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5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4월 조정 후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반등의 발판 마련. 5월은 'Neutral'에서 'Overweight'로 투자의견 상향
- 기대할게 없었던 1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나오는 중. 다만 2분기, 2022년 연간 실적에 대해 기업들의 자신감이 보임. 특히 인버터 업체들은 원가 이슈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유럽 수혜 가능. 마진 방어율과 유럽향 매출 성장률 높은 ENPH 추천
- 1Q22 PPA 가격은 +28% YoY로 상승세 지속. 원가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나 기업들의 ASP 상승 위한 환경은 마련됨. 2분기 부터 본격적인 탑라인 성장과 마진율 개선 전망되며 투자의견 상향
# 태양광(인버터, 모듈 Over Weight)
- 융기실리콘 전력 혜택 취소되며 웨이퍼 가격 인상 단행. M10 웨이퍼 3월말 6.7위안에서 4월 27일 6.86위안
- 2분기 원가 하락을 기대했으나 중국 코로나 영향으로 지연되는 중. 2분기 까지 폴리 가격 강세 유지 전망. 중국 태양광 협회는 올해 중국 태양광 수요 75~90GW('21년 53GW)로 전망하며 견조한 시황. 수급 타이트한 가운데 폴리 가격 하향 안정화 전망 유지
- Daqo는 지난 12월에 증설한 공장의 램프업을 1분기에 대부분 완료하며 생산량 +33% QoQ. 추가 10만톤 공장은 1Q23에 완공 후 2Q23에 램프업 목표. Daqo 추정 시장 폴리 캐파는 1Q22 200GW, 2022년말 240~270GW
- 모듈업체인 First Solar, Jinko Solar 1분기 실적은 판매량 감소로 이익 감소. 다만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유지했으며 2분기 마진도 1분기수준 전망. 수요 너무 좋은 상황. Jinko는 올해 글로벌 태양광 수요 250GW 전망(BNEF는 200~230GW). 원가 방향성 잡히지 않았으나 2분기부터 탑라인과 이익의 동반성장 기대
- 인버터 업체들(ENPH, SEDG)은 2분기 가이던스가 컨센보다 높게 제시. 견조한 유럽 수요 덕분. 두 기업 중 ENPH가 마진율 방어하는 중. 또한 ENPH의 2분기 유럽향 판매량은 +40% QoQ 전망. 유럽 수혜주는 ENPH로 대응
# 풍력(Under Weight)
- Vestas 큰폭의 영업적자 기록. 1Q22 -8.9억유로, 1Q21 -0.78억유로. 가이던스도 하향조정. 기존 연간매출 150~165억 유로에서 145~160억유로로. OPM은 0~4%에서 -5~0%로 하향. 원가 부담 지속
- 긍정적인 부분은 신규수주량 증가와 ASP 인상. 신규수주 2.9GW로 1Q21 2.0GW보다 상승. 2019년 신규수주 17.8GW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나 반등한게 유의미하다 판단. 수주물량의 ASP도 1.01백만유로/MW로 상승. 1Q21 0.80, 4Q21 0.86백만유로/MW
- 풍력은 2022년동안 실적 모멘텀 없지만 수주 모멘텀은 유효. Orsted는 유럽 풍력 설치량이 20년 25GW에서 35년 170GW로 전망했으나 금번 컨콜에서 230GW로 상향
# 수소(Neutral)
- 유럽 수요 증가. 지난해 발표된 Fit for 55 정책에서 그린수소 생산을 30년 560만톤 목표로 했으나 최근 러시아 가스 수입 중단을 발표 후 있은 RePowerEU 정책에서 2천만톤으로 상향
- 주요 수소기업들 실적발표 전. Plug Power(5/9), Bloom Energy(5/6) 실적발표 주목
# 종합
- 4월 조정 후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반등의 발판 마련. 5월은 'Neutral'에서 'Overweight'로 투자의견 상향
- 기대할게 없었던 1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나오는 중. 다만 2분기, 2022년 연간 실적에 대해 기업들의 자신감이 보임. 특히 인버터 업체들은 원가 이슈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유럽 수혜 가능. 마진 방어율과 유럽향 매출 성장률 높은 ENPH 추천
- 1Q22 PPA 가격은 +28% YoY로 상승세 지속. 원가 방향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나 기업들의 ASP 상승 위한 환경은 마련됨. 2분기 부터 본격적인 탑라인 성장과 마진율 개선 전망되며 투자의견 상향
# 태양광(인버터, 모듈 Over Weight)
- 융기실리콘 전력 혜택 취소되며 웨이퍼 가격 인상 단행. M10 웨이퍼 3월말 6.7위안에서 4월 27일 6.86위안
- 2분기 원가 하락을 기대했으나 중국 코로나 영향으로 지연되는 중. 2분기 까지 폴리 가격 강세 유지 전망. 중국 태양광 협회는 올해 중국 태양광 수요 75~90GW('21년 53GW)로 전망하며 견조한 시황. 수급 타이트한 가운데 폴리 가격 하향 안정화 전망 유지
- Daqo는 지난 12월에 증설한 공장의 램프업을 1분기에 대부분 완료하며 생산량 +33% QoQ. 추가 10만톤 공장은 1Q23에 완공 후 2Q23에 램프업 목표. Daqo 추정 시장 폴리 캐파는 1Q22 200GW, 2022년말 240~270GW
