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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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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단계부터 폼팩터고 뭐고 몇년씩 다 맞춰서 자동차 만드는데
💡투자자와의 대화 및 생각정리
(오늘 투자경력이 10년이 넘으신 선배님들을 뵈었습니다. 어쩌다가 뵙게 되어 실력을 모르지만 연차가 그냥 쌓이시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분들 나름의 경험치도 존중해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오히려 저는 오늘 대화를 나누면서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겪어보지 못한 시장들을 몸소 겪으면서 여러 생각들을 쌓아오셨겠지만 그러한 경험치들이 '절대'라는 문장으로 결론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서 '유연성'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선입견이 강하다고 느껴졌고, 오히려 경험치들에 잘못된 인지가 더해지면 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선입견들은 사실 인지적 오류로 인해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X라는 기업을 투자하고 투자가 실패하면 그 X라는 기업과 산업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결론을 내버립니다. 하지만, 인내심이 부족하여 실패한 경우도 있고 그 산업과 무관한 블랙스완이 발생하여 투자가 실패한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주의하는 것이지만, 확률론적 사고와 과정론적 사고로 다가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실패의 원인이 나에게서 온 것인지, 종목에서 온 것인지 항상 뒤돌아봐야합니다.

추가적으로...'겸손'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어느 직군에서나 나이와 연차가 많은 경험치를 증명하기도 하지만, 시간은 양적인 것만큼 질적인것도 놓쳐서는 안됩니다. 저는 처음 보는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의 환경 및 나이와 상관없이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시작합니다. 사람마다 시간의 밀도는 다르고 저마다 강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강점을 캐치하고 그 부분을 이끌어내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끔 자신을 증명하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그것은 알아서 검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상대방의 정확한 경험치를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연차로 상대방에게 가르치려드는 태도는 정말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자세가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을 넘어서서 자신의 배우고자 하는 태도 자체를 저버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에게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언급할 때는 그러한 태도가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인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등의 표현과 의문형으로 끝내는 것이 그러한 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인터뷰를 당하는 입장이었는데, 당시 받았던 질문들에 대해 제대로 답변드리지 못해 집에 와서 1시간 정도 생각을 가지고 정리하네요. 그 분들이 이 방에 없으신걸로 알기에, 혼자만의 생각정리를 위해 적습니다. 다음과 같은 생각들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자만의 방식이 있고, 돈을 벌기 위한 방식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다음 이야기들이 제 생각 대부분을 이루고는 있습니다.

1. 내러티브와 넘버스
: 그분들은 넘버스에 비중을 크게 두고 투자하시는 분들입니다. 종목을 이야기하면 일단 올해 얼마 버는데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 또한 숫자에 대해 민감한 편이었지만, 작년말부터 많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숫자...너무 중요합니다. 저도 최종 투자 판단을 내리기 전에는 '언제쯤 얼마나 벌까'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만의 PER 멀티플을 메깁니다. 근데...숫자에 얽메이면 방향성을 보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투자의 핵심은 '시장 인식 대비 저평가된 기업'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식을 숫자로 직관적으로 보면 정말 좋겠지만, 보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시장인식이 500억 OP인데, 나는 600억 OP를 번다고 봐' 하는 것도 그러한 핵심의 일환인 것이고...'시장은 HBM이 D램 반도체 내에서 낮은 비중이라고 보네? 나는 큰 비중이 될거라고 보는데(예시)?' 라고 하는것도 그러한 핵심의 일환 입니다. 숫자를 중요시 하는 것이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러티브에 비중을 크게 두는 투자도 같은 가치투자라는 것입니다. 다만, 시장인식과 똑같은 내러티브를 가지는 투자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투자의 핵심을 놓치는 것이겠지요. 결론은 내러티브와 넘버스를 이분법적으로 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시장인식 대비 나만의 엣지를 잘 발휘할 영역을 찾아서 투자하면 된다는 생각이지요.

2. 알테오젠과 삼천당제약
: 위의 이야기들은 이 2종목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저는 바이오 종목을 정말 싫어했습니다. 손바닥 뒤집기로 임상결과만을 기다리는 도박과 같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다만 이 2종목은 다르다는 판단하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로 바이오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나온 2세대 바이오의약품(인슐린, 항체치료제 등)들이 특허가 만료되어가고 있습니다. 시밀러가 나오면 침투율은 어마어마합니다. 효능은 똑같다고 검증이 되었는데 약가가 훨 저렴하니까요. 거기다가 유럽과 캐나다는 시밀러제품을 밀어주고 있습니다. 약 하나로 연매출 5조원을 넘는 블록버스터 약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러한 약 2,3개로 펀더멘탈을 떠받히는 기업이 많습니다. 이 기업들은 특허가 만료되어 시밀러가 침투하면 그냥 한국 바이오텍처럼 태초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나온것이 바이오베터입니다. 바이오베터는 꼼수가 아닙니다. 제형을 변경하거나 약효를 증진하거나 투여주기를 낮추게 하여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는 것이지요. 여기서 특허가 연장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 하나의 산업입니다. 알테오젠은 이미 이 기술을 검증한 단계라서 이제 영업만 하면 되는 수준이고, 삼천당제약은 이제 1상 진입 수준이지만,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시밀러로 창출되는 현금으로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기에 충분해보입니다. 물론 될지 안될지는 알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다만, 이 2기업이 지나온 과거들을 보면 확률을 긍정적으로 높여줄 점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자, 파트너와의 협업, 법적 대응 들이 그러한 것이겠지요.

