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75667?sid=103
뷰티·패션 중심의 로드숍이 외국인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뭘까. 유통업계에서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소비 행태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뷰티·패션 중심의 로드숍이 외국인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뭘까. 유통업계에서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소비 행태가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중심으로 바뀌는 추세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
Naver
‘올리브영’ 몰리는 외국인들… 어떤 화장품 사가나 봤더니 [뷰티트렌드]
'K-뷰티'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뷰티·패션 '로드숍'이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성지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어제(6일)까지 진행된 '올리브영' 세일도 대표적인 K뷰티 쇼핑 축제로 알려지며, 명동과
Forwarded from 텐렙
텐렙 채널 구독자분께 올리는 글
1.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지인들끼리 정보 공유한다는 의미로 가볍게 시작한 텔레 채널이었는데, 예상치 않게 과분한 관심을 받아 많은 분들이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2. 채널명을 호기롭게 텐렙이라고 지어서 어떤 분들은 만렙은 아니더라도 고수 정도는 되겠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텐렙의 의미는 고정 메세지 #1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사실은 여전히 쪼렙에 불과한 꼬꼬마 개미에 불과합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텐렙을 꿈꾸고 있으며, 또 그러기 위하여 노력중이기도 합니다.
4. 아직은 쪼렙이기에 부끄럽게도 구독자 분들을 개안시킬만한 본 채널만의 인사이트를 드리진 못하고 있지만, 고수분들의 의견이나 빠르고 다양한 뉴스 피드라도 드릴 수 있도록 나름 애를 쓰고는 있습니다.
5. 적어도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우리들이 이 시장에 참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주식이라는 투자 수단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서 입니다.
즉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전략이 되며, 그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전술이 개개인의 투자 방식이 될 것입니다.
6. 운좋게도 그동안 유명한, 혹은 숨은 고수분들을 만날 기회가 생기거나 그 분들의 성장 스토리, 매매 방식들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모두 자신만의 필살기들은 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 어떤 분들은 진득한 가치 투자스타일로, 어떤 분들은 차트 해석을 기반으로 한 매매 스타일로, 어떤 분들은 수급을 기반으로 한 매매 스타일로...다만 한가지 분명했던 건 그 경지까지 도달하기 위해 정말 끊임없는 노력을 하셨다는 것이고...결국 다른 전술들을 사용했지만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에 다다른 건 모두 같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사견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우월한 투자 방식이라는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이 바로 우월한 투자 방식이 아닐런지요.
그걸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하는 분들이, 그래서 증명해 내는 분들이 바로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8.최근 대왕고래 이슈를 지켜보며 드는 생각은 주식은 그냥 주식으로 바라보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이 단순한 경제라는 분야를 넘어 전세계의 매크로, 지정학적 상황, 정치, 사회 모든 상황들의 총합 결과물이기도 하지만, 주식을 넘어 정치적인 프레임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피로감만 쌓이고, 끝나지 않는 대결로 귀결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치 이야기는 정치 채널에 가서 하시고 우리는 그냥 주식에 집중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지 않을런지요?
각자 본인의 판단에 따라 확신이 있다면 투자를 하시면 되는 거고, 납득되지 않거나 리스키 하다고 여겨진다면 그냥 패스하시고 다른 종목 매매에 집중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9. 조선 국장, k국장 이라는 이름을 동원하며 테마 주식만 난무하는 시장이라고 폄하하는 분들도 있는데, 물론 우리 시장이 테마주가 더 부각되는 점이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도 생각은 됩니다.
다만 전세계 모든 주식 시장, 미국 시장에도 테마주는 엄연히 존재하며 참여자가 인간인 이상,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테마주는 늘 존재하리라 생각됩니다.
굳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그 옛날의 튤립 파동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우리가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은 광기와 공포 사이 그 어딘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생각을 한다면 오버슈팅과 과매도, 저평가라는 단어들은 존재할 수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그런 시장이 온다면 우리들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보다 AI가 계산은 더 잘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 않습니까?
