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 Telegram
뉴코인들 전부 잘 가는데 혼자 성적 부진인 스토리 프로토콜

0. 스토리 창업자가 밝힌 "현실 데이터 IP" 비전
파운더가 최근 트윗에서 현실 데이터 IP 시장 구조에 대한 장문의 글 업로드.
구체적인 이름을 밝히진 않았으나 "전 세계으로 유명한 전기차 회사의 로봇 부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오디오 생성 AI 회사, AI 반도체 분야 선도 기업과 함께 스토리프로토콜의 자회사가 현실 데이터 IP를 공급할 시장 구조를 마련했다고 언급.
이런 구조에서 테슬라 같은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지불하고 합법적으로 데이터를 라이선싱하는 모습을 상상한다고 언급.


1. IP 시장 규묘
전 세계 IP 시장은 7~8조 달러에 이르는 거대 시장.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는 20204년에 이미 글로벌 기업의 무형자산 가지가 80조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고 보고.
WIPO 보고서에 따르면 무형자산은 미국 기업 자산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IP 집약 산업은 미국 GDP의 38.2% (부가가치 6.6조 달러)를 책임질 정도로 큰 비중 차지.

2. 데이터=$
스토리는 IP를 블록체인에서 토큰화해 거래하고 프로그램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창작자가 IP를 등록하면 타인이 사용한 만큼 보상을 획득, 데이터 생산자는 자율주행/로봇 등에 쓰이는 주행영상과 같은 센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판매.

3. AI 학슴 데이터 시장의 성장
AI 모델의 성능은 학습 데이터에 달려있는데, 작년 기사를 보면 AI 학슴 데이터셋 시장은 23년 22억 달러에서 32년 146억 달러로 연평균 23.3% 성장할것이라 전망.
특히 자율주행/로봇을 위한 이미지/영상 데이터가 23년 시장의 42%를 차지하며 매우 큰 비중 차지.
현실 세계에서 데이터의 가치는 빠르게 올라가고 있고, 데이터를 IP 자산으로 취급하는 스토리는 일단 "테마"가 아주 어긋나진 않음.

저렇게 언급하면 회사 딱 하나만 생각나는데, 불장엔 이런 생색내기도 가격에 반영될거라 생각해서 좀 사볼 예정

물리면 전기자동차로 가장 잘 알려진 회사 이름 공지 올라오는 뉴스에 탈출해야지...
여태까지 업비트에 옵티미즘이 없었다는게 너무 놀랍네
빗썸은 왜 날이 가면 갈수록 스팸같아지지
하락장 끝났습니다.
•머스크: 카메라를 어떤 대상이든 향하게만 하면, Grok이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그에 대한 정보를 설명해줄 수 있음
Lighter, $PROVE 드롭 예정?

라이터 팀 차원에서 prove를 받은게 있는데 그거 트레이더들한테 드롭예정인듯
바이오 V2 출시

버츄얼이랑 유사한듯?

요약

BioXP: 스테이킹, 생태계 참여, 소셜미디어 활동에 따른 포인트(BioXP) 제공

포인트: Ignition Sale이라고 하는 로우캡+빠른마감 방식의 새로운 라운드 참여권

스테이킹: $BIO를 포함해서 생태계 토큰들 스테이킹 가능 (BioXP 제공)

이전에 Bio나 DeSci 생태계 기여자들에게 이전 활동에 따라 BioXP 소급 적용

V2로 바뀌는것

버츄얼이랑 유사하게 앞으로 나올 세일 참여를 위해선 BioXP 필요

이전보다 더 적은 규모로 세일 진행, 한번에 마무리하는것이 아닌 점진적/지속적으로 펀딩

Base에 V2 배포, $BIO는 Base에 들고 있는것만 이용 가능

BioDAO 스테이킹 토큰

VITA
HAIR
NEURON
PSY
ATH (AthenaDAO)
GROW
CRYO

세일 구조

BioAgent: $BIO로 총 $77k 모금 (공급량의 37.5% / FDV $205k)

