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https://cafe.naver.com/visitavatar/201
에코앤드림 IR
1분기 가동률 40%
2분기 70% -> 하반기 90% 이야기 하고 있네요.
올해 흑전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증설 현황등 체크 하기 좋았습니다.
에코앤드림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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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2차전지 산업에 있어 케즘의 영향 : 승리자가 결정되는 시기.
중국을 제외한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케즘이라는 단어가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시장에서는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에 속해있는 업체들에 대한 비우호적인 견해도 언론과 기관 중심으로 널리 퍼져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고, 또한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듯 몇몇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이번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성장 둔화는 기회의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케즘의 원인을 좀 더 깊게 분석할 수 있다면, 이에 따른 향후 수혜기업들도 전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케즘의 원인을 1) 기존 서구 전기차 업체들의 빠른 전동화 추진에 따른 시행착오,
2) 이에 따른 미국과 유럽의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
3)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한 준비기간의 필요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구도하에서 원인과 과정을 분석하면 미래 전망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전기차/배터리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컸던 시기에 배터리 산업은 황금알을 낳아줄 거위로 여겨지며 기존업체들은 Capa증설을 추진하면서 많은 신규업체들이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배터리에서부터 소재, 부품에 이르기 까지 밸류체인 전체에서 일어났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이러한 현상이 극심하였고, 국내에서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둔화가 발생하면서 이들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의 보조금과 강한 전기차 시장 육성 정책에 의해 버티는 중국업체들과 달리 혼자 힘으로 자립해야 하는 중국 외 업체들에게서 이러한 구조조정이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중국 지역에서 배터리산업 구조조정이 발생하고, 동시에 미국과 유럽이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중국에 대한 장벽을 세우면서 전체 배터리 산업의 성장은 슬로우 해졌지만, 강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업체는 이 시기를 발판으로 향후 다시 성장할 배터리 시장에서 초격차를 벌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즉, 이번 케즘의 시기는 경쟁력이 부족한 기존업체들과 배터리산업 성장성만을 믿고 산업에 뛰어들었던 일부 신규업체들이 구조조정 되면서 소수의 경쟁력 있는 업체들에 의해 시장이 과점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배터리 산업
중국 외 지역의 배터리 시장성장이 여러 이유로 둔화되면서, 여러 신생 배터리업체들과 일부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계획들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기존 업체들도 투자속도를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의 4680배터리 내재화 계획이 심각하게 불투명해 졌으며, 리비안은 배터리 내재화를 철회하고, 폭스바겐의 파워코를 통한 배터리 내재화 스케줄도 계속 늦춰지는 등 기존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움직임이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신생 배터리업체들인 노스볼트, ACC, Verkor, Freyr, PowerCo 등의 배터리 양산 계획이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 업체들은 사업 자체가 좌초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서방국가들의 견제에 의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들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와 신생업체들의 공백을 경쟁력 있는 기존 배터리업체들이 메우며 향후 보다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은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같은 국내업체들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배터리 소재산업
기본적으로 배터리 소재산업도 배터리 산업과 비슷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배터리 산업이 해외 완성차 업계와 배터리 업체들의 배터리 생태계 변화가 근간이라면, 소재산업은 주로 국내 업체들 사이에서의 변화로 그 강도는 배터리 산업보다는 약하지만 개별 기업단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의 주요 경쟁업체들은 주로 중국업체들인데 이들 업체들은 해외 특히 미국 진출이 매우 어렵고, 유럽에서도 자국 영내 생산을 우선시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유럽에 진출한 중국소재업체들의 경쟁력(특히 가격경쟁력)이 높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에서는 국내 소재업체들끼리의 경쟁이, 유럽에서도 한국 소재업체들이 중국업체 대비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히려 선행투자가 되어 있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더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배터리 소재업체들은 현재 배터리 성장의 둔화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로 보여집니다.
2차전지 시장 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신규투자가 제한적이고 오히려 일부 업체들은 기존 투자계획들도 줄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차전지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시기에 관련 시장에 진출한 일부 신생업체들은 현재 사업 철수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기존 레퍼런스가 없던 이들 기업들은 유럽 신생업체들을 위주로 영업을 진행하였으나, 이들 업체들이 사업에 난항을 겪고 있으면서 관련 소재업체들도 심한 사업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소재업체들은 이러한 케즘의 시기에 오히려 투자를 확대하고, 기존 투자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면서 경쟁업체들과의 격차를 늘리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그룹과 에코프로그룹, 엔켐그룹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몇몇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 케즘의 시기 : 2차전지 업체들과 자본시장
포스코그룹은 철강을 통한 안정적 캐시카우와 오랜 업력을 통한 튼튼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케즘의 시기에 기존 사업계획을 큰 틀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업스트림에서 미드스트림까지 가장 이상적인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그룹도 지난 2차전지 주식 상승기를 대표했던 기업으로 분할상장(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에이치엔)과 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을 통해 현재까지 흔들림 없이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켐그룹은 자본시장의 덕을 가장 크게 본 기업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체 소재업체 중 가장 공격적인 투자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타 기업들이 투자를 축소하거나 연기하는 사이 엔켐그룹은 오히려 전해액과 리튬염 투자계획을 확대하면서 경쟁업체들과의 격차를 벌이는데 이번 케즘의 시기를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켐과 중앙첨단소재는 주가가 상승하면서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기존 오버행 이슈를 완전히 해소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 사업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에코앤드림, 덕산테코피아, 대주전자재료 등이 자본시장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어려운 시기에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나간 과정을 돌이켜 볼 때 금양이 이러한 자본시장의 생리를 가장 잘 이해하고 2차전지 사업확대에 활용한 대표적인 업체로 생각됩니다.
