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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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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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1년에 1랩업
원래 에코프로비엠 카톡방때부터 알던 지인들과 매매를 공유하다, 텔레에 오게 되었는데..

그 당시부터 개인적으로 주구장창 언급드렸던 삼천당제약이 20만원에 다 왔네요~~~

매번 불퉁불퉁하면서 20 까진 욕이다 했는데...
이제 주가도 어느정도 올라왔고~
품목허가, 프랑스, 미국에 이어,
인슐린, 비만에 msci 띔
숏스퀴즈에,
sdi 빨까지~~~

지인들도 20근처에 익절하는 분들도 계시고,
후배 한명은 13에 털리고...

드리고 싶은 얘기는,
텔방에 제 매매 모든 종목의 매수 매도는 공유하였는데,

ㅅㅊㄷ 경우는 너무 많이 언급 드렸고, 강성주주분들도 많이 계시고..
개인적으로도 희노애락이 많이 묻어있는 종목이고, 일괄매도 하지 않을 것이기에..

즉, 일정 금액대별로 분할 차익 또는
이벤트 마다 분할 차익
등으로 할 예정이고 ㅅㅊㄷ 에 대한 매수매도 내용은 더 이상 공유 하지 않으려 합니다.

모든 종목은 언젠간 이별해야 하기 때문에~~

설상 제가 매도 치고 나서 더 가면 배아파 하기 보다는 더 많이 드시는 분들과 삼천당제약 회사 자체를 응원 할거고요~~

설사 팔고 주가가 내렸다 칠지라도..
태세전환해서 깎아내리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간 많이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손절은 짧게, 수익은 기일게~~~^^
Forwarded from GIVME INVEST🤑 (Beom)
https://nedrug.mfds.go.kr/pbp/CCBAE01

테르가제 드디어 승인 🥳 !!!
#알테오젠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오늘의 교훈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14조 8,28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ALT-BB4(Tergase)테르가제주 품목 허가 승인)
2024.07.05 18:30:54 (현재가 : 279,000원, +8.56%)

제목 : ALT-BB4(Tergase)테르가제주 품목 허가 승인

* 주요내용
1) 품목명: 테르가제주(베라히알루로니다제알파(히알루로니다제,유전자재조합))

2) 대상질환명 (적응증): 피하주사나 근육주사, 국소마취제 및 피하주입 시 침투력 증가.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2023년 2월 7일
- 허가일: 2024년 7월 5일
- 품목허가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059006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Forwarded from BRILLER
[단독] 시총 2조 5000억 IPO스타 에이피알(APR), 산하 연구소장 불법 겸직 논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8890

현행법상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원은 해당 기업의 연구업무 외에 업무를 겸할 수 없다. 하지만 연구 총책임자인 최명선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장을 비롯한 소속 연구원들이 개인사업장인 병원을 따로 운영할 뿐 아니라 관련 연구를 한 흔적도 찾아볼 수 없어 기업 산하 연구소에 사실상 이름만 빌려주는 '명의 장사'를 하고 있었던 게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 금일하락이 실리콘투 6월 선적이 MoM으로 꺽였다는 이슈로(최근 월별 수출데이터에도 아주민감하게 반응하는 시장특성상) 화장품섹터가 윗꼬리를 달면서 에이피알 역시도 같이 빠지는거라 생각했는데, 투자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장마감 1분직전인 금요일 오후 5시59분에 단독 기사가 나왔습니다.

금일 해당 기사가 나올걸 미리 알고 매도를 한 주체가 있다면 저는 이 또한 금융범죄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보니 지난 노무라 증권의 TP cut 리포트의 논리가 개인적으론 억지스러운 부분이 조금 있었는데 미리 매도할려고 합법적인 빌미를 제공한게 아닌가 싶은 의구심도 듭니다)

결국 핵심은
1. 해당 당사자들이 기사 내용대로 일명 "명함장사"(업계 관례라고 해도 이유불문 분명하게 문제가 되는 부분임)를 한게 사실인지?
2. 회사에서 이를 인지하고 있었는지
?

