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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커스 - 퍼프덱스 컬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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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독] edgeX 주의사항

포인트 확보가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을 이용해서, 트위터 등으로 적은 돈으로 많은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다고 홍보 후에 자신들의 사이트가입 및 봇 설치를 유도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네요.

실제로 가능 불가능을 떠나서라도,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에 지갑을 연결하거나 봇을 설치하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8👍4
🫡 edgeX 예측시장 협업은 누구?

흠 수상한데?🤔🤔🤔

관련하여 지난 AMA 정리내용
https://news.1rj.ru/str/quercus_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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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언제나 충격적이죠

광안리에는 던킨도너츠가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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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cSer NFT 에어드랍 분배량 예상

- 현재 민팅 132/300
- TGE 시점까지 총 150개 민팅이라고 가정

1. 추가 혜택
- 생태계 참여 프로젝트 TGE 시 토큰 할당
(설마...폴리마켓도!?)
- 기관급 볼트 예치 우선권한 등등

2. 특이사항
- 모르겠고 이미지 좀 바꿔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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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reseach 정리(artemis)

원문보기

불과 1년도 안 된 프로토콜 중
edgeX 만큼 빠르게 치고 올라온 곳은
거의 없음

@edgeX_exchange
- CEX급 체결 속도 + 온체인 투명성
- 퍼프 DEX 중 Pre-TGE 매출 1위
- 모바일 UX 최상급

즉, 그냥 또 하나의 DEX가 아니라
유동성 자체를 설계하는
인프라 레벨의 프로토콜


📈 성장 지표
- TVL: <$15M → $400M+
- 월간 Perp Volume: ~$2B → $137B+
- 월간 Revenue: 39배 증가

주요 가격대 유동성 깊이에서 Hyperliquid 보다 우세

OI/Volume 비율: 단순 파밍이 아닌 실사용 증가

🎯 핵심
edgeX는 이제
“성장 단계” → “지속 + 점유율 확대 단계”로 진입 중.

곧 출시될 V2 모듈러 체인은
온체인 트레이딩을
다음 레벨로 끌어올릴 핵심 포인트

즉,
edgeX는 이미 추격자가 아니라,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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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시장에 불리쉬해진 포인트

인간의 본능인 보상회로(도파민분출)를 자극하는 중독성이 있음

+ 의외로 적중률이 높아서 리서치 역할 가능

사람은 자기 돈이 걸려야 냉정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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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MARU 밈코인, 1포인트 당 얼마 받을까

가정
: $MARU 총 공급량의 50%를 포인트 유저에게 분배 ( 총 포인트 수 7.3M )

이 계산하에서는
FDV 100M까지 홀딩하면 1포인트 = 약 7불

표에 있는 500M은 말도 안된다고 보고, 정말 정말 잘가야 200M 아닐까 생각합니다.

출처

✏️ 근데 오로지 포인트기준으로 할당해줄 것 같지는 않아보여요. 거래량 , 포인트, PNL 등. 다양하게 반영해줄 것 같음. 제 입장에선 순수 포인트만 반영하는게 최고긴하네요. 근데 결국 밈은 밈이라는거 항상 기억해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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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을 뒤적거리다가
예전에 기부했던 사진을 찾았는데
"매실"보육원 이었네요

매실남은 대체 언제부터 내 삶에 스며들어있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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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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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EpicSer 홀더 지갑등록

- 공지내용

EpicSer NFT는 EVM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테이킹을 하지 않은 일부 사용자분들의 EVM 주소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향후 리워드를 원활하게 수령하시려면, 가능한 한 빠르게 NFT 스테이킹을 완료하시고 EVM 주소를 연동해주시기 바랍니다.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폼을 작성해주세요.
EpicSer NFT를 보유 중인 SOL 주소와, 스테이킹 혜택을 수령할 EVM 주소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폼 링크: https://forms.gle/3s47KCbWVN6mDjX1A

※ EpicSer NFT 보유자만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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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나의 퍼프덱스 일대기

하이퍼리퀴드 → 블루핀 → 드리프트 → 오덜리 → MYX → PARADEX → OSTIUM → 엣지엑스 → 라이터 → UNIT → TRADEXYZ (장문 스압 주의)
나는 처음 퍼프덱스를 하이퍼리퀴드로 시작했다.
메타마스크도 모르던 시절, 우연히 들어간 코인단톡방에서 에드작하고 폐지 줍는(?) 이상한 사람이
“하이퍼리퀴드 UI 미쳤으니 꼭 해라” 라고 추천한 게 시작이었다.