이들 기업들은 어려운 시기에 시장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주가상승으로 연결시키고, 이를 다시 기업성장으로 활용하는 영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장산업에 속해 있는 업체들이 주가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분명 현재 시기는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쉽지 않은 시기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준비되어 있고, 기회를 활용할 능력이 있는 업체들에게는 향후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는 배터리 산업 뿐 아니라 모든 성장산업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과정으로, 특히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는 주요 경쟁자였던 중국기업들보다 좀 더 유리한 환경 속에서 미래 글로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를 잘 헤쳐나가는 기업들에 대한 매우 좋은 투자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케즘이라는 단어가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시장에서는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에 속해있는 업체들에 대한 비우호적인 견해도 언론과 기관 중심으로 널리 퍼져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고, 또한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듯 몇몇 국내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이번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성장 둔화는 기회의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케즘의 원인을 좀 더 깊게 분석할 수 있다면, 이에 따른 향후 수혜기업들도 전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케즘의 원인을 1) 기존 서구 전기차 업체들의 빠른 전동화 추진에 따른 시행착오,
2) 이에 따른 미국과 유럽의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
3) 탈중국 공급망 확보를 위한 준비기간의 필요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구도하에서 원인과 과정을 분석하면 미래 전망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전기차/배터리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컸던 시기에 배터리 산업은 황금알을 낳아줄 거위로 여겨지며 기존업체들은 Capa증설을 추진하면서 많은 신규업체들이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배터리에서부터 소재, 부품에 이르기 까지 밸류체인 전체에서 일어났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이러한 현상이 극심하였고, 국내에서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둔화가 발생하면서 이들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정부의 보조금과 강한 전기차 시장 육성 정책에 의해 버티는 중국업체들과 달리 혼자 힘으로 자립해야 하는 중국 외 업체들에게서 이러한 구조조정이 더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중국 지역에서 배터리산업 구조조정이 발생하고, 동시에 미국과 유럽이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중국에 대한 장벽을 세우면서 전체 배터리 산업의 성장은 슬로우 해졌지만, 강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업체는 이 시기를 발판으로 향후 다시 성장할 배터리 시장에서 초격차를 벌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즉, 이번 케즘의 시기는 경쟁력이 부족한 기존업체들과 배터리산업 성장성만을 믿고 산업에 뛰어들었던 일부 신규업체들이 구조조정 되면서 소수의 경쟁력 있는 업체들에 의해 시장이 과점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배터리 산업
중국 외 지역의 배터리 시장성장이 여러 이유로 둔화되면서, 여러 신생 배터리업체들과 일부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계획들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기존 업체들도 투자속도를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의 4680배터리 내재화 계획이 심각하게 불투명해 졌으며, 리비안은 배터리 내재화를 철회하고, 폭스바겐의 파워코를 통한 배터리 내재화 스케줄도 계속 늦춰지는 등 기존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 움직임이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신생 배터리업체들인 노스볼트, ACC, Verkor, Freyr, PowerCo 등의 배터리 양산 계획이 계속 지연되고 있으며, 이들 중 일부 업체들은 사업 자체가 좌초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서방국가들의 견제에 의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이들 완성차 업체들의 배터리 내재화와 신생업체들의 공백을 경쟁력 있는 기존 배터리업체들이 메우며 향후 보다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은 한국의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와 같은 국내업체들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배터리 소재산업
기본적으로 배터리 소재산업도 배터리 산업과 비슷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배터리 산업이 해외 완성차 업계와 배터리 업체들의 배터리 생태계 변화가 근간이라면, 소재산업은 주로 국내 업체들 사이에서의 변화로 그 강도는 배터리 산업보다는 약하지만 개별 기업단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 배터리 소재사들의 주요 경쟁업체들은 주로 중국업체들인데 이들 업체들은 해외 특히 미국 진출이 매우 어렵고, 유럽에서도 자국 영내 생산을 우선시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유럽에 진출한 중국소재업체들의 경쟁력(특히 가격경쟁력)이 높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에서는 국내 소재업체들끼리의 경쟁이, 유럽에서도 한국 소재업체들이 중국업체 대비 경쟁력에서 밀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히려 선행투자가 되어 있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더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배터리 소재업체들은 현재 배터리 성장의 둔화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로 보여집니다.
2차전지 시장 침체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신규투자가 제한적이고 오히려 일부 업체들은 기존 투자계획들도 줄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차전지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시기에 관련 시장에 진출한 일부 신생업체들은 현재 사업 철수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기존 레퍼런스가 없던 이들 기업들은 유럽 신생업체들을 위주로 영업을 진행하였으나, 이들 업체들이 사업에 난항을 겪고 있으면서 관련 소재업체들도 심한 사업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소재업체들은 이러한 케즘의 시기에 오히려 투자를 확대하고, 기존 투자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면서 경쟁업체들과의 격차를 늘리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포스코그룹과 에코프로그룹, 엔켐그룹이 대표적이며, 그 외에도 몇몇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 케즘의 시기 : 2차전지 업체들과 자본시장
포스코그룹은 철강을 통한 안정적 캐시카우와 오랜 업력을 통한 튼튼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케즘의 시기에 기존 사업계획을 큰 틀에서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업스트림에서 미드스트림까지 가장 이상적인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그룹도 지난 2차전지 주식 상승기를 대표했던 기업으로 분할상장(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에이치엔)과 시장에서의 자금조달을 통해 현재까지 흔들림 없이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켐그룹은 자본시장의 덕을 가장 크게 본 기업으로, 자본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체 소재업체 중 가장 공격적인 투자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타 기업들이 투자를 축소하거나 연기하는 사이 엔켐그룹은 오히려 전해액과 리튬염 투자계획을 확대하면서 경쟁업체들과의 격차를 벌이는데 이번 케즘의 시기를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엔켐과 중앙첨단소재는 주가가 상승하면서 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기존 오버행 이슈를 완전히 해소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 사업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에코앤드림, 덕산테코피아, 대주전자재료 등이 자본시장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어려운 시기에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나간 과정을 돌이켜 볼 때 금양이 이러한 자본시장의 생리를 가장 잘 이해하고 2차전지 사업확대에 활용한 대표적인 업체로 생각됩니다.