시장의 특성이 그렇다면 그걸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분별한 매수, 본인의 판단이 아닌 집단 심리에 의한 즉흥적 매수는 비단 이런 상황뿐만 아니라 언제나 투자자로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또하나의 주식 격언 중의 하나가 바로 개인투자자에게 있어 삼진아웃이라는 것은 없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도 1년에 1~3회 정도만 매매하시는 고수 분들이 계십니다. 한복판에 오는 직구만, 시장의 실투가 나왔을 때만 기다려 스윙하시는 분들.
결국 기다림도 투자의 한 전략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기준이 무엇이냐 일테고, 내가 얼마나 준비가 되었냐 일테지요.
10. 불과 몇년전만해도 개인들이 정보를 얻을 만한 방법이, 채널이 그리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주식 시장의 사이버 렉카라면서 정보를 퍼나르는 텔레 채널을 좋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견이지만 분명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에 있어 표절이란 없습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빌려 매수를 하여 수익이 났다고 해서 로열티를 지불할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남의 아이디어에 자신만의 기준을 대입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 테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만든다면 텔레 채널의 순기능에 부합하는 일이 아니겠는지요.
1.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지인들끼리 정보 공유한다는 의미로 가볍게 시작한 텔레 채널이었는데, 예상치 않게 과분한 관심을 받아 많은 분들이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2. 채널명을 호기롭게 텐렙이라고 지어서 어떤 분들은 만렙은 아니더라도 고수 정도는 되겠지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텐렙의 의미는 고정 메세지 #1을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사실은 여전히 쪼렙에 불과한 꼬꼬마 개미에 불과합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텐렙을 꿈꾸고 있으며, 또 그러기 위하여 노력중이기도 합니다.
4. 아직은 쪼렙이기에 부끄럽게도 구독자 분들을 개안시킬만한 본 채널만의 인사이트를 드리진 못하고 있지만, 고수분들의 의견이나 빠르고 다양한 뉴스 피드라도 드릴 수 있도록 나름 애를 쓰고는 있습니다.
5. 적어도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우리들이 이 시장에 참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주식이라는 투자 수단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서 입니다.
즉 돈을 벌기 위한 것이 전략이 되며, 그 전략을 달성하기 위한 전술이 개개인의 투자 방식이 될 것입니다.
6. 운좋게도 그동안 유명한, 혹은 숨은 고수분들을 만날 기회가 생기거나 그 분들의 성장 스토리, 매매 방식들을 접할 기회가 있었는데 모두 자신만의 필살기들은 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7. 어떤 분들은 진득한 가치 투자스타일로, 어떤 분들은 차트 해석을 기반으로 한 매매 스타일로, 어떤 분들은 수급을 기반으로 한 매매 스타일로...다만 한가지 분명했던 건 그 경지까지 도달하기 위해 정말 끊임없는 노력을 하셨다는 것이고...결국 다른 전술들을 사용했지만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전략에 다다른 건 모두 같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사견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우월한 투자 방식이라는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이 바로 우월한 투자 방식이 아닐런지요.
그걸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노력하는 분들이, 그래서 증명해 내는 분들이 바로 '고수'라고 생각합니다
8.최근 대왕고래 이슈를 지켜보며 드는 생각은 주식은 그냥 주식으로 바라보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이 단순한 경제라는 분야를 넘어 전세계의 매크로, 지정학적 상황, 정치, 사회 모든 상황들의 총합 결과물이기도 하지만, 주식을 넘어 정치적인 프레임으로 바라보기 시작하면 피로감만 쌓이고, 끝나지 않는 대결로 귀결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치 이야기는 정치 채널에 가서 하시고 우리는 그냥 주식에 집중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지 않을런지요?
