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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전지 뉴스 모음
"하반기엔 회복"…전구체 업계, 전기차 주춤에도 생산능력 확대 '박차' 📜 #이차전지 #양극재
포스코퓨처엠의 케이스만 봐도 전구체의 경우 2030년 다 되도 내재화 100%는 불가
2025년부터 FEOC 규정이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전구체 숏티지 문제는 가속화 될 수 밖에 없고, 퓨어하게 전구체를 영위할 수 있는 에코앤드림의 경우 긍정적으로 봄.

다만 유상증자 누가봐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절대 안할거라고 얘기하고 통수 친 회사 (그것도 수주 공시 다음 날 바로) 의 행보가 다소 아쉽지만, 성장세와 대외적 환경은 에코앤드림에게 너무나도 긍정적인 것은 사실. 흑연은 2년 유예되었기에 하반기 전기차 시장이 반등하게 될 수록 퓨어한 전구체 업체인 에코엔드림에게 유리한 환경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 중입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니고 현재 미보유 중이며 관종 정리 차원에서 올립니다.)
Forwarded from 찐초보
NEWS: GM has started production of the Chevy Silverado EV RST First Edition.

• Range: 440 miles
• Price: $95k
• 350 kW charging, 100 miles of range in 10 mins
• 0-60 mph in under 4.5s
• 4 wheel steering
• 9" longer than a Cybertruck
• 10,000 lb towing, 1,500 lb payload
• Offboard power of 10.2 kW capability
• 754 horsepower
• 17.7" screen
• 24" wheels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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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브레이크 밟기 전에 광고를 봐야 한다는 우스갯소리..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5월 17일 재판 관련
5월 17일은 아일리아 물질특허 완료일 마지막 날로서 판사가 아일리아 침해소송에 연루된 모든 당사자들 모일 것을 요청.

5월 17일 이 후 2주간 아일리아 시밀러사들 상대로 생산금지가처분소송 (당근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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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특허들을 병합하여 한 재판에서 다루게 되서 결과는 생각보다는 빠르게 나올 수 있어 보임

이제 소송시작이라 특별한건 없고

흥미 있었던건 5월 14일 리제네론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내용 중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위협으로 DUPIXENT에(피부과 치료제인듯) 집중해야한다는 언급이 있음

리제리논 역시 시밀러가 곧 나올수 밖에 없다는 걸 시인한걸로 보임

주말 잘 보내심..
주변의 현인 분들과 개인적 생각을 섞어서 정리해본 2Q24 실적발표 전까지의 개인적 시장대응방안 - 24. 05. 19

1.
1Q24 실발시즌에 눈에 띄었던 섹터들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음.
- 안 좋았는데 도는 거 : 화학 / 게임
- 좋아보였는데 역시나 좋은 거 : 변압기 / 화장품 / 음식료
-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좋았던 거 : 금융 / 보험

매력은 2 > 1 > 3으로 보이고 2에서도 각각 현일렉 / 실리콘투 / 삼양식품이 대단한 실적을 시현.
실적주 내에서는 실리콘투 / 삼양식품 중심의 대응을 하면서 때때로 2등주까지 같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마도 아이패밀리 / 빙그레?)

1 / 3은 긴 호흡으로 보거나 개인보다는 기관에서 플레이하는 게 적절할 것으로 보이는 섹터.

2.
이외에는 반도체 / 배터리 중심의 플레이가 가능할 듯. 6월 공매도 재개가 사실이 맞다면 배터리 / 바이오 중 만만한 게 바이오라고 판단.
이미 바닥에 있으면서 더 나빠질 것도 많지 않아보이는 섹터인 배터리와 달리 바이오는 YTD로 이미 꽤 많이 위로 올라온 상황.
2분기의 핵심을 관통할 실적장에서도 그리 유리한 섹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반 > 빳 > 바의 시각으로 시장에 대응해볼 생각.

3.
할 거면 대장.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곁다리 종목이 갑자기 섹터를 주도할 가능성은 없어보임. 지난 1년을 통해 일부 섹터들의 업황이 턴한 사유 / 업황 턴에서의 최수혜주가 대충 필터링이 되었기 때문.
업황이 턴하는 이유가 명백해졌는데 갑자기 다른 이유가 "사실은 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를 외치며 등장할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GM Equinox 판매 시작, 투자 판단의 바로미터로 활용'

자료링크 : https://bit.ly/3UHCA3Q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GM 체인 트레이딩 전략

- GM은 지난주, 디트로이트에서 Equinox EV 미디어 데이를 가지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Equinox는 GM의 연간 북미 판매 중 약 10% 차지하는(2023년 Equinox 미국 내 판매량 21만대) 준중형 SUV 모델이다. 저렴한 가격(LT 트림 기준 약 3만달러)과 높은 연비(연비 평가 9.3/10)로 인기가 높다.

