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금입 급락 관련 코멘트]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트리거는 7월2일자 노무라증권의 TP cut(49만원) 리포트
✔️ 화장품 섹터가 상반기에 많이 올랐었고 최근 몇일 수출데이터가 mom으로 살짝만 꺽여도 급락을 하는 상황. 하반기 들어 금투세 이슈도 부각되고 기존 주도주들이 살짝의 기스만 나도 불량품으로 취급되는 시점
✔️ 화장품 기업들이 평균적으로 고점에서 -20%수준으로 조정 받은 상태였고 동기간 에이피알은 빠지지 않고 잘 버텼으나 최근 IR의 톤 다운 + 금일 노무라 TP cut의 영향으로 다른 화장품 빠진 하락분을 한번에 반영한 느낌
TP cut의 주요근거는 multi-function device(부스터프로)의 인기로 많이 팔려서 single-function device(구 에어샷, 부스터힐러, 유쎄라) 판매량이 감소되는 우려
결국 한 줄로 요약하면 Cannibalization 우려
✔️ 부스터 프로는 작년 10월에 출시를 한 제품이고 1세대 히트작인 부스터 힐러에 이어 히트하면서 지금의 에이피알을 있게한 디바이스 중 하나임
(지금껏 판매된 홈 뷰티 디바이스 수량중 1위가 부스터 힐러였고 그 다음이 부스터 프로)
✔️ 홈 뷰티 디바이스는 보통 트렌드가 있고 내구성등 사용기한이 2년 정도인걸 감안하면 신제품은 계속 나와야 하는 구조임
(힐러와 프로, 유쎄라와 울트라 튠이 나온 텀이 딱 이정도기간임)
✔️ 부스터 프로가 잘 팔리면서 회사를 긍정적으로 보던 뷰가 부스터 프로가 잘 팔려서 기존 구 제품이 안팔리니 부정적으로 변한다는 논리는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
✔️ 현재 신규로 홈 뷰티 디바이스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가격이 저렴한 1세대 부스터 힐러 보다는(공홈에선 이미 오래전 단종 시킨상태) 2세대 부스터 프로를 구매함(회사 입장에서는 ASP상승)
울트라 튠 역시 유쎄라의 2세대 제품이며 신규로 구매하는 사람들은 유쎄라보다는 울트라 튠을 구매 함
✔️ 회사 또한 이러한 로직을 알고있기에 제품 출시 후 1~2년 정도 지난 시점에 해당 제품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구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을 위해 보상판매라는 방식(구제품을 반납하면 10만원 보상)을 통해서 신규제품 구매를 유도함(회사입장에서는 구제품만 구매하고 신규제품 구매를 안하면 ASP상승 효과도 없고 기존 유저들의 신규수요가 없어지는것이므로)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트리거는 7월2일자 노무라증권의 TP cut(49만원) 리포트
TP cut의 주요근거는 multi-function device(부스터프로)의 인기로 많이 팔려서 single-function device(구 에어샷, 부스터힐러, 유쎄라) 판매량이 감소되는 우려
결국 한 줄로 요약하면 Cannibalization 우려
(지금껏 판매된 홈 뷰티 디바이스 수량중 1위가 부스터 힐러였고 그 다음이 부스터 프로)
(힐러와 프로, 유쎄라와 울트라 튠이 나온 텀이 딱 이정도기간임)
울트라 튠 역시 유쎄라의 2세대 제품이며 신규로 구매하는 사람들은 유쎄라보다는 울트라 튠을 구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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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올릴건 올려야지
#에이피알 자사주 취득 7일차
3일(수) 예정대로 20,000주 체결
평균단가 344,725원
누적 88,343주 체결.
총 600억중 약 336억원치 완료
(56% 진행중)
4일(목)은 10,000주 예정
#에이피알 자사주 취득 7일차
3일(수) 예정대로 20,000주 체결
평균단가 344,725원
누적 88,343주 체결.
총 600억중 약 336억원치 완료
(56% 진행중)
4일(목)은 10,000주 예정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https://www.youtube.com/live/X5odL04vIAI?si=0WcKi6iH5iu8SGvo
GIP 1 검색하면 대장주가 한미약품 나오는데 제가 볼 때 한미약품 아닙니다.
-한미약품 탐방 가봤는데요. 물론 건실하고 좋은 회사죠.
그러나 주가 상승 여력이 크냐 그렇게 따져보면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바이오주 리스크가 커서 투자 안 했었는데, 이야기하는 바이오주는 리스크가 제한적이다
-GLP-1 공부해보라고 한 건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해서임
-미국 시간으로 어제 바이든하고 트럼프가 GLP-1 약가 내리겠다고 한 것도 굉장히 큰 뉴스
그러면 그런 약들에 대해서 예를 들면 제네릭 같은 게 제네릭 복제약 같은 게 나오고 한다 그러면 시장이 굉장히 많이 커질 수 있겠죠.