각자 본인의 판단에 따라 확신이 있다면 투자를 하시면 되는 거고, 납득되지 않거나 리스키 하다고 여겨진다면 그냥 패스하시고 다른 종목 매매에 집중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9. 조선 국장, k국장 이라는 이름을 동원하며 테마 주식만 난무하는 시장이라고 폄하하는 분들도 있는데, 물론 우리 시장이 테마주가 더 부각되는 점이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도 생각은 됩니다.
다만 전세계 모든 주식 시장, 미국 시장에도 테마주는 엄연히 존재하며 참여자가 인간인 이상,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테마주는 늘 존재하리라 생각됩니다.
굳이 교과서에 등장하는 그 옛날의 튤립 파동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우리가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은 광기와 공포 사이 그 어딘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생각을 한다면 오버슈팅과 과매도, 저평가라는 단어들은 존재할 수 없을테니까요.
그리고 그런 시장이 온다면 우리들이 설 자리는 어디에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보다 AI가 계산은 더 잘한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 않습니까?
시장의 특성이 그렇다면 그걸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무분별한 매수, 본인의 판단이 아닌 집단 심리에 의한 즉흥적 매수는 비단 이런 상황뿐만 아니라 언제나 투자자로서 조심해야 할 부분이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또하나의 주식 격언 중의 하나가 바로 개인투자자에게 있어 삼진아웃이라는 것은 없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제 주위에도 1년에 1~3회 정도만 매매하시는 고수 분들이 계십니다. 한복판에 오는 직구만, 시장의 실투가 나왔을 때만 기다려 스윙하시는 분들.
결국 기다림도 투자의 한 전략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기준이 무엇이냐 일테고, 내가 얼마나 준비가 되었냐 일테지요.
10. 불과 몇년전만해도 개인들이 정보를 얻을 만한 방법이, 채널이 그리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주식 시장의 사이버 렉카라면서 정보를 퍼나르는 텔레 채널을 좋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견이지만 분명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 시장에 있어 표절이란 없습니다. 남의 아이디어를 빌려 매수를 하여 수익이 났다고 해서 로열티를 지불할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남의 아이디어에 자신만의 기준을 대입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할 테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만든다면 텔레 채널의 순기능에 부합하는 일이 아니겠는지요.
Forwarded from 텐렙
11.장황하게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사실 위 모든 글들은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한 빌드업 정도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 국장, k국장 탈출은 능지 순이고, 자신은 미국 시장으로 갈 거라고, 자신의 자식들은 이런 나라에서 키우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물론 그럴 능력도 없거니와 설혹 그럴 능력이 있다해도 단지 우리시장이 형편없다는 이유만으로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부모님, 지인들, 자식들이 살고 있는 이나라에서 계속 살고 있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입니다.
미국장의 상승을 보면, 1분기 전세계 증시 시가총액의 상승분의 20% 이상을(1조달러) 혼자서 책임진 엔비디아 같은 종목의 상승을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허탈한 심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저 또한 미장에 시드 일부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우리시장의 투자를 멈추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렇지 않아도 외인들의 놀이터, 외인들의 현금자판기,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오명을 가진 우리 시장을 더 황페화시킬 금투세 시행... 그 금투세 폐지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쪼랩 꼬꼬마 개미에 불과한 저의 생각과 말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모든 건 다해보려고 합니다.
금투세 청원의 참여 비율이 너무 저조합니다.
노력하지 않고 변화를 바라는 건 공부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수익을 내고 싶은 마음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운이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정치적인 역학관계로 금투세가 폐지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냥 운에 불과합니다.
조그만 소리라도 더 내야, 한명이라도 그 청원에 동참해야만 변화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높아지지 않겠는지요?
주식 시장은 제로섬의 게임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수익을 낼 수도 있는 플러스섬의 게임입니다.
