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1랩업
그리고 PP님 회사 통화 내용 : 외국계 한곳에서 물량 다 받아간다고~~~
PP님 채널 공유가 안되서 옮겨적으면 위 내용과 함께 '외국계 운용사 한 곳에서 먼저 요청했고 추가 자금조달 건은 없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삼천당제약 #PP
삼천당제약 주담 통화(24.06.18)
1. 자사주는 어떻게 해서 매각하게 되신건지?
우선 공시에 나온것과 같이 고용량 임상 자금 및 GLP-1, 인슐린 임상자금 및 시설 투자금이 필요했는데 외국계 운용사에서 먼저 요청이 와서 진행하게 됨. 주주 가치 희석 안하는 방법이라 빠르게 진행함.
2. 그렇다면 그 먼저 연락한 외국계 한군데에서 50만주를 받아가는건지?
그렇다. 한군데서 받아가며 이미 우리회사를 많이 스터디하고 좋게 보고 있는 곳이다.
3. 혹시 추가자금 조달은 필요한지?
금번 자금확보로 추가 자금조달은 필요 없다. 향후 아일리아 판권 및 판매개시로 인한 자금유입 감안시 자금 여유는 충분하다. 나머지 자사주는 매각 계획없다.
* 본인에게 게시 허락 받은 글 입니다.
삼천당제약 주담 통화(24.06.18)
1. 자사주는 어떻게 해서 매각하게 되신건지?
우선 공시에 나온것과 같이 고용량 임상 자금 및 GLP-1, 인슐린 임상자금 및 시설 투자금이 필요했는데 외국계 운용사에서 먼저 요청이 와서 진행하게 됨. 주주 가치 희석 안하는 방법이라 빠르게 진행함.
2. 그렇다면 그 먼저 연락한 외국계 한군데에서 50만주를 받아가는건지?
그렇다. 한군데서 받아가며 이미 우리회사를 많이 스터디하고 좋게 보고 있는 곳이다.
3. 혹시 추가자금 조달은 필요한지?
금번 자금확보로 추가 자금조달은 필요 없다. 향후 아일리아 판권 및 판매개시로 인한 자금유입 감안시 자금 여유는 충분하다. 나머지 자사주는 매각 계획없다.
* 본인에게 게시 허락 받은 글 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삼천당제약, '아일리아'로 몸값 3조…관건은 '특허장벽'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비만 치료 신약 기대감으로 1년 만에 몸값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 1조원대 초반이었던 시가총액은 올해 시밀러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하며 3조원을 넘나들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시밀러 미국·프랑스 파트너 계약과 경구용 GLP-1 유사체 임상 신청 등 다양한 모멘텀을 제시하며 장밋빛 전망을 그린다. 아일리아와 시밀러 간 특허 소송 이슈가 향후 주가 흐름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특허 회피한 아일리아 시밀러·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시총 3조원 육박
14일 기준 삼천당제약은 주가 12만3000원, 시총 2조8853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하긴 했지만 몸값이 3조원에 육박하는 모습이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3만원대의 주가로 시총이 1조원을 하회했던 곳이다. 지난해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더니 올해 3월 10만원이 넘는 기염을 토했다. 작년 1조원 초반대였던 시총은 1년 만에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지난해부터 기대감을 높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SCD411'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삼천당제약은 3월 자체 개발한 황반번성 치료제 아일리아 시밀러를 유럽 파트너사가 독점으로 판매할 수 있는 공급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구속력이 있는 가계약 형태의 '텀싯(Term sheet)' 상태가 1년 넘게 이어지다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강자 틈에서도 삼천당제약이 특히 주목을 받은 건 제형 특허에 있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의 까다로운 특허 장벽을 회피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형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아일리아의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관련 특허는 시밀러의 조기 미국 시장 진입을 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여겨진다. 독자적인 제형기술을 장착한 SCD411이 시밀러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글로벌 빅파마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로 주목받은 GLP-1 유사체 기반 당뇨병·비만 치료제도 삼천당제약 몸값을 키우는데 일조했다. 본래 삼천당제약은 안과영역에서 강점을 발휘하던 곳으로 당뇨병·비만 영역이 메인은 아니다. 그럼에도 삼천당제약이 이 분야를 점찍은 건 자체 개발한 S-Pass라는 플랫폼이 있기 때문이다.
