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했다 or 개발 중이다 라는 소식이 전해지면 주가가 급등하며 튀어 오릅니다.
그러나 신제품이 아직 양산에 들어간 상황이 아니므로 실제 실적에 기여하는 바는 없습니다.
빠르면 1~2년 뒤, 늦으면 3~4년 뒤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실적에 기여할 조짐조차 나타나지 않습니다.
흔히 첨단산업일수록 양산이 시작되는 시기는 더욱 늦습니다. 신제품을 개발해도 양산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신제품 발표 이후에도 2~3년간 매출 기여가 0에 불과한 경우도 수두룩합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기대감으로 어느정도 급등을 보이다가도 점차 기대감이 소멸되며 다시금 폭락하기 시작합니다.
백날 신제품을 개발해봐야 아직은 실적이 '0'이니까요.
그러다 시간이 충분히 흘러 실적이 발생할 조짐이 보이면 주가가 본격 오를 것입니다.
이처럼 실적이 받침되지 않는, 소위 기대감으로 오른 주가는 테마에 불과합니다. 꼭 신제품이 성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제품을 개발해도 테마에 불과할 수 있어요.
이걸 제대로 아는게 진짜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주가가 기대감으로 오른 뒤 본격 폭락을 시작하는 순간에
1) 주가가 '그저 테마로 올랐던 것'을 아는 투자자는 바로 손절을 고민할 가능성이 높아집다. 테마로 올랐으니 급등한 만큼 다시 떨어지는 것이 보편적이니까요.
2) 하지만 테마인줄 모르고 눈치 없이 '성장한다'는 말만 굳게 믿는 투자자는 오히려 추가매수로 대응합니다. 왜냐? 신제품이 나왔으니 본격 성장해야 할텐데 되려 주가가 떨어지니 싸다고 믿는 것이죠.
하지만 주가는 더욱 폭락합니다.
테마주 투자는 정말로 위험합니다. 하락시 손실이 빨라 복구가 불가한 수준까지 순간 가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테마로 뜰 때 굳이 따라 매수하고 싶다면 '이건 테마에 불과하다'라고 정확히 알고 매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쉽게도 유튜브, 기사 등에서는 그저 성장만 부추깁니다. 신제품만 부추깁니다. 주가가 떨어졌으니 사라고 부추깁니다.
그러나 진짜 실력 있는 투자자들은 숫자를 고민합니다.
'그래서 양산 규모가 얼만데?'
'그래서 증설 얼마나 들어갔는데?'
'그래서 매출에 얼마가 찍힐건데?'
테마라 하여 주가가 못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테마주 매수시 수익률은 상승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락에 의해 결정됩니다.
특히 '똥인지 된장인지'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봤는가에 따라 폭락을 앞두고 탈출이냐 or 추가매수냐 대응이 달라지는 것이구요.
테마주 손실이 큰 이유는 주가가 못 올라서가 아닙니다. 빠져나와야 할 때 더 사기 때문이죠.
2023년에 신제품 효과로 주가가 붕 떴던 사례들을 쭉 살펴보다 이거 생각보다 진짜 처참한 사례가 많구나 싶은 생각에 글을 끄적였습니다.
=================================================
■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synapoffice.com/_986Wu
■ 본 텔레그램 채널에 게시되는 내용은 타 채널로 퍼가셔도 무방하나, 출처를 꼭 남겨주시기 바라며, 악의적인 비방과 비난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신제품이 아직 양산에 들어간 상황이 아니므로 실제 실적에 기여하는 바는 없습니다.
빠르면 1~2년 뒤, 늦으면 3~4년 뒤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실적에 기여할 조짐조차 나타나지 않습니다.
흔히 첨단산업일수록 양산이 시작되는 시기는 더욱 늦습니다. 신제품을 개발해도 양산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신제품 발표 이후에도 2~3년간 매출 기여가 0에 불과한 경우도 수두룩합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기대감으로 어느정도 급등을 보이다가도 점차 기대감이 소멸되며 다시금 폭락하기 시작합니다.
백날 신제품을 개발해봐야 아직은 실적이 '0'이니까요.
그러다 시간이 충분히 흘러 실적이 발생할 조짐이 보이면 주가가 본격 오를 것입니다.
