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Forwarded from Buff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ft.메사끼)
https://blog.naver.com/hym090206/22345108331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hym090206/223451083316?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방법 (ft.메사끼)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주변의 현인 분들과 개인적 생각을 섞어서 정리해본 2Q24 실적발표 전까지의 개인적 시장대응방안 - 24. 05. 19
1.
1Q24 실발시즌에 눈에 띄었던 섹터들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음.
- 안 좋았는데 도는 거 : 화학 / 게임
- 좋아보였는데 역시나 좋은 거 : 변압기 / 화장품 / 음식료
-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좋았던 거 : 금융 / 보험
매력은 2 > 1 > 3으로 보이고 2에서도 각각 현일렉 / 실리콘투 / 삼양식품이 대단한 실적을 시현.
실적주 내에서는 실리콘투 / 삼양식품 중심의 대응을 하면서 때때로 2등주까지 같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마도 아이패밀리 / 빙그레?)
1 / 3은 긴 호흡으로 보거나 개인보다는 기관에서 플레이하는 게 적절할 것으로 보이는 섹터.
2.
이외에는 반도체 / 배터리 중심의 플레이가 가능할 듯. 6월 공매도 재개가 사실이 맞다면 배터리 / 바이오 중 만만한 게 바이오라고 판단.
이미 바닥에 있으면서 더 나빠질 것도 많지 않아보이는 섹터인 배터리와 달리 바이오는 YTD로 이미 꽤 많이 위로 올라온 상황.
2분기의 핵심을 관통할 실적장에서도 그리 유리한 섹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반 > 빳 > 바의 시각으로 시장에 대응해볼 생각.
3.
할 거면 대장.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곁다리 종목이 갑자기 섹터를 주도할 가능성은 없어보임. 지난 1년을 통해 일부 섹터들의 업황이 턴한 사유 / 업황 턴에서의 최수혜주가 대충 필터링이 되었기 때문.
업황이 턴하는 이유가 명백해졌는데 갑자기 다른 이유가 "사실은 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를 외치며 등장할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
1.
1Q24 실발시즌에 눈에 띄었던 섹터들은 크게 3가지로 정리할 수 있었음.
- 안 좋았는데 도는 거 : 화학 / 게임
- 좋아보였는데 역시나 좋은 거 : 변압기 / 화장품 / 음식료
-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좋았던 거 : 금융 / 보험
매력은 2 > 1 > 3으로 보이고 2에서도 각각 현일렉 / 실리콘투 / 삼양식품이 대단한 실적을 시현.
실적주 내에서는 실리콘투 / 삼양식품 중심의 대응을 하면서 때때로 2등주까지 같이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마도 아이패밀리 / 빙그레?)
1 / 3은 긴 호흡으로 보거나 개인보다는 기관에서 플레이하는 게 적절할 것으로 보이는 섹터.
2.
이외에는 반도체 / 배터리 중심의 플레이가 가능할 듯. 6월 공매도 재개가 사실이 맞다면 배터리 / 바이오 중 만만한 게 바이오라고 판단.
이미 바닥에 있으면서 더 나빠질 것도 많지 않아보이는 섹터인 배터리와 달리 바이오는 YTD로 이미 꽤 많이 위로 올라온 상황.
2분기의 핵심을 관통할 실적장에서도 그리 유리한 섹터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반 > 빳 > 바의 시각으로 시장에 대응해볼 생각.
3.
할 거면 대장.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곁다리 종목이 갑자기 섹터를 주도할 가능성은 없어보임. 지난 1년을 통해 일부 섹터들의 업황이 턴한 사유 / 업황 턴에서의 최수혜주가 대충 필터링이 되었기 때문.
