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노력중이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최신버젼 있어서 일부 수정했음요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1차 정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Forwarded from 간스
중요한 내용이 빠져있어....삼천당 제약 현지 특파원 통해 들어온 주총 내용 추가 정리(12,13번 추가)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12. 아일리아 말고 일반 제네릭 관련 올해 최소 영업익 기준 150억~최대 300억 나옴. 내년엔 영업익 500억 가능
(원래 모든 품목 완료시 연간 매출 1500억 영업익 1000억 이었음....뭐여 회사가 왜이리 갑자기 좋아져)
13. 판매전 발주 때문이라도 아일리아 실제 매출 숫자는 아무리 늦어도 올해 4분기부터 찍힘 (와우)
14. 현재 천당이는 10여년전 삼바와 셀트의 상황임
우리도 할수있다 선언... 박수로 마무리
1. 전인석대표 갑자기 미국에서 중요한 영상 미팅 잡혀 간담회는 참석못함
2. 나 약속은 지키는 사람 선언....시간만 변수 난 지킨다
3. 배당 없어 미안...주가로 승부 보겠다
4. 인슐린 에스패스와 glp 1 임상은 각각진행
(glp-1 임상 두건 엄중...인슐린까지 모두 3건 진행)
5. 둘다 시기는 올해 상반기
6. glp-1 26년말 판매 타겟 예정
7. 파트너사는 절대비밀이나 계약 상대방은 의미있는 큰집이다 (의미없는 작은데 아니냐고 질문들어온 것에 대한 답변)
8. 아일리아의 경우 미국 중남미 중동까지 계약 10조는 거뜬하게 넘김
9. 제2의 셀트가 될수있다 선언
10. 아일리아 opm 70% 이상 보수적으로 잡았다
(내가 어제 그랬제
11. ir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담당자 3명 영입 예정
12. 아일리아 말고 일반 제네릭 관련 올해 최소 영업익 기준 150억~최대 300억 나옴. 내년엔 영업익 500억 가능
(원래 모든 품목 완료시 연간 매출 1500억 영업익 1000억 이었음....뭐여 회사가 왜이리 갑자기 좋아져)
13. 판매전 발주 때문이라도 아일리아 실제 매출 숫자는 아무리 늦어도 올해 4분기부터 찍힘 (와우)
14. 현재 천당이는 10여년전 삼바와 셀트의 상황임
우리도 할수있다 선언... 박수로 마무리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폭스바겐 북미법인 CEO "전기차 수요 여전히 강해"
폭스바겐 북미법인의 파블로 디 시 CEO는 "전기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동차 산업으로서 올해 2월까지의 수요는 매우 강하다"며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해당되는 북미 시장은 올해 2월까지 전년 대비 8% 성장했고, 우리는 21%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디 시 CEO는 "우리가 시장의 세 배로 성장하고 있지만 8%도 꽤 강하다"며 "3월 지표도 여전히 강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다만 전기차의 성장세는 평평해졌다"며 "산업 전체의 약 7.5~8%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163704?division=NAVER
폭스바겐 북미법인의 파블로 디 시 CEO는 "전기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동차 산업으로서 올해 2월까지의 수요는 매우 강하다"며 "캐나다, 미국, 멕시코가 해당되는 북미 시장은 올해 2월까지 전년 대비 8% 성장했고, 우리는 21%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디 시 CEO는 "우리가 시장의 세 배로 성장하고 있지만 8%도 꽤 강하다"며 "3월 지표도 여전히 강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다만 전기차의 성장세는 평평해졌다"며 "산업 전체의 약 7.5~8%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163704?division=NAVER
biz.sbs.co.kr
폭스바겐 북미법인 CEO "전기차 수요 여전히 강해"
폭스바겐 북미법인의파블로 디 시 CEO는 "전기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디 시 CEO는 현지시간 26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볼티모어 다리 붕괴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트럭 때문에 약간의 차질은 있겠지만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만큼은 아닐 것&quo…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제네릭
BPI : 2016년 최초 계약 10년 profit sharing 3140억(USD환율 1330원기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Omnivision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500억(EUR환율1440원기준)
