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24년 6월 1~3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7억 5,354만달러(+3.0% YoY)
- 중국 -28.3%, 미국 +33.4%, 일본 -1.4%, 베트남 -5.0%, 홍콩 -21.8%, 대만 -20.7%, 태국 -2.8%, 네덜란드 +30.9%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7억 5,354만달러(-11.7% MoM)
- 중국 -33.0%, 미국 -8.7%, 일본 -8.2%, 베트남 -16.3%, 홍콩 -8.8%, 대만 -18.5%, 태국 -7.6%, 네덜란드 +14.6%
3. 국가별 비중(%)
- 중국 20.4%, 미국 19.6%, 일본 9.6%, 베트남 4.7%, 홍콩 5.4%, 대만 2.4%, 태국 2.2%, 네덜란드 1.0%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6.5%p, 미국 +0.6%p, 일본 +0.4%p, 베트남 -0.3%p, 홍콩 +0.2%p, 대만 -0.2%p, 태국 +0.1%p, 네덜란드 +0.2%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24년 6월 1~3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7억 5,354만달러(+3.0% YoY)
- 중국 -28.3%, 미국 +33.4%, 일본 -1.4%, 베트남 -5.0%, 홍콩 -21.8%, 대만 -20.7%, 태국 -2.8%, 네덜란드 +30.9%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7억 5,354만달러(-11.7% MoM)
- 중국 -33.0%, 미국 -8.7%, 일본 -8.2%, 베트남 -16.3%, 홍콩 -8.8%, 대만 -18.5%, 태국 -7.6%, 네덜란드 +14.6%
3. 국가별 비중(%)
- 중국 20.4%, 미국 19.6%, 일본 9.6%, 베트남 4.7%, 홍콩 5.4%, 대만 2.4%, 태국 2.2%, 네덜란드 1.0%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6.5%p, 미국 +0.6%p, 일본 +0.4%p, 베트남 -0.3%p, 홍콩 +0.2%p, 대만 -0.2%p, 태국 +0.1%p, 네덜란드 +0.2%p
* HS Code 33: 향료·화장품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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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6월 화장품 수출 요약 (발표일: 7/1)
- 전체 수출 6.55억 달러
- 전년동월비 +2%, 전월비 -11% 기록
- (영업일수 기준) YoY+13% 성장, MoM-7%
- 중국/홍콩 부진 확대
- 미국만 두자릿수 성장, 미국 기초/색조 모두 강세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0%, 홍콩 -24% → 중국+홍콩 -29%
. 미국 +33%, 일본 -6%, 아시아 7개국 +9%
- 카테고리 (% YoY)
. 기초 +1%, 색조 +19%
. 기초: 중국 -39%, 홍콩 -25%, 일본 +19%, 미국 +42%
. 색조: 중국 -4%, 홍콩 -34%, 일본 -21%, 미국 +132%
------
* 6월 지역별 수출 상세(% YoY)
- 중국 -30% (2023년 -23%)
. 전월비 32% 감소
. 기초 -39%, 색조 -4%
. 6월 누적 수출 -15%로 역성장폭 확대
. (6월 누적) 기초 -22%, 색조 +24%
- 홍콩 -24% (2023년 +30%)
. 전월비 8% 감소
. 기초 -25%, 색조 -34%
. 6월 누적 수출 +2%로 성장폭 축소
. (6월 누적) 기초 +3%, 색조 -21%
- 미국 +33% (2023년 +46%)
. 전월비 9% 감소
. 6월 수출액 1.26억 달러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48% 성장
. 기초 +42%, 색조 +132%
. 6월 누적 수출 +59%
. (6월 누적) 기초 +87%, 색조 +28%
- 일본 -6% (2023년 +7%)
. 전월비 8% 감소
. 6월 수출액 0.58억 달러 기록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5% 성장
. 기초 +19%, 색조 -21%
. 6월 누적 수출 +18%
. (6월 누적) 기초 +28%, 색조 -11%
- 아시아 7개국 +9% (2023년 +24%)
. 전월비 9% 감소
. 베트남 -9%, 태국 -4%, 대만 +8%, 인도네시아 +136%, 말레이시아 +136%, 싱가포르 +2%, 필리핀 +14%
------
2분기 화장품 수출 요약
- 전체 화장품 수출 21.1억 달러
-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
* 2분기 지역별 수출
- 중국
. 5.1억 달러, YoY-25%, QoQ-5%
. 기초 2.8억 달러, YoY-35%, QoQ-8%
. 색조 0.7억 달러, YoY+14%, QoQ+4%
- 홍콩
. 1.2억 달러, YoY-6%, QoQ+15%
- 미국
. 4.0억 달러, YoY+62%, QoQ+31%
. 기초 2.4억 달러, YoY+85%, QoQ+35%
. 색조 0.2억 달러, YoY+77%, QoQ+55%
- 일본
. 1.9억 달러, YoY+17%, QoQ-3%
. 기초 0.6억 달러, YoY+34%, QoQ+10%
. 색조 0.38억 달러, YoY-16%, QoQ-9%
- 아시아 7개국
- 3.0억 달러, YoY+22%, Qo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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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화장품 수출 요약 (발표일: 7/1)
- 전체 수출 6.55억 달러
- 전년동월비 +2%, 전월비 -11% 기록
- (영업일수 기준) YoY+13% 성장, MoM-7%
- 중국/홍콩 부진 확대
- 미국만 두자릿수 성장, 미국 기초/색조 모두 강세
- 주요 지역 (% YoY)
. 중국 -30%, 홍콩 -24% → 중국+홍콩 -29%
. 미국 +33%, 일본 -6%, 아시아 7개국 +9%
- 카테고리 (% YoY)
. 기초 +1%, 색조 +19%
. 기초: 중국 -39%, 홍콩 -25%, 일본 +19%, 미국 +42%
. 색조: 중국 -4%, 홍콩 -34%, 일본 -21%, 미국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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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지역별 수출 상세(% YoY)