- 모듈업체인 First Solar, Jinko Solar 1분기 실적은 판매량 감소로 이익 감소. 다만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유지했으며 2분기 마진도 1분기수준 전망. 수요 너무 좋은 상황. Jinko는 올해 글로벌 태양광 수요 250GW 전망(BNEF는 200~230GW). 원가 방향성 잡히지 않았으나 2분기부터 탑라인과 이익의 동반성장 기대
- 인버터 업체들(ENPH, SEDG)은 2분기 가이던스가 컨센보다 높게 제시. 견조한 유럽 수요 덕분. 두 기업 중 ENPH가 마진율 방어하는 중. 또한 ENPH의 2분기 유럽향 판매량은 +40% QoQ 전망. 유럽 수혜주는 ENPH로 대응
# 풍력(Under Weight)
- Vestas 큰폭의 영업적자 기록. 1Q22 -8.9억유로, 1Q21 -0.78억유로. 가이던스도 하향조정. 기존 연간매출 150~165억 유로에서 145~160억유로로. OPM은 0~4%에서 -5~0%로 하향. 원가 부담 지속
- 긍정적인 부분은 신규수주량 증가와 ASP 인상. 신규수주 2.9GW로 1Q21 2.0GW보다 상승. 2019년 신규수주 17.8GW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나 반등한게 유의미하다 판단. 수주물량의 ASP도 1.01백만유로/MW로 상승. 1Q21 0.80, 4Q21 0.86백만유로/MW
- 풍력은 2022년동안 실적 모멘텀 없지만 수주 모멘텀은 유효. Orsted는 유럽 풍력 설치량이 20년 25GW에서 35년 170GW로 전망했으나 금번 컨콜에서 230GW로 상향
# 수소(Neutral)
- 유럽 수요 증가. 지난해 발표된 Fit for 55 정책에서 그린수소 생산을 30년 560만톤 목표로 했으나 최근 러시아 가스 수입 중단을 발표 후 있은 RePowerEU 정책에서 2천만톤으로 상향
- 주요 수소기업들 실적발표 전. Plug Power(5/9), Bloom Energy(5/6) 실적발표 주목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블룸에너지(BE.US) 하반기 마진율 회복을 기대』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1Q22 Re. 컨센 하회, 신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
- 수전해 설비 시범 가동 시작, 유럽발 수주 기대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유지, 주가 급락으로 밸류 매력도 상승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17
위 내용은 2022년 5월 9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스템(STEM.US) ESS 수요 증가, 매출액 컨센 82% 상회』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1Q22 Re. 2020년 연간 매출액 보다 큰 1분기 매출
- 1분기가 올해 중 최저, 갈수록 더 좋아진다
- 글로벌 매출 확대로 미국 태양과 규제 영향은 제한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16
위 내용은 2022년 5월 9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1Q22 Re. 컨센 하회, 신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증가
- 수전해 설비 시범 가동 시작, 유럽발 수주 기대
-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유지, 주가 급락으로 밸류 매력도 상승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17
위 내용은 2022년 5월 9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스템(STEM.US) ESS 수요 증가, 매출액 컨센 82% 상회』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1Q22 Re. 2020년 연간 매출액 보다 큰 1분기 매출
- 1분기가 올해 중 최저, 갈수록 더 좋아진다
- 글로벌 매출 확대로 미국 태양과 규제 영향은 제한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3516
위 내용은 2022년 5월 9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 E&G Story : Design Your Life☀️
PV Insights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폴리실리콘과 Wafer 가격도 하락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수요에 대한 부분과 공급에 대한 부분 중 어느 요인이 더 크게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도 확인해 볼 사항이고, 환율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눌려 있던 모듈 가격이,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가격 급등 이후 이제야 조금씩 상승 탄력을 받으면서 수익성 회복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아직 지금 폴리실리콘 인상 분 