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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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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안녕하세요. 화장품 관련 최근 이슈에 대해서 레포트 작성했습니다.

아마존 K뷰티 컨퍼런스와 관련해서 좋은 일이나 논란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견은 있을 수 있으나 K뷰티의 수요가 상당히 강하다는점, 그렇기에 K뷰티 유치에 힘쓰고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어떤 업태가 유리하고, 불리하다 이전에 시장 파이가 커지고 있고 모두가 외형과 이익이 좋아질 수 있는 환경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출은 아쉽지만, 눈높이가 높았던 만큼 주가 조정은 불가피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요를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는게, 오디엠/용기 단으로 오는 수주 환경이나, 아마존의 액션, 그리고 브랜드사들이 느끼는 환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주도주 중심으로 관심 갖자는 의견 유지합니다.

실리콘투/코스맥스/씨앤씨/아모레 선호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특히 빗길 안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편안할 수 없네요😭)
Forwarded from 텐렙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과 경구용 비만-당뇨치료제 GLP-1 성공에 사활을 걸고 있다. 기대했던 성과가 나오면 삼천당제약은 중견제약사를 넘어 '점프업'을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고용량 바이오시밀러(SCD411) 및 경구용GLP-1 글로벌임상 비용과 생산설비 투자를 위해 자사주 50만주를 처분해 609억원의 자금을 조달키로 했다.

이달 17일까지 처분할 예정으로 1분기말 보유 현금성자산 763억원에 이 처분 자금을 더해 임상과 시설투자를 하겠다는 것이다. 최근 3년간 삼천당제약은 연구개발에 연평균 340억원 이상을 투자해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우리 규모의 회사에서 대규모 자금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SCD411는 지난해 11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파트너사도 올해 4월 유럽 의약품청(EMA)에 허가신청을 하는 등 각국에서 승인절차를 진행 중이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 등 국가에서 계약체결을 목표로 하고 내년 1분기에 판매를 예상하고 하반기에는 유럽에서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이와관련 내년에 매출 931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에선 2479억원의 매출이 가능하고 또 관련 영업이익도 내년 805억원 2028년 2050억원으로 추산했다.

경구용 비만-당뇨치료제 GLP-1는 2026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최근 일본 탑5 내 드는 제약사와 텀싯을 체결했고 유럽 중남미 등과 협의를 가속화 하고 있다.

자회사 옵투스제약의 행보도 예사롭지 않다. 옵투스제약은 올해 1분기 매출 187억원, 영업이익 2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6% 및 38.9% 증가세를 보였다. 옵투스제약은 이같은 실적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월에 860억원의 증설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 투자를 통해 연간 일회용 점안제 생산능력을 현재 4억7000만관에서 3억6000만관을 증가시켜 총 8억3000만관으로 늘인다. 2026년 하반기에 증설을 완료한다는 것이 회사의 계획이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미래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구용 GLP-1제품 그리고 점안제 3대축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701001045
52주 신고가
오늘만 19개
오랜만에 금투세 관련 토론회에 나갑니다.
국민의힘 산하 여의도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토론회인데요.
(*정치적 성향과는 무관하고, 정책 때문에 나가는 겁니다)

상속세, 금투세, 종부세 3개 분야를 다루는데
제가 금투세 발제를 맡았습니다.
오후 3시에 와이스트릿 라이브 켤까 합니다.
많은 지원 사격 부탁드립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5466583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테슬라 ESS 설치량

2Q24 9.4GWh (vs. 1Q24 4.0GWh)

미친ㅋㅋㅋㅋ
Forwarded from 루팡
2024년 2분기 테슬라 에너지의 배터리 스토리지 배포 성장이 얼마나 미친 수준인지 보여줍니다. YoY 157%, QoQ 132% 증가했습니다

이는 Tesla의 Lathrop Megapack 공장이 연간 40GWh에 달하는 최대 가동 용량에 거의 가까워졌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상하이에 건설 중인 Tesla의 새로운 Megapack 공장도 연간 40GWh 규모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신규 공장은 2025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Tesla 에너지는 이제 막 시작되었습니다 -sawyer
Forwarded from 쟁곳간 2Q24
🌐 Tesla 에너지사업부 고성장 가능성

1. 센티먼트 체크
현재 에너지 사업부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zero입니다. 2025년, 2026년 연간 판매량 증가율은 100% 정도, 매출액 증가율은 50% 정로로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 수요발 미국 전력쇼티지 전력테마에 ESS가 추가되거나 혹은 실제 기대보다 높은 매출을 보여준다면, 에너지사업부 가치가 리레이팅될 수 있습니다.

