로는) 손해보지 않고 돈도 낭낭하게 챙길 수 있지만 그 결과로 트위터 타임라인이 쓰레기로 가득차잖아요 (이미 야핑계정들 한 30개쯤 뮤트/블락했음)
쓰레기 투기하고 1억은 아주 큰돈이긴 한데 각설하고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게 제일 큰 이유
야핑은 본질적으로 산업폐기물 돈받고 인수해와서 바다에 투기하는 거랑 비슷한 구조라 생각
아무도 (직접적으로는) 손해보지 않고 돈도 낭낭하게 챙길 수 있지만 그 결과로 트위터 타임라인이 쓰레기로 가득차잖아요 (이미 야핑계정들 한 30개쯤 뮤트/블락했음)
쓰레기 투기하고 1억은 아주 큰돈이긴 한데 각설하고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게 제일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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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t Technologies
시대의 흐름은 야핑이 맞다고 모두가 외치고 있긴한데 저는 야핑 안했습니다 야핑은 본질적으로 산업폐기물 돈받고 인수해와서 바다에 투기하는 거랑 비슷한 구조라 생각 아무도 (직접적으로는) 손해보지 않고 돈도 낭낭하게 챙길 수 있지만 그 결과로 트위터 타임라인이 쓰레기로 가득차잖아요 (이미 야핑계정들 한 30개쯤 뮤트/블락했음) 쓰레기 투기하고 1억은 아주 큰돈이긴 한데 각설하고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게 제일 큰 이유
그리고 야핑을 "탈중앙화/야퍼 외주 광고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일리있는 비즈니스라 생각하는데(참고로 저는 인터넷 광고도 아주 더러운 산업이라 생각함),
일반적으로 인터넷 광고는 구글/페이스북 등의 광고 플랫폼이 추적기를 달아서 노출당 클릭율 등의 지표를 수집하고, 해당 광고가 실제로 가치가 있었는지를 정량적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카이토의 알고리즘은 그런 걸 어떻게 평가할지 의문이긴 합니다. X가 광고하는게 아니고 X에 대신 글을 올려줌으로서 mindshare를 차지하도록 유도하는 건데 mindshare 를 어떻게 정량적으로 측정했는지? (안알아봄)
일반적으로 인터넷 광고는 구글/페이스북 등의 광고 플랫폼이 추적기를 달아서 노출당 클릭율 등의 지표를 수집하고, 해당 광고가 실제로 가치가 있었는지를 정량적 평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카이토의 알고리즘은 그런 걸 어떻게 평가할지 의문이긴 합니다. X가 광고하는게 아니고 X에 대신 글을 올려줌으로서 mindshare를 차지하도록 유도하는 건데 mindshare 를 어떻게 정량적으로 측정했는지? (안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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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ublezero.xyz/staking?tab=unstake
DZ 디스코드에 공지떴길래 토큰인줄알고 개같이 클릭했건만 그냥 dzSOL 스테이킹 UI 출시했단거였고
Wen mainnet?
DZ 디스코드에 공지떴길래 토큰인줄알고 개같이 클릭했건만 그냥 dzSOL 스테이킹 UI 출시했단거였고
Wen mainnet?
doublezero.xyz
The DoubleZero protocol is a decentralized framework for creating and managing high-performance permissionless networks, optimized for distributed systems like blockchain.
Forwarded from 낙서장
https://x.com/cindyleowtt/status/1973349960658854059
(광고안받았음 야핑아님) Drift V3 이 더 좋은 성능+DLP라는 LP풀 도입+오더북 개편 등과 함께 4분기에 나올예정이라 합니다.
