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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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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언솔라(CSIQ.US)] EPS컨센 크게 상회하며 주가 5% 상승
-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인 캐네디언 솔라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2.5억달러(+15% YoY, -5% 컨센), EPS 0.14달러(-61% YoY, +0.29달러 컨센)를 기록해 이익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
- 모듈 판매량은 3.6GW로 전년동기대비 0.5GW 증가. 동기간 폴리실리콘과 물류 비용은 2배가량 상승했지만 GPM은 4.8%p 개선된 14.5% 기록. 모듈 판가 인상과 배터리 판매량 증가에 기인
- 2분기 가이던스는 모듈 판매량 4.9~5.1GW, 배터리 600MWh(+107% QoQ), 매출액 22~23억달러, GPM 14.5~15.5% 제시. 매출액 컨센 1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가이던스 제시해 주가 5% 상승
# 태양광 폴리실리콘 가격 vs. 중국 수입량
2분기 들어서며 수입량이 빠지네요. 중국 캐파가 돌아가고 있나 봅니다
The meeting also saw the launch of the G7 Hydrogen Action Pact, with commitment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value chains, speed up regulatory frameworks and standards to facilitate renewable hydrogen production, trade, transport and use, work towards identifying and closing gaps for the ramp-up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value chains. The communique also included “strong financial commitments for the market ramp-up of low-carbon and renewable hydrogen and its derivatives.”

https://www.esgtoday.com/g7-commits-to-ramp-hydrogen-decarbonize-electricity-sectors/
<22년 6월_그린에너지 시황 Update>

# 종합
- 6월은 지난달에 이어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 실적발표 마무리, 유럽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판단. 많은 기업들이 유럽 수혜로 2분기 가이던스를 컨센보다 높게 제시. 이제 기업들이 돈을 얼마나 더 벌 수 있나 숫자가 중요한 시점. 결론은 수요가 너무 강해 기업들의 마진율 추가 개선 가능. 2분기 실적발표 때까지 기대감 이어갈 전망
- 다년간 그린에너지 기업들의 컨콜을 빠짐없이 들어왔는데 항상 수요가 좋다는 언급을 해왔음. 하지만 최근 해외 기업들의 코멘트를 들어보면 너무 강한 수요에 본인들도 놀라는 수준. 특정 tipping point를 넘어 수요가 폭발하는 시점.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명확한 상저하고의 실적흐름 전망. 비중확대 권고

# 태양광(인버터, 모듈 Over Weight)
- LONGi 5월 웨이퍼 가격 유지 vs. 중국 4월 폴리실리콘 수입량 -21% QoQ, -44% YoY 기록.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2분기부터 신규 폴리공장 가동된 영향으로 추정
- 견조한 수요 기반으로 2022년말 폴리가격 전망 상향 불가피. 기존 25달러에서 28달러로 상향. 2분기 신공장 가동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웨이퍼 업체들의 재고 확충 수요 강해질 것
- 폴리가격 버티면 모듈업체들 수익성은? 원가 변동성 축소가 중요. 변동성 축소되면 판가에 전가할 수 있음. 심지어 PPA 가격은 계속 오르는 중. 모듈업체들 마진율 또한 상저하고 흐름 전망
- 최근 캐네디언솔라(CSIQ.US) 실적까지 발표되며 주요 모듈기업 실적 마무리. 태양광부문은 1분기 원가부담 지속에도 GPM 4.8%p 개선. 전사 EPS 0.14달러 기록해 기대치 상회(컨센 -0.15달러). 2분기는 모듈 판매량 +30~40% QoQ, 배터리 판매량 +107% QoQ 가이던스 제시하며 성장 지속

# 풍력(Under Weight)
- 큰 변화 없음..프로젝트 발주가 늘고 있긴 하지만 설치기간 감안하면 기업 실적에 반영되기 까지는 2~3년 소요
- 카더라지만 최근엔 GE가 미국에서 영업을 열심히 안 한다는 얘기도 들려옴. GE는 미국 재생에너지 세재혜택이 연말~내년초 통과 예상

