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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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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l)
#파마리서치 관련 투심이 너무 매각 관련 '이벤트'로만 몰리는 것 같음. 오늘 탐방도 다녀왔습니다만, 본질은 이 회사가 해외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중이라는 것. 마켓 사이즈 작은 국가들에서 레퍼런스 쌓고 이제 메인 시장으로 들어가는 초입이라는 말. 작년 앨러간 Skinvive도 FDA 승인 받았고 '스킨부스터' 카테고리가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음.
👉1Q24 퍼스트솔라 관련 리포트(태양광 모듈 업체)

1.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직수혜는 우리

2. IRA 직수혜도 우리

3. 실리콘 기반 모듈이 아닌 박막 태양광 모듈이다. 중국산 막아줘서 이 시장이 이제 열릴 것

4. 유리랑 일부원자재만 외부에서 들고오고, 나머지는 다 알아서해

5. 우리 공격적인 증설할거야

#에너지 #태양광 #FSLR
☆24년 하반기 재생에너지 관련 전망 한장정리 (교보증권 리폿)

- 풍력터빈사들은 19년 풍력 호황사이클 시점 수준의 수주를 쌓아두었으나 임금 인플레이션, 공급망문제, 허가 지연등으로 매출인식이 지연되며 풍력섹터는 24년 비선형적 성장예상 (수주는 증가, 매출인식은 지연)

- 태양광은 공급과잉과 재고(약 1년치 재고)로 폴리실리콘, 태양광모듈 하락으로 실적에 부정적 영향 지속중.

- 단 폴리실리콘 생산비용의 ASP수준 도달, 미국 24년 6월 중국의 동남아 우회수출 향 관세부과 시작, 중국 태양광 업체들의 미국 현지 생산으로 인한 제조비용 상승으로 하방지지예상.

- 23년부터 ESS 설치는 눈에띄게 증가중.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인한 발전 및 출력변동으로 인한 전력망 내 수요와 공급 불일치는 정전, 에너지 손실의 원인이 되어 ESS설치가 필수. 재생에너지 증가는 ESS증가.

- ESS의 급증 원인은 ESS매출원가의 50~55%를 차지하는 배터리 가격의 하락, 2시간 이상의 장주기 배터리 보급확대, 냉각 기술 발전으로 인한 안정성과 수명 증가.

- 냉각은 크게 공랭식과 수랭식으로 구분되며 수랭식은 공랭식 대비 낮은 소음, 높은 냉각, 일정한 온도 균일성의 장점 보유.

- 수랭식은 펌프로 구동되는 냉각액이 배터리 모듈 내부를 순환해 배터리의 열흡수, 뜨거워진 액체는 열교환 탱크로 순환, 냉매는 액체 상태에서 기체상태로 기화.

- AI로 인한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는 어마어마한 전력을 소비 26년에는 캐나다의 전력 소비량, 30년에는 EU의 전력 소비량 규모로 성장.

- 실시간 전력효율화, 저장 및 비상전원을 위한 냉각기, 연료전지, ESS, 슈퍼커퍼시터등에 대한 주목필요.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456051532
https://m.blog.naver.com/hls2683445/223455919096

제가 하고 싶은 말을 BI님께서 정확히 써주셨네요.

주가 오를때는 암말 없다가, 떨어지고 바닥기니 각종 조롱, 햇쩨가 난무하고 있네요..

역시 주가가 정답인 시장입니다.

어느 섹터라도 본인이 진심으로 공부하고 투자했다면, 타인의 섹터, 기업에 함부로 말 못합니다. 아실분들은 아실겁니다.

엔터 죽쓰고 있지만.. 분명히 기회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by 성바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EV3

- 81.4kWh 배터리 (HLI그린파워?)
- 주행거리 560km
- 가격은 미공개인듯

이거 3800만원 정도에 나오면 살래요?
https://youtu.be/rqCZssgf-uc?si=am8jFdONc9dnhMxB

* 영상 보고 빠르게 정리하였습니다.
원 출처 영상에 훨씬 더 좋은 내용이 많지만 정리를 위해 많이 축약하였습니다. 여유되시는 분들은 원문 영상 꼭 한번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북미 차량 판매 현황 및 디트로이트 3사 EV 전환 전략🔼

