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플라즈마 XPL 토큰 세일
- 7/17(목) KST 오후 10시
- 예치 및 KYC 완료한 사람들만 참여 가능
- KYC는 세일이 종료되는 7/28 오후 KST 오후 10시까지 완료해야 함
* 중요 *
- 누구나 할당된 금액 이상을 커밋할 수 있으며, 세일에 참여하지 않은 않은 물량은 초과 커밋된 자금에 비례하여 분배됨
- 초과 커밋은 기존에 예치한 자금으로 할 수 없으며 추가로 신규 예치해야 함
- 토큰 구매에 사용되지 않은 초과 커밋 자금은 세일 종료 이후 반환됨
미판매 물량은 선착순이 아닌 오버커밋 방식으로 분배하네요.
펌펀 정산금액으로 넣으면 되지 않을지
https://x.com/PlasmaFDN/status/1944750513615978561
- 7/17(목) KST 오후 10시
- 예치 및 KYC 완료한 사람들만 참여 가능
- KYC는 세일이 종료되는 7/28 오후 KST 오후 10시까지 완료해야 함
* 중요 *
- 누구나 할당된 금액 이상을 커밋할 수 있으며, 세일에 참여하지 않은 않은 물량은 초과 커밋된 자금에 비례하여 분배됨
- 초과 커밋은 기존에 예치한 자금으로 할 수 없으며 추가로 신규 예치해야 함
- 토큰 구매에 사용되지 않은 초과 커밋 자금은 세일 종료 이후 반환됨
미판매 물량은 선착순이 아닌 오버커밋 방식으로 분배하네요.
펌펀 정산금액으로 넣으면 되지 않을지
https://x.com/PlasmaFDN/status/1944750513615978561
Forwarded from 부두술사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퍼지펭귄 CEO "앱스트랙트 자금 조달 모색중"]
NFT 프로젝트 퍼지펭귄(PENGU) CEO 루카 네츠(Luca Netz)가 앱스트랙트 체인(Abstract Chain)에 대한 자금 조달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앱스트랙트는 퍼지펭귄의 모회사인 이글루(Igloo)가 출시한 레이어2 네트워크다. 그는 웬시프트해픈스(When Shift Happens) 유튜브에 출연해 "이번 자금 조달에는 어떻게든 커뮤니티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NFT 프로젝트 퍼지펭귄(PENGU) CEO 루카 네츠(Luca Netz)가 앱스트랙트 체인(Abstract Chain)에 대한 자금 조달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앱스트랙트는 퍼지펭귄의 모회사인 이글루(Igloo)가 출시한 레이어2 네트워크다. 그는 웬시프트해픈스(When Shift Happens) 유튜브에 출연해 "이번 자금 조달에는 어떻게든 커뮤니티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토큰 세일에 참여시켜주는 방법으로 가도 나쁘지는 않을듯
Forwarded from 부두술사
보안점검의 날
카페에서 혹은 공공장소에서 인터넷쓰면 다털리니까 쓰지말자 라는 말을 많이 봤는데요,
저도 막연하게 아 안써야지! 라고만 알고있고 자세하게 왜 그런지는 잘 몰랐는데 링크 영상으로 어느정도 이해했습니다.
Vpn광고 영상이긴한데.. 잘 설명해주시는 영상인 것 같습니다.
불장에 불의의 사고가 없도록 조심하는 습관을 만듭시다!
1줄요약
그냥 쓰지말라면 쓰지마. 진짜 급하면 vpn키고
https://youtu.be/AeRX8WpuiNI?si=zCCpOOKeRsavCLGt
카페에서 혹은 공공장소에서 인터넷쓰면 다털리니까 쓰지말자 라는 말을 많이 봤는데요,
저도 막연하게 아 안써야지! 라고만 알고있고 자세하게 왜 그런지는 잘 몰랐는데 링크 영상으로 어느정도 이해했습니다.
Vpn광고 영상이긴한데.. 잘 설명해주시는 영상인 것 같습니다.
불장에 불의의 사고가 없도록 조심하는 습관을 만듭시다!
