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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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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기관수급 (2주)

최근 화장품 조정 기간동안 기관유입의 공통적인 특징은 화장품 ODM+용기 업체라는 점 입니다.

코스메카코리아, 한국화장품제조, 씨앤씨인터내셔널, 펌텍코리아, 코스맥스, 토니모리(자회사) 등 화장품 조정기간에도 화장품 ODM사와 용기업체에는 꾸준한 자금유입이 있었습니다. 즉, 이번 화장품 싸이클의 핵심수혜가 어느 쪽인지 수급이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마산창투
#삼천당제약 #MSCI

쟁쟁한 MSCI 후보들 중에서 오늘 상승으로 인해 삼천당제약이 1순위로 점점 가까워 지는 중

지금 삼천당제약 외인보유율 2.25%로 MSCI 되면 외국인 수급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

알테오젠이 5% » 12% 로 상승
Forwarded from #Beautylog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K뷰티 플랫폼 '스타일코리안'에 입점하며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에이피알은 지난 6월 자사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가 글로벌 K뷰티 플랫폼스타일코리안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제로 라인, 콜라겐 라인 등 스킨케어 라인은 물론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대표 인기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선보였다.

에이피알이 입점한 스타일코리안은 글로벌 화장품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역직구' 플랫폼이다. 최근 여러 국내 뷰티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제2의 K뷰티 전성기를 맞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한국산 뷰티 제품을 구매하는 해외 '역직구족'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스타일코리안은 미국, 유럽 등 전세계 약 160여 개 국가의 해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국내 뷰티 제품을 수출하며 국내 기업들의 판로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창립 초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했기에 이번 에이피알과 실리콘투의 만남은 좋은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큐브는 스타일코리안 입점 초부터 다양한 국가의 소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에 진행한 입점 기념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메디큐브의 '제로 모공 패드', '시카 토너 패드' 등 대표 스킨케어 제품이 빠르게 매진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12567?sid=101
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원래 에코프로비엠 카톡방때부터 알던 지인들과 매매를 공유하다, 텔레에 오게 되었는데..

그 당시부터 개인적으로 주구장창 언급드렸던 삼천당제약이 20만원에 다 왔네요~~~

매번 불퉁불퉁하면서 20 까진 욕이다 했는데...
이제 주가도 어느정도 올라왔고~
품목허가, 프랑스, 미국에 이어,
인슐린, 비만에 msci 띔
숏스퀴즈에,
sdi 빨까지~~~

지인들도 20근처에 익절하는 분들도 계시고,
후배 한명은 13에 털리고...

드리고 싶은 얘기는,
텔방에 제 매매 모든 종목의 매수 매도는 공유하였는데,

ㅅㅊㄷ 경우는 너무 많이 언급 드렸고, 강성주주분들도 많이 계시고..
개인적으로도 희노애락이 많이 묻어있는 종목이고, 일괄매도 하지 않을 것이기에..

즉, 일정 금액대별로 분할 차익 또는
이벤트 마다 분할 차익
등으로 할 예정이고 ㅅㅊㄷ 에 대한 매수매도 내용은 더 이상 공유 하지 않으려 합니다.

모든 종목은 언젠간 이별해야 하기 때문에~~

설상 제가 매도 치고 나서 더 가면 배아파 하기 보다는 더 많이 드시는 분들과 삼천당제약 회사 자체를 응원 할거고요~~

설사 팔고 주가가 내렸다 칠지라도..
태세전환해서 깎아내리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간 많이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손절은 짧게, 수익은 기일게~~~^^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https://nedrug.mfds.go.kr/pbp/CCBAE01

테르가제 드디어 승인 🥳 !!!
#알테오젠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오늘의 교훈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14조 8,28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B4(Tergase)테르가제주 품목 허가 승인)
2024.07.05 18:30:54 (현재가 : 279,000원, +8.56%)

제목 : ALT-BB4(Tergase)테르가제주 품목 허가 승인

* 주요내용
1) 품목명: 테르가제주(베라히알루로니다제알파(히알루로니다제,유전자재조합))

