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렐라리서치-핀테크" by Peter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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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정보통신, 지급/결제 인프라 시장 구조 재편 시작>

* 나이스정보통신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04,666백만원(YoY 20.8%↑, QoQ 16.1%↑),
영업이익 13,637백만원(YoY 18.2%↑, QoQ 27.4%↑),
당기순이익 11,369백만원(YoY 23.9%↑, QoQ 9.8%↑)

별도 기준
매출액 63,708백만원(YoY 11.2%↑, QoQ 17.6%↑),
영업이익 10,705백만원(YoY 18.0%↑, QoQ 20.8%↑),
당기순이익 8,709백만원(YoY 20.4%↑, QoQ 30.5%↑)

* 이번 분기에 연결종속회사가 4개 추가

VAN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이티넷’은 2022.4.25.에 인수, 2022.8.1.자로 ‘NICE페이먼츠’와 합병

‘나이스디더블유알’은 경영컨설팅 및 투자업을 수행하는 회사,

‘오케이포스’와 ‘포스뱅크솔루션’은 가맹점의 매출관리시스템인 POS H/W 및 S/W의 제조, 개발, 공급을 하는 회사들

* ‘나이스정보통신’은 온/오프라인 결제 처리에서부터, 가맹점의 품목 정보 등이 담긴 POS 데이터까지 수직계열화

* ‘나이스정보통신’의 VAN시장 점유율은 26.1%로 상향

2분기 VAN시장의 건수 증가율이 YoY 12%인데,
‘나이스정보통신’의 건수는 16.5% 증가

KIS정보통신 합산 VAN시장 점유율 42%

* 애플페이 이슈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알리페이, 위챗페이, 토스, 애플페이까지도,

나이스정보통신을 경유

* ‘NICE페이먼츠’ 온라인 PG시장 3위,

인도네시아 PG회사인 ‘IONPAY’,
오프라인 VAN서비스를 처리하는 ‘제이티넷’과 ‘씨유엔’ 역시 이익창출

* ‘나이스정보통신’은 FnGuide가 제시한 컨센서스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10% 이상 초과달성

M&A와 해외사업을 통하여 확실한 성장동력까지 확보

‘나이스정보통신’이 주도하는 지급/결제 시장의 재편 시작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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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리스크 지속>

* 다날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74,470백만원(YoY 9.6%↑)
영업이익 -2,878백만원(적자전환)
순이익 -10,270백만원(적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59,650백만원(YoY 10.6%↑)
영업이익 4,688백만원(YoY △15.6%)
순이익 1,348백만원(YoY △86.5%)

* 다날은 휴대폰결제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

배달의 민족, 게임 등에서의 결제가 크게 늘어나면서 매출 상승

하반기 주요 신작게임들의 결제 제휴도 예정돼 있어 매출은 계속 성장할 것

* 2021년 다날의 초과실적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던 ‘페이코인’이 이제는 리스크 요인

페이코인 자체의 가치가 급락(2022.1. 1PCI=1875KRW → 2022.6. 1PCI=418KRW)함에 따른 평가손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페이코인의 운영사이자 다날 자회사인 ‘PayProtocol AG’에게

암호화폐 거래소처럼 시중은행에서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을 받아올 것을 요구

‘PayProtocol AG’는 법에 명확한 금지 규정이 없는 방식으로 사업 구조를 계속 변경하여 제시하는중

페이코인 사업구조의 재편이 완료될 때까지
신규 가맹점 영업/제휴 활동도 중단함에 따라서 페이코인 사용량마저 크게 하락

* 페이코인 거래에 따른 시세차익이 무형자산 처분이익으로 다날의 영업외수익

상반기 다날의 무형자산처분이익 46억원(YoY △83%),
상반기 다날의 무형자산손상차손 106억원(YoY 186.5%↑)
상반기 다날의 영업외수익 180억원(YoY △60%)

* 다날이 전세계 128개국을 아우르는 원스톱 결제 모듈과 미래 결제기술 표준화로서 추진하고 있는 ‘다날 원(One) 페이먼트 플랫폼’ 구축 사업이

메타버스와 NFT 등 글로벌 미래 트렌드를 주도하는 폭발적인 성장성으로 확인되는 시점까지,

다날에 대한 평가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news1.kr/articles/477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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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관광객이 돌아온다. 희망이 보인다.>

* 글로벌텍스프리의 2022년도 2분기 실적이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9,947백만원(YoY 28.8%↑, QoQ 17.1%↑),
영업이익은 -1,060백만원(YoY 적자폭 65.6% 감소, QoQ 적자폭 47.6% 감소),
당기순이익은 -3,561백만원(YoY 적자폭 14.9% 감소, QoQ 적자폭 22.9% 감소)