1줄요약
그냥 쓰지말라면 쓰지마. 진짜 급하면 vpn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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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이야기를 듣는 시간!!! :D
[편집] : 노말틱
[*] With Normaltic (강연, 방송 섭외 문의)
normaltic's Instagram :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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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Normaltic (강연, 방송 섭외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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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좋아하는 분이 작년에 썼던 글을 오늘 읽었는데, 이에 대해 저도 생각 정리를 조금 해봤습니다.
(전체보기) https://x.com/jugashe/status/1946527871289434574
(서론) 스테이블을 가스비로 쓰는 L1이 왜 못 나타나는가?
스테이블코인을 기본 가스비로 채택하면 블록체인 이용 경험이 확연히 좋아진다. 수수료가 달러 단위로 고정되니 사용자는 “오늘 토큰 가격이 뛰어서 가스비가 몇 배 올랐다”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개발자는 가격 오라클과 환산 로직을 코드에서 완전히 걷어낼 수 있다. 프런트엔드에 2 USDC라고 찍어 두면 백엔드도 정확히 2 USDC만 결제하면 된다. 이 단순함 덕분에 non-retail들의 회계·세무 처리도 직관적이고, 게임이나 소매 결제처럼 소액 수수료가 여러 번 발생하는 서비스는 가격 표시와 정산을 한 통화로 맞출 수 있어 사용성과 관리 편의가 모두 개선된다.
(전체보기) https://x.com/jugashe/status/1946527871289434574
(서론) 스테이블을 가스비로 쓰는 L1이 왜 못 나타나는가?
스테이블코인을 기본 가스비로 채택하면 블록체인 이용 경험이 확연히 좋아진다. 수수료가 달러 단위로 고정되니 사용자는 “오늘 토큰 가격이 뛰어서 가스비가 몇 배 올랐다”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개발자는 가격 오라클과 환산 로직을 코드에서 완전히 걷어낼 수 있다. 프런트엔드에 2 USDC라고 찍어 두면 백엔드도 정확히 2 USDC만 결제하면 된다. 이 단순함 덕분에 non-retail들의 회계·세무 처리도 직관적이고, 게임이나 소매 결제처럼 소액 수수료가 여러 번 발생하는 서비스는 가격 표시와 정산을 한 통화로 맞출 수 있어 사용성과 관리 편의가 모두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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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개인적으로 앱스에 불리시한 가장 큰 이유
겨우 11m 펀딩으로 이정도 퍼포먼스를 내는 중
1티어 vc 대규모 펀딩 = 하이프의 시대는 떠나간다..
어캐했지
앱스트랙트 하는 걸 보면 1억 달러 이상은 당연히 모았겠거니 싶지만, 사실 펀딩 규모도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놀라울 정도죠. 돈을 허투루 쓰지 않는 팀은 언제나 불리시.
겨우 11m 펀딩으로 이정도 퍼포먼스를 내는 중
1티어 vc 대규모 펀딩 = 하이프의 시대는 떠나간다..
어캐했지
전 꾸준히 라이터랑 엣지엑스를 이용하고 있었는데요
밤에 라이터는 주문이 체결됐는데
엣지엑스는 제가 걸어둔 주문 지나서 가격은 바뀌면서 제 주문은 체결이 안됐네요
레전드손실 났습니다
엣지엑스 유기합니다
밤에 라이터는 주문이 체결됐는데
엣지엑스는 제가 걸어둔 주문 지나서 가격은 바뀌면서 제 주문은 체결이 안됐네요
레전드손실 났습니다
엣지엑스 유기합니다
Forwarded from 너만 벌지 말고 나도 벌려고 만든 방
최근에 많이 회자되고 있는 Noise에 대해 말해볼까합니다.
근래에 트위터 피드에 Noise 테스트넷 PnL 카드가 심심찮게 보입니다.
프로젝트 이름이 붙은 포지션과 큰 수익 숫자가 돌아다니면서 “프로젝트에 베팅하는 선물 거래소인가?” 하는 인상이 퍼지고 있죠. 그래서 테스트넷을 써보려는 분들은 늘어나는데, 정작 Noise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Noise는 단순히 플젝 롱/숏을 찍는 거래소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Noise는 무엇일까요?
마인드쉐어를 계량화해 그 지수를 기반으로 ‘트렌드 자체’에 온체인 롱/숏 노출을 열어주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를 구축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보는 그 PnL 숫자 뒤에는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관심을 쏟는가”를 데이터로 바꿔 거래하려는 실험이 깔려있습니다.
