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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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B2B 메타버스 솔루션 사업자를 지향>

* 핑거의 2022년도 2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4,497백만원(YoY 11.9%↑),
영업이익 1,851백만원(YoY △1.0%),
당기순이익 1,330백만원(YoY △17.4%)

별도 기준
매출액 23,751백만원(YoY 11.8%↑),
영업이익 1,705백만원(YoY 8.1%↑),
당기순이익 1,331백만원(YoY △19.9%)

* 핑거의 주된 매출은 은행권의 핀테크 솔루션을 구축해주는 SI(시스템구축) 사업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뱅킹, 마이데이터, O2O플랫폼 등 금융권 솔루션 공급

* 새로운 성장동력은 금융권 B2B 메타버스 솔루션 공급자

NH농협은행과 제휴한 메타버스 금융플랫폼 ‘독도버스’, 8월 15일 정식 서비스 개시

디지털월렛, 3D아바타, NFT ‘독도버스 도민권’, 가상자산 ‘도스’ 등 제공

‘독도버스’ 자체가 시장의 지배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도약하지는 못할 것

P2E, 가상자산 스테이킹, NFT 발행 및 관리, 디지털 부동산 거래, 플랫폼 간 연동 등
디지털 월드에서의 금융솔루션 구축 및 운영 경험 획득

* 핑거는 KB국민은행의 VR뱅킹 플랫폼 구축 사업도 수행

VR솔루션 기업인 ‘바오밥파트너즈’, 블록체인 기업 '마이크레딧체인', '엑스텐게임즈' 등 관련 기업에 연이어 투자하며 메타버스 관련 역량 확보

8월 25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공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87926632431256&mediaCodeNo=257&OutLnkChk=Y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7월신용카드사용액 #소비밀접업종전부증가 #오프라인결제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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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7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14.9% 증가 94.7조원 (21년 7월 82.4조원)

승인건수 YoY 12.7% 증가 23.0억건 (21년 7월 20.4억건)

건수 증가율을 상회하는 금액 증가율

오프라인 주도 소비회복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 반영

* 소비 밀접 업종 전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확인

· 도매 및 소매업 : YoY 17.3%↑

· 운수업 : ‘21년 기저효과로 YoY 77.8%↑ (‘19년 7월 대비로는 아직도 24.3%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본격적인 대외활동 증가로 YoY 39.6%↑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55.4%↑ (‘19.7월 대비로는 아직도 26.1%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13.0%↑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4.8%↑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31.1%↑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10.9%↑

*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오프라인 업종에서 강력한 회복세 지속

https://www.crefi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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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인종적 다양성>

* 2021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국경봉쇄 정책으로 인하여 외국인의 인구 비중이 감소

출입국이 자유로워지면 외국인 비중 늘어날 것

외국인의 인구성장률은 2020년~2025년 연평균 0.29% 증가,

2025년~2035년 연평균 1.93% 증가로 최고치,

2035년~2040년 연평균 1.18% 증가 예상

총인구 중 외국인의 비율은 2020년 3.3%(170만명) → 2040년 4.3%(216만명)

‘귀화 내국인과 이민2세를 포함한 이주배경인구’의 비중은 2020년 4.2% → 2040년 6.4%

* 2021년 다문화가구는 38.5만 가구로서, 전년 대비 4.7% 증가

귀화자 가구 42.3%, 결혼이민자 가구 37.9%, 다문화자녀 가구 10.9%, 기타 8.9%

* 국내 상주한 외국인 구성
중국(한국계) 31.7%(523천명), 베트남 12.1%(200천 명), 중국 11.7%(193천 명), 태국 9.6%(159천 명) 순

* 생산연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대한민국 인구 추계상,

젊은 외국인 인구의 증가는 경제규모 유지 및 생산성 향상의 중요한 해결책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202208051437571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인구감소에도가구수는증가 #3인이상가구감소 #평균가구원수2.29명 #1인가구급증 #비친족가구증가 #총주택수증가 #아파트비중증가 #전체주택절반이20년이상주택 #빈집비율7.4% #빈집비율감소 #경기경남경북에빈집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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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평균 가구원수는 2.29명>