일단 기사를 보고 난 직후 사실확인을 위해서 IR담당자님에게 연락하였으나 연결이 안되는걸 보면 퇴근하신거 같고 월요일날 해당 이슈와 관련해서 회사의 입장이 어떤지 확인하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BRILLER
[단독] 시총 2조 5000억 IPO스타 에이피알(APR), 산하 연구소장 불법 겸직 논란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8890 현행법상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원은 해당 기업의 연구업무 외에 업무를 겸할 수 없다. 하지만 연구 총책임자인 최명선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장을 비롯한 소속 연구원들이 개인사업장인 병원을 따로 운영할 뿐 아니라 관련 연구를 한 흔적도 찾아볼 수 없어 기업 산하…
[상장전 투자설명서에 고시되어있는 겸업 내용 - 금일 단독 기사와 관련 생각]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 일단 상장전 240208에 공시된 투자설명서에는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 연구개발 주요인력에서 前(전)이 아닌
現(현)상태로 겸업을 하고있음을 명시해놓았습니다.

최명선님의 경우
현 메디큐브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현 에이피알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책임자

정재영님의 경우
현 메디큐브피부과 분당점 대표원장
현 에이피알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위원장

✔️ 투자설명서에 미리 고시한 상태였고 만약 겸업 자체가 심각한 문제였다면 상장자체가 되지 않았거나 금융기관에서 문제제기를 했을텐데 상장시까지 해당 관련으로 문제가 제기된적은 없었습니다.

제14조의4(기업부설연구소등의 준수사항)
기업부설연구소등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1. 기업부설연구소등에 근무하는 자는 연구개발활동과 관련된 업무 외에 생산·판매·영업 등의 기업활동과 관련된 다른 업무를 겸하지 아니할 것(다만, 창업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2항에 따른 소기업의 기업부설연구소등에 근무하는 자가 해당 소기업의 대표자를 겸하는 경우에는 제외한다)

제가 법을 잘 몰라서 해당 관련 법 찾아보고 관련해서 지인 변호사분들에게 문의를 한 상태이고, 일단 상장시 해당 겸업이 문제가 되지않은걸 보면 상기 법에서 기업 활동을 금한다는 내용이 동일 회사내 겸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 또한 에이피알 회사와 지인 변호사분들을 통해서 확인해보고 내용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기사내의 회사 인터뷰 내용에서도 보면 “메디큐브클리닉은 에이피알과 상호 협력하는 관계일 뿐, 매출이 인식되거나 종속되는 계열사가 아니다”라며 “별도 개인사업체가 맞다”라고 한게 회사에서도 그 부분을 인지하고 얘기한거 같습니다.

✔️ 결론적으로 투자설명서에 이미 고시된 겸업 내용을 "병원 영업일은 주 6일로 사실상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에서 연구업무를 수행할 여력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라는 애매모호한... 즉 주 6일 병원근무인데 글로벌피부과학연구원 일은 1도 하지 않지 않았겠냐?라는 사실확인이 이루어지지 않은채 의문을 제시하는 "단독" 기사인데, 관련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도록 일주일의 장이 마감되는 금요일 오후 5시 59분에 올린 의도가 분명하게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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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 움직임이 상당히 까다로운데, 비중 높은 삼천당 덕에 계좌는 선방하고 있지만,

최근 주도섹터였던 화장품 섹터의 부진으로 계좌가 최근 많이 아프다.

최근 화장품주의 부진이 섹터가 꺾이는 것인지 아니면 시장의 흐름상 조정이 온 것인지 계속 고민 중인데

개인적으로 내리는 결론은 추세는 애매하지만, 업황은 꺾이지 않았다는게 내 생각이다.

이전 주도주 관련 김탁 이사의 유튜브 영상을 정리하여 공유한 적이 있는데,

해당 영상 내용 중 주도주 관련 내용이 나온다. 주도섹터 주도주가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 시 90% 이

상의 확률로 주도 섹터가 무너진다는 것이었다. (다만, 이는 통계이고 주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맥락을 살피며 판단해야한다. 예를 들어, 알테오젠의 경우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 후 신고가를 찍었던

사례가 있었던만큼 수학 공식처럼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위와 같은 내용에 근거하여 화장품 섹터의 주도주 실리콘의 주가 흐름을 면밀히 보고 있는데, 아직 고점 대

비 30%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많이 떨어졌으며, 여기서 더 하락하게 될 지 면밀히 지켜봐야하는 구간이

라 생각한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업황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는데, 업황과 별개로 올해

화장품 섹터 주가가 많이 오른 것 사실이고,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사실 자체가 주식 시장에서는 리스크가

되기도 한다. 그런 리스크를 화장품 섹터가 맞이한게 아닐까 싶다.

