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 Telegram
빗썸만이 답이다

백영아 버튼 눌러라
KBW - 토큰2049 - 중국 국경절로 이어지는 3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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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행사에 초대받아서 왔는데요

쌀먹하고 싶었는데 응모권 안주고
응모권 달라니까 행사장 들어올때 못받았으면 안준대요 ㅠㅠ

그래서 술만 먹고 있어요
아 따리포기하고 빗썸 갔더니 망햇케
빗섬 2층 프빗라운지 모든 테이블 전부 미라 보는중 ㅋㅋ
테이블들 다같이 “321 세고 팔까요?” 하니까 진짜 밀렷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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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
앞서 두나무의 업비트 수익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적자 사업을 보전하는 구조로 전이될 수 있다는 리스크를 언급했지만, 최근 전문가들의 코멘트를 종합해 보면 시각을 조금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두나무는 2025년 반기 기준 매출 8019억 원, 영업이익 5491억 원을 기록하며 빗썸을 크게 앞지르는 압도적 1위 거래소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장외 시장에서도 약 10조 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형성하고 있으며, 독립 IPO 시에는 15조 원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네이버 - 두나무 구조 개편
이해진의 후퇴와 송치형의 부상

IPO라는 단기 엑싯 플랜 대신 네이버라는 대어를 삼키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택한 두나무(업비트), 두나무 밸류에이션도 다시 해볼만?


방금 기사에 따르면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을 매개로 두나무와 단계적 합병을 추진하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사실상 네이버의 차기 최대주주로 부상할 수 있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진 의장이 장기간 공들여온 네이버 지배구조 실험이 "창업자 지분율을 낮지만 전략적 동맹을 통한 생태계 확장" 이라는 기조에서, 이제는 금융과 블록체인 양 분야의 강력한 동맹을 오너십 전환까지 연결하는 단계로 진화하는 셈입니다.

핵심은 두가지로

1. 업비트라는 압도적 현금창출원을 가진 두나무의 실적

2025년 상반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제가 이전에 언급했고, 업계 1위인건 다들 아실거니 생략.
독립 IPO 시 15조 원 이상 밸류에이션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네이버파이낸셜의 2019년 밸류에이션 3조원에 비해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 입니다.
따라서 교환 비율은 보수적으로 네이버가 양보를 많이 받아도 1:3, 적정선 1:5, 네이버가 기권 한다면 1:8까지 열려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네이버의 지분 희석은 불가피합니다.

2. 네이버의 사업 전환 필요성

검색과 커머스의 성장성이 둔화되고, 글로벌 AI 빅테크와의 경쟁 심화, 중국발 C-커머스의 공세는 네이버의 전통 효자 사업들의 현금창출능력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두나무와 연계한 스테이블코인 전략은 네이버페이와 네이버포인트로 연결되어 네이버 포털, 네이버 쇼핑, 각종 콘텐츠로 확산될 수 있으며 나아가 RWA와 디파이 지평선까지 확장 가능합니다.
단순한 결제 솔루션을 넘어 네이버를 하나의 거대한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음 시킬 수 있는 승부수입니다.

두나무 입장에서 보면, 독립 고밸류 IPO 시나리오가 희석되는 건 사실이지만 그것 이상으로 얻는 것이 있습니다. 송치형 회장이 네이버의 사실상 최대주주가 되는 순간, 업비트는 단순한 CEX를 넘어 '네이버 생태계의 금융 & 블록체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됩니다.

다만 두나무는 올해 초 FIU 제재 등으로 당국의 감시를 받으며 규제 리스크에 직면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라는 대기업 간판과의 결합은 단순한 브랜드 제휴를 넘어, 제도권 내 신뢰성 강화와 리스크 완화라는 측면에서 훨씬 큰 의미를 갖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기업 브랜딩과 제도권 내 신뢰성 강화는 물론, 네이버페이 등과의 연동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유통망 확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강력한 카드까지 손에 넣는 셈입니다. 그동안 국내 규제 리스크와 "코인 업자"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었던 업비트가 네이버라는 간판과 결합하면서 금융 & IT 대기업으로 격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90688?rc=N&ntype=RANKING&sid=001
레전드 트레이더 Shangus Capital과 함께한 빗썸 VIP 행사 후기 (feat. 애플워치)

https://x.com/jugashe/status/197161214578912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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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카카오톡 업데이트 이후 타사 메신저 다운로드 추이

텔레그램은 사실 이미 쓸 사람들은 다 쓰고 있었는데,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라인 그리고 네이트온이 압도적으로 늘어난 모습

욕을 너무 먹어서인지 카카오톡은 결국 숏폼탭 설정 개선 발표
낙서장
네이버 - 두나무 구조 개편 이해진의 후퇴와 송치형의 부상 IPO라는 단기 엑싯 플랜 대신 네이버라는 대어를 삼키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택한 두나무(업비트), 두나무 밸류에이션도 다시 해볼만? 방금 기사에 따르면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을 매개로 두나무와 단계적 합병을 추진하며,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사실상 네이버의 차기 최대주주로 부상할 수 있는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진 의장이 장기간 공들여온 네이버 지배구조 실험이 "창업자…
두나무 주식의 효능과 효엄

두나무 주식은 단순히 업비트라는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에 투자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네이버페이라는 초대형 플랫폼, 이를 둘러싼 국내 금융 인프라, 그리고 장차 본격화될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잠재적 대장주에 대한 투자 효과도 있다.

여기에 더해, 만약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 포괄적 주식교환이 현실화된다면 투자자는 주식매수청구권이라는 낙하산으로 하방 보험이 생겨난다.

주식매수청구권은 합병이나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주주가 최근 일정 기간의 평균 주가로 회사에 주식을 되팔 수 있는 권리다.


네이버파이낸셜에서 두나무를 인수하는 경우, 통상적으로는 양사 주식이 인수 비율에 따라 교환되거나, 두나무 주주가 합병법인의 지분을 배정받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두나무 주주는 별도의 공모주 청약 절차 없이 네이버 금융 계열사의 지분을 확보하게 되며, 이는 일반 투자자들이 치열한 공모 경쟁을 거쳐야만 얻을 기회를 사전에 확보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일동제약에서 준비하는 신종 위고비(GLP-1 수용체 작용제) 근황

경구제 200mg 이상 기준 임상에서
메스꺼움 80%, 설사 30%, 구토 30%

이정도면 식욕저하 같은게 아니고 장염 유발로 살빠지는거 아닌가
이놈들도 말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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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기대하는 다음 주자

모멘텀 / 센티언트

https://x.com/jugashe/status/1972664671166771624
레기온

설마 5M 파는거에 200M 들어왔다고 얼로 균등하게 1/40 때리진 않겠지

레기온 스코어 차등 있으면 좋겠다
저처럼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한 YB 크라켄 팁

https://www.kraken.com/c/launch/YB

Kraken Pro에 갇혀있지 말고 그냥 Kraken가시면 됩니다
아.

벌서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