* 2021년의 총가구수는 2,202만 가구로서 YoY 2.5% ↑,
평균 가구원수는 2.29명으로서, 전년 대비 0.06명 감소

3인이상 가구는 821만명으로서 YoY 2.5% 감소,
1인가구가 717만 가구 YoY 7.9% ↑,
2인가구가 608만 가구 YoY 3.6% ↑

* 1인가구 비중 33.4%, YoY 1.7%p ↑

50대 이하 전 연령에서 남자의 1인가구 비율이 여자보다 높아

1인 가구 인구 중 20대 이하가 141만8천명(19.8%)으로 가장 많고,
30대 1인 가구가 122만6천명(17.1%)

60대 1인 가구는 지난 1년 새 13.2% 급증

*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는 482.7만 가구로 YoY 2.5% 감소,
고령인구로만 구성된 가구도 323.9만 가구

친구·애인 등이 함께 거주하는 비친족가구도 47.3만가구로, YoY 11.6% ↑
비친족가구의 가구 수와 증가 폭 모두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

친족 가구(1,381만 가구)는 1년 전보다 0.4% 감소

* 총주택은 1,881만호로서 YoY 1.5% ↑

아파트가 1,195만호(전년 대비 2.5% 증가)로서 63.5%,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는 전체의 51.9%(11,138천 가구)로 YoY 0.4%p ↑

20년 이상 된 주택은 전체 주택의 50.2%(9,435천 호),
빈집은 1,395천 호로 전체 주택의 7.4%

빈집 중에는 아파트가 54.2%(756천 호)로 가장 많고, 단독주택은 23.8%(332천 호)

빈집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가 17.4%(242천 호)로 가장 많고, 경남 9.9%(139천 호), 경북 9.3%(130천 호) 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99446632430272&mediaCodeNo=257&OutLnkChk=Y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애플페이 #애플금융서비스시발점 #현대카드 #MZ세대선점목표 #VAN #시장점유율상승 #NFC제조원 #본격적인NFC결제시장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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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도입 효과>

* ‘애플페이’는 애플이 향후 제공할 탭투페이, BNPL, 투자거래 등의 금융서비스로 아이폰 유저들을 인도하는 진입경로

아이폰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22%
20대의 경우에는 52%,
30대의 경우에는 42%가 아이폰을 사용

맥북, 아이패드, 아이워치까지 패키지, 모바일 운영체제는 iOS, 모든 앱은 앱스토어에서 구매

비현금결제가 활성화된 대한민국은,
애플 금융서비스의 가장 좋은 테스트베드

* 현대카드는 1년의 독점기간 동안 12만장의 애플페이 전용카드 발급 목표

현대카드의 현대자동차그룹으로부터의 계열분리가 예정되어 있다는 관측

‘애플페이’를 기반으로 MZ세대 제1결제수단의 지위를 확립한다는 것은 특별한 모멘텀

현대카드가 부담해야 할 NFC단말기 지원비용 등은
현대카드 콘서트 개최, NFT 발행 등 MZ세대를 타겟으로 진행해왔던 프로모션 비용과,
신용카드 모집인 지급비용으로 전용 가능

‘애플페이’ 인프라 구축비용을 부담함으로써
MZ세대 충성고객을 확보하고 시장지위를 상승시키는 것이
롯데카드 매각가격 3조원보다 싸게 느껴졌을 것

* 현대카드의 비용으로 편의점 등 주요 가맹점에 NFC인프라를 구축하게 될 VAN사들이 직접적인 수혜

이미 주요 가맹점을 확보하고, NFC디바이스를 확보하고 있는 특정사업자들로 제한

이들은 향후 1년 동안 ‘애플페이’ 인프라 구축을 내세워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것이고,
NFC를 기반으로 한 결제시장 혁신을 선도하게 될 것