이들 기업들은 어려운 시기에 시장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주가상승으로 연결시키고, 이를 다시 기업성장으로 활용하는 영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장산업에 속해 있는 업체들이 주가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분명 현재 시기는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들에게 쉽지 않은 시기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준비되어 있고, 기회를 활용할 능력이 있는 업체들에게는 향후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는 배터리 산업 뿐 아니라 모든 성장산업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과정으로, 특히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는 주요 경쟁자였던 중국기업들보다 좀 더 유리한 환경 속에서 미래 글로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러한 시기를 잘 헤쳐나가는 기업들에 대한 매우 좋은 투자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그런데 삼천당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어마무시한 사실이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아껴 당뇨약 리벨서스의 카피 제품을 내면 오프라벨(off- label)로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단 사실입니다.
오프라벨이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약사로서 대놓고 홍보할 수도 없는 속사정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리벨서스 오프라벨로 검색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탈모치료제를 드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피나스테리드(상표명: 프로스카)는 프로페시아가 나오기 전 엄청난 오프라벨 처방이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많은 주식 전문가들이 설명해 주시고는 있지만 사실 제약업계에서 일해 봐야 아는 포인트라 답답한 마음에 정리해 드립니다.
애널리스트나 전문가들의 전망들을 존중하지만 삼천당의 구체적인 전략을 파악하시는 데는 한계가 있으신 거 같아 정리해 드립니다.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삼천당은 알테오젠의 시총에 반드시 근접할 것입니다.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250/discuss/284784688?scroll=contents
시간과 비용을 아껴 당뇨약 리벨서스의 카피 제품을 내면 오프라벨(off- label)로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단 사실입니다.
오프라벨이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약사로서 대놓고 홍보할 수도 없는 속사정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리벨서스 오프라벨로 검색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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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식 전문가들이 설명해 주시고는 있지만 사실 제약업계에서 일해 봐야 아는 포인트라 답답한 마음에 정리해 드립니다.
애널리스트나 전문가들의 전망들을 존중하지만 삼천당의 구체적인 전략을 파악하시는 데는 한계가 있으신 거 같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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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은 알테오젠의 시총에 반드시 근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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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천당제약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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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une lee
오프라벨이 뭔지 몰라서 찾아보았습니다
+ 오프라벨이란?
의약품이 규제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나, 적응증, 용량, 투여경로 중 어느 하나라도 허가사항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당뇨 환자에게 적용해야 하는데 비만 환자에게 적용했으니 오프라벨에 해당됩니다.
+ 오프라벨이란?
의약품이 규제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았으나, 적응증, 용량, 투여경로 중 어느 하나라도 허가사항에 기재되어 있지 않은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당뇨 환자에게 적용해야 하는데 비만 환자에게 적용했으니 오프라벨에 해당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신재생 ;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면.pdf
452.4 KB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7.23 13:25:24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0조 8,6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169억(예상치 : 8,377억)
영업익 : 2,100억(예상치 : 1,247억)
순이익 : 1,615억(예상치 : 92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9,169억/ 2,100억/ 1,615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2023.3Q 6,944억/ 854억/ 543억
2023.2Q 6,425억/ 588억/ 3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3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0조 8,68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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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적 추이**
2024.2Q 9,169억/ 2,100억/ 1,615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1,3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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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13:25:24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10조 8,68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169억(예상치 : 8,377억) 영업익 : 2,100억(예상치 : 1,247억) 순이익 : 1,615억(예상치 : 92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9,169억/ 2,100억/ 1,615억 2024.1Q 8,010억/ 1,288억/ 934억 2023.4Q 7,973억/ 1,246억/…
현일렉 변압기 대장인건 아는데 너무 비싼거 아냐?
1) 실적 서프라이즈로 벨류에이션 부담 완화
2)다시 주가 상승
3) 근데 너무 비싼 거아냐?
다시 1)번 반복..
1) 실적 서프라이즈로 벨류에이션 부담 완화
2)다시 주가 상승
3) 근데 너무 비싼 거아냐?
다시 1)번 반복..