참여자는 BioXP랑 $BIO 커밋해두고 얼로케이션 할당 받는 방식

모금 목표 달성안되면 BioXP랑 $BIO 돌려줌

1인당 세일 구매한도를 총 공급량의 0.5%로 제한

모금된 $BIO는 전부 유동성공급에 활용 (토큰 수량의 12.5%랑 같이 묶어서)
거래 택스 1% (0.7%는 프로젝트, 0.3%는 Bio)

페널티

- 거래 시작 2주 이내에 매도할 경우 새 BioXP 획득이 21일간 막힘

- 미사용 BioXP는 14일 뒤 소멸 (소급적용으로 얻은 BioXP는 유효기간 30일)
절대 바이오 가격을 보지마
Forwarded from 方程式新闻 BWEnews
UPBIT LISTING: [거래] 스토리(IP)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Upbit 上新: [交易] STORY (IP) 新交易支持公告 (KRW, BTC, USDT 市场)

$IP MarketCap: $1848M
(Auto match could be wrong, 自动匹配可能不准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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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0:09:42
source: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397
블록체인의 속도&지연 문제를 물리적으로 해결하는 더블제로

참고글

https://doublezero.xyz/

블록체인의 성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네트워크 지연과 패킷 손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핵심 병목이다.
대부분의 퍼블릭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퍼블릭 인터넷을 통해 노드가 연결되며, 이 과정에서 혼잡/지연/손실이 발생해 설계된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DoubleZero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용 광섬유 케이블망과 FPGA 장비를 도입한다.
패킷 전송 중 서명 검증과 중복 제거를 네트워크 레벨에서 처리하고, 멀티캐스트로 트랜잭션 전파 효율을 극대화한다.
특히 초저지연 환경에 민감한 솔라나 같은 초고성능 블록체인에서는 Firedancer와 함께 TPS를 수십만 단위로 끌어올릴 잠재력을 지닌다.

현재 DoubleZero는 테스트넷에서 100개 이상 검증자와 메인넷 스테이크의 약 3%가 참여 중이며, 2025년 9월 메인넷 출시 예정이다.
출시 후 수 주간 롱테일 밸리데이터가 채택을 마치면, 핵심 기여자들이 프로토콜 제한을 상향해 실질적인 성능 개선을 시작할 수 있다.

ICM 로드맵에 따르면 DoubleZero는 일부 경로에서 최대 100ms 지연 감소와 평균 10배의 밴드폭 증가가 기대된다. 멀티캐스트 기반 전파와 하드웨어 패킷 복제로 밸리데이터/RPC의 트래픽 처리 부담을 줄이고, DoS 공격에도 더 강해진다.

Firedancer와 같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만으로는 네트워크 물리 레이어의 병목을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물리적 인프라 자체를 전용화하는 업계 최초 수준의 시도인 더블제로의 초기 CAPEX는 크지만 한 번 구축되면 경쟁사가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진입장벽과 네트워크 효과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더블제로가 상용화되면 블록체인의 블록 확정 속도와 처리량이 단순 체감 개선을 넘어 구조적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지금까지 블록체인이 감당하지 못했던 HFT, 실시간 게임, 로봇/IoT 데이터 송수신 등 ms 단위 응답이 필요한 영역까지 진출 가능하다.
=블록체인이 퍼블릭 인터넷과 맞먹는 수준의 ‘네트워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현재 더블제로는 네트워크 사용료 결제와 밴드폭 제공자 보상에 $2Z 토큰을 사용할 예정이다. (백서)

2025년 초 Dragonfly와 Multicoin 등으로부터 2,8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으며, 향후 MEV 중계, 게임 서버, LLM 학습 데이터 전송 등 고성능 분산 시스템 전반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낙서장
ICM 로드맵에 따르면 DoubleZero는 일부 경로에서 최대 100ms 지연 감소와 평균 10배의 밴드폭 증가가 기대된다. 멀티캐스트 기반 전파와 하드웨어 패킷 복제로 밸리데이터/RPC의 트래픽 처리 부담을 줄이고, DoS 공격에도 더 강해진다.
솔라나 ICM 로드맵 속 더블제로
: 솔라나 초저지연 인프라의 필수요소


블로그 원문
Solana Labs, Jito Labs, Drift, Multicoin 등 6개 조직 핵심 인물들이 함께 작성한 2027년 솔라나 생태계 비전 ICM 로드맵이 나왔는데, 여기서 인터넷 자본시장 (Internet Capital Market) 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면서 솔라나를 단순 고성능 블록체인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 높은 시장으로 만드는 전략을 소개했다.

