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EU, 허울뿐인 유로7 도입 확정
승용차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직전 버젼인 유로6 그대로 유지한 것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전기차 확대 정책이 조금씩 후퇴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28543?sid=104
승용차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직전 버젼인 유로6 그대로 유지한 것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전기차 확대 정책이 조금씩 후퇴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28543?sid=104
Naver
EU, 2026년 전기차도 오염물질 첫 규제…유로7 채택
배출 규제 '유로7' 확정…타이어 마모 '미세먼지'도 규제 獨 등 반발에 내연기관 승용차 규제는 초안보다 약화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에서 이르면 2026년 하반기께부터 전기차도 오염물질 배출 규제 대상에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U, 허울뿐인 유로7 도입 확정 승용차에 대한 오염물질 배출 기준을 직전 버젼인 유로6 그대로 유지한 것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전기차 확대 정책이 조금씩 후퇴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28543?sid=104
후퇴라기보단 지금 당장 현실적으로 규제를 맞추기 어려워니 현실성을 감안하여 다소 조정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 기사에서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타이어 마모’로 인해 발생되는 먼지에 대한 규제 부분인데, 타이어 마모의 경우 전기차 무게와 관련된 부분이기에 이 부분을 주목해야된다고 생각.
전기차 무게는 결국 배터리 무게가 핵심인데, 경량화를 위해서는 배터리 무게가 줄어들어야 함. 따라서 LFP를 쓰게 되면 이는 장기적으로 무게에 있어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기차 무게를 위해서라도 삼원계로 갈 수 밖에 없는 힌트가 아닐까 생각.
삼원계 대비 부족한 에너지밀도 채워넣겠다고 LFP셀투팩하고 그러는데 이는 결국 배터리 무게로 증가로 이어지는 문제로 이어져, 환경 규제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
이 기사에서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타이어 마모’로 인해 발생되는 먼지에 대한 규제 부분인데, 타이어 마모의 경우 전기차 무게와 관련된 부분이기에 이 부분을 주목해야된다고 생각.
전기차 무게는 결국 배터리 무게가 핵심인데, 경량화를 위해서는 배터리 무게가 줄어들어야 함. 따라서 LFP를 쓰게 되면 이는 장기적으로 무게에 있어 문제가 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기차 무게를 위해서라도 삼원계로 갈 수 밖에 없는 힌트가 아닐까 생각.
삼원계 대비 부족한 에너지밀도 채워넣겠다고 LFP셀투팩하고 그러는데 이는 결국 배터리 무게로 증가로 이어지는 문제로 이어져, 환경 규제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2024 산업기술 환경예측(그린배터리)_최종.pdf
2.6 MB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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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코어의 하이니켈 양극재 진입을 위해선 에코앤드림의 ‘하이니켈 전구체’ 기술이 필요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하반기 눈높이와 GM 가이던스’
자료링크 : https://bit.ly/3Uh6lt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보수적 관점 유지
- 1) 2023년의 분기 매출은 상고하저 흐름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023년 분기 매출은 1Q23 8.7조원에서 4Q24 8조원으로, 에코프로비엠은 1Q23 2조원에서 4Q23 1.2조원으로 감소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자동차 고객사들이 배터리 신규 주문을 줄이고 재고 소진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 2024년에는 2023년과 반대 흐름이 전망된다. 자동차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이 크게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6월 이후 GM의 Ultium 전기차 생산 확대 계획 및 Stellantis 신차 출시 일정 고려할 때, 2분기부터 QoQ 매출 증가세 전망된다.
- 문제는 눈높이 대비 증가폭이다. 2분기부터 실적 QoQ 증가 구간에 들어서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눈높이는 다소 높다. 에코프로비엠의 2024년 매출 QoQ 증가 예상폭은 2Q24 +13%, 3Q24 +28%, 4Q24 +30%다. 이렇게 되면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약 60% 증가하고, 4Q24 매출의 YoY 증가폭은 +60% 이상이다. 하반기에 해당 눈높이 달성 가능하려면 미국 수요가 강해야 하나, 3월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YoY +19%, BEV 기준으로는 +11% 불과해, 연초 북미 시장 성장 전망치 컨센서스(+32%) 대비 부진하다.
- 따라서, 이번 실적 발표에서 하반기 및 연간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여부가 중요하다. 지금까지 나온 전방 데이터 상으로는 가이던스 하향 조정 가능성 높다고 판단하나, 나름의 논리(특정 고객사 전기차 판매 호조 등)를 통해 기존 가이던스 유지한다면 2분기말까지 주가 상승 이끌어 낼 수 있다. 반대의 경우에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주가 하방 리스크 커질 것으로 판단한다.