업황이 턴하는 이유가 명백해졌는데 갑자기 다른 이유가 "사실은 내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를 외치며 등장할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GM Equinox 판매 시작, 투자 판단의 바로미터로 활용'
자료링크 : https://bit.ly/3UHCA3Q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GM 체인 트레이딩 전략
- GM은 지난주, 디트로이트에서 Equinox EV 미디어 데이를 가지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Equinox는 GM의 연간 북미 판매 중 약 10% 차지하는(2023년 Equinox 미국 내 판매량 21만대) 준중형 SUV 모델이다. 저렴한 가격(LT 트림 기준 약 3만달러)과 높은 연비(연비 평가 9.3/10)로 인기가 높다.
- 이번에 출시된 EV 모델의 가격대는 43,295달러다(1회 충전시 주행거리 450km~ 510km). IRA Tax Credit 요건 충족하면서, 소비자들은 35,795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보조금 혜택이 없었다면 내연 기관 모델 대비 약 40% 이상 비쌌겠으나, 보조금 효과 고려시 가격 차이가 20% 미만으로 줄어들어 수요에 긍정적인 효과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하반기가 중요하다. 35,000달러 모델 출시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조금 포함 시에는 구매 가격이 27,500달러까지 하락해 내연기관차 대비 오히려 저렴해진다. GM 배터리 체인의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케 할 만한 요인이다. 일각에서는 상당한 가격 절감으로 LFP 배터리 탑재 가능성 제기되었으나, 이번에 발표된 제원에 따르면 하이니켈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했다.
- Equinox의 판매 데이터가 그래서 중요하다. 가격이 내연기관차와 유사해지거나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하반기에 미국 전기차 판매가 크게 증가한다면, 그동안 기다려온 전기차의 Price Parity 확보 효과가 매우 크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나, 가격 하락에도 판매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면, 충전 인프라 부족 및 이에 따른 전기차 사용 가치 열위를 소비자들이 더 크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뜻한다. 즉, 전기차 수요 회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단순히 전기차 가격의 하락이 아니라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자율주행 레벨 상승을 통한 전기차 사용 가치 상승이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다.
- 소비자들의 ‘기호’는 가장 예측 가능성 떨어지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아직은 2차전지 산업에 대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한다. 11월 미국 대선 리스크도 여전하다. 다만, 현시점은 신차 생산 위해 배터리 셀 및 소재 주문량 크게 증가하는 시기라는 점에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중대형 파우치 부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를 예상하며, LG화학 및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GM 배터리 체인의 2분기 북미 출하 역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당분간은 하반기 GM 저가 전기차 준비하는 과정에서 GM 배터리 체인 위주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하며, 아직까지는 하반기 눈높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점에서 단기 트레이딩 관점 유지하나, 만약 소비자들이 하반기 저가 전기차 모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그널이 포착될 경우 배터리 섹터 전반적인 매수 고려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 Car : 전기차 가격 인하 추세 지속
- Tesla는 모델 Y 미국 할부금리 인하 소식에 주가 +5.3%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상승했다(Lucid +6.8%, Rivian +5.1%).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NIO +4.1%, Li Auto -6.7%, Xpeng +7.4%).
- Tesla는 판매 촉진 위해 미국에서 모델Y 신차 구매시 할부금리를 연 6.49%에서 연 0.99%로 인하했다. 또한 독일 그륀하이데 공장 확장에 대한 지방 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 GM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볼트EV' 리콜에 대해 1인당 최대 190만원의 보상을 지불하는 합의에 도달했다. 합의금 규모는 총 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나, 각 기업별 부담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 Ford는 차량 가격 인하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전기차 부품 협력사들에게 원가 절감을 요구했다.
- 현대차는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서 생산된 제네시스 GV90 생산(연간 생산 예정 물량: 2.1만대)을 2025년 12월부터 시작한다.
- 기아의 신형 전기차(EV3, EV4)에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합작 생산한 NCM 배터리가 탑재된다.
- Toyota, Nissan, Honda는 SDV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 위한 차량용 소프트웨어 공동개발 검토에 돌입했다.
- Toyota의 1Q24 실적은 매출 약 711억달러(YoY +14.3%, 컨센서스 대비 +10.4%), 영업이익 약 71억달러(YoY +77.5%, 컨센서스 대비 +26.1%)를 기록했다. '25년 가이던스는 매출 2,950억달러(YoY +2.0%), 영업이익 276억달러(YoY -19.7%) 제시했다.
