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Photo
23년 미국의 배터리 수입액 185억 달러 중 150억 달러가 ESS배터리
->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ESS의 높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하고 있고 이에 대한 수혜는 K-배터리사
-> ESS향 LFP벨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대표적으로 LG엔솔 애리조나 공장을 주목해야하며, 해당 소재 벨류체인에 주목해야함.
-> 국내 LFP 벨류체인 + 파우치폼팩터 관련 업체 + 전해액 관련 기업
-> 전해액과 마찬가지로 ESS의 높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하고 있고 이에 대한 수혜는 K-배터리사
-> ESS향 LFP벨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대표적으로 LG엔솔 애리조나 공장을 주목해야하며, 해당 소재 벨류체인에 주목해야함.
-> 국내 LFP 벨류체인 + 파우치폼팩터 관련 업체 + 전해액 관련 기업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오, 이 기사 추천합니다. 구리 수요가 증가하는데, 채굴의 어려움으로 수요-공급의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음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네요.
- 1만 달러를 돌파하며 무섭게 뛰는 구릿값. 과연 구리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되는 걸까요. 마지막 원자재 슈퍼사이클은 2011년 끝났습니다.
-구리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커지는 데다, 각 국이 전력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어서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도 한몫 합니다.
-공급은 정체돼있습니다. 구리 매장량은 풍부하지만 좀처럼 채굴이 팍팍 늘지 않습니다. 수익성 좋은 구리 광석이 이미 사라지면서 더 깊고 큰 구리 광산이 필요하다보니 투자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환경 이슈로 개발에 걸리는 기간이 길어진 것도 새 광산 개발에 뛰어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땅에서 구리 캐내기가 어렵다면 혹시 바다 밑을 파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 정부는 이런 심해채굴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올해 안에 탐사가 시작된다는군요.
https://naver.me/FpZ7rsdE
- 1만 달러를 돌파하며 무섭게 뛰는 구릿값. 과연 구리의 ‘슈퍼사이클’이 시작되는 걸까요. 마지막 원자재 슈퍼사이클은 2011년 끝났습니다.
-구리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커지는 데다, 각 국이 전력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어서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도 한몫 합니다.
-공급은 정체돼있습니다. 구리 매장량은 풍부하지만 좀처럼 채굴이 팍팍 늘지 않습니다. 수익성 좋은 구리 광석이 이미 사라지면서 더 깊고 큰 구리 광산이 필요하다보니 투자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환경 이슈로 개발에 걸리는 기간이 길어진 것도 새 광산 개발에 뛰어들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땅에서 구리 캐내기가 어렵다면 혹시 바다 밑을 파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노르웨이 정부는 이런 심해채굴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올해 안에 탐사가 시작된다는군요.
https://naver.me/FpZ7rsdE
Naver
갑자기 구리가 귀해졌다…왜 더 많이 캐내지 못할까?[딥다이브]
인류 최초의 산업용 금속. 세계 경기 판단의 지표가 되는 원자재. 전기화의 대표적 금속. 뭘 얘기하는지 아시겠죠. 바로 구리입니다. 구리 가격이 최근 t당 1만 달러를 다시 넘어서면서 국제 원자재 시장의 뜨거운 관심
서진시스템은 에이스엔지니어링과 ES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83억5594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13일까지다.
https://m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520050170
계약금액은 683억5594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13일까지다.
https://m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520050170
헤럴드경제
서진시스템, 684억 규모 ESS 공급계약
[헤럴드경제=증권부] 서진시스템은 에이스엔지니어링과 ES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83억5594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매출 대비 8.8%에 해당하는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지난 금요일 한회사는 미국 허가 취득 연기(?) 다른 회사는 파트너사의 허가 취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즘에서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고 생각된다.
-미국 FDA 허가 승인의 난이도
현재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 중에 미국 FDA 허가 승인을 A~Z까지 받아본 회사가 몇 개나 될까?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미국 시장은 신약이든 제네릭이든 어려운거고 그래서 시장은 삼바나 셀트같은 경험이 많은 회사를 좋아하는건 당연지사
지난 금요일 이슈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건 크게 세 가지
1. 미국 FDA 허가 취득은 만만히 볼게 아니다.
2. 임상만 한다고 해서 허가가 100% 보장된 건 아니다.
3. 경험도 무시를 못한다.
삼천당의 가장 큰 강점은 Pre-IND 미팅과 같이 사전 준비 작업을 꽤 했다는 것과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허가 신청 준비를 하면서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 한다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삼천당은 임상 전부터 각국 규제기관과 미팅을 가지며 임상 프로토콜 작업을 진행하였고 임상 종료 후 허가 신청에도 비슷한 과정을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보완이 떨어지면 6개월에서 1년 늦어지는건 당연지사인 만큼 만반의 준비는 해야 하니까.....
임상 성공이 곧 허가 취득이 아니라는건 수 많은 기사에서 접해서 알거다. 삼천당은 이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극복을 하고 있다.(임상 및 허가 신청 전에 pre meeting을 진행한건 기사 검색해보면 나옴) 물론 이 과정에서 글로벌 임상 및 허가의 경험도 쌓으면서..
그럼 항간에 떠도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못판다. 팔 능력이 없다는 등의 소문은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뚜경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회사는 허가취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사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허가 취득 절차 및 신청 서류 작성 방법에 대해 노하우도 쌓는거 같다.
허가를 빨리 받겠다는 의미는 판매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반증 아닐까 더욱이 파트너사들도 그렇게 자신있게 진행하는 이유도 뭘까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은 나온게 아닌가 싶다.