녹내장 치료제 4품목 2품목은 2023년말부터 수출 개시
Glenmark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조 2750억(USD환율1330원기준)
점안제 : 11품목 (항알러지,향균제,녹내장치료제,항염증치료제)
제네릭 파트너 모두 수년전 계약을 했고, 정정공시가 지속중. 이는 마일스톤 일정중 가장 늦게 완료되는 품목의 종료시점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므로 판매허가 시점부터 10년이라고 생각하면 됨. 지연이 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이슈로 생산지 현지 실사 지연 등의 이슈 였고, 작년 말부터 Omnivision 부터 2품목 수출 개시
수익구조 역시 매출총이익의 profit sharing 이고, 단순 10년 규모 합계 1조 7390억 / 연 1739억 보수적으로 35% 수익을 잡으면 전 품목 온기로 받았을 시에 + 약 600억 수준
*제네릭
BPI : 2016년 최초 계약 10년 profit sharing 3140억(USD환율 1330원기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Omnivision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500억(EUR환율1440원기준)
녹내장 치료제 4품목 2품목은 2023년말부터 수출 개시
Glenmark : 2018년 최초 계약 profit sharing 1조 2750억(USD환율1330원기준)
점안제 : 11품목 (항알러지,향균제,녹내장치료제,항염증치료제)
제네릭 파트너 모두 수년전 계약을 했고, 정정공시가 지속중. 이는 마일스톤 일정중 가장 늦게 완료되는 품목의 종료시점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므로 판매허가 시점부터 10년이라고 생각하면 됨. 지연이 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 이슈로 생산지 현지 실사 지연 등의 이슈 였고, 작년 말부터 Omnivision 부터 2품목 수출 개시
수익구조 역시 매출총이익의 profit sharing 이고, 단순 10년 규모 합계 1조 7390억 / 연 1739억 보수적으로 35% 수익을 잡으면 전 품목 온기로 받았을 시에 + 약 600억 수준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LG이노텍 ; P의 역습.pdf
1 MB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늘 좋은 책 출간해주시는 이레미디어에서 '와이코프 패턴'에 대한 책이 나와 소개드립니다.
해외에서 파동 및 패턴을 얘기할 때 늘 언급되는 내용 중 하나인데 한글로 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해외에서 파동 및 패턴을 얘기할 때 늘 언급되는 내용 중 하나인데 한글로 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이번 엔켐의 SNE리서치 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Capa 및 신규 소재사업)은 엔켐을 투자하는 투자자들에게 엔켐이 미래 방향성을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기사 내용을 근거하여, 주관적인 해석과 의미부여를 해보았습니다.
-------
● 엔켐 2030년 Capa 304만톤 제시
엔켐은 SNE리서치 세미나(NGBS 2024)에서 공식적 2030년 목표 Capa를 304만톤으로 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2026년 134.5만톤, 2027년 171만톤, 2030년 304만톤으로 capa를 늘려갈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Capa확장은 주로 북미(미국+캐나다)를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적으로 인도와 베트남, 프랑스 등에도 신규 공장을 건설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소재사들의 Capa 계획은 고객사들과의 협의를 통해 이뤄지는데, 엔켐이 304만톤의 Capa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이미 304만톤에 대한 고객사와의 협의가 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2025년부터의 전해액 증설은 대부분 북미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엔켐의 증설Capa의 주요 고객사는 GM과 테슬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GM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와의 합작공장 4곳 외에도 자체적으로 북미에 LFP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것을 발표하였고, LFP배터리 외에도 3원계 배터리 공장도 자체적으로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GM은 합작사를 포함하여 10여개의 배터리 생산시설을 북미에 건설할 것으로 보이며, 이들 공장에 대한 전해액 메인 밴더가 엔켐이 되지 않았을까 예상해 봅니다.
