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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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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미국 애리조나주에 착공한 첫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전용공장의 생산능력이 지난해 회사 출하량의 두 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급성장하는 미국 시장에 힘을 줘 ESS 배터리를 전기차 배터리와 함께 핵심 매출원으로 키우려는 전략이다.

ESS 배터리 시장 장악력 약화는 LG엔솔만의 문제가 아니다. 2021년 36.3%였던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ESS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9%까지 떨어졌다. CATL과 BYD, EVE 등 중국 업체가 저렴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앞세워 ESS 시장 공략에 나선 결과다. 이들 세 중국 업체의 지난해 합산 점유율은 63%에 달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지난 3일 착공한 미국 애리조나주 ESS 배터리 전용 공장은 이 같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승부수다. 미국 ESS 배터리 전용공장은 17GWh 규모로 건설된다. 이 공장이 완공되는 2026년엔 최근 LG엔솔 전체 출하량의 두 배 이상 생산능력을 갖추는 셈이다.
이 공장에선 LG엔솔이 독자 개발한 ESS용 파우치형 LFP 배터리가 생산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속도가 빠른 미국 ESS 배터리 시장에서 LFP 배터리를 앞세워 진검승부를 벌이겠단 의지다. 북미 ESS 시장 규모는 2022년 12GWh에서 2030년 103GWh까지 약 10배 커질 전망이다.
미국 공장은 LG엔솔의 첫 ESS 배터리 전용 공장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ESS 배터리는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내에서 함께 생산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ESS 배터리 시장에서 승부를 걸겠다는 강한 의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cnzUL1L
인사이트와 예시로 가득찬 투자 서적.

왜 기존 정채진님, 캬오님, 숙향님, 노을프라푸치노님 등이 강력 추천했는지를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한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닌
두고두고 꺼내 읽어봐야하는 책.

#예측투자

https://m.blog.naver.com/lhd1371/223418668977
Forwarded from JAY
오리지날 99%인 시장에 퍼스트제네릭으로 출시.
- bpi(미국에서 매출 6,000억 회사)
• 21년 상반기 판매
• 최근 3년간 성장률이 가장 빠른 회사 top 10. 퍼스트제네릭을 잘 파는 회사. 사보험 유통 네트웍 강점.
- 글렌마크(미국 나스닥 상장. 1.5조 매출)
• 21년 상반기 판매
- 옴니비전(매출 1,000억)
• 21년 하반기 판매

제네릭 수출 이익 및 프로핏쉐어링[사진 표 참고]>
- 지금 체결한 계약을 10년치로 나눔. 최소 매출 1,458억 영업이익 1,010억
- bpi 타겟 시장 1조후반. glenmark 타겟 시장 2조 초반인데, 목표 3~5% ms 가정한 수치로 에상한 이익과 매출임. 삼천당 예측이 아니라 계약사에서 준 최소 목표 물량.
- 추가계약은 없으나, mri 조영제처럼 품목추가는 있을 수 있음.
- 기존 미국 제네릭 시장은 고형제, 주사제쪽 업체는 많으나 점안제는 없다고 함.
Forwarded from PP의투자
제네릭 관련 삼천당제약 IR통화(240418)
Q. 제네릭은 지금 잘 진행되고 있는건지? 환율과 관련하여 예전 IR 예상치보다 좋은지? 그리고 옵투스에서 미국 제네릭 물량을 생산 하는건지?
A. 제네릭은 당초 예상대비 개발난이도가 신약급이었고 펜데믹으로 인해 지연은 되었으나, 지금 순항중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재무제표로 확인 가능함. 26년부터 온기로 회사가 말했던 매출과 영업익을 확인할수 있을것. 그리고 환율이 올라가면 당연히 매출도 커지고 이익도 커짐.
미국 제네릭의 경우 옵투스 제약과는 무관하며 동사의 향남공장에서 전량 생산을 하고 있음.
Forwarded from 게임 체인저 🎮
VR/XR 기기의 현재 문제점

1) 컨텐츠 수급 부족: 지속적으로 VR기기에서 이용할만한 컨텐츠가 부재. 게임이나 영상 회사들 입장에서 기기 보급율이 높지 않은데 비싼 비용 들여서 고퀄리티 컨텐츠 개발에 도전할 유인이 적음.

2) 3D 멀미: VR은 멀미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1시간 이상 사용하기도 버거움. 또 그렇기 때문에 제작 가능한 컨텐츠 범위에도 제약이 걸림.

3) 배터리: 비전프로가 현재 완충 기준 2시간 쓸 수 있는데 결국 VR 기기를 이용 가능한 곳이 집으로 한정됨. 또 집중해서 오래 컨텐츠를 즐기기도 어려움.

4) 무게/관리: 비전프로는 너무 무거워서 통증을 유발하고 관리도 어려움. 메타퀘스트는 좀 더 낫긴 함.

5) 점유율: 결국 이러한 공통적인 문제로 인해 기기 보급율이 너무 낮음. 보급율이 낮다보니 얼리어답터 외에는 기기를 구입할 유인이 크지 않고 그러다보니 컨텐츠 수급도 이뤄지지 않으며 유저들 간의 의미 있는 공유 경험이 이뤄지기 어려움.