- 이번에 출시된 EV 모델의 가격대는 43,295달러다(1회 충전시 주행거리 450km~ 510km). IRA Tax Credit 요건 충족하면서, 소비자들은 35,795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보조금 혜택이 없었다면 내연 기관 모델 대비 약 40% 이상 비쌌겠으나, 보조금 효과 고려시 가격 차이가 20% 미만으로 줄어들어 수요에 긍정적인 효과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하반기가 중요하다. 35,000달러 모델 출시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조금 포함 시에는 구매 가격이 27,500달러까지 하락해 내연기관차 대비 오히려 저렴해진다. GM 배터리 체인의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케 할 만한 요인이다. 일각에서는 상당한 가격 절감으로 LFP 배터리 탑재 가능성 제기되었으나, 이번에 발표된 제원에 따르면 하이니켈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했다.

- Equinox의 판매 데이터가 그래서 중요하다. 가격이 내연기관차와 유사해지거나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하반기에 미국 전기차 판매가 크게 증가한다면, 그동안 기다려온 전기차의 Price Parity 확보 효과가 매우 크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나, 가격 하락에도 판매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면, 충전 인프라 부족 및 이에 따른 전기차 사용 가치 열위를 소비자들이 더 크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뜻한다. 즉, 전기차 수요 회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단순히 전기차 가격의 하락이 아니라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자율주행 레벨 상승을 통한 전기차 사용 가치 상승이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다.

- 소비자들의 ‘기호’는 가장 예측 가능성 떨어지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아직은 2차전지 산업에 대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한다. 11월 미국 대선 리스크도 여전하다. 다만, 현시점은 신차 생산 위해 배터리 셀 및 소재 주문량 크게 증가하는 시기라는 점에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중대형 파우치 부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를 예상하며, LG화학 및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GM 배터리 체인의 2분기 북미 출하 역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당분간은 하반기 GM 저가 전기차 준비하는 과정에서 GM 배터리 체인 위주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하며, 아직까지는 하반기 눈높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점에서 단기 트레이딩 관점 유지하나, 만약 소비자들이 하반기 저가 전기차 모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그널이 포착될 경우 배터리 섹터 전반적인 매수 고려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Car : 전기차 가격 인하 추세 지속

- Tesla는 모델 Y 미국 할부금리 인하 소식에 주가 +5.3%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상승했다(Lucid +6.8%, Rivian +5.1%).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NIO +4.1%, Li Auto -6.7%, Xpeng +7.4%).

- Tesla는 판매 촉진 위해 미국에서 모델Y 신차 구매시 할부금리를 연 6.49%에서 연 0.99%로 인하했다. 또한 독일 그륀하이데 공장 확장에 대한 지방 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 GM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볼트EV' 리콜에 대해 1인당 최대 190만원의 보상을 지불하는 합의에 도달했다. 합의금 규모는 총 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나, 각 기업별 부담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 Ford는 차량 가격 인하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전기차 부품 협력사들에게 원가 절감을 요구했다.

- 현대차는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서 생산된 제네시스 GV90 생산(연간 생산 예정 물량: 2.1만대)을 2025년 12월부터 시작한다.

- 기아의 신형 전기차(EV3, EV4)에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합작 생산한 NCM 배터리가 탑재된다.

- Toyota, Nissan, Honda는 SDV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 위한 차량용 소프트웨어 공동개발 검토에 돌입했다.

- Toyota의 1Q24 실적은 매출 약 711억달러(YoY +14.3%, 컨센서스 대비 +10.4%), 영업이익 약 71억달러(YoY +77.5%, 컨센서스 대비 +26.1%)를 기록했다. '25년 가이던스는 매출 2,950억달러(YoY +2.0%), 영업이익 276억달러(YoY -19.7%) 제시했다.

- BYD는 멕시코에서 첫 PHEV 픽업트럭 '샤크'를 출시했으며, 멕시코 내 연간 15만대 생산 규모의 공장 부지를 물색 중이다. 한편, 2.9억달러 규모로 투자 예정이던 칠레 양극재 공장 건설 계획은 무기한 연기했다.

- Baidu 그룹의 임원은 Tesla 로보택시 중국 출시에 맞춰 양사의 자율주행 관련 사업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다.