이처럼 실적이 받침되지 않는, 소위 기대감으로 오른 주가는 테마에 불과합니다. 꼭 신제품이 성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제품을 개발해도 테마에 불과할 수 있어요.
이걸 제대로 아는게 진짜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주가가 기대감으로 오른 뒤 본격 폭락을 시작하는 순간에
1) 주가가 '그저 테마로 올랐던 것'을 아는 투자자는 바로 손절을 고민할 가능성이 높아집다. 테마로 올랐으니 급등한 만큼 다시 떨어지는 것이 보편적이니까요.
2) 하지만 테마인줄 모르고 눈치 없이 '성장한다'는 말만 굳게 믿는 투자자는 오히려 추가매수로 대응합니다. 왜냐? 신제품이 나왔으니 본격 성장해야 할텐데 되려 주가가 떨어지니 싸다고 믿는 것이죠.
하지만 주가는 더욱 폭락합니다.
테마주 투자는 정말로 위험합니다. 하락시 손실이 빨라 복구가 불가한 수준까지 순간 가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테마로 뜰 때 굳이 따라 매수하고 싶다면 '이건 테마에 불과하다'라고 정확히 알고 매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쉽게도 유튜브, 기사 등에서는 그저 성장만 부추깁니다. 신제품만 부추깁니다. 주가가 떨어졌으니 사라고 부추깁니다.
그러나 진짜 실력 있는 투자자들은 숫자를 고민합니다.
'그래서 양산 규모가 얼만데?'
'그래서 증설 얼마나 들어갔는데?'
'그래서 매출에 얼마가 찍힐건데?'
테마라 하여 주가가 못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테마주 매수시 수익률은 상승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하락에 의해 결정됩니다.
특히 '똥인지 된장인지'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봤는가에 따라 폭락을 앞두고 탈출이냐 or 추가매수냐 대응이 달라지는 것이구요.
테마주 손실이 큰 이유는 주가가 못 올라서가 아닙니다. 빠져나와야 할 때 더 사기 때문이죠.
2023년에 신제품 효과로 주가가 붕 떴던 사례들을 쭉 살펴보다 이거 생각보다 진짜 처참한 사례가 많구나 싶은 생각에 글을 끄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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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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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뉴스봇 🤖
삼천당제약:
[Policy Radar]바이오시밀러 문턱 낮춘 유럽, 비용·경쟁 판이 바뀐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4170925170880102120
[Policy Radar]바이오시밀러 문턱 낮춘 유럽, 비용·경쟁 판이 바뀐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4170925170880102120
m.thebell.co.kr
[Policy Radar]바이오시밀러 문턱 낮춘 유럽, 비용·경쟁 판이 바뀐다
유럽의약품청(EMA)에서 쏘아올린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이슈가 시장을 흔들고 있다. EMA는 지난달 예고한 바이오시밀러 개발 과정 간소화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이달 말까지 내놓기로 했다.가이드라인이 확정되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중대한 변화가 전망된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임상 관련 간소화가 메인으로 보이고, 삼천당이 퍼스트무버인 중요 논리인 특허 관련한 내용은 보이지 않아
큰 특이 사항은 없어 보임.
큰 특이 사항은 없어 보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19 09:08:32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3조 6,5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억(예상치 : 796억)
영업익 : 287억(예상치 : 279억)
순이익 : -(예상치 : 2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73억/ 287억/ -
2023.4Q 522억/ 184억/ 854억
2023.3Q 312억/ 29억/ 147억
2023.2Q 491억/ 112억/ 340억
2023.1Q 265억/ 21억/ 1,3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19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13조 6,5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억(예상치 : 796억)
영업익 : 287억(예상치 : 279억)
순이익 : -(예상치 : 215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773억/ 287억/ -
2023.4Q 522억/ 184억/ 854억
2023.3Q 312억/ 29억/ 147억
2023.2Q 491억/ 112억/ 340억
2023.1Q 265억/ 21억/ 1,33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198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기술적 분석으로 코스피 매수 타이밍에 대한 고찰을 좀 해보았습니다. 이격도와 MDD를 중심으로 하였습니다.
