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자율주행
📌 2024년 8월 8일 테슬라 자율주행 로보택시 공개
📌 2025년 상반기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 인천 운행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오비고,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넥스트칩, 모트렉스, 남성, 이노시뮬레이션, 에이테크솔루션, 아남전자, 라닉스, 팅크웨어, 슈어소프트테크
로이터통신은 머스크 CEO가 FSD(Full Self-Driving·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의 중국 내 출시를 논의하기 위해 베이징에서 중국 고위 당국자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는 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알고리즘 훈련을 위해 중국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해외로 이전하는 데 대한 승인을 획득하려는 것이기도 하다고 이 소식통은 덧붙였다.
테슬라는 2021년 이래 중국 규정에 따라 수집한 모든 데이터를 중국 현지에 저장했고 어떤 것도 미국으로 전송하지 않았다.
테슬라는 FSD 소프트웨어를 4년 전 출시했지만, 중국에서는 아직 내놓지 않았다.
머스크는 이달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하면서 "테슬라가 곧 중국 고객도 FSD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지도 모른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57559?sid=104
📌 2024년 8월 8일 테슬라 자율주행 로보택시 공개
📌 2025년 상반기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4단계 실증차 인천 운행
📁 스마트레이더시스템,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오비고,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넥스트칩, 모트렉스, 남성, 이노시뮬레이션, 에이테크솔루션, 아남전자, 라닉스, 팅크웨어, 슈어소프트테크
로이터통신은 머스크 CEO가 FSD(Full Self-Driving·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SW)의 중국 내 출시를 논의하기 위해 베이징에서 중국 고위 당국자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는 또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에 필요한 알고리즘 훈련을 위해 중국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해외로 이전하는 데 대한 승인을 획득하려는 것이기도 하다고 이 소식통은 덧붙였다.
테슬라는 2021년 이래 중국 규정에 따라 수집한 모든 데이터를 중국 현지에 저장했고 어떤 것도 미국으로 전송하지 않았다.
테슬라는 FSD 소프트웨어를 4년 전 출시했지만, 중국에서는 아직 내놓지 않았다.
머스크는 이달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하면서 "테슬라가 곧 중국 고객도 FSD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지도 모른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57559?sid=104
Naver
中 찾은 머스크…"당국과 완전자율주행 SW 논의"(종합)
리창 "외자기업에 더 나은 경영환경"…머스크 "中과 협력 심화"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베이징=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정성조 특파원 =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의 '가격 전쟁' 속에 판매 부진을 겪는 미국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OLED
📌 2024년 5월 애플 OLED 아이패드 신제품 발표
📌 2024년 연내 중국 차이나스타 8.6세대 OLED 투자계획 발표
📁 선익시스템, 아이씨디, 아바코, 동아엘텍, 이녹스첨단소재, 덕산네오룩스, 켐트로닉스, 야스, 신도기연, 인터플렉스, 주성엔지니어링, 라온텍, 영우디에스피, APS홀딩스, 케이피에스, 제이엠티, 에스엔유
업계에 따르면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차이나스타(CSOT)는 연내 8.6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8세대급 OLED 패널 공장은 기존 5~6세대급 공장보다 노트북, 태블릿PC 등 IT용 패널 생산에 최적화돼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삼성디스플레이가 8세대급 OLED 패널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까지 4조1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한동안 잠잠하던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도 올해부터 다시 대규모 투자에 나서며 한국 따라잡기에 나설 전망이다. 스마트폰용 OLED와 달리 IT OLED 분야에서 이렇다 할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중국 기업들이 올해 본격적인 설비투자에 나서면서 수년 내 모바일용 OLED, 액정표시장치(LCD)처럼 물량 공세로 가격 경쟁을 부추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최대 TV 기업 중 하나인 TCL은 올 하반기 자회사인 CSOT를 통해 5.5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패널 양산을 위한 IT용 OLED 투자를 준비 중이다. CSOT은 아직 8.6세대 OLED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 안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8749?sid=105
📌 2024년 5월 애플 OLED 아이패드 신제품 발표
📌 2024년 연내 중국 차이나스타 8.6세대 OLED 투자계획 발표
📁 선익시스템, 아이씨디, 아바코, 동아엘텍, 이녹스첨단소재, 덕산네오룩스, 켐트로닉스, 야스, 신도기연, 인터플렉스, 주성엔지니어링, 라온텍, 영우디에스피, APS홀딩스, 케이피에스, 제이엠티, 에스엔유
업계에 따르면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차이나스타(CSOT)는 연내 8.6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8세대급 OLED 패널 공장은 기존 5~6세대급 공장보다 노트북, 태블릿PC 등 IT용 패널 생산에 최적화돼 있다. 현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삼성디스플레이가 8세대급 OLED 패널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까지 4조1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한동안 잠잠하던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도 올해부터 다시 대규모 투자에 나서며 한국 따라잡기에 나설 전망이다. 스마트폰용 OLED와 달리 IT OLED 분야에서 이렇다 할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중국 기업들이 올해 본격적인 설비투자에 나서면서 수년 내 모바일용 OLED, 액정표시장치(LCD)처럼 물량 공세로 가격 경쟁을 부추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최대 TV 기업 중 하나인 TCL은 올 하반기 자회사인 CSOT를 통해 5.5세대 잉크젯 프린팅 OLED 패널 양산을 위한 IT용 OLED 투자를 준비 중이다. CSOT은 아직 8.6세대 OLED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올해 안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8749?sid=105