- BYD는 멕시코에서 첫 PHEV 픽업트럭 '샤크'를 출시했으며, 멕시코 내 연간 15만대 생산 규모의 공장 부지를 물색 중이다. 한편, 2.9억달러 규모로 투자 예정이던 칠레 양극재 공장 건설 계획은 무기한 연기했다.
- Baidu 그룹의 임원은 Tesla 로보택시 중국 출시에 맞춰 양사의 자율주행 관련 사업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다.
▶ Cell : 국내 셀사 현금 확보 위한 AMPC 보조금 권리 매각 검토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주가는 한 주간 -1.4% 하락했고(삼성SDI +0.5%, LGES -1.8%, SK이노베이션 -3.2%), 코스피 대비 -1.3%p Under-perform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한화큐셀 미국법인과 4.8GWh 규모의 ESS배터리 공급 계약(기간: '24년 5월-'26년 10월) 체결을 공시했다. 한편, 현금 마련 위해 지난해 발생한 AMPC 보조금(6,768억원)에 대한 권리 일부를 다른 회사에 넘겼으며, 나머지도 매각 검토 중이다.
- SK on은 현금 마련 위해 지난해 발생한 AMPC 보조금(6,170억원)에 대한 권리 양도 검토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한국, 탄자니아와 광물자원 협력 구축 논의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8%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1.4%, 에코프로비엠 -2.3%, 엘앤에프 +4.9%).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3.0%, Guangzhou Tinci -4.8%, Yunnan Energy -3.8%).
- 세계백금투자협회(WPIC)는 전기차 수요 둔화 밎 내연기관 수요 강세로 내연기관 차량에 쓰이는 백금의 올해 공급이 수요 대비 6%(47.6만온스) 부족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 한국수입협회는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탄자니아 광물위원회와 니켈, 리튬, 코발트 등 핵심 광물자원 및 개발자원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 칠레생산진흥청(CORFO)은 미국 광산업체 Albemarle에게 현재 할당된 46만톤의 리튬 생산 외에 추가 24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옵션을 허가했다.
- 고려아연은 '28년까지 미국 시장에서 자원 재활용 등을 통해 구리 생산을 5배(3만톤→15만톤)까지 늘릴 것이라 밝혔다.
- 호주 Liontown Resources는 호주 엔지니어링 회사 GR Engineering Services와 7,100만 달러 규모의 리튬 정광 페이스트 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4%), 니켈(+2.2%), 코발트(-0.1%), 망간(+5.5%), 알루미늄(+0.5%), 구리(+3.5%), LiPF6(-0.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8%), 니켈(+10.8%), 코발트(-1.8%), 망간(+3.1%), 알루미늄(+13.8%), 구리(+14.1%), LiPF6(+4.7%)다.
- 5월 3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2.7유로/MWh로 WoW -3.0% 하락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74.2유로/MWh로 MoM +5.5%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GM Equinox 판매 시작, 투자 판단의 바로미터로 활용'
자료링크 : https://bit.ly/3UHCA3Q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GM 체인 트레이딩 전략
- GM은 지난주, 디트로이트에서 Equinox EV 미디어 데이를 가지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Equinox는 GM의 연간 북미 판매 중 약 10% 차지하는(2023년 Equinox 미국 내 판매량 21만대) 준중형 SUV 모델이다. 저렴한 가격(LT 트림 기준 약 3만달러)과 높은 연비(연비 평가 9.3/10)로 인기가 높다.