* NFC칩이나 디바이스의 제조원들 역시 직접적인 수혜

‘애플페이’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NFC경험이 확대됨에 따라서
결국 모든 결제서비스 사업자가 NFC를 표준방식으로 채택하게 될 것

*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카카오페이, 토스 등의 향후 대응에 주목

특별한 타개책이 없다면,
현대카드의 1년 독점기간이 끝난 후,

결국 모든 신용카드사들과 간편결제 서비스들이 ‘애플페이’에 앞다퉈 등록하게 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7000?sid=105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배달시장성장정체 #배달수수료증가 #신한은행땡겨요 #네이버N배달참전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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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플랫폼 시장 상황>

* 코로나 팬데믹 최대 수혜 음식 배달 시장 규모 2019년 9조7365억원 → 2021년 25조6783억원

* 리오프닝 이후 배달시장 정체 및 감소

통계청 온라인/모바일 음식서비스 매출규모
2022년 3월 2조3963억원 → 5월 2조3186억원 → 6월 2조 2250억원 → 7월 2조2642억원

와이즈앱·리테일·굿즈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의 월별 결제 추정 금액
2022년 3월 2조3500억원 → 6월 1조8700억원으로 석 달 만에 21% 감소

모바일인덱스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
2022년 8월 3218만4161명으로서, 2021년 8월(3534만1236명) 대비 8.9% 감소
배달의민족이 3.8%, 요기요가 12.3%, 쿠팡이츠가 23.8% 감소

* 배달기사에게 지급하는 배달대행료는 현재 수도권 기준으로 3000원~4000원 수준,
단건배달의 경우 6000원

배달대행료는 가맹점과 소비자가 분담하는 구조이지만,
가맹점이 부담하는 금액 역시 결국엔 음식가격에 전가되어 소비자가 체감하는 배달음식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

‘음식 배달 비용 변화 체감도’에 대한 설문조사,

배달 비용에 대해 ‘많이 올랐다’가 75.4%, ‘다소 올랐다’가 22.5%
응답자의 60.4%는 배달비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수수료 규제 법안의 도입에 찬성

* 지자체들은 ‘경기배달특급’, ‘제로배달유니온’과 같은 공공배달앱 출시

신한은행은 자체 배달앱인 ‘땡겨요’를 출시하여 최저 배달수수료,

네이버 역시 자체적인 물류유통망인 NFA(Naver Fulfillment Alliance)를 활용하여 N배달을 출시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9050.html
나이스정보통신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매입을 공시했습니다.
9월 21일에는 파크원에서 NH투자증권 주관으로 IR행사를 개최합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19000243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19900407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배달기사수익2021년까지증가 #2021년월평균445만원 #2022년들어배달기사수입감소 #배민커넥트MAU가10만명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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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수입 감소로 이탈 가속화>

* 국내 대형 배달대행업체에 등록한 전업배달기사(월 20일 이상 근무, 600건 이상 배달)의 수입
코로나 전 2019년 12월 평균 408만원 → 2020년 436만원 → 2021년 445만원

월수입 500만원 이상 ‘고수입’ 배달기사 비중
2019년 12월 15% → 2020년 12월 23.9% → 2021년 12월 26.7%

2021년 12월 수입 구간별 비중
▷3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 73.3%
▷500만원 이상~700만원 미만 23.3%
▷7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 3.1%
▷1000만원 이상 0.3%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플랫폼 노동자의 생활실태를 통해 살펴본 최저임금 적용방안’,

배달기사의 월평균 수입은 355만7000원
▷150만~250만원 28.6%
▷250만~350만원 22.9%

차량유지비, 유류비, 보험료 등 매달 발생하는 비용도 평균 56만원,
차량감가상각비, 부가가치세, 교통비, 식대 등 비용을 공제한 순수입은 160.4만원으로 추정

