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E&G Story : Design Your Life☀️
PV Insights 기준으로 폴리실리콘은 아주 소폭 상승했지만, EnergyTrend 기준으로는 오히려 2% 하락했습니다.
관련해서 EnergyTrend 내용이 있는데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는 몇 가지 이유랑 비슷합니다.
“the major increase had come from the resumption of production and expanded capacity from Xinte Energy, East Hope, and Daqo New Energy. There is currently one Xinjiang business that carries on with overhaul and maintenance, and another four businesses are expected to enter overhaul in August, when polysilicon prices are going to gradually decrease due to the stocking demand from upstream and downstream sectors then, though the degree of decrement will be restricted.”
관련해서 EnergyTrend 내용이 있는데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는 몇 가지 이유랑 비슷합니다.
“the major increase had come from the resumption of production and expanded capacity from Xinte Energy, East Hope, and Daqo New Energy. There is currently one Xinjiang business that carries on with overhaul and maintenance, and another four businesses are expected to enter overhaul in August, when polysilicon prices are going to gradually decrease due to the stocking demand from upstream and downstream sectors then, though the degree of decrement will be restricted.”
『선파워(SPWR.US); 하반기에 집중될 주택용 태양광』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신규주택 비중이 높아지는 중
- ITC 연장으로 주택용 태양광 수요 증가
- ESS, 전기차 충전소 등 매출 다변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147
위 내용은 2021년 8월 5일 8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신규주택 비중이 높아지는 중
- ITC 연장으로 주택용 태양광 수요 증가
- ESS, 전기차 충전소 등 매출 다변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147
위 내용은 2021년 8월 5일 8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정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3가지 안 최초 공개
1)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7기를 최소한 2050년까지 유지해 2050년 탄소 순 배출량을 2,540만 톤 규모
2) 석탄발전은 중단하는 대신, LNG 발전을 유지하는 방안으로 탄소 순 배출량 1,870만 톤
3) 2050년 탄소 순 배출량을 0으로. 석탄발전과 LNG 발전 모두 중단하는 계획을 담고 있으며, 전기차와 수소차 등 무공해 차량 보급 비율을 97%로
탄소중립위원회는 이 세 가지 시나리오를 오는 9월까지 ‘탄소 중립 시민회의’ 등을 통해 폭넓은 의견 수렴 절차를 받을 계획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49381
1)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7기를 최소한 2050년까지 유지해 2050년 탄소 순 배출량을 2,540만 톤 규모
2) 석탄발전은 중단하는 대신, LNG 발전을 유지하는 방안으로 탄소 순 배출량 1,870만 톤
3) 2050년 탄소 순 배출량을 0으로. 석탄발전과 LNG 발전 모두 중단하는 계획을 담고 있으며, 전기차와 수소차 등 무공해 차량 보급 비율을 97%로
탄소중립위원회는 이 세 가지 시나리오를 오는 9월까지 ‘탄소 중립 시민회의’ 등을 통해 폭넓은 의견 수렴 절차를 받을 계획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49381
KBS 뉴스
정부,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3가지 안 최초 공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2050 탄소 중립 시나리오’의 정부 방안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2050 탄소 중립위...