또한 테슬라도 전기차용 배터리 외에도 ESS용 배터리 생산시설(메가팩)을 북미에서 증설할 예정인데, 엔켐의 증설에는 테슬라에 대한 대응도 포함되어져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LFP배터리에는 전해액이 3원계 대비 160%정도 더 많이 사용되어집니다.
엔켐이 북미에서 공격적인 Capa 확장 계획을 발표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결국 탈중국화 소재(LiPF6 등)에 대한 내재화가 잘 되어 있기 때문이며, 엔켐의 북미 Capa 증설의 수혜는 관계회사인 중앙첨단소재(이디엘)의 LiPF6사업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 기타소재 사업 (CNT 도전재, NMP리사이클링 등)
엔켐은 이번 SNE리서치 세미나에서 전해액 외에도 CNT 슬러리, Ceramic Insulation 슬러리 및 소재재활용(Multiwall CNT 재활용 및 NMP 재활용)에 대한 내용도 발표하였습니다.
이 중 가장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CNT 분산제에 대해서 살펴보면, 엔켐은 수년 전부터 CNT분산제를 개발 및 샘플 테스트를 고객사들과 진행해 왔었으며 최근 양산직전에 와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로 CNT 멀티월(MW)과 트윈월(TW)에 대한 분산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였고 납품 직전 단계로 국내, 북미, 유럽 고객사들에게 납품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싱글월(SW)도 현재 개발단계에 있어 추후에는 SW CNT 분산제 사업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엔켐의 CNT분산제 사업은 나노신소재를 참고해 볼 수 있습니다.
NMP(양극재 바인더 용매)는 독일의 BASF와 미국 Ashland 양사가 과점하고 있는 소재로, 매우 고가이기 때문에 배터리업체들은 사용한 NMP를 수거하여 재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NMP는 양극재 바인더 원가비중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엔켐은 현재 북미와 유럽에서 NMP 리사이클링을 재활용 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전세계 2개업체 중 하나입니다.
엔켐은 재활용한 NMP와 CNT슬러리 혼합하는 기술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NMP재활용과 CNT분산제는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로, 엔켐은 전해액 사업 외에도 주요한 차기 소재사업으로 CNT 사업을 진행하면서 전해액사를 넘어 종합 2차전지 소재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496506
기사 내용을 근거하여, 주관적인 해석과 의미부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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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켐 2030년 Capa 304만톤 제시
엔켐은 SNE리서치 세미나(NGBS 2024)에서 공식적 2030년 목표 Capa를 304만톤으로 제시하였으며, 세부적으로 2026년 134.5만톤, 2027년 171만톤, 2030년 304만톤으로 capa를 늘려갈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Capa확장은 주로 북미(미국+캐나다)를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적으로 인도와 베트남, 프랑스 등에도 신규 공장을 건설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소재사들의 Capa 계획은 고객사들과의 협의를 통해 이뤄지는데, 엔켐이 304만톤의 Capa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이미 304만톤에 대한 고객사와의 협의가 되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2025년부터의 전해액 증설은 대부분 북미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엔켐의 증설Capa의 주요 고객사는 GM과 테슬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GM은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와의 합작공장 4곳 외에도 자체적으로 북미에 LFP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것을 발표하였고, LFP배터리 외에도 3원계 배터리 공장도 자체적으로 건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GM은 합작사를 포함하여 10여개의 배터리 생산시설을 북미에 건설할 것으로 보이며, 이들 공장에 대한 전해액 메인 밴더가 엔켐이 되지 않았을까 예상해 봅니다.
또한 테슬라도 전기차용 배터리 외에도 ESS용 배터리 생산시설(메가팩)을 북미에서 증설할 예정인데, 엔켐의 증설에는 테슬라에 대한 대응도 포함되어져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LFP배터리에는 전해액이 3원계 대비 160%정도 더 많이 사용되어집니다.
엔켐이 북미에서 공격적인 Capa 확장 계획을 발표할 수 있는 배경에는 결국 탈중국화 소재(LiPF6 등)에 대한 내재화가 잘 되어 있기 때문이며, 엔켐의 북미 Capa 증설의 수혜는 관계회사인 중앙첨단소재(이디엘)의 LiPF6사업 확대로 이어질 것입니다.
