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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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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쿼커스 - 끄적끄적 한글연습장»
🚀 Aster - 7000불이 39만불로?

어제 퍼프덱스에 집중하기로 판단과 퍼프덱스 중 세가지를 고른 의사결정 과정은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었죠

그 중 아스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자면,
아스터는 사용성 측면에서는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다만, 바이낸스의 창업주 CZ의 직접적인 쉴링은 아쉬운 사용성을 덮을만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약 $7,000 수수료로 39만 개 토큰을 에어드랍받았고, 이는 다음과 같은 리턴으로 이어졌어요

고점(2.5 USDT) 기준 → 약 $975,000
현재(1 USDT) 기준 → 약 $390,000


물론, 0.2usdt 부근에서 대부분 매도한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다음 두가지는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 정보가 제한된 개인에게 섣부른 밸류에이션은 의미없다.

- 분할매도는 옵션이 아니라 원칙이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판단 → 실행 → 복기’의 반복이라 생각해요

위에서 배운 두가지는 잊지 않고 다음 기회에 적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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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토크노믹스는 언제?

저도 지루해서 대화해본 내용 간단히 공유하면, 곧 있을 아주 큰 변화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네요

단어선택이 좀 기억에 남았는데(gearing up for the big surge) 임팩트 있는 큰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져요

단순 토크노믹스 발표만은 아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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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 Lighter - 5,000 points

사실 라이터를 시작한 건 별 이유 없었어요.
수수료 0원, 게다가 준수한 유동성.
그 두 가지면 충분했어요

카카오톡이 그랬고, 로빈후드가 그랬어요.
“무료로 어떻게 유지돼?”
그 질문은 이제 아무도 하지 않죠


예전부터 세상은 늘 같았던 것 같아요.
"땅은 사람들이 많이 밟을수록 비싸진다"
지금은 트래픽이 많은 곳에서 가치가 생기겠죠

추정치이기는 하지만,
현재 라이터의 연간환산 수익은 약 100M에 이른다고 해요.

그것도 프리미엄 계정이 생기기 전 기준이니,
지금은 더 클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최근 잦은 오류로 걱정도 있지만,
이건 충분히 개선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저는 초반에 정말 열심히 썼다가,
어느 순간 멈췄어요.
돌이켜보면 이번 시즌 가장 아쉬운 판단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시장상황이 괜찮다면 라이터는 FDV 10B이상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제네시스 에어드랍이 25프로,
포인트 총 분배량이 2천만점이라고 계산해도 포인트 당 약 125불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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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 간단정리

🪡 edgeX
- 장점 : 든든한 모기업을 바탕으로 한 금융플랫폼으로의 확장성
- 승부처 : 킬러디앱의 출현 여부와 그 시기

🕯️ Lighter
- 장점 : 무료수수료 모델. 퍼프덱스 관점에서의 압도적인 메리트
- 승부처 : 프리미엄 계정 도입 이후 수익률 상승폭

Variational
- 장점 : 손실분 환급, 엄청나게 많은 페어수로 틈새시장 공략 가능
- 승부처 : TGE 시점의 비트코인 건강상태

🎒 Backpack
- 장점 : 규제친화적이며 인허가 부분에 엄청난 능력을 보유한 파운더
- 승부처 : 거래소로서의 본질..프로덕트 안정성과 유동성을 얼마나 개선할 수 있을지

Aster
- 장점 : 티타늄수저
- 승부처 : 아빠한테 버림받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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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 위에서는
세상을 더 멀리 바라볼 수 있다


퍼프덱스든 다른 분야든,
가장 중요한 건 새로운 프로젝트를 빠르게 파악하고
초반에 들어가는 판단력인 것 같아요.