주가가 많이 오른 것은 미래의 기대치를 현재의 주가에 선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기에 과연 주가 수준에

부합하는 성장을 보여줄지 주목해야 하며, 그런 의미에서 2분기 실적에 따라 화장품 섹터의 흐름이 회복될

수 있을지 관건이 될 수 있기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화장품 섹터가 여전히 저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하고, 화장품 섹터를 일시적인 유행에

그칠 것이라는 의견을 듣고 아직 시장에서 화장품 섹터에 대한 오해가 있다고 생각해 현 시점은 단기 고점

에 따른 조정이라고 생각한다.

보유자에겐 비극이지만, 비보유자에겐 기회가 될 수 있는 것이 현 화장품 섹터의 위치라고 생각하고

국장의 강한 변동성이 보유자에겐 절망을 안겨주기도 하지만 비보유자에겐 때로 기회를 주기에

상반기에 화장품 섹터를 놓친 투자자에게는 현 시점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중소형주에서는 조심스러운데 현재 금투세 등 수급의 영향으로 중소형주의 주가 흐름이 상당히

좋지 않다.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만큼 벨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종목들도 많이 보이지만 문제는 벨류에이

션 매력 있는 종목까지 수급이 오기 쉽지 않은 장이라는 사실이다.

따라서, 매력있고 최근 조정을 많이 받고 있기는 하지만 투자하는 시계열을 반드시 고려해야하고

단기에서 벗어나 화장품 섹터를 바라보면 여전히 매력 있다고 생각하고 보유 종목 홀딩 예정이다.
(=살려주세요)
알테오젠 테르가제의 경우 알테오젠은 잘 모르는 관계로 소액만 보유하고 있어 잘 모르지만,
핵심은 바이오 섹터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계속 이어진다는 것이다.

보유하고 있는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관련 캐나다 합의 소식 뿐만이 아니라, 알테오젠, 유한양행, 에이프릴바이오, 에이비엘 바이오, 보로노이 등 섹터 전반에 호재가 있는 것이 같은 섹터 내 서로 다른 종목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위와 같은 호재와 함께 9월 예상되는 금리 인하 또한 예상되어 있어 기업 개별적인 호재와 함께 섹터를 둘러싼 매크로까지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최근 주가 흐름이 매우 좋았기에 다소 조심스럽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 따라 바이오 섹터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BRILLER
일단 기사는 상장전 투자설명서에도 겸직 내용이 나와 있었고 상장시 까지 법적으로 문제가 됬던적은 없었기에 해당 언론사에서도 이를 인지했는지 현재기사를 눌러보면 "불법 겸직" 이라는 제목은 삭제되었습니다.
화장품/음식료는 수급이 풀리는 시점에 반등 가능할 것이라는 KB증권 리포트 내용

이를 통해 고려 시 수급 분산이 될만한 섹터

1) 삼전, 하닉 등 반도체 대형주
2) 벨류업에 쏠려있는 현대기아차 및 금융주 수급
3) 현 대세주인 바이오 섹터 수급

위 섹터들이 조정 및 노이즈 여부도 함께 체크 할 필요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미국에서 지난 12개월 동안 Google 트렌드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 10가지 (구글 Gemini 답변)

1. Stanley Tumbler: 진공 단열 기술로 유명한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입니다. 온도 유지력이 뛰어나 커피나 물을 오랫동안 따뜻하거나 차갑게 유지하는 데 적합합니다.

2. 에어팟 프로: Apple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입니다. 뛰어난 잡음 제거 기능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3. Ninja Foodi Grill: 에어 프라이, 그릴, 베이킹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다목적 주방 가전제품입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4. Lululemon Align Leggings: 편안하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유명한 요가 타이츠입니다. 다양한 색상과 길이로 제공됩니다.

5. Supergoop Glowscreen SPF 40: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광선 차단제입니다. 촉촉한 사용감과 미세한 광택 마감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잉글우드랩)

6. UGG Classic Mini II Boots: 따뜻하고 편안한 워터프루프 부츠입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7. Hydro Flask: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스틸 물병입니다. 다양한 크기와 색상으로 제공됩니다.

8.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5: 고성능 그래픽과 몰입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는 최신 게임 콘솔입니다.

9.애플워치 Series 7: 다양한 건강 및 피트니스 추적 기능을 갖춘 스마트워치입니다.

10.이니스프리 Green Tea Seed Serum: 수분 공급과 보습 효과로 유명한 한국 세럼입니다.