S-Pass는 주사제형을 경구제형으로 바꾸는 플랫폼이다. 삼천당제약은 S-Pass를 GLP-1에 적용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개발 중이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노보노디스크가 내놓은 최초의 경구용 GLP-1이다. 아일리아 시밀러처럼 자체 개발 제형기술을 통해 특허 회피를 노린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임상 진입 전 미국 소재 제약사와 공동개발 텀싯을 체결했으며 일본, 중동 등과도 협의를 진행 중이다. 다만 텀싯이 본계약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순 없으며 본계약 체결 시점도 예측하기 어렵다.
◇2분기 미국 계약 등 모멘텀 제시…특허소송도 자신
삼천당제약은 올해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여럿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최근 2년여 만에 기업설명회(NDR)을 여는 등 주주 소통에 적극 나서는 배경으로도 꼽힌다.
NDR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현황을 설명하며 올해 2분기 미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시밀러 유통 계약이 성사되면 3분기 허가 신청 등을 통해 2025년께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산이다.
현재까지 계약이 체결된 유럽 14개국, 캐나다, 일본 판매에 따른 예상 매출액으로는 2025년 931억원, 2028년 2479억원을 제시했다. 2028년 매출에 따른 영업이익은 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올해 2분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경구용 인슐린 임상에도 나설 예정이다.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것으로 긍정적 시그널로 읽힌다.
향후 주가흐름에 영향을 미칠 또 다른 이슈는 아일리아 오리지널사와 시밀러 개발사 간 특허 소송이 꼽힌다. 이 문제에서도 삼천당제약은 자사 시밀러 출시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미국 법원은 오리지널사 리제레논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 출시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예비금지명령(PI) 신청을 인용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재판이 끝날 때까지 오퓨비즈 출시를 미루거나 오퓨비즈 판매에 따른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등 리제레논과 합의를 봐야 한다.
삼천당제약은 자체 개발한 제형특허로 추후 같은 소송이 제기돼도 삼성바이오에피스와는 다른 판단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현재 제형특허 미국 등록이 완료된 상태"라며 "리제레논의 소송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내부에서는 특허를 회피했다고 보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파트너사 계약은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계약 체결 후 순차적으로 허가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6171550033960106864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비만 치료 신약 기대감으로 1년 만에 몸값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 1조원대 초반이었던 시가총액은 올해 시밀러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하며 3조원을 넘나들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시밀러 미국·프랑스 파트너 계약과 경구용 GLP-1 유사체 임상 신청 등 다양한 모멘텀을 제시하며 장밋빛 전망을 그린다. 아일리아와 시밀러 간 특허 소송 이슈가 향후 주가 흐름에 미칠 영향도 주목된다.
◇특허 회피한 아일리아 시밀러·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시총 3조원 육박
14일 기준 삼천당제약은 주가 12만3000원, 시총 2조8853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 2거래일 연속 하락하긴 했지만 몸값이 3조원에 육박하는 모습이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3만원대의 주가로 시총이 1조원을 하회했던 곳이다. 지난해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하더니 올해 3월 10만원이 넘는 기염을 토했다. 작년 1조원 초반대였던 시총은 1년 만에 두 배 이상 확대했다.