이 전략의 기술적 중심에 있는 개념은 ACE 라고, Application Controlled Execution인데, 기존 트랜잭션 실행 시점과 순서를 노드가 아닌 스마트컨트랙트(어플)이 직접 제어하게 해 거래 충돌이나 프론트러닝을 줄이고 복잡한 온체인 활동을 가능하게 해준다.

ACE의 성능이 100% 나오려면, 소프트웨어 최적화만으론 부족하고, DoubleZero 같은 물리적 초고속 전용망이 필요해진다.

(ACE의 성능이 제대로 나오게 해줄 하드웨어 기반인 더블제로,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반인 파이어댄서로 TPS뿐만 아니라 트랜잭션 검증까지 CEX에 근접하게 끌어올리기가 가능하다.)

현재 솔라나 생태계에는 Firedancer, Fogo, Agave 등 다양한 성능 개선 프로젝트가 있지만, 물리적 인프라 부문에서는 DoubleZero가 사실상 유일한 후보인데,
메인넷 채택만 안정적으로 이뤄진다면 진입장벽과 네트워크 효과가 동시에 작용해 독점적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버
몇배를 올리는거지
최근에 트위터에서 Arc 소식을 본 적 있으신가요?

Arc는 써클이 만든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 1이다.
USDC 발행사인 써클이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무게감이 다른데, 스테이블코인부터 시작되는 레거시 머니의 웹3 유입에서 Arc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다.

1. 네이티브 USDC 가스

트랜잭션 수수료를 달러 단위로 고정시킨 체인이다.
BTC나 ETH 기반 체인처럼 가스비가 시세에 따라 들쭉날쭉하지 않는다.
기업 입장에서 예측 가능한 결제 인프라라는 건 엄청난 장점이다. 특히 회계/세무 처리에서 가스비가 예측 가능하다는 점은 회계감사가 아주 빡빡한 기관들한테 엄청난 메리트를 제공한다.

2. 글로벌 결제 및 환전 풀스택

Arc에는 FX 엔진이 내장돼 있고, Circle이 발행하는 각종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을 온체인에서 바로 교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USDC를 보내면 상대는 자동으로 EURc를 받는 구조를 체인 레벨에서 지원한다.
결제/환전/송금을 한 덩어리로 묶어버리는 셈이다.

3. 규제와 타이밍

GENIUS Act로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법적 기반이 마련됐고, USDC 유통량도 다시 늘어 650억 달러를 넘겼다.
지금 규제 친화적인 결제 체인을 내놓으면, 글로벌 금융기관과 파트너십을 따내기 좋은 시점이다.

4. 뛰어난 성능

성능도 현재 나와있는 성능 중심의 메인넷들과 비교해서 전혀 꿀리지 않는다.

컨센서스 엔진 Malachite 기준 벤치마크는 다음과 같고,
- 밸리데이터 4명일때: 10,000 TPS, 100ms finality
- 밸리데이터 20명일때: 3,000 TPS, 350ms finality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외환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느낄 체감 속도가 달라진다.

반면에 성능을 끌어올리다보니 중앙화 논란이 생겼다.
검증인 구조는 허가제로 운영되고, 운영 주도권은 써클이 쥔다.
하지만 기관과 기업이 원하는 건 ‘탈중앙’이 아니라 ‘신뢰(책임)할 수 있는 사업자’고, Arc의 설계는 이러한 수요를 딱 맞춰준다.

5. 결론

결국 Arc는 퍼블릭 체인 경쟁에서 이더리움, 솔라나와 경쟁하는 것보단,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의 표준”
규제 친화성, 결제 안정성,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를 동시에 갖춘 첫 L1로 자리잡는 것을 노리고 있다.