-기본적으로 이미 실적이 상당히 나오고 있고 또 기존의 아이템으로 이미 몇 년 안에 나올 기대되는 실적만으로 주가가 몇 배 올라갈 수 있는 업사이드가 이미 상당히 가시적으로 보이고 그런 가운데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다 거치지 않아도 되는 특히 이제 여러분들 Be study 라고 하는데요.
바이오 이큐빌런스 스터디라고 하는데 그걸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이라고 합니다.
줄여서 생동성 실험이라고 하는데 이 생동성 실험 같은 경우는 기존에 나와 있는 약물 약물에 대한 합성 케미컬 합성 케미컬의 복제약인데요.
이거는 사실 그 약효가 동등하다는 것만 입증하면 되기 때문에 실험의 성공률이 매우 높고 그다음에 기간도 그냥 임상 1 2 3상을 다 거친 게 아니라 그냥 한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실험만 하면 돼요.
그러면 그러면 그냥 됩니다. 근데 그게 중요한 약물의 복제약이다.
-그러면 이미 시장이 상당히 크게 형성돼 있는 약물의 복제력이라고 그러면 그것만으로도 주가 실적이 이제 크게 올라갈 수 있고 거기에 따라 주가 상승률이 커질 수 있는 그런 게 있을 수 있는 거죠.
가능하면 저는 그런 종목을 투자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바이오주 아무리 glp1 수용체 관련한 종목들이 지금 부각되고 있고 그래서 그 기대감이 크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왕 그렇게 투자하는 거면 이미 기본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고 또 몇 년 내에 굉장히 가시적인 매출만으로도 다른 약물 아이템이긴 합니다만 가시성이 보이는 실적만으로도 주가를 몇 배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상태에서 glp1 계열의 당뇨 비만 치료제에 만약 복제약 같은 것들을 성공했다 그것도 그러니까 불확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불확실성이 굉장히 이제 일반적인 바이오 종목들이 갖고 있는 불확실성이 굉장히 줄어드는 거죠.
굉장히 낮아지는 것이고 그래서 투자의 시간 지행 제가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보통 1 2 3 상 다 거치면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시간이 기본적으로 몇 년씩 걸려요.
3~4년 이상 걸립니다. 보통 근데 그럴 필요 없이 실험 결과만으로는 6개월 9개월 정도면 되는 그런 정도를 기다린다 그러면 투자 시간 지평 자체도 굉장히 짧잖아요.
그리고 그걸 많은 외국의 해외 권역별 유력한 글로벌 빅파마들이 이미 그 가능성을 보고 텀시시든 또 계약이든 체결하고 있다 그러면 그런 회사가 훨씬 투자하기 안정감이 있고 불확실성이 없고 투자 시간 지평도 짧고 근데 되면 주가 업사이드는 매우 커질 수 있고 그러지 않으면 굳이 투자할 이유가 없죠.
GIP 1 검색하면 대장주가 한미약품 나오는데 제가 볼 때 한미약품 아닙니다.
-한미약품 탐방 가봤는데요. 물론 건실하고 좋은 회사죠.
그러나 주가 상승 여력이 크냐 그렇게 따져보면 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바이오주 리스크가 커서 투자 안 했었는데, 이야기하는 바이오주는 리스크가 제한적이다
-GLP-1 공부해보라고 한 건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해서임
-미국 시간으로 어제 바이든하고 트럼프가 GLP-1 약가 내리겠다고 한 것도 굉장히 큰 뉴스
그러면 그런 약들에 대해서 예를 들면 제네릭 같은 게 제네릭 복제약 같은 게 나오고 한다 그러면 시장이 굉장히 많이 커질 수 있겠죠.
-기본적으로 이미 실적이 상당히 나오고 있고 또 기존의 아이템으로 이미 몇 년 안에 나올 기대되는 실적만으로 주가가 몇 배 올라갈 수 있는 업사이드가 이미 상당히 가시적으로 보이고 그런 가운데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다 거치지 않아도 되는 특히 이제 여러분들 Be study 라고 하는데요.
바이오 이큐빌런스 스터디라고 하는데 그걸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이라고 합니다.
줄여서 생동성 실험이라고 하는데 이 생동성 실험 같은 경우는 기존에 나와 있는 약물 약물에 대한 합성 케미컬 합성 케미컬의 복제약인데요.