미국 대표 태양광과 수소 업체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 봐야하지만 간략하게 느낀점은
#태양광: 전기차 수요 증가는 그에 필요한 ESS의 수요로 직결. 태양광 설비도 전기차 전력을 감당하기 위해 대형화 필요. 최근 선파워 실적을 보니 신규주택향 판매가 증가. 주택 건설 시 태양광 다는 옵션을 거의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임. 인식의 변화가 정말 정량적으로 설명할수 없지만 강력한 성장동력이라 생각. 2019년에 미국 태양광회사 만나고 왔을떄부터 느낀게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였는데 이게 다양한 제품 수요로 표현되는 중. 선파워이 전기차 충전기 담당하는 Wallbox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300% 증가
#수소: 아직 돈못버는 사업. 인프라 투자도 너무너무 많이 필요. 따라서 수소업체 혼자할수 없고 각 국가의 대기업과 손잡아야 함. 플러그파워가 그러한 모습을 잘 보여주는 회사. Renault와 JV 설립할수 있었던건 플러그파워가 수소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했기때문이고 플러그가 유럽진출 할수 있는거는 Renault의 영업망 덕분. 서로 시너지 내는 좋은 방향을 보여주면서 매출성장 있으면 주가는 고밸류 논란에도 반영하는 모습
[선런(RUN.US)] 매출 기대치 상회, 2021년 연간 설치량 가이던스 상향
- 매출액 366백만달러(+121.3% YoY, +9.4% 컨센), 영업이익 -293백만달러(OPM -73.1%, 2Q20 OPM -46.0%), EPS -0.20달러(2Q20 -0.11달러, 컨센 -0.05)
- 견조한 수요로 매출액 기대치 상회. 올해 설치량 가이던스는 +30%로 상향. 연간 배터리 설치량 성장률 100%이상 유지. 배터리 설치율 상승하는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VPP 솔루션 제공 범위 확장 중
-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른 충전소 설치 증가. 이는 주택용 태양광 규모를 키우는 요인. 또한 전기에 충전되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 배터리와 양방향 인버터 필요. 태양광 사업자의 역할 증대
[플러그파워(PLUG.US)] 매출 기대치 상회하며 시간외 5.7%상승
- 매출액125백만달러(+83.0% YoY, +10.0% 컨센), EPS -0.18달러(2Q20 -0.03달러, 컨센 -0.07달러)
- 견조한 수요로 매출액 기대치 상회. 비용은 1분기에 언급한 수소 관련 제품들의 원가 상승, 물류비 증가, 공장 셧다운, 수소 가격 상승 등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 이미 예상된 수준의 적자로 시장 충격 제한적인 흐름
- JV를 통한 시장 확대전략 진행 중. Renault와 유럽의 수소 LCV 시장 점유율 30% 목표, 동사는 LCV용 연료전지, 충전소, 수소, 유지보수 등 턴키솔루션 제공. 미국 수소 인프라 구축 중이며 2번째 수소 공장을 조지아주에 건설 발표. 일간 15톤 수소생산 가능하며 100%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가이던스 제공하지 않았지만 다수의 프로젝트 추가되며 기업의 성장성에 주식시장은 주목하는 중
#태양광: 전기차 수요 증가는 그에 필요한 ESS의 수요로 직결. 태양광 설비도 전기차 전력을 감당하기 위해 대형화 필요. 최근 선파워 실적을 보니 신규주택향 판매가 증가. 주택 건설 시 태양광 다는 옵션을 거의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보임. 인식의 변화가 정말 정량적으로 설명할수 없지만 강력한 성장동력이라 생각. 2019년에 미국 태양광회사 만나고 왔을떄부터 느낀게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였는데 이게 다양한 제품 수요로 표현되는 중. 선파워이 전기차 충전기 담당하는 Wallbox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300% 증가
#수소: 아직 돈못버는 사업. 인프라 투자도 너무너무 많이 필요. 따라서 수소업체 혼자할수 없고 각 국가의 대기업과 손잡아야 함. 플러그파워가 그러한 모습을 잘 보여주는 회사. Renault와 JV 설립할수 있었던건 플러그파워가 수소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했기때문이고 플러그가 유럽진출 할수 있는거는 Renault의 영업망 덕분. 서로 시너지 내는 좋은 방향을 보여주면서 매출성장 있으면 주가는 고밸류 논란에도 반영하는 모습
[선런(RUN.US)] 매출 기대치 상회, 2021년 연간 설치량 가이던스 상향
- 매출액 366백만달러(+121.3% YoY, +9.4% 컨센), 영업이익 -293백만달러(OPM -73.1%, 2Q20 OPM -46.0%), EPS -0.20달러(2Q20 -0.11달러, 컨센 -0.05)
- 견조한 수요로 매출액 기대치 상회. 올해 설치량 가이던스는 +30%로 상향. 연간 배터리 설치량 성장률 100%이상 유지. 배터리 설치율 상승하는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VPP 솔루션 제공 범위 확장 중
-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른 충전소 설치 증가. 이는 주택용 태양광 규모를 키우는 요인. 또한 전기에 충전되는 전력을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 배터리와 양방향 인버터 필요. 태양광 사업자의 역할 증대
[플러그파워(PLUG.US)] 매출 기대치 상회하며 시간외 5.7%상승
- 매출액125백만달러(+83.0% YoY, +10.0% 컨센), EPS -0.18달러(2Q20 -0.03달러, 컨센 -0.07달러)
- 견조한 수요로 매출액 기대치 상회. 비용은 1분기에 언급한 수소 관련 제품들의 원가 상승, 물류비 증가, 공장 셧다운, 수소 가격 상승 등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 이미 예상된 수준의 적자로 시장 충격 제한적인 흐름
- JV를 통한 시장 확대전략 진행 중. Renault와 유럽의 수소 LCV 시장 점유율 30% 목표, 동사는 LCV용 연료전지, 충전소, 수소, 유지보수 등 턴키솔루션 제공. 미국 수소 인프라 구축 중이며 2번째 수소 공장을 조지아주에 건설 발표. 일간 15톤 수소생산 가능하며 100%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가이던스 제공하지 않았지만 다수의 프로젝트 추가되며 기업의 성장성에 주식시장은 주목하는 중