2. 에너지사업부 개요
ESS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과 태양광패널을 판매하는데요. ESS는 산업용 메가팩과 가정용 파워월로 나뉩니다. 그냥 메인은 메가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작년 매출액은 $6 billion, 매출총이익률은 19%입니다. CAPA를 빠르게 확장중이기 때문에 규모의경제만 달성된다면 마진율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3. 메가팩이 왜 필요한가?
(1) 신재생에너지 효율성: 태양광이나 풍력은 기후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덜 생산될 때 ESS 저장할 수 있습니다. (2) 전력망 안정화: 전력 과수요가 발생할 때 저렴한 가격으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력 쇼티지 테마는 원전/소형발전소, 그리드/변압기로 집중이 되어 있는데요. 이 테마는 ESS까지도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테슬라 ESS 경쟁력이 있나?

[2023년 3분기 기준 미국 ESS 시장점유율]
Tesla: 30.2%
LG 에너지 솔루션: 16.5%
sonnen: 8.1%
SMA: 7.4%
Enphase: 6.8%
Generac: 4.5%

테슬라 메가팩을 LG에너지솔루션과 ENPHASE의 ESS 제품과 비교하면 다음의 장/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장점]
- 비교적 저렴한 가격
- 대용량 저장 가능
- 브랜드 인지도 높음
[단점]
- 모듈 수준 최적화/확정성 제한
- AC 결합 방식으로 효율 감소 가능성
- 전문가 설치/유지 필요

즉 테슬라 메가팩의 잠재고객은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 저장공간을 필요로 업체입니다.

5. 향후 성장전망
현재 2025년까지 수주잔고가 다 차있습니다. 현재 메가팩을 생산하는 공장은 캘리포니아의 Lathrop인데, 총 CAPA는 40GWh이고 현재는 12GWh 가동률입니다(개당 3.9MWh). 중국 상하이에 두 번째 메가팩 공장을 건설예정이고, 2025년 1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2023년 에너지사업부 매출비중이 7%밖에 안 되는데요. 2024년, 2025년 자동차 사업부 매출성장률이 flat하고 & 에너지사업부 매출액이 연간 100%씩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2025년까지 매출비중이 20%까지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해외주식 #미국주식 #TSLA #메가팩 #ESS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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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에너지가 나중엔 매출 50% 차지할 거라고 화성 머스크 선생님께서 리딩해주셨습니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FS리서치 인뎁스보고서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딥노이드(315640) : 의료와 산업 AI의 동반 성장 - 큰 성장을 향한 도약


▶️ AI 기반 의료 및 산업 솔루션의 선두주자
동사는 AI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2021년 8월 코스닥 상장하였다. 1분기말 기준 160여 명의 임직원 중 70% 이상이 연구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는 AI 솔루션 기업이다. 동사는 의료, 보안, 교육, IT 등 다양한 산업의 데이터를 학습, 가공하여 고객에 특화된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사업 부문은 의료용 AI, 산업용 AI으로 나뉜다..