그때는 업비트만 쓸줄알던 문외한이라 메타마스크를 깔고 정보를 얻기위해 오픈톡에서 디파이방(파구님)을 찾아 들어갔다.
마침 파구님이 하이퍼리퀴드가 2023년 12월 24~31일 수수료 50% 페이백 이벤트를 한다길래
인생 첫 디파이를 10,000달러를 녹이며 시작했다.

그리고 페이백을 제외하면 시즌1에는 5,000달러밖에 안녹이고 10,000P를 얻고시작하고
시즌2때 PURR홀딩으로 7,000P를 추가로 얻었다
에어드랍때 총 17,000P는 = 91,120HYPE로 돌아왔고
TGE에 나는 2.5$에 오히려 10000개를 추가매수했다
이걸 5달러~34달러 구간에서 고점 매도 후,
17~11달러에서 다시 저점매수, 그리고 평균 27달러쯤에 다시 익절했다

지금 돌아보면…
우연히 방에 들어갔고, 우연히 하이퍼리퀴드를 추천해준 사람이 있었고,
심지어 20,000P를 모으고 TGE에 2.5$에 매수도하고
1차 고점매도 + 2차 고점매도까지 했던 건 딱 신이 준 기회였던 것 같다.

그리고 블루핀을 컜는게 캐개된 계기는 별거없었다

비트도 나죽어할때사면 올라가는데 블루핀도 채단가 비싸게 캐서 죽겠다는 사람이 많다고 하길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가가 낮을 때 들어가면 더 유리한 거 아닌가?”

그 생각으로 블루핀에 7만 달러를 녹여서 랭킹 21등까지 갔는데…
결론은 본전만 챙겨주고 끝 그때는 비트·이더·솔라나 아무거나 사도 떡상하던 시절이라
더 아쉬웠다.

🥀 실패한 퍼프덱스들

드리프트: 3만 달러 녹였음. 아무도 안 해서 반대로 좋아 보였는데 시빌 처리 당하고 0원.
오덜리: 15,000달러 넣어서 5,000달러 받고 10,000달러 손실.
MYX: 100달러 넣어뒀는데 몇천달러 주길래 나중에 찾아서 매도.
PARADEX: 그냥 소소하게 1,000달러.
OSTIUM: 세금 없는 S&P500 거래라길래 60만 달러치 매매하다 채굴 엄청 됨. 매도하니 5,000P 지급.

하이퍼리퀴드 이후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손해 보거나, TGE를 안 해서 쓰레기다” 라는 생각이 강해지고
자연스레 라이터/엣지엑스 같은 프로젝트는 그냥 유기했었다.

다시 찾아온 기회들: 엣지엑스 & 라이터

그러다 정말 우연히 쿼커스형님을 통해 엣지엑스를 다시 보게 되었고,
형님이 계속 “엣지엑스!”를 외치길래 초기에 10,000달러 녹여두었는데
결과적으로 엄청 싼 단가에 채굴할 수 있었다.

라이터도 트비의 추천으로 4~5월부터 캐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UI가 너무 좋아서 실사용으로도 쓰고있고 지금까지도 계속 채굴 중인데 장외가 기준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있다.

결과적으로 내가 직접 골랐던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망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우연히 만나게 된 사람들의 추천이 내 인생을 바꿔준 것 같다.

처음엔 카톡방에서 형님이 우연히 던져준 하이퍼리퀴드,
엣지엑스를 집요하게 외치던 쿼커스 형님,
라이터를 강하게 밀었던 트비까지.

돌이켜보면 이 세 가지가 내 퍼프덱스 인생의 결정적 전환점이었다.