- 이번에 출시된 EV 모델의 가격대는 43,295달러다(1회 충전시 주행거리 450km~ 510km). IRA Tax Credit 요건 충족하면서, 소비자들은 35,795달러에 구매 가능하다. 보조금 혜택이 없었다면 내연 기관 모델 대비 약 40% 이상 비쌌겠으나, 보조금 효과 고려시 가격 차이가 20% 미만으로 줄어들어 수요에 긍정적인 효과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특히, 하반기가 중요하다. 35,000달러 모델 출시가 하반기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조금 포함 시에는 구매 가격이 27,500달러까지 하락해 내연기관차 대비 오히려 저렴해진다. GM 배터리 체인의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케 할 만한 요인이다. 일각에서는 상당한 가격 절감으로 LFP 배터리 탑재 가능성 제기되었으나, 이번에 발표된 제원에 따르면 하이니켈 삼원계 배터리를 탑재했다.
- Equinox의 판매 데이터가 그래서 중요하다. 가격이 내연기관차와 유사해지거나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하반기에 미국 전기차 판매가 크게 증가한다면, 그동안 기다려온 전기차의 Price Parity 확보 효과가 매우 크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나, 가격 하락에도 판매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면, 충전 인프라 부족 및 이에 따른 전기차 사용 가치 열위를 소비자들이 더 크게 받아들이고 있음을 뜻한다. 즉, 전기차 수요 회복을 위해 중요한 것은 단순히 전기차 가격의 하락이 아니라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자율주행 레벨 상승을 통한 전기차 사용 가치 상승이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다.
- 소비자들의 ‘기호’는 가장 예측 가능성 떨어지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아직은 2차전지 산업에 대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한다. 11월 미국 대선 리스크도 여전하다. 다만, 현시점은 신차 생산 위해 배터리 셀 및 소재 주문량 크게 증가하는 시기라는 점에서 주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실제 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중대형 파우치 부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30% 이상 증가를 예상하며, LG화학 및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GM 배터리 체인의 2분기 북미 출하 역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당분간은 하반기 GM 저가 전기차 준비하는 과정에서 GM 배터리 체인 위주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하며, 아직까지는 하반기 눈높이 다소 부담스럽다는 점에서 단기 트레이딩 관점 유지하나, 만약 소비자들이 하반기 저가 전기차 모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그널이 포착될 경우 배터리 섹터 전반적인 매수 고려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 Car : 전기차 가격 인하 추세 지속
- Tesla는 모델 Y 미국 할부금리 인하 소식에 주가 +5.3% 상승했다.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 역시 상승했다(Lucid +6.8%, Rivian +5.1%).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NIO +4.1%, Li Auto -6.7%, Xpeng +7.4%).
- Tesla는 판매 촉진 위해 미국에서 모델Y 신차 구매시 할부금리를 연 6.49%에서 연 0.99%로 인하했다. 또한 독일 그륀하이데 공장 확장에 대한 지방 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 GM은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볼트EV' 리콜에 대해 1인당 최대 190만원의 보상을 지불하는 합의에 도달했다. 합의금 규모는 총 1.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나, 각 기업별 부담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 Ford는 차량 가격 인하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전기차 부품 협력사들에게 원가 절감을 요구했다.
- 현대차는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에서 생산된 제네시스 GV90 생산(연간 생산 예정 물량: 2.1만대)을 2025년 12월부터 시작한다.
- 기아의 신형 전기차(EV3, EV4)에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합작 생산한 NCM 배터리가 탑재된다.
- Toyota, Nissan, Honda는 SDV 및 자율주행 기술 개발 위한 차량용 소프트웨어 공동개발 검토에 돌입했다.
- Toyota의 1Q24 실적은 매출 약 711억달러(YoY +14.3%, 컨센서스 대비 +10.4%), 영업이익 약 71억달러(YoY +77.5%, 컨센서스 대비 +26.1%)를 기록했다. '25년 가이던스는 매출 2,950억달러(YoY +2.0%), 영업이익 276억달러(YoY -19.7%) 제시했다.
- BYD는 멕시코에서 첫 PHEV 픽업트럭 '샤크'를 출시했으며, 멕시코 내 연간 15만대 생산 규모의 공장 부지를 물색 중이다. 한편, 2.9억달러 규모로 투자 예정이던 칠레 양극재 공장 건설 계획은 무기한 연기했다.
