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로도 샤
어제 문의를 넣었고
오전에 회사에서 받은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삼천당제약에서 알려드립니다.
허가 취득이 바로 판매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특허문제가 Clear 되어야만 온전한 판매가 가능합니다. 당사가 PFS 최초라고 강조하는 데는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은 자세히 밝혀드리지 못하지만 프랑스 계약 공시 후 그 이유에 대해 소상히 밝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PFS는 가격 경쟁력과 특허 회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유럽 및 캐나다 파트너사들도 인정을 한 사실입니다.
오전에 회사에서 받은 내용입니다.
참고하세요~
삼천당제약에서 알려드립니다.
허가 취득이 바로 판매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특허문제가 Clear 되어야만 온전한 판매가 가능합니다. 당사가 PFS 최초라고 강조하는 데는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은 자세히 밝혀드리지 못하지만 프랑스 계약 공시 후 그 이유에 대해 소상히 밝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당사의 PFS는 가격 경쟁력과 특허 회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유럽 및 캐나다 파트너사들도 인정을 한 사실입니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KB전략에서 제가요즘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해 주셨는데,
삼전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전 주가가 쉬는구간에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성공 스토리가 더 잘 나오기도 합니다.
삼전의 주가가 안되길 바라는건 아니나 삼성퀄이 애매한 시기가 지속될수록 위 스토리를 염두해두고 전략을 생각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어쩌면 현재의 지수조정 이후 상당한 기회의 장이 오랫동안 이어질수 있다고 봅니다.
삼전 주가가 쉬는 구간에 반도체 이외에서 그시대의 주도 섹터가 탄생하게됩니다.
장표에서 나타나듯 삼전 주가가 쉬는구간에 조선, 자동차, 화장품, 2차전지 등 대박 섹터가 생겼었구요 그런시대에 운용사나 개인투자자들에게서 소위 성공 스토리가 더 잘 나오기도 합니다.
삼전의 주가가 안되길 바라는건 아니나 삼성퀄이 애매한 시기가 지속될수록 위 스토리를 염두해두고 전략을 생각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어쩌면 현재의 지수조정 이후 상당한 기회의 장이 오랫동안 이어질수 있다고 봅니다.
Forwarded from Buff
파마리서치, 생체재료 전문 기업 도프와 상호협력 계약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53008354775926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53008354775926
news.mtn.co.kr
파마리서치, 생체재료 전문 기업 도프와 상호협력 계약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지난 29일 무세포 동종 진피(Human Acellular Dermal Matrix)를 주성분으로 한 주사제 개발을 위해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업체 '도프(DOF)'와 전략적 상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도프는 세계 최초로 '초임계 이산화탄소 탈세포화 기술'을 적용, 인체조직 이식재의 상용화에 성공한 바이오 기업이다. 초임계 이산화탄소 탈세포화 기술이란 인체조직을 이식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탈세포화…
Forwarded from 루팡
노무라, 가장 선호하는 주식은 에이피알, 실리콘투
우리가 다루는 회사들 중에서, 에이피알과 실리콘투는 미국에서 빠른 매출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여 가장 선호하는 주식입니다.
1.에이피알, 목표 주가 51만원으로 상향 (기존 45만원 +45% 상향 조정)
미국은 FY23에서 APR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한국에서 6.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미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0.5% 미만이었으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미국에서의 기기 판매가 쉽게 증가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저렴한 가격, 독특한 기능, 충분한 예산/마케팅 능력을 갖추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기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이 회사를 좋아합니다. APR의 주가는 FY24/FY25 EPS 추정치에 비해 19.5x/15.6x로 거래되며, 이는 각각 +67.6%/+25% y-y 성장입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10,000 (기존 KRW450,000)으로, +45%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실리콘투, 목표 주가 57,000원으로 상향 (기존 43,000원, 57% 상향 조정)
우리는 미국뿐만 아니라 EU에서도 Silicon2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기여는 성장 중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강력한 수요 모멘텀을 보여줌에 따라 느리게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는 낮은 기준으로 새로 진출한 국가들을 최근 확장했습니다. 우리의 의견으로는 S2의 운영은 온라인 세그먼트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쉽게 확장 가능합니다. 우리는 S2의 다년간 성장 스토리와 21.2x/12.8x로 거래되는 가치에 대해 좋아합니다. FY24E/FY25F EPS와 FY23-26F 동안의 70%/83%의 강력한 매출/영업 이익 CAGR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7,000 (기존 43,000)으로, 57%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우리는 FY25F에 67% y-y 순이익 성장을 예측합니다.