- 중국 -30% (2023년 -23%)
. 전월비 32% 감소
. 기초 -39%, 색조 -4%
. 6월 누적 수출 -15%로 역성장폭 확대
. (6월 누적) 기초 -22%, 색조 +24%
- 홍콩 -24% (2023년 +30%)
. 전월비 8% 감소
. 기초 -25%, 색조 -34%
. 6월 누적 수출 +2%로 성장폭 축소
. (6월 누적) 기초 +3%, 색조 -21%
- 미국 +33% (2023년 +46%)
. 전월비 9% 감소
. 6월 수출액 1.26억 달러
. 23년 월평균(0.85억 달러) 대비 +48% 성장
. 기초 +42%, 색조 +132%
. 6월 누적 수출 +59%
. (6월 누적) 기초 +87%, 색조 +28%
- 일본 -6% (2023년 +7%)
. 전월비 8% 감소
. 6월 수출액 0.58억 달러 기록
. 23년 월평균(0.55억 달러) 대비 +5% 성장
. 기초 +19%, 색조 -21%
. 6월 누적 수출 +18%
. (6월 누적) 기초 +28%, 색조 -11%
- 아시아 7개국 +9% (2023년 +24%)
. 전월비 9% 감소
. 베트남 -9%, 태국 -4%, 대만 +8%, 인도네시아 +136%, 말레이시아 +136%, 싱가포르 +2%, 필리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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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화장품 수출 요약
- 전체 화장품 수출 21.1억 달러
-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
* 2분기 지역별 수출
- 중국
. 5.1억 달러, YoY-25%, QoQ-5%
. 기초 2.8억 달러, YoY-35%, QoQ-8%
. 색조 0.7억 달러, YoY+14%, QoQ+4%
- 홍콩
. 1.2억 달러, YoY-6%, QoQ+15%
- 미국
. 4.0억 달러, YoY+62%, QoQ+31%
. 기초 2.4억 달러, YoY+85%, QoQ+35%
. 색조 0.2억 달러, YoY+77%, QoQ+55%
- 일본
. 1.9억 달러, YoY+17%, QoQ-3%
. 기초 0.6억 달러, YoY+34%, QoQ+10%
. 색조 0.38억 달러, YoY-16%, QoQ-9%
- 아시아 7개국
- 3.0억 달러, YoY+22%, Qo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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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투의 "이긴다는 판단, 그리고 폴드"
#변압기(전선) #화장품 #음식료
위 3개의 섹터는 더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편입니다. 근데 세상만사 어떻게 될 지 모르는게 큽니다...세상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국장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요...
저 3개의 섹터 최근 1~2개월 수급들은 대부분 짧은 시계열과 손절매 라인이 확고한 수급들입니다. 그들의 엉덩이는 세상 가볍습니다. 그런 수급이 많은 종목들은 변동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또한 노이즈도 전보다 더 많아지죠.
실리콘투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올해 예상 OP가 1600억이라고 치고, 성장성을 감안해서 멀티플을 20배를 줄 수 있다고 봅시다. 그러면 상방은 3.2조입니다. 근데 그런 수급들이 들어온 자리는 1조 후반대입니다. 여기서 내가 감히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때 무너지는 폭이 -30%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방=하방X2가 되어야 투자를 하는 편인데, 위 3개의 섹터가 그렇게 유리한 상하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뷰티가 더 퍼지고, K음식료가 자리잡고, 변압기 쇼티지가 계속 될 가능성이 70% 이상이지만, 아닌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하방은 어디까지인가...다른 종목 놔두고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여기서 섹터 대비 아웃퍼폼할 기업들을 고른다면 또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전선?).
위 3개의 섹터는 더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편입니다. 근데 세상만사 어떻게 될 지 모르는게 큽니다...세상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국장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요...
저 3개의 섹터 최근 1~2개월 수급들은 대부분 짧은 시계열과 손절매 라인이 확고한 수급들입니다. 그들의 엉덩이는 세상 가볍습니다. 그런 수급이 많은 종목들은 변동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또한 노이즈도 전보다 더 많아지죠.
실리콘투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올해 예상 OP가 1600억이라고 치고, 성장성을 감안해서 멀티플을 20배를 줄 수 있다고 봅시다. 그러면 상방은 3.2조입니다. 근데 그런 수급들이 들어온 자리는 1조 후반대입니다. 여기서 내가 감히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길때 무너지는 폭이 -30%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방=하방X2가 되어야 투자를 하는 편인데, 위 3개의 섹터가 그렇게 유리한 상하방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뷰티가 더 퍼지고, K음식료가 자리잡고, 변압기 쇼티지가 계속 될 가능성이 70% 이상이지만, 아닌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하방은 어디까지인가...다른 종목 놔두고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여기서 섹터 대비 아웃퍼폼할 기업들을 고른다면 또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전선?).