지난해부터 기대감을 높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SCD411'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삼천당제약은 3월 자체 개발한 황반번성 치료제 아일리아 시밀러를 유럽 파트너사가 독점으로 판매할 수 있는 공급계약을 맺었다. 그동안 구속력이 있는 가계약 형태의 '텀싯(Term sheet)' 상태가 1년 넘게 이어지다 본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등 시밀러 강자 틈에서도 삼천당제약이 특히 주목을 받은 건 제형 특허에 있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의 까다로운 특허 장벽을 회피하기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형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아일리아의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관련 특허는 시밀러의 조기 미국 시장 진입을 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여겨진다. 독자적인 제형기술을 장착한 SCD411이 시밀러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글로벌 빅파마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로 주목받은 GLP-1 유사체 기반 당뇨병·비만 치료제도 삼천당제약 몸값을 키우는데 일조했다. 본래 삼천당제약은 안과영역에서 강점을 발휘하던 곳으로 당뇨병·비만 영역이 메인은 아니다. 그럼에도 삼천당제약이 이 분야를 점찍은 건 자체 개발한 S-Pass라는 플랫폼이 있기 때문이다.
S-Pass는 주사제형을 경구제형으로 바꾸는 플랫폼이다. 삼천당제약은 S-Pass를 GLP-1에 적용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개발 중이다. 세마글루타이드는 노보노디스크가 내놓은 최초의 경구용 GLP-1이다. 아일리아 시밀러처럼 자체 개발 제형기술을 통해 특허 회피를 노린다.
삼천당제약에 따르면 임상 진입 전 미국 소재 제약사와 공동개발 텀싯을 체결했으며 일본, 중동 등과도 협의를 진행 중이다. 다만 텀싯이 본계약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순 없으며 본계약 체결 시점도 예측하기 어렵다.
◇2분기 미국 계약 등 모멘텀 제시…특허소송도 자신
삼천당제약은 올해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여럿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친다. 최근 2년여 만에 기업설명회(NDR)을 여는 등 주주 소통에 적극 나서는 배경으로도 꼽힌다.
NDR에서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현황을 설명하며 올해 2분기 미국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시밀러 유통 계약이 성사되면 3분기 허가 신청 등을 통해 2025년께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산이다.
현재까지 계약이 체결된 유럽 14개국, 캐나다, 일본 판매에 따른 예상 매출액으로는 2025년 931억원, 2028년 2479억원을 제시했다. 2028년 매출에 따른 영업이익은 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봤다.
올해 2분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경구용 인슐린 임상에도 나설 예정이다. 본격적인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것으로 긍정적 시그널로 읽힌다.
향후 주가흐름에 영향을 미칠 또 다른 이슈는 아일리아 오리지널사와 시밀러 개발사 간 특허 소송이 꼽힌다. 이 문제에서도 삼천당제약은 자사 시밀러 출시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미국 법원은 오리지널사 리제레논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시밀러 '오퓨비즈' 출시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예비금지명령(PI) 신청을 인용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재판이 끝날 때까지 오퓨비즈 출시를 미루거나 오퓨비즈 판매에 따른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등 리제레논과 합의를 봐야 한다.
삼천당제약은 자체 개발한 제형특허로 추후 같은 소송이 제기돼도 삼성바이오에피스와는 다른 판단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현재 제형특허 미국 등록이 완료된 상태"라며 "리제레논의 소송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내부에서는 특허를 회피했다고 보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일리아 시밀러 미국 파트너사 계약은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계약 체결 후 순차적으로 허가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06171550033960106864
m.thebell.co.kr
[제약바이오 시총분석]삼천당제약, '아일리아'로 몸값 3조…관건은 '특허장벽'
삼천당제약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와 비만 치료 신약 기대감으로 1년 만에 몸값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 1조원대 초반이었던 시가총액은 올해 시밀러 글로벌 진출이 가시화하며 3조원을 넘나들고 있다.삼천당제약은 올해 시밀러 미국·프랑스 파트너 계약과 경구용 G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6월 18일자 박은정 애널리스트님 정리본,
대형 ODM사 모두 수혜이지 싶고 이래되면 돈 되는 물건만 받겠네요.
대형 ODM사 모두 수혜이지 싶고 이래되면 돈 되는 물건만 받겠네요.