별도 기준,
매출액은 1,218백만원(YoY 117.2%↑, QoQ 56.2%↑),
영업이익은 -1,416백만원(YoY 적자폭 13.2% 감소, QoQ 적자폭 24.5% 감소),
당기순이익은 -3,915백만원(YoY 적자폭 3.5%↑, QoQ 적자폭 31.8%↑)

* 글로벌텍스프리의 주력사업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내국세 환급 사업(텍스리펀드)

글로벌텍스프리(GTF)는 텍스리펀드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1위사업자

조세특례제한법 제107조는 쇼핑을 통한 ‘재화’의 구매, ‘미용성형’, ’호텔숙박’ 용역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가가치세를 환급

* 2022년 2분기 별도 매출 크게 증가(YoY 117.2%↑, QoQ 56.2%↑)
코로나 이전인 2019년 2분기와 비교하면 아직도 9.6% 수준에 불과

여전히 매출액보다도 영업적자폭이 더 큰 상황

*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된 이후,
2분기 입국관광객 수는 531,554명(QoQ 90.8%↑)
6월만 봐도 5월보다 15.4% ↑

명동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돌아오고 있음

K컬쳐에 대한 설레임을 안고 찾아오는 서구권 관광객들과 소비력이 크게 향상된 동남아 관광객들

새정부는 관광업의 중흥을 위하여 5년간 총 3조원의 지원을 계획,
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민·협업 프로젝트를 기획, 실행할 예정

* 글로벌텍스프리는 관광 결제 서비스로의 확장을 위하여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을 등록,
의료솔루션 기업인 리치닥과 AI CRM 솔루션 개발에 착수

글로벌 결제+환급+미용성형CRM의 통합 서비스 제공 예정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paxnetnews.com/articles/89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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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효성그룹의 미래>

* 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2년 2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26,270백만원(YoY 7.5%↑)
영업이익 1,838백만원(YoY 26.9%↑)
순이익 569백만원(흑자전환)

별도기준
매출액 26,257백만원(YoY 7.6%↑)
영업이익 1,845백만원(YoY 15.0%↑)
순이익 663백만원(흑자전환)

* 호스팅서비스에 휴대폰 통신과금을 포함한 통합 PG 결제 솔루션을 연동하여 결제 개발 편의성을 개선
전자결제사업 매출 YoY 12.9%↑

‘서울페이+’의 판매/ 결제/ 정산 운영 등 온·오프라인연계(O2O) 모바일쿠폰 매출 YoY 56.7%↑

자회사 NFT 마켓 서비스인 ‘메타갤럭시아’에서의 판매수익 등도 새로운 성장동력

* 2022년 3월에는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를 설립

‘갤럭시아넥스트’는 NFT(대체불가능토큰) 마켓 플랫폼 ‘메타갤럭시아(MetaGalaxia)’ 운영

‘메타갤럭시아’는 국내 NFT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지식재산권(IP)을 보유,
NFT발행/판매/경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
증권형토큰(STO)플랫폼으로 고가의 아트 컬렉팅과 한정판 명품 등의 거래를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

‘메타갤럭시아’에서는 계열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가 발행한 암호화폐 갤럭시아(GXA)를 활용한 NFT 구매도 가능

* 효성그룹 내부에 ‘갤럭시아’ 소그룹을 두어 메타버스, NFT, 모바일결제, 엔터테인먼트 등 미래사업을 추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자신이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지분 32.99%를 보유한 최대주주,
조회장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는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 역시 8.41%의 지분

* ‘효성중공업’은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 조감도를 NFT 제품으로 만들어 제공하는 이벤트

‘효성티앤에스’는 ‘NFT 타운(TOWN)’ 상표 특허 출원

ATM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효성티앤에스’ 역시 신사업으로 NFT 금융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

‘NFT 타운’은 NFT의 오프라인 실생활 적용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다양하게 타진할 것

‘NFT 타운’은 ‘갤럭시아 소그룹’을 중심으로 추진됐던 NFT 사업을 ‘효성그룹’의 주력 사업으로 끌어올리는 분기점이 될 전망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ajunews.com/view/20220818155128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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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흑자 전환 임박>

* 쿠팡의 2022년 2분기 실적

매출 50억3782만달러(YoY 12.5%↑, 약 6조5743억원 원화 기준 YoY 27%↑)

영업적자 6714만달러(약 876억원, △YoY 87%)