화장품 섹터 변동성이 심한데, 화장품 섹터가 끝났다고 생각은 하지 않고 여전히 들고 있지만,
투자를 할 때 많이 오른 주식은 항상 주의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
실리콘투는 이미 많이 오른 주식이지만, 예전 변압기 투자 할 때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대장주 (HD현대일렉트릭)을 제외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몸으로 체감했기에 이번 화장품 싸이클에선 대장주인 실리콘투를 일정 비중 무조건 들고가자고 생각해 많은 비중은 아니지만 보유하고 있다.
다만, 실리콘투 이외에 여러 종목 스터디했을 때 그 중에서 업사이드가 높아보이고, 향후 주목받을 요소 (선케어, 미국향 인디브랜드 성장) 가 있는 기업들을 고려해 투자하였다. 다만, 이러한 투자 방식은 현 시점에 몇 가지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우선 금투세 등으로 중소형주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데다가, 최근 실리콘투가 아마존 노이즈로 주가가 꺾이며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기에 동일 섹터 내 다른 종목들의 주가 흐름 또한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실리콘투의 주가가 하락한다고 무조건 섹터 내 다른 종목들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한 섹터 내 대장주가 꺾이는 모습을 해당 섹터가 꺾임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이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기에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 실리콘투의 주가는 연 초 대비 500% 이상 올랐기에 이유와 상관 없이 수익을 위해 매도하고 싶을 수 있음을 염두해두어야한다.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상방이 낮아지는 것을 의미하며, 실리콘투의 경우, 최소 200~300% 이상의 수익을 확정지을 수 있는 투자자입장에서는 과거와 같은 상방 매력은 감소하였기에, 더 높은 업사이드가 보이는 종목이 보이거나 하반기 시장 전망에 따라 지금 수익에 만족하며 매도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업황이 좋다는 이유로 많이 오른 주가를 외면하게 되면, 높은 주가 변동성에 시달릴 수 있음을 이번 계기로 다시 한번 느꼈으며, 당장 내일 실리콘투의 주가가 오를 수 있는 것이지만, 주가 상승과 별개로 주가가 오를 수록 매도 압력은 커질 수 밖에 없기에 (특히, 주가 흐름이 좋은 다른 섹터 ex 바이오 등으로 수급이 옮겨갈 수 도 있음) 현 시점에서 실리콘투 투자를 고려하거나 한다면 투자시계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다만, 주가의 하락과는 별개로 실리콘투의 가치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업사이드가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비록 오늘 좋은 수출데이터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섹터 주가는 좋지 않았지만 7월부터 실적 시즌에 돌입하므로 2분기 실적 발표 후 섹터 내 아웃퍼폼을 이뤄낸 기업들의 경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를 할 때 많이 오른 주식은 항상 주의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
실리콘투는 이미 많이 오른 주식이지만, 예전 변압기 투자 할 때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대장주 (HD현대일렉트릭)을 제외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몸으로 체감했기에 이번 화장품 싸이클에선 대장주인 실리콘투를 일정 비중 무조건 들고가자고 생각해 많은 비중은 아니지만 보유하고 있다.
다만, 실리콘투 이외에 여러 종목 스터디했을 때 그 중에서 업사이드가 높아보이고, 향후 주목받을 요소 (선케어, 미국향 인디브랜드 성장) 가 있는 기업들을 고려해 투자하였다. 다만, 이러한 투자 방식은 현 시점에 몇 가지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우선 금투세 등으로 중소형주들의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데다가, 최근 실리콘투가 아마존 노이즈로 주가가 꺾이며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기에 동일 섹터 내 다른 종목들의 주가 흐름 또한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실리콘투의 주가가 하락한다고 무조건 섹터 내 다른 종목들의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한 섹터 내 대장주가 꺾이는 모습을 해당 섹터가 꺾임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이 과거에도 여러 차례 있었기에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고, 무엇보다 실리콘투의 주가는 연 초 대비 500% 이상 올랐기에 이유와 상관 없이 수익을 위해 매도하고 싶을 수 있음을 염두해두어야한다.