Forwarded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매일경제
[속보] 서울고법 “최태원 판결문 오류, 재산 분할 비율 영향 없어”
개인적으로 장의 흐름에 맞춰 아래와 같이 최근 관심. 다만, 주도 섹터에 올라탈지, 좋아질 종목 및 섹터에 미리 탈지 아니면 나눠서 가져갈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
다만, 주도주를 지금 시점에 따라잡기 어렵다면 앞으로 좋아질 섹터에 눌러앉아 홀딩하는 것도 한 방법인데 이는 투자 방식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생각
- 현재 생각하는 주도섹터 : 화장품, 음식료, 전력기기, 반도체, 영일만 (?),
- 바이오는 섹터 보단 개별 종목의 모멘텀에 따라 편차가 강한 느낌 : 알테오젠, 삼천당, 보로노이 (관심) 등 (학회 및 개별 모멘텀에 맞춰 플레이하는게 맞다고 생각)
- 벨류업 정책 및 인도 IPO 영향 : 현대차, 기아차
- 하반기 또는 내년에 강한 모멘텀이 기대된 섹터 및 종목
1) OLED (아이패드 프로 판매 본격화, 파리올림픽 영향 대형 OLED TV 판매, 맥북 OLED 등)
2) 레거시 반도체 (삼성전자를 필두로 레거시 공정의 긍정적인 흐름)
3) 2차전지 (GM, 스텔란티스, 현대차 등 신규 전기차 대거 출시 등 판매 본격화, 25년 FEOC 등)
-> 이미 피엔티 등 강하게 오르는 종목들의 경우 신규 진입 시 유의
4) 애플 벨류체인 (아이폰 16 출시 영향)
5) 폴더블 벨류체인 (갤럭시 폴드6 및 폴드 가성비 모델 FE 출시 + 애플 폴더블 기대감)
-> 폴드는 짝수모델이 잘나옴.
다만, 주도주를 지금 시점에 따라잡기 어렵다면 앞으로 좋아질 섹터에 눌러앉아 홀딩하는 것도 한 방법인데 이는 투자 방식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생각
- 현재 생각하는 주도섹터 : 화장품, 음식료, 전력기기, 반도체, 영일만 (?),
- 바이오는 섹터 보단 개별 종목의 모멘텀에 따라 편차가 강한 느낌 : 알테오젠, 삼천당, 보로노이 (관심) 등 (학회 및 개별 모멘텀에 맞춰 플레이하는게 맞다고 생각)
- 벨류업 정책 및 인도 IPO 영향 : 현대차, 기아차
- 하반기 또는 내년에 강한 모멘텀이 기대된 섹터 및 종목
1) OLED (아이패드 프로 판매 본격화, 파리올림픽 영향 대형 OLED TV 판매, 맥북 OLED 등)
2) 레거시 반도체 (삼성전자를 필두로 레거시 공정의 긍정적인 흐름)
3) 2차전지 (GM, 스텔란티스, 현대차 등 신규 전기차 대거 출시 등 판매 본격화, 25년 FEOC 등)
-> 이미 피엔티 등 강하게 오르는 종목들의 경우 신규 진입 시 유의
4) 애플 벨류체인 (아이폰 16 출시 영향)
5) 폴더블 벨류체인 (갤럭시 폴드6 및 폴드 가성비 모델 FE 출시 + 애플 폴더블 기대감)
-> 폴드는 짝수모델이 잘나옴.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프로머티(시가총액: 7조 2,434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6.18 12:37:41 (현재가 : 105,000원, -4.11%)
대표보고 : BRV Lotus GrowthFund 2015, L.P./Cayman Islands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1.24%
보고후 : 18.18%
보고사유 : 시간외블록딜에 따른 보유지분율 1% 이상 변동
* BRV Lotus Fund III, L.P. : 7.4%→6.34%
-보고자의 계열회사/Investment
2024-06-14/시간외매매(-)/보통주/ -732,180주/-
* BRV Lotus Growth Fund 2015, L.P. : 13.82%→11.84%
-보고자의 본인/Investment
2024-06-14/시간외매매(-)/보통주/ -1,367,82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800014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500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008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6.18 12:37:41 (현재가 : 105,000원, -4.11%)
대표보고 : BRV Lotus GrowthFund 2015, L.P./Cayman Islands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21.24%
보고후 : 18.18%
보고사유 : 시간외블록딜에 따른 보유지분율 1% 이상 변동
* BRV Lotus Fund III, L.P. : 7.4%→6.34%
-보고자의 계열회사/Investment
2024-06-14/시간외매매(-)/보통주/ -732,180주/-
* BRV Lotus Growth Fund 2015, L.P. : 13.82%→11.84%
-보고자의 본인/Investment
2024-06-14/시간외매매(-)/보통주/ -1,367,82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1800014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45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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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본느 (226340)
✨ PER 10배 일지도?