Naver
中, 8세대 OLED 투자 본격화… 모바일 이어 IT용 OLED도 韓 맹추격
CSOT, 연내 8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 BOE도 12조 쏟아부어 IT용 OLED ‘드라이브’ 모바일 OLED 패널 中에 역전 허용 “韓 디스플레이 기업, 미래 먹거리 수익성 우려” 애플이 11·12.9인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6,19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9 10:18:28 (현재가 : 14,050원, +1.81%)
매출액 : 7,885억(예상치 : 7,627억+/ 3%)
영업익 : 288억(예상치 : 251억/ +15%)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7,885억/ 288억/ -/ +15%
2023.4Q 7,556억/ 207억/ 375억
2023.3Q 6,300억/ 174억/ 122억
2023.2Q 7,544억/ 240억/ 133억
2023.1Q 7,039억/ 177억/ 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8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4.29 10:18:28 (현재가 : 14,050원, +1.81%)
매출액 : 7,885억(예상치 : 7,627억+/ 3%)
영업익 : 288억(예상치 : 251억/ +15%)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1Q 7,885억/ 288억/ -/ +15%
2023.4Q 7,556억/ 207억/ 375억
2023.3Q 6,300억/ 174억/ 122억
2023.2Q 7,544억/ 240억/ 133억
2023.1Q 7,039억/ 177억/ 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8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Forwarded from 메모장
조선주 의문 | 작성자 소형주투자자
https://m.blog.naver.com/kinvestors/223429632057
이 글을 보고 조선 사이클의 강도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할 듯 싶었습니다.
27년까지 슈퍼 사이클이면 블로그에서 다뤄 준 과거 사례를 봤을 때 24년이 주가 고점인데 계속 조선업 호황 사이클이 더 길게 올라간다면 24년이 주가 고점이 되지는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가총액이 과거 사이클 최고점을 넘긴 만큼, 조선사 말고 다른 핵심 기자재 업체 중에 괜찮은 곳으로 빠져서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kinvestors/223429632057
이 글을 보고 조선 사이클의 강도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할 듯 싶었습니다.
27년까지 슈퍼 사이클이면 블로그에서 다뤄 준 과거 사례를 봤을 때 24년이 주가 고점인데 계속 조선업 호황 사이클이 더 길게 올라간다면 24년이 주가 고점이 되지는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시가총액이 과거 사이클 최고점을 넘긴 만큼, 조선사 말고 다른 핵심 기자재 업체 중에 괜찮은 곳으로 빠져서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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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 의문
요즘 조선주 27년까지 슈퍼 싸이클이 온다고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 의문이 있음 일단 한화오션 재무차트를 ...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시가총액: 5,09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4.29 11:24:50 (현재가 : 44,500원, +2.06%)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공급지역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83억
계약시작 : 2024-04-26
계약종료 : 2024-06-14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16.1%
기간감안 : 16.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9001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4.29 11:24:50 (현재가 : 44,500원,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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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내용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공급지역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계약금액 : 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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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 수주계약 리스트(최근 1년간)
🗓️ 2024-04-26
수주액 : 83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최근공급계약 LIST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1360
🗓️ 2024-04-26
수주액 : 83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최근공급계약 LIST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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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덕산일렉테라, 미국 캐파 2배 증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404232057501280106688
이 공장은 배관 등 인프라 공사를 12만톤 규모로 설계해서 핵심 설비인 믹서만 구매해 넣으면 캐파를 2배 더 늘릴 수 있게 제작됐다. 2차전지 핵심소재 중 하나인 전해액은 용매와 리튬염, 첨가제를 합성해 만드는데, 이들 재료를 혼합해 주는 핵심 장비가 믹서다.