우리가 다루는 회사들 중에서, 에이피알과 실리콘투는 미국에서 빠른 매출 성장 모멘텀을 고려하여 가장 선호하는 주식입니다.
1.에이피알, 목표 주가 51만원으로 상향 (기존 45만원 +45% 상향 조정)
미국은 FY23에서 APR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한국에서 6.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미국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0.5% 미만이었으며,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미국에서의 기기 판매가 쉽게 증가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저렴한 가격, 독특한 기능, 충분한 예산/마케팅 능력을 갖추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기 판매를 촉진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이 회사를 좋아합니다. APR의 주가는 FY24/FY25 EPS 추정치에 비해 19.5x/15.6x로 거래되며, 이는 각각 +67.6%/+25% y-y 성장입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10,000 (기존 KRW450,000)으로, +45%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 실리콘투, 목표 주가 57,000원으로 상향 (기존 43,000원, 57% 상향 조정)
우리는 미국뿐만 아니라 EU에서도 Silicon2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기여는 성장 중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강력한 수요 모멘텀을 보여줌에 따라 느리게 감소하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는 낮은 기준으로 새로 진출한 국가들을 최근 확장했습니다. 우리의 의견으로는 S2의 운영은 온라인 세그먼트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쉽게 확장 가능합니다. 우리는 S2의 다년간 성장 스토리와 21.2x/12.8x로 거래되는 가치에 대해 좋아합니다. FY24E/FY25F EPS와 FY23-26F 동안의 70%/83%의 강력한 매출/영업 이익 CAGR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 주가는 KRW57,000 (기존 43,000)으로, 57%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우리는 FY25F에 67% y-y 순이익 성장을 예측합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회사로부터 추가로 전달 받은 사항
1. 미국의 경우 리제네론에서 셀트리온 PFS포장 특허, 침해소송한 게 맞음 (셀트리온 미국 PFS 신청 소송때문 인듯)
2. 삼천당 PFS가 퍼스트무버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 리제네론의 PFS 제형(PFS 조건에 적합한 제형)을 회피해야 되고
- 노바티스의 PFS(주사기 자체) 특허를 회피해야 함
- 삼천당은 1,2번 다 해결했으므로 퍼스트무버의 지위가 가능
3. 타업체는 1번,2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PFS 진입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
어제 제가 올렸던 내용이 맞는지 회사에 확인해 보았음...맞음
1. 미국의 경우 리제네론에서 셀트리온 PFS포장 특허, 침해소송한 게 맞음 (셀트리온 미국 PFS 신청 소송때문 인듯)
2. 삼천당 PFS가 퍼스트무버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 리제네론의 PFS 제형(PFS 조건에 적합한 제형)을 회피해야 되고
- 노바티스의 PFS(주사기 자체) 특허를 회피해야 함
- 삼천당은 1,2번 다 해결했으므로 퍼스트무버의 지위가 가능
3. 타업체는 1번,2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PFS 진입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
어제 제가 올렸던 내용이 맞는지 회사에 확인해 보았음...맞음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박장욱][Initiation]서진시스템: 점점 더 커지는 덕버크 확대될 ESS 시장 대장주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 제조업체. 매출액 60% ESS에서 발생
