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뉴스봇 🤖
2차전지:
[thebell interview]"OLED 소재 밸류체인 확장,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4111407233920102889
[thebell interview]"OLED 소재 밸류체인 확장,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4111407233920102889
m.thebell.co.kr
[thebell interview]"OLED 소재 밸류체인 확장, 기업가치 제고 나선다"
지난해까지 전방 투자 부진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올해부터 애플의 아이패드 OELD 확대 적용과 더불어 AI(인공지능) 스마트폰 확산, 고해상도 TV 수요 증가 등으로 OLED 소재 시장에 다시 밀물이 들어올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실적 턴어라운드와 기업가치 제고를 동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1Q24 이차전지 소재 수출 데이터 요약]
NCM 대구 달서구: 수출량 +4% QoQ, ASP -19% QoQ (엘앤에프 전체 라인)
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유관 기업 내지 공장 라인 등은 공개된 정보 하에서 러프하게 기재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공장의 일부 라인 내지 관련 기업들이 누락되었을 수 있습니다.
NCM 대구 달서구: 수출량 +4% QoQ, ASP -19% QoQ (엘앤에프 전체 라인)
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유관 기업 내지 공장 라인 등은 공개된 정보 하에서 러프하게 기재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공장의 일부 라인 내지 관련 기업들이 누락되었을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1Q24 이차전지 소재 수출 데이터 요약]
NCM 대구 달서구: 수출량 +4% QoQ, ASP -19% QoQ (엘앤에프 전체 라인)
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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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 경북 포항: 수출량 -100% QoQ, ASP +49%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NCMA,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1 & CAM5-N line 1&2)
NCM 충북 청주: 수출량 -3% QoQ, ASP -25% QoQ (LG화학 청주 양극재 공장, 에코프로비엠 일부 라인)
NCM 전남 광양: 수출량 +295% QoQ, ASP -42%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 1~4)
NCA 경북 포항: 수출량 -19% QoQ, ASP -10% QoQ (포스코퓨처엠 포항 1공장, 2-1공장, 2-2공장, 에코프로비엠 CAM5 line 2, CAM6 & 7)
NCA 충북 청주: 수출량 +25% QoQ, ASP -8% QoQ (에코프로비엠 CAM1~3, CAM4~N)
NCA 전남 광양: 수출량 +17% QoQ, ASP -5% QoQ (포스코퓨처엠 광양 1공장 Phase5)
분리막 충주: 수출량 +13% QoQ, ASP -12% QoQ (더블유씨피 충주 생산라인 1~6line)
분리막 청주: 수출량 +2% QoQ, ASP -1% QoQ (LG화학 분리막 청주공장)
동박 전국: 수출량 -10% QoQ, ASP -2% QoQ (SKC,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음극재 전국: 수출량 +31% QoQ, ASP -1% QoQ (포스코퓨처엠 등)
전해액 전국: 수출량 -15% QoQ, ASP -7% QoQ (엔켐, 솔브레인, 동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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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CISPPR20240415070413834.pdf
262.7 KB
전쟁 확산? 2023년 10월의 데자뷰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며 지수는 하락할 것. 이란과 미국의 초기 행동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5차 중동
전쟁으로의 확산 가능성은 낮음.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코스피
2,500대에서는 매수 대응을 권고
- 다음 이벤트는 1분기 주요기업 실적발표(4/23 알파벳, 4/24 메타, 4/25 MS·아마존, 4/25 SK하이닉스, 4/30 삼성전자·
AMD, 5/2 애플), FOMC(4/30~5/1). 실적 개선세와 연준의 최근 유가·물가 동향에 대한 판단을 확인하며 주식시장의 방향성
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
2023년 10월, 하마스의 공습 vs 2024년 4월 이란 공습. 확산 우려는 당시보다 낮음
-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폭격을 가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발발. 이스라엘과 하마스, 헤즈볼라의
전쟁이 수개월 지속되는 지역 내 이슈로 진행되다가 2024년 4월 14일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공습을 단행. 이란의 드론 공
습 형태와 바이든 대통령의 첫 성명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강대국들이 가세하는 5차 중동전쟁 가능성은 당
시 우려보다 낮음. 현재 이집트, UAE 등의 미국과의 관계를 감안, 1970년대와 같은 원유 보이콧도 어려운 구도로 판단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거지며 지수는 하락할 것. 이란과 미국의 초기 행동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5차 중동
전쟁으로의 확산 가능성은 낮음. 기업 이익이 증가하는 시기에 전쟁 이벤트 부각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코스피
2,500대에서는 매수 대응을 권고
- 다음 이벤트는 1분기 주요기업 실적발표(4/23 알파벳, 4/24 메타, 4/25 MS·아마존, 4/25 SK하이닉스, 4/30 삼성전자·
AMD, 5/2 애플), FOMC(4/30~5/1). 실적 개선세와 연준의 최근 유가·물가 동향에 대한 판단을 확인하며 주식시장의 방향성
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
2023년 10월, 하마스의 공습 vs 2024년 4월 이란 공습. 확산 우려는 당시보다 낮음
-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폭격을 가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발발. 이스라엘과 하마스, 헤즈볼라의
전쟁이 수개월 지속되는 지역 내 이슈로 진행되다가 2024년 4월 14일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공습을 단행. 이란의 드론 공
습 형태와 바이든 대통령의 첫 성명과 미국이 대선 년도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강대국들이 가세하는 5차 중동전쟁 가능성은 당