V2는 오더북이 중앙화서버에서 돌고 매칭만 온체인에서 하는 거라 매우 마음에 안들었는데(이걸 온체인 퍼프덱스라고 불러야하는지 지속적인 공격과 드리프트의 변호가 있었음) 이번엔 좀 고쳐놨기를 바랍니다
그런식으로 블록체인 뒤로 숨겨버리면 먹을게 너무 없어지거든요
토큰 가치적인 측면에서는 잘 모르겠는데 Alpenglow + BAM 을 언급해주는거 보니 일단 솔라나의 Onchain Nasdaq 로드맵이 뭔지는 아는거 같아서 감이 없지는 않은 팀이구나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퍼프덱스 메타 잘 캐치해서 재단이 전략적으로 밀어주면 좋겠는데 이미 토큰이 있다보니 업사이드가 작아서 Solana Foundation 수준에서의 푸시가 아니면 엄청난 붐은 없지 않을까 하네요
참고로 Pacifica가 솔라나에 붙어서 도는 퍼프덱스라는데 말이 퍼프덱스지 지금은 솔라나 입출금을 해주는 mexc 같은 상황이라 (블록체인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그러겠거니 하고 씁니다
Pacifica 레퍼럴코드는 놀다와서 아직 없네요 하시고 싶으시면 알아서 검색해서 구하세요
(광고안받았음 야핑아님) Drift V3 이 더 좋은 성능+DLP라는 LP풀 도입+오더북 개편 등과 함께 4분기에 나올예정이라 합니다.
V2는 오더북이 중앙화서버에서 돌고 매칭만 온체인에서 하는 거라 매우 마음에 안들었는데(이걸 온체인 퍼프덱스라고 불러야하는지 지속적인 공격과 드리프트의 변호가 있었음) 이번엔 좀 고쳐놨기를 바랍니다
토큰 가치적인 측면에서는 잘 모르겠는데 Alpenglow + BAM 을 언급해주는거 보니 일단 솔라나의 Onchain Nasdaq 로드맵이 뭔지는 아는거 같아서 감이 없지는 않은 팀이구나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퍼프덱스 메타 잘 캐치해서 재단이 전략적으로 밀어주면 좋겠는데 이미 토큰이 있다보니 업사이드가 작아서 Solana Foundation 수준에서의 푸시가 아니면 엄청난 붐은 없지 않을까 하네요
참고로 Pacifica가 솔라나에 붙어서 도는 퍼프덱스라는데 말이 퍼프덱스지 지금은 솔라나 입출금을 해주는 mexc 같은 상황이라 (블록체인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그러겠거니 하고 씁니다
Pacifica 레퍼럴코드는 놀다와서 아직 없네요 하시고 싶으시면 알아서 검색해서 구하세요
X (formerly Twitter)
cindy | drift (@cindyleowtt) on X
2025 is the breakout year for perp DEXs.
We’ve seen this before:
2020: The rise of Borrow/Lend
2021: The AMM moment
Each cycle brought copycats. Few survived. Aave won the Borrow/Lend category. Uniswap won the AMM category.
Both winners combined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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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olscan.io/tx/3pAC7LwV6TNdFNG4CYpU6J1WGx7Ps5UAMfEPxi13AabMVieKRFXZFeLo4brfDGNszxUvAyBjseGxhHDkJbRkpjYS
메테오라로 껄껄 버신 분들이 부럽죠?
이 차익거래봇은 플래시론으로 가스비 만원쯤 내고 60만불 벌어갔습니다
나만 볼수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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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can.io
Transaction 3pAC7LwV6TNdFNG4CYpU6J1WGx7Ps5UAMfEPxi13AabMVieKRFXZFeLo4brfDGNszxUvAyBjseGxhHDkJbRkpjYS
Borrow (flash loan) 114,590.682724 USDC from lending vault on Kamino Lending Program
❤2
Mutt Technologies
야심차게 시빌어택 시도했던 dzSOL 스테이킹은 말벡랩스와 점프의 쓰레기짓으로 인해 침몰해버렸습니다 전 포기하고 언스테이킹 할려 하는데, 솔라나는 언스테이킹 기간이 언스테이킹을 시작한 시점부터 고정이 아니라 Epoch 스케줄이 끝나는 시점까지입니다. 다시 말해 오늘 언스 누르나 내일 언스 누르나 한 Epoch 끝나기 전까지만 누르면 대기기간이 같습니다 저는 그냥 전손때리고 솔라나 현물 팔러 갑니다...