▶️ AI 기반 판독 보조 솔루션 및 보안 시장 본격 진출
국내 건강검진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약 4조 5천억 수준이며 현재는 6조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는 굉장히 큰 시장이다
동사는 의료 AI 분야에서 MRA, X-RAY,CT 등 여러 가지의 판독 보조 솔루션을 가지고 검진센터의 판독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다. 동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검진센터들이 의료 영상 검진 결과를 AI솔루션을 활용하여 기존 판독량 보다 훨씬 정확하고 많은 양을 소화함으로써 검진센터들의 수익성 개선에도 크게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동사는 하반기부터 진입이 예상되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동사는 보안용 AI솔루션 기반 글로벌 보안 시스템 업체향으로 아시아 지역 공항 보안 시장에 진출하려고 한다. 이번 수주가 잘 진행된다면 아시아 지역 다른 국가로의 확장도 기대되며, 이는 동사의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올해는 큰 폭의 실적 성장, 내년에는 더 큰 성장
동사의 2024년 매출은 148억, 영업이익 흑자전환으로 전년대비 7배 가까운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이는 1) 2분기부터 2차전지향 매출이 인식될 예정이며, 2) 하반기에는 의료 비급여 부문과 보안AI의 국내외 매출이 본격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검진센터향 매출과 보안 AI 해외진출 본격화되면서 더 큰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보고서링크 : http://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3/981414152_KvXMf6q5_cdc48d475aaa028aaa6eea4e9b40c3d2e6113848.pdf
테슬라 ESS + EV 인도량과 함께 GM EV세일을 주목할 필요 있음.
-> 하반기 2차전지 시장 반등의 트리거는 ESS와 EV수요이기 때문에 계속 팔로잉 할 필요가 있으며 1분기 -> 2분기 점점 개선되는 추세
바이든: ‘미국’에서의 노보/릴리 GLP-1 유사체 약품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며 제약사의 자체적 가격 하락을 요구

이에 대해 Mizuho의 Jared Holz는 ‘바이든의 이런 요구는 특정 유권자 달래기‘라는 분석을 냄

-> 어쨌든, GLP-1 유사체 치료제에 대한 고가 정책에 부정적 여론이 지속되며, 약가 하락에 대한 니즈가 있다고 봄.

-> 이에, 동일 약품에 대한 제네릭이나, 저가 신규 비만약의 출시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판단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02/novo-lilly-slip-as-biden-demands-glp-1-drug-price-cuts?srnd=all&embedded-checkout=true
Forwarded from 루팡
에이피알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 美 아마존서 베스트셀러 순위 올라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자사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에서 판매 중인 ‘제로모공패드 2.0(이하 제로모공패드)’이 미국 이커머스 아마존(AMAZON)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는 지난달 26일 기준 아마존 내 스킨케어 화장품 부문 ‘토너 & 화장수(Toner & Astringent)’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올랐다.

아마존은 미국 대표 이커머스 채널로써 수시로 각 부문 및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 랭킹을 발표하고 있는데, ‘제로모공패드’의 이번 1위 등극은 지난 4월 19일 이후 올해에만 두 번째다. ‘제로모공패드’는 지난 2017년 아마존에 처음 제품을 론칭한 이래 2024년 상반기에만 5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패드 제형의 토너 제품이다.

미국 내 K-뷰티 인기 상승과 함께, 에이피알은 미국 자사몰을 비롯해 아마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에이피알은 지난 4월 아마존 ‘톱 딜(Top Deal)’ 행사에 참여했는데, 해당 행사는 ‘베스트 딜(Best Deal)’ 등과 더불어 아마존 주요 행사 중 하나로 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이 보장된다고 판단된 제품들만 참여가 가능하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제로모공패드’와 더불어 미국판 부스터 힐러인 ‘부스터 H’와 ‘콜라겐 젤리 크림’ 조합으로 ‘톱 딜’에 참여했으며, 주요 제품 3개로 이틀에 걸쳐 도합 한화 약 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밖에도 4월엔 ‘부스터 H’가 ‘스킨케어 세트 & 키트(Skincare Sets & Kits)’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4위, 6월에는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페이셜 마스크(Facial Mask)’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5위에 오르는 등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가 고루 사랑받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 지난해 아마존 최대 행사인 ‘프라임 데이(Prime Day)’에서도 ‘부스터 H’ 초도 물량 완판 등 성과를 나타낸 에이피알은 올해 더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2024년 1분기 매출만으로 지난해 아마존 전체 매출의 약 44%를 달성하는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등 이러한 추세라면 아마존에서만 연내 뷰티 관련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올해 2월에는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가 미국 시장에 정식 출시되어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한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K-뷰티 열풍과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미국 자사몰과 아마존을 포함한 미국 시장 전반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사로잡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신규 제품 출시를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703081204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 7월 16일- 17일 )
#삼천당제약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어제 미국에서 GLP-1 제제의 약가 논쟁이 있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공급이 수요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보니 사용자들의 불만이 가중되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일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제네릭이 판매가 된다면 시장의 확장성 및 예상 매출은 더 높이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더욱이 비만 및 당뇨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이머징 마켓에서의 시장 확대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판단됩니다.
앞으로도 업데이트 사항 있으면 바로 해드리겠습니다.
https://www.ippractice.ca/file-browser/?fileno=T-492-24