이를 평균 근로시간으로 나눠 시급으로 환산하면 8814원, 이는 2022년 최저임금 9160원에 못 미치는 수준

* 모바일인덱스 배민커넥트의 월간활성사용자수(MAU)
2022년 7월 기준 20만7784명으로서, 3월 정점 대비 10만명 가량 감소

* 높아진 배달비에 소비자가 떠나고, 이에 따른 배달 수요 감소로 배달 라이더마저 이탈하는 악순환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2300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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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1. 수익성>

*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2021년 연결 기준 실적

매출액 2,008,767백만원(YoY 94.3%↑),
영업적자 75,696백만원(YoY 적자폭 확대),
당기순손실 141,460백만원(YoY 적자폭 확대)

2021년 중 김봉진 의장이 직원에게 지급한 주식 보상 비용 999억원이 인건비로 처리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243억원의 흑자를 기록

2021년 영업활동에서 창출한 현금흐름 1921억원

* ‘우아한형제들’은 놀라운 규모 성장과 수익 창출력까지 검증된 플랫폼 기업으로서,
약 57억 유로의 높은 가치로 ‘딜리버리히어로’(이하 DH)에게 매각
(2019년 12월 합병 추진, 2021년 3월 합병 완료)

* 배달주문고객이 ‘배달의민족’에서 주문하는 경우,
가맹점들은 결제수수료 3%(부가세 별도)와 배달대행사수수료 3000원~6000원(부가세 별도)를 부담

결제수수료는 외부 결제사업자에게 지급되는 비용,
배달대행수수료는 배달기사 및 대행사에 지급되는 비용

가맹점 입장에서는 광고 없이도 주문을 받을 수 있다면
기본수수료(결제+배달대행수수료=주문금액의 10% 상당)만으로도 대규모의 주문고객과 접점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

* ‘우아한형제들’의 수익 창출 기반은 광고

‘배달의민족’의 주문 화면 최상위 3줄의 오픈리스트에 랜덤 노출될 수 있는 “오픈리스트” 광고료는 주문 건당 7.48%(부가세 포함),

주문 고객의 주소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노출되는 ‘울트라콜’ 광고
지역별로 월정액 88,000원(부가세 포함)으로 이용
실제 매장의 소재지가 아닌 곳으로 다수 설정 가능,
이른바 ‘깃발꽂기’, 이에 따른 출혈적 광고비 지출이 이슈

가맹점들은 온라인 고객들을 상대로 한 전방위적인 경쟁을 위해 고비용의 광고료를 부담
(광고료 포함 주문금액의 20% 상당을 배달앱에 지급)

* ‘배달의 민족’의 손익에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배달대행 비용
2019년 단건 배달을 내세워 쿠팡이츠가 배달시장에 진출한 이후, 배달 라이더 수수료 급증

‘우아한형제들’의 외주용역비는 2021년 약 7864억원으로, 2020년 약 3294억원에 비해 138.7% 급증

‘우아한형제들’이 지분 100%를 보유한 라이더 운영사인 ‘우아한청년들’의 매출이 같은 기간 약 2877억원에서 약 7211억원으로 150.6% 증가

* “배민1”의 단건배달이 소비자 입장에선 빠른 배달이 장점이지만,
주문 한 건당 한 명의 라이더를 배치함에 따른 배달대행 비용의 증가 불가피

‘쿠팡이츠’와의 시장점유율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배달라이더 지급비용이 상승하는데도,
그 비용을 가맹점에게도 소비자에게도 전가하지 못하고,

‘우아한형제들’의 자체 프로모션 비용으로 처리하면서 수익성 제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92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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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2. 성장성>

* ‘배달의민족’은 2020년부터 ‘쿠팡이츠’의 도전으로 촉발된 단건배달 경쟁에서도,
‘배민1’로 맞상대하여 시장점유율을 지켜내는데 성공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은 2022년 9월 기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준 식음료 업종 앱 가운데 사용자 수 점유율 53.2%로 압도적 1위를 차지