- Baidu 그룹의 임원은 Tesla 로보택시 중국 출시에 맞춰 양사의 자율주행 관련 사업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다.
▶ Cell : 국내 셀사 현금 확보 위한 AMPC 보조금 권리 매각 검토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주가는 한 주간 -1.4% 하락했고(삼성SDI +0.5%, LGES -1.8%, SK이노베이션 -3.2%), 코스피 대비 -1.3%p Under-perform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한화큐셀 미국법인과 4.8GWh 규모의 ESS배터리 공급 계약(기간: '24년 5월-'26년 10월) 체결을 공시했다. 한편, 현금 마련 위해 지난해 발생한 AMPC 보조금(6,768억원)에 대한 권리 일부를 다른 회사에 넘겼으며, 나머지도 매각 검토 중이다.
- SK on은 현금 마련 위해 지난해 발생한 AMPC 보조금(6,170억원)에 대한 권리 양도 검토 중이다.
▶Material/Equipment : 한국, 탄자니아와 광물자원 협력 구축 논의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1.8% 하락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1.4%, 에코프로비엠 -2.3%, 엘앤에프 +4.9%).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하락했다(Beijing Easpring -3.0%, Guangzhou Tinci -4.8%, Yunnan Energy -3.8%).
- 세계백금투자협회(WPIC)는 전기차 수요 둔화 밎 내연기관 수요 강세로 내연기관 차량에 쓰이는 백금의 올해 공급이 수요 대비 6%(47.6만온스) 부족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 한국수입협회는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탄자니아 광물위원회와 니켈, 리튬, 코발트 등 핵심 광물자원 및 개발자원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 칠레생산진흥청(CORFO)은 미국 광산업체 Albemarle에게 현재 할당된 46만톤의 리튬 생산 외에 추가 24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옵션을 허가했다.
- 고려아연은 '28년까지 미국 시장에서 자원 재활용 등을 통해 구리 생산을 5배(3만톤→15만톤)까지 늘릴 것이라 밝혔다.
- 호주 Liontown Resources는 호주 엔지니어링 회사 GR Engineering Services와 7,100만 달러 규모의 리튬 정광 페이스트 공장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3.4%), 니켈(+2.2%), 코발트(-0.1%), 망간(+5.5%), 알루미늄(+0.5%), 구리(+3.5%), LiPF6(-0.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5.8%), 니켈(+10.8%), 코발트(-1.8%), 망간(+3.1%), 알루미늄(+13.8%), 구리(+14.1%), LiPF6(+4.7%)다.
- 5월 3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2.7유로/MWh로 WoW -3.0% 하락했다. 5월 전력 가격 평균은 74.2유로/MWh로 MoM +5.5%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조기 증설로 연매출 7000억 달성할 것”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426806638890560&utm_source=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426806638890560&utm_source=
이데일리
“조기 증설로 연매출 7000억 달성할 것”
“다국적 기업과 전구체 장기(5년)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 새만금 전구체 공장을 조기 준공해서 3만5000톤(t) 수준의 물량을 맞출 예정입니다.”김민용 에코앤드림 대표(사진=에코앤드림)김민용 에코앤드림(101360) 대표가 증설 투자를 서두르는 배경을 밝혔다. ...
뺀지뤼의 SKLab.(스크랩)
“조기 증설로 연매출 7000억 달성할 것”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426806638890560&utm_source=
김 대표는 “내년부터 물량을 맞추기 위해 공장을 조기에 완공해 생산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라며 “새만금 부지 내에 증설을 검토하고 있고 향후 원료를 내재화하는 공정까지도 계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증설을 마치면 에코앤드림은 10만5000t 가량의 전구체를 생산할 수 있을 전망이다.