『썬런(RUN.US); 전기차 보급, 주택용 태양광 사이즈 확대』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매출은 기대치 상회했지만 비용 이슈로 수익성 악화
- 전기차로 전력수요 2배 증가, Ford와 전기차 충전소 설치 협업
- 판매량과 수익성 모두 하반기에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301
위 내용은 2021년 8월 9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플러그파워(PLUG.US); 10월 개최될 플러그 심포지엄에 주목』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수소가격 상승,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적자폭 확대
- 수소차량 출시와 발맞춘 그린수소 생산계획
- 10월 14일 플러그 심포지엄에서 성장전략 공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289
위 내용은 2021년 8월 9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TPI컴포지츠(TPIC.US); 원가부담은 4분기까지 지속』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예고된 적자, 원가 이슈는 4분기까지 지속
- Nordex향 라인 추가됐지만 SGRE 계약 종료
- 터빈 대형화로 날개 아웃소싱 비중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302
위 내용은 2021년 8월 9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매출은 기대치 상회했지만 비용 이슈로 수익성 악화
- 전기차로 전력수요 2배 증가, Ford와 전기차 충전소 설치 협업
- 판매량과 수익성 모두 하반기에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301
위 내용은 2021년 8월 9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플러그파워(PLUG.US); 10월 개최될 플러그 심포지엄에 주목』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수소가격 상승,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적자폭 확대
- 수소차량 출시와 발맞춘 그린수소 생산계획
- 10월 14일 플러그 심포지엄에서 성장전략 공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289
위 내용은 2021년 8월 9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TPI컴포지츠(TPIC.US); 원가부담은 4분기까지 지속』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예고된 적자, 원가 이슈는 4분기까지 지속
- Nordex향 라인 추가됐지만 SGRE 계약 종료
- 터빈 대형화로 날개 아웃소싱 비중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2302
위 내용은 2021년 8월 9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프랑스 재생에너지 전문 개발업체인 'RES프랑스' 지분 100%를 약 7억2700만유로(약 984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RES프랑스의 개발·건설관리 부문과 약 5GW(기가와트)의 태양광·풍력 발전소 개발 사업권(파이프라인) 인수를 위한 계약 절차를 오는 10월까지 완료할 예정
한화큐셀은 RES프랑스 인수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신규 투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에선 페로브스카이트 등의 차세대 태양광 전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해외에선 지난해 가상발전소 사업의 기반이 되는 소프트웨어 업체인 미국 젤리를 인수한 데 이어 기후 변화 대응 기술 개발 기업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와 인수합병(M&A)도 추진 중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446#_DYAD
한화큐셀은 RES프랑스 인수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신규 투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에선 페로브스카이트 등의 차세대 태양광 전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해외에선 지난해 가상발전소 사업의 기반이 되는 소프트웨어 업체인 미국 젤리를 인수한 데 이어 기후 변화 대응 기술 개발 기업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와 인수합병(M&A)도 추진 중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4446#_DYAD
www.newsworks.co.kr
한화솔루션, 'RES프랑스' 1조 매수…"글로벌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본격화" - 뉴스웍스
[뉴스웍스=장진혁 기자] 한화솔루션이 프랑스 재생에너지 전문 개발업체를 인수했다. 인수 규모는 약 1조원으로, 공격적 투자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앞서 나가는 유럽에서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6차 보고서
2018년 10월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에서는 2050년까지 1.5도 상승을 막는게 필요하다 언급. 금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1.1도 올랐으며 2040년 전에 1.5도를 도달할 것으로 전망. 10월31일에 개최되는 COP 26 UN Climate Change Conference에서 국가들의 에너지 전환을 독촉할 근거자료로 활용될 것.