주가가 오른다는 것은 상방이 낮아지는 것을 의미하며, 실리콘투의 경우, 최소 200~300% 이상의 수익을 확정지을 수 있는 투자자입장에서는 과거와 같은 상방 매력은 감소하였기에, 더 높은 업사이드가 보이는 종목이 보이거나 하반기 시장 전망에 따라 지금 수익에 만족하며 매도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업황이 좋다는 이유로 많이 오른 주가를 외면하게 되면, 높은 주가 변동성에 시달릴 수 있음을 이번 계기로 다시 한번 느꼈으며, 당장 내일 실리콘투의 주가가 오를 수 있는 것이지만, 주가 상승과 별개로 주가가 오를 수록 매도 압력은 커질 수 밖에 없기에 (특히, 주가 흐름이 좋은 다른 섹터 ex 바이오 등으로 수급이 옮겨갈 수 도 있음) 현 시점에서 실리콘투 투자를 고려하거나 한다면 투자시계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다만, 주가의 하락과는 별개로 실리콘투의 가치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업사이드가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비록 오늘 좋은 수출데이터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섹터 주가는 좋지 않았지만 7월부터 실적 시즌에 돌입하므로 2분기 실적 발표 후 섹터 내 아웃퍼폼을 이뤄낸 기업들의 경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1조 1,98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02 07:48:56 (현재가 : 347,000원, +6.28%)
계약상대 : Renault S.A.S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2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4.07.02 07:48:56 (현재가 : 347,000원, +6.28%)
계약상대 : Renault S.A.S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1-01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28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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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LG에너지솔루션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배터리맨 일렉허니
이번 LG에너지솔루션의 르노향 LFP 배터리는 파우치 배터리 최초로 셀투팩(Cell To Pack, CTP) 공정 솔루션을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레드불)
르노의 암페어와 차량 LFP 배터리 공급 계약
LG엔솔 “이번 수주로 품질·가격 경쟁력 입증”
파우치 배터리 최초로 CTP 공정 솔루션 적용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78484/?sc=Naver
LG엔솔 “이번 수주로 품질·가격 경쟁력 입증”
파우치 배터리 최초로 CTP 공정 솔루션 적용
https://www.dailian.co.kr/news/view/1378484/?sc=Naver
데일리안
LG엔솔, 국내 업계 최초로 ‘中 텃밭’ LFP 시장 뚫었다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로 전기차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주에 성공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르노 본사에서 르노의 전기차 부문 ‘암페어(Ampere)’와 전기차용 파우치 LFP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공급기간은 2025년 말부터 2030년까지 총 5년이며 전체 공급 규모는 약 39기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화장품(Overweight): 최근 이슈에 대한 소고
■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 후기: ‘강한 수요 + 비교 우위 인프라’ 재확인
지난 6월 27일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는 급증하는 K뷰티 수요를 대응하고자 최초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아마존과 정부부처(중소벤처기업부), 한국콜마 등이 주최/참여했으며, 아마존은 적극적인 K뷰티 유치, 정부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제반 여건 지원 강화, 한국콜마 또한 해외 진출을 목표한 인디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밝혔다.
핵심적인 내용은 K뷰티는 혁신적인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 이를 통해 글로벌 아마존에서 신규 수요 창출, 궁극적으로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강한 모멘텀 기록, 성장세 가속화 중인 점이다. 특히 한국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강조했는데, ‘제조 – 연구 – 원료 – 용기 – 브랜드 - 유통 등’ 모든 밸류 체인이 한국 내에 있어 글로벌 시장에 충족되지 않은 수요를 그 어느 곳 보다 빠르게, 혁신적 제품을 공급 가능한 글로벌 기지로 인식했다. 토대로 COSRX, 조선미녀, 티르티르, 아누아, 브이티 등 해당 브랜드를 성공 사례로 소개했다. 결과적으로 2023년 K뷰티는 전세계 아마존에서 75%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는 5월 누적 100% 이상 성장하며, 가속 성장 중이다. 미국에서의 판매액 증가율은 이보다 더 빠른 모습이다.
아마존의 취지는 경쟁력 있는 K뷰티를 타 플랫폼(틱톡샵 등) 대비 선점하고자 함이며, 이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높은 잠재 성장성을 시사한다. 브랜드는 글로벌 아마존 소비자 /마켓 플레이스마다 연결된 리뷰/현지 풀필먼트(FBA) 이용 등의 강점으로 해외 진출을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아마존은 1년차 브랜드사의 매출이 해마다 증가, 전년동기비 신규 브랜드사의 평균 매출 성장률이 3배 증가함을 강조하며 브랜드사의 유치에 집중했다.
당사는 한국 화장품 산업의 비교 우위 인프라가 잠재 가능성을 만들고, 미들맨이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고 판단한다. 최근 전세계에서 히어로 K뷰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아마존이 강조한 것처럼 신규 업체의 성장 속도가 이전 보다 빨라지고 있다. 당사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은 맞으나 또한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입점 이후 브랜드 마다 완전 경쟁이며, 노출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에서 높은 매출을 창출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을 검색했을 때 첫 페이지에 노출되게 해야하는데, 이는 판매량을 늘려서 등수를 높이거나, 좋은 리뷰를 지속적으로 쌓는 방법 등이 있다. 다만 신규 진출 업체의 경우 어느 하나 쉽지 않다. 초기 안정화된 트래픽 유치를 위해 광고(키워드/제품/브랜드/비디오 광고 등)를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데 운이 좋게도 안정화 되면 좋겠으나, 반대로 광고비만 지출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여기서 미들맨의 역할이 두드러진다. 브랜드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리스크가 동반되는 부분은 재고 매입이며, 또한 어려운 것은 해외 판로 확보이다. 미들맨은 재고 매입과 판로 확충을 통해 사업 영위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또한 아마존 유명 셀러 등을 통해 리뷰가 쌓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동시에 내셔널 리테일러/작은 쇼핑몰 등으로의 오프라인 판로 구축도 가능하다. 이러한 경로를 통해 한 국가의 프레즌스를 높였다면, 동시에 인디 브랜드는 타국가 확장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미들맨을 이탈할 이유가 없다(성장이 성숙되지 않고서야).