4/23까지는 관망을 추천하고 2576pt 언더에서는 분할매수로 접근해볼만 하다는 의견입니다. 물론 추가 이벤트가 있느냐의 문제가 있는데, Worst Case로는 2373Pt를 제시드립니다.
https://naver.me/5R81bhms
4/23까지는 관망을 추천하고 2576pt 언더에서는 분할매수로 접근해볼만 하다는 의견입니다. 물론 추가 이벤트가 있느냐의 문제가 있는데, Worst Case로는 2373Pt를 제시드립니다.
https://naver.me/5R81bhms
Naver
기술적으로 접근해보는 코스피 매수 가능 시점
오늘 나스닥이 60일 이동평균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조정에 대한 우려가 꼭 이란의 미사일 발포라기보다는 금리인하가 6월에서 9월으로 밀린다는 우려도 있었는데, 어제 이스라엘이 보복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낙관론으로 인하여 반등이 나왔던 장이 소매판매 강세와 함께 조정이
지난주까지는 주말에 난리치더니, 이번주는 주4일 근무체계인지 오늘 난리가 나네요.
삼천당제약의 경우 월요일 NDR인데, 매크로가 받쳐주지 않는게 다소 아쉽습니다.
반도체 포함 종목 대부분이 조정 또는 하락 추세인데 당장에 무언가를 한다기보다는
상황 보고 움직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삼천당제약의 경우 월요일 NDR인데, 매크로가 받쳐주지 않는게 다소 아쉽습니다.
반도체 포함 종목 대부분이 조정 또는 하락 추세인데 당장에 무언가를 한다기보다는
상황 보고 움직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독학
#일기 #단상 #노이즈
2022년 말에도 비슷한 얘기를 한 번 했었고 (링크: 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4258)
1년전에도 한 번 더 말하긴 함 (링크: 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6041)
그래서 내가 자기가 사랑에 빠진 종목을 계속 세일즈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스터디 내용 공유“라고 말하는 채널들을 경계하려고 함.
그럴려고 채널 운영하는 양반들이니 그런 채널들은 까도까도 계속 생겨나서 어쩔 수 없음. 다만, 그런 채널의 내용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거나 맹신하는 내 자신이 더 큰 문제일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함.
2022년 말에도 비슷한 얘기를 한 번 했었고 (링크: 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4258)
1년전에도 한 번 더 말하긴 함 (링크: 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6041)
그래서 내가 자기가 사랑에 빠진 종목을 계속 세일즈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스터디 내용 공유“라고 말하는 채널들을 경계하려고 함.
그럴려고 채널 운영하는 양반들이니 그런 채널들은 까도까도 계속 생겨나서 어쩔 수 없음. 다만, 그런 채널의 내용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거나 맹신하는 내 자신이 더 큰 문제일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져야 함.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4.19)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ㅇ켐트로닉스(089010)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로 확산되는 유리
➡️보고서 바로보기
< 체크포인트 >
■ 태블릿에 Hybrid OLED 적용에 따라 동사의 Thin Glass(TG) 매출 확대가 기대. 삼성디스플레이의 Hybrid OLED TG 공정에 단독으로 수주 받는 중. 2023년 투자한 6세대 Hybrid OLED CAPA와 함께 8세대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TG CAPA 증설을 계획
■ 반도체 유리 기판 시장 개화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기대. 글로벌 고객사, 해외 레이저 업체와 함께 TGV(Through Glass Via)기술 개발을 진행 중. 유리 기판의 시장 개화시 반도체 후공정 산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대
■ 동사 PGMEA를 중심으로 반도체용 소재 성장 전망. 고객사와 퀄 테스트(승인작업) 진행 중인 상황으로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을 기대. EUV PR용 제품은 2025년 매출 발생이 예상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ㅇ켐트로닉스(089010)
-디스플레이에서 반도체로 확산되는 유리
➡️보고서 바로보기
< 체크포인트 >
■ 태블릿에 Hybrid OLED 적용에 따라 동사의 Thin Glass(TG) 매출 확대가 기대. 삼성디스플레이의 Hybrid OLED TG 공정에 단독으로 수주 받는 중. 2023년 투자한 6세대 Hybrid OLED CAPA와 함께 8세대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TG CAPA 증설을 계획
■ 반도체 유리 기판 시장 개화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기대. 글로벌 고객사, 해외 레이저 업체와 함께 TGV(Through Glass Via)기술 개발을 진행 중. 유리 기판의 시장 개화시 반도체 후공정 산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대
■ 동사 PGMEA를 중심으로 반도체용 소재 성장 전망. 고객사와 퀄 테스트(승인작업) 진행 중인 상황으로 하반기 본격적인 양산을 기대. EUV PR용 제품은 2025년 매출 발생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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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RE 리서치
안녕하세요 FIRE 리서치입니다.