‘배달의민족’은 가맹점을 자신의 네트워크에 묶어두어 강력하게 락인하는 데 집중

‘배민아카데미’를 통하여 창업과 마케팅 유지 등에 대한 교육 제공,
‘배민외식업광장’을 통한 가맹점향 포탈서비스로 확장
주문 접수 및 매출 내역을 통합하기 위한 POS프로그램 통합

* ‘배달의민족’은 오프라인 가맹점에 대한 압도적인 지배력을 바탕으로,

퀵커머스 ‘B마트’, 전국 맛집 배송 서비스 ‘전국별미’, 유명 식당의 인기 메뉴를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든 ‘배민의 발견’, 쇼핑 라이브 ‘배민쇼핑라이브’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

DH의 아시아 사업부를 김봉진 의장이 맡으면서 베트남 등 해외진출에서도 성과

* ‘배달의민족’은 배달비용이라는 가장 중요한 비용통제요소에 대해서 로봇에서 대안 모색

‘배달의민족’은 2019년 11월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형 서빙 로봇 렌탈 프로그램,
2020년 8월에는 수원 광교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내에서 실외 자율주행 배달 로봇 ‘딜리드라이브’를 통한 시범서비스
2020년 9월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획득
2022년 9월부터 수원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에서 실외 로봇 배달 서비스 상용화

* 국토교통부는 9월 19일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발표
배송 수요가 많은 도심에는 배송 로봇, 도서·산간 지역에는 드론을 활용해 배송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지원

생활물류법상 화물차·이륜차로 제한된 배송 수단을 로봇·드론으로 확대하고,
속도·크기 등 안전기준을 충족한 배송 로봇은 보도(인도)로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교통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

* 라스트마일 담당하게 될 로봇은 사람보다도 시간 절약,
라이더가 마진을 이유로 근거리 배달을 기피하는 현상 해결

‘배달의민족’에게 있어서 로봇은 단기로는 R&D를 위한 비용 요소,
중장기 수익성 개선 요소,
미래 무인화 시대의 가장 중요한 솔루션사업자로서의 성장성 확보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economy/view/2022/83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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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결제의 오프라인 확대>

* 카카오페이 온・오프라인 가맹점 166만개 보유

7월부터 애플워치에 생성한 QR/바코드를 통해 결제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제공,
9월에는 국내 최대 포스(POS)사인 ‘오케이포스’ 지분 투자

사용자는 이미 확보하고 있는 ‘카카오페이’ 입장에서 가맹점 네트워크까지 완성하여 양방향 네트워크 범용성 확보하는 것이 목표

* ‘네이버파이낸셜’은 오프라인에서 현장결제 가맹점 약 10만여 개와 네이버예약 가맹점 16만여 개를 확보

네이버의 유료 구독형 서비스인 ‘네이버 멤버십 플러스’, ‘네이버페이’ 사용 중 충전/적립한 포인트의 오프라인 사용 지원

이케아와 코레일 등 오프라인 대형 가맹점을 추가,
연내 의료·문화생활·모빌리티 등 생활업종 가맹점으로 확대해나갈 예정

6월부터 애플워치와 갤럭시워치 등 스마트워치를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QR 현장 결제

* ‘NHN페이코’는 자체 오프라인 가맹점으로 34만개 확보,
‘삼성페이’와의 제휴를 통하여,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범용성을 확보

카드/ 계좌/ 포인트/ 지역화폐 등 다양한 결제방식을 지원,
오더/ 식권/ 멤버십 등 페이코의 오프라인 가맹점 솔루션 패키지까지 제공

전국 230여 개 대학에 ‘페이코 캠퍼스존’을 조성

* ‘토스’는 카드결제 단말기 공급사 ‘토스플레이스’를 설립
SPC그룹의 ‘해피포인트’를 관리하는 ‘섹타나인’이 공동출자

‘토스플레이스’의 스마트 결제단말기는 QR결제를 포함한 간편결제 등 모든 결제수단을 통합 제공하고, 기존 가맹점에 깔려있는 VAN 결제망을 그대로 연동할 수 있는 오픈형 구조