공식·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Noise는 크립토/웹3 주제에 대한 마인드쉐어를 지표로 만들어 그것을 거래 가능한 시장으로 연결하는 프로토콜/플랫폼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 주목하고 있을까요?
밈과 내러티브가 가격보다 앞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에서는 밈·담론·커뮤니티 내러티브가 퍼지고 난 뒤 자금이 따라붙는 패턴을 자주 보입니다.
최근 제가 언급했던 Delphi는 Noise를 “토큰 가격이 아니라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에 베팅하는” 도구로 소개하며 내러티브 단계에서의 전략적 포지셔닝 가능성을 강조했어요.
Messari의 InfoFi 리포트는 Noise를 마인드셰어 같은 비전통적 신호를 시장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정보금융(Information Finance) 프로젝트 군 가운데 하나로 분류했구요.
Medium 해설 역시 “사람들이 신경 쓰는 것에 투자”한다는 점이 Noise의 존재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작동할까요?
데이터 → 마인드셰어 지수 → 트렌드 마켓으로 작동합니다.
쉽게 말하면 Noise는 인터넷 곳곳(트위터/X, 뉴스, 커뮤니티 등)에서 사람들이 특정 주제에 대해 얼마나, 어떤 분위기로 이야기하는지 데이터를 모아 이를 점수화한 ‘마인드쉐어 지수’로 만들고, 그 지수를 온체인 시장에 연결해 해당 트렌드가 더 뜰지(or 식을지) 롱/숏으로 표현하게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데이터 피드는 파트너 Kaito가 지원하며, 분석 과정에서 언급량·감성·증가 속도 같은 신호가 활용된다고 리서치들이 설명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지수가 합성(perp 스타일) 트렌드 마켓의 기준이 되어, 전통적 토큰 가격이 아니라 관심(Attention) 자체에 베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Noise가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왜 MegaETH 위에서 빌드할까?
트렌드는 기다려주지 않죠. 언급량이 폭발했다가 몇 분 만에 식기도 합니다. 이런 걸 점수화해 시장에 붙이려면 체인 속도가 관건인데, 그래서 Noise는 실시간 성능을 목표로 하는 MegaETH L2 생태계(MegaMafia 빌더 프로그램)에서 빌드되고 있어요.
MegaETH 쪽에선 100k TPS, 초저지연 블록 타임을 내세우며 실험적 앱들을 모으고 있고 그중 하나로 Noise로 소개하고 있죠. MegaETH 관련 리포트들도 “마인드쉐어 트렌드를 거래”하려는 Noise 방향이 고성능 인프라와 적합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떨까요?
지금은 Invite‑Only V1 베타 단계라 공개 개방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대(인바이트 코드 또는 승인)를 받아야만 베타(테스트넷) 환경에 들어가 트렌드에 베팅을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베타테스터일 경우 이런걸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없음, 그래서 요구하는 것)
직접 확인해보고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접근 권한이 없어서 직접 테스트하진 못했고, 공개된 공식/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들어가면 확인해 보고 싶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 마인드쉐어 지수 구성 살펴보기
많이 언급될수록? 긍정/부정 톤? 갑자기 빨라진 속도? 어떤 부분에서 어떤 것이 얼마나 반영되는지 궁금 추정하면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봇/스팸 섞였는지 확인하기
짧은 시간에 지수가 튈 때 실제 활동 계정이 분산돼 있는지, 저팔로/신규 계정 스팸이 많은지 확인해 주세요. “fake hype” 가능성은 미디움에서 초기 단계 핵심 리스크로 지적하고 있었습니다.
- 트렌드 급변 시 시장 반응
지수 급등/급락 구간에서 베팅 가격, 슬리피지, 펀딩비 등 메커니즘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전문가분들이 해주시면 감사감사하겠어요...
- 체감 속도 테스트 (실시간)
데이터 갱신 → UI 반영 → 주문 체결까지 걸리는 체감 레이턴시를 확인해 주실 수 있을까요?
트렌드는 변화가 엄청 빠르니 급변 상황에서 지수 값과 내 포지션 PnL 반영이 얼마나 걸리는지 알고 싶어요.
갑자기 제가 궁금한 걸 적으셔서 좀 어이가 없으시겠지만.. 그냥 한번 넘어가주세요.