■ 6월 화장품 수출: 전월비 감소는 아쉽지만,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
(7/1) 전일 화장품 업종이 전반적으로 조정 양상을 보였다. 당사 커버리지 종목 합산 1% 하락했으며, LG생활건강 제외 시 5% 하락했다. 요인은 ①6월 화장품 수출이 전월비 감소한 점, ②하반기 시작에 따른 섹터 순환매 등으로 판단한다. 섹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존재했으며, 그에 따라 수급도 집중되었던 점이 전일의 상처를 낳았다.
6월 수출, 2분기 수출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약하면 ▶6월 화장품 수출은 6.55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월비 2% 성장하고, 전월비 11% 감소했다. 성장이 더뎌 보이는데, 중국이 올해 들어 최저 수출액(1.4억 달러, YoY-30%)을 기록한 영향이며, 중국/홍콩 외 수출액은 올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을 달성했다. 아쉬운 점은 있었다. 미국 수출(1.3억 달러, YoY+33%)이 전월비 9% 감소했기 때문이다. 다만 6월 미국 수출은 올해 들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이며, 월평균 수출액을 상회한다. 펀더멘털에 이상이 있다고 보기 이르다. ▶2분기 화장품 수출은 21.1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했다. 중국이 6월 더 부진한 모습이었고, 2분기 전체로 봤을 때는 미국/일본/아시아 등의 고성장으로 건강한 수출 나타냈다. 2분기 중국 수출이 5.1억 달러 기록했는데, 미국이 4억 달러(YoY+62%, QoQ+31%)로 상당히 격차를 줄이고 있다. 기초(YoY+85%, QoQ+35%)와 색조(YoY+77%, QoQ+55%) 수출 모두 고성장세 이어졌다. 아시아 7개국 수출은 3억 달러, 일본은 2억 달러 기록하며 수출의 글로벌 리밸런싱이 나타나고 있다.
6월 전월비 감소한 수출은 아쉬우나, 성장의 과정으로 판단한다. 실제 K뷰티의 수요가 강하다는 점은 여러 부분에서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아마존이 K뷰티 컨퍼런스 행사를 올해 처음 개최했다는 점, 특히 아마존은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의 수요가 독보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존에 단납기의 경우가 많고, 대응 가능한 수준의 주문이었기 때문에 수주 잔고가 쌓이지 않았던 용기 회사들이 국내외 기업의 수주 증가로 잔고가 지속 쌓이는 모습이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역사적으로 높은 매출을 경신해 나가는 ODM사들이 그 상황에서도 또다시 역대 최대 매출을 구가하는 점이다. 지난해 인디 브랜드 다수가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았다. 올해는 이들이 3~4천억원 돌파를 목표하고 있으며, 확보된 현금 등으로 또 다른 브랜드를 인수하는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다. 역동적이다. 이들의 성공을 통해서 꿈꾸는 브랜드들 또한 여럿 나타나고 있다. 몇몇 브랜드사 경영진과 인터뷰를 했으며 상위 브랜드사 중 한 곳은 현재가 과거 중국 진출 시기 보다 더 강하고, 확장 여지가 앞으로도 5년은 더 이어갈 모멘텀으로 판단했다. 최근 고성장 하는 인디 브랜드의 경영진 또한 동일하게 중국 진출 시기보다 강한 모멘텀으로 인식했으며, 글로벌 침투 여력을 현재 대비 10배는 업사이드가 존재할 것으로 생각했다.
전문: https://zrr.kr/3A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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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Overweight): 최근 이슈에 대한 소고
■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 후기: ‘강한 수요 + 비교 우위 인프라’ 재확인
지난 6월 27일 아마존글로벌셀링코리아는 급증하는 K뷰티 수요를 대응하고자 최초로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아마존과 정부부처(중소벤처기업부), 한국콜마 등이 주최/참여했으며, 아마존은 적극적인 K뷰티 유치, 정부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제반 여건 지원 강화, 한국콜마 또한 해외 진출을 목표한 인디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밝혔다.
핵심적인 내용은 K뷰티는 혁신적인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 이를 통해 글로벌 아마존에서 신규 수요 창출, 궁극적으로 아마존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강한 모멘텀 기록, 성장세 가속화 중인 점이다. 특히 한국 산업의 수직계열화를 강조했는데, ‘제조 – 연구 – 원료 – 용기 – 브랜드 - 유통 등’ 모든 밸류 체인이 한국 내에 있어 글로벌 시장에 충족되지 않은 수요를 그 어느 곳 보다 빠르게, 혁신적 제품을 공급 가능한 글로벌 기지로 인식했다. 토대로 COSRX, 조선미녀, 티르티르, 아누아, 브이티 등 해당 브랜드를 성공 사례로 소개했다. 결과적으로 2023년 K뷰티는 전세계 아마존에서 75% 이상 성장했으며, 올해는 5월 누적 100% 이상 성장하며, 가속 성장 중이다. 미국에서의 판매액 증가율은 이보다 더 빠른 모습이다.