#코츠테크놀로지 관련하여 1, 3월 미팅 주요내용 공유드립니다.
(개요)
- 99년 설립된 방산 SBC보드 및 방산 제품 공급 영위.
- 대표이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임직원이 LIG넥스원 출신.
- 현재 인력 170여명이며 60%가 개발 인력으로 구성
- 매출 비중 50% 이상 LIG넥스원
(방산 수주 구조)
- 일반적으로 개발에 대한 수주를 받은 회사가 양산까지 진행.
- 개발까지 평균적으로 4~5년 가량 걸리고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아 양산까지 진행.
- 현재 양산 매출로 잡히는 무기체계 부품의 경우 2010년대 중반부터 개발매출로 시작해서 양산으로 잡히는 것들.
(사업영역)
- SBC보드 자체는 다양한 노트북 및 PC 등에 탑재되는데, 일반적인 범용 PC에 보통 들어감.
- 방산용 SBC 보드의 경우 기능적으로는 유사하지만 사용하는 환경 자체가 매우 다르며 각각의 컴퓨팅을 모두 설계해야 하는 능력이 기술장벽으로 작용.
- 메인 수요처는 지상 및 유도무기(K2, 자주박격포, 천궁 등)이 있으며 항공무기(LAH, FA-50, KF-21 등), 해양무기(KDX, 장보고 등) 등이 있음.
- 방산용을 민수로 전환해서 철도 시스템에 공급하고 있음. 이를 태국/대만/방글라데시 등에 수출하고 있음. 또한 효성중공업과 HVDC 관련 사업 진행 중,
(최근 수주)
- 22년 K2가 폴란드 수출하면서 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받았고 수은법 통과로 2차 수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가시화 진행 중.
- 22년 K2가 폴란드 수출하면서 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받았고 수은법 통과로 2차 수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가시화 진행 중.
- 무인기 사업도 최근 북한에서 무인기를 내려보내면서 중단 상태였던 것들이 다시 진행 되고 있음.
(경쟁력)
-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다양한 S/W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방산쪽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OS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이전부터 극단적 환경에서도 죽지 않는 시스템 구축을 위한 H/W 설계를 해왔음.
(실적)
- 24년 대략적인 가이던스는 매출액 600억 중반, OPM 10% 수준.
- 23년 연말 기준 960억. 현재는 940~950억 수준의 수주잔고 유지 중.
- 24년 680억, 25년 180억, 26년 78억 가량으로 연도별 수주잔고가 예정되어 있음. K2 4차 양산과 폴란드 K2 2차 계약, 사우디 천궁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황.
#코츠테크놀로지 관련하여 1, 3월 미팅 주요내용 공유드립니다.
(개요)
- 99년 설립된 방산 SBC보드 및 방산 제품 공급 영위.
- 대표이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임직원이 LIG넥스원 출신.
- 현재 인력 170여명이며 60%가 개발 인력으로 구성
- 매출 비중 50% 이상 LIG넥스원
(방산 수주 구조)
- 일반적으로 개발에 대한 수주를 받은 회사가 양산까지 진행.
- 개발까지 평균적으로 4~5년 가량 걸리고 전투용 적합판정을 받아 양산까지 진행.
- 현재 양산 매출로 잡히는 무기체계 부품의 경우 2010년대 중반부터 개발매출로 시작해서 양산으로 잡히는 것들.
(사업영역)
- SBC보드 자체는 다양한 노트북 및 PC 등에 탑재되는데, 일반적인 범용 PC에 보통 들어감.
- 방산용 SBC 보드의 경우 기능적으로는 유사하지만 사용하는 환경 자체가 매우 다르며 각각의 컴퓨팅을 모두 설계해야 하는 능력이 기술장벽으로 작용.
- 메인 수요처는 지상 및 유도무기(K2, 자주박격포, 천궁 등)이 있으며 항공무기(LAH, FA-50, KF-21 등), 해양무기(KDX, 장보고 등) 등이 있음.
