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vava ava
Optimism 팀과의 문답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The OVM 2.0 mainnet is highly anticipated. If the mainnet is launched, can projects be launched freely without the current whitelist system? Or is the procedure still necessary?
라는 질문에 대해서
hi, the whitelist process will still be present, but contract deployment will be seamless.
So, the whitelist should not deter anyone from deploying to Optimistic Mainnet.
The whitelist is there so that developers have some disciplined intention with their apps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번역해드리자면, "OVM 2.0 메인넷이 10월 28일에 런칭되면, 지금 하고 있는 옵티미즘 화이트리스트 제도(여기에 들어야만 옵티미즘에 런칭을 할 수 있습니다)는 쓰지 않고 자유롭게 런칭이 가능한가?" 라고 물었는데
"화이트리스트 프로세스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계약 배포는 원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화이트리스트는 누구도 낙관적 메인넷에 배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화이트리스트는 개발자가 앱에 대한 엄격한 의도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데,,매우 두루뭉실합니다. 개인적인 예측으로, 마지막 문장에 비추어보아 화이트리스트 제도는 Shit project들을 걸러내기 위해서라도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확한 목적이 있는 괜찮은 프로젝트인지 거르는 과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The OVM 2.0 mainnet is highly anticipated. If the mainnet is launched, can projects be launched freely without the current whitelist system? Or is the procedure still necessary?
라는 질문에 대해서
hi, the whitelist process will still be present, but contract deployment will be seamless.
So, the whitelist should not deter anyone from deploying to Optimistic Mainnet.
The whitelist is there so that developers have some disciplined intention with their apps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번역해드리자면, "OVM 2.0 메인넷이 10월 28일에 런칭되면, 지금 하고 있는 옵티미즘 화이트리스트 제도(여기에 들어야만 옵티미즘에 런칭을 할 수 있습니다)는 쓰지 않고 자유롭게 런칭이 가능한가?" 라고 물었는데
"화이트리스트 프로세스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계약 배포는 원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화이트리스트는 누구도 낙관적 메인넷에 배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화이트리스트는 개발자가 앱에 대한 엄격한 의도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데,,매우 두루뭉실합니다. 개인적인 예측으로, 마지막 문장에 비추어보아 화이트리스트 제도는 Shit project들을 걸러내기 위해서라도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확한 목적이 있는 괜찮은 프로젝트인지 거르는 과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Swash Announcements
📣The #Swash IDO whitelist is now open!📣 You can now apply to get whitelisted, complete KYC, and join the $SWASH public sale on Oct 29 2021🏷 Only 20,000 spaces available! This blog covers everything you need to know⬇️ https://medium.com/swashapp/swash-ido…
The CoinList Blog
Introducing the CoinList Seed Fall 2021 Batch
Appetite for early stage blockchain and crypto startups is skyrocketing in 2021. We're thrilled by the achievements of past CoinList Seed participants and are excited to announce the Fall 2021 batch of CoinList Seed projects.
https://cryptex.finance/
vc안보이는데도 팀원 하나하나 경력 어마어마, 이더재단이랑 비탈릭한테 투자받던 이더리움2.0 레이어1 스케일링 솔루션 개발팀장에 콘센시스 출신 개발자도 참가중, 그 결과 시총 7천만불 언저리, 시총 500등. 요즘 빵빵한 vc없는 프로젝트가 어딨냐 하는 시댄데 얘네는 없이도 굳건하네요
앞으로 어디로 갈지 관심 가질만 한거같습니다
vc안보이는데도 팀원 하나하나 경력 어마어마, 이더재단이랑 비탈릭한테 투자받던 이더리움2.0 레이어1 스케일링 솔루션 개발팀장에 콘센시스 출신 개발자도 참가중, 그 결과 시총 7천만불 언저리, 시총 500등. 요즘 빵빵한 vc없는 프로젝트가 어딨냐 하는 시댄데 얘네는 없이도 굳건하네요
앞으로 어디로 갈지 관심 가질만 한거같습니다
cryptex.finance
Cryptex Finance
The Index Standard for Digital Assets
Forwarded from avava ava
Optimism 팀과의 문답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The OVM 2.0 mainnet is highly anticipated. If the mainnet is launched, can projects be launched freely without the current whitelist system? Or is the procedure still necessary?
라는 질문에 대해서
hi, the whitelist process will still be present, but contract deployment will be seamless.
So, the whitelist should not deter anyone from deploying to Optimistic Mainnet.
The whitelist is there so that developers have some disciplined intention with their apps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번역해드리자면, "OVM 2.0 메인넷이 10월 28일에 런칭되면, 지금 하고 있는 옵티미즘 화이트리스트 제도(여기에 들어야만 옵티미즘에 런칭을 할 수 있습니다)는 쓰지 않고 자유롭게 런칭이 가능한가?" 라고 물었는데
"화이트리스트 프로세스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계약 배포는 원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화이트리스트는 누구도 낙관적 메인넷에 배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화이트리스트는 개발자가 앱에 대한 엄격한 의도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데,,매우 두루뭉실합니다. 개인적인 예측으로, 마지막 문장에 비추어보아 화이트리스트 제도는 Shit project들을 걸러내기 위해서라도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확한 목적이 있는 괜찮은 프로젝트인지 거르는 과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The OVM 2.0 mainnet is highly anticipated. If the mainnet is launched, can projects be launched freely without the current whitelist system? Or is the procedure still necessary?
