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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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이유없이 빠진 적은 있어도
이유없이 오른 적은 없는 주식

한번도 안산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사본 사람은 없는 주식

편견의 댐에 균열이 생기면
예상치못한 상황으로 전개 될 것

시세가 선행하고 후행하는 논리는 포모를 더욱 자극하게 될 것임
말씀드려 왔던 부분이 리폿에도 등장하기 시작했네요. 인프라 병목은 의외의 전기차 성장 병목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향후 2차전지 투자방향은 과거처럼 전기차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ess까지 포함시켜 생각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삼천당제약 IR중 고용량에 관한 내용

프랑스부터는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HD로 패키지로 나갈 것임.

파트너사에서 추후에 진행을 하면 진입이 늦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패키지로 들어가는 것이고 조만간 좋은 소식 들려줄 수 있을 것 같다.

HD증가폭이 바비스모보다 높음
(IR자료 참고)
그래서 파트너사가 요청을 한 것
우리 HD는 제형개발 완료 안전성테스트 개발도 완료

현재 임상/허가신청용 부자재 발주나간 상황
이 내용은 조만간 임상 들어간다는 의미

+프랑스 HD는 PFS가 100%
Forwarded from 문워크
호재 추가요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2Q, 중국,러시아/중남미 3Q (+프랑스&동유럽)
[S-pass 텀싯] 일본 24년 계약체결 목표. 경구용 세미글루타이드,인슐린 2Q 임상시작.
[제네릭 점안제] 미국 2분기부터 제품 2개 수출을 시작. 순차적으로 품목허가 취득 및 수출 진행.
Forwarded from #Beautylog
모크라 관련 문의가 종종 있는데,
규제 아니고 규정이고, 영세 브랜드사/제조사 입장에서는 허들. R&D/관리 측면에서 인력 투자가 일부 필요. 국내 ODM 상장사는 대부분 갖추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서진시스템

» 기존 투자자들 Exit 중
Forwarded from BRILLER
+
에이피알은 지난 주말 이슈였던 미국향 수출데이터 급락관련해서 확인차 오전에 전화를 계속 했었는데 처음에는 신호만 1분가량 갔었고 그뒤에 몇번 전화를 했을 때는 위치파악이 안된다고 멘트가 바뀐뒤 연락이 안되었습니다.

채널이랑 지난 토요일 강의해서도 반복해서 헀던 얘기인데 피부미용쪽 수출데이터는 늘 이렇게 월별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저는 적어도 최소 분기합으로 보는걸 선호합니다.
(물론 뒤이어 얘기드린거처럼 이게 일시적인지 아니면 월별로 연속으로 누적되면서 꺽이면서 추세가 꺽인건지 확인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론 5월잠정치가 왜 저렇게 까지 줄었을까? 생각해보면
1. 3~4월에 물량이 밀려서 나가고 부스터프로가 1공장에서 5월에 2공장 옮겨가면서 공백기간 발생(공백기간 발생 대비해서 일부 물량 미리 땡겨서 나가고 공백기간 매워지면 추후에 다시 몰아서 나갈 가능성)
2. 잠정치 데이터 자체의 신뢰도
3. 5월에 수출지역이 바뀐다고 했었는데 수출코드자체가 바뀌었을 가능성

3가지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금일 늦은 저녁시간에 박은정 애널리스트분께서 에이피알측과 소통하신거 같아 박은정님 코멘트를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내용을 보면 2번과 3번 케이스는 아니고 1번 케이스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
원텍은 지난 31일 공시에서 수증자와 증여자 관계에 대해서 회사에 문의해봐야하는데 내일 확인하고 업뎃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Smart grid 전문가 컨콜 후기 (JPM)

1. 향후 6~10년 동안 변압기 수요 증가세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미국 변압기 시장이 풍력/태양광으로의 발전 믹스 전환, AI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발전, 광범위한 전기화로 인해 다각적인 수요 증가가 발생하면서 구조적 성장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강조

- 풍력/태양광 프로젝트의 단위 용량이 작을수록 변압기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최종 계통 송전을 위해 다단계 승압이 필요하기 때문

- 전문가에 따르면 기존 1GW 원자력 발전소에는 5~6대의 변압기만 필요하지만, 같은 용량의 풍력/태양광 발전소에는 500~800대의 변압기가 필요

- 데이터센터 측면에서 전문가는 단일 하이퍼스케일러에 1,000대 이상의 배전 변압기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10년간 4~6배의 수직적 수요를 언급

- 그는 향후 몇년간 전력 변압기의 단위 수요 연평균 성장률이 6~7%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배전 변압기 수요는 연평균 7~8.5%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ASP 상승으로 인해 전체 시장 성장률이 단위 기준 추정치보다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

2. DOE (미국 에너지부)의 송전 확장 추진으로 그리드 수요 증가

- DOE는 프로젝트 승인을 간소화하고 국가 송전 프로젝트를 위한 추가 자금 조달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점진적인 조치를 통해 2GW의 그리드 용량을 추가한다는 목표를 발표

3. 병목 현상은 숙련된 노동력/자재 제약에 있음

- 지난 60~70년 동안 변압기에 대한 기술 발전은 많지 않았지만, 제조업체들은 고도의 수작업 공정으로 인해 생산 라인을 대규모로 자동화하지 않아

- 마찬가지로 숙련된 노동력 공급은 전력 산업의 역사적으로 낮은 한 자릿수 성장으로 인해 충분한 인재를 유치하지 못했기 때문에 캐파 가동률의 상승을 제한

