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야할 것
monad, edgeX, lighter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이 긴 빌딩기간을 거쳐 TGE를 앞두고 있는 지금,
무언가 새로 시작하기에는 "시즌종료"가 머지 않은 것 같다는 두려움이 큰 시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모순되게도 더이상 싸이클이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포모를 불러일으키고..
과연 어떤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지 생각해보니, 시즌종료가 당분간 없을 것에 대비하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 큰 리스크를 가지고 어중간한 메타에 큰 돈을 넣기보다는 찍먹과 진심펀치 사이의 어디엔가 위치한 정도로 시장에 걸쳐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 싸이클과 퍼프덱스 메타가 연장될 것에 대비해 아직 tge 시기가 좀더 남아있고, 어느정도 빈집이라고 생각되는 퍼프덱스에 감당될 수 있을 정도의 돈과 시간을 투입하고,
남는 돈은 다음에 다가올 기회를 위해,
남는 시간은 다음에 다가올 기회를 알아볼 인사이트를 위해 쓰는식으로
물론 능력을 길러주는 것은 "책", 그 중에서도 인문학과 관련된 책들이지 않을까요?
비트코인, 알트코인, 소설, 자기계발 서적들은 아무리 읽어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껴져요
이렇게 아껴둔 돈과 책을 통한 인사이트는 시간이 조금 걸릴지라도, 언젠가 분명 크게 보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monad, edgeX, lighter 등 굵직한 프로젝트들이 긴 빌딩기간을 거쳐 TGE를 앞두고 있는 지금,
무언가 새로 시작하기에는 "시즌종료"가 머지 않은 것 같다는 두려움이 큰 시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모순되게도 더이상 싸이클이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포모를 불러일으키고..
과연 어떤 플레이를 하는게 맞을지 생각해보니, 시즌종료가 당분간 없을 것에 대비하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 큰 리스크를 가지고 어중간한 메타에 큰 돈을 넣기보다는 찍먹과 진심펀치 사이의 어디엔가 위치한 정도로 시장에 걸쳐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 싸이클과 퍼프덱스 메타가 연장될 것에 대비해 아직 tge 시기가 좀더 남아있고, 어느정도 빈집이라고 생각되는 퍼프덱스에 감당될 수 있을 정도의 돈과 시간을 투입하고,
남는 돈은 다음에 다가올 기회를 위해,
남는 시간은 다음에 다가올 기회를 알아볼 인사이트를 위해 쓰는식으로
물론 능력을 길러주는 것은 "책", 그 중에서도 인문학과 관련된 책들이지 않을까요?
비트코인, 알트코인, 소설, 자기계발 서적들은 아무리 읽어도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껴져요
이렇게 아껴둔 돈과 책을 통한 인사이트는 시간이 조금 걸릴지라도, 언젠가 분명 크게 보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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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터뮤트 CEO의 바이낸스 저격?
https://x.com/cryptotesters/status/1980245459441451280
- Wintermute는 Binance에서 이상한 ADL 필(체결)을 경험했습니다.
가장 터무니없는 예: 가격이 1달러일 때 5달러로 체결되어 ADL되었고, 곧바로 가격이 1달러로 되돌아갔으나 헤지할 기회조차 없어 즉시 손실이 고정되었습니다.
- Wintermute를 포함한 회사들이 영향을 받아 향후 며칠~몇 주 내에 법적 대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1 : 비트 시즌종료의 서막
시나리오2 : CEX -> DEX 로의 이동 가속화
너무 무섭잖아...
https://x.com/cryptotesters/status/1980245459441451280
- Wintermute는 Binance에서 이상한 ADL 필(체결)을 경험했습니다.
가장 터무니없는 예: 가격이 1달러일 때 5달러로 체결되어 ADL되었고, 곧바로 가격이 1달러로 되돌아갔으나 헤지할 기회조차 없어 즉시 손실이 고정되었습니다.
- Wintermute를 포함한 회사들이 영향을 받아 향후 며칠~몇 주 내에 법적 대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1 : 비트 시즌종료의 서막
시나리오2 : CEX -> DEX 로의 이동 가속화
너무 무섭잖아...