Cell : 국내 셀사 현금 확보 위한 AMPC 보조금 권리 매각 검토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주가는 한 주간 -1.4% 하락했고(삼성SDI +0.5%, LGES -1.8%, SK이노베이션 -3.2%), 코스피 대비 -1.3%p Under-perform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한화큐셀 미국법인과 4.8GWh 규모의 ESS배터리 공급 계약(기간: '24년 5월-'26년 10월) 체결을 공시했다. 한편, 현금 마련 위해 지난해 발생한 AMPC 보조금(6,768억원)에 대한 권리 일부를 다른 회사에 넘겼으며, 나머지도 매각 검토 중이다.

- SK on은 현금 마련 위해 지난해 발생한 AMPC 보조금(6,170억원)에 대한 권리 양도 검토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한국, 탄자니아와 광물자원 협력 구축 논의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8%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1.4%, 에코프로비엠 -2.3%, 엘앤에프 +4.9%).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3.0%, Guangzhou Tinci -4.8%, Yunnan Energy -3.8%).

- 세계백금투자협회(WPIC)는 전기차 수요 둔화 밎 내연기관 수요 강세로 내연기관 차량에 쓰이는 백금의 올해 공급이 수요 대비 6%(47.6만온스) 부족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 한국수입협회는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탄자니아 광물위원회와 니켈, 리튬, 코발트 등 핵심 광물자원 및 개발자원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 칠레생산진흥청(CORFO)은 미국 광산업체 Albemarle에게 현재 할당된 46만톤의 리튬 생산 외에 추가 24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옵션을 허가했다.

- 고려아연은 '28년까지 미국 시장에서 자원 재활용 등을 통해 구리 생산을 5배(3만톤→15만톤)까지 늘릴 것이라 밝혔다.

- 호주 Liontown Resources는 호주 엔지니어링 회사 GR Engineering Services와 7,100만 달러 규모의 리튬 정광 페이스트 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4%), 니켈(+2.2%), 코발트(-0.1%), 망간(+5.5%), 알루미늄(+0.5%), 구리(+3.5%), LiPF6(-0.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8%), 니켈(+10.8%), 코발트(-1.8%), 망간(+3.1%), 알루미늄(+13.8%), 구리(+14.1%), LiPF6(+4.7%)다.

- 5월 3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2.7유로/MWh로 WoW -3.0% 하락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74.2유로/MWh로 MoM +5.5%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조기 증설로 연매출 7000억 달성할 것”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426806638890560&utm_source=
김 대표는 “내년부터 물량을 맞추기 위해 공장을 조기에 완공해 생산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라며 “새만금 부지 내에 증설을 검토하고 있고 향후 원료를 내재화하는 공정까지도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증설을 마치면 에코앤드림은 10만5000t 가량의 전구체를 생산할 수 있을 전망이다.
-> 3.5만톤 조기 착공에 이어 향후 10만톤 캐파 구축까지 바라보고 있음
Forwarded from 주식 굴렁쇠
이게 좀 웃긴게 지금 완성차업체들 대부분이 2035년까지 EV전환목표로 하고있죠
2030년이어봤자 당장 5년반남았는데 그 전까지 준비한다고 전기차로 넘어갈수도없구요.

그리고 벤츠는 EV경쟁에서 사실상 BMW에 밀렸어요

그래서 EQ시리즈 접고 새로운 플랫폼으로 가려고하는거고
대형 전기차 전용 플랫폼 중단시킨것도 현재 팔리는 차종은 세단보다 SUV비중이 훨씬 높죠

BEV에서 당분간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가 높아지고있는것은 유럽이나 북미나 마찬가지 추세에요.
충전시설 부족 때문이 크죠(그나마 유럽은 나은 상황 미국은 아직 충전시설이 부족하니 HEV, Plug in HEV위주로 많이 팔리고있음)

그리고 상식적으로 중국은 EV점유율 50%를 넘기고있고 유럽 30%를 넘긴 상황에서 성장율을 급격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시장이 북미밖에 안남았죠.

그럼 벤츠의 EV모델들이 북미에서 급격하게 성장시킬 모델들이있는가?
답은 NO!

그러니 저런 수순으로 가는거죠.

북미시장은 GM계열에서 25년까지 14개차종의 EV, 그것도 베스트 셀링카의 EV모델들이 줄지어나옵니다.

유럽이 지금 안좋은건 사실이고 EV전환속도가 slow해진부분이있는데
북미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안했다고 봐야합니다.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 북미시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