Forwarded from Growth Stock
240723 실리콘투X아모레(에뛰드+이니스프리) 인도 시장 관련 대화
이니스프리가 작년에 인도 진출 10주년이라고 기사가 났었는데, 스타일코리안 인도 계정에서 에뛰드 립제품 홍보를 하네요
이니스프리 10년동안 놀았니.. 왜 10년이나 인도 봤으면서 계열사를 이제 막 인도 시작한 실리콘투에 맡기는지…
인도 같이 할 인플루언서도 구하고 있네요 특이한게 한국 거주 인도인 대상이네요
코스알엑스 실리콘투 나간다 줄인다가 항상 노이즈였는데(실리콘투 핵심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하면 브랜드가 나간다는 개념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한 개념이지만), 아모레가 기존 브랜드들조차 인도를 실리콘투한테 맡긴다는건 아모레가 판단하기에 새로운 나라나 어떤 지역은 실리콘투한테 맡길 수 밖에 없고 실리콘투와 거래를 늘리는게 더 이득이 된다고 판단했다는 것 같네요
아모레가 실리콘투에서 코스알엑스를 줄이기는커녕 아모레 그룹 자체에서 실리콘투와 거래가 늘어나겠네요 좋은 소식이네요~
이니스프리가 작년에 인도 진출 10주년이라고 기사가 났었는데, 스타일코리안 인도 계정에서 에뛰드 립제품 홍보를 하네요
이니스프리 10년동안 놀았니.. 왜 10년이나 인도 봤으면서 계열사를 이제 막 인도 시작한 실리콘투에 맡기는지…
인도 같이 할 인플루언서도 구하고 있네요 특이한게 한국 거주 인도인 대상이네요
코스알엑스 실리콘투 나간다 줄인다가 항상 노이즈였는데(실리콘투 핵심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하면 브랜드가 나간다는 개념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한 개념이지만), 아모레가 기존 브랜드들조차 인도를 실리콘투한테 맡긴다는건 아모레가 판단하기에 새로운 나라나 어떤 지역은 실리콘투한테 맡길 수 밖에 없고 실리콘투와 거래를 늘리는게 더 이득이 된다고 판단했다는 것 같네요
아모레가 실리콘투에서 코스알엑스를 줄이기는커녕 아모레 그룹 자체에서 실리콘투와 거래가 늘어나겠네요 좋은 소식이네요~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앤드림(시가총액: 4,382억)
📁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2024.07.23 13:17:20 (현재가 : 38,250원, -1.67%)
증자비율 : 0.2
발표일자 : 2024-07-23
기준일자 : 2024-08-07
상장일자 : 2024-08-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30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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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자비율 : 0.2
발표일자 : 2024-07-23
기준일자 : 2024-08-07
상장일자 : 2024-08-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30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136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분기 컨퍼런스 콜 전문 1탄]
-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169억원, 영업이익은 2100억원.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7%, 257.1% 급증한 수치. 증권가 전망치도 각각 9.9%, 68.9% 가까이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한 셈.
- 전력기기 부문 매출은 3776억원으로 49.8% 높아졌음. 북미 지역 변압기 매출이 확대되고 중동 시장에서도 고압차단기 매출이 개선된 영향. 배전기기 매출(2542억원)도 42.9% 늘었음. 북미향 실적 성장이 이어지고 중동향 및 선박용 배전반 매출도 신장.
- 회전기기 매출(1401억원) 역시 북미향 친환경 프로젝트 매출 발생과 선박용 제품 선전에 힘입어 16.0% 상승. 종속법인 매출도 58.1% 많아졌음. 미국법인의 안정적 성장이 지속되고 중국 양중법인의 매출이 대폭 상승했음
- 전력기기 포함 전 부문 QoQ, YoY 큰 폭 실적 개선.
- 배전기기 부문, 북미지역 중심으로 수익성 높은 배전변압기 매출 증가, 선박용 배전반 이익률 성장에 힘입어 이익 성장세 지속
- 회전기기 부문 유럽향 선박기기, 수익성 높은 미주향 프로젝트 매출 시현으로 수익성 향상
- 미주법인 당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 수익성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중국 양중법인 고압차단기 모듈 물량 증가로 매출, 수익성 크게 성장
- 향후에도 미주, 양중법인 모두 안정적인 수익구조 유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영업외손익 이슈없음. 이자비용 외환 관련 손익 반영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2,100억 1,615억 달성
- 매출 증가와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실현이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음. 원가 절감 노력을 지속하고 원자재값이 하향 안정화된 것도 영향을 끼쳤음.
- 2분기 수주(8억8000만달러)를 포함한 상반기 수주는 23억1800만달러로 연간 목표의 61.9%를 달성. 6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52억5200만달러로 41.1% 많아졌음.
- 북미 지역 2분기 수주는 4.1억달러 QoQ 45.8% 하락 YoY 19.9% 하락, 수주가 급등했던 지난 분기 기저효과 때문.
- 북미 전체 수주잔고는 31.3억달러
- 북미 지역의 수주잔고가 전체의 59.6%를 차지. 최근에도 변압기 장기공급계약 수요가 지속되는 중으로, 납기 일정을 감안한 선별 수주가 진행되고 있음. 북미향 매출 비중이 높아지는 것도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음.
- 미국 전력업체들이 사전 발주 계획을 수립하고 인공지능(AI) 산업 확장으로 데이터센터 전력소비량이 증가하는 것도 호재.
- 중동지역 2분기 수주 1.17억달러 미주지역과 마찬가지로 기저효과로 QoQ 38.1% 하락, YoY 31.6% 하락.
- 중동지역의 전체 수주잔고는 6.7억달러. 고압차단기와 함께 패키지 위주 선별 수주.
- 중동의 경우 사우디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오만·쿠웨이트 등으로 넓어지고 있음. 사우디 역시 '비전 2030'과 국제행사 유치 등에 따른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음
- 대용량 변압기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 수주에 힘쓰고, 고압 차단기와 패키지 위주의 선별 수주를 추진할 계획.
- 중동 지역 2분기 매출은 QoQ 20.1%, YoY 105.7% 증가한 3,169억 기록.
- 선박용 제품 2분기 수주는 0.8억달러, QoQ 37.2%하락, YoY 26.4% 하락 수주잔고는 4.4억달러. 조선 생산야드의 캐파 부족으로 신규 발주 지연.