(구글 Gemini에게 질문을 한번 해보았는데 한국의 화장품이 10개 중에 2개가 들어 있음, 애플워치, 에어팟, 플레이스테이션같은 제품들이랑 같이 나란히 있다는것 자체가 전 놀라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gemini가 얼마나 정확하게 데이터를 긁어왔는지는 모르지만 구글트렌드 데이터를 사용하고 수많은 제품들 중에 10개 중에 2개 나온거니까 의미있다고 생각되어 남깁니다

요즘 화장품 섹터 관련 말들이 많은데 물론 급하게 올랐던 만큼 어느 정도 조정이나 수렴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메가트렌드인 큰 흐름을 안보고 너무 단기적 일부 지표만 보고 꺽였다느니 하는건 너무 섣부른 판단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 트렌드를 가져오긴 했지만 미국에만 해당되는 상황이 아니고 유럽, 중동, 아시아, 남미 등 전세계적으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존이나 미국업체들이 다 한국 뷰티 브랜드를 잡으려는 전략을 펼치는 상황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아마존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해서 한국 뷰티 제품들을 밀어주는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들의 쇼핑 영향력이 커지고 있고 SNS 업체들도 쇼핑 관련 사업을 확장시키며 온라인 쇼핑의 점유율이 커지고 있는 상황도 K뷰티 제품들의 점유율 상승을 가속화시킬거라 보고, 가성비의 엘프 뷰티의 마케팅 전략과 온라인 점유율 상승, 전체 화장품 점유율 상승이 되고 있는 부분을 보면 한국 화장품도 이를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루팡-
Forwarded from Via Negativa
머크 키트루다: 기적의 항암제

키트루다와 같은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활성화해 암세포를 없앤다. 키트루다는 면역항암제 중에서도 면역관문억제제에 해당한다.

#이코노미스트
Forwarded from Growth Stock
240707 (사람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실리콘투가 가진 더 엄청난 성장성의 핵심요인

인디브랜드가 창업을 하면 자본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 제품을 조금 밖에 못 만들고 마케팅도 거의 못 하고 제품이 만들어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제품이 인기가 많아도 다 팔려버리면 다시 만들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성장이 빠르지 못 하다

그런데 실리콘투는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되면 이제 시작하는 인디브랜드에도 미리 돈을 다 주고 사입을 해서 제품을 자신있게 대량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돈은 다 마케팅에 쓰라고 한다

대표님이 이야기하길 기생충을 보러 영화관에 가도 매진이면 범죄도시를 보고 나오듯이, 화장품이 마케팅이 잘 되어도 그 제품이 다 팔리고 없으면 다른 화장품을 산다고 하는데 실리콘투는 그 텀을 없애주고 성장의 속도를 극도로 빠르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처음에는 실리콘투가 단순히 K뷰티가 잘 되니까 그걸 잘 팔아서 성장성이 높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 실리콘투는 실리콘투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지 못 했을 브랜드들이 적극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조선미녀와 아누아 그리고 지금도 성장하고 만들어지고 있는 수 많은 인드브랜드들이다

실리콘투는 K뷰티 성장의 수동적인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K뷰티의 성장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래서 실리콘투와 함께 하는 브랜드들은 실리콘투를 떠날 수 없고, 그동안 실리콘투는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인디브랜드들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실리콘투는 사입을 하고 리스크를 본인이 부담하면서 K뷰티를 빠르게 성장시키고 있고, 이로 인해 엄청난 레버리지가 터지면서 지난 몇 분기, 지금 그리고 앞으로 2~3년 이상 엄청난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것이다

이에 더하여 해외지사와 물류센터를 확대하면서 이익율도 계속 상승하고 있고, 매분기, 매달, 그리고 지금도 미국 외에도 네덜란드, 폴란드 등 유럽, 중동,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남미 등 새로운 지역과 새로운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터지고 있다

이것이 사람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실리콘투가 가진 더 엄청난 성장성의 핵심요인이고, 그래서 단기간에 많이 오른 주가에도 아직도 실리콘투는 100% 이상의 큰 업사이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파우치 배터리 CTP 기술은 세계 최초라는 LG에너지솔루션 의 의견이고, 이 기술을 적용한 한국의 LFP배터리는 작년 LFP적용을 포기했던 프랑스 회사도 다시 돌아오게 만들었다는건데... 이 기술이 CATL에서 예전에 상용화 했던 기술이라는 그런 거짓에 속아넘어 가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