● 기타소재 사업 (CNT 도전재, NMP리사이클링 등)
엔켐은 이번 SNE리서치 세미나에서 전해액 외에도 CNT 슬러리, Ceramic Insulation 슬러리 및 소재재활용(Multiwall CNT 재활용 및 NMP 재활용)에 대한 내용도 발표하였습니다.
이 중 가장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CNT 분산제에 대해서 살펴보면, 엔켐은 수년 전부터 CNT분산제를 개발 및 샘플 테스트를 고객사들과 진행해 왔었으며 최근 양산직전에 와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로 CNT 멀티월(MW)과 트윈월(TW)에 대한 분산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였고 납품 직전 단계로 국내, 북미, 유럽 고객사들에게 납품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싱글월(SW)도 현재 개발단계에 있어 추후에는 SW CNT 분산제 사업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엔켐의 CNT분산제 사업은 나노신소재를 참고해 볼 수 있습니다.
NMP(양극재 바인더 용매)는 독일의 BASF와 미국 Ashland 양사가 과점하고 있는 소재로, 매우 고가이기 때문에 배터리업체들은 사용한 NMP를 수거하여 재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NMP는 양극재 바인더 원가비중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엔켐은 현재 북미와 유럽에서 NMP 리사이클링을 재활용 시설을 가동하고 있는 전세계 2개업체 중 하나입니다.
엔켐은 재활용한 NMP와 CNT슬러리 혼합하는 기술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NMP재활용과 CNT분산제는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로, 엔켐은 전해액 사업 외에도 주요한 차기 소재사업으로 CNT 사업을 진행하면서 전해액사를 넘어 종합 2차전지 소재사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496506
한국경제
엔켐,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참가
엔켐,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참가, 신현아 기자, 증권
Forwarded from 혜미
2024.03.28. 삼천당제약 주주총회 황.미.노.
1.전인석 대표님은 미국 긴급 비디오콜이 잡혀 간담회 참석 어려움. 다만, ir을 통해 몇 시간이 걸리든 주주들 질의응답에 성실히 답변할 것을 요청. 늘 대표님께서 참석하였으나 올해는 양해부탁.
애널리스트 3명과 교류하며 회사내용 업데이트 중임
당분간 소통보다 주주들이 원하는 계약이나 프로젝트 성과를 보여주는게 시장과 주주들에게 좋아보이므로 계약에 중점을 두시라. 보도 할 내용은 많아질듯.
2.아일리아
Q.국가별 허가 및 계약 진행 상황?
A.국가별 시장규모-매우 보수적으로 < 일본 1.5조 / 캐나다 2.2조 / 유럽 2.5+@조 / 미국 4조 > 예상
유럽-어제부로 ema 허가 검토 및 어셉트레터 수령, 서류가 탄탄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수령받았음
프랑스 계약이 늦어지는 이유? 9개국은 정부 입찰 방식이라 계약체결이 빨리 됐으나 영업 및 마케팅 환경이 한국과 유사하기 때문에 현지전략에 맞게 협상중
캐나다- 유럽과 비슷한 수준
일본-센쥬가 상반기 내에 허가신청 예정
미국-계약시기는 27년 특허소송과 무관하며 결과에 따라 특허회피 전략 수립 후 계약 및 허가신청 이루어 질 것. 계약시기는 불분명 하며, 내일이라도 나올 수 있다.
중국-중국 아일리아 시장이 어느정도 클지 모르겠음. 아직까지는 크지 않으나, 5조 내외 예상
그 외 국가-중동, 중남미,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파트너사 협상중. 3분기 까지는 월드와이드 웬만한 지역은 계약 완성 할 듯.
생산-아직까지는 옵투스제약은 글로벌프로젝트와 무관함
생산은 대만에서 할 예정이며, 완제품으로 파트너사 제공
대만의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백업플랜도 있음. 백업 생산기지는 아시아는 아님
Q.아일리아 금액?