반영하면, 앞으로도 모듈 가격은 최소 10~20% 정도는 올라가야 하는데, 시장에서 1~2개월 후에 수용할 수 있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수요에 대한 부분과 공급에 대한 부분 중 어느 요인이 더 크게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지도 확인해 볼 사항이고, 환율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눌려 있던 모듈 가격이,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가격 급등 이후 이제야 조금씩 상승 탄력을 받으면서 수익성 회복의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아직 지금 폴리실리콘 인상 분 반영하면, 앞으로도 모듈 가격은 최소 10~20% 정도는 올라가야 하는데, 시장에서 1~2개월 후에 수용할 수 있는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미국이 태양광 수입 규제에 기업들 추가 검토. JinkoSolar, Canadian Solar 포함 8개 기업에서 Longi, Trina, Hanwha를 검토 대상에 추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이 중국산 제품을 우회수출하기 위함이었음이 밝혀지면 50~250%의 관세 적용. 8월30일까지 검토 결과 공유
https://seekingalpha.com/news/3839629-us-government-solar-panel-probe-adds-more-asian-companies?utm_source=webull.com&utm_medium=referral?theme=1&color=1
https://seekingalpha.com/news/3839629-us-government-solar-panel-probe-adds-more-asian-companies?utm_source=webull.com&utm_medium=referral?theme=1&color=1
Seeking Alpha
U.S. government solar panel probe adds more Asian companies
JinkoSolar (JKS) and Canadian Solar (CSIQ) are among eight solar panel manufacturers (TAN) that are required by the U.S
[캐네디언솔라(CSIQ.US)] EPS컨센 크게 상회하며 주가 5% 상승
-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캐네디언 솔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5억달러(+15% YoY, -5% 컨센), EPS 0.14달러(-61% YoY, +0.29달러 컨센)를 기록해 이익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
- 모듈 판매량은 3.6GW로 전년동기대비 0.5GW 증가. 동기간 폴리실리콘과 물류 비용은 2배가량 상승했지만 GPM은 4.8%p 개선된 14.5% 기록. 모듈 판가 인상과 배터리 판매량 증가에 기인
- 2분기 가이던스는 모듈 판매량 4.9~5.1GW, 배터리 600MWh(+107% QoQ), 매출액 22~23억달러, GPM 14.5~15.5% 제시. 매출액 컨센 1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해 주가 5% 상승
-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캐네디언 솔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5억달러(+15% YoY, -5% 컨센), EPS 0.14달러(-61% YoY, +0.29달러 컨센)를 기록해 이익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
- 모듈 판매량은 3.6GW로 전년동기대비 0.5GW 증가. 동기간 폴리실리콘과 물류 비용은 2배가량 상승했지만 GPM은 4.8%p 개선된 14.5% 기록. 모듈 판가 인상과 배터리 판매량 증가에 기인
- 2분기 가이던스는 모듈 판매량 4.9~5.1GW, 배터리 600MWh(+107% QoQ), 매출액 22~23억달러, GPM 14.5~15.5% 제시. 매출액 컨센 1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해 주가 5% 상승
The meeting also saw the launch of the G7 Hydrogen Action Pact, with commitment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value chains, speed up regulatory frameworks and standards to facilitate renewable hydrogen production, trade, transport and use, work towards identifying and closing gaps for the ramp-up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value chains. The communique also included “strong financial commitments for the market ramp-up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and its derivatives.”