미국 시장에서 전해액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투자 속도를 앞당겨 미국 공장 가동 전 캐파 증설에 나서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유치한 700억원 중 200억원으로 믹서를 확보하면 12만톤 캐파로 확대가 가능하다. 덕산일렉테라 관계자는 "나머지 500억원 정도는 아직 어디에 쓸지는 확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특히 bnw인베스트먼트의 경우 지난해 펀딩 때도 150억원을 투자했었는데, 이번에는 추가로 약 400억원을 베팅하기로 했다. 지난해 미국 공장을 지을 때 bnw인베스트먼트 외에도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스틱벤처스 등 FI로부터 약 1200억원을 유치해 지금까지 누적 투자자금이 약 1900억원에 달한다. 자본시장에서 그만큼 덕산일렉테라의 기업공개(IPO) 성공 가능성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얘기다. 앞으로 2~3년 내 코스닥 상장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시장에서 전해액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투자 속도를 앞당겨 미국 공장 가동 전 캐파 증설에 나서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유치한 700억원 중 200억원으로 믹서를 확보하면 12만톤 캐파로 확대가 가능하다. 덕산일렉테라 관계자는 "나머지 500억원 정도는 아직 어디에 쓸지는 확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특히 bnw인베스트먼트의 경우 지난해 펀딩 때도 150억원을 투자했었는데, 이번에는 추가로 약 400억원을 베팅하기로 했다. 지난해 미국 공장을 지을 때 bnw인베스트먼트 외에도 스틱인베스트먼트와 스틱벤처스 등 FI로부터 약 1200억원을 유치해 지금까지 누적 투자자금이 약 1900억원에 달한다. 자본시장에서 그만큼 덕산일렉테라의 기업공개(IPO) 성공 가능성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얘기다. 앞으로 2~3년 내 코스닥 상장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 수주계약 리스트(최근 1년간) 🗓️ 2024-04-26 수주액 : 83억(0.1년) 계약명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상대방 : - ( 고객사 국내 및 해외공장 등 지정하는 장소 ) 기업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최근공급계약 LIST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1360
에코앤드림 1월 13일 당시 하나증권 리포트 기준 전구체 가격 20,000원/KG
-> 계산 시 83억의 경우 총 415,000kg의 전구체에 해당되며, 총 415톤
구축 완료된 청주 공장 5,000톤 Capa 로 주문 소화할 것으로 추정
-> 계산 시 83억의 경우 총 415,000kg의 전구체에 해당되며, 총 415톤
구축 완료된 청주 공장 5,000톤 Capa 로 주문 소화할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겐 조
카이스트 김봉수 교수님 글
조선주가 반복적으로 실망스런 실적을 보였다고 하지만, 이것은 3년 전부터 이미 예측된대로다.
2021년 2월부터 조선의 발주는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그 이후 단 한 번도 발주가 둔화된 적이 없다.
조선은 극단적으로 업황은 (발주업황) 계속 좋았고 주가만 그와 완전히 별개로 올랐다 내렸다 반복된 업종이다.
이것은 조선업이 극한적으로 제작기간이 긴 수주업종이기에 나오는 현상이다.
아파트 건설회사와 매우 비슷하다.
아파트는 대형 단지인 경우 건설기간만 2 년이 걸리는데 조선은 그것보다 더 길게 3 년 이상 걸린다.
극한적으로 제작기간이 길기 때문에 발주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안개 속에 싸여서 산정방식에 따라 상상초월하게 매출과 영업이익을 자의적으로 회계에 반영시킬 수 있다.
즉, 발주는 구체적이고 결정적이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은 엿장수 마음대로다.
이것이 결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선박이 인도될 순간이다.
인도가 되고나면 모든 것이 확실해지고 더 이상 매출과 이익을 자유롭게 해석할 수가 없다.
그 순간 대형 장기 수주산업의 단점이 없어지게 된다. 그 시기부터 이익과 주가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반복적으로 늘 일어나는 일이다.
바로 그 시기가 24년 1분기다.
조선주가 갑자기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 새끼로 변신하는 순간이다.