----------------------------------------------------------------------------------------------------
이제 한마디 덧붙이자면..
Noise를 "프로젝트에 대해 선물거래 할 수 있는 곳"으로만 보고 진입하는 것은 반절만 보시는거랑 똑같아요. Noise가 진짜로 시도하는 것은 마인드쉐어 데이터를 온체인 금융 레이어와 연결해, 떠오르는 트렌드/내러티브를 조기에 포착하고 베팅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시장 모델이에요. 이 모델이 자리 잡으면, 먼저 감지한 트렌드나 내러티브를 직접 온체인에서 선점하고 베팅해 수익화할 수 있는 진짜 알파가 열릴지도 몰라요.
가파르게 변하는 크립토 문화 속에서 “사람들이 지금 무엇에 주목하나?”를 지수화해 거래하려는 이 프로젝트는 꼭 지켜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트위터: https://x.com/noise_xyz
사이트: noise.xyz
근래에 트위터 피드에 Noise 테스트넷 PnL 카드가 심심찮게 보입니다.
프로젝트 이름이 붙은 포지션과 큰 수익 숫자가 돌아다니면서 “프로젝트에 베팅하는 선물 거래소인가?” 하는 인상이 퍼지고 있죠. 그래서 테스트넷을 써보려는 분들은 늘어나는데, 정작 Noise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Noise는 단순히 플젝 롱/숏을 찍는 거래소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Noise는 무엇일까요?
마인드쉐어를 계량화해 그 지수를 기반으로 ‘트렌드 자체’에 온체인 롱/숏 노출을 열어주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를 구축 중인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보는 그 PnL 숫자 뒤에는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관심을 쏟는가”를 데이터로 바꿔 거래하려는 실험이 깔려있습니다.
공식·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Noise는 크립토/웹3 주제에 대한 마인드쉐어를 지표로 만들어 그것을 거래 가능한 시장으로 연결하는 프로토콜/플랫폼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 주목하고 있을까요?
밈과 내러티브가 가격보다 앞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립토에서는 밈·담론·커뮤니티 내러티브가 퍼지고 난 뒤 자금이 따라붙는 패턴을 자주 보입니다.
최근 제가 언급했던 Delphi는 Noise를 “토큰 가격이 아니라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에 베팅하는” 도구로 소개하며 내러티브 단계에서의 전략적 포지셔닝 가능성을 강조했어요.
Messari의 InfoFi 리포트는 Noise를 마인드셰어 같은 비전통적 신호를 시장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정보금융(Information Finance) 프로젝트 군 가운데 하나로 분류했구요.
Medium 해설 역시 “사람들이 신경 쓰는 것에 투자”한다는 점이 Noise의 존재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작동할까요?
데이터 → 마인드셰어 지수 → 트렌드 마켓으로 작동합니다.
쉽게 말하면 Noise는 인터넷 곳곳(트위터/X, 뉴스, 커뮤니티 등)에서 사람들이 특정 주제에 대해 얼마나, 어떤 분위기로 이야기하는지 데이터를 모아 이를 점수화한 ‘마인드쉐어 지수’로 만들고, 그 지수를 온체인 시장에 연결해 해당 트렌드가 더 뜰지(or 식을지) 롱/숏으로 표현하게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데이터 피드는 파트너 Kaito가 지원하며, 분석 과정에서 언급량·감성·증가 속도 같은 신호가 활용된다고 리서치들이 설명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지수가 합성(perp 스타일) 트렌드 마켓의 기준이 되어, 전통적 토큰 가격이 아니라 관심(Attention) 자체에 베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Noise가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왜 MegaETH 위에서 빌드할까?
트렌드는 기다려주지 않죠. 언급량이 폭발했다가 몇 분 만에 식기도 합니다. 이런 걸 점수화해 시장에 붙이려면 체인 속도가 관건인데, 그래서 Noise는 실시간 성능을 목표로 하는 MegaETH L2 생태계(MegaMafia 빌더 프로그램)에서 빌드되고 있어요.
MegaETH 쪽에선 100k TPS, 초저지연 블록 타임을 내세우며 실험적 앱들을 모으고 있고 그중 하나로 Noise로 소개하고 있죠. MegaETH 관련 리포트들도 “마인드쉐어 트렌드를 거래”하려는 Noise 방향이 고성능 인프라와 적합하다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떨까요?