- 방산용을 민수로 전환해서 철도 시스템에 공급하고 있음. 이를 태국/대만/방글라데시 등에 수출하고 있음. 또한 효성중공업과 HVDC 관련 사업 진행 중,
(최근 수주)
- 22년 K2가 폴란드 수출하면서 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받았고 수은법 통과로 2차 수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가시화 진행 중.
- 22년 K2가 폴란드 수출하면서 사업에 긍정적 영향을 받았고 수은법 통과로 2차 수출에 대해 긍정적으로 가시화 진행 중.
- 무인기 사업도 최근 북한에서 무인기를 내려보내면서 중단 상태였던 것들이 다시 진행 되고 있음.
(경쟁력)
- 국책과제 수행을 통해 다양한 S/W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방산쪽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OS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
- 이전부터 극단적 환경에서도 죽지 않는 시스템 구축을 위한 H/W 설계를 해왔음.
(실적)
- 24년 대략적인 가이던스는 매출액 600억 중반, OPM 10% 수준.
- 23년 연말 기준 960억. 현재는 940~950억 수준의 수주잔고 유지 중.
- 24년 680억, 25년 180억, 26년 78억 가량으로 연도별 수주잔고가 예정되어 있음. K2 4차 양산과 폴란드 K2 2차 계약, 사우디 천궁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황.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코츠테크놀로지(448710)
NOT RATED
방산의 코츠, 광산의 리바이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방산에서도 컴퓨팅이 중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임베디드 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짐, 2) 주요 고객사들의 해외 수출 확대 지속에 따른 수혜 및 과거 개발 프로젝트들의 양산화에 따른 성장세 기대임
- 동사는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 컴퓨터, 군용전시기, 무기체계용 컴퓨터 장치, 무기체계시스템 등 방위산업에 적용되는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및 제조업체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첨단 무기체계는 새롭게 등장하고 첨단화될수록, 전장에 적합한(온도, 충격/진동, 고도, 먼지)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의 수요는 증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가 주력하는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내장형으로 무기체계의 안정성과 성능 보장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유도 무기 사용 등의 목적으로 지상 및 유도무기, 항공무기, 해양 무기 등에 탑재됨. 최근 첨단 무기체계의 중요성 부각으로 인해 SW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어 더욱 고도화된 컴퓨팅이 요구됨. 2023년말 기준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싱글보드 컴퓨터 24.9%, 군용전시기 26.9%,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 장치 21.0%, 기타 27.1%임
- 동사는 K2 전차에 들어가는 메인 컴퓨터,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 등을 납품하고 있는데, 최근 현대로템의 루마니아 수출과 폴란드 2차 계약 수주 기대감, 한화시스템의 사격통제 컴퓨터 및 운용 전시기, LIG 넥스원의 천궁 II의 통합운용컴퓨터, 한국항공우주 FA-50 경공격기에 들어가는 비행 제어 컴퓨터와 영상 레이더 등에 동사의 제품이 확대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
- 이 중 K2전차의 핵심부품인 고성능 SBC는 동사가 유일한 납품업체로 향후 현대로템의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며, 그 외에도 천마, 장보고함, L-SAM, K21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동사의 제품이 탑재됨에 따라 수주와 실적 모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 중국과 일본, 대만의 남중국해 긴장 관계 등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해 국내 방산업체들의 해외 수주와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세는 확대될 것이며, 그로 인해 동사 역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 2024년 동사의 실적은 폴란드 수출 물량 인식 증가에 따라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률 18%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
*URL: https://bitly.ws/3ii7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츠테크놀로지(448710)
NOT RATED