테스트넷은 곧 열리고, 퍼블릭 테스트넷은 올가을 예정인데, Arc가 시장에 자리 잡으면, 기관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의 상당 부분이 Arc 위로 올라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Arc는 단순한 신생 체인이 아니라, 디지털 달러 인프라 그 자체가 된다.
낙서장
최근에 트위터에서 Arc 소식을 본 적 있으신가요? Arc는 써클이 만든 스테이블코인 전용 레이어 1이다. USDC 발행사인 써클이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무게감이 다른데, 스테이블코인부터 시작되는 레거시 머니의 웹3 유입에서 Arc가 중요한 이유는 세 가지다. 1. 네이티브 USDC 가스 트랜잭션 수수료를 달러 단위로 고정시킨 체인이다. BTC나 ETH 기반 체인처럼 가스비가 시세에 따라 들쭉날쭉하지 않는다. 기업 입장에서 예측 가능한 결제 인프라라는…
최근 시장은 뚜렷한 현금흐름과 이를 바탕으로 한 바이백 구조, 아니면 스테이블코인이나 RWA 연계 프로젝트에 우호적인 분위기

단순 ‘기술력 좋아요’ 스토리보다 프로토콜 밸류가 바이백 같이 홀더랑 토큰으로 직접 환원되는 구조가 대세고, 규제 친화적인 스테이블 기반 인프라는 앞으로 장기 메타에서 더 중요해질 거라 보는중

Arc는 네이티브 USDC 가스, 글로벌 결제,환전, 허가제 운영을 통한 기관 친화성 등 기관발 자금 유입 흐름에 딱 맞는 포지션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스테이블코인이 기본 가스비로 쓰이는 메인넷이 나오기 어렵다고 글을 썼는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직접 만드는 메인넷이라면 문제 해결 완료!
낙서장
솔라나 ICM 로드맵 속 더블제로 : 솔라나 초저지연 인프라의 필수요소 블로그 원문 Solana Labs, Jito Labs, Drift, Multicoin 등 6개 조직 핵심 인물들이 함께 작성한 2027년 솔라나 생태계 비전 ICM 로드맵이 나왔는데, 여기서 인터넷 자본시장 (Internet Capital Market) 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면서 솔라나를 단순 고성능 블록체인이 아닌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 높은 시장으로 만드는 전략을 소개했다.…
더블제로 추가 의견

1. 요즘 블록체인 성능 경쟁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보다 ‘물리 레이어’를 건드리는 시도가 희귀하다.

2.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노드 소프트웨어나 합의 알고리즘 개선에 집중하지만, 네트워크 레벨의 병목은 그대로 남아있다.

3. DoubleZero는 이 레이어에 직접 손을 대는 거의 유일한 사례라서, 한 번 구축되면 진입장벽이 극단적으로 높아진다.

4. 특히 솔라나처럼 초저지연이 곧 경쟁력인 체인에서는, Firedancer 같은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결합해 경쟁 체인이 따라오기 힘든 격차를 만들 수 있다.

5. 지금 시점에 이런 물리 인프라를 깔아두면, 차세대 HFT나 실시간 데이터 시장이 온체인으로 넘어올 때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바낸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한 RWUSD 짧은 요약

https://www.binance.com/en/earn/rwa-rwusd

1. 엄밀히 따지면 RWUSD는 스테이블코인은 아님
스테이블코인도 아니고, 거래소 내 혹은 외부로 전송도 안됨. 하나의 Earn 상품일뿐

2. 사용 방법
USDT나 USDC를 넣으면 1:1 비율로 RWUSD를 주고, 리딤은 즉시리딤(0.1%)과 일반리딤(0.05%) 수수료 존재, 리딤은 USDC로만 가능

즉, USDT/USDC -> RWUSD -> USDC
그리고 일반리딤 시 계정에 USDC 들어오는데 3일 소요, 그동안에도 Earn은 계속된다는듯?(확인 필요)

3. ARP 약 4.2%
APR은 미국 국채 수익률 기준으로 책정됨

4. 담보로 이용 가능, 담보로 이용 중에도 수익 누적
lighter llp 이율이 좋다길래 선발대 20만불 넣었는데 이율 괜찮은듯?
1일만에 520불 범

지금 입금한도가 50만불이긴한데 한 일주만 보고 좀 더 넣을거같음
테라폼랩스 채권신고 심사결과 발송 안내가 메일함에 왔는데

이전에 신고하셨던 분들 메일함 확인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