- 일부 지역에서 첨두부하대응용 가스플랜트 VS 태양광 + BESS에서 태양광 BESS가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30년 운영을 가정했을 때, 가스플랜트 $ 2,706 Mill, 태양광 + BESS $ 2,547 Mill 로 추정
- 미국의 경우, 태양광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지역에서 ESS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중. 버지니아 주 등에서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ESS 시장의 성장을 전망
- S&P 글로벌은 23년 ESS 출하량이 79GWh에서 2030년 400 ~ 500 GWh로 5 ~ 7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41,000원. 24년 예상 EPS 2,068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목표 PER은 주요 PEER 업체 평균 14배에 ESS 업황을 반영해 프리미엄 할증율 40%를 부여
https://bit.ly/4dT2zhs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 제조업체. 매출액 60% ESS에서 발생
- 일부 지역에서 첨두부하대응용 가스플랜트 VS 태양광 + BESS에서 태양광 BESS가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
- 30년 운영을 가정했을 때, 가스플랜트 $ 2,706 Mill, 태양광 + BESS $ 2,547 Mill 로 추정
- 미국의 경우, 태양광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지역에서 ESS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중. 버지니아 주 등에서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증가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ESS 시장의 성장을 전망
- S&P 글로벌은 23년 ESS 출하량이 79GWh에서 2030년 400 ~ 500 GWh로 5 ~ 7배 가량 성장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41,000원. 24년 예상 EPS 2,068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산정. 목표 PER은 주요 PEER 업체 평균 14배에 ESS 업황을 반영해 프리미엄 할증율 40%를 부여
https://bit.ly/4dT2zhs
https://news.1rj.ru/str/CopilotOfficialBot
https://www.tech42.co.kr/%ED%85%94%EB%A0%88%EA%B7%B8%EB%9E%A8-%EC%83%9D%EC%84%B1%ED%98%95-ai-%EB%8F%84%EC%9E%85-%EB%A7%88%EC%9D%B4%ED%81%AC%EB%A1%9C%EC%86%8C%ED%94%84%ED%8A%B8-%EC%BD%94%ED%8C%8C%EC%9D%BC%EB%9F%BF/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이 텔레그렘에서 베타 오픈했네요.
주식하시는 분들은 유용해보입니다. 다만, 2021년 정보까지만 확인되어
최신 정보는별도로 찾아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나름 유용해보이네요
https://www.tech42.co.kr/%ED%85%94%EB%A0%88%EA%B7%B8%EB%9E%A8-%EC%83%9D%EC%84%B1%ED%98%95-ai-%EB%8F%84%EC%9E%85-%EB%A7%88%EC%9D%B4%ED%81%AC%EB%A1%9C%EC%86%8C%ED%94%84%ED%8A%B8-%EC%BD%94%ED%8C%8C%EC%9D%BC%EB%9F%BF/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이 텔레그렘에서 베타 오픈했네요.
주식하시는 분들은 유용해보입니다. 다만, 2021년 정보까지만 확인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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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ULTA 뷰티 Q1 FY24 실적 (시간외 +11%)
EPS: $6.47 (예상 $6.28)
매출: $27.3B (예상 $27.6B)
FY'24 가이던스
매출: $115억~$116억(이전 $117억~118억)
Comparable sales: +2 %-+ 3% (이전 +4% ~ +5 %)
EPS: $25.20-$26.00 (이전 $26.20-$27.00)
영업이익률 : 13.7%-14.0% (기존 14.0%-14.3 %)
세그먼트 분석:
화장품 : 매출의 42%
스킨케어 : 매출의 23%
헤어케어 : 매출의 19%
향료 : 매출액의 10%
서비스 : 매출의 4%
기타 : 매출액의 2%
1분기 운영 하이라이트: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평균 티켓: 전년 대비 거의 변동 없음
신규점 오픈: 12개 신규점포, 2개 폐점, 1개 매장 이전 등 총 1,395개 매장 보유
1분기 재무 지표:
총 이익: 10억 7천만 달러(순매출의 39.2%)
상품 재고, 순: 전년 대비 $18억에서 $19억 (UP )
판관비: 6억 6,590만 달러(순매출액의 24.4%)
영업 이익: $400.9M (순매출액의 14.7%)
순이익: 3억 1,310만 달러
CEO Dave Kimbell : "저는 우리의 차별화된 모델, 뷰티 카테고리의 탄력성, 계획에 따른 실행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EPS: $6.47 (예상 $6.28)
매출: $27.3B (예상 $27.6B)
FY'24 가이던스
매출: $115억~$116억(이전 $117억~118억)
Comparable sales: +2 %-+ 3% (이전 +4% ~ +5 %)
EPS: $25.20-$26.00 (이전 $26.20-$27.00)
영업이익률 : 13.7%-14.0% (기존 14.0%-14.3 %)
세그먼트 분석:
화장품 : 매출의 42%
스킨케어 : 매출의 23%
헤어케어 : 매출의 19%
향료 : 매출액의 10%
서비스 : 매출의 4%
기타 : 매출액의 2%
1분기 운영 하이라이트: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평균 티켓: 전년 대비 거의 변동 없음
신규점 오픈: 12개 신규점포, 2개 폐점, 1개 매장 이전 등 총 1,395개 매장 보유
1분기 재무 지표:
총 이익: 10억 7천만 달러(순매출의 39.2%)
상품 재고, 순: 전년 대비 $18억에서 $19억 (UP )
판관비: 6억 6,590만 달러(순매출액의 24.4%)
영업 이익: $400.9M (순매출액의 14.7%)
순이익: 3억 1,310만 달러
CEO Dave Kimbell : "저는 우리의 차별화된 모델, 뷰티 카테고리의 탄력성, 계획에 따른 실행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다음주 월요일부터 기관 투자자 대상 상반기 키움 콥데이가 개최됩니다.
키움 콥데이 바이오 기업 관전 포인트: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영향 및 RNA 전반의 업황 현황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플랫폼 사업 전략 현황
바이오다인 – 파트너사 로슈로 공급 진행상황 및 추가 모멘텀 점검
참고로 매년 콥데이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오니, 키움증권 법인영업팀으로 많은 문의 바랍니다.
키움 콥데이 바이오 기업 관전 포인트:
ASCO 데이터 해석과 향후 전략 –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이비엘바이오, 티움바이오
오스코텍 – 렉라자와 알츠하이머 타우 타겟 파이프라인 등의 향후 전략
에스티팜 – 생물보안법 영향 및 RNA 전반의 업황 현황
삼천당제약 – 아일리아 시밀러와 에스패스 플랫폼 사업 전략 현황
바이오다인 – 파트너사 로슈로 공급 진행상황 및 추가 모멘텀 점검
참고로 매년 콥데이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오니, 키움증권 법인영업팀으로 많은 문의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루팡
ULTA 뷰티 Q1 FY24 실적 (시간외 +11%)
EPS: $6.47 (예상 $6.28)
매출: $27.3B (예상 $27.6B)
FY'24 가이던스
매출: $115억~$116억(이전 $117억~118억)
Comparable sales: +2 %-+ 3% (이전 +4% ~ +5 %)
EPS: $25.20-$26.00 (이전 $26.20-$27.00)
영업이익률 : 13.7%-14.0% (기존 14.0%-14.3 %)
세그먼트 분석:
화장품 : 매출의 42%
스킨케어 : 매출의 23%
헤어케어 : 매출의 19%
향료 : 매출액의 10%
서비스 : 매출의 4%
기타 : 매출액의 2%
1분기 운영 하이라이트: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평균 티켓: 전년 대비 거의 변동 없음
신규점 오픈: 12개 신규점포, 2개 폐점, 1개 매장 이전 등 총 1,395개 매장 보유
1분기 재무 지표:
총 이익: 10억 7천만 달러(순매출의 39.2%)
상품 재고, 순: 전년 대비 $18억에서 $19억 (UP )
판관비: 6억 6,590만 달러(순매출액의 24.4%)
영업 이익: $400.9M (순매출액의 14.7%)
순이익: 3억 1,310만 달러