시 우려보다 낮음. 현재 이집트, UAE 등의 미국과의 관계를 감안, 1970년대와 같은 원유 보이콧도 어려운 구도로 판단
🤖 뉴스봇 🤖
ESS: 캐즘 돌입 대안으로 떠오른 ESS…북미⋅유럽 상황 어떻길래 [소부장박대리] https://m.ddaily.co.kr/page/view/2024040815503139722
구체적으로 태양열 재생에너지와 연계된 ESS 배터리에 대해서 26%의 세금을 공제, 신축 주택에는 가정용 ESS 설치 권고와 100% 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정책 영향으로 가정용 ESS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현재 7개 주정부에서 ESS 보급 목표를 의무화했다.
유럽의 경우 EU(유럽연합)의 탄소 배출 감소 정책이 더해지면서 ESS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시장 60% 이상을 영국과 독일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 중심엔 정부의 높은 전기료 인상 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영국은 전기, 가스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면서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ESS 프로젝트 필수조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ESS의 보조 서비스 이용 요금에 대한 부과 기준을 개정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마련했다.
독일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65%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가정용 ESS에 투자금의 3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북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ESS 지원 정책을 크게 늘리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공장 증설에도 나섰으며 삼성SDI는 자사의 SBB(삼성배터리박스) 등의 마케팅을 강화, SK온은 관련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는 것은 관련 시장이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캐즘에 돌입한 가운데 ESS도 배터리 기업의 새 승부처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유럽의 경우 EU(유럽연합)의 탄소 배출 감소 정책이 더해지면서 ESS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시장 60% 이상을 영국과 독일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 중심엔 정부의 높은 전기료 인상 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영국은 전기, 가스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면서 에너지 자립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규모 ESS 프로젝트 필수조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ESS의 보조 서비스 이용 요금에 대한 부과 기준을 개정하는 등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마련했다.
독일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65%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가정용 ESS에 투자금의 3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북미,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ESS 지원 정책을 크게 늘리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공장 증설에도 나섰으며 삼성SDI는 자사의 SBB(삼성배터리박스) 등의 마케팅을 강화, SK온은 관련 사업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는 것은 관련 시장이 그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캐즘에 돌입한 가운데 ESS도 배터리 기업의 새 승부처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덕산테코피아
전해액 첨가제는 현재 1천톤에서 향후 4천톤까지 증설할 예정이다!
전해액에서 첨가제는 함량은 5%미만이지만 금액 면에서 25%를 차지한다.
의약품 중간체 양산에 성공하면서 바이오까지 사업영역에 포함
밑줄 쫙~
덕순이 좋아지는 소리가 들리죠잉?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3311803313480102837
전해액 첨가제는 현재 1천톤에서 향후 4천톤까지 증설할 예정이다!
전해액에서 첨가제는 함량은 5%미만이지만 금액 면에서 25%를 차지한다.
의약품 중간체 양산에 성공하면서 바이오까지 사업영역에 포함
밑줄 쫙~
덕순이 좋아지는 소리가 들리죠잉?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3311803313480102837
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파우치형 폼팩터' 외면하는 '유럽'...LG엔솔 '울고' 삼성SDI '웃고' [소부장박대리]
유럽 전기차 시장 내 '파우치형 폼팩터'를 비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파우치형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유럽 사업 성과가 줄어든 반면, 각형 폼팩터로 시장을 공략 중인 삼성SDI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럽 시장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기차 시장인 만큼, 기업들의 고심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71203
유럽 전기차 시장 내 '파우치형 폼팩터'를 비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파우치형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유럽 사업 성과가 줄어든 반면, 각형 폼팩터로 시장을 공략 중인 삼성SDI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럽 시장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전기차 시장인 만큼, 기업들의 고심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71203
Naver
'파우치형 폼팩터' 외면하는 '유럽'...LG엔솔 '울고' 삼성SDI '웃고' [소부장박대리]
유럽 전기차 시장 내 '파우치형 폼팩터'를 비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파우치형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유럽 사업 성과가 줄어든 반면, 각형 폼팩터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023년 글로벌 ESS 설치량
CNESA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ESS 설치량은 45.6GW로 전년대비 124% 증가하였으며, 중국의 비중이 47%(21.5GW)를 차지하였으며, 유럽이 22%(10.1GW), 미국이 19%(8.7GW)였음.