- 하반기부터 카타르에너지 등 신규발주, 지정학적 리스크, 해양산업 규제 확대 등 다양한 신규선박 수요 확대로 안정적인 시장환경 기대
- 2분기 선박용 제품 매출 1,161억원, QoQ 6.3% 증가, YoY 26.9% 증가하며 매출 성장 지속
- 유럽지역 중심으로 선박용 회전기기 및 배전반 매출, 수익성이 함께 향상되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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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분기 컨퍼런스 콜 전문 2탄]
Q-A
- 가이던스? 연간 가이던스 3조 3000억원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3% 가까운 이익률 지속가능? 2분기 영업이익은 미국 비중확대, 중동시장 물량 증가, 환율 상승에 기인했음. 좋은 요인이 지속된다면 영업이익에서 큰 변동은 없을 것.
- 2분기 수주 둔화, 선별적 수주로 이해? 북미와 중동 지역 1분기 수주가 많았음. 2분기 이후로는 상고하저 패턴을 유지할 것. 2분기 이후 3분기부터는 미국의 견고한 수주 대비 공급 불균형이 유지될 것. 중동은 하반기 수주 이어질 것.
- 3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라면, 애널리스트가 파격적으로 추정치를 상향해야 함. 실적이 유지되는지? 환율이 상당한 영향. 1회성으로 22~23%가 나온 것은 아님. 2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 간접비 감소 효과도 있었음. 미주 지역 수주 이익률이 상당히 좋으며, 이미 확보된 물량이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적음.
- 매분기마다 큰 서프라이 기록? 실적 예측 데이터를 제공할지? IR입장에서는 수시로 실적을 추적하기 쉽지 않음. 공시를 하지 않고는 소통 불가능. 그 외에 밝힐 수 있는 내용은 충분히 시장과 소통할 것.
- 미국 변압기 PPI가 21,22년 급등, 당시 수주가 매출에 반영돼 분기마다 단가 인상. 하반기에도 실적에 반영되는 단가가 상승 중인지? ASP 인상은 21년부터 23년까지 지속되었음. 24년은 23년과 비슷한 기조를 유지. 이러한 이유는 수급 불균형에 따른 것.
- 미국외 지역에서 가격 인상 기조가 있는지? 2분위가 중동, 2년전부터 가격이 점진적으로 인상됨. 최근 1년간 유럽시장에서 가격이 상당히 상승중.
- 유럽도 금리가 하락하고 투자에 대한 기대가 생기면서 유럽 단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유럽 수주의 분위기? 유럽 경쟁사가 노르웨이에서 대형 공사 수주했음. 작년 2,000억에 가까운 수주를 기록, 상반기에 그에 준하는 실적을 거두었음. 유럽쪽 제조사들이 미국쪽에 집중하다 보니 유럽쪽 공급부족이 많이 나타남. 향후 2030년까지는 수요뿐만 아니라 가격도 어느정도 인상된다고 추정하고 있음
- 미국 트럼프 당선에 대한 입장은? 미국 공장에서 2분기에 얼마나 매출이 발생했는지? 캐파로 볼때, 상당부분 판매법인에서 이뤄진 것으로 예상됨. 이익차이가 있는지? 당사가 판매하는 미국향제품은 대형 전력 변압기로 신재생 에너지의 유틸리티 스케일. 미 대선 판도에 따라 변화는 있겠지만, 유틸리티 스케일의 신재생 에너지는 이미 발전단가 측면에서 기존 석탄발전, 복합화력을 뛰어 넘음. IRA축소로 신재생에너지가 축소될지라도 에너지 믹스 측면에서 전력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비율로 전력기기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
- 앨라바마 마진은 본사와 크게 차이 없음
- 울산·미국 앨라바마 변압기 공장 증설분과 충북 청주 중저압차단기 스마트신공장 생산력이 더해지면 글로벌 시장 공략이 더욱 가속화될 것
- 유럽 수주 대부분은 27,28년에 실적으로 반영되며, 26년과 29,30년에도 일부 반영됨. 미국도 유사함. 전체 수주비중에서 24년 2분까지 유럽 수주 비중은 15~20%사이
- 미주 지역 매출 비중 증가로 마진 상승, 연말로 갈수록 40% 이상 가능할지? 25년 전체 수주잔고에서 60%정도가 북미시장인데 장납기를 고려하더라도 25년에는 미주 비중이 50%까지 늘어날 수 있을지? 2분기 전체 매출의 35%를 미주지역에서 차지, 향후 정확한 전망은 파악하기 어려우나 점차 증가하는 추세
- 수익성이 올라오던 시기에 회사는 단납기 물량 비중의 상승을 코멘트함. 실적 상승 요인으로 단납기 비중이 어느 정도 인지? 22년부터는 장납기 자재 발주시작. 이번 매출 대부분은 22년에 발주된 장납기임.
- 원가 안정화, 구리가격 기준으로 보면 래깅을 어느 정도로 반영되는지? 구리와
- 장기간 고정 가격으로 거래. 반영되는 변동폭은 적음.
- 업황 호황이 언제까지 지속된다고 보는지? 공급을 잘 조절하는것도 지금의 가격을 유지하면서 호황을 지속하는 방법일수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는지? 지금 수준에서 공격적인 증설보다 업황을 향유해가는 전략도 생각하고 있는지?