# 수소(Neutral)
- 1분기 실적은 큰 기대 없었지만 적자폭 확대. 블룸에너지(BE.US) 신공장 램프업, 인건비, 판매량 감소에 적자 확대. 플러그파워(PLUG.US) 수소 구매비용 상승, 공장 램프업 등
- 수소에서 기대하는 투자 포인트는 BE의 4Q22 영업흑자 전환, PLUG의 수소공장 가동으로 적자폭 축소하는 실적 흐름. PLUG는 올해 매출액 900mil에서 '25년 3,000mil, OPM 16% 목표. 기술 혁신, 규모의 경제, 그린수소 생산에 기인. '25년 실적 기준 현재 PER 30배 수준
- PLUG의 그린수소 생산에 주목. 그린수소 생산능력은 현재 10톤/day에서 '22년 70톤, '25년 500톤으로 확대. 필요한 재생에너지 전력은 작년부터 확보하는 중. 화석연료 가격 상승으로 그린수소가 그레이수소보다 가격경쟁력 높은 상황
- 수소가 원유의 역할(에너지 운송, 저장)을 대체하는 시나리오가 내년부터 서서히 보일 것. 더불어 블룸에너지 영업흑자까지 가세하면 센티개선 가능. 하반기 매크로 환경에 따라 성장주 부각될 시 수소주 주목할 필요
『글로벌 이슈; 그린에너지 1Q22 Reivew』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태양광: 판가 인상으로 매출액과 마진율 모두 상저하고 실적 흐름 예상
- 수소: 상반기 실적 부진하나 하반기 신공장 가동, 흑자전환 등 모멘텀 집중
- 풍력: 성장 정체되며 주요 터빈 업체들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하향 조정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444
위 내용은 2022년 6월 2일 8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자료 누락된게 많아 다시 올립니다
미국 80억달러의 H2Hub 수소허브 프로젝트 투자 앞두고 친환경 H2 정의 변경
- 전: 전체 생애주기에서 2kg 미만의 탄소배출만 허용. 천연가스 이동중에 누출되는 매탄가스를 고려한 것으로 블루수소에 제약
- 후: 수소 허브에서 생산할 때 배출되는 탄소만 고려. 블루수소 투자 가능

당연한 얘기지만 미국이 천연가스를 버리기 힘든가 봅니다

80억달러 규모의 수소허브 투자 프로젝트인 H2Hub를 9~10월에 발표한다 합니다. 최소 4개 지역에서 개별 프로젝트 당 최소 50~100톤/일간 수소를 생산해야 합니다. 이는 연간 1.8~3.6만톤 규모이며, 중국은 2023년 연간 2만톤, 영국 HyNet 허브는 2026년 12.6만톤 생산 목표입니다. 미국이 단일국가 중 최대 생산국으로 도약할 수 있겠네요.

요새 하반기 수소주 반등 가능하니 잘 잡아보자고 말하고 다니는데 9~10월 H2Hub를 고려하면 3분기에 포지션 취해야겠네요. 친환경 H2 범주를 엄격하게 했다면 PLUG, BE가 온전히 수혜를 받았겠지만 이번 뉴스를 고려하면 엑슨모빌하고 탄소포집 개발중인 FCEL도 수혜 가능하겠네요


https://www.rechargenews.com/energy-transition/biden-fudges-clean-h2-definition-as-8bn-in-funding-for-us-hydrogen-hubs-inches-closer/2-1-1233040
영국 ess 업체 신고가!
아래 자료 참고하세요

『그린에너지 – VPP, 당신의 전력을 팔아드립니다』
신금투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Contents
Ⅰ. 재생에너지의 치명적 단점
Ⅱ. ESS로 전력시장 안정화와 전력 판매
Ⅲ. 전기차는 움직이는 ESS
Ⅳ. VPP 500조원 시장? 누가 잘할까