지금부터 마지막 발주선박의 인도시기인 27년 중반까지는 이익이 지속적으로 신속히 증가하게 된다.
조선의 가장 핵심적 투자포인트는 27년 이후에 더욱 강하게 이익이 증가할 거라는 사실이다.
탄소규제가 그 이후 2040 년까지 더욱 강화되기 때문이다.
아파트 건설사로 W 단지의 분양으로 1조원의 이익을 냈던 아이에스동서의 주가 변화다.
지극히 변화무쌍하게 요동치던 주가가 2014년 3월 12 일 분양 이후로 지속적 우상향을 보였다.
장기 수주산업의 전형적 주가차트의 하나다.
.
조선주가 반복적으로 실망스런 실적을 보였다고 하지만, 이것은 3년 전부터 이미 예측된대로다.
2021년 2월부터 조선의 발주는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그 이후 단 한 번도 발주가 둔화된 적이 없다.
조선은 극단적으로 업황은 (발주업황) 계속 좋았고 주가만 그와 완전히 별개로 올랐다 내렸다 반복된 업종이다.
이것은 조선업이 극한적으로 제작기간이 긴 수주업종이기에 나오는 현상이다.
아파트 건설회사와 매우 비슷하다.
아파트는 대형 단지인 경우 건설기간만 2 년이 걸리는데 조선은 그것보다 더 길게 3 년 이상 걸린다.
극한적으로 제작기간이 길기 때문에 발주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안개 속에 싸여서 산정방식에 따라 상상초월하게 매출과 영업이익을 자의적으로 회계에 반영시킬 수 있다.
즉, 발주는 구체적이고 결정적이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은 엿장수 마음대로다.
이것이 결정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선박이 인도될 순간이다.
인도가 되고나면 모든 것이 확실해지고 더 이상 매출과 이익을 자유롭게 해석할 수가 없다.
그 순간 대형 장기 수주산업의 단점이 없어지게 된다. 그 시기부터 이익과 주가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반복적으로 늘 일어나는 일이다.
바로 그 시기가 24년 1분기다.
조선주가 갑자기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 새끼로 변신하는 순간이다.
지금부터 마지막 발주선박의 인도시기인 27년 중반까지는 이익이 지속적으로 신속히 증가하게 된다.
조선의 가장 핵심적 투자포인트는 27년 이후에 더욱 강하게 이익이 증가할 거라는 사실이다.
탄소규제가 그 이후 2040 년까지 더욱 강화되기 때문이다.
아파트 건설사로 W 단지의 분양으로 1조원의 이익을 냈던 아이에스동서의 주가 변화다.
지극히 변화무쌍하게 요동치던 주가가 2014년 3월 12 일 분양 이후로 지속적 우상향을 보였다.
장기 수주산업의 전형적 주가차트의 하나다.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4.29 15:39:10
기업명: SK아이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4조 5,3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2억(예상치 : 1,435억)
영업익 : -674억(예상치 : 23억)
순이익 : -603억(예상치 : 10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62억/ -674억/ -603억
2023.4Q 1,725억/ 269억/ 736억
2023.3Q 1,822억/ 79억/ -307억
2023.2Q 1,518억/ 9억/ 334억
2023.1Q 1,430억/ -37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8004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610
기업명: SK아이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4조 5,3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2억(예상치 : 1,435억)
영업익 : -674억(예상치 : 23억)
순이익 : -603억(예상치 : 10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1Q 462억/ -674억/ -603억
2023.4Q 1,725억/ 269억/ 736억
2023.3Q 1,822억/ 79억/ -307억
2023.2Q 1,518억/ 9억/ 334억
2023.1Q 1,430억/ -37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98004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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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EV-BIG WAVE 한장정리 (한화증권 리폿)
- 전기차 규모의 경제 달성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가격인하와 보조급 지급경쟁이 확산중.
- 하이브리드 성장은 전기차대비 증가세.
- 친환경정책이 완화되면서 미 환경보호청의 배기가스 규제 적용 시기를 27년에서 30년으로 연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또한 56%에서 49%로 조정, 전기차 판매비중 목표 또한 67%에서 56%로 하향.
- 유럽 배기가스 기준또한 EURO7을 통과 이전 EURO6 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 EU집행위는 EURO7과 별개로 35년 부터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법안 제안 영국등 30년 설정 국가들도 35년으로 연장. 프랑스는 30년 전기차 비중 66% 탄소배출량 55%감축 목표.