CEO Dave Kimbell : "저는 우리의 차별화된 모델, 뷰티 카테고리의 탄력성, 계획에 따른 실행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EPS: $6.47 (예상 $6.28)
매출: $27.3B (예상 $27.6B)
FY'24 가이던스
매출: $115억~$116억(이전 $117억~118억)
Comparable sales: +2 %-+ 3% (이전 +4% ~ +5 %)
EPS: $25.20-$26.00 (이전 $26.20-$27.00)
영업이익률 : 13.7%-14.0% (기존 14.0%-14.3 %)
세그먼트 분석:
화장품 : 매출의 42%
스킨케어 : 매출의 23%
헤어케어 : 매출의 19%
향료 : 매출액의 10%
서비스 : 매출의 4%
기타 : 매출액의 2%
1분기 운영 하이라이트: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평균 티켓: 전년 대비 거의 변동 없음
신규점 오픈: 12개 신규점포, 2개 폐점, 1개 매장 이전 등 총 1,395개 매장 보유
1분기 재무 지표:
총 이익: 10억 7천만 달러(순매출의 39.2%)
상품 재고, 순: 전년 대비 $18억에서 $19억 (UP )
판관비: 6억 6,590만 달러(순매출액의 24.4%)
영업 이익: $400.9M (순매출액의 14.7%)
순이익: 3억 1,310만 달러
CEO Dave Kimbell : "저는 우리의 차별화된 모델, 뷰티 카테고리의 탄력성, 계획에 따른 실행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다른 투자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주식에서는
-많이 오른 것만큼 악재가 없고
-많이 빠진 것만큼 호재가 없다
전제 : '기업의 펀더멘탈과 산업의 방향성이 꺽이지 않았다면'
-많이 오른 것만큼 악재가 없고
-많이 빠진 것만큼 호재가 없다
전제 : '기업의 펀더멘탈과 산업의 방향성이 꺽이지 않았다면'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5월 17일 미국 침해소송 관련 정확한
내용이 나왔음
셀트리온,포마이콘,삼성바이오에피스 가처분신청 특허 중 5월21일 최종 865 특허를 제외한 모든 특허에 대한 예비 금지명령신청을 철회
결국 865 단일제형특허로 축소됨
이 이야기는 리제네론에서 타 특허는 다 포기하고 제형특허로 승부를 보겠다는 내용임
이는 두가지의 큰 의미를 시사함
첫번재는 리제리논에 입장에서 보면 모든 특허를 포기해도 될 만큼 865 (제형특허) 부분에 있어서는 권리를 지켜낼 자신감이 있다는 것
865에는 바이알 제형 / PFS 적합한 제형 모두 포함
두번째는 삼천당이 걱정하던 투여 특허는 이제 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이번 소송의 결과는 나와봐야 겠지만 말씀드린대로 삼천당에 가장 유리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음
참고로 PFS의 경우 시밀러사들이 특허가 없다면 이번 865도 승소 해야 하고 추가로 노바티스 PFS도 넘어야 함
그런데 이미 작년에 리제리논이 865 특허 관련해서 마일란에 승소했음
삼천당에는 베스트 시나리오임
갠적인 생각인데 법적인 부분은 더이상 아포텍스와의 미국계약에 문제될것은 없어 보임
다만 오늘의 상승은 이것 때문인것 같지는 않음.... 아직 이 내용에 대해 세부적으로 아는 사람도 없고.....당장 영향을 줄만한 내용은 아니어서.....ㅎ
내용이 나왔음
셀트리온,포마이콘,삼성바이오에피스 가처분신청 특허 중 5월21일 최종 865 특허를 제외한 모든 특허에 대한 예비 금지명령신청을 철회
결국 865 단일제형특허로 축소됨
이 이야기는 리제네론에서 타 특허는 다 포기하고 제형특허로 승부를 보겠다는 내용임
이는 두가지의 큰 의미를 시사함
첫번재는 리제리논에 입장에서 보면 모든 특허를 포기해도 될 만큼 865 (제형특허) 부분에 있어서는 권리를 지켜낼 자신감이 있다는 것
865에는 바이알 제형 / PFS 적합한 제형 모두 포함
두번째는 삼천당이 걱정하던 투여 특허는 이제 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이번 소송의 결과는 나와봐야 겠지만 말씀드린대로 삼천당에 가장 유리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음
참고로 PFS의 경우 시밀러사들이 특허가 없다면 이번 865도 승소 해야 하고 추가로 노바티스 PFS도 넘어야 함
그런데 이미 작년에 리제리논이 865 특허 관련해서 마일란에 승소했음
삼천당에는 베스트 시나리오임
갠적인 생각인데 법적인 부분은 더이상 아포텍스와의 미국계약에 문제될것은 없어 보임
다만 오늘의 상승은 이것 때문인것 같지는 않음.... 아직 이 내용에 대해 세부적으로 아는 사람도 없고.....당장 영향을 줄만한 내용은 아니어서.....ㅎ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 기아, 美 조지아 공장서 첫 전기차 EV9 생산 개시…IRA 혜택 기대