우리시장이 그 플러스섬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첫걸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금의 최선이 바로 금투세 폐지 청원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주식시장은 단순히 개인들의, 기관들의 투자 수단만의 장은 아닐겁니다. IPO를 통해 기업들은 시장에서 투자를 받고, 그 투자를 받은 돈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고용을 늘리고 결국 그 일련의 과정들이 모여 국가 성장의 토대가 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장 참여자인 우리들이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하고 시장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정책들에 대해 따져묻고 개선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자격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시장을 폄하하고 미장으로 떠나겠다고 하시는 분들, 떠나는 건 자유고 그 누구도 거기에 대해 뭐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전에 우리 시장을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은 하셨는지 묻고싶고, 남은 참여자에게 조롱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 폄하는, 비아냥은 제발 하지 말고 조용히 떠나시길 바랍니다.
언제가 저도 GG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그 날이 만약 오게된다면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 그전까지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겟습니다.
구독자분들 모두 텐렙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두서없는 글 마치겠습니다.
* 말씀드린 그 조그마한 노력의 일환으로 금투세 폐지 청원하신 부분 스샷이든 뭐든 인증해주시는 분들 20명 선착순으로 아메리카노 상품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텐렙 챗방(https://news.1rj.ru/str/tenlevelchat)으로 인증해주시면 되고, 참여율이 높으면 당첨자 대폭 늘리도록 할테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조선 국장, k국장 탈출은 능지 순이고, 자신은 미국 시장으로 갈 거라고, 자신의 자식들은 이런 나라에서 키우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물론 그럴 능력도 없거니와 설혹 그럴 능력이 있다해도 단지 우리시장이 형편없다는 이유만으로 이 나라를 떠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습니다. 부모님, 지인들, 자식들이 살고 있는 이나라에서 계속 살고 있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입니다.
미국장의 상승을 보면, 1분기 전세계 증시 시가총액의 상승분의 20% 이상을(1조달러) 혼자서 책임진 엔비디아 같은 종목의 상승을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허탈한 심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저 또한 미장에 시드 일부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우리시장의 투자를 멈추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렇지 않아도 외인들의 놀이터, 외인들의 현금자판기,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오명을 가진 우리 시장을 더 황페화시킬 금투세 시행... 그 금투세 폐지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쪼랩 꼬꼬마 개미에 불과한 저의 생각과 말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모든 건 다해보려고 합니다.
금투세 청원의 참여 비율이 너무 저조합니다.
노력하지 않고 변화를 바라는 건 공부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고 수익을 내고 싶은 마음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아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운이 지속될 수는 없습니다.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정치적인 역학관계로 금투세가 폐지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그냥 운에 불과합니다.
조그만 소리라도 더 내야, 한명이라도 그 청원에 동참해야만 변화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높아지지 않겠는지요?
주식 시장은 제로섬의 게임이 아닙니다. 누구나 다 수익을 낼 수도 있는 플러스섬의 게임입니다.
우리시장이 그 플러스섬의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첫걸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지금의 최선이 바로 금투세 폐지 청원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주식시장은 단순히 개인들의, 기관들의 투자 수단만의 장은 아닐겁니다. IPO를 통해 기업들은 시장에서 투자를 받고, 그 투자를 받은 돈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고용을 늘리고 결국 그 일련의 과정들이 모여 국가 성장의 토대가 된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장 참여자인 우리들이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하고 시장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정책들에 대해 따져묻고 개선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자격과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시장을 폄하하고 미장으로 떠나겠다고 하시는 분들, 떠나는 건 자유고 그 누구도 거기에 대해 뭐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전에 우리 시장을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은 하셨는지 묻고싶고, 남은 참여자에게 조롱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 폄하는, 비아냥은 제발 하지 말고 조용히 떠나시길 바랍니다.
언제가 저도 GG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그 날이 만약 오게된다면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 그전까지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겟습니다.
구독자분들 모두 텐렙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두서없는 글 마치겠습니다.