Top-picks: 인페이즈에너지(ENPH.US), 테슬라(TSLA.US), 스템(STEM.US)
국내기업: 한화솔루션(009830.KS) 비나텍(126340.KQ)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916
위 내용은 2022년 3월 24일 13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유럽 태양광 밸류체인 캐파. 기업 리스트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여름철 폭염에 웃을 태양광, ESS 업체』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 02-3772-4452

- 이상기후로 들끓는 지구, 가뭄과 산불로 전력 수급 불균형 심화될 전망
- 화석연료 공급도 불안정한 시점에서 유일한 단기 대응책은 태양광, ESS
- RUN.US과 GRID.LN는 호황 지속됨에 따라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4876
위 내용은 2022년 6월 2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중국 전력 부족에 '폴리실리콘' 생산 차질, 가격 상승세 지속

- 지난 주 중국 폴리실리콘 평균 가격은 273.1위안/kg(40.73달러/kg) 으로 전주 대비 1.71% 상승. 금속산업협회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가격은 11년 만에 최고가
- 한 폴리실리콘 생산업체가 전력 배급 어려움으로 인해 최근 생산량을 줄였으며 다른 생산업체는 가동 중단을 겪었다고 밝혀
- 신장 GCL, 대코우 및 이스트 호프가 7월 유지 보수를 계획 중. 올해 퉁웨이, 중환반도체(TZS), 대코우 신에너지를 포함한 폴리실리콘 생산업체가 생산 규모 확대 계획을 발표했지만 대코우는 이미 2022년 재고가 바닥이 난 상태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6/202206261239059326e8b8a793f7_1?md=20220626183010_S
주말에 테슬라 VPP 뉴스 업뎃이 있었습니다. 이제 캘리포니아주의 테슬라 가정용 ESS(Powerwall) 고객들이 PG&E의 VPP 프로그램 가입 가능해집니다. VPP는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의 약자로, ESS나 발전소를 원격으로 관리하는 겁니다. 각 가정에 달리는 Powerwall 용량은 13kWh인데 이러한 ESS를 10만 개 관리하면 1.3GWh가 되겠죠. 전력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계속 커질 겁니다.

VPP 사업자는 전력 트레이딩과 소프트웨어 구독료로 수익을 냅니다. 전력이 쌀 때 ESS에 저장해뒀다가 비쌀 때 파는 식이죠. 구독료는 말 그대로 ESS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소프트웨어 비용입니다.

연초에 VPP 공부하면서 시장규모 추정할 때 구독료 10달러/kWh/월간, 전력 트레이딩 4달러/kWh/연간 으로 가정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VPP 업체를 참고했고 2050년 탄소중립 시나리오 등을 고려한 수치입니다. 근데 이번 뉴스에서 PG&E가 VPP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전력 kWh당 2달러의 수익성을 제시했네요. 제가 가정한 수치는 13kWh의 Powerwall 고객이 연간 52달러 수익이였습니다..

결론은 제 생각보다 시장 규모가 훨씬 커질 거 같습니다. 저는 VPP(배터리, 전기차 합산) 시장규모를 2050년에 500조원을 추정했는데 PG&E의 수치를 감안하면 2050년 전에 1000조원은 찍고 내려오지 않을까요..(제대로 계산해본건 아닙니다 그냥 짐작이니 참고만..)

연초에 VPP 자료를 쓰면서 강조 드린 점은 폭스바겐이 올해 VPP(V2G) 사업을 시작하겠다 한 거입니다. VW의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있을 것이고 그에 대한 테슬라의 대응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겁니다. 테슬라의 움직임이 서서히 시작되는 거 같습니다. 시장규모가 얼마나 커질지, 어떤 플레이어들이 잘할지 나름 추정한 자료 링크도 첨부드리니 심심할 때 읽어보세요ㅎ

https://electrek.co/2022/06/23/tesla-virtual-power-plant-pays-powerwall-owners-help-end-brownouts/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