아마존의 취지는 경쟁력 있는 K뷰티를 타 플랫폼(틱톡샵 등) 대비 선점하고자 함이며, 이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높은 잠재 성장성을 시사한다. 브랜드는 글로벌 아마존 소비자 /마켓 플레이스마다 연결된 리뷰/현지 풀필먼트(FBA) 이용 등의 강점으로 해외 진출을 비교적 수월하게 할 수 있다. 아마존은 1년차 브랜드사의 매출이 해마다 증가, 전년동기비 신규 브랜드사의 평균 매출 성장률이 3배 증가함을 강조하며 브랜드사의 유치에 집중했다.
당사는 한국 화장품 산업의 비교 우위 인프라가 잠재 가능성을 만들고, 미들맨이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고 판단한다. 최근 전세계에서 히어로 K뷰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아마존이 강조한 것처럼 신규 업체의 성장 속도가 이전 보다 빨라지고 있다. 당사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은 맞으나 또한 모두가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는데, 입점 이후 브랜드 마다 완전 경쟁이며, 노출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에서 높은 매출을 창출하려면 기본적으로 제품을 검색했을 때 첫 페이지에 노출되게 해야하는데, 이는 판매량을 늘려서 등수를 높이거나, 좋은 리뷰를 지속적으로 쌓는 방법 등이 있다. 다만 신규 진출 업체의 경우 어느 하나 쉽지 않다. 초기 안정화된 트래픽 유치를 위해 광고(키워드/제품/브랜드/비디오 광고 등)를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데 운이 좋게도 안정화 되면 좋겠으나, 반대로 광고비만 지출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여기서 미들맨의 역할이 두드러진다. 브랜드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리스크가 동반되는 부분은 재고 매입이며, 또한 어려운 것은 해외 판로 확보이다. 미들맨은 재고 매입과 판로 확충을 통해 사업 영위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또한 아마존 유명 셀러 등을 통해 리뷰가 쌓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동시에 내셔널 리테일러/작은 쇼핑몰 등으로의 오프라인 판로 구축도 가능하다. 이러한 경로를 통해 한 국가의 프레즌스를 높였다면, 동시에 인디 브랜드는 타국가 확장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굳이 미들맨을 이탈할 이유가 없다(성장이 성숙되지 않고서야).
■ 6월 화장품 수출: 전월비 감소는 아쉽지만, 성장의 과정으로 인식
(7/1) 전일 화장품 업종이 전반적으로 조정 양상을 보였다. 당사 커버리지 종목 합산 1% 하락했으며, LG생활건강 제외 시 5% 하락했다. 요인은 ①6월 화장품 수출이 전월비 감소한 점, ②하반기 시작에 따른 섹터 순환매 등으로 판단한다. 섹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존재했으며, 그에 따라 수급도 집중되었던 점이 전일의 상처를 낳았다.
6월 수출, 2분기 수출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약하면 ▶6월 화장품 수출은 6.55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월비 2% 성장하고, 전월비 11% 감소했다. 성장이 더뎌 보이는데, 중국이 올해 들어 최저 수출액(1.4억 달러, YoY-30%)을 기록한 영향이며, 중국/홍콩 외 수출액은 올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을 달성했다. 아쉬운 점은 있었다. 미국 수출(1.3억 달러, YoY+33%)이 전월비 9% 감소했기 때문이다. 다만 6월 미국 수출은 올해 들어 3번째로 높은 수출액이며, 월평균 수출액을 상회한다. 펀더멘털에 이상이 있다고 보기 이르다. ▶2분기 화장품 수출은 21.1억 달러 기록하며, 전년동기비 12%, 전분기비 8% 성장했다. 중국이 6월 더 부진한 모습이었고, 2분기 전체로 봤을 때는 미국/일본/아시아 등의 고성장으로 건강한 수출 나타냈다. 2분기 중국 수출이 5.1억 달러 기록했는데, 미국이 4억 달러(YoY+62%, QoQ+31%)로 상당히 격차를 줄이고 있다. 기초(YoY+85%, QoQ+35%)와 색조(YoY+77%, QoQ+55%) 수출 모두 고성장세 이어졌다. 아시아 7개국 수출은 3억 달러, 일본은 2억 달러 기록하며 수출의 글로벌 리밸런싱이 나타나고 있다.
6월 전월비 감소한 수출은 아쉬우나, 성장의 과정으로 판단한다. 실제 K뷰티의 수요가 강하다는 점은 여러 부분에서 감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아마존이 K뷰티 컨퍼런스 행사를 올해 처음 개최했다는 점, 특히 아마존은 전세계 마켓 플레이스에서 K뷰티의 수요가 독보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기존에 단납기의 경우가 많고, 대응 가능한 수준의 주문이었기 때문에 수주 잔고가 쌓이지 않았던 용기 회사들이 국내외 기업의 수주 증가로 잔고가 지속 쌓이는 모습이다. 그리고 지난해부터 역사적으로 높은 매출을 경신해 나가는 ODM사들이 그 상황에서도 또다시 역대 최대 매출을 구가하는 점이다. 지난해 인디 브랜드 다수가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았다. 올해는 이들이 3~4천억원 돌파를 목표하고 있으며, 확보된 현금 등으로 또 다른 브랜드를 인수하는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다. 역동적이다. 이들의 성공을 통해서 꿈꾸는 브랜드들 또한 여럿 나타나고 있다. 몇몇 브랜드사 경영진과 인터뷰를 했으며 상위 브랜드사 중 한 곳은 현재가 과거 중국 진출 시기 보다 더 강하고, 확장 여지가 앞으로도 5년은 더 이어갈 모멘텀으로 판단했다. 최근 고성장 하는 인디 브랜드의 경영진 또한 동일하게 중국 진출 시기보다 강한 모멘텀으로 인식했으며, 글로벌 침투 여력을 현재 대비 10배는 업사이드가 존재할 것으로 생각했다.