https://www.esgtoday.com/g7-commits-to-ramp-hydrogen-decarbonize-electricity-sectors/
https://www.esgtoday.com/g7-commits-to-ramp-hydrogen-decarbonize-electricity-sectors/
ESG Today
G7 Commits to Ramp Hydrogen, Decarbonize Electricity Sectors - ESG Today
In a communique issued by G7 Climate, Energy and Environment Ministers following meetings hosted in Berlin last week, the ministers announced a series of commitments aimed at accelerating the decarbonization of their economies and advancing global net zero…
<22년 6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6월은 지난달에 이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실적발표 마무리, 유럽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판단. 많은 기업들이 유럽 수혜로 2분기 가이던스를 컨센보다 높게 제시. 이제 기업들이 돈을 얼마나 더 벌 수 있나 숫자가 중요한 시점. 결론은 수요가 너무 강해 기업들의 마진율 추가 개선 가능. 2분기 실적발표 때까지 기대감 이어갈 전망
- 다년간 그린에너지 기업들의 컨콜을 빠짐없이 들어왔는데 항상 수요가 좋다는 언급을 해왔음. 하지만 최근 해외 기업들의 코멘트를 들어보면 너무 강한 수요에 본인들도 놀라는 수준. 특정 tipping point를 넘어 수요가 폭발하는 시점.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명확한 상저하고의 실적흐름 전망. 비중확대 권고
# 태양광(인버터, 모듈 Over Weight)
- LONGi 5월 웨이퍼 가격 유지 vs. 중국 4월 폴리실리콘 수입량 -21% QoQ, -44% YoY 기록.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2분기부터 신규 폴리공장 가동된 영향으로 추정
-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2022년말 폴리가격 전망 상향 불가피. 기존 25달러에서 28달러로 상향. 2분기 신공장 가동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웨이퍼 업체들의 재고 확충 수요 강해질 것
- 폴리가격 버티면 모듈업체들 수익성은? 원가 변동성 축소가 중요. 변동성 축소되면 판가에 전가할 수 있음. 심지어 PPA 가격은 계속 오르는 중. 모듈업체들 마진율 또한 상저하고 흐름 전망
- 최근 캐네디언솔라(CSIQ.US) 실적까지 발표되며 주요 모듈기업 실적 마무리. 태양광부문은 1분기 원가부담 지속에도 GPM 4.8%p 개선. 전사 EPS 0.14달러 기록해 기대치 상회(컨센 -0.15달러). 2분기는 모듈 판매량 +30~40% QoQ, 배터리 판매량 +107% QoQ 가이던스 제시하며 성장 지속
# 풍력(Under Weight)
- 큰 변화 없음..프로젝트 발주가 늘고 있긴 하지만 설치기간 감안하면 기업 실적에 반영되기 까지는 2~3년 소요
- 카더라지만 최근엔 GE가 미국에서 영업을 열심히 안 한다는 얘기도 들려옴. GE는 미국 재생에너지 세재혜택이 연말~내년초 통과 예상
# 수소(Neutral)
- 1분기 실적은 큰 기대 없었지만 적자폭 확대. 블룸에너지(BE.US) 신공장 램프업, 인건비, 판매량 감소에 적자 확대. 플러그파워(PLUG.US) 수소 구매비용 상승, 공장 램프업 등
- 수소에서 기대하는 투자 포인트는 BE의 4Q22 영업흑자 전환, PLUG의 수소공장 가동으로 적자폭 축소하는 실적 흐름. PLUG는 올해 매출액 900mil에서 '25년 3,000mil, OPM 16% 목표. 기술 혁신, 규모의 경제, 그린수소 생산에 기인. '25년 실적 기준 현재 PER 30배 수준
- PLUG의 그린수소 생산에 주목. 그린수소 생산능력은 현재 10톤/day에서 '22년 70톤, '25년 500톤으로 확대. 필요한 재생에너지 전력은 작년부터 확보하는 중. 화석연료 가격 상승으로 그린수소가 그레이수소보다 가격경쟁력 높은 상황
- 수소가 원유의 역할(에너지 운송, 저장)을 대체하는 시나리오가 내년부터 서서히 보일 것. 더불어 블룸에너지 영업흑자까지 가세하면 센티개선 가능. 하반기 매크로 환경에 따라 성장주 부각될 시 수소주 주목할 필요