- 2) 2024년 1월 말 이후, 주가 반등의 시작점에는 GM의 공격적 가이던스 제시가 있었다. 2023년 전기차 약 8만대 판매했던 GM은 2024년 20만대-30만대의 판매 가이던스 제시했고, 이후 GM 체인에 속한 배터리 기업들 주가 반등 강하게 나타났던 바 있다.
- GM의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1.6만대로 YoY -21% 감소했다. Ultium 모델 판매량은 YoY +867% 증가했으나 아직 0.9만대 수준이다. Ultium 라인의 완전한 가동은 하반기 예정이므로, 2분기에도 큰폭의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현 추세대로라면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다소 어려워보이나, 이 역시 GM이 갖고 있는 예약 주문 데이터와 생산 계획 고려했을 때 나름의 달성 가능 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아직 가이던스 하향 조정을 기정 사실화할 필요는 없다.
- 1), 2) 종합할 때, 실적 및 주가의 하방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가격 매력 있는 기업들 중 Valuation Discount 해소되는 기업들(삼성SDI, 엘앤에프)에 대한 최선호 관점 유지하며,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의 경우에는 시가총액 20조원 미만에서의 매수를 권고한다. 이외, 신기술 탑재 및 정책 수혜 예상되는 기업 중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들(대주전자재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Car : 중국 전기차 유럽 내 재고 증가 시그널
- Tesla는 로보택시 신사업 계획 발표로 주가 +3.7%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전기차 수요 둔화로 Lucid -4.6%, RIvian -9.6%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부진했다(Li Auto -1.5%, NIO -6.4%, Xpeng +1.0%).
- 3월 미국 BEV 판매량은 10.1만대(YoY +11%), PHEV 3.3만대(YoY +56%)를 기록했다. 1분기 누적 판매량은 BEV 26.5만대(YoY +7.5%), PHEV 8.8만대(YoY +60%)를 기록했다.
- 지난 주 중국을 방분했던 미국 옐런 재무부 장관은 친환경 기술 분야에서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 Volkswagen BEV 모델 'ID.4'의 2024년 1분기 미국 판매량은 6.1천대로 YoY -37% 감소했다.
-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유럽 최대 자동차 수입 항구인 벨기에 제이크브뤼허항, 독일 브레머하펜항 등에서 중국 전기차의 항구 대기시간이 크게 늘어났다.
▶ Cell : 중국 GAC,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현황 발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2.6%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4%p Under-Perform했다. 1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리스크 부각되며 삼성SDI -4.6%, LGES -1.2%, SK이노베이션 -8.2% 하락했다.
- 미국 미시간주의 홀란드 시의회는 LG에너지솔루션의 공장 확장 위한 인프라 구축 및 토지 매입 안건을 승인했다. 해당 공장은 2025년부터 가동 시작해 도요타에 배터리 공급 예정이다.
- 동신모텍의 배터리 패키징 자회사 DSEV는 약 600억원 투자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10.7만평 규모 배터리 모듈·팩 제조 공장 건설 예정이다.
- 중국 광저우 자동차 그룹(GAC)은 에너지 밀도 400Wh/kg 수준의 전고체 배터리를 직접 개발해, 자회사 Hyper 통해 전고체 배터리 기반 신차를 2026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Material/Equipment : 인도태평양 공급망 협정 비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2%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에코프로비엠 -4.6%, 포스코퓨처엠 +0.4%, 엘앤에프 -3.6%). 중국 소재 기업은 주가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11.7%, Guangzhou Tinci +1.1%, Yunnan Energy -5.5%).
-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협정이 17일부터 한국에서 정식 발효된다. 이에 따라 회원국 간(미국,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인도 등) 공급망 복원력 높이기 위한 투자, 물류 개선, 공동 연구개발 등이 확대될 전망이다.
- 엘앤에프는 9.2조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시했다(계약 기간 2025년 1/1 - 2030년 12/31, 계약 상대방 미공개, 공급 지역 : 유럽).
- DS단석은 약 80억원 투자해 전북 군산에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을 준공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천톤의 폐배터리를 처리해, 약 5천톤의 활물질(Black Mass)을 추출할 계획이다.
- 칠레 리튬 생산업체 SQM과 호주 광산업체 Hancock Prospecting의 컨소시엄이 호주 Azure Minerals 인수를 확정했다(약 11억 달러 규모). 호주 규제기관의 허가를 거쳐 최종 인수는 5월 초 승인 예상된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5%), 니켈(+4.7%), 코발트(+0.1%), 망간(+0.0%), 알루미늄(+2.3%), 구리(+2.5%), LiPF6(+1.4%)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3%), 니켈(+5.8%), 코발트(-0.1%), 망간(-6.0%), 알루미늄(+8.6%), 구리(+8.9%), LiPF6(+8.3%)다.