🔤북미시장
- 크게 미국과 캐나다로 구분. 미국의 경우 픽업트럭 판매 비율이 매우 높으며, 이는 우리나라의 포터 판매를 떠올리면 됨. 농사 짓는 분들 사업하는 분들이 포터를 흔히 보유하고 있는 것처럼 미국에서 픽업트럭은 집집마다 한대 있을만큼 꾸준히 팔리고, 판매 비중도 높음. 픽업 트럭과 함께 SUV 비중도 상당히 높으며, 2022 ~ 23년 도요타 라브 4, 테슬라 모델 Y, 혼다 CR-V, 닛산 로그, 쉐보레 코넥스, 현대 투싼, 포드 익스플로러 등 다양한 SUV 차종 판매됨. 북미 시장은 세단보다는 픽업과 SUV가 주로 많이 팔리는 시장.
-> 미국에서 2022년 상용차 제외 약 1360만 대가 판매되었고, 2023년에는 약 1500만 대 판매. (차량 판매 1~25위 판매 대수가 전체 판매 대수의 45%)
-> 차량 판매 1~25위 중 픽업트럭 판매량 33%, SUV 판매량 50% 차지. / 세단과 크로스오버 차종 비율 불과 17%

🔤북미 차량판매 전망
- 지난 2013년 1,360만대 → 1,740만대까지 증가 후 2019년부터 급격히 감소. 2022년 최저치 찍고 다시 올라가고 있으며, 향후 판매대수는 점진적으로 상승 가능성 높다고 전망.(금리 인하 및 신차 출시 등). 캐나다는 미국의 약 1/10 시장이며, 캐나다 또한 우상향 전망 (온타라오, 퀘백, 브리티쉬콜롬비아 등)되며, 캐나다 또한 미국봐 유사하게 픽업 모델들과 SUV 차종 많이 팔림. EV 판매 비중을 높이기 위해 5,000달러 보조금 지급

캐나다는 2035년까지 내연기관 차량 판매를 금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캘리포니아 주와 유사하게 제로 에미션 차량으로 전환할 것. 미국의 여러 주들도 비슷한 규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최소 20%, 2030년까지 최소 60%의 제로 에미션 차량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M
GM은 얼티엄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SUV 차종을 개발 중. 캐딜락 리릭, 쉐보레 코넥스, 뷰익 일렉트라, 혼다의 어큐라 ZDX, 쉐보레 블레이저와 혼다 프롤로그 모두 GM의 얼티엄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GM은 혼다와 플랫폼을 공유하면서 부품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음. GM은 24년과 25년에 총 14개의 EV 모델을 출시할 예정.

🔤포드
포드는 EV 전환을 늦추고 하이브리드 모델을 병행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포드는 유럽 시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3개의 EV 모델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이는 2026년 이후에 본격 이루어질 것

🔤스텔란티스
스텔란티스는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 합병된 회사. 텔란티스는 2027년까지 글로벌 EV 목표를 88%로 잡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PHEV 모델을 79%로 성사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음. 램 1500, 지프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등의 PHEV 모델들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스텔란티스는 2024년에 24종의 신차와 18종의 BEV 모델을 출시할 예정. 유럽의 ACC,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협력하여 배터리 탑재 예정. (80~120kWh)

🔤볼보와 폴스타2030년까지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중단하고, 다양한 EV 모델을 출시할 계획. 볼보는 노스볼트 배터리를 사용하며, 폴스타 4는 르노삼성 공장에서 생산하여 미국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미니, 닛산, 메르세데스 벤츠, 포르쉐 등도 다양한 EV 모델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결론적으로, 북미 시장의 EV 전환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각 브랜드들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EV 모델을 출 중. GM이 가장 빠르게 EV 전환을 진행하고 있으며, 포드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병행하면서 천천히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텔란티스는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EV 모델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볼보와 폴스타는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중단하고, EV 모델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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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1leZYOjLooc&t=1s

🔤 배터리 수요 예측: 배터리 탑재량과 EV 판매량을 기반으로 2030년까지의 배터리 수요 예측.

🔤 미국 판매량 예측: 2024년 미국 판매량 1,600만대, 2030년 EV 전환율 50%.

🔤 차종별 배터리 탑재량: Ford F150, Tesla Cybertruck 등 주요 차종의 배터리 탑재량 분석.

🔤 평균 탑재량 계산: 픽업트럭과 SUV의 평균 배터리 탑재량 계산. (픽업트럭 평균 140kWh, SUV 평균 92kWh)

🔤국내 셀 메이커 증설 현황: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의 증설 계획.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각각 2025년까지 300GWh, 142.5GWh, 97GWh 증설 예정.)

🔤수율 가정: 배터리 수율 80-90% 가정.