-> 결국 앞으로 UEVR처럼 일반 게임을 VR로 포팅하는 기술이 발달해 컨텐츠 공급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기의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여 단점이 해소되는 등 사람들이 VR 기기에 매력을 느낄만한 유인이 생겨야할듯.
게임 체인저 🎮
VR/XR 기기의 현재 문제점 1) 컨텐츠 수급 부족: 지속적으로 VR기기에서 이용할만한 컨텐츠가 부재. 게임이나 영상 회사들 입장에서 기기 보급율이 높지 않은데 비싼 비용 들여서 고퀄리티 컨텐츠 개발에 도전할 유인이 적음. 2) 3D 멀미: VR은 멀미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1시간 이상 사용하기도 버거움. 또 그렇기 때문에 제작 가능한 컨텐츠 범위에도 제약이 걸림. 3) 배터리: 비전프로가 현재 완충 기준 2시간 쓸 수 있는데…
테크/전기차 등은 상식적으로 접근해야된다고 생각함.

백 날 이래서좋고 저래서 좋고 해도 체감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다만, 경험이 꼭 직접 경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 간접 경험을 통해서도 충분히 체감 가능한 세상이 요즘 세상.

전기차의 경우 넓은 실내 공간과 조용한 실내 공간 그리고 향후 자율주행 구현에 있어 필수적인 부분까지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면, 나쁜 승차감 (전기 버스 등에서 경험), 충전인프라 문제는 충분히 고민되는 상황. 이 부분이 어떻게 개선될지 고민해본다면 개개인에 따라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비슷하게 GPT의 경우도 어학 공부에도 효율적이고, 데이터 정리 및 코딩이 필요한 개발자에게도 필수적이고 점점 일상에서 존재감을 넓혀가며 GPT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과정 중. 이는 유튜브 영상 몇개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VR기기는 흥미롭고 뭔가 재밌어 보이는건 알겠는데 실제로 내 삶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줄지 아직 미지수
가격도 비싸고 효용도 적은데 굳이? 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은 사실.

하지만, 기업들은 계속해서 단점을 보완하고 개선해나가기에 앞으로도 부정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
관심은 계속 지켜보되 어떤 포인트가 보완되어야 대중을 유인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봐야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캐나다 천당이의 아일리아 시밀러 상품명은 AFLIVU로 정해졌네요. 아마 미국도 같을걸로 보입니다. 신청은 작년 11월 22일임
(삼바는 Afilivu로 헤깔리지 마시고)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했다 or 개발 중이다 라는 소식이 전해지면 주가가 급등하며 튀어 오릅니다.

그러나 신제품이 아직 양산에 들어간 상황이 아니므로 실제 실적에 기여하는 바는 없습니다.
빠르면 1~2년 뒤, 늦으면 3~4년 뒤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실적에 기여할 조짐조차 나타나지 않습니다.
흔히 첨단산업일수록 양산이 시작되는 시기는 더욱 늦습니다. 신제품을 개발해도 양산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신제품 발표 이후에도 2~3년간 매출 기여가 0에 불과한 경우도 수두룩합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기대감으로 어느정도 급등을 보이다가도 점차 기대감이 소멸되며 다시금 폭락하기 시작합니다.
백날 신제품을 개발해봐야 아직은 실적이 '0'이니까요.
그러다 시간이 충분히 흘러 실적이 발생할 조짐이 보이면 주가가 본격 오를 것입니다.


이처럼 실적이 받침되지 않는, 소위 기대감으로 오른 주가는 테마에 불과합니다. 꼭 신제품이 성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제품을 개발해도 테마에 불과할 수 있어요.
이걸 제대로 아는게 진짜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주가가 기대감으로 오른 뒤 본격 폭락을 시작하는 순간에
1) 주가가 '그저 테마로 올랐던 것'을 아는 투자자는 바로 손절을 고민할 가능성이 높아집다. 테마로 올랐으니 급등한 만큼 다시 떨어지는 것이 보편적이니까요.
2) 하지만 테마인줄 모르고 눈치 없이 '성장한다'는 말만 굳게 믿는 투자자는 오히려 추가매수로 대응합니다. 왜냐? 신제품이 나왔으니 본격 성장해야 할텐데 되려 주가가 떨어지니 싸다고 믿는 것이죠.

하지만 주가는 더욱 폭락합니다.
테마주 투자는 정말로 위험합니다. 하락시 손실이 빨라 복구가 불가한 수준까지 순간 가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테마로 뜰 때 굳이 따라 매수하고 싶다면 '이건 테마에 불과하다'라고 정확히 알고 매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쉽게도 유튜브, 기사 등에서는 그저 성장만 부추깁니다. 신제품만 부추깁니다. 주가가 떨어졌으니 사라고 부추깁니다.

그러나 진짜 실력 있는 투자자들은 숫자를 고민합니다.
'그래서 양산 규모가 얼만데?'
'그래서 증설 얼마나 들어갔는데?'
'그래서 매출에 얼마가 찍힐건데?'

테마라 하여 주가가 못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테마주 매수시 수익률은 상승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락에 의해 결정됩니다.
특히 '똥인지 된장인지'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봤는가에 따라 폭락을 앞두고 탈출이냐 or 추가매수냐 대응이 달라지는 것이구요.
테마주 손실이 큰 이유는 주가가 못 올라서가 아닙니다. 빠져나와야 할 때 더 사기 때문이죠.


2023년에 신제품 효과로 주가가 붕 떴던 사례들을 쭉 살펴보다 이거 생각보다 진짜 처참한 사례가 많구나 싶은 생각에 글을 끄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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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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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관련 간소화가 메인으로 보이고, 삼천당이 퍼스트무버인 중요 논리인 특허 관련한 내용은 보이지 않아
큰 특이 사항은 없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