작년 유럽 5개국은 프로핏쉐어링 개념이라 순매출 50% 수령이였으며, 올해 유럽 9개국 계약은 총매출 55% 수령임. 모든 계약조건은 대동소이하다고 보면 되지만, 조건이 더 좋아진건 맞음
유럽 5개국: 매출-원가=매출 총 이익의 50%
유럽 9개국: 총 매출의 원가를 빼기 전 55%
Q. 동사가 아일리아 퍼스트무버 맞나?
파트너사와 우리모두 pfs가 최초라는 것을 계약을 통해 알렸다고 생각함.
경쟁사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은, 상도에 맞지 않기에 하지 않겠으나 사실과 많이 다름. 우리는 계약으로 보여줬다. pfs 특허 많지만 우리는 모두 회피함.
Q.경쟁사 대비 우월성?
pfs는 매우 어려운 특허. 안전성 테스트 및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하므로, 특허상 문제가 있다면 임상을 다시 해야함.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하면 경쟁사들은 임상을 다시 해야하기때문에 6~12개월 소요. 그 시기에 동사는 이미 판매중일것.
동사와 파트너사가 파악했을 때, 현재까지 pfs 허가신청 한 회사는 없음.
Q. 올해 안에 매출 발생 할 수 있나?
캐나다, 일본, 한국 모두 올해 안에 매출 예상
리드타임이 6~9개월이기 때문에, 오더는 조만간 나온다. 때문에 4분기에 생산 발표 할 예정.
Q. 소송 리스크?
미국은 허가신청시 특허댄스 라고 오리지널사에게 통보하는 법안이 있으나 한국 또한 미국처럼 자세하게 하진 않으나, 허가신청 여부를 통보하는 걸로 알고있음. 리제네론이 시간끌기용 소송을 건다면, 우리도 피할 수는 없음
현재 진행중인 소송은 면밀하게 확인하며 파트너사와 전략 구성중임. 현재 발생할 소송에 대해서는 대응 시나리오 다 갖고있다. 걱정하지마라.
3.제네릭
올해 맥시멈 매출 300억 / 영익 200억
미니멈 매출 150억 / 영익 100억
4.인슐린
통화동보와 협력은 유지되고 있으며, 주사제에서 경구제로 바뀌다보니 생산 시설 확보가 쉽지 않기에 지연되는중
기술적 문제는 전혀 없다고 보증, 상반기(6월) 안에 ind 신청 예정
2상은 패스 혹은 최소화 가능. 규제당국과 협의후 최종결정.
당뇨환자에게도 효과가 떨어지거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었음.
5.glp-1 (세미글루타이드)
2026년 판매목표며 상대측과 논의 됐음
제형특허 회피도 하기 때문에, 2026년 말이면 미국 시장에 즉시 판매 가능함
이에 파트너사가 긴급히 텀싯을 요청했음
세미글루타이드 파트너사는, 의미있는 큰 회사임
6.glp-1 (리라글루타이드)
세미글루타이드 추가로 인해 일정변동이 없음
7.그 외
-경구용 인슐린/리라글루타이드/세미글루타이드 세개 모두 1상 신청을 하게되면 50억 정도 비용이 듦. 동사가 1상을 모두 진행하고 추후 비용발생은 파트너사에 청구할 예정임.
-동사는 제2의 셀트리온 기대
1.전인석 대표님은 미국 긴급 비디오콜이 잡혀 간담회 참석 어려움. 다만, ir을 통해 몇 시간이 걸리든 주주들 질의응답에 성실히 답변할 것을 요청. 늘 대표님께서 참석하였으나 올해는 양해부탁.
애널리스트 3명과 교류하며 회사내용 업데이트 중임
당분간 소통보다 주주들이 원하는 계약이나 프로젝트 성과를 보여주는게 시장과 주주들에게 좋아보이므로 계약에 중점을 두시라. 보도 할 내용은 많아질듯.
2.아일리아
Q.국가별 허가 및 계약 진행 상황?