이거는 사실 그 약효가 동등하다는 것만 입증하면 되기 때문에 실험의 성공률이 매우 높고 그다음에 기간도 그냥 임상 1 2 3상을 다 거친 게 아니라 그냥 한 6개월에서 9개월 정도 실험만 하면 돼요.
그러면 그러면 그냥 됩니다. 근데 그게 중요한 약물의 복제약이다.
-그러면 이미 시장이 상당히 크게 형성돼 있는 약물의 복제력이라고 그러면 그것만으로도 주가 실적이 이제 크게 올라갈 수 있고 거기에 따라 주가 상승률이 커질 수 있는 그런 게 있을 수 있는 거죠.
가능하면 저는 그런 종목을 투자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바이오주 아무리 glp1 수용체 관련한 종목들이 지금 부각되고 있고 그래서 그 기대감이 크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왕 그렇게 투자하는 거면 이미 기본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고 또 몇 년 내에 굉장히 가시적인 매출만으로도 다른 약물 아이템이긴 합니다만 가시성이 보이는 실적만으로도 주가를 몇 배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상태에서 glp1 계열의 당뇨 비만 치료제에 만약 복제약 같은 것들을 성공했다 그것도 그러니까 불확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불확실성이 굉장히 이제 일반적인 바이오 종목들이 갖고 있는 불확실성이 굉장히 줄어드는 거죠.
굉장히 낮아지는 것이고 그래서 투자의 시간 지행 제가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보통 1 2 3 상 다 거치면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시간이 기본적으로 몇 년씩 걸려요.
3~4년 이상 걸립니다. 보통 근데 그럴 필요 없이 실험 결과만으로는 6개월 9개월 정도면 되는 그런 정도를 기다린다 그러면 투자 시간 지평 자체도 굉장히 짧잖아요.
그리고 그걸 많은 외국의 해외 권역별 유력한 글로벌 빅파마들이 이미 그 가능성을 보고 텀시시든 또 계약이든 체결하고 있다 그러면 그런 회사가 훨씬 투자하기 안정감이 있고 불확실성이 없고 투자 시간 지평도 짧고 근데 되면 주가 업사이드는 매우 커질 수 있고 그러지 않으면 굳이 투자할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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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의 르노향 대규모 수주의 의미 + 테슬라 ESS 판매 급증의 의미 + 캐즘 속 변화하는 글로벌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트렌드 분석과 수혜주 정리 #2차전지 #선대인
📌시청자가 이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과 언급한 종목을 참고로 투자했다고 해서 선대인TV와 진행자, 출연자는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텔레그램,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불법 광고 등 선대인경제연구소(선대인 TV) 사칭 채널에 속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라이브 방송에 포함된 모든 영상, 음원, 자료의 무단 복제 및 배포, 재가공을 엄격히 금합니다.
📌채팅방 이용 시 상대방을 비방 하는 내용, 방송 주제와 무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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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
하나도 안 믿기는데, 이거 한 줄에 반도체 쫙 날라가네요.
장초 반도체에 수급 몰려줘서 약국 포트로 조정 싸게하는 중.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장초 반도체에 수급 몰려줘서 약국 포트로 조정 싸게하는 중.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4/2024070400015.html
뉴데일리
삼성전자, HBM3E 퀄테스트 통과 임박… 엔비디아 관문 곧 열릴듯
삼성전자 HBM의 엔비디아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5세대인 HBM3E 퀄테스트(품질 검증)가 한창인 가운데 삼성 내부에서는 조심스럽지만 양산을 위한 절차까지 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HBM3E PRA(Production Readiness Approval)를 준비중이다.PRA는 엔비디아가 아닌 삼성측의 과정이지만 통상 양산을 위한 전단계로 간주된다. 이른 추측이지만 엔비디아 퀄테스트 최종 통과에 기...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받)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홍보팀) 메세지입니다.
회사 공식 입장은 "해당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입니다.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홍보팀) 메세지입니다.
회사 공식 입장은 "해당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입니다.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삼성전자,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보도…"사실 아니다"
https://v.daum.net/v/20240704093538879
https://v.daum.net/v/20240704093538879
다음 - 한국경제TV
삼성전자,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보도…"사실 아니다"
[한국경제TV 김동하 기자] 4일 오전 삼성전자의 HBM3E가 엔비디아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쏠리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지만 회사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주가는 오전 9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42% 상승한 8만 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
Forwarded from 루팡
또 달리는 'K뷰티'…코스맥스, 중남미에 새 공장
세계 최대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코스맥스가 급증하는 글로벌 K화장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남미에 새 공장 건립을 추진한다. 코스맥스가 해외에 생산기지를 세우는 것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미국, 태국, 일본에 이어 여섯 번째다.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은 4일 “중남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해 멕시코나 브라질에 새 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코스맥스가 잇달아 해외 공장을 세우는 것은 K뷰티 열풍으로 화장품 수주 물량이 큰 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작년 말 기준 2685개 고객사를 둔 코스맥스는 신규 문의가 폭증해 올해 520곳 이상의 고객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콜마도 미국과 중동 등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3월 미국 뉴저지에 북미기술영업센터를 연 한국콜마는 이르면 내년 초 펜실베이니아에 2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30291
세계 최대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코스맥스가 급증하는 글로벌 K화장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남미에 새 공장 건립을 추진한다. 코스맥스가 해외에 생산기지를 세우는 것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미국, 태국, 일본에 이어 여섯 번째다.