- 4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67.1유로/MWh로 WoW +2.8% 상승했다. 4월 전력 가격 평균은 59.4유로/MWh로 MoM -16.0%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반기 눈높이와 GM 가이던스’
자료링크 : https://bit.ly/3Uh6lt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보수적 관점 유지
- 1) 2023년의 분기 매출은 상고하저 흐름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의 2023년 분기 매출은 1Q23 8.7조원에서 4Q24 8조원으로, 에코프로비엠은 1Q23 2조원에서 4Q23 1.2조원으로 감소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자동차 고객사들이 배터리 신규 주문을 줄이고 재고 소진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 2024년에는 2023년과 반대 흐름이 전망된다. 자동차 고객사들의 재고 수준이 크게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6월 이후 GM의 Ultium 전기차 생산 확대 계획 및 Stellantis 신차 출시 일정 고려할 때, 2분기부터 QoQ 매출 증가세 전망된다.
- 문제는 눈높이 대비 증가폭이다. 2분기부터 실적 QoQ 증가 구간에 들어서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 눈높이는 다소 높다. 에코프로비엠의 2024년 매출 QoQ 증가 예상폭은 2Q24 +13%, 3Q24 +28%, 4Q24 +30%다. 이렇게 되면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약 60% 증가하고, 4Q24 매출의 YoY 증가폭은 +60% 이상이다. 하반기에 해당 눈높이 달성 가능하려면 미국 수요가 강해야 하나, 3월 미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YoY +19%, BEV 기준으로는 +11% 불과해, 연초 북미 시장 성장 전망치 컨센서스(+32%) 대비 부진하다.
- 따라서, 이번 실적 발표에서 하반기 및 연간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 여부가 중요하다. 지금까지 나온 전방 데이터 상으로는 가이던스 하향 조정 가능성 높다고 판단하나, 나름의 논리(특정 고객사 전기차 판매 호조 등)를 통해 기존 가이던스 유지한다면 2분기말까지 주가 상승 이끌어 낼 수 있다. 반대의 경우에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른 주가 하방 리스크 커질 것으로 판단한다.
- 2) 2024년 1월 말 이후, 주가 반등의 시작점에는 GM의 공격적 가이던스 제시가 있었다. 2023년 전기차 약 8만대 판매했던 GM은 2024년 20만대-30만대의 판매 가이던스 제시했고, 이후 GM 체인에 속한 배터리 기업들 주가 반등 강하게 나타났던 바 있다.
- GM의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은 1.6만대로 YoY -21% 감소했다. Ultium 모델 판매량은 YoY +867% 증가했으나 아직 0.9만대 수준이다. Ultium 라인의 완전한 가동은 하반기 예정이므로, 2분기에도 큰폭의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현 추세대로라면 연간 가이던스 달성은 다소 어려워보이나, 이 역시 GM이 갖고 있는 예약 주문 데이터와 생산 계획 고려했을 때 나름의 달성 가능 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아직 가이던스 하향 조정을 기정 사실화할 필요는 없다.
- 1), 2) 종합할 때, 실적 및 주가의 하방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가격 매력 있는 기업들 중 Valuation Discount 해소되는 기업들(삼성SDI, 엘앤에프)에 대한 최선호 관점 유지하며,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의 경우에는 시가총액 20조원 미만에서의 매수를 권고한다. 이외, 신기술 탑재 및 정책 수혜 예상되는 기업 중 가격 매력 보유한 기업들(대주전자재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에 대한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Car : 중국 전기차 유럽 내 재고 증가 시그널
- Tesla는 로보택시 신사업 계획 발표로 주가 +3.7%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전기차 수요 둔화로 Lucid -4.6%, RIvian -9.6%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부진했다(Li Auto -1.5%, NIO -6.4%, Xpeng +1.0%).
- 3월 미국 BEV 판매량은 10.1만대(YoY +11%), PHEV 3.3만대(YoY +56%)를 기록했다. 1분기 누적 판매량은 BEV 26.5만대(YoY +7.5%), PHEV 8.8만대(YoY +60%)를 기록했다.
- 지난 주 중국을 방분했던 미국 옐런 재무부 장관은 친환경 기술 분야에서 중국 제품에 대한 관세부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 Volkswagen BEV 모델 'ID.4'의 2024년 1분기 미국 판매량은 6.1천대로 YoY -37% 감소했다.