아일리아 관련 리제네론(아일리아 오리지널 업체)과 캐나다 아포텍스 (삼천당 아일리아 시밀러 캐나다 판매 업체) 합의 소식 얘기나오네요ㄷㄷ

캐나다 합의 -> 미국 합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퍼스트 진출이 오피셜이 멀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기다리던 시간이 오네요
Forwarded from 루팡
리제네론 vs 아포텍스- 삼천당제약 캐나다 파트너사

사건: Bayer Inc.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v. Apotex Inc.

법원 유형: 특허 의약품 (NOC) 규정 [소송]
지적 재산: EYLEA 및 AFLIVU 관련 특허 번호

중요 내용:

2024년 6월 28일: 모든 당사자가 이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하는 서류 제출.
2024년 6월 25일: 비밀 편지 제출.
2024년 6월 14일: 법원 명령 및 구두 지시.

결론: 2024년 6월 28일에 모든 당사자가 소송을 중단하기로 동의한 것을 통해 리제네론과 아포텍스가 합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ippractice.ca/file-browser/?fileno=T-492-24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금입 급락 관련 코멘트]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트리거는 7월2일자 노무라증권의 TP cut(49만원) 리포트

✔️ 화장품 섹터가 상반기에 많이 올랐었고 최근 몇일 수출데이터가 mom으로 살짝만 꺽여도 급락을 하는 상황. 하반기 들어 금투세 이슈도 부각되고 기존 주도주들이 살짝의 기스만 나도 불량품으로 취급되는 시점

✔️ 화장품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고점에서 -20%수준으로 조정 받은 상태였고 동기간 에이피알은 빠지지 않고 잘 버텼으나 최근 IR의 톤 다운 + 금일 노무라 TP cut의 영향으로 다른 화장품 빠진 하락분을 한번에 반영한 느낌

TP cut의 주요근거는 multi-function device(부스터프로)의 인기로 많이 팔려서 single-function device(구 에어샷, 부스터힐러, 유쎄라) 판매량이 감소되는 우려

결국 한 줄로 요약하면 Cannibalization 우려

✔️ 부스터 프로는 작년 10월에 출시를 한 제품이고 1세대 히트작인 부스터 힐러에 이어 히트하면서 지금의 에이피알을 있게한 디바이스 중 하나임
(지금껏 판매된 홈 뷰티 디바이스 수량중 1위가 부스터 힐러였고 그 다음이 부스터 프로)

✔️ 홈 뷰티 디바이스는 보통 트렌드가 있고 내구성등 사용기한이 2년 정도인걸 감안하면 신제품은 계속 나와야 하는 구조임
(힐러와 프로, 유쎄라와 울트라 튠이 나온 텀이 딱 이정도기간임)

✔️ 부스터 프로가 잘 팔리면서 회사를 긍정적으로 보던 뷰가 부스터 프로가 잘 팔려서 기존 구 제품이 안팔리니 부정적으로 변한다는 논리는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

✔️ 현재 신규로 홈 뷰티 디바이스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가격이 저렴한 1세대 부스터 힐러 보다는(공홈에선 이미 오래전 단종 시킨상태) 2세대 부스터 프로를 구매함(회사 입장에서는 ASP상승)

울트라 튠 역시 유쎄라의 2세대 제품이며 신규로 구매하는 사람들은 유쎄라보다는 울트라 튠을 구매 함

✔️ 회사 또한 이러한 로직을 알고있기에 제품 출시 후 1~2년 정도 지난 시점에 해당 제품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구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을 위해 보상판매라는 방식(구제품을 반납하면 10만원 보상)을 통해서 신규제품 구매를 유도함(회사입장에서는 구제품만 구매하고 신규제품 구매를 안하면 ASP상승 효과도 없고 기존 유저들의 신규수요가 없어지는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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