이 플레이를 가장 잘하시는 분은 아무래도
양말님 → t.me/Honeyofwhitesocks_2

저 역시 공감하지만,
프로젝트를 ‘찾고’ 또 ‘판단’하는 게 어렵다면
검증된 고수들의 플레이를 따라가는 것도 좋은 전략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누구를 주변에 두느냐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는 결국 주변 사람들의 말과 에너지에 영향을 받으니까요.

확신을 가지고 몰두하는
매실남님 → t.me/waitstudy

덕분에 어중간하게 하다말았을지도 모를
edgeX를 끝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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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 TGE 관련 소식

📢 TGE는 여전히 2025년 4분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한 번도 변경된 적이 없습니다.

다음 주부터 관련 정보들을 점차 공개할 예정입니다

(추가)
That said, everything is progressing step by step according to plan, and the surprise will arrive soon
즉, 모든 것은 계획에 따라 한 걸음씩 진행되고 있으며, 곧 놀라운 소식이 찾아올 것입니다

토크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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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tional (aka. 배리나)

싸이클과 퍼프덱스 메타 연장에 대비해
꾸준히, 조금씩 Variational 를 사용하고 있어요.

얘는 특이하게 오더북 기반이 아니라,
OLP + P2P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1. 엄청많은 거래 가능 토큰종류
2. 수수료는 없지만 슬리피지가 좀 있고,
여기에서 수익을 확보하는 형식
3. 이렇게 번 수익의 일부로 손실을 본
트레이더에게 확률적으로 환급

- 거래소간 선물 가격 차이를 이용한 갭먹기
- 신규 코인 상장 시 헷징/펀비작 등에 대해
수요가 계속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스탠포드 대학교 등 명문대학교 출신인
팀원들의 구성도 괜찮고,

베인캐피탈, Peak, 코베, Hack VC, 드래곤플라이 등 VC 라인업도 화려해요.

심지어 커뮤니티 물량 배분 50%를 예고했으니,

Lighter, edgeX를 놓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퍼프덱스에 한 발 담그기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TGE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고,
그 시기에 크립토 시장이 안좋을 수 있다는 걱정은 있지만,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하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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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사냥 뉴메타 에드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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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크립토 카드!

장점
- 대충 만들어서 와이프 주면 자동사냥모드 on
- 와이프의 에드작 재능 확인 가능
(근데 대부분 역대급 재능이실듯..)

단점
가끔 얼마 남았냐고 전화옴
XXX달러 남았다고 대답하면
"그래서 그게 한국돈으로 얼만데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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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재미로 보는 퍼프덱스들의
핵심인원의 전공과 프로젝트 특징

🕯️ Lighter : 파운더(Vlad Novakovski)
- 하버드 경제학 전공
- 경제학 전공답게 비지니스 모델(제로피)로 승부

🪡 edgeX : 핵심기여자(Danny Yuan)
- MIT 컴퓨터사이언스 및 수학
- 컴공과 출신답게 프로덕트 완성도에 집착

Variational : 코파운더(Edward Yu)
- 콜롬비아 응용수학 및 통계학
- 보험회사를 보는 듯한 수학적 확률 기반
손실환급 시스템

Aster
- ??? : "공부 왜함? 아빠가 다 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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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2025.10.26.

24시간 프로토콜 수수료 순위

https://app.artemisanalytics.com/
7👍2
퍼프덱스를 추천하는 이유
(실매매는 더더욱)

우리가 가진 자원을 크게 나누면
<시간, 돈, 정신력>일 것 같아요.

6️⃣티어 : 소모되는 자원이 거의 없는 작업
- ex) 무료 노드 등
5️⃣티어 : 시간만 소모되는 작업
- ex) 단순 트젝찍기 등
4️⃣티어 : 시간과 정신력이 소모되는 작업
- ex) 야핑, 디스코드 롤 받기 등
3️⃣티어 : 돈만 소모되는 작업
- ex) 크립토 카드, 프리세일, NFT 등
2️⃣티어 : 돈과 나머지 한가지가 소모
- ex) 예측시장, 예치작
1️⃣티어 : 돈, 시간, 정신력 다 소모
- ex) 퍼프덱스

당연히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보통 다양한 자원을 많이 소모하는 쪽이
더 좋은 리턴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시간과 정신소모만 있는 카테고리에서
저임금국가(동남아 등)의 사람들과
경쟁하는 것 보다는,

고임금 국가에 살고있는 이점을 바탕으로
<돈> 이라는 자원이 들어가는 카테고리가
유리하다고 생각했어요.

