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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 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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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얼셀에너지는 옛날에 포스코랑 함께한 연료전지 회사임. 지금은 너무 망가진 회사고 주가도 나락을 갔지만..SMR이랑 엮이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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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예산 법안에서 주거용 태양광 조항 조정 중

- 주거용 태양광 세액 공제 조정: 미국 상원은 트럼프의 ‘One Big, Beautiful Bill’ 예산안에서 주거용 태양광 패널 세액 공제를 180일 후 종료하는 조항을 수정 중이다. 공화당 상원의원 케빈 크레이머(Kevin Cramer)는 상원안이 하원안보다 “더 관대한” 청정에너지 세액 공제를 포함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 태양광 주식 급등: 수정 소식으로 6월 24일 태양광 주식이 급등했다. Enphase Energy(ENPH)는 15%, Sunrun(RUN)은 20%, SolarEdge(SEDG)는 17% 상승하며, 시장은 상원에서 세액 공제 폐지 완화에 대한 낙관론을 반영했다.

- 상·하원 갈등과 불확실성: 상원안은 하원안보다 청정에너지에 유연하지만, SALT 공제 축소와 메디케이드 삭감 강화로 하원 공화당원들의 반발을 초래하고 있다. 상원 의회 규칙 감시자(parliamentarian)의 조항 삭제와 공화당 내 이견으로 법안 통과는 7월 4일까지 불확실하다.

https://www.usnews.com/news/politics/articles/2025-06-24/us-senate-adjusting-rooftop-solar-language-in-budget-bill-senator-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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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전망

저의 에너지 시장 전망의 기틀은 미국 전력난에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에너지 인프라 투자가 미진했던 반면, 최근 리쇼어링과 데이터센터 등으로 수요는 급증하고 있죠. 동부 최대 유틸리티 회사 중 하나인 Vistra(VST.US)는 1Q25 실적에서 2025년 미국 전력가격 전망치를 10~15%가량 상향했습니다. 작년부터 모 전력 부족하다 얘기는 빈번히 들려왔음에도 유틸사들은 매 분기 전력가격 전망치를 상향하는 중입니다. 오죽하면...

미국 전력가격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시점이 이번 여름부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뉴욕주 기온이 38.9도를 기록해 역대 가장 더운 6월을 기록했습니다.

전력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유틸리티, 전력가격과 연동될 천연가스 가격에 수혜보는 기업, 발전소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발전원(원전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이미 주가는 올랐지만 앞으로 어떠한 변화가 이뤄질지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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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전력요금 #미국

<폭염 속 미국 전력요금 급등… 뉴욕 전력 도매가 2,400달러/MWh 돌파>


미국 동부 폭염으로 전력망 과부하… 뉴욕 도매 전력가 $2,400/MWh, 롱아일랜드 $7,000까지 급등

PJM·ISO-NE 등 주요 전력망 운영사, 비상 감축 명령·예비전력 활용으로 대규모 정전 간신히 방어

뉴욕·보스턴 등 동부 도시 100도(38도) 이상 폭염… 송전선 과열·혼잡 발생

PJM, 고객 절전 프로그램 가동… 가스터빈 출력저하로 발전량 감소

ISO-NE는 ‘전력 주의보’ 발령하며 예비전력 투입… 발전설비 유지보수 금지 명령도

뉴욕 도매 전력가 $2,400/MWh 기록, 롱아일랜드는 $7,000 돌파

ISO-NE 지역도 $1,500/MWh 이상… 월요일 대비 3배 이상 급등

듀크에너지는 일부 도매 고객에 사용량 감축 요청, 최대 1GW 수요 감소 목표

PJM·ISO-NE 등은 인접지역 전력 수입 확대, 유지보수 연기, 대기 발전기 가동 등 비상 대응

ISO-NE는 화요일 오후 6시경 수요 26GW 예상… 역대 최고치(2006년 28.1GW) 근접

폭염으로 인한 전력공급 병목현상이 도매 전력가 폭등 유발

송전망 병목, 가스터빈 출력저하, 예비전력 활용 한계 등 구조적 리스크 부각

기후변화 장기화 속 송전망 투자, 분산형 전원, 수요관리 정책 강화 필요성 대두

https://buly.kr/5UHz6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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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s, 공화당 보조금 축소 전 미국 풍력 주문 급증 가능성

- 미국 풍력 주문 급증 전망: Sydbank의 수석 애널리스트 Jacob Pedersen은 공화당의 보조금 축소 정책이 본격화되기 전인 2025년과 2026년에 Vestas가 미국 내 풍력 터빈 주문을 급증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이는 상원의 ‘One Big, Beautiful Bill’(OBB) 초안이 풍력 및 태양광 세액 공제를 2027년까지 유지하며, 2026년까지 건설 시작 프로젝트에 세액 공제를 허용하기 때문