기아가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첫 미국산 전기차 EV9 생산을 시작했다고 30일(현지시각) 밝혔다.
기아는 지난해 7월 조지아에 미국 최초의 전기차 생산 라인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조지아에서 생산된 EV9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소법(IRA)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05310521082159e8b8a793f7_1/article.html
기아가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첫 미국산 전기차 EV9 생산을 시작했다고 30일(현지시각) 밝혔다.
기아는 지난해 7월 조지아에 미국 최초의 전기차 생산 라인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조지아에서 생산된 EV9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소법(IRA)에 따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05310521082159e8b8a793f7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기아, 美 조지아 공장서 첫 전기차 EV9 생산 개시…IRA 혜택 기대 - 글로벌이코노믹
기아가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공장에서 첫 미국산 전기차 EV9 생산을 시작했다고 30일(현지시각) 밝혔다.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은 이날 "미국산 제조 인센티브 법안이 제정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기아 조지아 공장이 이 큰 이정표를 달성한 것을 축하한다"며 "조지아 주민들은 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5.31 14:06:15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3,85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성운(72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3.93%
보고후 : 42.29%
보고사유 : 장내 매각 및 증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10015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3,85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성운(72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3.93%
보고후 : 42.29%
보고사유 : 장내 매각 및 증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310015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ch)
✔'24년 5월 MSCI Korea Standard Index 리뷰 발표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알테오젠(0.75), HD현대일렉트릭(0.6), 엔켐(0.6)
⚡ 편출 종목: 한온시스템. 카카오페이, 강원랜드, 삼성증권
⚡ FIF 조정: 삼성SDS(0.5→0.55), 한화오션(0.25→0.3), KT&G(0.75→0.8), 금양(0.6→0.65), KT(0.25→0.12)
⭐ MSCI EM Index 내 한국 비중 변화: +0.036%p, 약 2506억원 증가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알테오젠: +0.535%p, +4393억원
HD현대일렉트릭: +0.455%p, +3736억원
엔켐: +0.276%p, +2266억원
삼성SDS: +0.046%p, +388억원
한화오션: +0.04%p, +334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카카오페이: -0.079%p, -693억원
한온시스템: -0.092%p, -702억원
KT: -0.139%p, -1058억원
강원랜드: -0.164%p, -1246억원
삼성증권: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4월 19일
리밸런싱: 5월 31일 종가
효력일: 6월 3일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이철현)
⚡ 편입 종목(FIF): 알테오젠(0.75), HD현대일렉트릭(0.6), 엔켐(0.6)
⚡ 편출 종목: 한온시스템. 카카오페이, 강원랜드, 삼성증권