- 주력시장인 미국, 중동, 유럽. 각 국가별로 에너지청이 있음. 미국은 IEA, 유럽은 European Commission, 신재생에너지, 발전증가 등 계획이 각 청별로 있음. 여기 발전 계획에 따르면 2030년까지 지속한다고 보고 있음.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요 증가의 이유는 탄소중립.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2030년까지는 꾸준히 수요가 확정적으로 지속될 것. 2030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지만, 경제상황,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움직임이 어떻게 될지는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 공급은 우리도 섣불리 늘리려고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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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청원 다시 올라왔습니다. 동의 가시죠~~
국민동의청원 > 동의진행 청원 > 금융투자소득세 금투세 즉각 폐기에 관한 청원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1D05F4BAF1D1671BE064B49691C6967B
국민동의청원 > 동의진행 청원 > 금융투자소득세 금투세 즉각 폐기에 관한 청원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1D05F4BAF1D1671BE064B49691C6967B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강은지] 화장품/음식료: 돈쓰는 Zㅐ미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돈버는 GenZ,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드는 중
- 글로벌 GenZ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소비를 늘리는 중
- 향후 GenZ들의 경제력이 높아지면서 경제/소비의 중심이 된다는 점은 분명
- 현재, 한국 소비재 기업한테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미국 GenZ의 높아지는 경제력과 기성세대와는 다른 소비 패턴에 주목
- 2022년 기준 미국인의 평균 소득 대비 GenZ 소득 비중은 59.6%. 향후 이 비중은 높아질 전망
★ GenZ 소비의 키워드는 가성비와 소비하는 경험
- 미국 소비자의 Trading down 현상은 지속되고 있음. 특히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GenZ에게 가성비는 중요
-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과 라면은 높은 가격 경쟁력을 보유
- SNS를 통하여 스킨케어에 대한 이해를 높인 GenZ는 고가 제품 못지 않게 효과가 좋은 한국 기초 화장품을 구매
- 우연한 계기로 시작된 불닭볶음면의 인기는 미국 GenZ들 사이에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는 중
★ 삼양식품: 성장은 이제 시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만원을 제시하며 분석 개시
- 불닭볶음면은 GenZ들에게 매운 음식 챌린지를 통해 매운 음식에 도전해 보고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공유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
- 최근 삼양식품은 수출 물량을 중점적으로 생산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여전히 불닭볶음면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음
- 가성비, 매운맛, 소비를 통한 즐거운 경험 추구 등 GenZ들의 소비 성향과 일치하는 불닭볶음면의 특성을 고려 시 불닭볶음면 수요는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상반기 밀양 2공장 가동 이후 본격적인 공급 확대 가능할 것
★ 실리콘투: 실리콘투를 키운 건 GenZ의 마음
- 목표주가를 기존 51,000원에서 17.6% 상향하여 60,000원으로 제시
- 다소 쉬어갔던 주가와 달리 글로벌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지난 9월 미국에서 틱톡샵이 공식 런칭. 현재 틱톡샵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화장품(개인용품)
- 미국 내 유통 채널의 다변화는 다양한 브랜드를 소량으로 고객한테 판매할 수 있는 실리콘투한테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vo.la/qwPuK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돈버는 GenZ,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만드는 중
- 글로벌 GenZ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소비를 늘리는 중
- 향후 GenZ들의 경제력이 높아지면서 경제/소비의 중심이 된다는 점은 분명
- 현재, 한국 소비재 기업한테 가장 중요한 시장은 미국. 미국 GenZ의 높아지는 경제력과 기성세대와는 다른 소비 패턴에 주목
- 2022년 기준 미국인의 평균 소득 대비 GenZ 소득 비중은 59.6%. 향후 이 비중은 높아질 전망
★ GenZ 소비의 키워드는 가성비와 소비하는 경험
- 미국 소비자의 Trading down 현상은 지속되고 있음. 특히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GenZ에게 가성비는 중요
-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과 라면은 높은 가격 경쟁력을 보유
- SNS를 통하여 스킨케어에 대한 이해를 높인 GenZ는 고가 제품 못지 않게 효과가 좋은 한국 기초 화장품을 구매
- 우연한 계기로 시작된 불닭볶음면의 인기는 미국 GenZ들 사이에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는 중
★ 삼양식품: 성장은 이제 시작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만원을 제시하며 분석 개시
- 불닭볶음면은 GenZ들에게 매운 음식 챌린지를 통해 매운 음식에 도전해 보고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공유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
- 최근 삼양식품은 수출 물량을 중점적으로 생산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여전히 불닭볶음면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음
- 가성비, 매운맛, 소비를 통한 즐거운 경험 추구 등 GenZ들의 소비 성향과 일치하는 불닭볶음면의 특성을 고려 시 불닭볶음면 수요는 지속 가능할 전망
- 2025년 상반기 밀양 2공장 가동 이후 본격적인 공급 확대 가능할 것
★ 실리콘투: 실리콘투를 키운 건 GenZ의 마음
- 목표주가를 기존 51,000원에서 17.6% 상향하여 60,000원으로 제시
- 다소 쉬어갔던 주가와 달리 글로벌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지난 9월 미국에서 틱톡샵이 공식 런칭. 현재 틱톡샵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은 화장품(개인용품)
- 미국 내 유통 채널의 다변화는 다양한 브랜드를 소량으로 고객한테 판매할 수 있는 실리콘투한테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vo.la/qwPuK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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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june lee
쓰레기장 종토방에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미닷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팔고 다시 사고를 반복하며 약간의 수익을 내왔습니다.
팔았는데도 삼천당의 매력은 넘쳐 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이유는 답답한 마음에 남기게 됩니다.
비만치료제...
