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트비)
지금 재밌는거, 동행복권 전자복권
https://dhlottery.co.kr/gameInfo.do?method=lottoMainView&lottoId=LI21
판매율 98%, 남은수량 30만개인데
아직 1등 5억원 절반(4명)이 안나옴
싹쓸이는 불가하지만, 이론상 3억원으로 복권다사면 20억수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면 한번 사보는 것도 재밌을듯
한장에 천원, 풀캡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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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쓸이는 불가하지만, 이론상 3억원으로 복권다사면 20억수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면 한번 사보는 것도 재밌을듯
한장에 천원, 풀캡 10만원
👘Web3에 존재하는 VC에 대해
왜 여기있는지? 왜 탈중앙화되지 않았는지? 왜 맨날 보이는곳들만 보이는지? (요약본)
1. 모든건 SEC와 특히 하위테스트로 부터 시작됩니다.
하위테스트란? - 어떤 거래가 투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테스트로, 만약 투자에 해당 할 경우 증권법의 규제를 받아야합니다. 암호화폐의 경우
- 돈을 투자
- 수익을 기대
- 일반 기업(사장과 직원)
- 남들의 노력에 의해
미국내에서 이뤄질 경우 적용됩니다.
NFT 거래용 플랫폼(오픈씨 같은)을 만든다고 칩시다. 이때는 자신과 직원,동료들의 임금을 줘야하니 돈이 필요하고, 해당 플랫폼의 아이디어를 트위터에 지인들에게 공유하며 Equity 또는 Token을 댓가로 $을 받기로 합니다.
- 돈을 투자(ㅇ)
- 수익을 기대(ㅇ)
- 일반 기업(사장과 직원) (ㅇ)
- 남들의 노력에 의해 (ㅇ)
위 예시의 경우 미국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미등록 증권 판매'에 해당합니다.
이런 문제를 피하는 가장 쉬운 방법중 하나는 미국법 기준 '공인된 투자자' 들에게 판매를 하는겁니다.
미국에서는 미등록증권을 판매할때 상대가 '공인된 투자자' 일 경우 아무런 규제 없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SEC규제를 귀찮게 뒤적거리기 보단 그냥 쉽고 빠른 길인 '공인된 투자자'들에게 판매를 합니다.
'공인된 투자자'란 보통 엔젤(돈많은 개인), 패밀리 오피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들어본 VC(벤쳐 캐피탈)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VC들은 보통 더 높은 밸류에이션에서도 더 많은 금액의 투자를 실행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공인된 투자자'를 거치지 않을 경우 선택지는 -
- 자기돈으로 프로젝트를 굴리며 탈중앙화된 제품을 완성
- 소규모 자본을 크라우드펀딩(규제 신경쓰기)
- 공식 사업체 등록
이 세가지가 있는데 보통 셋다 신규 스타트업들에게는 힘듭니다.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아직까진 크립토 산업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대부분의 돈이 미국에서 나오기 때문)
웃긴점은 아직 실리콘밸리에 있는 VC들이 아직 크립토 스타트업의 펀딩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쪽에서 초기단계 크립토 스타트업에 높은 금액을 투자 할 수 있는 단체는 일반적으로 한자리수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크립토 스타트업들의 일반적인 펀딩 구조를 정리하면
1. 대부분의 돈은 미국에서
2. SEC때문에 스타트업들은 VC를 찾아
3. 대부분의 VC들은 크립토에 대해 아무것도 모름
4. 경쟁사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회식중이라 크립토를 잘 아는 VC들은 온 사방의 deal에 등장함.
2. 그러면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창업자가 해야할것은?
- 만약 스스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면, 최대한 펀딩 안받고 오래 자급자족하기
- 펀딩 없이 시장 출시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기
- 외부 자금 없이 비전 실현이 힘들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펀딩받으로 다니기
보통 창업 해본사람보단 안해본 사람들에게서 나타는 문제중 하나가 : VC들의 의견을 듣고 조언을 구하는것은 괜찮지만, 결국 모든 책임은 주주나 관리자들이 아닌 CEO본인이 져야하기 때문에 모든 결정은 스스로 해야합니다.
작성자 트윗
원문(더 자세히 적혀있음)
블로그에 쓸걸..
왜 여기있는지? 왜 탈중앙화되지 않았는지? 왜 맨날 보이는곳들만 보이는지? (요약본)
1. 모든건 SEC와 특히 하위테스트로 부터 시작됩니다.