⚡ FIF 조정: 삼성SDS(0.5→0.55), 한화오션(0.25→0.3), KT&G(0.75→0.8), 금양(0.6→0.65), KT(0.25→0.12)
⭐ MSCI EM Index 내 한국 비중 변화: +0.036%p, 약 2506억원 증가
⭐ 수급 유입 상위 종목
알테오젠: +0.535%p, +4393억원
HD현대일렉트릭: +0.455%p, +3736억원
엔켐: +0.276%p, +2266억원
삼성SDS: +0.046%p, +388억원
한화오션: +0.04%p, +334억원
⭐ 수급 유출 상위 종목
카카오페이: -0.079%p, -693억원
한온시스템: -0.092%p, -702억원
KT: -0.139%p, -1058억원
강원랜드: -0.164%p, -1246억원
삼성증권: -0.186%p, -1415억원
Index Review price cutoff date: 4월 19일
리밸런싱: 5월 31일 종가
효력일: 6월 3일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실리콘투 주가 장중 급락 코멘트
- 빠른 피드백을 못 드렸는데ㅜ, 장중 급락했고, 다시 회복했습니다. 펀더에는 이상무 입니다
- 장중 주가 급락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영향으로 보이고, 이는 대주주(특관인) 지분하락 공시 건
- 내용은 배우자 장내 매도, 대표이사 부부 두분이 전세 사시다가, 자택을 매입하는데 필요한 현금 확보 개념. 추가적인 지분 출회 X
- 대주주 지분 담보(6.12%)건은 증여세 관련 납세연부연납신청 담보로 법원 공탁한 것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531000628#
실리콘투 주가 장중 급락 코멘트
- 빠른 피드백을 못 드렸는데ㅜ, 장중 급락했고, 다시 회복했습니다. 펀더에는 이상무 입니다
- 장중 주가 급락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 영향으로 보이고, 이는 대주주(특관인) 지분하락 공시 건
- 내용은 배우자 장내 매도, 대표이사 부부 두분이 전세 사시다가, 자택을 매입하는데 필요한 현금 확보 개념. 추가적인 지분 출회 X
- 대주주 지분 담보(6.12%)건은 증여세 관련 납세연부연납신청 담보로 법원 공탁한 것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531000628#
mkind.krx.co.kr
[실리콘투]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테마 - 2분기는 선케어 제품 성수기.pdf
254.7 KB
인간지표가 될 것이라고 다소 우려될만큼 단기적으로 주가 퍼포먼스가 좋았지만,
화장품 섹터와 선케어 파트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불닭 볶음면도 그렇고 한류열풍으로 인한 K-콘텐츠 열풍으로 음식료 및 화장품 섹터 주가가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K-콘텐츠 인기의 경우 언제 사그라들지 가늠할 수 없기에 투자 포인트로서 고려하지 않았다.
다만, 최근 화장품 섹터를 스터디 통해 공부하면서 생각이 다소 바뀌었는데,
화장품 섹터 인기를 K-콘텐츠가 아닌 '가성비' 관점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이다.
아성다이소 회장인 박정부 회장의 '천원을 경영하라'의 내용에 따르면 가성비의 핵심은 가격이 아닌 '성능' or '품질'이라고 하였다.
소비자는 아무리 제품이 싸다고 해도 좋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싸면서 '좋아야 하는 것'이 가성비 소비의 핵심이며, 그것이 다이소 경영의 핵심이라고 언급하였다.
한국 화장품이 최근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것도 한국 것인 것도 없지는 않겠지만 핵심은 가격 대비 성능의 우수함이다.
코로나 이후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으며, 미국 포함하여 전세계 가릴 것 없이
소비 트렌드의 핵심은 가성비이다. 특히, SNS와 온라인쇼핑의 발달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접근성이 커진 것은 한국 화장품 산업에 있어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며,
K- 화장품이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화장품 소비는 단순 '한국'이라는 콘텐츠를 넘어, 각국의 화장품 소비자들에게 '
가성비' 라는 측면에서 최고의 대안으로 잡은 것이 인기의 핵심이며,
당분간 한류콘텐츠와의 시너지에 힘입어 화장품 섹터는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계속 좋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주가 측면에서 단기적으로 매우 좋았기에 다소 조심스럽다.)