일단 유튜버들이 삼천당의 비만치료제로 싸우더군요.
그런데 모든 답은 IR자료에 다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카피 제품(바이오시밀러)도 임상시험을 해야 합니다.
즉 케미컬의약품과는 다르게 카피를 하는데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GLP-1이란 녀석은 바이오의약품인데 합성이 가능합니다.
바이오인데 케미컬처럼 합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미컬의 제네릭을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시행해 허가를 받듯
세마글루타이드의 카피를 바이오인데도 생동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내에도 허가된 상표명인 리벨서스의 카피를 생동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리벨서스는 당뇨 적응증입니다.
당뇨 적응증의 세마글루티드를 생동하겠다고 IR에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천당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어마무시한 사실이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아껴 당뇨약 리벨서스의 카피 제품을 내면 오프라벨(off- label)로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단 사실입니다.
오프라벨이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약사로서 대놓고 홍보할 수도 없는 속사정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리벨서스 오프라벨로 검색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탈모치료제를 드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피나스테리드(상표명: 프로스카)는 프로페시아가 나오기 전 엄청난 오프라벨 처방이 있었습니다.
오젬픽과 위고비의 약값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은 리벨서스를 먹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사보다 경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리벨서스를 처방해 주는 병원을 찾아 다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배경 속에서 삼천당의 경구용 세마글루티드가 의미가 깊은 것입니다.
생동 카피 제품 이후에 임상으로 오젬픽과 위고비 주사제형 한계를 삼천당은 뛰어 넘는다는 전략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많은 주식 전문가들이 설명해 주시고는 있지만
사실 제약업계에서 일해 봐야 아는 포인트라 답답한 마음에 정리해 드립니다.
애널리스트나 전문가들의 전망들을 존중하지만
삼천당의 구체적인 전략을 파악하시는 데는 한계가 있으신 거 같아 정리해 드립니다.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삼천당은 알테오젠의 시총에 반드시 근접할 것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팔고 다시 사고를 반복하며 약간의 수익을 내왔습니다.
팔았는데도 삼천당의 매력은 넘쳐 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이유는 답답한 마음에 남기게 됩니다.
비만치료제...
일단 유튜버들이 삼천당의 비만치료제로 싸우더군요.
그런데 모든 답은 IR자료에 다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카피 제품(바이오시밀러)도 임상시험을 해야 합니다.
즉 케미컬의약품과는 다르게 카피를 하는데도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GLP-1이란 녀석은 바이오의약품인데 합성이 가능합니다.
바이오인데 케미컬처럼 합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케미컬의 제네릭을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시행해 허가를 받듯
세마글루타이드의 카피를 바이오인데도 생동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내에도 허가된 상표명인 리벨서스의 카피를 생동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리벨서스는 당뇨 적응증입니다.
당뇨 적응증의 세마글루티드를 생동하겠다고 IR에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천당이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어마무시한 사실이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아껴 당뇨약 리벨서스의 카피 제품을 내면 오프라벨(off- label)로 막대한 수익을 낼 수 있단 사실입니다.
오프라벨이 불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제약사로서 대놓고 홍보할 수도 없는 속사정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리벨서스 오프라벨로 검색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탈모치료제를 드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피나스테리드(상표명: 프로스카)는 프로페시아가 나오기 전 엄청난 오프라벨 처방이 있었습니다.
오젬픽과 위고비의 약값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은 리벨서스를 먹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사보다 경구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리벨서스를 처방해 주는 병원을 찾아 다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위와 같은 배경 속에서 삼천당의 경구용 세마글루티드가 의미가 깊은 것입니다.
생동 카피 제품 이후에 임상으로 오젬픽과 위고비 주사제형 한계를 삼천당은 뛰어 넘는다는 전략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많은 주식 전문가들이 설명해 주시고는 있지만
사실 제약업계에서 일해 봐야 아는 포인트라 답답한 마음에 정리해 드립니다.
애널리스트나 전문가들의 전망들을 존중하지만
삼천당의 구체적인 전략을 파악하시는 데는 한계가 있으신 거 같아 정리해 드립니다.
투자에 참고하십시오.
삼천당은 알테오젠의 시총에 반드시 근접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쓰레기장 종토방에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미닷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동안 팔고 다시 사고를 반복하며 약간의 수익을 내왔습니다. 팔았는데도 삼천당의 매력은 넘쳐 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는 이유는 답답한 마음에 남기게 됩니다. 비만치료제... 일단 유튜버들이 삼천당의 비만치료제로 싸우더군요. 그런데 모든 답은 IR자료에 다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카피 제품(바이오시밀러)도 임상시험을 해야 합니다. 즉 케미컬의약품과는 다르게…
애초에 제네릭과 시밀러 간 차이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트럼프와 전기차에 대한 변화
배경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랫동안 전기차(E.V.)를 비판해왔습니다. 그는 전기차가 비싸고 주행거리가 짧으며 중국에서 제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트럼프는 전기차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이유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 트럼프는 3월 플로리다에서 테슬라의 창립자 일론 머스크와 만난 이후 전기차에 대한 입장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전기차에 대해 트럼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럼프의 발언 변화: 트럼프는 전기차의 신뢰성과 가치에 대한 공격에서 연방 인센티브와 환경 규제로 초점을 옮겼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어야 하지만, 정부가 자동차 시장을 형성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적 이익
트럼프의 이익: 트럼프는 머스크의 지지로 인해 공화당 내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머스크를 좋아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며, 머스크가 그의 캠페인에 매달 4,5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머스크의 이익: 머스크는 전기차 구매자에게 주어지는 7,500달러의 연방 세액 공제가 없어지는 것이 테슬라에 유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테슬라는 이미 생산에서 앞서 있으며, 다른 자동차 제조사보다 보조금 없이도 수익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책 영향
전기차 시장에 대한 영향: 2024년 대선은 전기차와 청정 에너지 전환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전기차를 지원하고 있으나, 트럼프는 석유와 가스 시추를 확대하고 싶어합니다.