CNESA의 예측에 따르면, 2024년 중국의 ESS설치량은 30.1GW(보수적) 또는 41.2GW(긍정적)으로 전년대비 40%/9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주간보고서” (2024. 04. 14)
CNESA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ESS 설치량은 45.6GW로 전년대비 124% 증가하였으며, 중국의 비중이 47%(21.5GW)를 차지하였으며, 유럽이 22%(10.1GW), 미국이 19%(8.7GW)였음.
CNESA의 예측에 따르면, 2024년 중국의 ESS설치량은 30.1GW(보수적) 또는 41.2GW(긍정적)으로 전년대비 40%/92%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자료인용 : Huaan Securities 발간 “전력설비 주간보고서” (2024. 04. 14)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덕산테코피아
23년 4분기가 삼성전자 NAND사업부 역사상 최저 수준의 가동률이었고 올 1분기부터는 QOQ30%늘렸네요.
삼성전자 NAND 생산라인이 분기 200만장인데 2분기부터 하반기까지 분기당 120만장이면 가동률 60%정도 되는군요
제가 24년 반도체 소재 예상 가동률 60%반영해서 572억의 매출을 예상했는데
크게 미스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더불어 덕순이는 HCDS전구체 capa를 이미 증설해놨는데 가장 최근에 증설한 3동까지 풀 가동됐을 경우 HCDS매출만 900억원을 훌쩍 뛰어넘을 수 있는 capa입니다.
올해 500억~600억 사이라면 향후 22년 622억의 매출을 훨씬 상회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5727
23년 4분기가 삼성전자 NAND사업부 역사상 최저 수준의 가동률이었고 올 1분기부터는 QOQ30%늘렸네요.
삼성전자 NAND 생산라인이 분기 200만장인데 2분기부터 하반기까지 분기당 120만장이면 가동률 60%정도 되는군요
제가 24년 반도체 소재 예상 가동률 60%반영해서 572억의 매출을 예상했는데
크게 미스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더불어 덕순이는 HCDS전구체 capa를 이미 증설해놨는데 가장 최근에 증설한 3동까지 풀 가동됐을 경우 HCDS매출만 900억원을 훌쩍 뛰어넘을 수 있는 capa입니다.
올해 500억~600억 사이라면 향후 22년 622억의 매출을 훨씬 상회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는 것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85727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환율 결국 1400원 뚫었다... 1년 5개월 만
16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00원을 넘어섰다. 1,400원 돌파는 2022년 11월 7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고가는 1,413.5원, 종가는 1,401.2원이었다.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중동분쟁으로 인한 석유가격 상승이 달러 강세를 이끌었고, 원홧값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0.4%)을 크게 웃도는 0.7%(전월비)로 나타나면서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은 더욱 꺾였다. 이날 주요 6개국 대비 달러 지수(달러인덱스)는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106선을 기록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611230003598?did=NA
16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00원을 넘어섰다. 1,400원 돌파는 2022년 11월 7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고가는 1,413.5원, 종가는 1,401.2원이었다.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 중동분쟁으로 인한 석유가격 상승이 달러 강세를 이끌었고, 원홧값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0.4%)을 크게 웃도는 0.7%(전월비)로 나타나면서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은 더욱 꺾였다. 이날 주요 6개국 대비 달러 지수(달러인덱스)는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 106선을 기록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611230003598?did=NA
한국일보
환율 결국 1400원 뚫었다... 1년 5개월 만 | 한국일보
16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00원을 넘어섰다. 1,400원 돌파는 2022년 11월 7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고가는 1,413.5원,
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아직까진 애매하지만 알아둘 필요가 있는 기업 14탄
1. 태웅
-주가 18300원(시총 3600억)
-자유형 대형 단조 업체. 단조기술로 풍력(비중42%)/조선(14%)/산업기계 및 플랜트 34% 사업 영위
-또한 5천억원을 들여 제강설비를 직접 구축. 단조에 용이하게 바로바로 제강하는 효율을 가져옴.