🔤테슬라 제외 수요: 테슬라 모델 제외 시, 2024년 필요 배터리량 169GWh. (수율 90% 시 150GWh)
2025년 EV전환 15% 가정 시 346Wh (수율 90% 시 317GWh)

🔤시장 성장성: 북미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로, 앞으로 큰 성장이 예상됨.
22~24년까지 북미의 자동차 판매량은 최근 10년간 최저 판매량
특히, GM의 경우 유럽 노출도가 가장 적은 메이커.

🔤장기적인 계획: 2030년까지 추가 증설 필요, 현재 계획으로는 수요 충족 불가.

🔤종합 분석: 북미 EV 시장의 배터리 수요와 국내 셀 메이커들의 증설 계획을 종합적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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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튬인산철(LFP) 시장 확대로 배터리의 주요 소재인 전해액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다른 종류의 배터리에 비해 LFP에 들어가는 전해액이 두 배가량 많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0년 24만t(톤)이었던 글로벌 전해액 수요는 연평균 27% 고속 성장하며 2030년에는 12배가 넘는 286만t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때 LFP 시장의 확대로 내년 전후로 전해액 공급 부족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다. LFP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전해액이 45%에서 50%가량 더 필요하기 때문이다.

배터리 1기가와트시(GWh)에 평균 1000t의 전해액의 사용된다. 배터리 종류에 따라 LFP는 1GWh당 1300t이, 니켈·코발트·망간(NCM)배터리는 1GWh당 약 900t 정도가 사용된다. 글로벌 투자은행 UBS는 2030년 LFP배터리의 전 세계 시장 점유율 예상치를 기존 15%에서 40%로 상향한 상태다.

또 ESS의 성장도 전해액 수요를 늘리는 배경 중 하나다. 최근 ESS에 탑재되는 배터리로 삼원계 대신 LFP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보다 ESS 배터리 수요가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에서 2026년까지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는 연평균 34% 성장하는 반면, ESS 배터리 수요는 연평균 135%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https://m.ajunews.com/view/20230730133654782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어제 나온 외신 뉴스
리제네론이 특허 침해소송중이 회사들 상대로 특허 수십건 중
특허 단 한건으로로 방어하겠다라는 내용
자세한 내용은 열람 불가이나....
다만 마일란에 승소한 [제형 특허] 하나로 방어를 하겠다는 것으로 추측됨
(투여로 방어를 할 생각이었다면 이미 승소한 제형까지 포함해 두건으로 방어했을거임)

따라서 제형 특허 1건으로 방어하겠다라는 말은
투여 특허는 뚫릴 것으로 보고 있다는 판단임
이는 삼천당에 굉장히 유리한 상황(제형 및 PFS제형 보유)
천당이는 ㅈ제형은 걱정 없음...
투여는 모든 제네릭사가 걸려있기에
이번 소송에서 리제린논이 제형 승소 투여 패소가
가장 유리한 시나리오 였음


시장은 오늘 공시를 연장으로 보는 듯함
다만 갠적으로 연장이 된다해도 좀더 많은 내용을 밝힐것으로 보임

오늘 공시에 대한 우려가 비상을 위한 마지막 고비라 보임
손가락 간수 잘하시고 이번 어려움만 잘 넘기시길 바람
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이번 글은 소속과 별개로 개인적인 리서치입니다. 염두에 두고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삼천당제약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추후 보유할 수 있더라도 해당 글은 매수/매도 추천과 무관합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류가 있다면 개인 텔레그램으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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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5/24일 마지막 공시를 하루 앞두고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총 3 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제 개인적인 관심사를 공유해드리고자 작성해보았습니다.

최근 핀플루언서 및 주변에서 많이 언급되어 공부할 겸 준비한 리서치입니다.

긍정적인 의견과 보수적인 의견이 모두 있으며, 두 부분 모두 확인하셔서 투자에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제게 연락주시면 열린 마음으로 감사히 배우겠습니다.



삼천당제약 #1 - 통화동보 업데이트 ( https://bit.ly/3VdaO0o )
삼천당제약 #2 - S-PASS 분석 ( https://bit.ly/3UP5iQt )
삼천당제약 #3 - 미국 GLP-1 가능성 ( https://bit.ly/4aw3wJM )

*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원문 :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21029467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K뷰티, 미국 수출 '폭풍 성장'
-스킨케어 500억원→1200억원 껑충
-립스틱·아이섀도 전략 재검토 필요

K뷰티는 지난 70여년 미국 뷰티 시장을 공략했지만 단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중국 위기가 현실화되면서 1,2년 전부터 본격적인 공략을 하고 있다. 따라서 K뷰티가 미국에서 괄목할만한 수출실적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

다행히 미국 시장에서 수출 실적이 향상되면서 매우 긍정적인 상황이다. 하지만 짧은 기간의 성적표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

출처 : 뷰티경제(http://www.thebk.co.kr)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2조 6,859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최종답변)
2024.05.24 15:39:15 (현재가 : 114,500원, +0.88%)

보도내용 : [한국경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
발생일자 : 2021-05-03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1년 5월 3일(월) 한국경제에서 보도한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에 대한 해명공시(확정)입니다.