그래서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인복이 좋은 걸까, 아니면 선택을 잘한 걸까?

아마 둘 다였던 것 같다.
‘사람’이 길을 열어주고, ‘선택’이 그 길을 실제로 걷게 만든 거니까.

아무튼,,, 하이퍼리퀴드 전과 후의 퍼프덱스 시장은 다르다

초창기 퍼프덱스는 하이퍼리퀴드를 제외하면 대부분 실패했지만,
지금은 시장 자체가 붐이 오고 있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이렇게 생각한다.

“초기 프리시즌, 에포크1에서 채굴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훨씬 좋은 시장이다.”

퍼프덱스를 돌이켜 보면
정말 운도 있었고 삽질도 많았지만
분명히 지금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국면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다.

두서 없이 쓴 글이라 집중하기 어려우실텐데 마지막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하이퍼리퀴드를 추천해주신 형님은 아직도 신으로 모시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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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I 에어드랍 Claim 신청페이지 오픈

지갑 / 텔레그램 / X 연결 후 클레임 신청가능

14일 후 클레임인 것 같네요

클레임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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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퍼프덱스 BTC 오더북 비교

실시간으로 분석해본 3대 perp-dex의
BTC페어 오더북을 비교해봤습니다.
(X에서 보러가기)

🌧 Hyper Liquid는 넓은 영역에 있어 충분한 두께의 오더북을 보여주고 있네요

🫡 edgeX는 Liquidity For ALL이라는 구호에 맞게 매우 높은 레벨의 두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Lighter는 비교적 오더북의 두께가 얇지만, 어느정도의 슬리피지를 유도하여 무료 수수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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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포인트 가치분석(SWPE 모델링)

남동님과 azi님의 SWPE 모델링을 이용한 edgeX 포인트 가치 분석 결과
- 텔레그램방 입장하기
- 트위터 원문보기

시장이 체감할 수 있는 유통량(Float-adjusted Supply)과 토큰 바이백 금액을 이용하여 edgeX 의 포인트 가치를 분석함

실제 Hyper Liquid나 Pump.fun과 같이
수익을 통해 토큰을 바이백하고있는
프로토콜의 FDV를 비교적 정확하게 분석한 모델

정규분포에 따라서,
저평가구간 : ~257 USD
적정평가 구간 : 257~514 USD
고평가 구간 : 514 ~ USD
로 나뉘는 결과가 나왔네요.

아지님과 남동님이 상세하게 분석하고 설명해주신 것과는 별개로,
실제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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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 Stack 발표와 간략 해설

초고속 퍼프 거래를 위해 설계된
전용 실행 레이어로
온체인 투명성 + CEX급 속도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목표

➡️ edge Stack의 핵심내용
1. Modular Multi-VM : 기능별로 VM을 분리해 속도와 안정성을 극대화
- edgeVM → 퍼프 매칭/리스크/청산 전용
- edgeEVM → 일반 DeFi 로직
- 새로운 제품은 VM을 플러그인처럼 추가

2. Parallel Transaction Execution
- 충돌 없는 거래는 동시에 실행.
- 시장(Market) 단위로 분리해 병렬 처리
- 독립 시장은 완전 병렬

3. FlashLane (초저지연 실행)
- 중요한 거래를 먼저 처리하는 QoS 스케줄링
- Fast Lane → 주문/취소 등 즉시성 중요
- Slow Lane → 출금/거버넌스 등 비긴급
- “FlashLane Commitment”로 제출 후 몇 ms 안에 예상 배치/실행 위치까지 보여줌.

➡️ 요약 및 의견
: 하나의 체인에서 모든 DeFi 기능을 처리할 때에 생기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VM의 기능을 분리하여 이원화한듯.
- edgeEVM :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 edgeVM : 빠른 속도를 바탕으로 하는 고성능 선물거래 전용 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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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밈코인 $MARU 페이지 등장!


https://pro.edgex.exchange/airdrop/maru

귀엽긴한데 아직 뭐 보이지는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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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geX x Polymarket 협업

뭐 다들 예상했던게 나왔네요

https://x.com/edgeX_exchange/status/199146152657905283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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