* 커머스 매출 48억7753만달러(6조3651억원), YoY 12.6% ↑

쿠팡이츠 등 신성장 사업 분야 매출도 10.3% ↑

영업손실 규모가 1000억원 이하로 줄어든 것은 상장 이후 처음,

조정 EBITDA로는 6617만달러(863억원) 흑자 달성

* 2분기 말 기준 활성고객수 1,788.5만명(YoY 5%↑)

활성고객 인당 순매출 $282(YoY 7%↑, 2021년 환율 고정시 20%↑)

* '물류 인프라 기술 투자' 완성 단계

쿠팡의 전국 물류 인프라 규모는 2021년말 370만2479㎡(약 112만평, YoY 60%↑)

수도권을 벗어나 경남 창원,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에 잇달아 신규 물류센터를 건립하여 '쿠세권(로켓배송 가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

* 쿠팡의 흑자전환 시점은 2023년 가능할 것으로 기대

크레디트스위스와 모건스탠리 등 미국 증권업계가 예측한 2024년보다 1년 더 빠르게 진행

아마존을 비롯한 이커머스 업체들이 시장 독점적 지위를 확립하고 본격적인 이익창출과 함께 주가폭등을 이루었던 전례에 대한 기대감

* 쿠팡의 손자회사 쿠팡파이낸셜은 2022년 8월 8일,
금융감독원에 여신전문금융업 등록 신청서를 제출

쿠팡파이낸셜의 자본금은 400억원 규모로서,
할부금융업만을 하려는 경우의 200억원을 초과,
신용카드업 겸영 요건 400억원까지 충족

일단은 등록사업인 할부금융업으로 시작,
향후 신용카드업 등 본격적인 금융사업으로의 확장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8153528i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엄브렐라리서치-플랫폼과 핀테크" by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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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 B2B 메타버스 솔루션 사업자를 지향>

* 핑거의 2022년도 2분기 실적

연결 기준
매출액 24,497백만원(YoY 11.9%↑),
영업이익 1,851백만원(YoY △1.0%),
당기순이익 1,330백만원(YoY △17.4%)

별도 기준
매출액 23,751백만원(YoY 11.8%↑),
영업이익 1,705백만원(YoY 8.1%↑),
당기순이익 1,331백만원(YoY △19.9%)

* 핑거의 주된 매출은 은행권의 핀테크 솔루션을 구축해주는 SI(시스템구축) 사업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뱅킹, 마이데이터, O2O플랫폼 등 금융권 솔루션 공급

* 새로운 성장동력은 금융권 B2B 메타버스 솔루션 공급자

NH농협은행과 제휴한 메타버스 금융플랫폼 ‘독도버스’, 8월 15일 정식 서비스 개시

디지털월렛, 3D아바타, NFT ‘독도버스 도민권’, 가상자산 ‘도스’ 등 제공

‘독도버스’ 자체가 시장의 지배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도약하지는 못할 것

P2E, 가상자산 스테이킹, NFT 발행 및 관리, 디지털 부동산 거래, 플랫폼 간 연동 등
디지털 월드에서의 금융솔루션 구축 및 운영 경험 획득

* 핑거는 KB국민은행의 VR뱅킹 플랫폼 구축 사업도 수행

VR솔루션 기업인 ‘바오밥파트너즈’, 블록체인 기업 '마이크레딧체인', '엑스텐게임즈' 등 관련 기업에 연이어 투자하며 메타버스 관련 역량 확보

8월 25일, 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공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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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신용카드 승인 실적 분석>

* 2022년 7월 신용카드 사용 실적

승인금액 YoY 14.9% 증가 94.7조원 (21년 7월 82.4조원)

승인건수 YoY 12.7% 증가 23.0억건 (21년 7월 20.4억건)

건수 증가율을 상회하는 금액 증가율

오프라인 주도 소비회복에,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물가상승 반영

* 소비 밀접 업종 전부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확인

· 도매 및 소매업 : YoY 17.3%↑

· 운수업 : ‘21년 기저효과로 YoY 77.8%↑ (‘19년 7월 대비로는 아직도 24.3%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 : 본격적인 대외활동 증가로 YoY 39.6%↑

·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 컨퍼런스 전시회 등 회복으로 YoY 55.4%↑ (‘19.7월 대비로는 아직도 26.1% 감소)

· 교육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 방역패스 해제 등으로 YoY 13.0%↑

·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거리두기 해제에 의해 증가율 둔화 YoY 4.8%↑

·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테마파크 등 여가 관련 시설 방문객 회복세 등으로 YoY 31.1%↑

·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YoY 10.9%↑

* 코로나로 인한 실적 악화 영향이 컸던 오프라인 업종에서 강력한 회복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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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인종적 다양성>