# 종합
- 6월은 지난달에 이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실적발표 마무리, 유럽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판단. 많은 기업들이 유럽 수혜로 2분기 가이던스를 컨센보다 높게 제시. 이제 기업들이 돈을 얼마나 더 벌 수 있나 숫자가 중요한 시점. 결론은 수요가 너무 강해 기업들의 마진율 추가 개선 가능. 2분기 실적발표 때까지 기대감 이어갈 전망
- 다년간 그린에너지 기업들의 컨콜을 빠짐없이 들어왔는데 항상 수요가 좋다는 언급을 해왔음. 하지만 최근 해외 기업들의 코멘트를 들어보면 너무 강한 수요에 본인들도 놀라는 수준. 특정 tipping point를 넘어 수요가 폭발하는 시점.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명확한 상저하고의 실적흐름 전망. 비중확대 권고
# 태양광(인버터, 모듈 Over Weight)
- LONGi 5월 웨이퍼 가격 유지 vs. 중국 4월 폴리실리콘 수입량 -21% QoQ, -44% YoY 기록.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2분기부터 신규 폴리공장 가동된 영향으로 추정
-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2022년말 폴리가격 전망 상향 불가피. 기존 25달러에서 28달러로 상향. 2분기 신공장 가동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웨이퍼 업체들의 재고 확충 수요 강해질 것
- 폴리가격 버티면 모듈업체들 수익성은? 원가 변동성 축소가 중요. 변동성 축소되면 판가에 전가할 수 있음. 심지어 PPA 가격은 계속 오르는 중. 모듈업체들 마진율 또한 상저하고 흐름 전망
- 최근 캐네디언솔라(CSIQ.US) 실적까지 발표되며 주요 모듈기업 실적 마무리. 태양광부문은 1분기 원가부담 지속에도 GPM 4.8%p 개선. 전사 EPS 0.14달러 기록해 기대치 상회(컨센 -0.15달러). 2분기는 모듈 판매량 +30~40% QoQ, 배터리 판매량 +107% QoQ 가이던스 제시하며 성장 지속
# 풍력(Under Weight)
- 큰 변화 없음..프로젝트 발주가 늘고 있긴 하지만 설치기간 감안하면 기업 실적에 반영되기 까지는 2~3년 소요
- 카더라지만 최근엔 GE가 미국에서 영업을 열심히 안 한다는 얘기도 들려옴. GE는 미국 재생에너지 세재혜택이 연말~내년초 통과 예상
# 수소(Neutral)
- 1분기 실적은 큰 기대 없었지만 적자폭 확대. 블룸에너지(BE.US) 신공장 램프업, 인건비, 판매량 감소에 적자 확대. 플러그파워(PLUG.US) 수소 구매비용 상승, 공장 램프업 등
- 수소에서 기대하는 투자 포인트는 BE의 4Q22 영업흑자 전환, PLUG의 수소공장 가동으로 적자폭 축소하는 실적 흐름. PLUG는 올해 매출액 900mil에서 '25년 3,000mil, OPM 16% 목표. 기술 혁신, 규모의 경제, 그린수소 생산에 기인. '25년 실적 기준 현재 PER 30배 수준
- PLUG의 그린수소 생산에 주목. 그린수소 생산능력은 현재 10톤/day에서 '22년 70톤, '25년 500톤으로 확대. 필요한 재생에너지 전력은 작년부터 확보하는 중. 화석연료 가격 상승으로 그린수소가 그레이수소보다 가격경쟁력 높은 상황
- 수소가 원유의 역할(에너지 운송, 저장)을 대체하는 시나리오가 내년부터 서서히 보일 것. 더불어 블룸에너지 영업흑자까지 가세하면 센티개선 가능. 하반기 매크로 환경에 따라 성장주 부각될 시 수소주 주목할 필요
『글로벌 이슈; 그린에너지 1Q22 Reivew』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태양광: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과 마진율 모두 상저하고 실적 흐름 예상
- 수소: 상반기 실적 부진하나 하반기 신공장 가동, 흑자전환 등 모멘텀 집중
- 풍력: 성장 정체되며 주요 터빈 업체들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444
위 내용은 2022년 6월 2일 8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태양광: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과 마진율 모두 상저하고 실적 흐름 예상
- 수소: 상반기 실적 부진하나 하반기 신공장 가동, 흑자전환 등 모멘텀 집중
- 풍력: 성장 정체되며 주요 터빈 업체들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444
위 내용은 2022년 6월 2일 8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