A.국가별 시장규모-매우 보수적으로 < 일본 1.5조 / 캐나다 2.2조 / 유럽 2.5+@조 / 미국 4조 > 예상
유럽-어제부로 ema 허가 검토 및 어셉트레터 수령, 서류가 탄탄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수령받았음
프랑스 계약이 늦어지는 이유? 9개국은 정부 입찰 방식이라 계약체결이 빨리 됐으나 영업 및 마케팅 환경이 한국과 유사하기 때문에 현지전략에 맞게 협상중
캐나다- 유럽과 비슷한 수준
일본-센쥬가 상반기 내에 허가신청 예정
미국-계약시기는 27년 특허소송과 무관하며 결과에 따라 특허회피 전략 수립 후 계약 및 허가신청 이루어 질 것. 계약시기는 불분명 하며, 내일이라도 나올 수 있다.
중국-중국 아일리아 시장이 어느정도 클지 모르겠음. 아직까지는 크지 않으나, 5조 내외 예상
그 외 국가-중동, 중남미,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파트너사 협상중. 3분기 까지는 월드와이드 웬만한 지역은 계약 완성 할 듯.
생산-아직까지는 옵투스제약은 글로벌프로젝트와 무관함
생산은 대만에서 할 예정이며, 완제품으로 파트너사 제공
대만의 지정학적 위기에 따른 백업플랜도 있음. 백업 생산기지는 아시아는 아님
Q.아일리아 금액?
작년 유럽 5개국은 프로핏쉐어링 개념이라 순매출 50% 수령이였으며, 올해 유럽 9개국 계약은 총매출 55% 수령임. 모든 계약조건은 대동소이하다고 보면 되지만, 조건이 더 좋아진건 맞음
유럽 5개국: 매출-원가=매출 총 이익의 50%
유럽 9개국: 총 매출의 원가를 빼기 전 55%
Q. 동사가 아일리아 퍼스트무버 맞나?
파트너사와 우리모두 pfs가 최초라는 것을 계약을 통해 알렸다고 생각함.
경쟁사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은, 상도에 맞지 않기에 하지 않겠으나 사실과 많이 다름. 우리는 계약으로 보여줬다. pfs 특허 많지만 우리는 모두 회피함.
Q.경쟁사 대비 우월성?
pfs는 매우 어려운 특허. 안전성 테스트 및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하므로, 특허상 문제가 있다면 임상을 다시 해야함. 커스터마이징을 해야하면 경쟁사들은 임상을 다시 해야하기때문에 6~12개월 소요. 그 시기에 동사는 이미 판매중일것.
동사와 파트너사가 파악했을 때, 현재까지 pfs 허가신청 한 회사는 없음.
Q. 올해 안에 매출 발생 할 수 있나?
캐나다, 일본, 한국 모두 올해 안에 매출 예상
리드타임이 6~9개월이기 때문에, 오더는 조만간 나온다. 때문에 4분기에 생산 발표 할 예정.
Q. 소송 리스크?
미국은 허가신청시 특허댄스 라고 오리지널사에게 통보하는 법안이 있으나 한국 또한 미국처럼 자세하게 하진 않으나, 허가신청 여부를 통보하는 걸로 알고있음. 리제네론이 시간끌기용 소송을 건다면, 우리도 피할 수는 없음
현재 진행중인 소송은 면밀하게 확인하며 파트너사와 전략 구성중임. 현재 발생할 소송에 대해서는 대응 시나리오 다 갖고있다. 걱정하지마라.
3.제네릭
올해 맥시멈 매출 300억 / 영익 200억
미니멈 매출 150억 / 영익 100억
4.인슐린
통화동보와 협력은 유지되고 있으며, 주사제에서 경구제로 바뀌다보니 생산 시설 확보가 쉽지 않기에 지연되는중
기술적 문제는 전혀 없다고 보증, 상반기(6월) 안에 ind 신청 예정
2상은 패스 혹은 최소화 가능. 규제당국과 협의후 최종결정.
당뇨환자에게도 효과가 떨어지거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었음.