* 2021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국경봉쇄 정책으로 인하여 외국인의 인구 비중이 감소

출입국이 자유로워지면 외국인 비중 늘어날 것

외국인의 인구성장률은 2020년~2025년 연평균 0.29% 증가,

2025년~2035년 연평균 1.93% 증가로 최고치,

2035년~2040년 연평균 1.18% 증가 예상

총인구 중 외국인의 비율은 2020년 3.3%(170만명) → 2040년 4.3%(216만명)

‘귀화 내국인과 이민2세를 포함한 이주배경인구’의 비중은 2020년 4.2% → 2040년 6.4%

* 2021년 다문화가구는 38.5만 가구로서, 전년 대비 4.7% 증가

귀화자 가구 42.3%, 결혼이민자 가구 37.9%, 다문화자녀 가구 10.9%, 기타 8.9%

* 국내 상주한 외국인 구성
중국(한국계) 31.7%(523천명), 베트남 12.1%(200천 명), 중국 11.7%(193천 명), 태국 9.6%(159천 명) 순

* 생산연령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대한민국 인구 추계상,

젊은 외국인 인구의 증가는 경제규모 유지 및 생산성 향상의 중요한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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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평균 가구원수는 2.29명>

* 2021년의 총가구수는 2,202만 가구로서 YoY 2.5% ↑,
평균 가구원수는 2.29명으로서, 전년 대비 0.06명 감소

3인이상 가구는 821만명으로서 YoY 2.5% 감소,
1인가구가 717만 가구 YoY 7.9% ↑,
2인가구가 608만 가구 YoY 3.6% ↑

* 1인가구 비중 33.4%, YoY 1.7%p ↑

50대 이하 전 연령에서 남자의 1인가구 비율이 여자보다 높아

1인 가구 인구 중 20대 이하가 141만8천명(19.8%)으로 가장 많고,
30대 1인 가구가 122만6천명(17.1%)

60대 1인 가구는 지난 1년 새 13.2% 급증

* 18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는 482.7만 가구로 YoY 2.5% 감소,
고령인구로만 구성된 가구도 323.9만 가구

친구·애인 등이 함께 거주하는 비친족가구도 47.3만가구로, YoY 11.6% ↑
비친족가구의 가구 수와 증가 폭 모두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

친족 가구(1,381만 가구)는 1년 전보다 0.4% 감소

* 총주택은 1,881만호로서 YoY 1.5% ↑

아파트가 1,195만호(전년 대비 2.5% 증가)로서 63.5%,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는 전체의 51.9%(11,138천 가구)로 YoY 0.4%p ↑

20년 이상 된 주택은 전체 주택의 50.2%(9,435천 호),
빈집은 1,395천 호로 전체 주택의 7.4%

빈집 중에는 아파트가 54.2%(756천 호)로 가장 많고, 단독주택은 23.8%(332천 호)

빈집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가 17.4%(242천 호)로 가장 많고, 경남 9.9%(139천 호), 경북 9.3%(130천 호) 순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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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도입 효과>

* ‘애플페이’는 애플이 향후 제공할 탭투페이, BNPL, 투자거래 등의 금융서비스로 아이폰 유저들을 인도하는 진입경로

아이폰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22%
20대의 경우에는 52%,
30대의 경우에는 42%가 아이폰을 사용

맥북, 아이패드, 아이워치까지 패키지, 모바일 운영체제는 iOS, 모든 앱은 앱스토어에서 구매

비현금결제가 활성화된 대한민국은,
애플 금융서비스의 가장 좋은 테스트베드

* 현대카드는 1년의 독점기간 동안 12만장의 애플페이 전용카드 발급 목표

현대카드의 현대자동차그룹으로부터의 계열분리가 예정되어 있다는 관측

‘애플페이’를 기반으로 MZ세대 제1결제수단의 지위를 확립한다는 것은 특별한 모멘텀

현대카드가 부담해야 할 NFC단말기 지원비용 등은
현대카드 콘서트 개최, NFT 발행 등 MZ세대를 타겟으로 진행해왔던 프로모션 비용과,
신용카드 모집인 지급비용으로 전용 가능

‘애플페이’ 인프라 구축비용을 부담함으로써
MZ세대 충성고객을 확보하고 시장지위를 상승시키는 것이
롯데카드 매각가격 3조원보다 싸게 느껴졌을 것

* 현대카드의 비용으로 편의점 등 주요 가맹점에 NFC인프라를 구축하게 될 VAN사들이 직접적인 수혜

이미 주요 가맹점을 확보하고, NFC디바이스를 확보하고 있는 특정사업자들로 제한

이들은 향후 1년 동안 ‘애플페이’ 인프라 구축을 내세워 시장지배력을 강화할 것이고,
NFC를 기반으로 한 결제시장 혁신을 선도하게 될 것

* NFC칩이나 디바이스의 제조원들 역시 직접적인 수혜

‘애플페이’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NFC경험이 확대됨에 따라서
결국 모든 결제서비스 사업자가 NFC를 표준방식으로 채택하게 될 것