- 소비세 철회로 시장 안정: 상원은 2025년 7월 1일 OBB 최종안을 통과하며 중국산 부품에 대한 50% 소비세를 철회. 이는 Vestas의 미국 주문 회복에 긍정적이며, Sydbank은 Vestas가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증가와 함께 운영 마진을 10%로 회복할 가능성을 언급

- 주가 변동과 투자 전망: Sydbank은 Vestas의 주가 낙관론이 과도히 비관적이라며 Buy 등급을 유지했으나, 법안의 하원 재승인 불확실성과 2028년 세액 공제 폐지는 장기 리스크로 남아 있다

https://www.windpowermonthly.com/article/1923772/vestas-surge-us-wind-orders-republican-cuts-bite-%E2%80%93-sydbank-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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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터빈은 제품 리드타임 1~2년, 발전소 설치는 최소 1년 이상 걸리는데..27년까지 보조금 받으려면 물리적으로 좀 빠듯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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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3일 AI 행정명령(AI Action Day) 시행하면 전력인프라 설치 속도 빨라질거니..일단 주가는 태양광 풍력 모두 되는 방향으로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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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이슈; 에너지 2Q25 Preview, 2024년 AI 인프라 다시 주목』
글로벌주식팀 함형도 02-3772-4452

- IRA 정책 리스크 해소 Vs. 재생에너지 2분기 실적 부진
- AI 행정명령 발표로 다시금 주목될 2024년의 주도주들
- 2025년 연간 탑픽은 유틸리티와 천연가스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696

위 내용은 2025년 7월 8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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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DOE’s analysis, the grid will not be able to sustain an estimated 104GW of baseload generation retirements by 2030 and isn’t prepared to meet the growth in electricity demand driven by data center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I).

https://www.google.com/amp/s/www.smart-energy.com/industry-sectors/energy-grid-management/us-doe-report-warns-of-widespread-grid-reliability-risks/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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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g Power Inc. announced a new multi-year enhanced supply agreement with a leading U.S.-based industrial gas company and longtime hydrogen partner through 2030. The agreement extends the companies’ current strategic relationship through 2030, securing reliable hydrogen supply for Plug’s growing applications business while significantly reducing the cost structure and improving cash flows.

https://www.renewableenergymagazine.com/hydrogen/plug-power-extends-hydrogen-supply-agreement-with-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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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급등 이유

라이트 장관은 X에서 “원자력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수십 년간 규제의 빨간 테이프로 억눌려온 에너지 밀도가 높고 항상 가동되는 에너지원”이라며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여러분은 진정한 원자력 르네상스의 시작을 보게 될 것이며, 앞으로 몇 년은 거대한 변화가 될 것”이라고 밝혀

https://www.ainvest.com/news/secretary-energy-wright-trump-administration-launch-nuclear-renaissance-coming-years-huge-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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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 데이브 맥코믹은 2025년 7월 15일 피츠버그에서 열린 에너지 및 혁신 서밋에서 $70B 규모의 인공지능(AI) 및 에너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펜실베이니아의 천연가스와 원자력을 활용해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확장하며 약 2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trump-unveil-70-billion-ai-energy-investments-bloomberg-news-reports-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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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2025년 7월 1일 드론 및 관련 부품과 태양광 패널과 반도체의 핵심 소재인 폴리실리콘 수입에 대한 국가 안보 조사를 시작했다. 이 "Section 232" 조사는 드론과 폴리실리콘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근거로 활용될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us-opens-national-security-probes-into-imported-drones-polysilicon-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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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GW 데이터센터용 가스 발전소에 GEV가 가스터빈 공급, EQT가 가스 공급

GE Vernova는 Homer City Energy Campus에 고효율 7HA.02 천연가스 터빈 7대를 공급하는 전체 주문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설은 펜실베이니아 최대 석탄 발전소였으며, 최대 4.4GW의 전력을 생산하여 3,200에이커 규모의 천연가스 기반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지원

EQT Corporation은 화요일, 펜실베이니아 Homer City Energy Campus를 지원하는 4.4GW 발전소에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북미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사이트 천연가스 구매 계약 중 하나로, 3,200에이커 규모의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전력을 공급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ge-vernova-adding-250-new-jobs-part-pennsylvania-factory-expansion-manufacture-more

https://www.stocktitan.net/news/EQT/homer-city-redevelopment-announces-agreement-in-principle-for-eqt-4l8yz3hizia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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