* 말씀드린 그 조그마한 노력의 일환으로 금투세 폐지 청원하신 부분 스샷이든 뭐든 인증해주시는 분들 20명 선착순으로 아메리카노 상품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텐렙 챗방(https://news.1rj.ru/str/tenlevelchat)으로 인증해주시면 되고, 참여율이 높으면 당첨자 대폭 늘리도록 할테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주식을 배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 레벨에 맞게 설명을 하고자 함.
몇몇 투자자의 말을 들으니, ‘그쪽 관련주‘ 투자가 로또보다 나은 20%의 확률이니 대박 아니냐라고 언급함.
하지만, 주식투자는 확률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곳이 아님.
어떤 투자는 확률배팅에 실패해도 본전은
건질 수 있는 회사가 있다면, 어떤 투자는 확률배팅에 실패하면 본전은 커녕 원금을 날려버릴 수 있는, 'All or nothing' 투자가 됨.
9*9*9*9*0=0 임. 즉, 그런 투자는 계속 잘해도 한번 미끄러지면 모든 걸 잃게 됨.
결론적으로, 상방 갭을 엄청 띄운 회사들 말고,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나 상승 확률이 낮은 회사들은 그래도 하방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보는데, 현재 ‘그쪽 관련주’는 확률이 20% 되나, 하방이 꽤 커진다는 리스크가 상존함.
확률도 좋은데, 배팅 실패 시의 리스크도 함께 봐야한다 생각함.
리스크 생각 안하고 투자할거면, 아니, 배팅할거면, 강원랜드 룰렛 홀짝 확률이 50:50이므로 그거 배팅하는 편이 확률상 이득보기엔 더 좋을것으로 사료됨.
P.S.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투자 관점을 배제하고, 당연히 산유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견
몇몇 투자자의 말을 들으니, ‘그쪽 관련주‘ 투자가 로또보다 나은 20%의 확률이니 대박 아니냐라고 언급함.
하지만, 주식투자는 확률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곳이 아님.
어떤 투자는 확률배팅에 실패해도 본전은
건질 수 있는 회사가 있다면, 어떤 투자는 확률배팅에 실패하면 본전은 커녕 원금을 날려버릴 수 있는, 'All or nothing' 투자가 됨.
9*9*9*9*0=0 임. 즉, 그런 투자는 계속 잘해도 한번 미끄러지면 모든 걸 잃게 됨.
결론적으로, 상방 갭을 엄청 띄운 회사들 말고,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나 상승 확률이 낮은 회사들은 그래도 하방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보는데, 현재 ‘그쪽 관련주’는 확률이 20% 되나, 하방이 꽤 커진다는 리스크가 상존함.
확률도 좋은데, 배팅 실패 시의 리스크도 함께 봐야한다 생각함.
리스크 생각 안하고 투자할거면, 아니, 배팅할거면, 강원랜드 룰렛 홀짝 확률이 50:50이므로 그거 배팅하는 편이 확률상 이득보기엔 더 좋을것으로 사료됨.
P.S.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투자 관점을 배제하고, 당연히 산유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견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실리콘투의 미국 오프라인 매장 '모이다'가 그랜드 오픈(6월 8일)했습니다. 관련해서 미국 유투버 분이 올리신 동영상 공유드립니다!
관련해서 저번주 월요일날 작성한 자료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TBykFb2UZs?feature=shared
실리콘투의 미국 오프라인 매장 '모이다'가 그랜드 오픈(6월 8일)했습니다. 관련해서 미국 유투버 분이 올리신 동영상 공유드립니다!
관련해서 저번주 월요일날 작성한 자료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TBykFb2UZs?feature=shared
YouTube
Grand opening MOIDA Ontario Mills Mall Ontario California
Grand opening!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이번주 바이오, 화장품, 음식료에 대한 생각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473884031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47388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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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바이오, 화장품, 음식료에 대한 생각
이번주 바이오, 화장품, 음식료에 대한 생각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업종의 밸류에이션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삼양식품의 리레이팅 이후, 업종 내 밸류에이션 키 맞추기가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은 폭염 관련 기사가 단초가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섹터의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진 것일까요?