-> 3.5만톤 조기 착공에 이어 향후 10만톤 캐파 구축까지 바라보고 있음
-> 3.5만톤 조기 착공에 이어 향후 10만톤 캐파 구축까지 바라보고 있음
Forwarded from 주식 굴렁쇠
이게 좀 웃긴게 지금 완성차업체들 대부분이 2035년까지 EV전환목표로 하고있죠
2030년이어봤자 당장 5년반남았는데 그 전까지 준비한다고 전기차로 넘어갈수도없구요.
그리고 벤츠는 EV경쟁에서 사실상 BMW에 밀렸어요
그래서 EQ시리즈 접고 새로운 플랫폼으로 가려고하는거고
대형 전기차 전용 플랫폼 중단시킨것도 현재 팔리는 차종은 세단보다 SUV비중이 훨씬 높죠
BEV에서 당분간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가 높아지고있는것은 유럽이나 북미나 마찬가지 추세에요.
충전시설 부족 때문이 크죠(그나마 유럽은 나은 상황 미국은 아직 충전시설이 부족하니 HEV, Plug in HEV위주로 많이 팔리고있음)
그리고 상식적으로 중국은 EV점유율 50%를 넘기고있고 유럽 30%를 넘긴 상황에서 성장율을 급격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시장이 북미밖에 안남았죠.
그럼 벤츠의 EV모델들이 북미에서 급격하게 성장시킬 모델들이있는가?
답은 NO!
그러니 저런 수순으로 가는거죠.
북미시장은 GM계열에서 25년까지 14개차종의 EV, 그것도 베스트 셀링카의 EV모델들이 줄지어나옵니다.
유럽이 지금 안좋은건 사실이고 EV전환속도가 slow해진부분이있는데
북미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안했다고 봐야합니다.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 북미시장임
2030년이어봤자 당장 5년반남았는데 그 전까지 준비한다고 전기차로 넘어갈수도없구요.
그리고 벤츠는 EV경쟁에서 사실상 BMW에 밀렸어요
그래서 EQ시리즈 접고 새로운 플랫폼으로 가려고하는거고
대형 전기차 전용 플랫폼 중단시킨것도 현재 팔리는 차종은 세단보다 SUV비중이 훨씬 높죠
BEV에서 당분간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가 높아지고있는것은 유럽이나 북미나 마찬가지 추세에요.
충전시설 부족 때문이 크죠(그나마 유럽은 나은 상황 미국은 아직 충전시설이 부족하니 HEV, Plug in HEV위주로 많이 팔리고있음)
그리고 상식적으로 중국은 EV점유율 50%를 넘기고있고 유럽 30%를 넘긴 상황에서 성장율을 급격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시장이 북미밖에 안남았죠.
그럼 벤츠의 EV모델들이 북미에서 급격하게 성장시킬 모델들이있는가?
답은 NO!
그러니 저런 수순으로 가는거죠.
북미시장은 GM계열에서 25년까지 14개차종의 EV, 그것도 베스트 셀링카의 EV모델들이 줄지어나옵니다.
유럽이 지금 안좋은건 사실이고 EV전환속도가 slow해진부분이있는데
북미는 아직 제대로 시작도안했다고 봐야합니다.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 북미시장임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NAVER
엔켐 1Q24 실적 & 미국 관세에서 얻은 여러 힌트
실적 발표 시즌에 이런 저런 세부 데이터를 뜯어보는 건 참 재밌는데,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NAVER
수출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 K-화장품
요즘 2차전지와 함께 관심을 갖고 있는 화장품 섹터
스크랩
Photo
23년 미국의 배터리 수입액 185억 달러 중 150억 달러가 ESS배터리
->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ESS의 높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하고 있고 이에 대한 수혜는 K-배터리사
-> ESS향 LFP벨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대표적으로 LG엔솔 애리조나 공장을 주목해야하며, 해당 소재 벨류체인에 주목해야함.
-> 국내 LFP 벨류체인 + 파우치폼팩터 관련 업체 + 전해액 관련 기업
->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ESS의 높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하고 있고 이에 대한 수혜는 K-배터리사
-> ESS향 LFP벨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대표적으로 LG엔솔 애리조나 공장을 주목해야하며, 해당 소재 벨류체인에 주목해야함.