- 상기 기준 완화에도 불구 완성차업체 입장에서 내연기관 감축 속도는 도전적인 수준.
= 완화라기보다 현실화
- SW 기반 차량으로 고도화되는 SDV전환은 자율주행등 최첨단 전자화로 인해 차량에서 50대에서 100대의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 동장시키는것과 같다고하며(미 자동차 부품회사 보그워너 왈) 전체 주행거리 단축에 영향을 미침.
=LFP의 한계
- 최근 전기차의 친환경성 논란이 있으며 전기차에 장착된 배터리의 생산과 공급모든 단계에 탄소량을 고려해야하는 상황. 원자재 채굴시 막대한 지하수와 오염물질 발생.
= 친환경적이지 않은 중국에 불리, 해외진출시 중국 배터리 비용증가.
- 전기차는 로보틱스 모빌리티 생태계로 확장 가능해 로보택시, 물류로봇 등으로 확장.
- 전기차 구입 결정요소에서 주행거리, 가격, 충전소 설치, 구매보조금은 주요 결정요소. 인프라확충으로 총 소유비용을 낮추는것 필요.
- 대다수의 업체가 전기차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 플랫폼 기반 차량생산 추진중. 24~26년목표.
- 전기차 가격하락과 함께 소비층에 따른 다양한 라인업 구축이 전기차 대중화에 중요요소.
- 전기차는 배터리 전력 분산, 고전압 열관리, 모터출력제어 등 PE시스템 전반을 통합 제어 관리하는것이 주요 경쟁력.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전비 차이를 만들고 총 소유비용을 결정.
- BMS는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 관리하며 1회 충전 거리 및 수명 극대화에 영향을 미침.
- PE시스템은 모터, 감속기, 인버터로 이루어져있음.
- 모터는 배터리에서 공급된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전환.
-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수를 조정해 구동부에 힘을 증폭해 전달.
- 인버터는 배터리의 직류를 교류로 변환, 모터에 공급. 차량의 주행상황에 맞게 모터 회전속도를 가감속.
- 특히 인버터는 차량이 감속할때 제동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를 재충전 시키는 회생제동능력을 결정. 전비와 차량성능의 핵심 기술로 부상중.
- 배터리 시스템 최적의 온도는 15~45도로 적절한 냉난방이 필요하며 히트펌프와 냉매를 효율적으로 이용. 운전자의 습관, 주행지역/환경에 따라 많은 데이터와 고도화된 기술영량이 필요함.
-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은 진입장벽이 높아 덴소, 한온시스템, 발레오, 말레등 소수 과점되어있음.
- 전기차는 내연차대비 15~30%무거우며 타이어는 가속력을 배가시키는 구름저항이 정지에서 가속시에는 높아야하고 주행시에는 낮아야 에너지 효율이 높음.
- 타이어가 내연기관차의 주행거리에는 15~20%, 전기차는 20~40%의 영향을 미친다고함.
- 전기차 타이어는 전기차의 무거운 하중을 견디도록 전기차 전용의 타이어 기술이 적용되어야하며 마모가 기존보다 20% 가속화되 교체시기가 빨라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31112229
- 전기차 규모의 경제 달성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가격인하와 보조급 지급경쟁이 확산중.
- 하이브리드 성장은 전기차대비 증가세.
- 친환경정책이 완화되면서 미 환경보호청의 배기가스 규제 적용 시기를 27년에서 30년으로 연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또한 56%에서 49%로 조정, 전기차 판매비중 목표 또한 67%에서 56%로 하향.
- 유럽 배기가스 기준또한 EURO7을 통과 이전 EURO6 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
- EU집행위는 EURO7과 별개로 35년 부터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법안 제안 영국등 30년 설정 국가들도 35년으로 연장. 프랑스는 30년 전기차 비중 66% 탄소배출량 55%감축 목표.
- 상기 기준 완화에도 불구 완성차업체 입장에서 내연기관 감축 속도는 도전적인 수준.
= 완화라기보다 현실화
- SW 기반 차량으로 고도화되는 SDV전환은 자율주행등 최첨단 전자화로 인해 차량에서 50대에서 100대의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 동장시키는것과 같다고하며(미 자동차 부품회사 보그워너 왈) 전체 주행거리 단축에 영향을 미침.
=LFP의 한계
- 최근 전기차의 친환경성 논란이 있으며 전기차에 장착된 배터리의 생산과 공급모든 단계에 탄소량을 고려해야하는 상황. 원자재 채굴시 막대한 지하수와 오염물질 발생.
