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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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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태양광 수입 규제에 기업들 추가 검토. JinkoSolar, Canadian Solar 포함 8개 기업에서 Longi, Trina, Hanwha를 검토 대상에 추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이 중국산 제품을 우회수출하기 위함이었음이 밝혀지면 50~250%의 관세 적용. 8월30일까지 검토 결과 공유

https://seekingalpha.com/news/3839629-us-government-solar-panel-probe-adds-more-asian-companies?utm_source=webull.com&utm_medium=referral?theme=1&color=1
LDES 관련주가 많지 않아서 DOE 수혜 제대로 누릴수있을거같네요. LDES 생소하신 분들은 자료 참고하세요~
[캐네디언솔라(CSIQ.US)] EPS컨센 크게 상회하며 주가 5% 상승
-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캐네디언 솔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5억달러(+15% YoY, -5% 컨센), EPS 0.14달러(-61% YoY, +0.29달러 컨센)를 기록해 이익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
- 모듈 판매량은 3.6GW로 전년동기대비 0.5GW 증가. 동기간 폴리실리콘과 물류 비용은 2배가량 상승했지만 GPM은 4.8%p 개선된 14.5% 기록. 모듈 판가 인상과 배터리 판매량 증가에 기인
- 2분기 가이던스는 모듈 판매량 4.9~5.1GW, 배터리 600MWh(+107% QoQ), 매출액 22~23억달러, GPM 14.5~15.5% 제시. 매출액 컨센 1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해 주가 5% 상승
# 태양광 폴리실리콘 가격 vs. 중국 수입량
2분기 들어서며 수입량이 빠지네요. 중국 캐파가 돌아가고 있나 봅니다
The meeting also saw the launch of the G7 Hydrogen Action Pact, with commitment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value chains, speed up regulatory frameworks and standards to facilitate renewable hydrogen production, trade, transport and use, work towards identifying and closing gaps for the ramp-up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value chains. The communique also included “strong financial commitments for the market ramp-up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and its derivatives.”

https://www.esgtoday.com/g7-commits-to-ramp-hydrogen-decarbonize-electricity-sectors/
<22년 6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6월은 지난달에 이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실적발표 마무리, 유럽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판단. 많은 기업들이 유럽 수혜로 2분기 가이던스를 컨센보다 높게 제시. 이제 기업들이 돈을 얼마나 더 벌 수 있나 숫자가 중요한 시점. 결론은 수요가 너무 강해 기업들의 마진율 추가 개선 가능. 2분기 실적발표 때까지 기대감 이어갈 전망
- 다년간 그린에너지 기업들의 컨콜을 빠짐없이 들어왔는데 항상 수요가 좋다는 언급을 해왔음. 하지만 최근 해외 기업들의 코멘트를 들어보면 너무 강한 수요에 본인들도 놀라는 수준. 특정 tipping point를 넘어 수요가 폭발하는 시점.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명확한 상저하고의 실적흐름 전망. 비중확대 권고

# 태양광(인버터, 모듈 Over Weight)
- LONGi 5월 웨이퍼 가격 유지 vs. 중국 4월 폴리실리콘 수입량 -21% QoQ, -44% YoY 기록.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2분기부터 신규 폴리공장 가동된 영향으로 추정
-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2022년말 폴리가격 전망 상향 불가피. 기존 25달러에서 28달러로 상향. 2분기 신공장 가동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웨이퍼 업체들의 재고 확충 수요 강해질 것
- 폴리가격 버티면 모듈업체들 수익성은? 원가 변동성 축소가 중요. 변동성 축소되면 판가에 전가할 수 있음. 심지어 PPA 가격은 계속 오르는 중. 모듈업체들 마진율 또한 상저하고 흐름 전망
- 최근 캐네디언솔라(CSIQ.US) 실적까지 발표되며 주요 모듈기업 실적 마무리. 태양광부문은 1분기 원가부담 지속에도 GPM 4.8%p 개선. 전사 EPS 0.14달러 기록해 기대치 상회(컨센 -0.15달러). 2분기는 모듈 판매량 +30~40% QoQ, 배터리 판매량 +107% QoQ 가이던스 제시하며 성장 지속