방산의 코츠, 광산의 리바이스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1) 방산에서도 컴퓨팅이 중요해짐에 따라 동사의 임베디드 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짐, 2) 주요 고객사들의 해외 수출 확대 지속에 따른 수혜 및 과거 개발 프로젝트들의 양산화에 따른 성장세 기대임
- 동사는 무기체계에 장착되는 싱글보드 컴퓨터, 군용전시기, 무기체계용 컴퓨터 장치, 무기체계시스템 등 방위산업에 적용되는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및 제조업체로,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첨단 무기체계는 새롭게 등장하고 첨단화될수록, 전장에 적합한(온도, 충격/진동, 고도, 먼지)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의 수요는 증가함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가 주력하는 방산용 임베디드 컴퓨터는 내장형으로 무기체계의 안정성과 성능 보장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유도 무기 사용 등의 목적으로 지상 및 유도무기, 항공무기, 해양 무기 등에 탑재됨. 최근 첨단 무기체계의 중요성 부각으로 인해 SW의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어 더욱 고도화된 컴퓨팅이 요구됨. 2023년말 기준 주요 제품별 매출 비중은 싱글보드 컴퓨터 24.9%, 군용전시기 26.9%, 무기체계탑재용 컴퓨터 장치 21.0%, 기타 27.1%임
- 동사는 K2 전차에 들어가는 메인 컴퓨터, 통합형차량제어컴퓨터 등을 납품하고 있는데, 최근 현대로템의 루마니아 수출과 폴란드 2차 계약 수주 기대감, 한화시스템의 사격통제 컴퓨터 및 운용 전시기, LIG 넥스원의 천궁 II의 통합운용컴퓨터, 한국항공우주 FA-50 경공격기에 들어가는 비행 제어 컴퓨터와 영상 레이더 등에 동사의 제품이 확대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성장세가 지속될 것
- 이 중 K2전차의 핵심부품인 고성능 SBC는 동사가 유일한 납품업체로 향후 현대로템의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며, 그 외에도 천마, 장보고함, L-SAM, K21 등 다양한 무기 체계에 동사의 제품이 탑재됨에 따라 수주와 실적 모두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최근 이란-이스라엘 전쟁, 중국과 일본, 대만의 남중국해 긴장 관계 등 지정학적 긴장감으로 인해 국내 방산업체들의 해외 수주와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세는 확대될 것이며, 그로 인해 동사 역시 지속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 2024년 동사의 실적은 폴란드 수출 물량 인식 증가에 따라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률 18%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
*URL: https://bitly.ws/3ii7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 H Kim)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차전지(Overweight)
Tesla의 선택과 집중, 한국 2차전지에 긍정적
Tesla 구조조정은 과거에도 지속되어 왔음. 배터리 관련 책임자의 퇴진이 의미하는 바는 선택과 집중
- Tesla는 최근 인원의 약 10%를 감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Tesla의 상황이 대단히 Challenging한 것이 사실이나, Tesla는 지난 수년간 정례적으로 감원을 실시해 왔다. 모델 3, Y의 성공으로 회사가 고성장하던 2022년에도 감원을 했다. 따라서 단순히 감원을 전기차 시장의 둔화 등 악재 요인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
- 다만 이번 감원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파워트레인 에너지엔지니어링사업부 선임부사장(SVP of Powertrain and Energy)이 회사를 떠난다는 것이다. 과거 오랫동안 CTO를 맡았던 스트라우벨이에 이어서 CTO를 맡았던 인물이다. 과거 배터리데이에서 Elon Musk와 함께 연단에 올라 배터리에 관해 발표했던 인물로, 배터리 내재화에 책임을 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는 Tesla가 배터리 내재화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AI / Robotics / 자율주행(로보택시) 등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며, 내재화는 지연되거나 어쩌면 당분간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 Tesla는 4680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해 왔으나, 예상보다 낮은 수율 등으로 양산 안정화가 지속 지연되어 왔다. 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손실 역시 컸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향후 라인 증대를 위한 투자 금액도 매우 클 수 있다. Tesla의 현금흐름을 보면, 2022년을 기점으로 OCF가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Capex는 크게 증가하고 있어,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추세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을 것으로 판단한다.