*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카카오페이, 토스 등의 향후 대응에 주목

특별한 타개책이 없다면,
현대카드의 1년 독점기간이 끝난 후,

결국 모든 신용카드사들과 간편결제 서비스들이 ‘애플페이’에 앞다퉈 등록하게 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700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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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플랫폼 시장 상황>

* 코로나 팬데믹 최대 수혜 음식 배달 시장 규모 2019년 9조7365억원 → 2021년 25조6783억원

* 리오프닝 이후 배달시장 정체 및 감소

통계청 온라인/모바일 음식서비스 매출규모
2022년 3월 2조3963억원 → 5월 2조3186억원 → 6월 2조 2250억원 → 7월 2조2642억원

와이즈앱·리테일·굿즈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의 월별 결제 추정 금액
2022년 3월 2조3500억원 → 6월 1조8700억원으로 석 달 만에 21% 감소

모바일인덱스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
2022년 8월 3218만4161명으로서, 2021년 8월(3534만1236명) 대비 8.9% 감소
배달의민족이 3.8%, 요기요가 12.3%, 쿠팡이츠가 23.8% 감소

* 배달기사에게 지급하는 배달대행료는 현재 수도권 기준으로 3000원~4000원 수준,
단건배달의 경우 6000원

배달대행료는 가맹점과 소비자가 분담하는 구조이지만,
가맹점이 부담하는 금액 역시 결국엔 음식가격에 전가되어 소비자가 체감하는 배달음식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

‘음식 배달 비용 변화 체감도’에 대한 설문조사,

배달 비용에 대해 ‘많이 올랐다’가 75.4%, ‘다소 올랐다’가 22.5%
응답자의 60.4%는 배달비 인상을 방지하기 위해 수수료 규제 법안의 도입에 찬성

* 지자체들은 ‘경기배달특급’, ‘제로배달유니온’과 같은 공공배달앱 출시

신한은행은 자체 배달앱인 ‘땡겨요’를 출시하여 최저 배달수수료,

네이버 역시 자체적인 물류유통망인 NFA(Naver Fulfillment Alliance)를 활용하여 N배달을 출시할 것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9050.html
나이스정보통신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매입을 공시했습니다.
9월 21일에는 파크원에서 NH투자증권 주관으로 IR행사를 개최합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19000243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19900407
#엄브렐라리서치 #peter #플랫폼과핀테크 #배달기사수익2021년까지증가 #2021년월평균445만원 #2022년들어배달기사수입감소 #배민커넥트MAU가10만명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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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기사 수입 감소로 이탈 가속화>

* 국내 대형 배달대행업체에 등록한 전업배달기사(월 20일 이상 근무, 600건 이상 배달)의 수입
코로나 전 2019년 12월 평균 408만원 → 2020년 436만원 → 2021년 445만원

월수입 500만원 이상 ‘고수입’ 배달기사 비중
2019년 12월 15% → 2020년 12월 23.9% → 2021년 12월 26.7%

2021년 12월 수입 구간별 비중
▷3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 73.3%
▷500만원 이상~700만원 미만 23.3%
▷7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 3.1%
▷1000만원 이상 0.3%

* 한국노동사회연구소 ‘플랫폼 노동자의 생활실태를 통해 살펴본 최저임금 적용방안’,

배달기사의 월평균 수입은 355만7000원
▷150만~250만원 28.6%
▷250만~350만원 22.9%

차량유지비, 유류비, 보험료 등 매달 발생하는 비용도 평균 56만원,
차량감가상각비, 부가가치세, 교통비, 식대 등 비용을 공제한 순수입은 160.4만원으로 추정

이를 평균 근로시간으로 나눠 시급으로 환산하면 8814원, 이는 2022년 최저임금 9160원에 못 미치는 수준

* 모바일인덱스 배민커넥트의 월간활성사용자수(MAU)
2022년 7월 기준 20만7784명으로서, 3월 정점 대비 10만명 가량 감소

* 높아진 배달비에 소비자가 떠나고, 이에 따른 배달 수요 감소로 배달 라이더마저 이탈하는 악순환

* 상세리포트는 엄브렐라리서치 앱에서 별도 제공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2300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