다만, 화장품 소비의 경우 결국 기호가 반영되며, 화장품 자체에 대한 이해와 함께 트렌드에 대한 팔로우업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기초 화장품도 있기는 하지만) 생각하는데, 그런 관점으로 볼 때 최근 부각된 선케어 파트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선케어 파트의 경우,
1) 24년 7월 1일 시행되는 MoCRA 법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
2) 미국에서 OTC (일반의약품)로 분류되어 별도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점
3) 피부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며, 야외 활동시 반드시 필요한 필수소비재에 가깝다는 점
→ 위 세 가지 이유에 따라 선케어는 일반 화장품과 달리, 제도적인 장벽으로 경쟁자가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건강과 관련되어 있기에 유행과 상관 없이 소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다만, 주가가 단기적인 측면에서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라. 접근은 조심스럽다.
* 음식료 또한 좋게 보지만, 음식료의 경우 K열풍의 연장선인지, 소비 트렌드의 변화 측면인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
추후 공부해볼 예정이다.
화장품 섹터와 선케어 파트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불닭 볶음면도 그렇고 한류열풍으로 인한 K-콘텐츠 열풍으로 음식료 및 화장품 섹터 주가가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K-콘텐츠 인기의 경우 언제 사그라들지 가늠할 수 없기에 투자 포인트로서 고려하지 않았다.
다만, 최근 화장품 섹터를 스터디 통해 공부하면서 생각이 다소 바뀌었는데,
화장품 섹터 인기를 K-콘텐츠가 아닌 '가성비' 관점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이다.
아성다이소 회장인 박정부 회장의 '천원을 경영하라'의 내용에 따르면 가성비의 핵심은 가격이 아닌 '성능' or '품질'이라고 하였다.
소비자는 아무리 제품이 싸다고 해도 좋지 않으면 사지 않는다. 싸면서 '좋아야 하는 것'이 가성비 소비의 핵심이며, 그것이 다이소 경영의 핵심이라고 언급하였다.
한국 화장품이 최근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것도 한국 것인 것도 없지는 않겠지만 핵심은 가격 대비 성능의 우수함이다.
코로나 이후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으며, 미국 포함하여 전세계 가릴 것 없이
소비 트렌드의 핵심은 가성비이다. 특히, SNS와 온라인쇼핑의 발달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접근성이 커진 것은 한국 화장품 산업에 있어 매우 긍정적인 요소이며,
K- 화장품이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따라서, 화장품 소비는 단순 '한국'이라는 콘텐츠를 넘어, 각국의 화장품 소비자들에게 '
가성비' 라는 측면에서 최고의 대안으로 잡은 것이 인기의 핵심이며,
당분간 한류콘텐츠와의 시너지에 힘입어 화장품 섹터는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계속 좋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주가 측면에서 단기적으로 매우 좋았기에 다소 조심스럽다.)
다만, 화장품 소비의 경우 결국 기호가 반영되며, 화장품 자체에 대한 이해와 함께 트렌드에 대한 팔로우업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기초 화장품도 있기는 하지만) 생각하는데, 그런 관점으로 볼 때 최근 부각된 선케어 파트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선케어 파트의 경우,
1) 24년 7월 1일 시행되는 MoCRA 법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
2) 미국에서 OTC (일반의약품)로 분류되어 별도의 허가가 필요하다는 점
3) 피부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며, 야외 활동시 반드시 필요한 필수소비재에 가깝다는 점
→ 위 세 가지 이유에 따라 선케어는 일반 화장품과 달리, 제도적인 장벽으로 경쟁자가 상대적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건강과 관련되어 있기에 유행과 상관 없이 소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다만, 주가가 단기적인 측면에서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라. 접근은 조심스럽다.
* 음식료 또한 좋게 보지만, 음식료의 경우 K열풍의 연장선인지, 소비 트렌드의 변화 측면인지 아직 확신이 서지 않아
추후 공부해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