하나씩 둘씩 쌓여가는 경험은 곧 자신감으로 이어져서 지난번 NDR 자료와 같은 예상 매출을 발표하지 않았을까?
부수적으로 영업이익율 70%는 점안제 제네릭 계약 초기부터 삼천당제약이 공언했던 내용이고 이는 머지 않아 분기보고서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신중하지만 꼼꼼히 진행한다는 측면에서 삼천당제약의 앞 날이 기대가 된다.
https://naver.me/xfk36JlU
https://naver.me/FXKxMKui
꽤 오래된 기사인데 회사는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다.
지난 금요일 한회사는 미국 허가 취득 연기(?) 다른 회사는 파트너사의 허가 취득 통보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즘에서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다고 생각된다.
-미국 FDA 허가 승인의 난이도
현재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 중에 미국 FDA 허가 승인을 A~Z까지 받아본 회사가 몇 개나 될까?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열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미국 시장은 신약이든 제네릭이든 어려운거고 그래서 시장은 삼바나 셀트같은 경험이 많은 회사를 좋아하는건 당연지사
지난 금요일 이슈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건 크게 세 가지
1. 미국 FDA 허가 취득은 만만히 볼게 아니다.
2. 임상만 한다고 해서 허가가 100% 보장된 건 아니다.
3. 경험도 무시를 못한다.
삼천당의 가장 큰 강점은 Pre-IND 미팅과 같이 사전 준비 작업을 꽤 했다는 것과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허가 신청 준비를 하면서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최소화 한다는 것이지 않을까 싶다
삼천당은 임상 전부터 각국 규제기관과 미팅을 가지며 임상 프로토콜 작업을 진행하였고 임상 종료 후 허가 신청에도 비슷한 과정을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보완이 떨어지면 6개월에서 1년 늦어지는건 당연지사인 만큼 만반의 준비는 해야 하니까.....
임상 성공이 곧 허가 취득이 아니라는건 수 많은 기사에서 접해서 알거다. 삼천당은 이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극복을 하고 있다.(임상 및 허가 신청 전에 pre meeting을 진행한건 기사 검색해보면 나옴) 물론 이 과정에서 글로벌 임상 및 허가의 경험도 쌓으면서..
그럼 항간에 떠도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못판다. 팔 능력이 없다는 등의 소문은 믿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뚜경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회사는 허가취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사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허가 취득 절차 및 신청 서류 작성 방법에 대해 노하우도 쌓는거 같다.
허가를 빨리 받겠다는 의미는 판매에 대한 자신감도 있다는 반증 아닐까 더욱이 파트너사들도 그렇게 자신있게 진행하는 이유도 뭘까를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은 나온게 아닌가 싶다.
하나씩 둘씩 쌓여가는 경험은 곧 자신감으로 이어져서 지난번 NDR 자료와 같은 예상 매출을 발표하지 않았을까?
부수적으로 영업이익율 70%는 점안제 제네릭 계약 초기부터 삼천당제약이 공언했던 내용이고 이는 머지 않아 분기보고서를 통해서 확인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신중하지만 꼼꼼히 진행한다는 측면에서 삼천당제약의 앞 날이 기대가 된다.
https://naver.me/xfk36JlU
https://naver.me/FXKxMKui
꽤 오래된 기사인데 회사는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다.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youtu.be/5V-4N6WAKkE?si=FBvYPEnMFSdPHiN5
이 프로 : 모든 에너지를 공급하는 친환경 전기시대가 오면 배터리가 21~22세기의 유전과 같은 것
미국 입장에서 석유가 나는 유전을 중국에 의지하는 것은 피하고 싶은 상황.
-> 실제 석유가 나는 중동 지역에도 골치 아파하는 미국이 배터리 밸류체인에 있어 중국이 주도권을 차지하게 가만 두지 않을 것. 배터리 산업에 있어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 것은 단순히 경제제재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이 중요함. 미국이 배터리 벨류체인에 있어서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단순 선언적 의미 이상일 가능성이 크며 이에 대해 실제 수혜를 입는 국내 배터리 업체 (특히, 미국에 증설을 많이 하는) 를 계속해서 봐야 함.
미국 입장에서 석유가 나는 유전을 중국에 의지하는 것은 피하고 싶은 상황.
-> 실제 석유가 나는 중동 지역에도 골치 아파하는 미국이 배터리 밸류체인에 있어 중국이 주도권을 차지하게 가만 두지 않을 것. 배터리 산업에 있어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 것은 단순히 경제제재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이 중요함. 미국이 배터리 벨류체인에 있어서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단순 선언적 의미 이상일 가능성이 크며 이에 대해 실제 수혜를 입는 국내 배터리 업체 (특히, 미국에 증설을 많이 하는) 를 계속해서 봐야 함.
🗞️ 이차전지 뉴스 모음
[분석] 2024년 ESS 전망 📜 #리튬
전기차용 배터리의 안전성 기준이 높아지면서 셀 형태는 3강 체제(원통·파우치·각형)에서 2강 체제(원통·각형)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우치형 셀의 경우 에너지 밀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구조적으로 원통 각형 셀에 비해 열 관리 능력이 떨어져 안전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 진짜 그럴까?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 진짜 그럴까?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에너지데일리
인터넷 신문, 에너지종합신문
Forwarded from 주식 굴렁쇠
주식 굴렁쇠
Photo
북미시장이 기대되는 이유! 다른 지역보다 평균 30% 배터리 사이즈가 크다!
평균 탑재량이 80KWh인데
이게 북미에서 팔리는 Pick Up과 SUV비율로 보면 훨씬 상회합니다.
평균 탑재량이 80KWh인데
이게 북미에서 팔리는 Pick Up과 SUV비율로 보면 훨씬 상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