-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유럽 최대 자동차 수입 항구인 벨기에 제이크브뤼허항, 독일 브레머하펜항 등에서 중국 전기차의 항구 대기시간이 크게 늘어났다.
▶ Cell : 중국 GAC,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현황 발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2.6%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1.4%p Under-Perform했다. 1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리스크 부각되며 삼성SDI -4.6%, LGES -1.2%, SK이노베이션 -8.2% 하락했다.
- 미국 미시간주의 홀란드 시의회는 LG에너지솔루션의 공장 확장 위한 인프라 구축 및 토지 매입 안건을 승인했다. 해당 공장은 2025년부터 가동 시작해 도요타에 배터리 공급 예정이다.
- 동신모텍의 배터리 패키징 자회사 DSEV는 약 600억원 투자해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10.7만평 규모 배터리 모듈·팩 제조 공장 건설 예정이다.
- 중국 광저우 자동차 그룹(GAC)은 에너지 밀도 400Wh/kg 수준의 전고체 배터리를 직접 개발해, 자회사 Hyper 통해 전고체 배터리 기반 신차를 2026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Material/Equipment : 인도태평양 공급망 협정 비준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2%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에코프로비엠 -4.6%, 포스코퓨처엠 +0.4%, 엘앤에프 -3.6%). 중국 소재 기업은 주가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11.7%, Guangzhou Tinci +1.1%, Yunnan Energy -5.5%).
-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공급망 협정이 17일부터 한국에서 정식 발효된다. 이에 따라 회원국 간(미국,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인도 등) 공급망 복원력 높이기 위한 투자, 물류 개선, 공동 연구개발 등이 확대될 전망이다.
- 엘앤에프는 9.2조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공시했다(계약 기간 2025년 1/1 - 2030년 12/31, 계약 상대방 미공개, 공급 지역 : 유럽).
- DS단석은 약 80억원 투자해 전북 군산에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을 준공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천톤의 폐배터리를 처리해, 약 5천톤의 활물질(Black Mass)을 추출할 계획이다.
- 칠레 리튬 생산업체 SQM과 호주 광산업체 Hancock Prospecting의 컨소시엄이 호주 Azure Minerals 인수를 확정했다(약 11억 달러 규모). 호주 규제기관의 허가를 거쳐 최종 인수는 5월 초 승인 예상된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5%), 니켈(+4.7%), 코발트(+0.1%), 망간(+0.0%), 알루미늄(+2.3%), 구리(+2.5%), LiPF6(+1.4%)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3%), 니켈(+5.8%), 코발트(-0.1%), 망간(-6.0%), 알루미늄(+8.6%), 구리(+8.9%), LiPF6(+8.3%)다.
- 4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67.1유로/MWh로 WoW +2.8% 상승했다. 4월 전력 가격 평균은 59.4유로/MWh로 MoM -16.0% 하락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 뉴스봇 🤖
2차전지:
[thebell interview]"OLED 소재 밸류체인 확장,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4111407233920102889
[thebell interview]"OLED 소재 밸류체인 확장,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4111407233920102889
m.thebell.co.kr
[thebell interview]"OLED 소재 밸류체인 확장,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지난해까지 전방 투자 부진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올해부터 애플의 아이패드 OELD 확대 적용과 더불어 AI(인공지능) 스마트폰 확산, 고해상도 TV 수요 증가 등으로 OLED 소재 시장에 다시 밀물이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실적 턴어라운드와 기업가치 제고를 동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1Q24 이차전지 소재 수출 데이터 요약]
NCM 대구 달서구: 수출량 +4% QoQ, ASP -19% QoQ (엘앤에프 전체 라인)
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유관 기업 내지 공장 라인 등은 공개된 정보 하에서 러프하게 기재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공장의 일부 라인 내지 관련 기업들이 누락되었을 수 있습니다.
NCM 대구 달서구: 수출량 +4% QoQ, ASP -19% QoQ (엘앤에프 전체 라인)
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유관 기업 내지 공장 라인 등은 공개된 정보 하에서 러프하게 기재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공장의 일부 라인 내지 관련 기업들이 누락되었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1Q24 이차전지 소재 수출 데이터 요약]
NCM 대구 달서구: 수출량 +4% QoQ, ASP -19% QoQ (엘앤에프 전체 라인)
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유관 기업 내지 공장 라인 등은 공개된 정보 하에서 러프하게 기재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공장의 일부 라인 내지 관련 기업들이 누락되었을 수 있습니다.