캘리포니아의 배출 기준: 트럼프는 캘리포니아가 자체 배출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철회하려고 합니다. 이는 테슬라가 큰 시장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결론
트럼프와 머스크의 관계는 전기차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테슬라가 여전히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는 공화당 내에서 전기차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4/07/23/climate/trump-electric-vehicles-musk.html
배경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랫동안 전기차(E.V.)를 비판해왔습니다. 그는 전기차가 비싸고 주행거리가 짧으며 중국에서 제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트럼프는 전기차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의 이유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 트럼프는 3월 플로리다에서 테슬라의 창립자 일론 머스크와 만난 이후 전기차에 대한 입장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전기차에 대해 트럼프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럼프의 발언 변화: 트럼프는 전기차의 신뢰성과 가치에 대한 공격에서 연방 인센티브와 환경 규제로 초점을 옮겼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전기차를 구매할 수 있어야 하지만, 정부가 자동차 시장을 형성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적 이익
트럼프의 이익: 트럼프는 머스크의 지지로 인해 공화당 내에서 더 많은 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머스크를 좋아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며, 머스크가 그의 캠페인에 매달 4,500만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머스크의 이익: 머스크는 전기차 구매자에게 주어지는 7,500달러의 연방 세액 공제가 없어지는 것이 테슬라에 유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테슬라는 이미 생산에서 앞서 있으며, 다른 자동차 제조사보다 보조금 없이도 수익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책 영향
전기차 시장에 대한 영향: 2024년 대선은 전기차와 청정 에너지 전환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전기차를 지원하고 있으나, 트럼프는 석유와 가스 시추를 확대하고 싶어합니다.
캘리포니아의 배출 기준: 트럼프는 캘리포니아가 자체 배출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권한을 철회하려고 합니다. 이는 테슬라가 큰 시장을 잃을 수 있는 위험을 의미합니다.
결론
트럼프와 머스크의 관계는 전기차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테슬라가 여전히 성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는 공화당 내에서 전기차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24/07/23/climate/trump-electric-vehicles-musk.html
NY Times
Between Attacks on Electric Cars, Trump Says They’re ‘Incredible’
The former president’s comments on E.V.s have shifted since he has grown more friendly with Elon Musk, the billionaire head of Tesla.
Forwarded from 묻따방 🐕
록히드 마틴 (+6%): 2분기 컨센 상회 + 2024 가이던스 상향
https://www.barrons.com/articles/lockheed-martin-earnings-stock-price-9769f8eb
https://www.barrons.com/articles/lockheed-martin-earnings-stock-price-9769f8eb
barrons
Lockheed Martin Stock Jumps as Earnings Beat, Guidance Raised
Lockheed Martin stock was rising after its second-quarter earnings report smashed Wall Street expectations. The defense contractor also lifted earnings and revenue guidance.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주식은 EPS도 성장하면서 멀티플 역시 리레이팅 될 때 가장 강력한 상승이 나옴
나는 그런 회사들 위주로 투자하고 주도섹터 주도주라고 판단함
그런데 EPS 성장이 소소한데 멀티플만 올라가는 경우가 있음
시장 참여자들의 회사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상승하는 케이스임
당연히 시장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안전마진이 부족함
그래서 변동성이 심하고 투자 난이도가 올라감
트레이더 입장에서도 변동성과 유동성을 착각하면 안 됨 변동성이 심해질수록 난이도 급 올라감
산업과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EPS 성장이 딜레이 되더라도 최소한 연간 그로스는 나와줘야 함
그게 나오지 않으면 절대로 눌림목이 아님, 상승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버림
그 무서운~ 떨어지는 칼날이 되는 과정임
일시적인 풀백이 아니라 추세가 꺾임 거임
그래서 주도주의 눌림목 공략은 EPS 성장이 받쳐주는 종목이 성공 확률이 매우 높음
이때 우선 밸류에이션은 고민 안 해도 됨
어차피 주도주의 짧은 역 추세 공략으로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착시현상이 생길 수밖에 없음
나는 그런 회사들 위주로 투자하고 주도섹터 주도주라고 판단함
그런데 EPS 성장이 소소한데 멀티플만 올라가는 경우가 있음
시장 참여자들의 회사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상승하는 케이스임
당연히 시장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안전마진이 부족함
그래서 변동성이 심하고 투자 난이도가 올라감
트레이더 입장에서도 변동성과 유동성을 착각하면 안 됨 변동성이 심해질수록 난이도 급 올라감
산업과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EPS 성장이 딜레이 되더라도 최소한 연간 그로스는 나와줘야 함
그게 나오지 않으면 절대로 눌림목이 아님, 상승했다가 제자리로 돌아가버림
그 무서운~ 떨어지는 칼날이 되는 과정임
일시적인 풀백이 아니라 추세가 꺾임 거임
그래서 주도주의 눌림목 공략은 EPS 성장이 받쳐주는 종목이 성공 확률이 매우 높음
이때 우선 밸류에이션은 고민 안 해도 됨
어차피 주도주의 짧은 역 추세 공략으로 상대적으로 싸 보이는 착시현상이 생길 수밖에 없음