= 친환경적이지 않은 중국에 불리, 해외진출시 중국 배터리 비용증가.
- 전기차는 로보틱스 모빌리티 생태계로 확장 가능해 로보택시, 물류로봇 등으로 확장.
- 전기차 구입 결정요소에서 주행거리, 가격, 충전소 설치, 구매보조금은 주요 결정요소. 인프라확충으로 총 소유비용을 낮추는것 필요.
- 대다수의 업체가 전기차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전용 플랫폼 기반 차량생산 추진중. 24~26년목표.
- 전기차 가격하락과 함께 소비층에 따른 다양한 라인업 구축이 전기차 대중화에 중요요소.
- 전기차는 배터리 전력 분산, 고전압 열관리, 모터출력제어 등 PE시스템 전반을 통합 제어 관리하는것이 주요 경쟁력. 얼마나 효율적이냐에 따라 전비 차이를 만들고 총 소유비용을 결정.
- BMS는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 관리하며 1회 충전 거리 및 수명 극대화에 영향을 미침.
- PE시스템은 모터, 감속기, 인버터로 이루어져있음.
- 모터는 배터리에서 공급된 전력을 운동에너지로 전환.
- 감속기는 모터의 회전수를 조정해 구동부에 힘을 증폭해 전달.
- 인버터는 배터리의 직류를 교류로 변환, 모터에 공급. 차량의 주행상황에 맞게 모터 회전속도를 가감속.
- 특히 인버터는 차량이 감속할때 제동력을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를 재충전 시키는 회생제동능력을 결정. 전비와 차량성능의 핵심 기술로 부상중.
- 배터리 시스템 최적의 온도는 15~45도로 적절한 냉난방이 필요하며 히트펌프와 냉매를 효율적으로 이용. 운전자의 습관, 주행지역/환경에 따라 많은 데이터와 고도화된 기술영량이 필요함.
-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은 진입장벽이 높아 덴소, 한온시스템, 발레오, 말레등 소수 과점되어있음.
- 전기차는 내연차대비 15~30%무거우며 타이어는 가속력을 배가시키는 구름저항이 정지에서 가속시에는 높아야하고 주행시에는 낮아야 에너지 효율이 높음.
- 타이어가 내연기관차의 주행거리에는 15~20%, 전기차는 20~40%의 영향을 미친다고함.
- 전기차 타이어는 전기차의 무거운 하중을 견디도록 전기차 전용의 타이어 기술이 적용되어야하며 마모가 기존보다 20% 가속화되 교체시기가 빨라짐.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31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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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BIG WAVE 정리 (한화증권 리폿)
☆EV-BIG WAVE 한장정리 (한화증권 리폿) - 전기차 규모의 경제 달성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가격...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ttps://news.1rj.ru/str/c/2036867153/22
AI, data centers and the coming US power demand surge
골드만
AI, 광범위한 수요, 에너지 효율성 향상 속도의 둔화로 인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15~2020년에 보합세를 보이다가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제조/산업 생산 증가 및 광범위한 전기화 추세와 함께 지난 10년간 0%였던 미국의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이 10년 말까지 2.4%로 가속화하는 주요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주도하는 부하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유틸리티가 신규 발전 용량에 500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스와 재생에너지가 60 대 40으로 나뉜다고 가정하면 2030년까지 천연가스 수요가 약 3.3 bcf/d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혁명 테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발전 및 산업에 대한 다운스트림 투자 기회가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수 등급을 받은 16개 종목을 소개합니다.
AI/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는 얼마나 클까요?
2023~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연평균 15% 증가하여 데이터센터가 현재 약 3%에서 2030년에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2년 수준에서 20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 증가율은 연평균 2.4%로 지난 10년간 0%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4% 중 약 90bps가 데이터센터와 관련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발전 및 전체 자본 투자가 필요할까요?
2030년까지 누적적으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약 47GW의 추가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약 60%는 가스, 40%는 재생 에너지원으로 충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의 발전 용량에 누적적으로 약 500억 달러의 자본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성장을 제약하는 발전 또는 송전/연계에 병목 현상이 있을까요?