1.5도 기온 상승 시 폭염이 8.6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TSMC가 물없어서 반도체 못만들었고, 예전에 BASF가 가뭄으로 화학제품 판매 못했던거 같이 이제 물이 없어서 태양광, 풍력, 수소 제품을 못만들수 있습니다. 만들수 있을때 빠르게 에너지 전환을 이뤄야 합니다..
2018년 10월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에서는 2050년까지 1.5도 상승을 막는게 필요하다 언급. 금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1.1도 올랐으며 2040년 전에 1.5도를 도달할 것으로 전망. 10월31일에 개최되는 COP 26 UN Climate Change Conference에서 국가들의 에너지 전환을 독촉할 근거자료로 활용될 것.
1.5도 기온 상승 시 폭염이 8.6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TSMC가 물없어서 반도체 못만들었고, 예전에 BASF가 가뭄으로 화학제품 판매 못했던거 같이 이제 물이 없어서 태양광, 풍력, 수소 제품을 못만들수 있습니다. 만들수 있을때 빠르게 에너지 전환을 이뤄야 합니다..
[스템(STEM.US)] 매출액 가이던스 밴드 상단 기록
- 매출액 19.3백만달러(약 4배 YoY, +25.6% QoQ, -2.3% 컨센), 2021년 매출액 가이던스 147백만달러 중 2분기 5~15% 매출달성 목표였으며 가이던스 상단 기록. 매출총이익 -10만달러(2Q20 -1.7백만달러)
-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ESS수요 증가하는 추세. 동사는 ESS 시장이 향후 10년동안 25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러한 기조하에 동사 수주잔고는 2020년말 184백만달러에서 2Q21 250백만달러로 36% 증가. 에너지 시장은 복잡하게 진화중이며 동사의 AI 소프트웨어는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이익창출의 기회를 제공
- 코로나 영향으로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영향이 있었음. 하지만 동사는 올해 1월부터 2021년 물량을 확보해둔 상황으로 목표 실적은 달성 가능할 전망
[베스타스(VWS.DC)] 원가 부담으로 2021년 가이던스 하향조정
- 매출액 3,536백만유로(-0.1% YoY, -6.9% 컨센), 영업이익 101백만유로(+197.1% YoY, -38.8% 컨센), EPS +0.09유로(흑전 YoY, -57.9% 컨센)
- 원가부담 지속된 2분기 실적. 육상풍력 설치 지연으로 전체 터빈매출 -4% YoY. 서비스부문 매출 +23% YoY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도 전년수준인 28.6% 회복(1Q21 22.2%)
- 2021년 가이던스 하향조정. (기존vs.신규) 매출액 16~17bn유로 vs. 15.5~16.5. OPM 6~8% vs. 5~7%. 가이던스 조정은 불확실한 시장환경. 수요와 원가 모두 동사가 생각한 수준보다 변동성 큰 상황
- 매출액 19.3백만달러(약 4배 YoY, +25.6% QoQ, -2.3% 컨센), 2021년 매출액 가이던스 147백만달러 중 2분기 5~15% 매출달성 목표였으며 가이던스 상단 기록. 매출총이익 -10만달러(2Q20 -1.7백만달러)
-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ESS수요 증가하는 추세. 동사는 ESS 시장이 향후 10년동안 25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러한 기조하에 동사 수주잔고는 2020년말 184백만달러에서 2Q21 250백만달러로 36% 증가. 에너지 시장은 복잡하게 진화중이며 동사의 AI 소프트웨어는 고객사들에게 새로운 이익창출의 기회를 제공
- 코로나 영향으로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영향이 있었음. 하지만 동사는 올해 1월부터 2021년 물량을 확보해둔 상황으로 목표 실적은 달성 가능할 전망
[베스타스(VWS.DC)] 원가 부담으로 2021년 가이던스 하향조정
- 매출액 3,536백만유로(-0.1% YoY, -6.9% 컨센), 영업이익 101백만유로(+197.1% YoY, -38.8% 컨센), EPS +0.09유로(흑전 YoY, -57.9% 컨센)
- 원가부담 지속된 2분기 실적. 육상풍력 설치 지연으로 전체 터빈매출 -4% YoY. 서비스부문 매출 +23% YoY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도 전년수준인 28.6% 회복(1Q21 22.2%)
- 2021년 가이던스 하향조정. (기존vs.신규) 매출액 16~17bn유로 vs. 15.5~16.5. OPM 6~8% vs. 5~7%. 가이던스 조정은 불확실한 시장환경. 수요와 원가 모두 동사가 생각한 수준보다 변동성 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