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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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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박석중입니다. 러시아 사태 이후 세상에서 에너지와 방산은 가장 큰 변화가 진행될 산업입니다. 저희 함형도 연구원은 전력저장장치(ESS) 성장과 500조원 시장 VPP를 주목하자고 합니다. 아래 보고서 참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린에너지: 당신의 전력을 팔아드립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Contents
Ⅰ. 재생에너지의 치명적 단점
Ⅱ. ESS로 전력시장 안정화와 전력 판매
Ⅲ. 전기차는 움직이는 ESS
Ⅳ. VPP 500조원 시장? 누가 잘할까

Top-picks: 인페이즈에너지(ENPH.US), 테슬라(TSLA.US), 스템(STEM.US)
국내기업: 한화솔루션(009830.KS) 비나텍(126340.KQ)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916
위 내용은 2022년 3월 24일 13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독일 풍력터빈 제조사 Nordex, FY22 마진율 개선 전망
EBITDA 마진 FY21 1.0%, FY22 1.0~3.5% 제시

원가 변동성 확대, 러시아 전쟁으로 발주 지연, 서비스 사업 손실 등 불확실성 지속.다만 유럽 재생에너지 발전소의 전력가격 인상이 이뤄지고 있어 판가에 전가하며 마진율 회복 예상
<22년 4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러시아 전쟁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나온 반등. 그럼 이제 차익실현 vs. 추가매수?
- 단기 주가 변동성 확대 구간. 유가 변동에 따른 시장 반응을 예측하기 힘듦
- 단기 모멘텀은 기업들의 1분기 실적발표에서 연간 가이던스 상향 움직임. 4월 후반부터 이어지는 실적 발표를 기대해도 됨
- 미국과 유럽의 PPA가격(재생에너지 발전소 전력판매 가격과 유사)이 상승 추세로 관련 제조업체들 판가 인상 중. Q성장은 유럽에서 주도하는데 이제 C를 P에 전가. 마진율 회복 전망되며 여전히 태양광 섹터 선호

# 태양광
- 중국 1~2월 태양광 수요 10.9GW 기록. 밸류체인별 중국 생산량은 2021년 폴리 50만톤, 웨이퍼 227GW, 모듈 182GW
- 2022년 1~2월 생산량은 폴리 11만톤, 웨이퍼 40GW, 모듈 34GW. 폴리 캐파 증설되며 생산량 늘어나는 중이나 아직 타이트한 수급
- 융기실리콘 웨이퍼 가격 소폭 인상하며 견조한 수요 반증. 증설 감안했을때 2분기 하향안정화 전망은 유지
- 모듈 제조사인 캐네디언솔라는 2023년 폴리실리콘 캐파 450GW 전망

# 풍력
- Nordex가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독일 풍력터빈 업체로 중국 제외한 글로벌 M/S 4번쨰 회사
- EBITDA 마진율 2021년 1%에서 2022년 1.0~3.5%로 제시.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서도 마진율 개선 가이던스를 제시해 주가 상승
- 원가, 전쟁 여파가 언제까지 될지 모르겠지만 판가로 전가하며 마진율 개선할 계획. 판가 전가도 PPA 가격 상승이 원인

# 수소
- 중국 수소산업 발전 중장기 계획('21~'35년) 발표. '25년까지 수소 에너지 관련 핵심 기술과 제조 공법 확보, 수소차 보유량 현재 8천대에서 5만대로 확대, 그린수소 생산량 연간 10~20만톤, 수소 밸류체인 구축 등 포함. 수소 기업 IPO 지원도 포함돼 주식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자금유입 있을 전망
- 미국에 상장된 수소차 업체인 Ballard Power는 중국 기업과 수소차 개발 중으로 관련 뉴스에 주가 상승. 유럽 플러그파워+르노 합작사 HYVIA의 수소차 공장가동 시작. 유럽내 LCV 시장 30% 점유 목표
- 수소산업은 상반기 실적 모멘텀은 약하지만 성장주 수급에 따르는 모습. 트레이딩의 영역...

# 탄소배출권
- 가스 가격에 따라 극심한 변동성 보이는 중. 러시아 전쟁으로 화석연료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던 가격은 70유로대 회복
- 러시아 가스를 2030년까지 수입 중단하고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발표. 이는 탄소배출권 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으로 모멘텀에 부정적인 상황
- 탄소국경조정세(CBAM) 강화, 조기 시행 논의 결과는 6월에 발표되지만 그때까지 뚜렷한 상승 모멘텀 부제. 약보합 전망
해상풍력에 있어서는 현재 8기가와트(GW) 이하이지만 2030년까지 30GW, 2035년까지 40GW로 용량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육상풍력 용량은 2030년까지 115GW로 2배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태양광 발전 목표는 훨씬 더 야심차다. 향후 10년 동안 기존 용량의 거의 4배인 215GW로 늘리기로 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967237
1분기 실적은 크게 기대할게 없음. 그나마 인버터 업체들만 qoq, yoy 성장. 1분기 실적보다는 기업들의 가이던스 상향을 기대.