커버리지 대상 유틸리티와의 초기 대화에서 현재 5년 계획 기간 동안 발전 키트 또는 송전 측면의 공급망에 대한 중대한 우려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태양광 관련 문제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긴 상호 연결 대기열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그리드에 연결하는 데 있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송전 프로젝트의 허가/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이를 완화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건설, 특히 장기간의 일정, 허가 문제, 환경/토지 소유주 소송으로 인한 유사한 잠재적 성장 제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가 보기에 천연가스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은 건설 및 인허가 일정으로, 프로젝트 발표일로부터 서비스 개시일까지 평균 4년의 지연이 발생하며, 이는 가장 빠른 용량 추가가 오늘 발표된다면 ~2028년까지 서비스 개시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장에 제약이 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AI 예산, 수요, 아니면 둘 다? 이에 대한 해답은 AI 전력 수요의 궤적에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즉, 기업의 기술 지출 예산이 무제한인 경우, 비용은 더 많이 들지만 더 빠른 연산 속도/더 많은 전력 소비(효율성)를 제공하는 새로운 세대의 칩/서버가 출시되더라도 서버 출하량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입니다.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더 효율적인 서버가 더 적은 수의 고정된 수준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를 제약 조건으로 삼는 것이 가장 약세일 것입니다. 추정치는 예산이 제약 조건임을 암시합니다. 즉, 구매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더 생산적인 제품으로 이동합니다.
(이 리폿은 내일 좀 더 보겠습니다)
AI, data centers and the coming US power demand surge
골드만
AI, 광범위한 수요, 에너지 효율성 향상 속도의 둔화로 인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2015~2020년에 보합세를 보이다가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제조/산업 생산 증가 및 광범위한 전기화 추세와 함께 지난 10년간 0%였던 미국의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이 10년 말까지 2.4%로 가속화하는 주요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데이터 센터가 주도하는 부하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유틸리티가 신규 발전 용량에 500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스와 재생에너지가 60 대 40으로 나뉜다고 가정하면 2030년까지 천연가스 수요가 약 3.3 bcf/d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혁명 테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발전 및 산업에 대한 다운스트림 투자 기회가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매수 등급을 받은 16개 종목을 소개합니다.
AI/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는 얼마나 클까요?
2023~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연평균 15% 증가하여 데이터센터가 현재 약 3%에서 2030년에는 미국 전체 전력 수요의 8%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2년 수준에서 20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 증가율은 연평균 2.4%로 지난 10년간 0%에 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4% 중 약 90bps가 데이터센터와 관련이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발전 및 전체 자본 투자가 필요할까요?
2030년까지 누적적으로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약 47GW의 추가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며, 약 60%는 가스, 40%는 재생 에너지원으로 충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2030년까지 미국의 발전 용량에 누적적으로 약 500억 달러의 자본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성장을 제약하는 발전 또는 송전/연계에 병목 현상이 있을까요?
커버리지 대상 유틸리티와의 초기 대화에서 현재 5년 계획 기간 동안 발전 키트 또는 송전 측면의 공급망에 대한 중대한 우려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최근 몇 년간 태양광 관련 문제가 다시 나타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긴 상호 연결 대기열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그리드에 연결하는 데 있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으며, 송전 프로젝트의 허가/승인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이를 완화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도 천연가스 송전 인프라 건설, 특히 장기간의 일정, 허가 문제, 환경/토지 소유주 소송으로 인한 유사한 잠재적 성장 제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가 보기에 천연가스의 가장 큰 제약 요인은 건설 및 인허가 일정으로, 프로젝트 발표일로부터 서비스 개시일까지 평균 4년의 지연이 발생하며, 이는 가장 빠른 용량 추가가 오늘 발표된다면 ~2028년까지 서비스 개시되지 않을 것임을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장에 제약이 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AI 예산, 수요, 아니면 둘 다? 이에 대한 해답은 AI 전력 수요의 궤적에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즉, 기업의 기술 지출 예산이 무제한인 경우, 비용은 더 많이 들지만 더 빠른 연산 속도/더 많은 전력 소비(효율성)를 제공하는 새로운 세대의 칩/서버가 출시되더라도 서버 출하량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입니다.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더 효율적인 서버가 더 적은 수의 고정된 수준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에 수요를 제약 조건으로 삼는 것이 가장 약세일 것입니다. 추정치는 예산이 제약 조건임을 암시합니다. 즉, 구매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더 생산적인 제품으로 이동합니다.