2) 대상질환명 (적응증): 피하주사나 근육주사, 국소마취제 및 피하주입 시 침투력 증가.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3년 2월 7일
- 허가일: 2024년 7월 5일
- 품목허가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9006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BRILLER
[단독] 시총 2조 5000억 IPO스타 에이피알(APR), 산하 연구소장 불법 겸직 논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8890

현행법상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원은 해당 기업의 연구업무 외에 업무를 겸할 수 없다. 하지만 연구 총책임자인 최명선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장을 비롯한 소속 연구원들이 개인사업장인 병원을 따로 운영할 뿐 아니라 관련 연구를 한 흔적도 찾아볼 수 없어 기업 산하 연구소에 사실상 이름만 빌려주는 '명의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게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 금일하락이 실리콘투 6월 선적이 MoM으로 꺽였다는 이슈로(최근 월별 수출데이터에도 아주민감하게 반응하는 시장특성상) 화장품섹터가 윗꼬리를 달면서 에이피알 역시도 같이 빠지는거라 생각했는데, 투자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장마감 1분직전인 금요일 오후 5시59분에 단독 기사가 나왔습니다.

금일 해당 기사가 나올걸 미리 알고 매도를 한 주체가 있다면 저는 이 또한 금융범죄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보니 지난 노무라 증권의 TP cut 리포트의 논리가 개인적으론 억지스러운 부분이 조금 있었는데 미리 매도할려고 합법적인 빌미를 제공한게 아닌가 싶은 의구심도 듭니다)

결국 핵심은
1. 해당 당사자들이 기사 내용대로 일명 "명함장사"(업계 관례라고 해도 이유불문 분명하게 문제가 되는 부분임)를 한게 사실인지?
2. 회사에서 이를 인지하고 있었는지
?

일단 기사를 보고 난 직후 사실확인을 위해서 IR담당자님에게 연락하였으나 연결이 안되는걸 보면 퇴근하신거 같고 월요일날 해당 이슈와 관련해서 회사의 입장이 어떤지 확인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BRILLER
[단독] 시총 2조 5000억 IPO스타 에이피알(APR), 산하 연구소장 불법 겸직 논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8890 현행법상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원은 해당 기업의 연구업무 외에 업무를 겸할 수 없다. 하지만 연구 총책임자인 최명선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장을 비롯한 소속 연구원들이 개인사업장인 병원을 따로 운영할 뿐 아니라 관련 연구를 한 흔적도 찾아볼 수 없어 기업 산하…
[상장전 투자설명서에 고시되어있는 겸업 내용 - 금일 단독 기사와 관련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 일단 상장전 240208에 공시된 투자설명서에는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 연구개발 주요인력에서 前(전)이 아닌
現(현)상태로 겸업을 하고있음을 명시해놓았습니다.

최명선님의 경우
현 메디큐브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현 에이피알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책임자

정재영님의 경우
현 메디큐브피부과 분당점 대표원장
현 에이피알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위원장

✔️ 투자설명서에 미리 고시한 상태였고 만약 겸업 자체가 심각한 문제였다면 상장자체가 되지 않았거나 금융기관에서 문제제기를 했을텐데 상장시까지 해당 관련으로 문제가 제기된적은 없었습니다.

제14조의4(기업부설연구소등의 준수사항)
기업부설연구소등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1. 기업부설연구소등에 근무하는 자는 연구개발활동과 관련된 업무 외에 생산·판매·영업 등의 기업활동과 관련된 다른 업무를 겸하지 아니할 것(다만, 창업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2항에 따른 소기업의 기업부설연구소등에 근무하는 자가 해당 소기업의 대표자를 겸하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제가 법을 잘 몰라서 해당 관련 법 찾아보고 관련해서 지인 변호사분들에게 문의를 한 상태이고, 일단 상장시 해당 겸업이 문제가 되지않은걸 보면 상기 법에서 기업 활동을 금한다는 내용이 동일 회사내 겸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또한 에이피알 회사와 지인 변호사분들을 통해서 확인해보고 내용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기사내의 회사 인터뷰 내용에서도 보면 “메디큐브클리닉은 에이피알과 상호 협력하는 관계일 뿐, 매출이 인식되거나 종속되는 계열사가 아니다”라며 “별도 개인사업체가 맞다”라고 한게 회사에서도 그 부분을 인지하고 얘기한거 같습니다.