최경 코스맥스 부회장은 4일 “중남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글로벌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해 멕시코나 브라질에 새 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코스맥스가 잇달아 해외 공장을 세우는 것은 K뷰티 열풍으로 화장품 수주 물량이 큰 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작년 말 기준 2685개 고객사를 둔 코스맥스는 신규 문의가 폭증해 올해 520곳 이상의 고객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콜마도 미국과 중동 등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3월 미국 뉴저지에 북미기술영업센터를 연 한국콜마는 이르면 내년 초 펜실베이니아에 2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30291
한국경제
또 달리는 'K뷰티'…코스맥스, 중남미에 새 공장
또 달리는 'K뷰티'…코스맥스, 중남미에 새 공장, 진격의 K웨이브
Forwarded from Buff
보로노이 요약 정리 (for 바이오 초보자존)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3501625024?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3501625024?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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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보로노이 요약 정리(for 바이오 초보자존)
보로노이의 시가총액 1조원 재달성 기념으로 글을 하나 써봅니다. QnA 세션을 해볼까 하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대부분 의학적 지식이 어렵다고 답하기에 쉽게 글을 작성해봅니다. 본 내용은 약물 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역사와 활동 기전의 이해, 이후 보로노이가 나아갈 길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정리해볼까 합니다.
Forwarded from 2차전지 Chat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넥스트에라에너지에 6.3GWh 규모 ESS용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하고 막바지 조율 작업을 벌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SDI가 이를 수주하면 국내 기업이 수주한 물량 중 사상 최대가 된다. 주력 제품은 값비싼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배터리 셀을 적용한 ‘삼성배터리박스(SBB) 1.5’다. 같은 공간에 더 많은 셀을 넣는 식으로 기존 제품보다 에너지 밀도를 37% 높인 게 특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3027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30271
한국경제
[단독] 삼성SDI, 북미서 '1조 잭팟'…역대 최대 ESS 배터리 공급
[단독] 삼성SDI, 북미서 '1조 잭팟'…역대 최대 ESS 배터리 공급, 북미 전체 용량의 12% 규모 中이 장악한 시장서 대반격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SDI(시가총액: 25조 7,523억)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4.07.05 08:02:43 (현재가 : 374,500원, 0.0%)
보도내용 : [한국경제신문] 삼성SDI, 북미서 '1조 잭팟' 역대 최대 ESS 배터리 공급 보도
발생일자 : 2024-07-05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4년 7월 5일자 한국경제신문에 보도된
"삼성SDI, 북미서 '1조 잭팟' 역대 최대 ESS 배터리 공급"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는 미국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 금번 공급 건은 다수의 프로젝트로 나누어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공급 규모는 체결되는 계약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 추후 공급계약이 체결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재경팀장 김윤태
재공시 예정일 : 2024-08-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4.07.05 08:02:43 (현재가 : 374,500원, 0.0%)
보도내용 : [한국경제신문] 삼성SDI, 북미서 '1조 잭팟' 역대 최대 ESS 배터리 공급 보도
발생일자 : 2024-07-05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4년 7월 5일자 한국경제신문에 보도된
"삼성SDI, 북미서 '1조 잭팟' 역대 최대 ESS 배터리 공급"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는 미국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하였습니다.
- 금번 공급 건은 다수의 프로젝트로 나누어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며,
공급 규모는 체결되는 계약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 추후 공급계약이 체결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재경팀장 김윤태
재공시 예정일 : 2024-08-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505조 436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05 08:44:30 (현재가 : 84,600원, 0.0%)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0%)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25%)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5%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7.05 08:44:30 (현재가 : 84,600원, 0.0%)
매출액 : 740,000억(예상치 : 738,340억/ 0%)
영업익 : 104,000억(예상치 : 83,127억/ +25%)
순이익 : -(예상치 : 71,83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740,000억/ 104,000억/ -/ +25%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6%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5%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19%
2023.2Q 600,055억/ 6,685억/ 17,236억/ +14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8000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