X (formerly Twitter)
cryptotesters (@cryptotesters) on X
Wintermute CEO @EvgenyGaevoy on how they got ADL’d on Binance and predicts lawsuits and challenges from trading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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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의 화두는 아무래도 TradFi 플레이어들의 크립토시장 진출
그렇다면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 중의 하나는 어떤 프로젝트가 "실제로 돈을 버는지"가 아닐까라고 생각했어요
직관적으로 떠오른 것은 스테이블코인과 퍼프덱스
이런 의미에서 올 4월에 그 많은 퍼프덱스들을 한번씩 다 써보고 사용성이 좋으며 백그라운드가 탄탄한 3개의 거래소에 집중했죠
그 중에서도 edgeX를 가장 많이 쓴 이유는
- 너무 잘 만들어놓은 프로덕트
- 나스닥 상장사의 인큐베이팅
(러그하기엔 모기업의 이미지 손상이 부담될 것이라는 판단)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어떻게될지도 모르겠지만,
지난 시간의 의사결정과정을 복기하는 셈치고 정리중이에요
LFG edg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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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er - 7000불이 39만불로?
어제 퍼프덱스에 집중하기로 판단과 퍼프덱스 중 세가지를 고른 의사결정 과정은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었죠
그 중 아스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면,
아스터는 사용성 측면에서는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다만, 바이낸스의 창업주 CZ의 직접적인 쉴링은 아쉬운 사용성을 덮을만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약 $7,000 수수료로 39만 개 토큰을 에어드랍받았고, 이는 다음과 같은 리턴으로 이어졌어요
고점(2.5 USDT) 기준 → 약 $975,000
현재(1 USDT) 기준 → 약 $390,000
물론, 0.2usdt 부근에서 대부분 매도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다음 두가지는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숫자보다 중요한 건 ‘판단 → 실행 → 복기’의 반복이라 생각해요
위에서 배운 두가지는 잊지 않고 다음 기회에 적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퍼프덱스에 집중하기로 판단과 퍼프덱스 중 세가지를 고른 의사결정 과정은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었죠
그 중 아스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면,
아스터는 사용성 측면에서는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다만, 바이낸스의 창업주 CZ의 직접적인 쉴링은 아쉬운 사용성을 덮을만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약 $7,000 수수료로 39만 개 토큰을 에어드랍받았고, 이는 다음과 같은 리턴으로 이어졌어요
고점(2.5 USDT) 기준 → 약 $975,000
현재(1 USDT) 기준 → 약 $390,000
다음 두가지는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 정보가 제한된 개인에게 섣부른 밸류에이션은 의미없다.
- 분할매도는 옵션이 아니라 원칙이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판단 → 실행 → 복기’의 반복이라 생각해요
위에서 배운 두가지는 잊지 않고 다음 기회에 적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18👍4
저도 지루해서 대화해본 내용 간단히 공유하면, 곧 있을 아주 큰 변화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네요
단어선택이 좀 기억에 남았는데(gearing up for the big surge) 임팩트 있는 큰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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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실 라이터를 시작한 건 별 이유 없었어요.
수수료 0원, 게다가 준수한 유동성.
그 두 가지면 충분했어요
카카오톡이 그랬고, 로빈후드가 그랬어요.
“무료로 어떻게 유지돼?”
그 질문은 이제 아무도 하지 않죠
예전부터 세상은 늘 같았던 것 같아요.
"땅은 사람들이 많이 밟을수록 비싸진다"
지금은 트래픽이 많은 곳에서 가치가 생기겠죠
추정치이기는 하지만,
현재 라이터의 연간환산 수익은 약 100M에 이른다고 해요.
그것도 프리미엄 계정이 생기기 전 기준이니,
지금은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최근 잦은 오류로 걱정도 있지만,
이건 충분히 개선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저는 초반에 정말 열심히 썼다가,
어느 순간 멈췄어요.