-이러한 제강역량은 우주항공 및 원전의 특수강 제조로 이어짐.
-2022년 금리인상으로 2023년 상반기까지 풍력 프로젝트들이 주춤했지만, 금리 안정화 후 다시 재개하고 있음. 오히려 글로벌 에너지 부족사태로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중. 글로벌 중국 부품 기피 기조에 따라 동사는 과점 사업자 수준으로 선별 수주 진행 중.
2. 해상풍력과 타워플랜지
-풍력산업은 글로벌로 유럽이 선두지휘하고 있으며 베스타스(덴), 시멘스(독), 노르덱스(독), GE(미)가 글로벌 탑 기업.
-중국도 제조는 잘하나 글로벌 수출에 있어 제약이 많이 걸린 상황.
-풍력산업은 현재 프로젝트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대형타워를 적게 짓는 방향으로 구성 중. 크기와 프로젝트규모에 제약을 덜기 위해 해상풍력이 자연스레 늘어나는 중.
-실제 해상풍력 설치선 업체들은 수주가 2023년부터 급격히 늘어나는 중.
-동사는 풍력터빈에 들어가는 플랜지를 제조. 플랜지는 타워 연결부로 크기가 어마어마함.
-동사의 링 롤링밀 제조 설비는 세계 최대 규모로 Ø9500. 현재 증설에 들어가 2025년부터는 Ø11000 설비가 가동된다. (그 다음 빠른 경쟁사는 미국의 US forged Rings 1Q27 생산 예정). 풍력터빈의 대형화가 글로벌 트렌드인만큼 동사의 제조역량은 빛을 발할 예정.
3. 기타
-조선: 현재 동사에서 좋게 이야기하는 것은 조선. 동사는 단조를 통해 엔진에 들어가는 부품 및 프로펠러/선미관 등 을 제조. 동사의 조선 매출이 2023년 630억원 이었는데. 올해 1000억원 예상. 주력고객은 삼성중공업, HSD엔진.
-원전: 동사는 핵연료 이송 및 보존, 핵폐기물 보존에 쓰이는 CASK 제조역량이 있음. 현재 미국에 납품중이며, 국내 원전도 점차 폐기물이 생기면 동사를 찾을 가능성이 높음.
-동사는 비용 전가(철스크랩, 에너지비용, 선가)를 위해 수주를 3개월 물량만 받아놓는 중. 이는 스프레드 마진을 땡기기는 어렵지만 안정적인 마진을 챙겨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4. 리스크
-트럼프 당선 후 IRA폐지. 현재 바이든은 정부지원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밀어주고 있는 상황. 풍력산업 발전에서 IRA보조금을 무시할 수는 없음. 하지만 트럼프가 재직했던 당시에도 풍력산업은 성장했음. 풍력은 글로벌 트렌드산업임. 또한 태웅은 유럽향이 메인.
-동사는 철강을 만들고 자르는 작업을 하기에 가스와 전기 비용이 꽤나 듦. 매출액 대비 15% 내외를 보여주는데, 글로벌로 원자재 값이 오르고 총선이 끝나 곧 인상한다고 생각하면 리스크는 맞음.
5. 숫자 및 결론
-회사 가이던스는 2024년 5500억원 매출에, OPM 두자릿수.
-동사는 작년부터 대형 링플랜지 위주로 선별수주를 진행하였기에 높은 마진을 예고. 동사의 역대최고 OPM은 2Q23 13%. 2024년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11% 추정. 그럴경우 OP 650억원 내외.
-풍력산업이 신재생에너지라고 생각하면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제는 글로벌 에너지 부족 사태로 찬밥더운밥 가릴 때가 아님. 신재생에너지를 필두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급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트럼프 리스크만 해결되면(사실상 센티에만 영향가는 문제라고 봄), 멀티플 리레이팅이 일어나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할 기업이라고 판단. 신재생에너지 센티가 좋지 않던 올해초 가격이 올 경우 잃을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 다시한번 부정적 센티 발생할 경우 적극적 매수할 예정.
<상방>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4/5점
-EPS 상승 가능성: 4/5점
-EPS 상승 정도: 4/5점
-TAM 크기: 4/5점
-총점: 4/5점
<하방>
: 글로벌 풍력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 그리드 부족으로 그럴 가능성도 있음.
#태웅 #풍력 #기업리스트
태웅: 해상풍력+터빈대형화 » 글로벌 독과점 부품 사업자
1. 태웅
-주가 18300원(시총 3600억)
-자유형 대형 단조 업체. 단조기술로 풍력(비중42%)/조선(14%)/산업기계 및 플랜트 34% 사업 영위
-또한 5천억원을 들여 제강설비를 직접 구축. 단조에 용이하게 바로바로 제강하는 효율을 가져옴.