✔️ 결론적으로 투자설명서에 이미 고시된 겸업 내용을 "병원 영업일은 주 6일로 사실상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에서 연구업무를 수행할 여력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라는 애매모호한... 즉 주 6일 병원근무인데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 일은 1도 하지 않지 않았겠냐?라는 사실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은채 의문을 제시하는 "단독" 기사인데, 관련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도록 일주일의 장이 마감되는 금요일 오후 5시 59분에 올린 의도가 분명하게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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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 움직임이 상당히 까다로운데, 비중 높은 삼천당 덕에 계좌는 선방하고 있지만,

최근 주도섹터였던 화장품 섹터의 부진으로 계좌가 최근 많이 아프다.

최근 화장품주의 부진이 섹터가 꺾이는 것인지 아니면 시장의 흐름상 조정이 온 것인지 계속 고민 중인데

개인적으로 내리는 결론은 추세는 애매하지만, 업황은 꺾이지 않았다는게 내 생각이다.

이전 주도주 관련 김탁 이사의 유튜브 영상을 정리하여 공유한 적이 있는데,

해당 영상 내용 중 주도주 관련 내용이 나온다. 주도섹터 주도주가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 시 90% 이

상의 확률로 주도 섹터가 무너진다는 것이었다. (다만, 이는 통계이고 주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맥락을 살피며 판단해야한다. 예를 들어, 알테오젠의 경우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 후 신고가를 찍었던

사례가 있었던만큼 수학 공식처럼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위와 같은 내용에 근거하여 화장품 섹터의 주도주 실리콘의 주가 흐름을 면밀히 보고 있는데, 아직 고점 대

비 30%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많이 떨어졌으며, 여기서 더 하락하게 될 지 면밀히 지켜봐야하는 구간이

라 생각한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업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는데, 업황과 별개로 올해

화장품 섹터 주가가 많이 오른 것 사실이고,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사실 자체가 주식 시장에서는 리스크가

되기도 한다. 그런 리스크를 화장품 섹터가 맞이한게 아닐까 싶다.

주가가 많이 오른 것은 미래의 기대치를 현재의 주가에 선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기에 과연 주가 수준에

부합하는 성장을 보여줄지 주목해야 하며, 그런 의미에서 2분기 실적에 따라 화장품 섹터의 흐름이 회복될

수 있을지 관건이 될 수 있기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화장품 섹터가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화장품 섹터를 일시적인 유행에

그칠 것이라는 의견을 듣고 아직 시장에서 화장품 섹터에 대한 오해가 있다고 생각해 현 시점은 단기 고점

에 따른 조정이라고 생각한다.

보유자에겐 비극이지만, 비보유자에겐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 현 화장품 섹터의 위치라고 생각하고

국장의 강한 변동성이 보유자에겐 절망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비보유자에겐 때로 기회를 주기에

상반기에 화장품 섹터를 놓친 투자자에게는 현 시점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중소형주에서는 조심스러운데 현재 금투세 등 수급의 영향으로 중소형주의 주가 흐름이 상당히

좋지 않다.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만큼 벨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종목들도 많이 보이지만 문제는 벨류에이

션 매력 있는 종목까지 수급이 오기 쉽지 않은 장이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매력있고 최근 조정을 많이 받고 있기는 하지만 투자하는 시계열을 반드시 고려해야하고

단기에서 벗어나 화장품 섹터를 바라보면 여전히 매력 있다고 생각하고 보유 종목 홀딩 예정이다.
(=살려주세요)
알테오젠 테르가제의 경우 알테오젠은 잘 모르는 관계로 소액만 보유하고 있어 잘 모르지만,
핵심은 바이오 섹터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계속 이어진다는 것이다.

보유하고 있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관련 캐나다 합의 소식 뿐만이 아니라, 알테오젠, 유한양행, 에이프릴바이오, 에이비엘 바이오, 보로노이 등 섹터 전반에 호재가 있는 것이 같은 섹터 내 서로 다른 종목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위와 같은 호재와 함께 9월 예상되는 금리 인하 또한 예상되어 있어 기업 개별적인 호재와 함께 섹터를 둘러싼 매크로까지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최근 주가 흐름이 매우 좋았기에 다소 조심스럽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 따라 바이오 섹터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