글로벌 전력가 상승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소 전력판매 가격도 상승하는 중. 원가 상승분 판가로 전가 가능한 상황. 얼마전 독일 풍력업체 Nordex는 2022년 EBITDA 마진율 1.0~3.5% 가이던스 제시. 2021년은 1.0% 대비 상향. 러시아 전쟁으로 설치 지연, 발전소 유지보수 매출 감소하는 와중에도 마진율 상향. 이는 전력가 상승으로 판가 올리기 때문.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기대해봅시다!
『글로벌이슈 – PPA 가격 +28% yoy, 마진율 개선 전망』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1Q22 유럽 PPA 가격 +28% yoy, +9% qoq. 글로벌 전력 가격 상승에 기인
- PPA 가격 상승으로 그린에너지 업체들의 판가 인상 진행, 마진율 개선 전망
- 태양광 산업은 20%대 외형성장 예상되며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1분기 실적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2917
위 내용은 2022년 4월 21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다초(DQ.US) – EPS +547% yoy, P, Q, C 모두 좋았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1Q22 Re. 증설물량 온기로 반영 시작
- 연간 10만톤 생산공장 8월부터 착공, 총 60GW 생산능력 확보
- 폴리 가격은 2분기까지 높은 수준 유지, 하반기 안정화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025
위 내용은 2022년 4월 25일 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엔페이즈에너지 - 유럽 태양광 성장 최대 수혜주 』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1Q22 Re. 역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 2Q22 매출 가이던스 컨센 상회, 호실적 이어갈 전망
- 기술 혁신 지속으로 2023년 마진율 추가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217
위 내용은 2022년 4월 28일 16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유럽 ppa 가격이 계속 오르고있고. 기업들은 판가 인상 진행 중. 미국과 유럽 태양광 수요 너무 좋은 상황이라 인페이즈는 2분기 가이던스를 컨센보다 높게 제시. 글로벌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확실한 수요가 나오고 있는 몇안되는 산업. 오늘 국내 태양광 회사인 한화솔루션과 oci 실적발표가 있었는데 글로벌 모듈 회사인 jinko와 first solar 실적도 오늘 나옵니다. 폴리 가격 강세에도 마진율 개선 가능성 보여준다면 모듈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추천드립니다
<22년 5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4월 조정 후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반등의 발판 마련. 5월은 'Neutral'에서 'Overweight'로 투자의견 상향
- 기대할게 없었던 1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나오는 중. 다만 2분기, 2022년 연간 실적에 대해 기업들의 자신감이 보임. 특히 인버터 업체들은 원가 이슈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유럽 수혜 가능. 마진 방어율과 유럽향 매출 성장률 높은 ENPH 추천
- 1Q22 PPA 가격은 +28% YoY로 상승세 지속. 원가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나 기업들의 ASP 상승 위한 환경은 마련됨. 2분기 부터 본격적인 탑라인 성장과 마진율 개선 전망되며 투자의견 상향

# 태양광(인버터, 모듈 Over Weight)
- 융기실리콘 전력 혜택 취소되며 웨이퍼 가격 인상 단행. M10 웨이퍼 3월말 6.7위안에서 4월 27일 6.86위안
- 2분기 원가 하락을 기대했으나 중국 코로나 영향으로 지연되는 중. 2분기 까지 폴리 가격 강세 유지 전망. 중국 태양광 협회는 올해 중국 태양광 수요 75~90GW('21년 53GW)로 전망하며 견조한 시황. 수급 타이트한 가운데 폴리 가격 하향 안정화 전망 유지
- Daqo는 지난 12월에 증설한 공장의 램프업을 1분기에 대부분 완료하며 생산량 +33% QoQ. 추가 10만톤 공장은 1Q23에 완공 후 2Q23에 램프업 목표. Daqo 추정 시장 폴리 캐파는 1Q22 200GW, 2022년말 240~270GW
- 모듈업체인 First Solar, Jinko Solar 1분기 실적은 판매량 감소로 이익 감소. 다만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유지했으며 2분기 마진도 1분기수준 전망. 수요 너무 좋은 상황. Jinko는 올해 글로벌 태양광 수요 250GW 전망(BNEF는 200~230GW). 원가 방향성 잡히지 않았으나 2분기부터 탑라인과 이익의 동반성장 기대
- 인버터 업체들(ENPH, SEDG)은 2분기 가이던스가 컨센보다 높게 제시. 견조한 유럽 수요 덕분. 두 기업 중 ENPH가 마진율 방어하는 중. 또한 ENPH의 2분기 유럽향 판매량은 +40% QoQ 전망. 유럽 수혜주는 ENPH로 대응

# 풍력(Under Weight)
- Vestas 큰폭의 영업적자 기록. 1Q22 -8.9억유로, 1Q21 -0.78억유로. 가이던스도 하향조정. 기존 연간매출 150~165억 유로에서 145~160억유로로. OPM은 0~4%에서 -5~0%로 하향. 원가 부담 지속
- 긍정적인 부분은 신규수주량 증가와 ASP 인상. 신규수주 2.9GW로 1Q21 2.0GW보다 상승. 2019년 신규수주 17.8GW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나 반등한게 유의미하다 판단. 수주물량의 ASP도 1.01백만유로/MW로 상승. 1Q21 0.80, 4Q21 0.86백만유로/MW
- 풍력은 2022년동안 실적 모멘텀 없지만 수주 모멘텀은 유효. Orsted는 유럽 풍력 설치량이 20년 25GW에서 35년 170GW로 전망했으나 금번 컨콜에서 230GW로 상향

# 수소(Neutral)
- 유럽 수요 증가. 지난해 발표된 Fit for 55 정책에서 그린수소 생산을 30년 560만톤 목표로 했으나 최근 러시아 가스 수입 중단을 발표 후 있은 RePowerEU 정책에서 2천만톤으로 상향
- 주요 수소기업들 실적발표 전. Plug Power(5/9), Bloom Energy(5/6) 실적발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