전문: https://zrr.kr/3AT4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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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안녕하세요. 화장품 관련 최근 이슈에 대해서 레포트 작성했습니다.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와 관련해서 좋은 일이나 논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견은 있을 수 있으나 K뷰티의 수요가 상당히 강하다는점, 그렇기에 K뷰티 유치에 힘쓰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어떤 업태가 유리하고, 불리하다 이전에 시장 파이가 커지고 있고 모두가 외형과 이익이 좋아질 수 있는 환경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출은 아쉽지만, 눈높이가 높았던 만큼 주가 조정은 불가피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요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게, 오디엠/용기 단으로 오는 수주 환경이나, 아마존의 액션, 그리고 브랜드사들이 느끼는 환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주도주 중심으로 관심 갖자는 의견 유지합니다.
실리콘투/코스맥스/씨앤씨/아모레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특히 빗길 안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편안할 수 없네요😭)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와 관련해서 좋은 일이나 논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견은 있을 수 있으나 K뷰티의 수요가 상당히 강하다는점, 그렇기에 K뷰티 유치에 힘쓰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어떤 업태가 유리하고, 불리하다 이전에 시장 파이가 커지고 있고 모두가 외형과 이익이 좋아질 수 있는 환경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출은 아쉽지만, 눈높이가 높았던 만큼 주가 조정은 불가피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요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게, 오디엠/용기 단으로 오는 수주 환경이나, 아마존의 액션, 그리고 브랜드사들이 느끼는 환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주도주 중심으로 관심 갖자는 의견 유지합니다.
실리콘투/코스맥스/씨앤씨/아모레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특히 빗길 안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편안할 수 없네요😭)
Forwarded from 텐렙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과 경구용 비만-당뇨치료제 GLP-1 성공에 사활을 걸고 있다. 기대했던 성과가 나오면 삼천당제약은 중견제약사를 넘어 '점프업'을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SCD411) 및 경구용GLP-1 글로벌임상 비용과 생산설비 투자를 위해 자사주 50만주를 처분해 609억원의 자금을 조달키로 했다.
이달 17일까지 처분할 예정으로 1분기말 보유 현금성자산 763억원에 이 처분 자금을 더해 임상과 시설투자를 하겠다는 것이다. 최근 3년간 삼천당제약은 연구개발에 연평균 340억원 이상을 투자해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우리 규모의 회사에서 대규모 자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SCD411는 지난해 11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파트너사도 올해 4월 유럽 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을 하는 등 각국에서 승인절차를 진행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 등 국가에서 계약체결을 목표로 하고 내년 1분기에 판매를 예상하고 하반기에는 유럽에서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와관련 내년에 매출 931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에선 2479억원의 매출이 가능하고 또 관련 영업이익도 내년 805억원 2028년 2050억원으로 추산했다.
경구용 비만-당뇨치료제 GLP-1는 2026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최근 일본 탑5 내 드는 제약사와 텀싯을 체결했고 유럽 중남미 등과 협의를 가속화 하고 있다.
자회사 옵투스제약의 행보도 예사롭지 않다. 옵투스제약은 올해 1분기 매출 187억원, 영업이익 2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6% 및 38.9% 증가세를 보였다. 옵투스제약은 이같은 실적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월에 860억원의 증설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 투자를 통해 연간 일회용 점안제 생산능력을 현재 4억7000만관에서 3억6000만관을 증가시켜 총 8억3000만관으로 늘인다. 2026년 하반기에 증설을 완료한다는 것이 회사의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용 GLP-1제품 그리고 점안제 3대축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701001045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SCD411) 및 경구용GLP-1 글로벌임상 비용과 생산설비 투자를 위해 자사주 50만주를 처분해 609억원의 자금을 조달키로 했다.
이달 17일까지 처분할 예정으로 1분기말 보유 현금성자산 763억원에 이 처분 자금을 더해 임상과 시설투자를 하겠다는 것이다. 최근 3년간 삼천당제약은 연구개발에 연평균 340억원 이상을 투자해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우리 규모의 회사에서 대규모 자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SCD411는 지난해 11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파트너사도 올해 4월 유럽 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을 하는 등 각국에서 승인절차를 진행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 등 국가에서 계약체결을 목표로 하고 내년 1분기에 판매를 예상하고 하반기에는 유럽에서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와관련 내년에 매출 931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에선 2479억원의 매출이 가능하고 또 관련 영업이익도 내년 805억원 2028년 2050억원으로 추산했다.
경구용 비만-당뇨치료제 GLP-1는 2026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최근 일본 탑5 내 드는 제약사와 텀싯을 체결했고 유럽 중남미 등과 협의를 가속화 하고 있다.