라는 질문에 대해서
hi, the whitelist process will still be present, but contract deployment will be seamless.
So, the whitelist should not deter anyone from deploying to Optimistic Mainnet.
The whitelist is there so that developers have some disciplined intention with their apps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번역해드리자면, "OVM 2.0 메인넷이 10월 28일에 런칭되면, 지금 하고 있는 옵티미즘 화이트리스트 제도(여기에 들어야만 옵티미즘에 런칭을 할 수 있습니다)는 쓰지 않고 자유롭게 런칭이 가능한가?" 라고 물었는데
"화이트리스트 프로세스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계약 배포는 원활할 것입니다.
따라서 화이트리스트는 누구도 낙관적 메인넷에 배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화이트리스트는 개발자가 앱에 대한 엄격한 의도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데,,매우 두루뭉실합니다. 개인적인 예측으로, 마지막 문장에 비추어보아 화이트리스트 제도는 Shit project들을 걸러내기 위해서라도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명확한 목적이 있는 괜찮은 프로젝트인지 거르는 과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낙서장
Optimism 팀과의 문답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The OVM 2.0 mainnet is highly anticipated. If the mainnet is launched, can projects be launched freely without the current whitelist system? Or is the procedure still necessary? 라는 질문에 대해서 hi, the whitelist process will still…
“shit coin들이 범람하지 못하게 최소한의 울타리/문턱 을 쳐두겠다”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포워딩메시지 출저: thales 한국 담당 ava 님
포워딩메시지 출저: thales 한국 담당 ava 님
Forwarded from 🐸 NFT 디젠 정보방 🐸
많은 NFT PFP 콜렉션의 불편한 진실
-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들은 그냥 fiverr (외국 버젼 크몽)에서 찍어내주는 그림 사다가 NFT로 판매합니다. 실제로 trait까지 해서 10k 아트 찍어내주는 서비스도 많구요. 대다수가 cash grab입니다.
- 많은 프로젝트 팀이 동시에 여러개의 NF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판매합니다 (예시: 실제로 펭귄 제작자 COLE은 펏지펭귄 말고도 fucking pickles 및 많은 NFT콜렉션을 판매했었고, 다음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프젝을 버리는게 현실)
- 그러니까 누구나 찍어낼 수 있는 저퀄 NFT를 민팅하지 마시고, 진정한 커뮤니티나 새로운 요소들이 있는 NFT 프로젝트를 주목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오 맴버쉽 NFT, Loot, Nouns, 혹은 정말 마음에 드는 아티스트의 NFT를 추천합니다)
-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들은 그냥 fiverr (외국 버젼 크몽)에서 찍어내주는 그림 사다가 NFT로 판매합니다. 실제로 trait까지 해서 10k 아트 찍어내주는 서비스도 많구요. 대다수가 cash grab입니다.
- 많은 프로젝트 팀이 동시에 여러개의 NF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판매합니다 (예시: 실제로 펭귄 제작자 COLE은 펏지펭귄 말고도 fucking pickles 및 많은 NFT콜렉션을 판매했었고, 다음 프로젝트를 하면서 전프젝을 버리는게 현실)
- 그러니까 누구나 찍어낼 수 있는 저퀄 NFT를 민팅하지 마시고, 진정한 커뮤니티나 새로운 요소들이 있는 NFT 프로젝트를 주목하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오 맴버쉽 NFT, Loot, Nouns, 혹은 정말 마음에 드는 아티스트의 NFT를 추천합니다)
솔라니움에 디파이랜드 풀이 열렸습니다
스테이킹풀과 별개로 스테이킹없이도 소셜풀에서
신청+1티켓
텔레미션+1티켓
트윗미션+3티켓
기본 5티켓으로 시작 가능합니다
https://solanium.io/project/defiland/?ref=qnpE6t5t (레퍼럴)
스테이킹풀과 별개로 스테이킹없이도 소셜풀에서
신청+1티켓
텔레미션+1티켓
트윗미션+3티켓
기본 5티켓으로 시작 가능합니다
https://solanium.io/project/defiland/?ref=qnpE6t5t (레퍼럴)
Forwarded from 이케의 메모장
쿠사마 옥션 칼라마리 참여자분들은 여기서 Manta 화이트리스트 등록이 가능합니다. 0.5KSM이상 참여하신 분들 대상입니다.
https://preapprove.manta.network/
https://preapprove.manta.network/
https://acala.network/acala/quests
이전에 아칼라세일후 폴카월렛에 닷 1.5개인가 넣어둬야 지갑이 activate된다는 루머에 속아아 미리 닷 넣어두신분들은 Quest 3 까지 원클릭으로 쭉 진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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