이거 해보니까 생텀에서 instant unstake 해도 0.02% 정도밖에 차이 안나네요(굿)
그냥 즉시언스하러 갑니다
그냥 즉시언스하러 갑니다
👍1
Aztec Announcements
Privacy is the missing link for mass blockchain adoption ZKPs are moving from theory to reality and NoirLang is making ZK applications more secure, private and accessible Full story from cryptonews here
스마트 컨트랙트가 가능한 좀더 일반화된 토네이도 같은 컨셉(으로알고있었음) -> 토네이도 OFAC 제재받고 개발자 체포+수감되고 난리나니까 피봇시도 -> 피봇도 잘 안되어서 접고 런 -> 토케이도 제재 풀리고 분위기가 프라이버시 코인들 좀 우호적이니 반년쯤 전부터 기어나와서 다시 슬슬 뭐 내겠다고 해보는 중
최근에 프라이버시라는 분야가 성공한걸 본적이 없어서 기대는 전혀 안 되지만 그냥 이런것도 있다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최근에 프라이버시라는 분야가 성공한걸 본적이 없어서 기대는 전혀 안 되지만 그냥 이런것도 있다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BWENEWS: Binance api added support to Chinese trading symbol. API updates: https://developers.binance.com/docs/zh-CN/derivatives/change-log
BWENEWS: 바이낸스 API, 중국 거래 심볼 지원 추가. API 업데이트:
————————————
2025-10-09 18:21:15
BWENEWS: 바이낸스 API, 중국 거래 심볼 지원 추가. API 업데이트:
————————————
2025-10-09 18:21:15
Binance
更新日志
2025-12-11
https://x.com/monad/status/1976279260869619994
모나드 관전 포인트: 3400억원 투자받아서(밸류가 아니라 투자액 맞음) 초고성능 병렬 EVM을 년단위로 개발했는데 과연 클레임 당일날 원활하게 동작할 것인가?
(fcfs 클레임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늦게할수록 수량 깎여서 기다릴수록 손해)
병렬 EVM이라고 무조건 처리성능이 좋다는 보장은 없는 게, 한 지점(예를 들어 유저별 클레임 수량 테이블)에 읽기/쓰기가 집중되면 순서를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트랜잭션을 동시 실행할 수 없음
클레임 컨트랙트를 고려해서 설계했다면 부드럽게 동작할 거고 아니면 day 1부터 체면을 좀 구기지 않을까 하는데 모나드 개발자들 화이팅
TMI) 솔라나의 현재 상당한 병목은 Pump.fun fee 수집 주소가 단일 주소라서 Pump.fun 매매 트랜잭션들끼리 병렬실행을 할 수 없음. 솔라나 체인 자체는 병렬실행이 지원되지만 컨트랙트 개발자가 신경을 안 쓰면 이득을 못 보는 대표적 예시
모나드 관전 포인트: 3400억원 투자받아서(밸류가 아니라 투자액 맞음) 초고성능 병렬 EVM을 년단위로 개발했는데 과연 클레임 당일날 원활하게 동작할 것인가?
(fcfs 클레임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늦게할수록 수량 깎여서 기다릴수록 손해)
병렬 EVM이라고 무조건 처리성능이 좋다는 보장은 없는 게, 한 지점(예를 들어 유저별 클레임 수량 테이블)에 읽기/쓰기가 집중되면 순서를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트랜잭션을 동시 실행할 수 없음
클레임 컨트랙트를 고려해서 설계했다면 부드럽게 동작할 거고 아니면 day 1부터 체면을 좀 구기지 않을까 하는데 모나드 개발자들 화이팅
TMI) 솔라나의 현재 상당한 병목은 Pump.fun fee 수집 주소가 단일 주소라서 Pump.fun 매매 트랜잭션들끼리 병렬실행을 할 수 없음. 솔라나 체인 자체는 병렬실행이 지원되지만 컨트랙트 개발자가 신경을 안 쓰면 이득을 못 보는 대표적 예시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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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d Airdrop Claim Portal opens on Tuesday, October 14th
첫날 에어드랍의 순기능=매도 only여도 적절한 가격발견(price discovery) 에 도움을 줌
아무것도 안주고 1일차 업비트 원상 때린 업보를 달게 받아라
아무것도 안주고 1일차 업비트 원상 때린 업보를 달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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