하위테스트란? - 어떤 거래가 투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테스트로, 만약 투자에 해당 할 경우 증권법의 규제를 받아야합니다. 암호화폐의 경우
- 돈을 투자
- 수익을 기대
- 일반 기업(사장과 직원)
- 남들의 노력에 의해
미국내에서 이뤄질 경우 적용됩니다.
NFT 거래용 플랫폼(오픈씨 같은)을 만든다고 칩시다. 이때는 자신과 직원,동료들의 임금을 줘야하니 돈이 필요하고, 해당 플랫폼의 아이디어를 트위터에 지인들에게 공유하며 Equity 또는 Token을 댓가로 $을 받기로 합니다.
- 돈을 투자(ㅇ)
- 수익을 기대(ㅇ)
- 일반 기업(사장과 직원) (ㅇ)
- 남들의 노력에 의해 (ㅇ)
위 예시의 경우 미국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미등록 증권 판매'에 해당합니다.
이런 문제를 피하는 가장 쉬운 방법중 하나는 미국법 기준 '공인된 투자자' 들에게 판매를 하는겁니다.
미국에서는 미등록증권을 판매할때 상대가 '공인된 투자자' 일 경우 아무런 규제 없이 자유롭고 편리하게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은 SEC규제를 귀찮게 뒤적거리기 보단 그냥 쉽고 빠른 길인 '공인된 투자자'들에게 판매를 합니다.
'공인된 투자자'란 보통 엔젤(돈많은 개인), 패밀리 오피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들어본 VC(벤쳐 캐피탈)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VC들은 보통 더 높은 밸류에이션에서도 더 많은 금액의 투자를 실행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공인된 투자자'를 거치지 않을 경우 선택지는 -
- 자기돈으로 프로젝트를 굴리며 탈중앙화된 제품을 완성
- 소규모 자본을 크라우드펀딩(규제 신경쓰기)
- 공식 사업체 등록
이 세가지가 있는데 보통 셋다 신규 스타트업들에게는 힘듭니다.
그리고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은 아직까진 크립토 산업에서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대부분의 돈이 미국에서 나오기 때문)
웃긴점은 아직 실리콘밸리에 있는 VC들이 아직 크립토 스타트업의 펀딩에 익숙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이쪽에서 초기단계 크립토 스타트업에 높은 금액을 투자 할 수 있는 단체는 일반적으로 한자리수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크립토 스타트업들의 일반적인 펀딩 구조를 정리하면
1. 대부분의 돈은 미국에서
2. SEC때문에 스타트업들은 VC를 찾아
3. 대부분의 VC들은 크립토에 대해 아무것도 모름
4. 경쟁사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회식중이라 크립토를 잘 아는 VC들은 온 사방의 deal에 등장함.
2. 그러면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창업자가 해야할것은?
- 만약 스스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면, 최대한 펀딩 안받고 오래 자급자족하기
- 펀딩 없이 시장 출시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기
- 외부 자금 없이 비전 실현이 힘들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펀딩받으로 다니기
보통 창업 해본사람보단 안해본 사람들에게서 나타는 문제중 하나가 : VC들의 의견을 듣고 조언을 구하는것은 괜찮지만, 결국 모든 책임은 주주나 관리자들이 아닌 CEO본인이 져야하기 때문에 모든 결정은 스스로 해야합니다.
작성자 트윗
원문(더 자세히 적혀있음)
블로그에 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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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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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코인
그는 이번에도 옳았구나…
이~ 씹새가 왜 6이더냔 말이야
이거 어딨습니까 고블린? 아무도 몰라요! 만든놈도 어리둥절해~
이거 0이더에서 1이더 갔을때 만든놈도 ‘어?!이거 뭐야? 다 팔아!’
만든놈도 다 팔았어
그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스트라이크가 백퍼센트 무지성 상승을 하니까 사람들이 어어 스트라티스?하면서 스트라티스?스택스?! 하니까 또 스택스가 올라가고
이거 어딨습니까 고블린? 아무도 몰라요! 만든놈도 어리둥절해~
이거 0이더에서 1이더 갔을때 만든놈도 ‘어?!이거 뭐야? 다 팔아!’
만든놈도 다 팔았어
그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스트라이크가 백퍼센트 무지성 상승을 하니까 사람들이 어어 스트라티스?하면서 스트라티스?스택스?! 하니까 또 스택스가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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