위의 판단은 그저 제 생각일 뿐이지만,
각자의 상황에 맞춰서,

“내 자원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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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Monad Airdrop Leak (Sachs ver.)

- 글 작성자 개인추정일 뿐입니다.

🔺총 1000억개 중 10%가 커뮤니티 예정
Core 5,500명에 4% / Wider 225,000명에 6%

근거) 메인넷 지갑 분포 데이터 상
약 **4%와 6%**가 특정 지갑에 집중



🔹 Core Community (5,500명 / 총 4%)
- Community Last : 1,068,422 MON ($74,800)
- You’re Cooked : 931,014 MON ($65,200)
- Permanent Underclass : 795,456 MON ($55,700)
- Mid, but we like you : 659,092 MON ($46,200)
- Top 99% : 522,728 MON ($36,600)
- Participation Award : 386,612 MON($27,100)

🔹 Wilder Community (225,000명 / 총 6%)
- 균등 분배 시 : 1인당 약 26,667 MON ($1,900)
- 카드 보정 시 : 상위 그룹은 최대 $10,000 수준

근거)
Bill Monday의 트윗 “What would you do with 250k”를 25만 MON 토큰으로 해석 후
등급별 멀티플 스프레드 자의적 해석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기다리시는 분들 무료하실 것 같아서
간단하게 해석/정리해봤습니다.

해당하시는 분들 모두
만족하실만한 결과 받으시면 좋겠네요.

나도 줘....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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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24시간 프로토콜 수수료 순위

https://app.artemisanaly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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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에릭 홉스봄의 〈시대 3부작〉과도
닿아있는 이야기예요.

1. 혁명의 시대 이전
모든 부는 땅에서 나왔고,
군주에게 땅의 이용권한을 받은
귀족들이 그 부를 독점했죠.

2. 자본의 시대 이전
산업을 장악한 기업가들이
그 부의 중심에 섰어요.

3. 금융의 시대
그 산업가들과 손잡은 금융 자본가들이
세상의 부를 가져갔죠.
그들이 가진 ‘지분’이 바로 주식이에요

세상이 바뀔 때
가장 큰 기회가 생긴다고들 하죠.

1999~2000년,
닷컴버블 초기 주식시장에서도
가장 수익률이 높았던 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던 20~30대였다고 해요.


지켜야 할 게 비교적 적을 때,
유연한 사고로 세상의 흐름을 읽고
자신 있게 베팅했던 결과였겠죠.

지금의 크립토 세상도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요

디지털 쓰레기라 불리던 알트코인이었는데
이젠 수익을 내는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고,
크립토 페이먼트까지 현실로 이뤄지고 있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가오는 시대의 ‘기득권’은
이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고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지분을 쌓아가는
우리들에게 돌아오는 게 아닐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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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24시간 프로토콜 수수료 순위

https://app.artemisanaly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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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io의 아덴 인수를 바라보며,

- 하수
: 인범 부럽네. 점메추

- 중수
: 대형 거래소가 퍼프덱스 빌딩을 넘어서
퍼프덱스 Gateway를 인수하는구나

- 고수
: 게아오가 아덴이면 바낸은? 코베는?
VOOI 얘네도 Trading Gateway 같은데,
바낸하고 코베(Echo)가 투자했다고?
: TGE도 올해라니까 해볼만하겠네

- 육아에 지친 불쌍한 애기 아빠
: 혹시나 하실거면 레퍼럴 좀 써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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