(이 리폿은 내일 좀 더 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잉글우드랩 (950140) : OTC 선케어 시장을 선점할 기회
▶️ 글로벌 화장품 OEM 및 ODM 업체
2004년 7월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차별화된 R&D와 제품포트폴리오로 글로벌 고객사를 두고있으며, OEM 및 OD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8년 코스메카코리아로 편입되었으며, 주요주주는 코스메카코리아 지분율 44.1%, 일본콜마 지분율 10.1%이다. 2017년에는 인천 남동구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잉글우드랩코리아를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23년 기준 동사의 제품별 매출비중은 기초 화장품 68.2%, 기능성/OTC 20.4%, 색조8.0%이다. 미국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잉글우드랩의 주요 시장이다.
▶️ 글로벌 선케어 시장 개화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확대 기대
선크림을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인디 브랜드와 고가 브랜드 모두 선케어 제품의 필수성이 강조되고 있다. 잉글우드랩은 이러한 시장 변화를 기회로 삼아 R&D능력을 활용해 선크림을 포함한 OTC 제품군을 강화하였다. FDA 승인 절차를 통해 제품의 시장 출시를 가속화 하는 중이며, 2021년부터 시작된 선크림 제품의 R&D 개발은 2024년 약 100건의 파일링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는 연간 1,000억원 규모의 매출 잠재력을 의미한다. 잉글우드랩의 실적 성장은 이러한 글로벌 선케어 시장의 확장과 직결되며, 장기적으로 수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 2024년 기대되는 실적 성장 가시화
2024년 매출액은 2,635억원(+27%), 영업이익 399억원(+38%)를 기록할 전망이다.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 잉글우드랩코리아 인천 남동구 공장의 생산 시설을 26% 증축하였다. 잉글우드랩의 생산 라인을 다양화하고, 특히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2024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gTsMrodV_bfc1f3a3e1ebde0b9345afadb043e5f5a0579e0b.pdf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잉글우드랩 (950140) : OTC 선케어 시장을 선점할 기회
▶️ 글로벌 화장품 OEM 및 ODM 업체
2004년 7월 설립된 잉글우드랩은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있으며, 차별화된 R&D와 제품포트폴리오로 글로벌 고객사를 두고있으며, OEM 및 ODM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8년 코스메카코리아로 편입되었으며, 주요주주는 코스메카코리아 지분율 44.1%, 일본콜마 지분율 10.1%이다. 2017년에는 인천 남동구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잉글우드랩코리아를 자회사로 편입하였다. 2023년 기준 동사의 제품별 매출비중은 기초 화장품 68.2%, 기능성/OTC 20.4%, 색조8.0%이다. 미국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잉글우드랩의 주요 시장이다.
▶️ 글로벌 선케어 시장 개화에 따른 실적과 밸류에이션 확대 기대
선크림을 일상적인 스킨케어 루틴의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인디 브랜드와 고가 브랜드 모두 선케어 제품의 필수성이 강조되고 있다. 잉글우드랩은 이러한 시장 변화를 기회로 삼아 R&D능력을 활용해 선크림을 포함한 OTC 제품군을 강화하였다. FDA 승인 절차를 통해 제품의 시장 출시를 가속화 하는 중이며, 2021년부터 시작된 선크림 제품의 R&D 개발은 2024년 약 100건의 파일링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는 연간 1,000억원 규모의 매출 잠재력을 의미한다. 잉글우드랩의 실적 성장은 이러한 글로벌 선케어 시장의 확장과 직결되며, 장기적으로 수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 2024년 기대되는 실적 성장 가시화
2024년 매출액은 2,635억원(+27%), 영업이익 399억원(+38%)를 기록할 전망이다.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기존 잉글우드랩코리아 인천 남동구 공장의 생산 시설을 26% 증축하였다. 잉글우드랩의 생산 라인을 다양화하고, 특히 인디 브랜드 고객사의 대량 수주를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2024년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영업이익률 상승이 기대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gTsMrodV_bfc1f3a3e1ebde0b9345afadb043e5f5a0579e0b.pdf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works.butlerapp
기다리던 버틀러 앱이 출시 했네요
생각하는사자님 항상 감사합니다.
아시죠? 버틀러는 투자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거 ㅎㅎ
감히 적극 추천 합니다.
저는 사자님과 1도 상관 없습니다.
기다리던 버틀러 앱이 출시 했네요
생각하는사자님 항상 감사합니다.
아시죠? 버틀러는 투자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거 ㅎㅎ
감히 적극 추천 합니다.
저는 사자님과 1도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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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 smartly with Butler's corporate analysis and portfolio functions, which have been difficult to inv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