NCM 대구 달서구: 수출량 +4% QoQ, ASP -19% QoQ (엘앤에프 전체 라인)
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유관 기업 내지 공장 라인 등은 공개된 정보 하에서 러프하게 기재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공장의 일부 라인 내지 관련 기업들이 누락되었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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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확산? 2023년 10월의 데자뷰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며 지수는 하락할 것. 이란과 미국의 초기 행동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5차 중동
전쟁으로의 확산 가능성은 낮음.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코스피
2,500대에서는 매수 대응을 권고
- 다음 이벤트는 1분기 주요기업 실적발표(4/23 알파벳, 4/24 메타, 4/25 MS·아마존, 4/25 SK하이닉스, 4/30 삼성전자·
AMD, 5/2 애플), FOMC(4/30~5/1). 실적 개선세와 연준의 최근 유가·물가 동향에 대한 판단을 확인하며 주식시장의 방향성
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
2023년 10월, 하마스의 공습 vs 2024년 4월 이란 공습. 확산 우려는 당시보다 낮음
-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폭격을 가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발발. 이스라엘과 하마스, 헤즈볼라의
전쟁이 수개월 지속되는 지역 내 이슈로 진행되다가 2024년 4월 14일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공습을 단행. 이란의 드론 공
습 형태와 바이든 대통령의 첫 성명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강대국들이 가세하는 5차 중동전쟁 가능성은 당
시 우려보다 낮음. 현재 이집트, UAE 등의 미국과의 관계를 감안, 1970년대와 같은 원유 보이콧도 어려운 구도로 판단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며 지수는 하락할 것. 이란과 미국의 초기 행동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5차 중동
전쟁으로의 확산 가능성은 낮음.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코스피
2,500대에서는 매수 대응을 권고
- 다음 이벤트는 1분기 주요기업 실적발표(4/23 알파벳, 4/24 메타, 4/25 MS·아마존, 4/25 SK하이닉스, 4/30 삼성전자·
AMD, 5/2 애플), FOMC(4/30~5/1). 실적 개선세와 연준의 최근 유가·물가 동향에 대한 판단을 확인하며 주식시장의 방향성
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
2023년 10월, 하마스의 공습 vs 2024년 4월 이란 공습. 확산 우려는 당시보다 낮음
-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폭격을 가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발발. 이스라엘과 하마스, 헤즈볼라의
전쟁이 수개월 지속되는 지역 내 이슈로 진행되다가 2024년 4월 14일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공습을 단행. 이란의 드론 공
습 형태와 바이든 대통령의 첫 성명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강대국들이 가세하는 5차 중동전쟁 가능성은 당
시 우려보다 낮음. 현재 이집트, UAE 등의 미국과의 관계를 감안, 1970년대와 같은 원유 보이콧도 어려운 구도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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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캐즘 돌입 대안으로 떠오른 ESS…북미⋅유럽 상황 어떻길래 [소부장박대리] https://m.ddaily.co.kr/page/view/2024040815503139722
구체적으로 태양열 재생에너지와 연계된 ESS 배터리에 대해서 26%의 세금을 공제, 신축 주택에는 가정용 ESS 설치 권고와 100%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정책 영향으로 가정용 ESS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현재 7개 주정부에서 ESS 보급 목표를 의무화했다.
유럽의 경우 EU(유럽연합)의 탄소 배출 감소 정책이 더해지면서 ESS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시장 60% 이상을 영국과 독일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 중심엔 정부의 높은 전기료 인상 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영국은 전기, 가스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면서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ESS 프로젝트 필수조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ESS의 보조 서비스 이용 요금에 대한 부과 기준을 개정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마련했다.
독일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65%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가정용 ESS에 투자금의 3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북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ESS 지원 정책을 크게 늘리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공장 증설에도 나섰으며 삼성SDI는 자사의 SBB(삼성배터리박스) 등의 마케팅을 강화, SK온은 관련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는 것은 관련 시장이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캐즘에 돌입한 가운데 ESS도 배터리 기업의 새 승부처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유럽의 경우 EU(유럽연합)의 탄소 배출 감소 정책이 더해지면서 ESS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시장 60% 이상을 영국과 독일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 중심엔 정부의 높은 전기료 인상 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영국은 전기, 가스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면서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ESS 프로젝트 필수조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ESS의 보조 서비스 이용 요금에 대한 부과 기준을 개정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마련했다.
독일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65%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가정용 ESS에 투자금의 3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북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ESS 지원 정책을 크게 늘리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공장 증설에도 나섰으며 삼성SDI는 자사의 SBB(삼성배터리박스) 등의 마케팅을 강화, SK온은 관련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는 것은 관련 시장이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캐즘에 돌입한 가운데 ESS도 배터리 기업의 새 승부처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