# 풍력(Under Weight)
- 큰 변화 없음..프로젝트 발주가 늘고 있긴 하지만 설치기간 감안하면 기업 실적에 반영되기 까지는 2~3년 소요
- 카더라지만 최근엔 GE가 미국에서 영업을 열심히 안 한다는 얘기도 들려옴. GE는 미국 재생에너지 세재혜택이 연말~내년초 통과 예상

# 수소(Neutral)
- 1분기 실적은 큰 기대 없었지만 적자폭 확대. 블룸에너지(BE.US) 신공장 램프업, 인건비, 판매량 감소에 적자 확대. 플러그파워(PLUG.US) 수소 구매비용 상승, 공장 램프업 등
- 수소에서 기대하는 투자 포인트는 BE의 4Q22 영업흑자 전환, PLUG의 수소공장 가동으로 적자폭 축소하는 실적 흐름. PLUG는 올해 매출액 900mil에서 '25년 3,000mil, OPM 16% 목표. 기술 혁신, 규모의 경제, 그린수소 생산에 기인. '25년 실적 기준 현재 PER 30배 수준
- PLUG의 그린수소 생산에 주목. 그린수소 생산능력은 현재 10톤/day에서 '22년 70톤, '25년 500톤으로 확대. 필요한 재생에너지 전력은 작년부터 확보하는 중. 화석연료 가격 상승으로 그린수소가 그레이수소보다 가격경쟁력 높은 상황
- 수소가 원유의 역할(에너지 운송, 저장)을 대체하는 시나리오가 내년부터 서서히 보일 것. 더불어 블룸에너지 영업흑자까지 가세하면 센티개선 가능. 하반기 매크로 환경에 따라 성장주 부각될 시 수소주 주목할 필요
『글로벌 이슈; 그린에너지 1Q22 Reivew』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태양광: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과 마진율 모두 상저하고 실적 흐름 예상
- 수소: 상반기 실적 부진하나 하반기 신공장 가동, 흑자전환 등 모멘텀 집중
- 풍력: 성장 정체되며 주요 터빈 업체들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444
위 내용은 2022년 6월 2일 8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자료 누락된게 많아 다시 올립니다
미국 80억달러의 H2Hub 수소허브 프로젝트 투자 앞두고 친환경 H2 정의 변경
- 전: 전체 생애주기에서 2kg 미만의 탄소배출만 허용. 천연가스 이동중에 누출되는 매탄가스를 고려한 것으로 블루수소에 제약
- 후: 수소 허브에서 생산할 때 배출되는 탄소만 고려. 블루수소 투자 가능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이 천연가스를 버리기 힘든가 봅니다

80억달러 규모의 수소허브 투자 프로젝트인 H2Hub를 9~10월에 발표한다 합니다. 최소 4개 지역에서 개별 프로젝트 당 최소 50~100톤/일간 수소를 생산해야 합니다. 이는 연간 1.8~3.6만톤 규모이며, 중국은 2023년 연간 2만톤, 영국 HyNet 허브는 2026년 12.6만톤 생산 목표입니다. 미국이 단일국가 중 최대 생산국으로 도약할 수 있겠네요.

요새 하반기 수소주 반등 가능하니 잘 잡아보자고 말하고 다니는데 9~10월 H2Hub를 고려하면 3분기에 포지션 취해야겠네요. 친환경 H2 범주를 엄격하게 했다면 PLUG, BE가 온전히 수혜를 받았겠지만 이번 뉴스를 고려하면 엑슨모빌하고 탄소포집 개발중인 FCEL도 수혜 가능하겠네요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biden-fudges-clean-h2-definition-as-8bn-in-funding-for-us-hydrogen-hubs-inches-closer/2-1-123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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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자료 참고하세요

『그린에너지 – VPP, 당신의 전력을 팔아드립니다』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Contents
Ⅰ. 재생에너지의 치명적 단점
Ⅱ. ESS로 전력시장 안정화와 전력 판매
Ⅲ. 전기차는 움직이는 ESS
Ⅳ. VPP 500조원 시장? 누가 잘할까

Top-picks: 인페이즈에너지(ENPH.US), 테슬라(TSLA.US), 스템(STEM.US)
국내기업: 한화솔루션(009830.KS) 비나텍(126340.KQ)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916
위 내용은 2022년 3월 24일 13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