향후 3~4년 내 카드결제 단말기 최대 100만개를 설치하겠다는 목표

* 각 카드사의 간편결제 앱에 타사 카드를 등록할 수 있게 하는 '오픈페이' 서비스 11월 개시

신한·KB국민·하나·NH농협·BC·롯데 등 6개 카드사가 참여

애플페이를 도입할 현대카드, 삼성페이 및 모니모 등 삼성금융네트워크 확산에 나서는 삼성카드, BC로부터 독립하여 독자가맹점 네트워크 확보에 나서는 우리카드는 오픈페이 불참

* 코로나가 완전히 끝나가는 상황, 애플페이까지 도입되면서 온/오프라인 결제의 결합은 더욱 더 가속화될 것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플랫폼들과,
가맹점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결제인프라 사업자들간의 다양한 결합에 주목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ews.zum.com/articles/7853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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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8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18.3% 증가 95.5조원 (21년 8월 80.7조원)
승인건수 YoY 14.2% 증가 22.7억건 (21년 7월 19.9억건)

건수 증가율 상회하는 금액 증가율
오프라인 주도 소비회복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

* 소비 밀접 업종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 도매 및 소매업 : YoY 20.8%↑

· 운수업 : ‘21년 기저효과로 YoY 100.0%↑
(‘19년 7월 대비로는 아직도 15.6%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본격적인 대외활동 증가로 YoY 43.6%↑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42.4%↑
(‘19.7월 대비로는 아직도 20.5%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13.8%↑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여름휴가철 재유행 확산으로 YoY 10.4%↑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30.7%↑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 YoY △0.3%

* 운수업, 숙박 및 음식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과 같이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업종에서 강력한 회복세 지속

코로나로 억눌렸던 대면/대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서
오프라인 결제 증가율은 당분간 높게 유지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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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 파이서브코리아 인수>

* '캐시노트'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신용데이터’(이하 KCD)가 ‘파이서브코리아’의 지분 100%를 900억원에 인수

‘파이서브코리아’의 2021년 주요 실적 지표

매출액 985.6억원(YoY 1.8↑)
영업손실 5.7억원(적자폭 감소)
순이익 4.1억원(흑자 전환)

‘파이서브코리아’는 글로벌결제솔루션 사업자인 Fiserve(FISV, NasdaqGS)의 한국법인,
2005년에 설립되어, 국내에서 신용카드결제중계서비스(VAN) 사업

2022년 현재 VAN시장 점유율은 4%, 13개 경쟁사 중 9번째

* KCD는 2016년 4월 설립, 2017년 4월에 카카오톡 기반으로 ‘캐시노트’ 출시

신용카드 매출 정보, 대금 입금 시기 등을 카카오톡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

‘카카오톡’ 플랫폼 위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접근성, 편의성 등에서 차별적 우위

‘캐시노트’ 서비스 가맹점 120만개 이상, 전체 신용카드 가맹점 192만개의 63%에 해당

KCD는 다시 ‘캐시노트’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인사업자CB, POS(판매시점관리 솔루션), 기업간(B2B) 식자재 공급, 자영업자·소상공인 전용 커뮤니티 등으로 사업을 확장

* KCD는 카카오, GS, KB 국민은행, 신한카드, 삼성화재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확보,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벤처 전문 펀드인 파빌리온,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최근에는 1조1천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LG유플러스(252억원)와 Fiserve(100억원) 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

창업 6년만에 유니콘

* ’비바리퍼블리카’가 개인의 간편송금 서비스 ‘TOSS’로 시작하여 가맹점까지를 아우르는 금융플랫폼으로 성장,

KCD는 소상공인 매출관리 솔루션 ‘캐시노트’로 시작하여, 가맹점주에 대한 금융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금융플랫폼을 지향

오프라인 결제 네트워크의 가치 재발견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10/88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