5.glp-1 (세미글루타이드)
2026년 판매목표며 상대측과 논의 됐음
제형특허 회피도 하기 때문에, 2026년 말이면 미국 시장에 즉시 판매 가능함
이에 파트너사가 긴급히 텀싯을 요청했음
세미글루타이드 파트너사는, 의미있는 큰 회사임
6.glp-1 (리라글루타이드)
세미글루타이드 추가로 인해 일정변동이 없음
7.그 외
-경구용 인슐린/리라글루타이드/세미글루타이드 세개 모두 1상 신청을 하게되면 50억 정도 비용이 듦. 동사가 1상을 모두 진행하고 추후 비용발생은 파트너사에 청구할 예정임.
-동사는 제2의 셀트리온 기대
Forwarded from 밸👀
애널리스트가 우리 회사를 커버하지 않는 이유?
시기적 문제도 있는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일본 계약 이후로 계약에 대한 포문을 연게 작년이다.
재작년 말부터 시장에 흐름이 제가 판단했을 때는 바이오시밀러는 이제 레드오션이다 라는게 깔리기 시작한 것 같더라.
우리가 미국 보여드리고 하면 좀 많이 달라지시지 않을까... 그리고 항상 제가 주장하는 논리 중에 하나가 제약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가 되면 개발하고 판매까지 짧게 잡아도 6~7년 정도 걸린다. 그럼 개발합니다 하고 임상 끝났으니까 중간에 계약이 나오는데 계약 나오고 숫자를 찾는데까지도 한 2~3년 걸린다. 우리 회사는 그거랑 좀 반대라고 볼 수 있는게 계약하고 품목 허가하고 판매 ~ 그 타임 갭이 다른 제약바이오에 비해서 굉장히 짧을 수 있다.
작년부터 우리가 캐나다 유럽 계약하고 올해 안에 이제 글로벌 판매 다 계약을 하게되면 올해 말부터 이제 숫자로 바로 전환될 수 있다.
우리가 항상 말씀드리는 Profit sharing 50% 라는 의미 있는 숫자는 내년 한 2분기 쯤에는 손익계산서에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시기적 문제도 있는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일본 계약 이후로 계약에 대한 포문을 연게 작년이다.
재작년 말부터 시장에 흐름이 제가 판단했을 때는 바이오시밀러는 이제 레드오션이다 라는게 깔리기 시작한 것 같더라.
우리가 미국 보여드리고 하면 좀 많이 달라지시지 않을까... 그리고 항상 제가 주장하는 논리 중에 하나가 제약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가 되면 개발하고 판매까지 짧게 잡아도 6~7년 정도 걸린다. 그럼 개발합니다 하고 임상 끝났으니까 중간에 계약이 나오는데 계약 나오고 숫자를 찾는데까지도 한 2~3년 걸린다. 우리 회사는 그거랑 좀 반대라고 볼 수 있는게 계약하고 품목 허가하고 판매 ~ 그 타임 갭이 다른 제약바이오에 비해서 굉장히 짧을 수 있다.
작년부터 우리가 캐나다 유럽 계약하고 올해 안에 이제 글로벌 판매 다 계약을 하게되면 올해 말부터 이제 숫자로 바로 전환될 수 있다.