지금은 Invite‑Only V1 베타 단계라 공개 개방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대(인바이트 코드 또는 승인)를 받아야만 베타(테스트넷) 환경에 들어가 트렌드에 베팅을 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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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쉐어 지수 구성 살펴보기
많이 언급될수록? 긍정/부정 톤? 갑자기 빨라진 속도? 어떤 부분에서 어떤 것이 얼마나 반영되는지 궁금 추정하면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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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지수가 튈 때 실제 활동 계정이 분산돼 있는지, 저팔로/신규 계정 스팸이 많은지 확인해 주세요. “fake hype” 가능성은 미디움에서 초기 단계 핵심 리스크로 지적하고 있었습니다.
- 트렌드 급변 시 시장 반응
지수 급등/급락 구간에서 베팅 가격, 슬리피지, 펀딩비 등 메커니즘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전문가분들이 해주시면 감사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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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제가 궁금한 걸 적으셔서 좀 어이가 없으시겠지만.. 그냥 한번 넘어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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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마디 덧붙이자면..
Noise를 "프로젝트에 대해 선물거래 할 수 있는 곳"으로만 보고 진입하는 것은 반절만 보시는거랑 똑같아요. Noise가 진짜로 시도하는 것은 마인드쉐어 데이터를 온체인 금융 레이어와 연결해, 떠오르는 트렌드/내러티브를 조기에 포착하고 베팅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시장 모델이에요. 이 모델이 자리 잡으면, 먼저 감지한 트렌드나 내러티브를 직접 온체인에서 선점하고 베팅해 수익화할 수 있는 진짜 알파가 열릴지도 몰라요.
가파르게 변하는 크립토 문화 속에서 “사람들이 지금 무엇에 주목하나?”를 지수화해 거래하려는 이 프로젝트는 꼭 지켜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트위터: https://x.com/noise_xyz
사이트: noise.xyz
X (formerly Twitter)
Noise (@noise_xyz) on X
Discover and trade trends.
한국인 창업자: X
병신 프로젝트: O
한국 거래소들이 한국 프로젝트를 괜히 차별하는건가?
차별이 아니라 한국인들이 만들어낸 (결과)현상이라 생각하는데,
남 털어먹기에만 관심 있고 제대로 만든거도 없고, 외국애들이 만들어서 성공 시킨거 레퍼런스 삼아서 따라만들면 자기들도 그만큼 돈 벌거라 착각하고, 빌딩 대신 사업하고 장사질 하는데 거래소 입장에서 괜히 상장 시켰다가 욕먹을 일 늘릴 이유가 있나?
거래량으로 돈벌어야하는데 거래량이 제대로 나오지도 못할건데 괜히 상장 했다가 상폐 시키고 손가락질 받을 바에 그냥 상장 안하고 말지
제대로 된 결과물 만들고 리플 거래량 추월하면 국내 거래소들이 한국 플젝이라고 상장 안할 수 있을까? 자기들도 수수료로 돈벌어야하니 무조건 해줄텐데?
결국 한국인이라서가 아니고 걍 존나 못해서 못가는거뿐
이런식의 언플은 아니라고 봅니다
병신 프로젝트: O
한국 거래소들이 한국 프로젝트를 괜히 차별하는건가?
차별이 아니라 한국인들이 만들어낸 (결과)현상이라 생각하는데,
남 털어먹기에만 관심 있고 제대로 만든거도 없고, 외국애들이 만들어서 성공 시킨거 레퍼런스 삼아서 따라만들면 자기들도 그만큼 돈 벌거라 착각하고, 빌딩 대신 사업하고 장사질 하는데 거래소 입장에서 괜히 상장 시켰다가 욕먹을 일 늘릴 이유가 있나?
거래량으로 돈벌어야하는데 거래량이 제대로 나오지도 못할건데 괜히 상장 했다가 상폐 시키고 손가락질 받을 바에 그냥 상장 안하고 말지
제대로 된 결과물 만들고 리플 거래량 추월하면 국내 거래소들이 한국 플젝이라고 상장 안할 수 있을까? 자기들도 수수료로 돈벌어야하니 무조건 해줄텐데?
결국 한국인이라서가 아니고 걍 존나 못해서 못가는거뿐
이런식의 언플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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