- 당사는 중국 파트너 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개발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 계약 조건을 변경해서라도 1개월 內 본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였으나,

- 중국 측이 임상 1상 종료 후 본계약 체결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알려옴에 따라 계약 협의를 잠정 중단하기로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249003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1개월, 3개월 딱지 떼고 가보자
임상 1상 종료 전 공시하려했으나 임상 1상 종료 후 본계약 체결하겠다는 것이 중국 측 입장. '계약 협의 잠정 중단' 워딩만 보고 해당 계약이 잠정 중단되었다고 알아듣진 않겠지? 설마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중국 경구용 인슐린 임상 1상 종료때까지 해명공시 잠정 중단"

삼천당제약은 중국 통화동보와 진행중인 경구용 인슐린 및 GLP-1의 개발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글로벌 임상 1상이 종료될 때까지 해명공시를 잠정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글로벌로 공급될 경구용 인슐린 및 GLP-1의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해서는 통화동보의 역할이 중요해 글로벌 임상 1상이 종료된 후 본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합의했고 여전히 이 조건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년간 반복되는 해명공시에 대한 주주들의 피로도 및 회사의 신뢰도 회복을 위해 지난 1개월간 계약 조기 체결을 위한 협상을 했으나, 통화동보 측이 기존 합의된 계약 조건을 유지하기를 원해 부득이하게 해명공시는 우선 종료하고 글로벌 임상 진행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명공시 종료는 계약 협상 철회가 아니며, S-PASS의 기술적 문제도 없음을 말씀드리며, 현재 준비중인 글로벌 임상이 끝나는 대로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며 “또한 지난 3월에 밝혀드린 것처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임상 신청도 조만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기존에는 중국 통화동보와 협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타 중국회사들이 접촉도 꺼려했으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공개되면서 여러 회사로부터 미팅 요청이 오고있는 만큼 계약에 대한 걱정 안해도 된다”고 전했다.

현재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인슐린 및 GLP-1(Semaglutide 외) 등 주사형 비만 및 당뇨 치료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제품들을 개발 중이다. 2분기에는 2026년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품부터 임상 진행을 준비 중이다. 더불어 경구용 인슐린 임상을 수행할 당뇨 전문 글로벌 임상 회사(CRO)는 다국적 제약기업들의 당뇨 치료 신약 및 개량신약 임상을 가장 많이 실시한 업체인 것으로 조사됐다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120
루팡
삼천당제약 "중국 경구용 인슐린 임상 1상 종료때까지 해명공시 잠정 중단" 삼천당제약은 중국 통화동보와 진행중인 경구용 인슐린 및 GLP-1의 개발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글로벌 임상 1상이 종료될 때까지 해명공시를 잠정 중단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글로벌로 공급될 경구용 인슐린 및 GLP-1의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위해서는 통화동보의 역할이 중요해 글로벌 임상 1상이 종료된 후 본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합의했고 여전히 이…
아울러 “해명공시 종료는 계약 협상 철회가 아니며, S-PASS의 기술적 문제도 없음을 말씀드리며, 현재 준비중인 글로벌 임상이 끝나는 대로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며 “또한 지난 3월에 밝혀드린 것처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임상 신청도 조만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기존에는 중국 통화동보와 협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타 중국회사들이 접촉도 꺼려했으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공개되면서 여러 회사로부터 미팅 요청이 오고있는 만큼 계약에 대한 걱정 안해도 된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마산창투
#삼천당제약

금일 삼천당제약 공시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 정리

1. 경구용 인슐린 계약이 회사의 투자포인트였는가? -> O

2. 해당 투자포인트가 주가의 주 팩터인가? -> X

2-1. 해당 투자포인트로 인해 최근 주가가 많이 올랐었나? -> X

3. 투자포인트가 소멸되었는가? -> X (임상은 그대로)

3-1. 임상이 실패하였는가? -> X

4. 시기마다 주주들 간졸이던 해명공시가 없어졌는가?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