우리가 항상 말씀드리는 Profit sharing 50% 라는 의미 있는 숫자는 내년 한 2분기 쯤에는 손익계산서에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주총 리뷰 정리
1. 실리콘투: https://m.blog.naver.com/yes_invest/223398390716
2. 동진쎄미켐: https://m.blog.naver.com/mok7593/223397398138
3. 에이디테크놀로지: https://m.blog.naver.com/kingofkings0/223398262888
4. 삼천당제약: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oolpistory&logNo=223398304721&navType=by
5. 알테오젠: https://blog.naver.com/alteking/223397524365
6. 하이록코리아: https://m.blog.naver.com/dpwl111111/223394016789
7. 티엔엘: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395834743
8. 비나텍: https://blog.naver.com/the-5-element/223395137693
9. 크래프톤: https://blog.naver.com/mrlittlerich/223395666845
10. 쎄트렉아이: https://blog.naver.com/ojh3525/223397453537
11. 켐트로닉스: https://blog.naver.com/gaunyu/223396448891
12. 에프에스티: https://blog.naver.com/investor124/223398571091
(위 리스트는 제가 관심가는 기업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직접 발로 뛰어 얻은 이야기들을 공유해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실리콘투: https://m.blog.naver.com/yes_invest/223398390716
2. 동진쎄미켐: https://m.blog.naver.com/mok7593/223397398138
3. 에이디테크놀로지: https://m.blog.naver.com/kingofkings0/223398262888
4. 삼천당제약: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coolpistory&logNo=223398304721&navType=by
5. 알테오젠: https://blog.naver.com/alteking/223397524365
6. 하이록코리아: https://m.blog.naver.com/dpwl111111/223394016789
7. 티엔엘: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3395834743
8. 비나텍: https://blog.naver.com/the-5-element/223395137693
9. 크래프톤: https://blog.naver.com/mrlittlerich/223395666845
10. 쎄트렉아이: https://blog.naver.com/ojh3525/223397453537
11. 켐트로닉스: https://blog.naver.com/gaunyu/223396448891
12. 에프에스티: https://blog.naver.com/investor124/223398571091
(위 리스트는 제가 관심가는 기업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직접 발로 뛰어 얻은 이야기들을 공유해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Forwarded from 찐초보
GM은 2024년에 EV 야망을 실행할 것이라고 CEO Mary Barra가 밝혔습니다.
수십 년간의 전통적인 사고에 도전하면서 사다리를 오르면서 Mary Barra는 유서 깊은 자동차 제조업체인 General Motors( GM ) 에서 야심 찬 EV 목표를 달성한 해인 현재에 이르렀 습니다 .
GM의 오랜 회장이자 CEO인 그는 Yahoo Finance의 Lead This Way 의 새 에피소드에서 "2024년은 실행의 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내 생각엔 올해가 정말 대단한 해인 것 같아."
디트로이트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1월 말 비오는 날의 느낌은 확실히 그와 비슷합니다.
Barra는 나와 함께 미시간주 워렌에 있는 새로운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30만 달러가 넘는 Cadillac Celestiq EV를 직접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EV는 좌석의 바느질까지 맞춤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자동차는 GM이 만든 자동차 중 가장 비싼 자동차 중 하나이며 연료 탱크도 없습니다.
GM의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 Cadillac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해석과 마찬가지로 작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적으로 상세합니다.
Cox Automotive의 Tucker는 "그들은 EV 분야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gm-will-be-executing-on-its-ev-ambitions-in-2024-says-ceo-mary-barra-100003002.html
수십 년간의 전통적인 사고에 도전하면서 사다리를 오르면서 Mary Barra는 유서 깊은 자동차 제조업체인 General Motors( GM ) 에서 야심 찬 EV 목표를 달성한 해인 현재에 이르렀 습니다 .
GM의 오랜 회장이자 CEO인 그는 Yahoo Finance의 Lead This Way 의 새 에피소드에서 "2024년은 실행의 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내 생각엔 올해가 정말 대단한 해인 것 같아."
디트로이트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1월 말 비오는 날의 느낌은 확실히 그와 비슷합니다.
Barra는 나와 함께 미시간주 워렌에 있는 새로운 생산 시설을 둘러보며 30만 달러가 넘는 Cadillac Celestiq EV를 직접 둘러보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EV는 좌석의 바느질까지 맞춤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자동차는 GM이 만든 자동차 중 가장 비싼 자동차 중 하나이며 연료 탱크도 없습니다.
GM의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 Cadillac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해석과 마찬가지로 작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적으로 상세합니다.
Cox Automotive의 Tucker는 "그들은 EV 분야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gm-will-be-executing-on-its-ev-ambitions-in-2024-says-ceo-mary-barra-100003002.html
Yahoo Finance
GM will be executing on its EV ambitions in 2024, says CEO Mary Barra
General Motors chair and CEO Mary Barra tells Yahoo Finance this is the year of executing on big go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