3. 변압기와 조선
: 2023년 제룡전기를 투자할 때 비관적인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시크리컬은 한번 꺽이면 못 나온다', '미국에 납품하던 변압기가 덤핑이슈로 나락간 사건 모르냐', '과거에 한번 학습된 섹터는 피크아웃 이슈가 제기되어 결국 오르지 못한다', '변압기는 매력적인 내러티브가 형성되지 않는다. 고리타분한 산업이다'...저도 이러한 리스크들을 항상 인지했고 더욱 더 조심스럽게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본질은 그것들이 아닙니다. 기업이 시장인식 대비 압도적인 성과/비즈니스 환경을 보여주면 그러한 것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번에서 말했던 이야기와 같습니다. 변압기는 폭발적인 수요와 제한된 공급자 환경이 이뤄졌습니다. 저는 이 쇼티지 환경이 장기적으로 갈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AI테마라고 치부하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멀티플리레이팅은 더 어렵고 적어도 EPS 상승분만큼 주가는 계속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이익의 핵심은 수요와 공급에 있고...기업 환경에서 수요와 공급이 만들어내는 논리는 어떠한 이슈보다 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애매한 수요와 공급이었으면 저 리스크들이 계속 대두되었겠지요).
: 현재의 조선업이 저는 2022~3년 변압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제한된 공급자...폭발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수요. 피크아웃이냐아니냐 시크리컬 리스크냐아니냐는 구조적 변화로 꺽이는 징조들이 나올때 걱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 징조들이 나올 확률보다 수요가 더 올라올 확률이 높습니다. 에너지 대변화 속 LNG수요와공급의 다리가 되어줄 LNG운반선, 노후화로 교체가 필요한 탱커와 벌커, 암모니아-수소 산업 태동으로 인한 암모니아 운반선. 유가가 오르거나 중국경기회복으로 벌크운임이 올라 선사들이 현금을 확보하면 조선발주가 광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도 봅니다.


»위의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보면 제 투자스타일이 확고해지더라고요. 결국은 '구조적 변화'입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장기적으로 들고갈 수 있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선반영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투자입니다. 제가 남들보다 대단한 인사이트를 가지지는 못해서 이러한 변화를 빠르게 캐치할 수는 없지만, 한번 결과물이 나오고 그 결과물을 토대로 기업의 체질이 변하는 것을 캐치할 수 있다면 변동성을 이용해 비중을 싣습니다. 특히 시장에 물음표가 가득하여 되냐마냐를 가지고 싸울 때 변동성이 자주 나와서 좋은 기회에 매수할 수 있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자유
일종의 간보기 기사라고 보입니다. 공제 혜택 조금 더 줄테니까 닥치라는거죠

이런 개소리에 휘둘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여기저기 남겨주세요.

금투세는 폐지만이 답입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7WRIDLSL#cb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디스플레이 산업 - OLED, 꺼지지 않는 촛불.pdf
5월 아이패드 11인치, 13인치 모델 출시를 앞둔만큼 OLED를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음.

- 참지 못하고 2년 전 출시된 아이패드 12.9 - 6세대 (미니LED라 엄밀히 따지면 LCD) 를 샀는데,
구매하면서 알아보니 많은 애플팬들이 아이패드 신모델을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됌.

1. 매년 신모델을 내는 애플답지 않게 2023년에는 아이패드 신모델 출시 X -> 대기 수요 존재
2. 애플 첫 OLED 태블릿
3. 폼팩터가 일부 변경 + 애플펜슬3 첫 도입 + 폼팩터 변경에 따른 새로운 매직키보드 출시

-> 여러 갑론을박이 있지만, 일단 OLED 도입으로 인한 가격 인상은 피할 수 없을 것.
다만, 2년만엔 나온 아이패드이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장이 창출되었다는 점에서 관심 가질 필요 있어 보임.

또한, 큰 의미는 없을 수 있지만 8월 예정인 파리올림픽이 있는데, 글로벌리 큰 행사가 있으면
대형TV수요가 증가했던 전례가 있었기에 모멘텀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하락장 추세추종 매매 나는?