- 한편, 국내 생산을 위한 전기강판 확보는 미국의 생산능력 확대에 있어 여전히 어려운 과제이며, 현재 중국산 수입품은 반덤핑 관세에 직면

4. 제품 인증에 걸리는 시간은 해외 업체에게 도전 과제

- 일반적으로 유틸리티 업체는 신규 진입업체의 승인 기간(1~3년)이 C&I 사용자(6개월 미만)보다 길지만, 해외 업체는 경우에 따라 5년까지 늘어날 수 있어

- 해외 업체는 판매 채널 접근, 다양한 인증 표준 준수, 긴 공급망의 위험 등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 중국 기업의 경우, 영기업이 수주하는 데 있어 정부정책이 주요 장벽으로 남아 있으며, 25%의 301조 관세는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에 대한 일반적인 문제

5. 정상화된 리드 타임으로 돌아가는 데 5년 이상이 걸릴 수 있음

- 전문가들은 신규 설비가 가동되기까지 몇 년이 걸리기 때문에 향후 2~4년 내에 리드 타임이 크게 단축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음

- 또한 많은 제조업체들이 높은 리스크와 과거 수요 급증에 대한 경험으로 인해 확장에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어

- 수요 강세가 5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느린 캐파증설이 수요 증가를 지연시킬 가능성이 높으며, 시장이 정상화된 새로운 리드 타임으로 돌아가는 데는 4~7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

6. 장기 계약을 맺은 대형 유틸리티 사업자의 경우 ASP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


- 전문가는 계약에 따라 대부분의 상품 가격/운송비 변동은 커버가능하다고 언급

7. 다른 고전압 장비도 부족

- 다른 고전압 장비도 연방 정부의 송전 건설에 대한 강력한 추진으로 인해 리드 타임이 연장되고 있다고 강조

- 고전압 차단기, reactor, elbow connector의 경우 과거에는 일반적인 재고 품목이었지만 현재는 조달 리드 타임이 40주 정도 소요되는 제품
한중엔시에스 (107640)
: 제대로 된 BESS 관련주가 나왔다


■ 지금 이 시점 왜 국내 BESS 기업에 주목하는가

- 미국 IRA 정책으로 인해 BESS 적격 시설 기준 기본 가치는 에너지비용의 6%, 일반적인 임금 및 견습 요건 충족하게 되면 30%까지 올라감. 여기에 다양한 시설 적격 기준에 부합하면 프로젝트 비용의 70%까지도 높일 수 있음. 여기에 2024년 발표된 FEOC 상세 규정에서 ESS에 탑재되는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7.5%에서 2026년 25%로 인상. 다만, ESS 핵심 요구 조건은 에너지밀도가 아님. 고정형이며 규모에 제한이 없어 에너지밀도보다는 1) 안정성, 2) 장수명, 3) 저가격이 중요.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것은 LFP 배터리. 따라서 IRA 이후 미국 BESS 수혜가 예상됨에도 수주 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웠음. 그러나 지금 이 시점 국내 BESS 기업에 주목하는 이유는 1) LG에너지솔루션의 LFP ESS, 2) 삼성SDI 삼원계 수냉식 ESS 양산 시작으로 인한 것


■ 수냉식 BESS 중심 성장 본격화

- 동사는 수냉식(간접형) BESS 대량 양산이 가능한 몇 안되는 글로벌 기업 (Sungrow, Envicool) 중 하나로 삼성SDI향 핵심 BESS 부품(HVAC, Chiller, Liquide Cooling Module 등)을 독점하고 있음. 동사는 수냉식(간접형) 개발로 삼원계 BESS 열폭주 위험은 낮추고, 전력 소모량도 40% 이상 감소시켰으며 높은 에너지밀도로 단위당 capex 절감을 통해 최종 고객사의 BESS 가치를 높임. 또한 전체 BESS 시스템 핵심 부품을 독점하고 있어 수익성도 높은 편. 2023년까지는 공랭식 제품 위주로 공급했다면 2024년에는 공랭식+1, 2세대 수냉식 시스템 공급에 이어 특허를 보유한 핵심 부품 위주로 고객사 다변화가 진행 중. 2025년에는 주요 고객사 외 2~3개 고객사 확대로 유안타 추정 기준 2024E~2026E ESS 부문 100% 이상의 성장이 기대됨


■ 성장성+밸류에이션 모두 긍정적

- 공모가는 2024~2025년 평균 EPS에 유사 기업 평균 PER 22배 적용 후 32%~42% 할인 적용. 밴드 상단 23,500원은 유안타 추정 기준으로 2025년 PER 8배 수준


링크:
https://url.kr/2pk8vr

유안타 2차전지/전기전자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대주주 지배력 높이는 '자사주 마법' 원천 봉쇄

일본과 굉장히 비슷하게 가네요. 일본도 '정책보유주식'에 대해 보유 현황과 이유 및 향후 계획을 공시하게 하면서 간접적 pressure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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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상장 기업을 쪼갤 때 대주주의 영향력이 강화되는 소위 ‘자사주의 마법’이 사라지게 된다. 기존 주주의 지분 비율대로 회사를 쪼개는 ‘인적 분할’을 할 때 자사주에는 새로 생기는 회사의 주식을 배정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3일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과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규정변경 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또 상장사의 자사주 보유 비율이 발행주식 총수의 5% 이상인 경우, 자사주 보유 현황과 목적, 향후 추가 취득이나 소각 등 처리 계획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 이사회 승인을 받도록 했다. 자사주를 처분할 때에는 처분 목적이나 처분 상대방 선정 사유, 예상되는 주식가치 희석 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공시해야 한다.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4/06/03/7FAD7HPG5VB53FRQMYPKJD3ZW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