돌이켜보면 이번 시즌 가장 아쉬운 판단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시장상황이 괜찮다면 라이터는 FDV 10B이상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제네시스 에어드랍이 25프로,
포인트 총 분배량이 2천만점이라고 계산해도 포인트 당 약 125불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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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간단정리
🪡 edgeX
- 장점 : 든든한 모기업을 바탕으로 한 금융플랫폼으로의 확장성
- 승부처 : 킬러디앱의 출현 여부와 그 시기
🕯️ Lighter
- 장점 : 무료수수료 모델. 퍼프덱스 관점에서의 압도적인 메리트
- 승부처 : 프리미엄 계정 도입 이후 수익률 상승폭
Variational
- 장점 : 손실분 환급, 엄청나게 많은 페어수로 틈새시장 공략 가능
- 승부처 : TGE 시점의 비트코인 건강상태
🎒 Backpack
- 장점 : 규제친화적이며 인허가 부분에 엄청난 능력을 보유한 파운더
- 승부처 : 거래소로서의 본질..프로덕트 안정성과 유동성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
Aster
- 장점 : 티타늄수저
- 승부처 : 아빠한테 버림받지 않기
- 장점 : 든든한 모기업을 바탕으로 한 금융플랫폼으로의 확장성
- 승부처 : 킬러디앱의 출현 여부와 그 시기
- 장점 : 무료수수료 모델. 퍼프덱스 관점에서의 압도적인 메리트
- 승부처 : 프리미엄 계정 도입 이후 수익률 상승폭
Variational
- 장점 : 손실분 환급, 엄청나게 많은 페어수로 틈새시장 공략 가능
- 승부처 : TGE 시점의 비트코인 건강상태
🎒 Backpack
- 장점 : 규제친화적이며 인허가 부분에 엄청난 능력을 보유한 파운더
- 승부처 : 거래소로서의 본질..프로덕트 안정성과 유동성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
Aster
- 장점 : 티타늄수저
- 승부처 : 아빠한테 버림받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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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위에서는
세상을 더 멀리 바라볼 수 있다
퍼프덱스든 다른 분야든,
가장 중요한 건 새로운 프로젝트를 빠르게 파악하고
초반에 들어가는 판단력인 것 같아요.
이 플레이를 가장 잘하시는 분은 아무래도
양말님 → t.me/Honeyofwhitesocks_2
저 역시 공감하지만,
프로젝트를 ‘찾고’ 또 ‘판단’하는 게 어렵다면
검증된 고수들의 플레이를 따라가는 것도 좋은 전략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누구를 주변에 두느냐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는 결국 주변 사람들의 말과 에너지에 영향을 받으니까요.
확신을 가지고 몰두하는
매실남님 → t.me/waitstudy
덕분에 어중간하게 하다말았을지도 모를
edgeX를 끝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7👍2
Variational (aka. 배리나)
싸이클과 퍼프덱스 메타 연장에 대비해
꾸준히, 조금씩 Variational 를 사용하고 있어요.
얘는 특이하게 오더북 기반이 아니라,
OLP + P2P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1. 엄청많은 거래 가능 토큰종류
2. 수수료는 없지만 슬리피지가 좀 있고,
여기에서 수익을 확보하는 형식
3. 이렇게 번 수익의 일부로 손실을 본
트레이더에게 확률적으로 환급
- 거래소간 선물 가격 차이를 이용한 갭먹기
- 신규 코인 상장 시 헷징/펀비작 등에 대해
수요가 계속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스탠포드 대학교 등 명문대학교 출신인
팀원들의 구성도 괜찮고,
베인캐피탈, Peak, 코베, Hack VC, 드래곤플라이 등 VC 라인업도 화려해요.
심지어 커뮤니티 물량 배분 50%를 예고했으니,
TGE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고,
그 시기에 크립토 시장이 안좋을 수 있다는 걱정은 있지만,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싸이클과 퍼프덱스 메타 연장에 대비해
꾸준히, 조금씩 Variational 를 사용하고 있어요.
얘는 특이하게 오더북 기반이 아니라,
OLP + P2P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1. 엄청많은 거래 가능 토큰종류
2. 수수료는 없지만 슬리피지가 좀 있고,
여기에서 수익을 확보하는 형식
3. 이렇게 번 수익의 일부로 손실을 본
트레이더에게 확률적으로 환급
- 거래소간 선물 가격 차이를 이용한 갭먹기
- 신규 코인 상장 시 헷징/펀비작 등에 대해
수요가 계속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스탠포드 대학교 등 명문대학교 출신인
팀원들의 구성도 괜찮고,
베인캐피탈, Peak, 코베, Hack VC, 드래곤플라이 등 VC 라인업도 화려해요.