-> 국내 LFP 벨류체인 + 파우치폼팩터 관련 업체 + 전해액 관련 기업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오, 이 기사 추천합니다. 구리 수요가 증가하는데, 채굴의 어려움으로 수요-공급의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음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네요.
- 1만 달러를 돌파하며 무섭게 뛰는 구릿값. 과연 구리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되는 걸까요. 마지막 원자재 슈퍼사이클은 2011년 끝났습니다.
-구리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커지는 데다, 각 국이 전력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어서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도 한몫 합니다.
-공급은 정체돼있습니다. 구리 매장량은 풍부하지만 좀처럼 채굴이 팍팍 늘지 않습니다. 수익성 좋은 구리 광석이 이미 사라지면서 더 깊고 큰 구리 광산이 필요하다보니 투자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환경 이슈로 개발에 걸리는 기간이 길어진 것도 새 광산 개발에 뛰어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땅에서 구리 캐내기가 어렵다면 혹시 바다 밑을 파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 정부는 이런 심해채굴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올해 안에 탐사가 시작된다는군요.
https://naver.me/FpZ7rsdE
- 1만 달러를 돌파하며 무섭게 뛰는 구릿값. 과연 구리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되는 걸까요. 마지막 원자재 슈퍼사이클은 2011년 끝났습니다.
-구리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커지는 데다, 각 국이 전력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어서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도 한몫 합니다.
-공급은 정체돼있습니다. 구리 매장량은 풍부하지만 좀처럼 채굴이 팍팍 늘지 않습니다. 수익성 좋은 구리 광석이 이미 사라지면서 더 깊고 큰 구리 광산이 필요하다보니 투자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환경 이슈로 개발에 걸리는 기간이 길어진 것도 새 광산 개발에 뛰어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땅에서 구리 캐내기가 어렵다면 혹시 바다 밑을 파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 정부는 이런 심해채굴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올해 안에 탐사가 시작된다는군요.
https://naver.me/FpZ7rsdE
Naver
갑자기 구리가 귀해졌다…왜 더 많이 캐내지 못할까?[딥다이브]
인류 최초의 산업용 금속. 세계 경기 판단의 지표가 되는 원자재. 전기화의 대표적 금속. 뭘 얘기하는지 아시겠죠. 바로 구리입니다. 구리 가격이 최근 t당 1만 달러를 다시 넘어서면서 국제 원자재 시장의 뜨거운 관심
서진시스템은 에이스엔지니어링과 ES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83억5594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13일까지다.
https://m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520050170
계약금액은 683억5594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13일까지다.
https://m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520050170
헤럴드경제
서진시스템, 684억 규모 ESS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서진시스템은 에이스엔지니어링과 ES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83억5594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지난 금요일 한회사는 미국 허가 취득 연기(?) 다른 회사는 파트너사의 허가 취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즘에서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고 생각된다.
-미국 FDA 허가 승인의 난이도
현재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 중에 미국 FDA 허가 승인을 A~Z까지 받아본 회사가 몇 개나 될까?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미국 시장은 신약이든 제네릭이든 어려운거고 그래서 시장은 삼바나 셀트같은 경험이 많은 회사를 좋아하는건 당연지사
지난 금요일 이슈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건 크게 세 가지
1. 미국 FDA 허가 취득은 만만히 볼게 아니다.
2. 임상만 한다고 해서 허가가 100% 보장된 건 아니다.
3. 경험도 무시를 못한다.
삼천당의 가장 큰 강점은 Pre-IND 미팅과 같이 사전 준비 작업을 꽤 했다는 것과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허가 신청 준비를 하면서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 한다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삼천당은 임상 전부터 각국 규제기관과 미팅을 가지며 임상 프로토콜 작업을 진행하였고 임상 종료 후 허가 신청에도 비슷한 과정을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보완이 떨어지면 6개월에서 1년 늦어지는건 당연지사인 만큼 만반의 준비는 해야 하니까.....