▷최근 화장품 수출 증가로 관련주들 PER 20-30배 부여
▷특히 미국향 관련주 강세
- 북미 소비트렌드 자체가 중소형 브랜드, 온라인 위주로 이동됨에 따라 국내 중소형 odm/oem 성장 몇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우세
▷본느 / 북미 화장품 ODM / 시총 1800억 / 24년 컨센 영업이익 160억 / 순이익 130억 / PER 13.7배
▷실제로 PER 10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비수기인 1Q 영업이익 31억. 계절성만 감안한게 컨센 수준
▷But, 신규고객사 연초부터 급증해 24년 100개 기대
- 이중 큰 비중이 1분기에 확보됐기 때문에 성수기인 2분기, 3분기 예상보다 더 큰 폭의 성장 가능
- 1분기 좋았던건 기존 고객의 리오더 물량 예상 상회, 2분기 이후에는 신규 고객 매출 더해지는거랑 예상보다 히트 제품들이 맞물리면...이부분이 반영안됐고 계절성만 감안한게 현재 컨센으로 생각
▷자체 브랜드(북미향)도 있는데, 이건 아예 영업이익 Zero 수준으로 기대
- 요즘 K Beauty 분위기상 여기도 플러스 알파가되지 않을까.
https://news.1rj.ru/str/jusikstagram
▷최근 화장품 수출 증가로 관련주들 PER 20-30배 부여
▷특히 미국향 관련주 강세
- 북미 소비트렌드 자체가 중소형 브랜드, 온라인 위주로 이동됨에 따라 국내 중소형 odm/oem 성장 몇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우세
▷본느 / 북미 화장품 ODM / 시총 1800억 / 24년 컨센 영업이익 160억 / 순이익 130억 / PER 13.7배
▷실제로 PER 10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비수기인 1Q 영업이익 31억. 계절성만 감안한게 컨센 수준
▷But, 신규고객사 연초부터 급증해 24년 100개 기대
- 이중 큰 비중이 1분기에 확보됐기 때문에 성수기인 2분기, 3분기 예상보다 더 큰 폭의 성장 가능
- 1분기 좋았던건 기존 고객의 리오더 물량 예상 상회, 2분기 이후에는 신규 고객 매출 더해지는거랑 예상보다 히트 제품들이 맞물리면...이부분이 반영안됐고 계절성만 감안한게 현재 컨센으로 생각
▷자체 브랜드(북미향)도 있는데, 이건 아예 영업이익 Zero 수준으로 기대
- 요즘 K Beauty 분위기상 여기도 플러스 알파가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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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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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느_화장품섹터 1분기 실적 리스트업했을 때 전년, 전분기 대비 상당히 의미있는 실적 보여주었던 기업
이제 CB도 없고, 미국향 익스포저 높으며 2분기 실적은 더 기대되고 PEER 대비 벨류도 아직 낮은 기업(이라 생각)
이제 CB도 없고, 미국향 익스포저 높으며 2분기 실적은 더 기대되고 PEER 대비 벨류도 아직 낮은 기업(이라 생각)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아무리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주식이라도 오늘은 축하하는 게 맞는 날이 아닐지
삼천당제약 축하드립니다
삼천당제약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