Tesla, 8/8 로보택시 발표. 자율주행이 EV의 Killer Application으로 안착할 경우 EV 전환 가속화 전망
- Tesla는 지난 3월말 한 달간 미국에서 FSD를 무료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고, FSD 월간 구독료 역시 $199에서 $99로 대폭 인하하였다. 이는 FSD 판매 확대 및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 등으로 FSD 또는 로보택시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으로 판단한다. Tesla는 8월 8일 로보택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당사는 Tesla의 이러한 선택과 집중이 2차전지 업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Tesla가 쉽지 않다고 느낄 정도로 배터리 양산은 만만치 않고,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Tesla를 벤치마크하여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하고 있는 여타 OEM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 또한 Tesla의 로보택시 완성도에 따라서 자율주행이 전기차의 Killer Application으로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내연기관에서는 구현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전동화에 대한 OEM들의 적극적인 투자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 3월 전기차 판매량 +22%(yoy) 견조한 성장세 지속. GM 얼티움 플랫폼 차량 판매 급증
- 3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 판매는 유럽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다. 한국업체의 주력 시장인 미국은 22%(yoy)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 GM의 경우 월간 5~6,000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어, 판매량 Pick up이 예상보다 더디지만, 단종 모델인 GM Bolt EV/EUV 판매가 크게 줄고 있고, Ultium Platform 모델 판매량이 매월 증가하고 있다. 최근 Blazer EV가 S/W 이슈를 해결하고판가를 인하하여 판매가 재개되었고, 중저가 모델인 Equinox가 양산됨에 따라, 하반기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 최근 F-150 트럭 역시 가격을 인하하는 등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전기차 가격이 점차 내려오고 있어 수요에는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하반기 4680배터리 안정적 양산 가시화 및 GM 판매 Pick up 확인 시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반등 전망
- 2차전지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유지하며, 2차전지 업종 1Q24 저점 의견을 유지한다. 하반기 전기차 판매는 유럽의 대중국 관세 부과 및 유럽 업체들의 규제 대응으로 판매량이 상반기 대비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 역시 하반기에 GM 중심 Volume 신모델 출시 및 EV 가격 하락에 따른 전기차 판매 모멘텀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앞서 서술한 것처럼 Tesla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물론, EV 침투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ICE 수준까지 가격이 낮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ICE 대비 Driving Performance가 좋지 않을 경우 소비자에게 선택될 수 없다. 따라서 이를 가능케하는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하다. 하반기 4680배터리가 안정적으로 양산될 경우 미국의 가장 큰 시장인 픽업트럭 시장도 전동화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4680배터리 양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테슬라의 8/8 로보택시 발표 역시 전동화 가속화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 URL: https://parg.co/U2x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차전지(Overweight)
Tesla의 선택과 집중, 한국 2차전지에 긍정적
Tesla 구조조정은 과거에도 지속되어 왔음. 배터리 관련 책임자의 퇴진이 의미하는 바는 선택과 집중
- Tesla는 최근 인원의 약 10%를 감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Tesla의 상황이 대단히 Challenging한 것이 사실이나, Tesla는 지난 수년간 정례적으로 감원을 실시해 왔다. 모델 3, Y의 성공으로 회사가 고성장하던 2022년에도 감원을 했다. 따라서 단순히 감원을 전기차 시장의 둔화 등 악재 요인으로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
- 다만 이번 감원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파워트레인 에너지엔지니어링사업부 선임부사장(SVP of Powertrain and Energy)이 회사를 떠난다는 것이다. 과거 오랫동안 CTO를 맡았던 스트라우벨이에 이어서 CTO를 맡았던 인물이다. 과거 배터리데이에서 Elon Musk와 함께 연단에 올라 배터리에 관해 발표했던 인물로, 배터리 내재화에 책임을 지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는 Tesla가 배터리 내재화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AI / Robotics / 자율주행(로보택시) 등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며, 내재화는 지연되거나 어쩌면 당분간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 Tesla는 4680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해 왔으나, 예상보다 낮은 수율 등으로 양산 안정화가 지속 지연되어 왔다. 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손실 역시 컸을 것으로 판단한다. 또한, 향후 라인 증대를 위한 투자 금액도 매우 클 수 있다. Tesla의 현금흐름을 보면, 2022년을 기점으로 OCF가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Capex는 크게 증가하고 있어,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추세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을 것으로 판단한다.