- 시장의 순환매, 원가 하락과 실적 모멘텀 부각, 해외 성장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이 과거의 cycle을 떠올리게 하네요.
- 오늘은 폭염 관련 기사가 단초가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섹터의 상대적 매력도가 떨어진 것일까요?
- 시장의 순환매, 원가 하락과 실적 모멘텀 부각, 해외 성장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이 과거의 cycle을 떠올리게 하네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이라크 스킨케어 화장품 시장동향
바그다드무역관 조동준
이라크 화장품(스킨케어)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커지며 세계 제품들의 각축장
소득/외모 관심/국제 브랜드 접근성 증가와 온라인 유통 채널 급속한 발전으로 시장 성장
한국제품 수입은 전년 대비 40 % 증가, 전체 수입의 13.6%를 점유하며 향후 진출 확대 가능성
▶️ 이라크 시장 규모 및 동향
이라크의 미용 및 개인 관리 시장은 28억1000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 부문의 수익은 2014년 21억 달러에서 2023년 약 28억100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6%의 성장률을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 화장품 부문은 미용 및 개인 관리 시장에 4억 달러를 기여한다. 화장품 부문은 2016년 3억 달러에서 2023년 4억 달러로 성장했고, 2027년에는 5억 달러(6,9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5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2023년 이라크의 화장품(스킨케어) 수입 규모는 9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9.9% 감소했는데, 이는 중국 제품 수입 급락에 따른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주요 수입국은 튀르키예, 프랑스, 한국, 독일 등이다. 한국으로부터 수입은 1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의 13.6%를 점유했다.
https://me2.do/GQ1XcA3p
바그다드무역관 조동준
이라크 화장품(스킨케어)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커지며 세계 제품들의 각축장
소득/외모 관심/국제 브랜드 접근성 증가와 온라인 유통 채널 급속한 발전으로 시장 성장
한국제품 수입은 전년 대비 40 % 증가, 전체 수입의 13.6%를 점유하며 향후 진출 확대 가능성
▶️ 이라크 시장 규모 및 동향
이라크의 미용 및 개인 관리 시장은 28억1000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 부문의 수익은 2014년 21억 달러에서 2023년 약 28억100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6%의 성장률을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다. 화장품 부문은 미용 및 개인 관리 시장에 4억 달러를 기여한다. 화장품 부문은 2016년 3억 달러에서 2023년 4억 달러로 성장했고, 2027년에는 5억 달러(6,9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5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2023년 이라크의 화장품(스킨케어) 수입 규모는 9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9.9% 감소했는데, 이는 중국 제품 수입 급락에 따른 것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주요 수입국은 튀르키예, 프랑스, 한국, 독일 등이다. 한국으로부터 수입은 12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전체 수입의 13.6%를 점유했다.
https://me2.do/GQ1XcA3p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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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즘 기간에 성장을 한다는 건 Q 증가의 요인 때문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하거나 점유율을 늘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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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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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뷰가 짧을수록 어느정도 매매 난이도가 올라가는 편입니다.
난이도가 올라가는 여러가지 이유중에 가장 영향을 주는것이 장중 변동성 때문입니다.
특히 추세추종 돌파의 경우 추세를 추종하는 매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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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첫번째로 방해하는것이 너무 타이트한 손절라인으로 인해 추세를 타지 못하고 로스컷하는 경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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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원래 나만 보려고 정리했는데, 실리콘 음극재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 내용 보강해서 업로드. 요약은 없으니 천천히 읽어보시길.
https://battery-lover.notion.site/24-6-9-CNT-recap-26cf11bf5d6c4fe2ab8b9d9e4b2ffcd3?pv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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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식 저장소 on Notion
24. 6. 9. 실리콘CNT recap | Notion
실리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