심지어 커뮤니티 물량 배분 50%를 예고했으니,
Lighter, edgeX를 놓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퍼프덱스에 한 발 담그기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TGE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고,
그 시기에 크립토 시장이 안좋을 수 있다는 걱정은 있지만,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17👍1
자동사냥 뉴메타 에드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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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크립토 카드!
장점
- 대충 만들어서 와이프 주면 자동사냥모드 on
- 와이프의 에드작 재능 확인 가능
(근데 대부분 역대급 재능이실듯..)
단점
가끔 얼마 남았냐고 전화옴
XXX달러 남았다고 대답하면
"그래서 그게 한국돈으로 얼만데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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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크립토 카드!
장점
- 대충 만들어서 와이프 주면 자동사냥모드 on
- 와이프의 에드작 재능 확인 가능
(근데 대부분 역대급 재능이실듯..)
단점
XXX달러 남았다고 대답하면
"그래서 그게 한국돈으로 얼만데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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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재미로 보는 퍼프덱스들의
핵심인원의 전공과 프로젝트 특징
🕯️ Lighter : 파운더(Vlad Novakovski)
- 하버드 경제학 전공
- 경제학 전공답게 비지니스 모델(제로피)로 승부
🪡 edgeX : 핵심기여자(Danny Yuan)
- MIT 컴퓨터사이언스 및 수학
- 컴공과 출신답게 프로덕트 완성도에 집착
Variational : 코파운더(Edward Yu)
- 콜롬비아 응용수학 및 통계학
- 보험회사를 보는 듯한 수학적 확률 기반
손실환급 시스템
Aster
- ??? : "공부 왜함? 아빠가 다 해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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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원의 전공과 프로젝트 특징
- 하버드 경제학 전공
- 경제학 전공답게 비지니스 모델(제로피)로 승부
- MIT 컴퓨터사이언스 및 수학
- 컴공과 출신답게 프로덕트 완성도에 집착
Variational : 코파운더(Edward Yu)
- 콜롬비아 응용수학 및 통계학
- 보험회사를 보는 듯한 수학적 확률 기반
손실환급 시스템
- ??? : "공부 왜함? 아빠가 다 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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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퍼프덱스를 추천하는 이유
(실매매는 더더욱)
우리가 가진 자원을 크게 나누면
<시간, 돈, 정신력>일 것 같아요.
6️⃣티어 : 소모되는 자원이 거의 없는 작업
- ex) 무료 노드 등
5️⃣티어 : 시간만 소모되는 작업
- ex) 단순 트젝찍기 등
4️⃣티어 : 시간과 정신력이 소모되는 작업
- ex) 야핑, 디스코드 롤 받기 등
3️⃣티어 : 돈만 소모되는 작업
- ex) 크립토 카드, 프리세일, NFT 등
2️⃣티어 : 돈과 나머지 한가지가 소모
- ex) 예측시장, 예치작
1️⃣ 티어 : 돈, 시간, 정신력 다 소모
- ex) 퍼프덱스
시간과 정신소모만 있는 카테고리에서
저임금국가(동남아 등)의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 보다는,
고임금 국가에 살고있는 이점을 바탕으로
<돈> 이라는 자원이 들어가는 카테고리가
유리하다고 생각했어요.
위의 판단은 그저 제 생각일 뿐이지만,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
.
(실매매는 더더욱)
우리가 가진 자원을 크게 나누면
<시간, 돈, 정신력>일 것 같아요.
6️⃣티어 : 소모되는 자원이 거의 없는 작업
- ex) 무료 노드 등
5️⃣티어 : 시간만 소모되는 작업
- ex) 단순 트젝찍기 등
4️⃣티어 : 시간과 정신력이 소모되는 작업
- ex) 야핑, 디스코드 롤 받기 등
3️⃣티어 : 돈만 소모되는 작업
- ex) 크립토 카드, 프리세일, NFT 등
2️⃣티어 : 돈과 나머지 한가지가 소모
- ex) 예측시장, 예치작
- ex) 퍼프덱스
당연히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보통 다양한 자원을 많이 소모하는 쪽이
더 좋은 리턴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시간과 정신소모만 있는 카테고리에서
저임금국가(동남아 등)의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 보다는,
고임금 국가에 살고있는 이점을 바탕으로
<돈> 이라는 자원이 들어가는 카테고리가
유리하다고 생각했어요.
위의 판단은 그저 제 생각일 뿐이지만,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내 자원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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