-이러한 제강역량은 우주항공 및 원전의 특수강 제조로 이어짐.
-2022년 금리인상으로 2023년 상반기까지 풍력 프로젝트들이 주춤했지만, 금리 안정화 후 다시 재개하고 있음. 오히려 글로벌 에너지 부족사태로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중. 글로벌 중국 부품 기피 기조에 따라 동사는 과점 사업자 수준으로 선별 수주 진행 중.
2. 해상풍력과 타워플랜지
-풍력산업은 글로벌로 유럽이 선두지휘하고 있으며 베스타스(덴), 시멘스(독), 노르덱스(독), GE(미)가 글로벌 탑 기업.
-중국도 제조는 잘하나 글로벌 수출에 있어 제약이 많이 걸린 상황.
-풍력산업은 현재 프로젝트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대형타워를 적게 짓는 방향으로 구성 중. 크기와 프로젝트규모에 제약을 덜기 위해 해상풍력이 자연스레 늘어나는 중.
-실제 해상풍력 설치선 업체들은 수주가 2023년부터 급격히 늘어나는 중.
-동사는 풍력터빈에 들어가는 플랜지를 제조. 플랜지는 타워 연결부로 크기가 어마어마함.
-동사의 링 롤링밀 제조 설비는 세계 최대 규모로 Ø9500. 현재 증설에 들어가 2025년부터는 Ø11000 설비가 가동된다. (그 다음 빠른 경쟁사는 미국의 US forged Rings 1Q27 생산 예정). 풍력터빈의 대형화가 글로벌 트렌드인만큼 동사의 제조역량은 빛을 발할 예정.
3. 기타
-조선: 현재 동사에서 좋게 이야기하는 것은 조선. 동사는 단조를 통해 엔진에 들어가는 부품 및 프로펠러/선미관 등 을 제조. 동사의 조선 매출이 2023년 630억원 이었는데. 올해 1000억원 예상. 주력고객은 삼성중공업, HSD엔진.
-원전: 동사는 핵연료 이송 및 보존, 핵폐기물 보존에 쓰이는 CASK 제조역량이 있음. 현재 미국에 납품중이며, 국내 원전도 점차 폐기물이 생기면 동사를 찾을 가능성이 높음.
-동사는 비용 전가(철스크랩, 에너지비용, 선가)를 위해 수주를 3개월 물량만 받아놓는 중. 이는 스프레드 마진을 땡기기는 어렵지만 안정적인 마진을 챙겨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4. 리스크
-트럼프 당선 후 IRA폐지. 현재 바이든은 정부지원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밀어주고 있는 상황. 풍력산업 발전에서 IRA보조금을 무시할 수는 없음. 하지만 트럼프가 재직했던 당시에도 풍력산업은 성장했음. 풍력은 글로벌 트렌드산업임. 또한 태웅은 유럽향이 메인.
-동사는 철강을 만들고 자르는 작업을 하기에 가스와 전기 비용이 꽤나 듦. 매출액 대비 15% 내외를 보여주는데, 글로벌로 원자재 값이 오르고 총선이 끝나 곧 인상한다고 생각하면 리스크는 맞음.
5. 숫자 및 결론
-회사 가이던스는 2024년 5500억원 매출에, OPM 두자릿수.
-동사는 작년부터 대형 링플랜지 위주로 선별수주를 진행하였기에 높은 마진을 예고. 동사의 역대최고 OPM은 2Q23 13%. 2024년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11% 추정. 그럴경우 OP 650억원 내외.
-풍력산업이 신재생에너지라고 생각하면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제는 글로벌 에너지 부족 사태로 찬밥더운밥 가릴 때가 아님. 신재생에너지를 필두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급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트럼프 리스크만 해결되면(사실상 센티에만 영향가는 문제라고 봄), 멀티플 리레이팅이 일어나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할 기업이라고 판단. 신재생에너지 센티가 좋지 않던 올해초 가격이 올 경우 잃을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 다시한번 부정적 센티 발생할 경우 적극적 매수할 예정.
<상방>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4/5점
-EPS 상승 가능성: 4/5점
-EPS 상승 정도: 4/5점
-TAM 크기: 4/5점
-총점: 4/5점
<하방>
: 글로벌 풍력 프로젝트 지연 및 취소. 그리드 부족으로 그럴 가능성도 있음.
#태웅 #풍력 #기업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