시장이 빠지는데 뭔 매매야!!! ㅋㅋㅋ 쉬어야지! 하락장에서는 매매를 보수적으로 판단하는 게 정신건강과 계좌 건강에 좋다 추세추종 매매의 경우 추세가 있을 때 따라가는 매매이다. 결국 추세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오늘 나는 변압기 쪽을 전량 수익실현했다. 고점에서 두 자릿수 이상의 하락이 나올 경우 매도하는 규칙을 나는 정해놨기 때문에 기계처럼 매도가 나갔다. 작년부터 해서 변압기(전선)은 아주 꿀같은 종목들이었는데 아쉽게 비자발적으로 빠이빠이 했다. 하지만 또 시장이 상승 구간으로 들어가서 종목들의 추세가 다시 시작되면 비싸 보이지만 재진입 예정이다. 반도체 쪽은 내가 정한 매도 시그널이 안 와서.......

#깡토 #love39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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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삼천당제약 - 기업설명회(IR)개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40403900092
2024-04-03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모두가 합심해서 금투세 폐지 청원
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제 공식적으로
국회 상임위(기획재정위원회)에 회부됩니다.
사실 이제 시작인거죠.

금투세 시행되면 그냥 나몰라라
해외투자 비중 늘리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해보는 데까지는 해봐야죠.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끝까지 화이팅~!!
Forwarded from 롣다리🚦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의결할 사유는 [법안 반영, 청원 취지의 달성, 실현 불능, 타당성의 결여] 4가지 입니다.
시행하려는 쪽에서 받아칠만한 사유는 실현 불능, 타당성의 결여 이 두가지인데 둘 다 걸릴만한건 없어보이네요.

이게 의결 안되면 적폐는 어디일까..
참,, 이번 금투세 폐지 청원 올리신 분
(고** 님?)
청원의 취지와 내용을 엄청 스마트하게 쓰셨더라고요.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연락 주시면 제가 밥 사겠습니다~!!
꼭 연락주십쇼 ^^
ystreet2021@gmail.com
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금투세 폐지 국회청원이 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부동산 실패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금투세는 반드시 유예 또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만약 금투세 시행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급락할 경우 그 책임은 고스란히 더불어민주당이 져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금투세 관련 논의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참여해주신 투자자분들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57985?sid=101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미국 애리조나주에 착공한 첫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전용공장의 생산능력이 지난해 회사 출하량의 두 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급성장하는 미국 시장에 힘을 줘 ESS 배터리를 전기차 배터리와 함께 핵심 매출원으로 키우려는 전략이다.

ESS 배터리 시장 장악력 약화는 LG엔솔만의 문제가 아니다. 2021년 36.3%였던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ESS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9%까지 떨어졌다. CATL과 BYD, EVE 등 중국 업체가 저렴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앞세워 ESS 시장 공략에 나선 결과다. 이들 세 중국 업체의 지난해 합산 점유율은 63%에 달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 3일 착공한 미국 애리조나주 ESS 배터리 전용 공장은 이 같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승부수다. 미국 ESS 배터리 전용공장은 17GWh 규모로 건설된다. 이 공장이 완공되는 2026년엔 최근 LG엔솔 전체 출하량의 두 배 이상 생산능력을 갖추는 셈이다.
이 공장에선 LG엔솔이 독자 개발한 ESS용 파우치형 LFP 배터리가 생산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속도가 빠른 미국 ESS 배터리 시장에서 LFP 배터리를 앞세워 진검승부를 벌이겠단 의지다. 북미 ESS 시장 규모는 2022년 12GWh에서 2030년 103GWh까지 약 10배 커질 전망이다.
미국 공장은 LG엔솔의 첫 ESS 배터리 전용 공장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ESS 배터리는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내에서 함께 생산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ESS 배터리 시장에서 승부를 걸겠다는 강한 의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cnzUL1L
인사이트와 예시로 가득찬 투자 서적.

왜 기존 정채진님, 캬오님, 숙향님, 노을프라푸치노님 등이 강력 추천했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한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닌
두고두고 꺼내 읽어봐야하는 책.

#예측투자

https://m.blog.naver.com/lhd1371/223418668977
Forwarded from JAY
오리지날 99%인 시장에 퍼스트제네릭으로 출시.
- bpi(미국에서 매출 6,000억 회사)
• 21년 상반기 판매
• 최근 3년간 성장률이 가장 빠른 회사 top 10. 퍼스트제네릭을 잘 파는 회사. 사보험 유통 네트웍 강점.
- 글렌마크(미국 나스닥 상장. 1.5조 매출)
• 21년 상반기 판매
- 옴니비전(매출 1,000억)
• 21년 하반기 판매

제네릭 수출 이익 및 프로핏쉐어링[사진 표 참고]>
- 지금 체결한 계약을 10년치로 나눔. 최소 매출 1,458억 영업이익 1,010억
- bpi 타겟 시장 1조후반. glenmark 타겟 시장 2조 초반인데, 목표 3~5% ms 가정한 수치로 에상한 이익과 매출임. 삼천당 예측이 아니라 계약사에서 준 최소 목표 물량.
- 추가계약은 없으나, mri 조영제처럼 품목추가는 있을 수 있음.
- 기존 미국 제네릭 시장은 고형제, 주사제쪽 업체는 많으나 점안제는 없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