Tesla, 8/8 로보택시 발표. 자율주행이 EV의 Killer Application으로 안착할 경우 EV 전환 가속화 전망
- Tesla는 지난 3월말 한 달간 미국에서 FSD를 무료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고, FSD 월간 구독료 역시 $199에서 $99로 대폭 인하하였다. 이는 FSD 판매 확대 및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 등으로 FSD 또는 로보택시 자율주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함으로 판단한다. Tesla는 8월 8일 로보택시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당사는 Tesla의 이러한 선택과 집중이 2차전지 업종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Tesla가 쉽지 않다고 느낄 정도로 배터리 양산은 만만치 않고,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Tesla를 벤치마크하여 배터리 내재화를 준비하고 있는 여타 OEM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 또한 Tesla의 로보택시 완성도에 따라서 자율주행이 전기차의 Killer Application으로 다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내연기관에서는 구현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전동화에 대한 OEM들의 적극적인 투자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미국 3월 전기차 판매량 +22%(yoy) 견조한 성장세 지속. GM 얼티움 플랫폼 차량 판매 급증
- 3월 글로벌 전기차 시장 판매는 유럽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고성장을 지속했다. 한국업체의 주력 시장인 미국은 22%(yoy)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 GM의 경우 월간 5~6,000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고 있어, 판매량 Pick up이 예상보다 더디지만, 단종 모델인 GM Bolt EV/EUV 판매가 크게 줄고 있고, Ultium Platform 모델 판매량이 매월 증가하고 있다. 최근 Blazer EV가 S/W 이슈를 해결하고판가를 인하하여 판매가 재개되었고, 중저가 모델인 Equinox가 양산됨에 따라, 하반기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
- 최근 F-150 트럭 역시 가격을 인하하는 등 배터리 가격 하락에 따라, 전기차 가격이 점차 내려오고 있어 수요에는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한다.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 하반기 4680배터리 안정적 양산 가시화 및 GM 판매 Pick up 확인 시 LG에너지솔루션 역시 반등 전망
- 2차전지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포스코퓨처엠을 유지하며, 2차전지 업종 1Q24 저점 의견을 유지한다. 하반기 전기차 판매는 유럽의 대중국 관세 부과 및 유럽 업체들의 규제 대응으로 판매량이 상반기 대비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 역시 하반기에 GM 중심 Volume 신모델 출시 및 EV 가격 하락에 따른 전기차 판매 모멘텀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앞서 서술한 것처럼 Tesla와 관련된 이벤트들이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물론, EV 침투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ICE 수준까지 가격이 낮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ICE 대비 Driving Performance가 좋지 않을 경우 소비자에게 선택될 수 없다. 따라서 이를 가능케하는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하다. 하반기 4680배터리가 안정적으로 양산될 경우 미국의 가장 큰 시장인 픽업트럭 시장도 전동화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4680배터리 양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테슬라의 8/8 로보택시 발표 역시 전동화 가속화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 URL: https://parg.co/U2x8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물론, EV 침투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ICE 수준까지 가격이 낮아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ICE 대비 Driving Performance가 좋지 않을 경우 소비자에게 선택될 수 없다. 따라서 이를 가능케하는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하다. 하반기 4680배터리가 안정적으로 양산될 경우 미국의 가장 큰 시장인 픽업트럭 시장도 전동화가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에 4680배터리 양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테슬라의 8/8 로보택시 발표 역시 전동화 가속화의 모멘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결국, 캐즘 극복은 위해선
1) EV차량 가격이 내연기관 수준이 되어야 하며,
2) 단순 가격만 싸지는 것이 아닌 내연기관 대비 더 좋은 성능이 보장되어야 함.
-> 시장에서 4680을 주목하는 이유이며, 보조금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
EV시장이 확대될수록 지속될 수 없는 정책이기에 캐즘 극복은 이 부분에 포커싱을 맞추면 될 것.
또한, 테슬라가 EV에 있어 가장 중요한 회사는 맞지만, 캐즘 극복 이후 EV시장 대중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회사는 GM이라고 생각함.
2차전지 관련주들의 성장은 현재 미국에 집중되어 있는 지금 미국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EV를 확장하는 회사가 바로 GM이기에
GM의 성장이 중요함
1) EV차량 가격이 내연기관 수준이 되어야 하며,
2) 단순 가격만 싸지는 것이 아닌 내연기관 대비 더 좋은 성능이 보장되어야 함.
-> 시장에서 4680을 주목하는 이유이며, 보조금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
EV시장이 확대될수록 지속될 수 없는 정책이기에 캐즘 극복은 이 부분에 포커싱을 맞추면 될 것.
또한, 테슬라가 EV에 있어 가장 중요한 회사는 맞지만, 캐즘 극복 이후 EV시장 대중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회사는 GM이라고 생각함.
2차전지 관련주들의 성장은 현재 미국에 집중되어 있는 지금 미국에서 가장 공격적으로 EV를 확장하는 회사가 바로 GM이기에
GM의 성장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