자회사 옵투스제약의 행보도 예사롭지 않다. 옵투스제약은 올해 1분기 매출 187억원, 영업이익 2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6% 및 38.9% 증가세를 보였다. 옵투스제약은 이같은 실적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월에 860억원의 증설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 투자를 통해 연간 일회용 점안제 생산능력을 현재 4억7000만관에서 3억6000만관을 증가시켜 총 8억3000만관으로 늘인다. 2026년 하반기에 증설을 완료한다는 것이 회사의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용 GLP-1제품 그리고 점안제 3대축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701001045
뉴스핌
삼천당제약, R&D 투자 지속..."경구용 비만·당뇨치료제, 2026년 매출 발생 기대"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삼천당제약은 올해 1분기까지 매출액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영업이익은 감소 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매출 증가를 통해 수익성 회복을 할지 여부가 주목되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성장 견인차인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오랜만에 금투세 관련 토론회에 나갑니다.
국민의힘 산하 여의도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인데요.
(*정치적 성향과는 무관하고, 정책 때문에 나가는 겁니다)
상속세, 금투세, 종부세 3개 분야를 다루는데
제가 금투세 발제를 맡았습니다.
오후 3시에 와이스트릿 라이브 켤까 합니다.
많은 지원 사격 부탁드립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5466583
국민의힘 산하 여의도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인데요.
(*정치적 성향과는 무관하고, 정책 때문에 나가는 겁니다)
상속세, 금투세, 종부세 3개 분야를 다루는데
제가 금투세 발제를 맡았습니다.
오후 3시에 와이스트릿 라이브 켤까 합니다.
많은 지원 사격 부탁드립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5466583
뉴스1
與 '3대 독박과세' 상속세·금투세·종부세 정상화 논의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Forwarded from 루팡
2024년 2분기 테슬라 에너지의 배터리 스토리지 배포 성장이 얼마나 미친 수준인지 보여줍니다. YoY 157%, QoQ 132% 증가했습니다
이는 Tesla의 Lathrop Megapack 공장이 연간 40GWh에 달하는 최대 가동 용량에 거의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상하이에 건설 중인 Tesla의 새로운 Megapack 공장도 연간 40GWh 규모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신규 공장은 2025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Tesla 에너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sawyer
이는 Tesla의 Lathrop Megapack 공장이 연간 40GWh에 달하는 최대 가동 용량에 거의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상하이에 건설 중인 Tesla의 새로운 Megapack 공장도 연간 40GWh 규모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신규 공장은 2025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Tesla 에너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sawyer
Forwarded from 쟁곳간 2Q24
1. 센티먼트 체크
현재 에너지 사업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zero입니다. 2025년, 2026년 연간 판매량 증가율은 100% 정도, 매출액 증가율은 50% 정로로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수요발 미국 전력쇼티지 전력테마에 ESS가 추가되거나 혹은 실제 기대보다 높은 매출을 보여준다면, 에너지사업부 가치가 리레이팅될 수 있습니다.
2. 에너지사업부 개요
ESS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과 태양광패널을 판매하는데요. ESS는 산업용 메가팩과 가정용 파워월로 나뉩니다. 그냥 메인은 메가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 매출액은 $6 billion, 매출총이익률은 19%입니다. CAPA를 빠르게 확장중이기 때문에 규모의경제만 달성된다면 마진율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3. 메가팩이 왜 필요한가?
(1) 신재생에너지 효율성: 태양광이나 풍력은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덜 생산될 때 ESS 저장할 수 있습니다. (2) 전력망 안정화: 전력 과수요가 발생할 때 저렴한 가격으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력 쇼티지 테마는 원전/소형발전소, 그리드/변압기로 집중이 되어 있는데요. 이 테마는 ESS까지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테슬라 ESS 경쟁력이 있나?
[2023년 3분기 기준 미국 ESS 시장점유율]
Tesla: 30.2%
LG 에너지 솔루션: 16.5%
sonnen: 8.1%
SMA: 7.4%
Enphase: 6.8%
Generac: 4.5%
테슬라 메가팩을 LG에너지솔루션과 ENPHASE의 ESS 제품과 비교하면 다음의 장/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장점]
- 비교적 저렴한 가격
- 대용량 저장 가능
- 브랜드 인지도 높음
[단점]
- 모듈 수준 최적화/확정성 제한
- AC 결합 방식으로 효율 감소 가능성
- 전문가 설치/유지 필요
즉 테슬라 메가팩의 잠재고객은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저장공간을 필요로 업체입니다.
5. 향후 성장전망
현재 2025년까지 수주잔고가 다 차있습니다. 현재 메가팩을 생산하는 공장은 캘리포니아의 Lathrop인데, 총 CAPA는 40GWh이고 현재는 12GWh 가동률입니다(개당 3.9MWh). 중국 상하이에 두 번째 메가팩 공장을 건설예정이고, 2025년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2023년 에너지사업부 매출비중이 7%밖에 안 되는데요. 2024년, 2025년 자동차 사업부 매출성장률이 flat하고 & 에너지사업부 매출액이 연간 100%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2025년까지 매출비중이 20%까지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미국주식 #TSLA #메가팩 #ESS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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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테슬라 에너지가 나중엔 매출 50% 차지할 거라고 화성 머스크 선생님께서 리딩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