임상 성공이 곧 허가 취득이 아니라는건 수 많은 기사에서 접해서 알거다. 삼천당은 이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극복을 하고 있다.(임상 및 허가 신청 전에 pre meeting을 진행한건 기사 검색해보면 나옴) 물론 이 과정에서 글로벌 임상 및 허가의 경험도 쌓으면서..
그럼 항간에 떠도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못판다. 팔 능력이 없다는 등의 소문은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뚜경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회사는 허가취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사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허가 취득 절차 및 신청 서류 작성 방법에 대해 노하우도 쌓는거 같다.
허가를 빨리 받겠다는 의미는 판매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반증 아닐까 더욱이 파트너사들도 그렇게 자신있게 진행하는 이유도 뭘까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은 나온게 아닌가 싶다.
하나씩 둘씩 쌓여가는 경험은 곧 자신감으로 이어져서 지난번 NDR 자료와 같은 예상 매출을 발표하지 않았을까?
부수적으로 영업이익율 70%는 점안제 제네릭 계약 초기부터 삼천당제약이 공언했던 내용이고 이는 머지 않아 분기보고서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신중하지만 꼼꼼히 진행한다는 측면에서 삼천당제약의 앞 날이 기대가 된다.
https://naver.me/xfk36JlU
https://naver.me/FXKxMKui
꽤 오래된 기사인데 회사는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다.
지난 금요일 한회사는 미국 허가 취득 연기(?) 다른 회사는 파트너사의 허가 취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즘에서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고 생각된다.
-미국 FDA 허가 승인의 난이도
현재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 중에 미국 FDA 허가 승인을 A~Z까지 받아본 회사가 몇 개나 될까?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미국 시장은 신약이든 제네릭이든 어려운거고 그래서 시장은 삼바나 셀트같은 경험이 많은 회사를 좋아하는건 당연지사
지난 금요일 이슈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건 크게 세 가지
1. 미국 FDA 허가 취득은 만만히 볼게 아니다.
2. 임상만 한다고 해서 허가가 100% 보장된 건 아니다.
3. 경험도 무시를 못한다.
삼천당의 가장 큰 강점은 Pre-IND 미팅과 같이 사전 준비 작업을 꽤 했다는 것과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허가 신청 준비를 하면서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 한다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삼천당은 임상 전부터 각국 규제기관과 미팅을 가지며 임상 프로토콜 작업을 진행하였고 임상 종료 후 허가 신청에도 비슷한 과정을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보완이 떨어지면 6개월에서 1년 늦어지는건 당연지사인 만큼 만반의 준비는 해야 하니까.....
임상 성공이 곧 허가 취득이 아니라는건 수 많은 기사에서 접해서 알거다. 삼천당은 이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극복을 하고 있다.(임상 및 허가 신청 전에 pre meeting을 진행한건 기사 검색해보면 나옴) 물론 이 과정에서 글로벌 임상 및 허가의 경험도 쌓으면서..
그럼 항간에 떠도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못판다. 팔 능력이 없다는 등의 소문은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뚜경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회사는 허가취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사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허가 취득 절차 및 신청 서류 작성 방법에 대해 노하우도 쌓는거 같다.
허가를 빨리 받겠다는 의미는 판매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반증 아닐까 더욱이 파트너사들도 그렇게 자신있게 진행하는 이유도 뭘까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은 나온게 아닌가 싶다.
하나씩 둘씩 쌓여가는 경험은 곧 자신감으로 이어져서 지난번 NDR 자료와 같은 예상 매출을 발표하지 않았을까?
부수적으로 영업이익율 70%는 점안제 제네릭 계약 초기부터 삼천당제약이 공언했던 내용이고 이는 머지 않아 분기보고서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신중하지만 꼼꼼히 진행한다는 측면에서 삼천당제약의 앞 날이 기대가 된다.
https://naver.me/xfk36JlU
https://naver.me/FXKxMKui
꽤 오래된 기사인데 회사는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